[신작MMORPG추천] 아키에이지의 적수 재미있는게임추천 모나크

2013.05.23 12:00




[신작MMORPG추천] 아키에이지의 적수 재미있는게임추천 모나크 

 

온라인게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장르는 역시 MMORPG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게임중 아키에이지와 비슷하지만 그보다 더 재미있는게임으로 추천 받고 있는 모나크를 직접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은 클래스와 전투 컨텐츠가 눈에 띄이게 탁월한 모나크의 공성전까지 깨알 같은 재미가 있는 신작MMORPG게임추천 모나크 입니다.





아키에이지의 적수로 불리우며 많은 게임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나크는 3개로 나뉘어진 클래스의 선택과 그에 따른 부대선택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느 MMORPG게임과 비슷한 듯 보이지만, 자신이 통솔하는 부대를 직접 관리하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점에서는 여느 게임과 차별화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옥타곤걸 이수정의 콕콕 짚어주는 게임팁들을 동영상과 팝업창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랍니다.






초반에는 쏠플을 진행하다가 레벨5가 되면서 부대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퀘스트를 받아 직접 부대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본인의 캐릭터와는 별도로 부대전투에 필요한 단축아이콘이 미리 설정된 상태이며, 캐릭터가 스킬을 배우고 아이템을 획득해 성장하는 것 처럼, 본인의 부대 역시 스킬을 배우고, 아이템을 착용하면서 보다 강한 부대로 거듭나게 됩니다






부대전투를 진행할 경우 초반에 무턱대고 캐릭터가 먼저 앞서 나가 전투를 진행한다면 여러 명의 적군에 의해 캐릭터가 사망하기 쉽상입니다. 우선 부대원들을 먼저 보내 적군에 공격을 진행하고, 본인의 캐릭터로 백업을 해주는 방향으로 부대전투를 진행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부대전투의 경우에는 구지 본인의 캐릭터로 공격하지 않아도, 부대가 가지고 있는 스킬을 이용한다면 충분히 적장까지 클리어 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부대전투에서는 부대원을 이용한 재미를 느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대전투의 경우 쓰러트리는 적진에 대한 아이템이나 경험치가 부대전투 결과에 따라 차등되는 방식으로 획득이 가능합니다. 초반 간단한 팁만 알고 있다면  S랭크는 어렵지 않으니 부대원들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부대는 군량을 소모하기 때문에 좌측 상단에 보이는  부대의 군량과 사기를 자주 체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해 아이템과 식량들을 이용하는 것처럼 부대 역시 아이템과 군량 그리고 부대원들의 전투경험을 통한 경험치로 성장하기 때문에 캐릭터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성장시켜주어야 합니다. 처음엔 신경 쓰이는 부분에 있어 번거로운 듯 보이지만 실제 부대원을 관리하고 키우는 재미는 레벨이 올라갈 수록 더해져 여느 MMORPG게임에서 맛 볼 수 없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귀찮다고 부대원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마세요!






부대전투를 통해 MMORPG게임의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는 모나크는 앞으로 진행될 업데이트에서 아키에이지를 능가하는 어마어마한 공성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부대전투를 진행해 보면 알 수 있는 전투 컨텐츠가 탁월한 모나크에서 10만 명 이상 참여가 가능한 공성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가히 그 규모가 상상이 안될 정도랍니다.





이미 공성전을 진행하고 있는 아키에이지의 경우 70 vs 70의 숫자로 진행되는 것에 비하면 모나크 공성전 10만명 이상 참여 가능한 부분은 공성전이 오픈 되기 전인데도 불구,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모나크를 플레이 하면서 부대전투의 재미를 느껴본 부분이 있어 10만명 공성전의 이야기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MMORPG게임 모나크는 게임상에서 주교파와 공화파로 나누어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레벨 8이 되면 선택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파벌선택은 10레벨이 되어서야 진행됩니다. 모나크를 게임을 즐기면서 10레벨은 자신의 파벌을 선택 해야 하는 가장 큰 선택을 하게 되는 시점이 되는 부분이랍니다. 안전지대를 제외한 PVP지역에서의 서로 다른 파벌끼리의 싸움이나, 앞으로 치뤄지는 공성전을 생각한다면 파벌의 선택도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 모나크를 즐기고 있는 유명BJ인 데저트이글이나 불양 김초짜등 서로 다른 파벌을 선택하면서 적대세력으로 등장하고 있어 주교파와 공화파 중 어느 세력이 좀더 우위를 선점할지는 좀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전지식 없이 공화파를 선택한 저이지만, 내심 주교파를 선택할 것을 잘못된 선택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아직 세력다툼에서 어느 파벌이 힘이 센지 우위를 가릴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신작MMORPG추천 모나크는 나만의 캐릭터와 부대를 키워 혼자 전투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부대원들과 함께 전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다른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즐기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실제 레벨업이 빠르지 않아 시간이 제법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지루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 말이죠. 실제 앞으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공성전이 진행된다면, 어떤 보상과 재미가 있을지 기대가 되어 레벨업을 서두르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MMORPG게임에 부대전투라는 컨텐츠를 접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모나크.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공성전이 업데이트 된다면, 그 모습은 어떠하며,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 가히 상상이 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 동시접속자수가 많아지면 과부하로 인한 트래픽도 걱정이 되는데요, 이런 기대와 우려를 딛고 어떤 모습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될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기만 하답니다. 아무래도 저렙은 공성전에 참여하기 힘들테니 업데이트 되기 전에 얼른 레벨업부터 진행해야 할 것 같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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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추천] 온라인게임추천 공성전을 즐겨보자 아키에이지

2013.04.29 23:30




[MMORPG추천] 온라인게임추천 공성전을 즐겨보자 아키에이지

 

MMORPG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손에 꼽는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가 아키에이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CBT를 시작할 때 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켜 2013년 최고의 게임이라고 불리 울 만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지난 1월 정식서비스를 시작으로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유료화로 전환되면서 잠시 플레이를 그만둔 분들이 상당수일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시작된 공성전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되는 홈커밍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번 아키에이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아키에이지 홈커밍 이벤트는 모든 아키에에지 유저들에게 4 17일부터 5 31일까지 아키에이지 유저라면 누구나 이용권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유료게임인 아키에이지를 정액권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는 홈커밍 이벤트. 한달이란 긴 시간 동안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 이번 공성전 업데이트까지 즐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 역시 아키에이지가 유료화 되면서 잠시 플레이를 그만 두었던 캐릭터를 꺼내 접속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플레이의 기억은 정예보스와 한참을 씨름하다 미처 마무리하지 못했던 기억이 가물한데 막상 접속을 해보니 마을에 안전하게 서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유료로 전환되어 아쉬움이 남았던 지난 기억들을 떠올려 보니 잠시도 지체할 시간이 없더군요. 






MMORPG추천 아키에이지는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즐기는 재미와 필드전쟁에스 느끼는 짜릿함이 있는 게임이었지만 공성전이 추가되어 있지 않아 2% 아쉬움이 남았던 MMORPG게임이기도 합니다. 공성전이라 하면 종족간 또는 혈맹간의 필드전쟁에서 원대륙 영지를 사이에 둔 거대한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제한과 각종 버프와 아이템이 도입되어 전쟁본연의 긴장감과 재미를 극대화 시킨 공성전. 승리한 원정대에게는 영지에서 세금을 징수 할 수 있는 권한과 특별한 상점을 이용할 수 있는 등 승리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보상이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원정대끼리의 필드전쟁이 단순한 소모전에 불과했다면 공성전은 원정대의 더 이익과 강점을 획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컨텐츠가 아닐까 합니다. 원정대가 국가를 선포하고 우호세력과 동맹을 이루며 진행되는 공성전은 적대국가와는 전쟁을 할 수 있는 시스템과 필드에서 원정대끼리 전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추가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많은 유저들의 기대감 또한 덩달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공성전의 진행은 휴식기간/ 선포기간/ 적대기간/ 공성기간으로 이루어져 일주일 주기로 진행됩니다. 휴식기간에 다음 공성전에 참여할 원정대가 결정되고, 선포기간에 전쟁을 선포하며, 적대기간에 양 원정대 간 소규모 전투가 벌어지게 됩니다. 공성기간에는 본격적인 공성전이 시작되어 수호탑을 파괴하고 각인이 성공하면 공성 측의 승리. 이를 막아내면 수성 측의 승리로 진행됩니다.








공성전의 승패가 갈리면 다시 휴식기간으로 돌아가 다음 공성전을 준비하게 되는 주기로 일주일에 한번 진행되게 됩니다. 공성일정과 공성전 선포 그리고 공성전 참여인원과 공성병기에 대한 규칙이 정해져 있어 공성전에 참여 하기 전 진행되는 간단한 규칙을 익혀두면 좀더 재미있는 아키에이지 공성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MMORPG추천 아키에이지 공성전은 일주일 주기로 돌아가는 룰에 따라 토요일과 일요일에 살피마리/ 누이마리/ 안식의 땅/ 서녘마리 영지에서 대규모로 열리게 됩니다. 공성전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원정대 관리 창을 통해 공성영역 입장 권한을 받아야만 공성전 참여가 가능하고 참여 할 수 있는 자격은 경매를 통해 획득이 가능합니다. 성을 지키는 원정대의 경우엔 공성전이 진행되기 전 토요일까지 수비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맞춰야 합니다.







 

한치 앞의 결과를 내다 볼 수 없는 아키에이지 공성전. 매주 주말마다 아키에이지 공성전에서 들리는 함성이 한동안 귓가를 멤돌지 않을까 생각된답니다. 공성전을 통해 원정대원들간의 친목과 끈끈한 유대관계까지 즐길 수 있는 재미까지 놓칠 수 없는 MMORPG게임 아키에이지. 오는 5 31일까지 기존유저나 신규유저 할 것 없이 무료로 즐겨볼 수 있다고 하니 공성전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홈커밍 이벤트를 잘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홈커밍 이벤트 기간 동안 전 미쳐 마무리 하지 못했던 정예보스몹과의 결전도 치르고, 미쳐 달성하지 못했던 만렙의 꿈을 이뤄볼까 합니다. 더불어 공성전도 참여해보고 말이죠

 

점점 커져가는 스케일의 전쟁 컨텐츠와 즐길 거리가 많아지는 생 활컨텐츠까지. 즐길 것도 많고 해볼 것도 많은 MMORPG게임 아키에이지. 이번 홈커밍 이벤트 기간 동안 자유롭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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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온라인게임추천] 사람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것을 만나다 아키에이지

2012.12.17 01:37

 

[신작온라인게임추천] 사람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것을 만나다.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는 전민희 작가의 판타지 소설인 '전나무와 매'를 원작으로 개발된 판타지게임입니다. 6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개발 되고 있는 엑스엘게임즈의 대표 게임이기도 한데요, 5번의 CBT를 거치는 동안 게임방식뿐 아니라 게임 구석구석에 녹여 내린 스토리를 통해 수 많은 유저들의 찬사를 받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몬스터 사냥으로 캐릭터를 강화하거나 레벨 업을 하는 방식을 벗어나 게임 속에서 삶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캐릭터가 성장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MMORPG게임입니다.  지난 5차 CBT로부터 3개월이 지난 시점인 2013년 1월 2일 드디어 아키에이지 오픈베타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아키에이지의 기본 세계관은 누이라와 하리하라 두 대륙 종족간의 대립과 야망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연에 복종하며 신과 운명에 순응하는 자연친화적인 누이아대륙의 누이안과 엘프. 자연을 개척하며 그들의 힘과 지식으로 신의 섭리에 도전하는 하리하라대륙의 하리하란과 페레. 이 주 종족의 대립으로 인한 이야기를 아키에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키에이지에서 선택하는 직업은 획일화된 선택이 아닌 본인의 선택으로 나만의 직업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물론 게임의 초반에는 직업선택의 어려움으로 인해 약간의 제약을 두어 게임을 시작하고, 중반 이후부터 3개의 성향을 직접 조합해 나만의 직업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직업이라 할지라도 직업에 따른 스킬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직업구성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다른 MMORPG 게임속의 획일화된 직업과는 달리 차별화된 직업군을 만날 수 있습니다.

 

 

MMORPG게임 아키에이지는 모든 커뮤니티의 중심이 집에서 시작됩니다. 필드 곳곳에 위치한 주거지역에 수상가옥을 비롯해 대저택, 2층 집등 다양한 크기의 집을 지을 수 있고, 필요한 재료와 노동력, 건축에 필요한 시간을 투자하게 됩니다. 자신만의 주거공간을 갖게 됨으로써 지속적인 자원의 생산지인 텃밭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공공영역인 필드와는 달리 텃밭은 소유자만이 이용할 수 있는 개인영역으로 빼앗길 염려 없이 안전하게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획득한 자원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있어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투는 물론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 무기와 악기는 물론 갑옷과 장신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다른 MMORPG게임에서 바다는 이동을 위한 공간이거나 배경등 그외 별다른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키에이지에서 바다는 직접 배를 만들어서 바다를 향해 할 수도 있고, 해상에서 전투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전술 활용이 가능합니다. 해적이 되어서 다른 유저를 약탈할 수도 있는 시스템은 물론 대규모 상단까지 꾸려서 활용이 가능해 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해상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아키에이지에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여행의 동반자 펫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수단으로 이용하는 탑승펫 비롯해  전투용 기술과 버프 기술을 가지고 있는 전투펫 그리고 농사나 집안일을 도와주는 인간형 보조펫이 그 주인공들입니다. 각각의 펫들은 그 이용도가 서로 다르며 가지고 있는 기술이 다릅니다. 하지만  성장과 교배를 통해 보다 강력한 능력을 가진 펫으로 거듭 날 수 있는점은 동일합니다.

 

 

 

싱글플레이가 심심하다면 원정대를 결성해서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정대는 원대륙 컨텐츠를 즐기기 위한 기반이 되는 집단인데요, 5레벨 이상의 플레이어라면 누구든지 원정대를 결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MMORPG게임에서 만들어 보았던 길드의 개념과 비슷하다고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아키에이지를 즐기는 백미. 바로 공성전이 아닐까 합니다. 공성전은 원대륙의 영지를 놓고 벌이는 원정대 간의 대규모 전투입니다. 영지를 차지한 원정대는 성문과 성벽 등을 자유롭게 건축할 수 있으며, 영지내 보호를 받는 주민들은 세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원정대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공성전을 통한 영지 확장은 필수이겠지요? 세력확장은 자신만의 세력으로 독립하기 위한 수단이 되기 때문에 많은 원정대들간의 공성전이 치열하게 벌어질 것 같습니다.

 

 

아키에이지 게임은 무분별한 PK와 도둑질을 하여 다른 유저에게 피해를 주었을 경우 일정 시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석방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단순히 갇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감옥내에서 진행 가능한 컨텐츠들이 있기 때문에 필드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픈베타를 앞두고 있는 아키에이지. 요즘은 보기 힘든 5번의 CBT를 진행한것은 물론 전민희 작가의 원작이 녹아 들어 짜임새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고 있는 부분에서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온라인게임입니다. 게임의 틀에 치우치지 않고 곳곳의 스토리와 게임을 진행하는 구성방식은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에 몰입할 수 있는 기대치를 더욱 높여주는게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CBT에는 미처 만나보지 못한 아키에이지의 오픈베타를 기다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06년부터 개발이 시작 되어 제작기간 소요만 총 6년. 총 다섯 번의 CBT.  10만명의 유저가 참여하고 180여명의 개발인력이 매달린 대작 MMORPG게임 아키에이지. 이미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고, 더해진 탄탄한 스토리와 게임 스킬들이 오픈베타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의 가슴을 뒤 흔들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CBT영상이나 게임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절로 달력에 오픈베타 일정을 표시하게 될 정도이니 말이죠. 그만큼 여느 게임과는 비교할수 없는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온라인 MMORPG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2013년 1월 2일 아키에이지 오픈베타.

저와 함께 뜨거운 모험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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