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웹게임] 삼국지웹게임중 할만한웹게임을 찾는다면 전장풍운

2013.03.16 18:00




[신작웹게임] 삼국지웹게임 중 할만한웹게임을 찾는다면 전장풍운


새로운 게임들 속에서 할만한웹게임을 찾는 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게임마다 특징이 다르고 플레이방식이 달라 일정 시간 동안 플레이를 해보지 않으면 게임의 특징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웹게임의 특성인  별도의 설치가 없는 편리함을 기본으로 무언가 또 다른 편리함을 기대하게 됩니다. 이런 면에서 전장풍운은 장점을 두루 갖춘 웹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 플레이를 통해서 그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전장풍운입니다.





전장풍운은 서버와 캐릭터의 선택 그리고 캐릭터이름을 선정하면 바로 게임이 진행 가능 합니다. 기존 삼국지게임에서는 직업선택의 폭이 크지 않았는데 비해 전장풍운에서는 책사라는 캐릭터가 등장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합니다. 각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직업특징을 잘 고려해 캐릭터를 선정한 뒤 성별과 캐릭터명을 정해주면 됩니다.  위/촉/오 삼국의 선택은 지정해도 되고, 랜덤해서 진행도 되기 때문에 편한 방법으로 선택해 주면 됩니다.





전장풍운을 시작했을 때 가장 눈에 들어 오는 건 그래픽부분이었습니다. 창모드나 전체모드로 진행을 해도 군더더기 없는 그래픽이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보통 화면이 작게 시작하는 게임은 크게 진행할 경우 그래픽이 깨지거나 번짐 현상이 있는데 반해 그런 점이 전혀 없어 게임을 플레이 하기에 수월했습니다.






삼국의 대립구도가 잘 갖춰져 있는 전장풍운은 진행과 동시에 바로 긴박한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튜토리얼을 통해 초반 약하게 진행되는 게임과 달리 전장풍운에서 맞딱 드리는 첫 상황은 전쟁을 치르는 상황에서 미션을 해결해야 하는 임무를 맞게 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퀘스트 진행과 완료는 퀘스트 목록에 있는 해당 NPC를 클릭해 주는 것 만으로 자동 찾기가 되기 때문에 미션완료가 되면 해당하는 NPC의 이름을 클릭 해주는 일만 하면 됩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새롭게 받는 아이템의 경우에도 비교하거나 착용을 위해 장비창을 열 필요 없이 오른쪽 하단의 팝업창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획득한 장비를 착용하고 앞서 착용했던 장비를 자동으로 판매해주기 때문에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또한 필요 없는 장비를 상점에 팔기 위해 다리품을 파는 일도 없어 그만큼 시간이 단축되어 플레이를 즐기는 시간이 늘어나는 점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벨10이 되면 좀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탈것을 제공하게 됩니다. 탈것을 받기 위해 도착한 장소에서 한눈에 보아도 화려한 탈것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화염기린의 위엄은 갖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삼국지웹게임의 화려함은 전장풍운에서 모두 느낄 수 있는 듯 합니다.






그전 플레이 했던 RTS삼국지 웹게임은 턴제형식의 전투가 이루어지는 반면 전장풍운에서는 실시간 플레이형 삼국지웹게임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사냥을 하거나 직접 사냥을 할 수 있고, 실시간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스킬을 자유자재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몹을 잡으면 광범위한 몹을 한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치명타라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자동사냥을 즐기다가도 치명타 스킬을 한번 사용해주면서 느끼는 짜릿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답니다.






궁수라는 직업을 선택하면서 원거리 공격에 능하고 기교에 능한 캐릭터가 좋을듯해 선택을 했습니다. 헌데 한가지 간과한 부분이 있었으니 탈것을 탄 상태에서 전투가 진행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만약 전사나 검사 혹은 책사를 선택했더라면 멀티기술을 이용해 다수의 적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그만큼의 화려함을 놓쳤다는 생각에 어찌나 아쉽던지요. 기존 게임들에서는 탈것을 타고 전투에 임했던 기억이 없었기에 직업선택이 너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참 직업별 특징을 잘 맞춰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치명타스킬을 이용한 광역기술과 궁사가 사용할 수 있는 스킬들이 늘어나면서 몰이사냥을 진행하는 다른 직업과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지 않게 해놓은 점이었습니다. 사냥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 그 동안 게임을 진행하면서 몬스터 부족 현상으로 일일이 몬스터를 찾아 다니고 함께 플레이 하는 유저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해 광역공격은 생각도 못했던 기억에 비해 월등히 앞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전장풍운을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는 풍성한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급작스럽게 생겨난 수호석상파괴미션! 적장의 수호석상을 빨리 파괴 해야 하는 미션입니다. 석상을 부수면서 앞으로 진군 하다 보면 적진의 캐릭터를 만나 PK모드에 돌입 실시간 PK도 가능 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습니다.






혼자 전투를 진행하는게 익숙해 질 때 즈음  전투를 도와주는 영혼펫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영혼펫은 빙의/ 강화/ 융합출전등으로 관리가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전투에 참여해 레벨을 올리게 됩니다. 혼자서 전투를 벌이다 영혼펫이 생기니 친구가 생긴 것 같아 게임하는 재미가 더해지더군요.




조금만 플레이 해도 레벨이 쑥쑥 올라가고 새로운 것들을 접하니 지루할 틈이 생기지 않는데요, 기본적인 전투나  유저들간의 PK이외에도 화포를 쏘아 적을 물리치는 미션이라던가 탈것을 이용해 적을 섬멸 하는 등 곳곳에 진행 가능 한 플레이 미션들이 삼국지웹게임의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화포를 쏘아보지 않은 자 그 위력을 말하지 말라!






전장풍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접속보상을 통해 접속한 시간에 따라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접속 보상시스템! 저도 접속한 시간만큼 지속해서 선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너스 개념의 접속 보상시스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도 다양하고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얻을 수 없는 아이템들도 가득합니다. 접속보상 이외에도 언제 어느 때 진행될지 모르는 돌발미션들이 가득해 삼국지웹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자동사냥과 퀘스트 진행이 가능하지만 장비강화나 스킬의 조정은 플레이의 몫입니다. 착용한 장비를 강화해 실시간 이루어지는 PK나 몬스터와의 전투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고, 자동 사냥시 사용되는 스킬들을 지정해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전장풍운에 조금 익숙해지면 캐릭터의 성장에 맞추어 장비 강화와 스킬조정을 해 나만의 전투플레이를 구축하는 재미도 놓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국지웹게임 전장풍운은 삼국을 배경으로 하는 대립구도를 잘 살려 낸 웹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외에도 적군과의 실시간 PK는 물론 시간마다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와 접속 보상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구축하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웹게임과 차별화된 다양성을 통해 그 재미를 더하는 대규모 국가전투의 종결한 전장풍운. 별다섯개 만점에 다섯개를 주고 싶습니다. 할만한웹게임을 찾는다면 삼국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전장풍운을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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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웹게임] 인기웹게임 삼국지를 품다 그리고 삼국영웅전

2013.03.07 13:30




[삼국지웹게임] 인기웹게임 삼국지를 품다 그리고 삼국영웅전



삼국을 배경으로 하는 삼국지게임은 다양한 장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재가 아닐까 합니다. 이에 더불어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인터넷만 연결이 되어 있다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은 그 편의성과 재미를 더해 유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이중 삼국을 품다와 삼국영웅전이 인기웹게임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초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삼국을 품다의 인기가 주춤하는 사이 삼국영웅전은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전장의 붉은 물결>을 주제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크게 세가지로 나뉘어진 삼국영웅전 업데이트는 장수들의 능력치를 한 단계 발전 시키는 것을 비롯해 장수를 빛낼 신규 아이템의 추가 그리고 전역을 통한 더욱 다양하고 많은 보상들이 그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2월 28일 새롭게 추가된 내용들을 먼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업데이트. 괄목상대

기존 삼국영웅전에서 40레벨로 적용이 되어 있는 장수레벨이 최대 50레벨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장수의 레벨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웹게임이지만 이번 레벨업의 상승으로 인해 장수들간의 차이가 커져 전략적으로 장수를 운영하는 방법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전투를 벌일 경우 기존 등급이 더 낮은 장수가 공격을 막을 수 있던 요소들이 이번 괄목상대업데이트를 통해 같은 등급의 장수가 아니면 방어를 하지 못하도록 변경된 점들이 있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장수를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두번째 업데이트. 칼 한자루 말 한필로 천리를 닫다.


장파점강도/ 의천검/ 용담양은창등 최고등급 신규무기 5종과 신규 방어구 5종까지 도합 10종의 신규 아이템이 추가되었습니다. 더불어 기존 보라색등급의 최고등급 아이템이 붉은등급 아이템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번 신규 아이템들은 실제 소설 속에서 명장들이 사용하던 무기와 방어구가 등장해 전투를 진행할 시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업데이트. 도적을 베어 공을 이루다.


세 번째 업데이트 내용은 토벌전에 관련 기존 10번에  그쳤던 참여횟수를 20회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또한 아이템을 사용했을 경우 15번에서 30번까지 상승. 전역 재사용시간을 10초로 단축해 더욱 긴장감 넘치는 게임진행이 가능해진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입니다. 






삼국지웹게임 삼국영웅전은 게임을 실행시 별도의 대기시간이 없이 바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위/촉/오 세 개로 나뉘어진 나라들 중 원하는 나라를 선택 군주명과 영지명을 입력한 다음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삼국지 게임을 하면 늘 위나라를 선택했던 저이지만 삼국영웅전에서는 풍부한 식량자원과 오나라 장수를 호령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쏙 들어 오나라를 선택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게임초반 초선의 안내를 받아 기본적인 게임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제법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을 잠시 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끝나는 안내가 아쉽게 여겨질 정도였습니다.





삼국영웅전은 크게 성내와 성외로 나뉘어서 성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성내에서는 성외에서 지어진 건물들의 세부적인 사항들을 파악하고 진행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외 메뉴에서 건물이 지어진 상태야만 성내 메뉴를 이용할 수 있으니 초반에는 특별임무를 통해 미션을 클리어 하면서 자원보상을 받아 빠르게 영지를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성외는 영지의 건물들 생성하고 레벨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각 건물들은 짓기 위한 상대적인 건물의 최소레벨을 요구하며 인구/철/금/목재/식량의 요소를 소비하여 건설할 수 있고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군영이나 한림관의 건물등이 지어져야만 군병을 모집하고 훈련시키며 과학발전을 위한 연구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빠른 건설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장관 건물을 설립하게 되면 영지를 지키거나 토벌을 할 수 있는 장수등용이 가능해집니다. 장수 등용과 함께 군병을 모집하고 훈련함으로써 영지를 지킬 수 있고, 더 넓은 영지를 획득 할 수 있게 됩니다.





한림원을 건설하게 되면 과학기술/ 생산분배/ 공명도/ 영지관리/ 포상을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한림원의 등급이 오를 수록 과학의 연구 속도가 향상되며 이를 통해 모든 효율들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하나의 기술만을 연구할 수 있기 때문에 연구가 가능한 기술들 중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기술을 먼저 연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국영웅전의 재미는 영지를 늘려가는 필드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초반 성장을 위해 적의 침입을 막아주는 면전패가 발동되기 때문에 전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외 노란색 깃발로 그려진 곳들은 장수와 군병을 양성해 영지를 획득하기 위한 전투가 가능합니다. 





전투는 그 즉시 이뤄지지 않고 진군과 회군하는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토벌을 하러 나서던 장수와 군병이 돌아오면 정보관을 통해 전투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려 박도병 한 명을 얼른 생성해 보낸 전투. 상대방 진영을 보니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웃음이 절로 나더군요.





전투결과를 통해 상대방의 피해와 내가 입은 피해의 정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전투에서 패배를 하기는 해지만 장수 획득 경험치가 있으니 이 정도에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투에 필요한 병사는 군영시설을 건립한 뒤 군영메뉴를 통해 필요한 군사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군사훈련은 군영의 등급과 과학 연구의 등급 최대 인구와 연관되어서 생성이 가능하며 군영의 등급이 높을 수록 더욱 많은 군사들을 양성할 수 있습니다. 






필드메뉴를 통해 영지를 확장할 수 있다면 전국메뉴를 이용해 각 나라의 공방효과와 점령지의 갯 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언뜻 보아도 제가 선택한 오국이 많은 점령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시지요? 전국메뉴를 통해 토벌전을 진행 삼국을 통일 할 수 있게 됩니다.





전영지를 통일하면 삼국통일에 대한 보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이후 아직 삼국통일을 이루지 못했는데요, 개개인의 영지를 비롯해 같은 나라를 선택한 유저들끼리 무언의 협력을 통해야만 가능한 삼국통일. 다시 한번 오국의 삼국 통일을 위해 저도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직접 삼국지웹게임 삼국영웅전을 진행해보니 인게웹게임의 요인을 모두 갖추고 있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웹게임의 특징인 빠른 레벨업을 필두로 전투에서 승리를 하기 위한 자신만의 전략을 세우며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다른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장의 붉은 물결 업데이트를 통해 빠른 토벌전과 신규아이템 파밍이 가능해지면서 더욱 즐길거리가 많아진 삼국영웅전. 앞으로도 많은 게임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삼국지웹게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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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추천] 삼국지웹게임 OBT서비스체험을 해보자. 삼국혼

2012.12.05 22:00

 

 

 

[웹게임추천] 삼국지웹게임 OBT서비스체험을 통해 그 재미에 푹 빠지다. 삼국혼

 

지난번 삼국혼CBT를 경험하면서 삼국혼 삼매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실로 CBT가 종료되면서 OBT가 시작되길 고대하고 기다렸는데요 드디어 삼국혼OBT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CBT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리라 다짐하면서 삼국혼OBT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삼국혼OBT의 경우 기존에 CBT에서 레벨을 올려두었던 군주와 영지의 레벨이 초기화 되어서 시작되었습니다. 초반엔 이걸 언제 다시 키워야 하나 한숨이 절로 나왔었는데요, 막상 튜토리얼을 시작하고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어느새 푹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군주와 무장들이 빨리 성장해 외부세력과의 싸움은 물론 경기장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도 겨루고 싶은 마음에 아쉬움도 잠시였습니다.

  

 

군주와 영지가 어느정도 레벨이 이르자 웹게임의 지수인 다른 유저들의 진영에 대한 정찰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보부를 진입하면 적군을 정찰을 하고 출정을 할수 있는 기능이 생성됩니다. 군주레벨이 비슷한 적군은 녹색, 낮은레벨은 회색 그리고 높은 적군일 경우 붉은색으로 군주이름을 표시하게 됩니다. 적군을 할 경우 거리가 먼곳일수록 행군시간이 길어지게됩니다. 혹시나 적군을 약탈하러 가는동안 다른쪽 적군이 쳐들어오면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자원을 빼앗길수 있으니 출정을 통해 얻을수 있는 영지자원과 시간을 고려해서 결정해야합니다.

 

 

출정을 준비하면 약탈을 목표로 할것인지 혹은 토벌을 목표로 할것인지에 대해 결정을 할수 있습니다. 약탈에 성공하면 적군 영지창고에 보관된 자원의 10%와 휴식중인 병사 10%를 약탈할 수 있습니다. 토벌에 성공 할 경우 상대방 진영을 식민지화 시켜 3일동안 자원을 나누어주게 됩니다.

 

 

다른 적군을 향해 출정을 하기전 확인을 해보니 이미 제 영토에 습격이 들어와 약탈을 해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승부욕이 발동하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무장의 레벨이 낮고 성장치가 낮아 방어나 약탈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정공법을 통해서 다른 유저들보다 빠르게 레벨업을하고 영지의 레벨을 올리려니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좀더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금화를 충전하였습니다.

 

 

주점에서 새로운 무장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무료로 제공되는 갱신을 통해 무장을 기다리고 있으니 아무리해도 전설혼 무장을 만나지 못해 여포를 노리고 금화를 이용해서 갱신가속! 드디어 보라색 선명한 영혼무장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할 새도 업이 고용!

 

 

아무리 좋은 무장이라고 해도 레벨이 낮으면 소용이 없으니 수련관을 통해 무장수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수련두루마리가 있으면 레벨제한을 받지 않고 빠른 수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구입해두었던 금화를 이용해 수련두루마리를 구입하고 무장을 수련시켰습니다. 두번다시 적군의 습격에 굴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 말이죠.

 

 

금화를 이용하면 좋은 무장를 좀더 빨리 만나고 성장시킬수 있는데요, 진급에 필요한 훈장역시 삼국혼 게임에서 받거나 금화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적군에게 약탈을 당하고 나니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요. 조금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금화를 이용해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무장이 사용하는 무기 역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료들은 역사전투나 외부답사를 통해 획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랜덤하게 주어지고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금화를 이용해서 업그레이드 재료를 구입하고 무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무장의 무기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능력치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두번다시 다른 유저에게 지지않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열심히 키운 무장을 데리고 먼저 향한곳은 경기장입니다. 경기장은 유저들끼리 경합하는 장소인데요 하루에 10번 전투에 참여가가능합니다. 순위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무장의 전투력과 무기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 역시 수련과 임무를 통해 레벨을 올리고 무기를 업그레이드한 무장을 내세워서 다른 유저와 겨루어 보았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전투력이 차이가 있어 노력한 부분이 헛수고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낮아지는 상대편의 병력수에 웃음이 나오더군요. 금화를 이용해서 무장을 키우고 무기를 업그레이드한 보람이 나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보다 높은 레벨의 유저를 이기고 나니 짜릿짜릿한 기분이 삼국혼 웹게임을 하는 재미를 충분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경기장에서 다른 유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이 드니 출정을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여 출정이 나가는 동안 다른 유저들이 약탈을 감행하면 자원을 빼앗기거나 식민지가 될수 있기 때문에 100금화를 이용해 시간을 단축하여 출정을 나가보았습니다.

 

 

출정을 보내게 되면 하단에 군대출정중이라는 아이콘이 생성이 되고 정보부를 통해 출정이 어느정도 이루어 지고 있는지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회군을 하기전 출정을 통한 결과는 하단에 있는 메세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출정이 끝나고 결과를 받는 순간 승리의 달콤함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출정을 통해 약탈에 성공 삼국혼 웹게임을 즐기는 다양한 자원을 획득할수 있었습니다. 이쯤되니 금화를 이용해 좋은 무장을 뽑고 성장시키는 부분을 통해 랭킹을 올렸던 부분이 보다 재미있는 삼국혼을 즐기게 해주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정을 통해 이루어진 전투의 모습은 관전을 통해서 볼수 있습니다. 승리한 전투에서는 기분좋은 관전이 가능하지만 패배의 쓴잔을 마셨을 경우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분석을 하게 되더군요. 다음번에 다시 출정을 할때 준비해야하는 부분들을 점검할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무장을 키우고 출정을 나가는등 레벨업을 하며 경기장상위랭킹에 등록되는 재미도 있지만 삼국혼을 즐기는 다른 유저들과 연합을 만들어서 함께 즐기는 재미 또한 빼놓을수 없습니다. 저도 CBT에선 미쳐 진행해보지 못한 연합에 가입을 했는데요, 연합에 가입된 유저들과 친하게 이야기도 하고 게임에 대한 공략도 주고 받으면서 삼국혼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합본부에 설치되어 있는 도장들을 통해 무장이 얻는 능력치가 향상될수도 있기 때문에 삼국혼을 즐기신다면 연합가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삼국혼을 즐기다 보면 일일 군주임무라던가 역사전투, 현상범등 다양한 재미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저처럼 금화를 사용해서 좀더 빠르게 성장시킬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도 놓치면 안되겠습니다.

자 이제 저와 함께 삼국혼 웹게임을 통해서 위.촉.오 삼국의 통일을 한번 이루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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