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임팩트 주최 롯데 그랜드마스터 클래스 2015! 알랭 드 보통을 만나다.

2015.01.23 18:51

마이크임팩트 주최 롯데 그랜드마스터 클래스 2015! 알랭 드 보통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IT Tong입니다.

주말에 비나 눈이 온다는 기상 소식을 들은 전 날씨가 춥고 삭막한 느낌이 들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오전에 치과를 다녀오는 일 때문에 차를 가져 갔는데, 주차시설도 막막하고...하지만 광운대학교에서 한 이유가 있었네요. 주차시설도 좋았고, 방문하는 첫 단계부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광운대학교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의 강연 입구 모습입니다.

  

  

 

2층에 위치한 롯데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2015 생각수업 강연장 입구 입니다.

입구로 들어가기 전에 티켓이랑 설명 팜플렛 그리고 마이크임팩트가 써진 볼펜을 함께 나눠 주었습니다. 롯데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2015 생각수업을 듣기 위해 입장했습니다.

 

제시간에 맞춰 갔는데 1층이 벌써 꽉 차게 되어서 2층으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행사에 대한 기대감과 열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저렇게 많은 연사들의 이야기가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이벤트도 시행 중 이었어요.

전 SNS에 바로 올렸답니다.~ 당첨을 기대하고 있어요. 잔뜩 기대감을 안고 강연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2층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지금 1층과 2층 앞쪽은 꽉 찼습니다. 전 오히려 2층의 제일 위로 올라갈 정도? 근데 롯데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2015 생각수업에 대해서 한번 온라인에서 댓글을 보니 늦어도 알랭 드 보통은 본다라는 것을 보니 지금 모인 인원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연의 내용은 최근 대학생들에게 이슈가 되는 '힐링'이 중심이 되어 강연자들이 듣는 강연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전 원래 '힐링'이라는 형태의 강연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내 자신의 삶에 대해서 누군가가 뭐라 하는 것 같고 지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는 의미가 다른 부분이니 너무 오해하지는 마시구요~

 

 

모든 강연이 아주 좋았습니다만, 제가 느끼고 깨달은 강연의 몇 가지를 한번 간략하게 리뷰 해보려고 합니다.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더 나은 미래를 이야기하는 환경학자 안병옥의 강연인데요..

 

이 분의 강연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 30년 남았다"라는 소재였습니다.

 

 

"30년?" 뻥치고 있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믿기지 않았지만, 안병옥 소장(환경학자)의 지론은 사람에게 꽂히는 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해서 가장 먼저 지적하고 가장 먼저 각인 시켰던 그, 왠지 무심하고 또 무심했던 저 아니 많은 대학생들 그리고 성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우리들에게 빌려 쓰고 있는 이 환경에 대해서 갚아야 할 그런 기본 생각에 대해서 가장 깊게 깨닫고 있는 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길게 설명하는 것 보다 이 분이 쓴 저서나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많은 정보가 나오니 한번 보시길 꼭!

  

 

점심시간을 준 이후 강연의 사이사이에는 이렇게 댄스 타임도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따라 하더라구요. 저도 따라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패쓰 했습니다. 진짜...적극적으로 기획하였더라구요. 장기간의 강연이다 보니 앉아있는 형태가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요.

 

 

두 번째로 제게 와 닿은 강연은 고전 평론가 고미숙 입니다.

제가 역사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더욱이 와 닿았습니다. 갈피를 잃은 개인의 존재를 사주명리학이라는 지도와 인문학을 엮어 찾아보고자 한다라는 부분을 홈페이지에서 보고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보고 살고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등으로 이야기하시면서 몸과 우주를 하나의 운명으로 보는 공동체 즉, 우주가 달라지면 내 몸도 달라지는 형태를 주장하였습니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우주로 나갔을 경우 몸의 변형을 야기 하기 때문에 맞지 않다라는 이론은 정말 신기했습니다. 동양 역사는 우주와 나를 비교하는 이론에 대해서 종종 주고받곤 했죠. 조선시대에도 마찬가지구요. 그런걸 보면 동양학은 정말 재밌습니다.

 

 

사이사이 약방의 감초 사회자의 명언(?)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사회자는 작년에 진행되었던 더원토크에서 사회를 맡았던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가 진행해주었습니다.

 

 

이제 지성인 아니 모든 사람이 만나고 싶은 그 사람 알랭 드 보통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알랭 드 보통은 뉴스의 시대라는 책에서 이미 푹 빠져서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해서 보았었죠. 2층에 있었던 저는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그 무대를 등지고 내려가 1층으로 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알랭 드 보통은 왜 우리는 불안한가? 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준비하였습니다.

불안의 감정은 어디서 발생하는가 일은 우리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가 등등 이었습니다.

 

 

"특정한 불안에 대한 얘기를 하겠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우리들은 걱정을 많이 한다. 밤에 제대로 잠을 못 잔다면 그 이유는 낮에 너무 바쁘다 보니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을 자다가 두려움, 여러 생각, 회한, 후회 이런 것들이 일어나게 된다."

 

인생에 있어 보다 중요한 가치가 알기 위해서는 좋은 교육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와 닿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지성인이 찾는 지성인이 되고 싶네요^^ ㅎ

이렇게까지 강연을 듣고 나니,..밤이 늦었습니다... 저녁도 안 먹고 강연을 열심히 들었는데, 배가 고프기 보다는 정신이 더 뚜렷해지는 하루 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진행될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2016이 더욱 기대되네요.

 

 

마이크 임팩트 뉴스레터 받아보기

 

 "이 포스팅은 마이크임팩트의 행사를 소개하고 무료로 입장권을 제공 받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진큐 기타 리뷰 강연, 강연추천, 그랜드마스터클래스, 그랜드마스터클래스2015, 롯데, 마이크임팩트, 알랭 드 보통, 지성인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프로야구] SK와 롯데 플레이오프 5차전 문학경기장 다녀오다!

2012.10.25 02:18

 

 

 

 

 

[프로야구] SK롯데 플레이오프 5차전 문학경기장 다녀오다!

프로야구 2008년부터 4년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고 13년 만의 한국 시리즈 진출에 도전하는 롯데와 프로야구 최초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도전하는 SK의 포스트시즌 5차전 경기가 지난 22일 인천문학 구장에서 열렸죠.

포스트시즌 1차전에 이어 5차전까지 문학경기장을 직접 찾아가 경기를 보았습니다. 이날 5차전은 기아자동차의 페이스북 이벤트 '2012 팔도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티켓을 잡아라'를 통해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이날은 특히 인천 문학경기장에만 있는 스카이 박스를 통해 경기를 볼 수 있어 더욱 편안하고 좋은 각도에서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평일에 있었던 경기인 만큼 회사 업무를 마치고 인천 문학구장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오전에 비가 오고, 저녁에는 바람도 많이 불고, 추운 날씨였지만 경기장이 거의 꽉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 응원하는 팀을 힘차게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SK와이번스의 스카이박스는 VIP 고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야구관람 공간입니다. 입구쪽에는 간단하게 스카이박스 이용 가이드가 붙어 있고, 스카이박스 내에서는 치킨을 바로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치킨 메뉴판도 있었습니다.



스카이박스는 내실과 바깥 테라스로 구분이 되어 있었는데, 내실에는 냉장고와 옷걸이, 에어컨과 TV등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게, 포스트시즌이나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가을에는 따뜻하게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실내와 실외는 두꺼운 이중창문으로 되어 있는데요. 투명한 유리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를 실내에서도 볼 수 있고, 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경기장에 직접 방문했다면 선수들을 좀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실외에서 야구를 보는게 더 좋겠죠? 특히 저희가 있는 스카이박스 위치가 롯데 응원석 위쪽이라 롯데 응원단의 열띤 응원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시리즈 진출팀이 결정되는 플레이오프 5차전이라 그런지 스카이박스를 찾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다들 실외로 나와 응원하는 팀이 이기길 바라며 경기를 봤습니다.



롯데 팬으로 선발 유먼이 든든하게 느껴졌는데요. 특히 경기 초반 김광현이 무너지면서 롯데의 한국시리즈 진출 기대로 경기장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롯데는 열정적인 응원을 하는 팀으로 유명하죠. 저 또한 스카이박스에서 편하게 경기를 즐기면서 롯데 선수들 개개인의 응원곡과 롯데자이언츠 응원곡들을 부르며 경기를 즐겼습니다.



SK와이번스 응원석도 그에 못지 않았는데요. SK가 점수를 따라 붙다가 결국 롯데를 상대로 역전을 하자 SK 응원석의 응원도 극에 달했습니다.



롯데도 몇번의 찬스가 있었지만 결국 6:3으로 SK와이번스의 승리로, 롯데는 13년만의 한국 시리즈 진출에 실패하고, SK는 프로야구 최초 6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는데요. 롯데팬으로 아쉬움이 많은 남는 경기였습니다.


이제 2012 프로야구도 삼성라이온스와 SK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만 남았죠. 오늘 있었던 1차전은 삼성이 먼저 1승을 챙겨 우승에 한발 다가섰는데요.

저도 기아 페이스북을 통해 티켓을 얻어 포스트시즌 5차전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프로야구 삼성이나 SK의 팬이거나, 평소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 야구장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분이라면 기아자동차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클릭하고, 2012 팔도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티켓을 획득해보세요.

기아자동차는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시리즈 남은 전경기 매회차 15분(1인 2매)을 선정해 관람 티켓을 준다고 하는데, 직접 경기장에 방문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 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희열과 감동을 느껴보세요! 강력 추천 합니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2url.kr/g5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기타 리뷰 2012, 5차전, SK, Vs, 롯데, 문학구장, 스카이박스, 직관,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012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SK VS 롯데! 플레이오프 그 열기속으로!

2012.10.17 15:55

 

 

 


 

2012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SK VS 롯데! 플레이오프 그 열기속으로!


사람들이 모이면 빠지지 않고 떠오르는 화제 2012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입니다. 롯데와 두산의 준플레이오프전에서 롯데가 역전 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결정한뒤 롯데 팬인 저로서는 무척 흥분되지 않을수 없었답니다.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1차전. 그 현장에 저도 다녀왔습니다.



이번 2012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예매는 지마켓에서 단독으로 예매되고 있습니다. 예매를 한 티켓은 현장매표소에서 간단한 확인을 한뒤 표를 받을수 있습니다. 제가 플레이오프1차전을 관람할 좌석은 롯데 응원지정석 입니다. 힘차게 롯데의 승리를 기원해봅니다.



문학경기장주변은 촬영을 하려는 방송국 차량들과 관람을 하려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마켓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리고 있어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지마켓에서는 어른을 위한 줄넘기게임을 비롯해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에게 무릎담요를 선물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전을 비롯해 단체전까지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폴짝폴짝 참여하신분들이 정말 잘하시더군요. 실수하면 바로 탈락을 외칠줄 알았는데 몇번이고 성공할수 있도록 관계자 분들이 배려해주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른들을 위한 줄넘기 게임이 있다면 아이들을 위한 포토타임도 코너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지마켓 마스코트가 방망이와 야구배트를 들고 아이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내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따듯한 무릎담요도 받아가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지마켓 이벤트 옆에서는 팔도에서 이웃돕기 성금 이벤트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동전을 던져 원안에 들어가면 팔도 남자라면 한봉지를 주는 이벤트였는데요, 원안에 들어가지 않아도 한봉씩 선물로 주시는 모습이 훈훈했습니다.



1루석 매표소 맞은편에서 이루어진 즐거운 이벤트. 야구를 관람하러 오신 분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냥지나칠수 없어 지마켓 이벤트에 저도 응모했는데요, 따듯한 무릎담요와 응원도구를 받아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경기를 시작하기전 몸을 푸는 선수들의 모습이 보였는데요, 넓은 야구장을 보고 있으니 가슴이 확 트이는것 같았습니다.



경기장에 들어간 시간이 조금 일러서이지 자리가 아직 많이 비어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요, 이윽고 경기가 시작되니 발딛을 틈 없이 경기장이 관중으로 가득했습니다.




지정석을 제외한 일반 관람석은 좌석제가 아니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을수 있는데요, 이날 취재기자 자리부족으로 인해 일반관람석에서도 취재기자자리를 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체로 관람오신분 들의 센스있는 문구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경기를 시작하기전 몸을 푸는 롯데선수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날 롯데 유먼선수가 선발 투수로 결정되어 준비중이었습니다.



각 자리마다 롯데를 응원하는 응원막대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저를 더욱 빛나게 해줄 IT 응원아이템! 지마켓이벤트로 받은 손가락 모양의 풍선 응원도구로 더욱 신나는 응원을 할수 있었습니다.



날씨도 무척 쌀쌀했답니다. 경기시작전 지마켓이벤트로 받은 무릎담요가 생각나 꺼내었는데, 롯데자이언츠 문구가 쓰여져 있어 뿌듯함이 느껴지더군요.



이날 양팀의 경기도 흥미진진햇지만, 양팀의 응원전도 경기에 뒤지지 않을만큼 뜨거웠습니다. 롯데와 SK 누가 이길지 엎치락 뒤치락하는 가운데 2회말 Sk득점은 아쉬움의 탄성을 나오게 했습니다.



응원분위기가 가라앉을땐 역시 치어리더분들의 힘이 필요하지요! 롯데 치어리더분들 많은 분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답니다. 저역시 치어리더분들께 눈을 떼기가 힘들더군요. 덕분에 가라앉았던 응원분위기에 더욱 힘이 실어지고, 경기를 즐겁게 관람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응원의 열기와 거리가 있어 선수들의 모습이 자세히 보이지 않아 방송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동시 시청을 하시더군요. 6회초까지 열심히 응원했지만 Sk에 1 : 0으로 뒤져 있는 상황. 손아섭 선수의 안타로 동점이 되던 그순간 롯데 응원석은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부산갈매기를 연호하며 동점을 맛본 롯데팬들! 이순간 만큼은 너나 할것 없이 기쁨을 같이 했답니다. 내심 1승을 거두길 바라는 마음도 커져갔답니다.



롯데가 1점 뒤지는 상황에서 8회말 Sk공격이 시작될 무렵 SK응원석에서 불빛이 하나둘 켜지더니 핸드폰 라이트를 이용한 응원이 봇물을 이뤘답니다. 응원하는 편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지만, 일부 안내를 따르지 않는 팬들때문에 경기가 지연되어 눈살을 찌푸리게했답니다.



9회초 롯데의 공격이 아쉽게 무산되어 1 : 2의 점수로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 경기에서 이기지 못해 못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답니다. 경기가 끝난뒤 Sk 감독인 이만수 감독과 승리투수인 김광현투수의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저자리에 롯데선수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뚝.뚝..



2012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까지 인천 문학구장에서 진행되고 3차, 4차경기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게 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발빠른 예매를 하셔야 원하는 자리에서 관람을 즐기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포스트시즌 티켓은 지마켓에서 단독예매가 가능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즐거운 야구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롯데의 승리를 조심스럽게 점쳐봅니다. 롯데 화이팅!

G마켓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페이지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기타 리뷰 2012프로야구, g마켓, SK, 롯데, 야구예매, 준플레이오프, 지마켓, 포스트시즌,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