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 케이스] 깔끔한 갤럭시노트2 케이스 LAB.C The Fantastic 5 Folio

2013.05.25 21:00

 

 


 

[갤럭시노트2 케이스] 깔끔한 갤럭시노트2 케이스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들을 사용해봤지만 저에게 딱 맞는 케이스는 가죽 재질의 다이어리 타입 케이스가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리 타입의 케이스는 갤럭시노트2를 충격이나 스크래치로 부터 보호해주고, 현금과 카드 수납이 가능해 지갑이나 다이어리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죽 재질의 다이어리 타입 케이스를 구매하려고 하면 3만에서 10만원대까지 다소 비싸게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LAB.C The Fantastic 5 Folio의 경우 2만원대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다이어리 타입의 케이스라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 케이스는 블루, 블랙, 브라운, 레드, 오렌지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5가지 제품 중 저는 블루와 브라운 2가지 색상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제품을 선택하고 익일 만에 바로 배송이 되었는데요.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 케이스는 내부가 훤히 보이는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개봉을 하지 않아도 제품의 디자인과 색상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구매할 때 액정보호필름을 별도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 케이스는 구성품으로 액정보호필름을 제공해 별도로 구매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구성품은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극세사 천, 기포제거 스틱 등으로 푸짐하네요.


 

스마트폰에 필름을 부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직접 부착하지 못하고 부착서비스를 받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필름은 누구나 쉽게 부착할 수 있는 만큼 한 번 따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액정부를 극세사 융을 깨끗하게 닦아냅니다. 이때 꼭 먼지하나 없이 깨끗하게 닦아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액정보호필름의 1번 겉필름을 벗겨내고 모서리부터 붙여나갑니다. 부착 이후 2번 필름을 떼어내면 필름부착이 끝납니다.


 

단, 필름에 기포가 들어갔다면 먼지제거 스틱을 통해 기포까지 깔끔하게 제거해줍니다.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LAB.C The Fantastic 5 Folio 케이스는 색상도 마음에 들지만 깔끔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 케이스의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제작되는데요. 그래서 타사의 케이스보다 좀 더 꼼꼼하고 완성도 높게 제작되고 있습니다.

또한 케이스의 원단은 이태리 Synt3사의 원단으로 국제 친환경 인증마크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한 친환경 소재의 원단이라고 합니다.


 

내부에는 커버쪽에 카드를 수납할 수 있고, 반대편에는 하드케이스로 갤럭시노트2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카드는 최대 2장까지 보관할 수 있고, 안쪽으로는 별도의 주머니가 있어 지폐도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하드케이스의 경우는 투명한 하드케이스로 갤럭시노트2와 조화있고, 충격이나 외부자극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케이스와 결합해보았습니다. 갤럭시노트2가 고정되는 부분은 폴레카보네이트 소재의 단단한 하드케이스로 갤럭시노트2를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LAB.C The Fantastic 5 Folio 갤럭시노트2 케이스는 스피커홀이 커버에 타공되어 있어 케이스를 덮은 상태에서도 통화가 가능해 불편함을 없앨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면의 카메라 부분과 스피커, 터치펜 위치에 딱맞게 홀이 자리 잡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네요. 사진을 촬영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 그리고 삼성 갤럭시노트2를 손에 쥐고사용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후면의 카메라 부분과 스피커, 터치펜 위치에 딱맞게 홀이 자리 잡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의 상단과 하단의 모습입니다.


모서리 부분까지 하드케이스로 보호해 주지만, 상단과 하단은 노출형으로 되어있네요. 갤럭시노트2와 딱 맞는 플레이트로 갤럭시노트2가 흔들리거나 빠질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또한 볼륨 조절, 전원/홀드 부분에는 정확한 위치에 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뒤집어 액정이 바로 바닥에 닿는지 확인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액정이 바로 바닥에 닿으면 떨어뜨릴때 액정이 파손될 수도 있고, 평상시 뒤집어 놓는다면 스크래치가 바로 액정에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LAB.C The Fantastic 5 Folio 의 경우에는 커버를 덮은 상태에서 뒤집어두면 디스플레이 부분에 스크래치가 발생할 염려가 없고, 커버를 열어둔 상태라도 하드케이스가 액정부 보다 1mm 정도 나와있어 바닥면에 액정이 직접 닿지 않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드 수납부에 제가 주로 사용하는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와 SK텔레콤 멤버십 카드 그리고 비상금을 넣어 보았습니다.

카드 2장과 지폐 1~2장 정도 넣고 커버를 닫아보았는데, 커버가 벌어지는 현상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아서 만족스러운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리 타입의 가죽케이스는 3만원 이상을 줘야 하는데요. LAB.C The Fantastic 5 Folio의 경우 2만원대 중후반으로 상대적으로 다소 저렴하지만 품질만큼은 타사의 가죽타입의 다이어리 케이스보다 만족스럽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갑과 스마트폰을 각각 들고 다녀 불편함을 느끼는 갤럭시노트2 사용자라면 다이어리타입으로 간단히 카드와 현금을 넣고 다닐 수 있는 LAB.C The Fantastic 5 Folio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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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ZAKI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coat Wisdom

2013.02.24 08:00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ZAKI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coat Wisdom


최근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7인치 태블릿 제품을 사용하는 분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7인치 태블릿이라면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아이패드미니, 넥서스7을 비롯해 다양한 중소기업들 제품까지 다양한데요. 저의 경우 아이패드 미니와 코원 Q7, 킨들 파이어HD를 사용 중인데, 항상 들고 다닐 때마다 혹시라도 떨어뜨리거나 사용 중 스크래치가 발생할까 걱정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아이패드 미니인데 단순한 제품을 보호해주는 파우치 기능 뿐만 아니라 거치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실용성 OZAKI O!coat Wisdom 케이스를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OZAKI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coat Wisdom는 총 10가지 종류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LOVE NOVEL 핑크와 블랙, Music book 브라운과 라이트 그린, Astronomy book 레드와 블루, Bible 블랙, 화이트, Buddhist scripture 라이트 브라운, Dictionart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는 마치 나의 아이패드를 사랑에 대해 필기해놓는 일기나 음악 작곡을 적어둔 악보 노트, 성경책처럼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케이스인데요.

저는 그 중 Love novel 핑크, Music book 라이트 그린, astronomy book 레드, Dictionary 제품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제품의 디자인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기능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안쪽 면에도 취급 주의 사항과 제품의 특징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는데요. 케이스 커버는 자력으로 고정되고, 터치팬, 거치 기능을 알기쉽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습니다.


 

Music book 라이트 그린 케이스입니다. 마치 클래식 음악의 악보들을 모아 놓은 듯한 악보집처럼 보이는데요.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 어울릴 만한 아이패드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천문학에 관심 많으신 분들 계시나요? 천문학이나 화학, 물리, 지리학 등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astronomy book 레드 제품입니다.


 

Love novel 핑크 제품은 사랑에 관한 소설책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미니 케이스입니다. 어떤 연애소설이 들어있을지 기대를 주는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사전처럼 보여주는 OZAKI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coat Wisdom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OZAKI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coat Wisdom는 아이패드를 사전이나 악보집, 소설책 등 처럼 보이도록 해주는 케이스인데요.

각각의 제품마다 단순히 글귀만 다른게 아니라 재질이나 색상, 각인된 무늬등이 틀려 전혀다른 느낌의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OZAKI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를 책꽂이에 꽂는다면 진짜 책처럼 보일 것 같지 않나요? 자신의 전공이나 좋아하는 장르에 맞게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를 사용한다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OZAKI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내부 모습입니다. 내부는 아이패드를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와 아이패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나뉩니다.


 

OZAKI O!coat Wisdom 커버 쪽에는 이렇게 2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케이스와 결합 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 미니가 쉽게 빠지는 일이 없도록 안쪽 모서리에는 이렇게 고무로 고정하고 결합할 수 있습니다.


 

OZAKI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견고하게 보이지 않나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느껴지나요? 액정보호필름과 전신 필름을 부착하고도 아이패드 미니를 결합할 수 있고, 카메라나 스피커 홀도 제 위치에 맞게 뚫려 있었습니다.


OZAKI O!coat Wisdom 케이스는 아이패드 미니의 외관을 헤치지 않고, 슬림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주는 느낌입니다. 에티켓모드 설정 스위치나 볼륨 조절 버튼, 후면 카메라, 전원/홀드 버튼, 스피커, 3.5파이 이어폰 단자 등 제 위치에 모두 홀이 있습니다.

정품 데이터 케이블이나 3.5파이 이어폰 등을 연결해서 사용시에 불편함 없이 연결이 잘되네요.



 

OZAKI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는 다양한 스탠드 각도로 조절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커버의 고정부에 아이패드 미니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거치는 이렇게 2가지 각도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거치시 페이스타임을 이용하거나 터치 스크린 게임, 영화 감상 등을 할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ZAKI O!coat Wisdom 케이스에는 기본 구성품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러스 터치펜이 제공되는데요. 손가락 보다 부드럽고 정밀하게 터치할 수 있습니다.


 

터치펜은 위와 같이 케이스에 고정해서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쉽게 잃어버릴 일도 없을 것 같네요.


간단하게 OZAKI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치 책처럼 수납해 들고 다닐 수 있는 OZAKI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OZAKI O!coat Wisdom 케이스는 단순히 제품을 보호만 해주는 케이스가 아닌 깔끔한 디자인과 제품을 완벽하게 보호하고 거치 기능 등 기능성과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OZAKI O!coat Wisdom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는 6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LOVE NOVEL 핑크와 블랙, Music book 브라운과 라이트 그린, Astronomy book 레드와 블루, Bible 블랙, 화이트, Buddhist scripture 라이트 브라운, Dictionarty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선택해 구매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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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 케이스]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

2013.01.27 01:30

 

 

[갤럭시노트2 케이스]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

 

갤럭시노트2를 구매하고 가장 먼저 구매했던 것이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이었는데요. 같은 케이스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주기적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케이스가 다양하게 나오는 모델은 한정적입니다. 특히 아이폰5나 갤럭시노트2, 갤럭시S3의 경우 대다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으로 케이스를 출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전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한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입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 디자이너는 패턴 디자이너로 유명한 히토미 기무라를 비롯해 텍스타일 디자이너 유코우에무라, 그래픽/패턴디자이너 카이라쓰 군두, 일러스트레이터 겸 패턴디자이너 제시카 호가뜨, 핀란드를 대표하는 젊은 디자인 그룹 무오보, 패턴 디자인 그룹 스튜디오 리타의 멤버 줄리아 흘링과 마리아 베리스트림, 레나 홀츠베리, 비비 에클룬드등이 참여해 독특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패턴이 적용된 케이스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저는 많은 디자이너들의 작품 중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패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 호가뜨의 제품과 텍스타일 디자이너 유코우에무라의 제품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의 케이스는 3만원대 중반의 제품으로 총 70여종의 다양한 패턴이 있는 제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성품으로 제품의 패턴과 동일한 홈버튼 2EA와 액정보호필름 1EA이 함께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는 불투명한 하드쉘 플라스틱을 통해 갤럭시노트2의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제품을 보호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은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기포제거 스틱, 극세사 먼지제거 융, 홈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홈버튼의 경우 케이스의 패턴과 동일한 패턴이 적용되어 2EA가 제공되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하드타입의 케이스의 장점이라면 외부로부터의 스크레치, 먼지, 충격 등에서 효과적으로 제품을 보호해주고, 손으로 쥐었을 때는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인데요.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적용된 초경량 제품답게 심플한 외관과 간편하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내부에는 별도로 하드 타입의 프레임이 있는데요. 갤럭시노트2에 맞게 각 버튼부와 조작부 위치에 맞게 홀이 있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를 입혀보았습니다. 화이트색상에 특히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앞면에서 케이스를 꽉 쥐고 있는 느낌인데요. 끝 부분에 확대해서 보면 알 듯이 액정보다 1~2mm 공간이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하고 갤럭시노트2를 뒤집어도 액정이 바닥에 닿지 않기 때문에 스크레치에서 안전할 것 같습니다.


 

뒷면에 보이는 패턴이 독특해 보이죠? 다양한 사물을 통해 영감을 얻어 화려하거나 비비드한 색상, 패턴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후면의 경우 LED 플래시, 카메라, S펜, 스피커부는 위치에 맞게 홀이 있는데 마감처리가 부드럽게 잘 되어 있습니다.





상단과 하단에는 미려한 곡선을 통해 더욱 디자인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지 않나 생각됩니다.

폰을 사용하면서 스크레치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모서리인데요. LAB.C +D 프로젝트 갤럭시노트2 케이스는 모서리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모서리 스크레치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측면에 위치한 전원/홀드 버튼과 조작버튼의 경우 바로 노출된 형태가 아닌 케이스 내에 버튼이 한번 덮고 있는데요.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마감처리가 잘되어 있어 케이스 제작시 신경쓴 흔적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D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갤럭시노트2 케이스!

깔끔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정확한 피트로 일체감이 있는 케이스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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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케이스] 0.3mm의 두께, 0.3g의 무게! 오자키 아이폰5 슬림 케이스!

2012.12.18 06:00

 

 

 

 

[아이폰5 케이스] 0.3mm의 두께, 0.3g의 무게! 오자키 아이폰5 슬림 케이스!

 

아이폰 케이스를 선택할 때 어떤 분은 보호가 잘되는 케이스를 선택하고, 어떤 분은 다양한 기능이 있는 케이스를 선택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무엇보다 아이폰의 최대 장점인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최대한 해치지 않는 케이스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이 뵈었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폰5 케이스는 0.3mm 두께에 3g의 초경량의 OZAKI O!coat 0.3 jelly 케이스입니다.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는 blue, black, cyan, pink, orange, purple, red, lightning, birds, green 총 10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선택이 폭이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저는 10가지 색상 중 cyan과 lightning 그리고 pink 3가지 색상의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오자키(OZAKI)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아이폰 액세서리 브랜드인데요.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의 박스패키징은 투명 플라스틱을 채택해 제품 내부의 디자인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양 옆 테이핑으로 라벨을 붙여놔 쉽게 뜯어지지 않도록 고정하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케이스와 함께 액정보호필름과 클리너, 메뉴얼 등이 들어있습니다. 액정보호필름이 구성품으로 들어있어 경제적이겠죠?



필름을 부착하는 방법은 다들 아실텐데요. 아이폰 액정 부분을 클리너로 먼지나 이물질을 깔끔하게 닦고 모서리부터 필름을 부착하면 됩니다.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는 완전 투명하진 않지만 0.3mm의 얇은 두께로 약간 반투명으로 비치는 젤리케이스입니다.

젤리라고 부르기에 굉장히 얇고, 두께에 비해 견고한 제품입니다.



후면은 카메라와 플래시가 있는 부분에 홀이 있습니다.



상단의 전원/홀드 버튼과 측면의 볼륨버튼 등 위치에 맞게 홀이 있습니다.

버튼의 경우 개인적으로 케이스가 덮고 있는 형태를 선호하는데요. 아무래도 초경량, 초슬림 제품이라 버튼부가 노출된다는 점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한번 구부렸다 폈다 해보았습니다. 힘을 주어도 쉽게 찢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습니다. 0.3mm의 얇은 두께지만 적당한 충격에는 아이폰5를 안전하게 보호해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와 아이폰5를 결합해 봤는데요. 폰에 맞게 케이스가 정확하고 깔끔하게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불편함이 없고 편합니다.


모서리나 측면, 상단, 뒷면 카메라 등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딱 맞았습니다.

무엇보다 케이스를 씌우지 않은 아이폰5를 손에 쥐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촥 감기는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카메라 부분에는 카메라와 LED 플래시 위치에 맞게 홀이 자리잡고 있고, 0.3mm의 얇은 두께 답게 아이폰 후면의 애플 로고도 반투명으로 비쳐보입니다.


에티켓 모드 설정 스위치와 볼륨 버튼부의 모습입니다. 위치에 맞게 정확하게 홀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의 경우 상단은 확실하게 스크레치에서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단 부분은 노출되는 부위가 넓어 아쉬운면도 있습니다.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외부충격으로부터의 보호 역시 케이스가 할 중요한 부분이죠.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는 아이폰5의 모서리 부분을 완벽히 감싸고 있기 때문에 부딪힘이나 떨어뜨림의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어느정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0.3mm의 초슬림, 3g의 초경량 케이스! 케이스를 마치 씌우지 않은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케이스! 얇고 가볍지만 뛰어난 보호기능이 있는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

오자키(OZAKI) O!coat 0.3 jelly 아이폰5 케이스는 2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아이폰5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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