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선물]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로 화이트데이 마음을 나누자!

2013.03.14 06:00

 

 

 

 

 

[화이트데이 선물]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화이트데이 마음을 나누자!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가 되면 길거리에 진열해두고 판매하는 사탕을 많이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화이트데이 선물로 사탕을 주기에는 의미나 실용성이 부족한데요. 올해 화이트데이 선물로 연인에게는 진심을 담은 나만의 소중한 화이트데이 선물을 주고, 부모님이나 지인에게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통해 마음을 나눠보는건 어떨까요?

SK텔레콤에서는 지난 2월 1일부터 사용하고 남는 데이터를 가족이나 친구, 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통신비를 조금 줄여보겠다고 다소 기본료가 낮은 요금제를 선택하다 보면 항상 턱없이 부족한 데이터 때문에 난감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에게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는 화이트데이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안내!

1. SK텔레콤 이동전화 고객, T끼리만 데이터 선물이 가능합니다.
2. 최대 월 2GB까지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1회당 100MB~1GB까지 (100MB단위로 선택해서 선물 가능)
- 월 2회 선물하기 가능 (선물받기도 월 2회 가능)
- 선물 후 잔여데이터가 500MB 이상인 경우에만 선물 가능
- 데이터 기본제공량의 최대 50%까지 가능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신청 및 내역확인 안내!
대상 고객
1. 선물하기 고객
- LTE 34/42/52/62/72/85/100 요금제(커플, 특수 포함) 가입 고객은 LTE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2. 선물받는 고객
- LTE 계열: LTE 34/42/52/62/72/85/100 요금제(커플, 특수 포함), LTE 팅 34/42, LTE 골든에이지 15/34 고객은 LTE 데이터를 선물 받을 수 있습니다.

- 3G 계열: 올인원 34/44, 올인원커플 44, 올인원특수 34/44, 올인원 팅 34/44,
손사랑 & 소리사랑 34, 맞춤형, 실버스마트 15 가입 고객 또한 데이터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선물 받기 대상 요금제에서 대상 외 요금제로 변경 시, 선물 받은 데이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단, 선물 받은 당월 내 대상 요금제로 원복 시, 선물 받은 데이터는 다시 사용 가능합니다.

신청 및 내역 확인
1. 신청채널: 온라인 T world 및 단말기 내 모바일 T world, T 서비스 등
2. 신청메뉴: ‘T 데이터 선물하기’ 의 선물 및 잔여기본통화 등
3. 내역확인: ‘T 데이터 선물하기’ 의 내역 및 잔여기본통화, 청구서 등

자세한 안내는 T월드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


 

사무실 직원의 경우 통신요금 절감을 위해 다소 저렴한 LTE 정액요금제를 사용하는데 그렇다 보니 이달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더군요.


그래서 올해 화이트데이에는 사무실 직원에게 사탕 대신 데이터를 선물로 주기로 했습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는 방법은 크게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와 T월드 모바일애플리케이션 두가지 방법으로 가능한데요.

나의 스마트폰에 남아있는 데이터가 궁금할 때는 T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의 요금제에 맞는 기본 데이터의 용량과 함께 선물받은 데이터까지 모바일 T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무실 직원은 LTE 데이터를 1.1GB를 제공하는 LTE 42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저는 9GB 데이터를 제공하는 LTE 72요금제를 사용해 데이터가 많이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티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하단에 신청/변경하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신청/변경 메뉴에서는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데 충전/선물 메뉴에서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선택하면 T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 선물이 가능합니다.


 

티월드 웹페이지와 동일하게 데이터를 선물하고자 하는 친구/가족/지인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선물 받는 분의 이름과 회선번호를 알려줍니다.


 

이때 선물할 데이터를 100MB~1GB까지 100MB 단위로 선택해서 선물할 수 있습니다.


 

선물하기를 선택하면 간단한 SMS 인증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나의 폰으로 전송된 인증번호를 확인하고 T월드 모바일 앱에 입력하면 선물하기가 완료됩니다.

데이터 선물하기 요청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선물받은 회선과 데이터양을 확인시켜주는 화면이 출력되고 나의 스마트폰에 SMS으로도 선물 하기 후 남는 데이터양과 선물하기 성공 안내 문자가 전송됩니다.


 

선물을 받은 단말기에도 SMS를 통해 데이터 선물받은 사실을 확인 시켜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바일 티월드 애플리케이션에 위와 같이 기본 데이터량과 선물받은 데이터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물 받은 데이터는 가입하신 요금제의 기본제공 데이터에 우선하여 먼저 소진된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반드시 모바일 티월드를 통해 남은 데이터를 수시로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학교 폭력 등에 오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만 19세 미만 청소년 고객은 선물 받기만 가능하고 선물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는 오직 T에서만, T끼리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올해 화이트데이 선물로 가족이나 친구, 지인에게 LTE 데이터 선물하기를 통해 마음을 나눠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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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2013.02.14 09:00

 

LTE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제가 피쳐폰을 사용할 때만 해도 요금제를 선택할 때 음성통화 시간이나 문자량을 많이 제공해주는 요금제를 주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트렌드가 되면서 지금은 음성통화 시간이나 문자량 보다는 무료제공 데이터가 많은 요금제를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통신비를 조금 줄여보겠다고 다소 기본료가 낮은 요금제를 선택하다 보면 항상 턱없이 부족한 데이터 때문에 난감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저 또한 얼마전까지만 해도 다소 저렴한 요금제를 이용했었는데요. 그래서 월말이 되면 항상 부족한 데이터 때문에 3G 데이터를 끄고 불편하게 WIFI 무선인터넷을 이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런 불편함을 해결해줄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2월 1일부터 쓰다 남는 데이터를 가족이나 친구, 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안내!

1. SK텔레콤 이동전화 고객, T끼리만 데이터 선물이 가능합니다.
2. 최대 월 2GB까지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 1회당 100MB~1GB까지 (100MB단위로 선택해서 선물 가능)
- 월 2회 선물하기 가능 (선물받기도 월 2회 가능)
- 선물 후 잔여데이터가 500MB 이상인 경우에만 선물 가능
- 데이터 기본제공량의 최대 50%까지 가능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신청 및 내역확인 안내!
대상 고객
1. 선물하기 고객
- LTE 34/42/52/62/72/85/100 요금제(커플, 특수 포함) 가입 고객은 LTE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2. 선물받는 고객
- LTE 계열: LTE 34/42/52/62/72/85/100 요금제(커플, 특수 포함), LTE 팅 34/42, LTE 골든에이지 15/34 고객은 LTE 데이터를 선물 받을 수 있습니다.

- 3G 계열: 올인원 34/44, 올인원커플 44, 올인원특수 34/44, 올인원 팅 34/44,
손사랑 & 소리사랑 34, 맞춤형, 실버스마트 15 가입 고객 또한 데이터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선물 받기 대상 요금제에서 대상 외 요금제로 변경 시, 선물 받은 데이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단, 선물 받은 당월 내 대상 요금제로 원복 시, 선물 받은 데이터는 다시 사용 가능합니다.

신청 및 내역 확인
1. 신청채널: 온라인 T world 및 단말기 내 모바일 T world, T 서비스 등
2. 신청메뉴: ‘T 데이터 선물하기’ 의 선물 및 잔여기본통화 등
3. 내역확인: ‘T 데이터 선물하기’ 의 내역 및 잔여기본통화, 청구서 등

자세한 안내는 T월드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


 

T끼리 데이터 선물하는 방법은 크게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와 T월드 모바일애플리케이션 두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그럼 T월드 홈페이지에서 선물 보내기를 해볼까요? 가장 먼저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페이지(링크)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선물 보내고 싶은 친구나 가족, 지인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조회하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LTE 정액제를 이용하고 있는 사무실 동료에게 LTE 데이터를 선물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선물 받는 사람이 확인되었다면 현재 해당 회선의 남아있는 기본데이터 잔여량이 출력되고, 선물할 데이터양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선물할 데이터는 100MB에서 최대 1GB까지 100MB 단위로 추가해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이달이 아직 한참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인에게 1GB를 선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1GB를 선택하고 인증하기 버튼을 선택하면 인증을 받을 수 있는 팝업창이 뜹니다.

이때 인증번호 받기 버튼을 선택하면 선물하는 단말기로 인증번호가 전송되는데요. 전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가 완료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출력되면 데이터 선물하기 요청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시에 제가 선물을 준 단말기에는 위와 같은 SMS가 전송됩니다. 누구로부터 어느 정도의 데이터를 선물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선물받은 데이터는 가입한 요금제의 기본 데이터를 우선 소진된 후에 사용됨을 별도로 알려줍니다.


 

나의 스마트폰에 남아있는 데이터가 궁금할 때는 T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의 요금제에 맞는 기본 데이터의 용량과 함께 선물받은 데이터까지 모바일 T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T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이용해보겠습니다. T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하단에 신청/변경하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신청/변경 메뉴에서는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데 충전/선물 메뉴에서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를 선택하면 T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 선물이 가능합니다.


 

T월드 웹페이지와 동일하게 데이터를 선물하고자 하는 친구/가족/지인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선물 받는 분의 이름과 회선번호를 알려줍니다.

이때 선물할 데이터를 100MB~1GB까지 100MB 단위로 선택해서 선물할 수 있습니다.


 

선물하기를 선택하면 간단한 SMS 인증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나의 폰으로 전송된 인증번호를 확인하고 T월드 모바일 앱에 입력하면 선물하기가 완료됩니다.


 

데이터 선물하기 요청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선물받은 회선과 데이터양을 확인시켜주는 화면이 출력됩니다.


 

그리고 나의 스마트폰에 SMS으로도 선물 하기 후 남는 데이터양과 선물하기 성공 안내 문자가 전송됩니다.


 

선물을 받은 단말기에도 SMS를 통해 데이터 선물받은 사실을 확인 시켜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바일 티월드 애플리케이션에 위와 같이 기본 데이터량과 선물받은 데이터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물 받은 데이터는 가입하신 요금제의 기본제공 데이터에 우선하여 먼저 소진된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반드시 모바일 티월드를 통해 남은 데이터를 수시로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학교 폭력 등에 오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만 19세 미만 청소년 고객은 선물 받기만 가능하고 선물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주변 가족이나 친구, 지인 중 부족한 데이터 때문에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이제 나의 남는 데이터를 선물 보내주는건 어떨까요?

데이터 선물하기 서비스는 오직 T에서만, T끼리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안내는 T월드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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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제한 요금제 사용중이라 저한텐 필요가 없네요.
    LTE 요금제에서는 좀 유용하겠군요.~^^

[LTE 요금제]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LTE 데이터용량 경쟁 시작!

2012.03.29 10:49

[LTE 요금제]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LTE 데이터용량 경쟁 시작!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지난 9월에 발표했었던 LTE 요금제가 일부 개편됩니다. 상대적으로 3G 데이터에 비해 비싸다는 여론과 망구축 작업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이제는 서비스로 경쟁을 하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장 먼저 LTE 요금을 개편한 곳은 LTE 전국망을 갖춘 LG 유플러스였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주력 요금제의 용량을 타사에 비해 2배로 늘려 마케팅을 시작해 하루 가입자가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요.

 

3월 27일 SK텔레콤에 이어 29일 KT도 LTE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개편해 LTE 요금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위 도표는 4월부터 적용되는 LTE요금제의 음성통화 시간, 문자 수, 데이터양입니다.(유플러스는 이미 시행 중) 요금제만 보았을 때 62 요금제 기준으로 LG유플러스와 KT는 6GB, SK텔레콤은 5GB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음성과 문자는 각각 350분과 350건으로 동일합니다.

 

데이터 요금의 경우 KT와 LG유플러스는 거의 동일하고, SK텔레콤은 200MB~2GB 정도 적게 제공됩니다. 음성과 문자는 SK텔레콤과 KT는 거의 동일하고 LG 유플러스가 통화시간이 40분~150분 정도 더 많이 제공됩니다.

 

요금제만 보았을 때는 LG유플러스가 가장 좋은 혜택을 제공합니다. 단, KT의 경우 4월까지 데이터용량을 2배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또한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초과해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LTE 데이터요금 상한제를 통신 3사가 모두 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경우 4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는데, 데이터 초과요금이 최대 1만 8천원까지만 과금되도록 적용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초과 사용량이 3GB를 넘어서면 웹서핑이나 이메일 이용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데이터 속도가 제어된다고 하네요.

 

통신사들의 LTE 경쟁으로 이득을 보는건 소비자겠죠. LG 유플러스와 KT, SKT가 LTE 서비스 경쟁으로 더욱 많은 혜택을 소비자가 누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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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T, LTE 요금제 데이터 용량 대폭 확대

2012.03.27 21:15

 

 

 

[SK텔레콤] SKT, LTE 요금제 데이터 용량 대폭 확대

작년 2011년 7월 SK텔레콤과 LG 유플러스가 4G LTE 서비스를 시작하며, 9월에 발표되었던 LTE 요금제는 다소 비싸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3G 데이터는 55요금제 이상을 쓰면 무제한으로 사용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데이터 용량이 적은 LTE 요금제가 비싸다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저 또한 T월드 위젯을 통해 상대적으로 적은 데이터 용량을 매일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기본 데이터량을 초과하게 되면 데이터요금이 부담스러워 지겠죠.

SK텔레콤은 상대적으로 적은 용량을 대폭 늘리고, 데이서 한도 초과 요금 상한제 등 더욱 풍부하게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LTE 요금을 대폭 개선한다고 합니다.



SKT LTE 요금제

기존

변경

추가용량

LTE 34

350MB

550MB

200MB

LTE 42

700MB

1.1GB

400MB

LTE 52

1.2GB

2GB

0.8GB

LTE 62

3GB

5GB

2GB

LTE 72

5GB

9GB

4GB

LTE 85

7GB

13GB

6GB

LTE 100

10GB

18GB

8GB

LTE 요금제에 기본 제공되는 데이터량이 LTE62 기준으로 3GB->5GB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프로모션 당시 3GB+1.5GB로 4.5GB가 제공되었었는데, 결과적으로 500MB가 확대되었네요.

이번 LTE 용량 확대는 4월 1일부터 적용되며, 34요금제 200MB 부터 100요금제 8GB등 최대 86%까지 용량이 확대됩니다. 용량이 확대되면 그만큼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서비스 등을 풍부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초과해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LTE 데이터 한도 초과 요금 상한제를 4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는데, 데이터 초과요금이 최대 1만 8천원까지만 과금되도록 적용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초과 사용량이 3GB를 넘어서면 웁서핑이나 이메일 이용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데이터 속도가 제어된다고 하네요.

또한 SK텔레콤은 멜론 익스트리밍이나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바일 라이프팩 차별화 서비스 제공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통신사들의 LTE 경쟁으로 이득을 보는건 소비자겠죠. LG 유플러스와 KT, SKT가 LTE 서비스 경쟁으로 더욱 많은 혜택을 소비자가 누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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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42요금제 대박이네요 ㅋㅋㅋ 700메가에서 1.1메가로 바꾸다니 ㅋㅋ 카톡도 못하겠네 ㅋㅋㅋㅋㅋ

[LG유플러스] 불통사태 LG유플러스 고객 최대 3천원 보상

2011.08.03 17:48



[LG유플러스] 불통사태 LG유플러스 고객 최대 3천원 보상 (엘지유플러스)


지난 2일(어제) 전국적으로 데이터망 불통사태에 대해서 LG유플러스는 무선 인터넷 트레픽을 수용할 수 있는 대용량 PDSN과 기지국을 통제하는 BSC등 관련 장비들이 과부하로 인해 데이터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LG유플러스 측은 즉시 보상안을 발표했습니다.


보상은 LG유플러스의 자체 약관에 따른 보상금 규모는 데이터 정액제 1일 기본료의 3배로 책정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자와 스마트폰 데이터 정액제 가입자는 3000원일반 휴대전화 데이터 요금제 및 정액요금제 가입자에겐 2000원이 보상될 예정입니다.


그외에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 안한 일반 휴대전화 가입자에게는 무료 문자 50건(1000원 상당)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또한 청소년 요금제를 이용하는 이용자도 1000원 상당의 1000링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상을 받으려면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을 해야 합니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장애가 발생한 시점에 데이터망 불통으로 인터넷 사용을 못했다는 불편사항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데이터 가입자라도 불통 시점 당시 데이터망에 접속했던 내역이 없다면 보상을 받을 수 없고, 보상 내역은 9월 요금고지서에 반영된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는 어느 사이트에서 어떤 문제로 트래픽이 발생했는지 원인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으면서 보상대책이 발표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트래픽이 증가하면, 특정 지역만 접속이 불통되는 경우는 있지만 900만명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LG유플러스의 전국 데이터망이 차단된 책임은 LG유플러스 측에 있음에도 보상대책에 대해서는 근거와 증거 그리고 직접 신청한 사람에 대해서만 보상해준다는데 이용자들의 불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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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요금제] 콸콸콸~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 웃기는 소리!

2011.05.09 14:20


2010년 7월 SK텔레콤은 기자 간담회를 열고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서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이후에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 LG 유플러스가 무제한 요금제에 동참했는데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시행된지 1년도 안된 지금 폐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기사에는 SK텔레콤과 방송통신위원회가 협의 중이고 타 통신사도 동참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언론에 기사화된데 이어, 데이터 요금제 폐지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기사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 보상 대책으로 WIFI존을 통신사와 상관없이 공유해서 쓸 수 있다는 기사, 음성과 데이터, 문자 등을 임의로 선택하는 모듈형 요금제 출시 등 다양한 기사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에 대한 기사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나오던 당골 기사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처럼 폐지시 보상 대책까지 언론에 흘러 나온적은 없었는데요. 이미 미국은 무제한 요금제를 도입했다가 무선망 과부화에 대한 대책이 없어 중도에 포기했고, 전세계적으로도 이 제도를 도입한 후에 축소하거나 폐지되었었는데요.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와 관련해 결정된바 없으며, 검토한 바 없다고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KT의 경우 사람이 밀집 되는 지역에서 3G망이 자주 다운되는 증상도 있었는데요. SK텔레콤을 비롯한 각 통신사들은 다량 데이터 사용자(해비 유저)들을 대상으로 요금제별 일일 기준 사용량을 주어 해당 사용자에게만 일일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규정을 마련했습니다. 이런 대책마련까지 해두고 갑자기 데이터 요금 폐지가 왜 나왔을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 얘기가 나온 이유는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요금인하 방안 대책 때문입니다.

방통위에서는 통신 요금인하 하겠다고 발표한적이 있는데요. 통신사 입장에서 통신요금을 인하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과부화 및 유지비가 많이 나가는 이 제도를 폐지하고 싶은 상황일겁니다. 즉,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하는 조건으로, 음성/데이터/문자 사용량을 자유롭게 선택해 요금을 조금이라도 인하하는 모듈형 요금제를 시행하는게 유력합니다.

 

추가로 상대적으로 운영중인 WIFI존이 열세인 SK텔레콤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폐지하는 조건으로 KT를 비롯한 타 통신사에 와이파이(WIFI)를 공동으로 사용을 제안했다는 기사까지 나왔는데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요? 방통위와 통신사 3사는 폐지 계획이 없다고 하지만, 시행 준비중인 정책을 보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를 위한 준비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고로, 단 1명이라도 가입자가 있다면 통신업체가 요금제를 일방 폐지할 수는 없습니다. 요금제 폐지는 결국 폐지 대상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중단, 고사시키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요. 방통위가 폐지를 승인하면 일방 폐지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얼마전 갤럭시S2의 출고가가 인하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보조금 해택이 줄어들어 실제로 구매하는 가격은 이전 갤럭시S의 구매가격과 거의 동일하게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즉,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폰의 출고가를 인하했는데요.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말 통신요금을 인하하고자 한다면, 기존의 서비스가 유지되면서, 요금을 인하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겁니다. 통신요금 인하가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는게 아니라, 제조사와 통신사의 부담금을 줄여주는 꼴로 보이는건 저 뿐인가요?

 

방통위와 통신사들은 절대 폐지가 없다고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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