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워치, 톤플러스 스튜디오 등 MWC 2017에서 기억에 남는 제품들

2017.03.10 16:29

 

 

LG워치, 톤플러스 스튜디오 등 MWC 2017에서 기억에 남는 제품들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에서는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의 새로운 스마트폰 신제품과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 등이 선보이게 됩니다.

 

특히 올해 열렸던 MWC 2017에서는 스마트폰과 함께 다양한 스마트워치, 태블릿, 인공지능 제품, 빔프로젝트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MWC 2017에서 제가 봤던 제품 중 기억에 남는 제품들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사진 : LG워치 스타일)

 

LG전자는 MWC 2017에 맞춰 작년 대비 2배로 큰 부스를 운영하며 새로운 스마트폰 G6를 알리는데 노력했습니다.

 

전체 부스의 절반을 LG G6 전시로 배치하는 등 LG G6에 대한 LG전자의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외 절반의 부스에는 LG전자의 X 시리즈, K 시리즈, 스타일러스3 등 중저가 스마트폰과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블루투스 리시버 톤플러스 시리즈, 세계 최초 구글 최신 스마트워치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웨어 2.0이 탑재된 LG워치 시리즈 등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 LG워치 스타일)

 

LG 스마트워치는 세련된 디자인에 편의성 담은 스마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LG워치 스타일과 언제 어디서든 단독 사용이 가능한 익스트림한 활동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하는 LG워치 스포츠로 구분이 됩니다.

 

 

(사진 : LG워치 스타일)

 

LG워치 스타일은 작고, 얇고, 가볍다는 특징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딱 좋은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두께가 10.79mm에 불과해 진짜 시계를 차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 충분한 것 같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은 어떠한 옷에도 무난하게 매치되며, 스트랩 교체, 워치페이스 교체를 통해 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연출도 가능합니다.

 

퀄컴의 최신 웨어러블 전용 AP 스냅드래곤 웨어 2100을 탑재했으며 액정 또한 1.2인치 원형 플라스틱 OLED(P-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LG워치 스타일의 경우 통신방법이 블루투스와 WIFI만 사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자체 LTE/3G 통신을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사진 : LG워치 스포츠)

 

LG워치 스포츠가 스타일과 가장 큰 다른점이 있다면 디자인과 통신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워치 스포츠의 경우 LTE/3G 통신이 가능한 만큼 독자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기본 탑재된 스피커를 통해 스마트폰없이 자유롭게 통화가 가능합니다.

 

LG워치 스포츠는 다소 투박하게 보일 수 있는데요. 1.38인치 원형 플라스틱 OLED(P-OLED) 디스플레이와 퀄컴의 최신 웨어러블 전용 AP 스냅드래곤 웨어 2100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LTE를 포함한 자체 통신으로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워치에서 앱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즉시 위치를 확인하고 길 안내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GPS칩을 내장해 LG워치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심박센서와 대용량 430mAh 배터리, 스피커 내장 등은 LG워치 스포츠의 두께를 두껍게 만든 요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없이도 스마트워치에서 앱 다운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2.0을 탑재한 LG워치 시리즈는 음성으로 음악 재생, 날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는 물론 건강과 피트니스 관련 플랫폼인 구글 피트를 제공합니다.

 

 

(사진 : 톤플러스 스튜디오)

 

LG전자는 CES 2017에 이미 한차례 공개했던 톤플러스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 톤플러스 스튜디오 제품을 MWC 2017에서 또 한번 전시했습니다.

 

 

(사진 : 톤플러스 스튜디오)

 

톤플러스 시리즈는 LG전자에서 선보인 넥밴드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무선 리시버 제품인데여. 최상위 기종인 톤플러스 스튜디오는 2개의 상단 스피커를 통해 귀 주변에서 입체적인 사운드 존(Sound Zone)을 형성하게 됩니다.

 

 

(사진 : 톤플러스 스튜디오)

 

사운드 존은 사용자에게 마치 콘서트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며 우퍼 역할을 하는 하단의 진동 스피커는 양쪽 쇄골 부분에서 풍부한 저음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고성능 하이파이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을 탑재해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제공합니다.

 

 

(사진 : 톤플러스 스튜디오)

 

MWC 2017에서는 별도의 톤플러스 스튜디오 부스가 운영되었는데, 실감 나는 게임과 영화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TV 및 모바일 기기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든 디바이스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만큼 고음질, 실감나는 무선 사운드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사진 : 갤럭시 탭S3)

 

MWC 2017에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나볼 수는 없었지만 대신 다양한 사용성과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춘 최신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S3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 갤럭시 탭S3)

 

사실상 시장이 포화상태라 성장이 멈췄다고 평가를 받는 태블릿 시장에서 갤럭시 탭S3는 새로운 도약이냐 침체의 가속화냐 선택의 기로에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탭S3는 4K 영상 재생, 자연 그대로의 색 표현이 가능한 S-AMOLED를 탑재해 최상의 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콘텐츠의 밝기와 명함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HDR 기능 탑재, 정교한 S펜 탑재로 기존 태블릿과 차별을 둡니다.

 

 

(사진 : 갤럭시 탭S3)

 

특히 S펜은 갤럭시 노트7에 적용되었던 4096단계 필압, 0.7mm의 펜촉으로 보다 정교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별도의 배터리나 충전장치가 필요없는 S펜은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가오늘 수 밖에없습니다.

 

 

(사진 : 갤럭시 탭S3)

 

기존 갤럭시 노트 스마트폰에서 선보였던 S펜에서는 에어 커맨드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갤럭시 탭S3도 노트의 혁신적인 기능을 지원합니다. 원하는 부분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돋보기, 일반 캡처뿐 아니라 동영상에서 원하는 부분을 잘라 GIF로 저장도 가능한 스마트 셀렉트 기능이 지원됩니다.

 

 

(사진 : 갤럭시 탭S3)

 

특히 갤럭시 탭S3는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 발표 후 첫 협업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요. 향후 출시할 갤럭시 스마트폰에도 하만 AKG 기술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하만 AKG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이어폰이 차세대 갤럭시 스마트폰과 함께 기본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사진 : 소셜봇)

 

국내 1위 통신기업인 SK텔레콤도 MWC 2017에 전시 부스를 열고 5G를 비롯해 다양한 AI 로봇들을 시연했는데요.

 

특히 MWC 2017에서는 자사 차세대 AI 로봇과 외부 개발사 AI연동 로봇, IBM 왓슨 기반의 AI 에이브릴과 연동된 누구 등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 소셜봇)

 

특히 제 눈을 사로잡은 제품은 소셜봇이었는데요. 소셜봇은 음성 인식 기술에 영상 인식 기술을 더한 탁상형 기기로, 기존 AI 기기와 달리 카메라 및 화면이 장착된 헤드 부분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존에 선보인 AI 스피커 '누구'처럼 소셜봇은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음성인식 AI가 탑재돼 있어 요리법을 알려주거나 각종 정보를 검색하며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진 : 엑스페리어 터치)

 

소니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과 함께 엑스페리아 터치를 MWC 2017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엑스페리아 터치는 23인치형 HD 터치 스크린을 구현한 인터렉티브 프로젝터 제품으로 가로, 세로 양 방향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한 초단초점 프로젝터 제품입니다.

 

소니의 SXRD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적외선과 내장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감지 기능을 결합하여 빠르고 부드러운 터치 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

 

 

(사진 : 엑스페리어 터치)

 

실제로 잠깐 사용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반응, 빠른 터치 인식으로 허공에 터치를 해도 작동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요.

 

엑스페리아 터치를 활용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평평한 벽 혹은 테이블을 터치하여 게임을 즐기거나,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상을 감상할 수 있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및 메시지 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 엑스페리어 터치)

 

엑스페리아 터치는 안드로이드 OS를 내장하고 있으며, 플레이스테이션4 리모트 플레이를 지원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한 모든 앱과 게임 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터치는 유럽 내 주요 유통 채널 및 일부 국가의 엑스페리아 온라인 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499유로라고 합니다. 국내 출시는 미정입니다.

 

간단하게 MWC 2017에서 체험해본 제품 중 기억에 남는 제품을 소개드렸는데요.

 

LG전자에서 선보인 LG워치 2종과 톤플러스 스튜디오는 이달 국내에 모두 출시되었으며, 갤럭시탭S3도 이달 국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의 소셜봇은 좀 더 보완 후 올해 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위 제품들 중 어떤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엑스페리아 터치에 가장 관심이 많이나는데요. 국내에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작년 중국 스마트폰 1위 오포! 저력은?

2017.02.15 22:37

 

 

 

작년 중국 스마트폰 1위 오포! 저력은?

 

2016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절대 강자 삼성전자와 애플은 역시 1, 2위의 출하량과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출하량은 전년대비 감소하며 역성장했습니다. 반면 중국의 화웨이, 오포, 비보 등 중국 빅 3 제조사는 지난해 출하량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의 발화 이슈로 인한 하반기 전략폰이 없었다는 점, 애플의 아이폰이 중국 시장에서 주춤했다는 점 등 꾸준히 증가했던 출하량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화웨이는 지난해 출하량이 1억3800만대로 전년 대비 29.6% 늘었습니다. 오포는 8400만대로 전년 대비 113.1% 급증했고 비보는 7100만대로 89.2% 증가했습니다. 오포와 비보는 삼성과 애플 그리고 화웨이를 바로 뒤를 이어 각각 4위, 5위에 오를만큼 성장했습니다.

 

화웨이와 오포 그리고 비보를 비롯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상위 10개 업체 중 무려 7곳이 중국 기업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재편되었는데요. 실제로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애플 그리고 8위 LG전자를 제외하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사실상 중국 천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업체들의 급성장은 주무대라고 할 수 있는 아시아 / 태평양 시장에서 두드러지는데요.

 

아시아 / 태평양 시장은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 인도, 호주 등을 전부 아우르는 세계 최대 시장입니다.

 

실제로 오포는 2015년 3800만대였던 수준에서 작년 8000만대, 비보는 3900만대에서 7100만대로 출하량이 2배 가량 늘었을 만큼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출처 : oppo 홈페이지)

 

 

특히 중국 스마트폰 시장만 얘기하면 오포의 성장세는 뚜렷합니다. 1자리 수 점유율이었던 오포는 2016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 16.8%를 기록해 1위로 올라왔는데요.

 

그렇다면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낸 오포는 어떤 스마트폰과 어떤 전략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했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뛰어난 기능과 스펙 그리고 디자인, 가격이 반영된 스마트폰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오포의 돌풍의 중심에는 셀카폰으로 알려진 R9를 들 수 있습니다.

 

 

 

(출처 : oppo 홈페이지)

 

 

오포의 R9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단일기종으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R9의 점유율은 4%로 2위인 애플 아이폰6s보다 2배 더 팔렸을 정도입니다.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카메라 해상도/화질, 램, 메모리 등을 보고 구입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오포는 이러한 중국인들의 소비심리를 잘 파악해서 그에 맞는 제품을 선보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조건을 잘 갖추고 있는게 R9입니다.

 

 

(출처 : oppo 홈페이지)

R9는 지난해 3월에 출시되었는데요. 전면에 무려 16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했는데, 이는 세계최초입니다.

 

세계최초 16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는 중국의 젊은 층에 큰 인기를 받았습니다.

 

6인치의 큰 화면에 1.66mm의 베젤, 145g의 가벼운 무게, 6.6mm의 얇은 두께, 미디어텍 힐리오 P10 2.0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4GB RAM(램) + 64GB ROM(내장 메모리),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한 홈버튼, 2850mAh의 일체형 리튬 폴리머 배터리 등의 스펙을 자랑하며 전면 카메라는 앞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세계최초 1600만 화소 카메라로 F/2.0 조리개, 5P 렌즈, 광각 78.1도를 자랑합니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이며 F/2.2 조리개, 위상 검출 오토 포커스, LED 플래시, 광각 80.6도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스펙임에도 가격은 40~50만원대 수준으로 애플의 아이폰이나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보다 저렴하다보니 가격의 부담이 적게 느껴지는 오포 R9 시리즈로 중국의 많은 유저들이 몰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대신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 채널을 꾸리면서 온라인 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중국의 작은 도시나 시골 고객들을 가입자로 전환 시켰는데요. 오포의 매장은 중국 전역에 24만개에 이를 만큼 촘촘한 오프라인 매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참고로 형제회사인 비보는 12만개 매장에서 공급된다고 합니다.

 

오포는 이러한 가성비와 오프라인 시장 공략으로 경쟁사인 샤오미를 꺾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자연스럽게 아시아 / 태평양 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 oppo 홈페이지)

 

 

오포의 인기가 반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적어도 올해까지는 반짝이 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오포는 중국 시장은 물론 인도와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 돌풍을 이어가면서 1년만에 2배 가량 시장점유율을 높였으며, R9의 형제 제품인 R9s 등도 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oppo find 9 루머 이미지)

 

 

이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에서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다양한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포 또한 파인드(Find) 9를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 기간 베일에 싸여있던 파인드(Find) 시리즈의 이미지가 얼마 전 노출되면서, 오포가 이번 MWC 2017에서 새 파인드 시리즈 모델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현재 공개된 파인드 시리즈는 테두리가 없는 보더리스(Borderless) 설계로 보다 넓은 화면을 구현으며, 기존 운영체제 컬러(Color) OS가 아닌 인공지능(AI) 운영체제 파인드(Find) OS를 탑재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한 디자인과 스펙은 MWC 2017이 개막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작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돌풍을 일으킨 오포의 성공요인과 성공 주역인 R9 시리즈를 소개드렸습니다.

 

올해는 화웨이와 함께 오포와 비보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돌풍을 일으킬 것 같은데요. 오랫동안 정상을 키져온 절대 강호 삼성전자와 애플이 어떤 대응방안으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와 경쟁을 펼칠지 기대되는 한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삼성페이 탑재한 갤럭시A(2016) 시리즈 1월 출시한다!

2015.12.03 14:00

 

 

 



삼성페이 탑재한 갤럭시A(2016) 시리즈 1월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7가 출시되기 전 글로벌 시장에 프리미엄 디자인에 모바일 결제,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갖춘 새로운 중저가폰 갤럭시 A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A(2016)은 화면 크기에 따라 갤럭시 A3, A5, A7로 3종이 우선 출시됩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최초로 지문인식 센서와 MST(마그네틱 보안 전송) 기술이 탑재되어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단, 갤럭시 A5, A7에서 지원)


그럼 지금부터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새로운 중저가폰 갤럭시A(2016)의 특징 및 주요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작의 갤럭시A 시리즈는 슬림 풀 메탈 디자인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함은 물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스마트폰으로 그립감이 좋고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까지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갤럭시 A3, A5, A7(2006)에서는 카메라 화소와 램 등이 향상은 물론 디자인도 갤럭시S6와 흡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됩니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A3와 A5, A7, A8은 갤럭시 알파를 모티브로 흡사한 디자인이었다면 이번에 출시될 갤럭시 A(2016)은 갤럭시 S6 시리즈부터 갤럭시 노트5까지 최근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폰에만 채용한 메탈 & 글래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좀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갤럭시 A3 (2016) 주요스펙
네트워크 : LTE Cat.4
디스플레이 : 4.7-inch HD (1280x720) Super AMOLED
AP : 1.5 GHz Quad Core
OS : Android 5.1 (Lollipop)
카메라 : 후면 13MP (F1.9), 전면 5MP (F1.9)
주요기능 : Samsung KNOX, S-Voice, Dual SIM option
연결 : Wi-Fi 802.11 b/g/n, Bluetooth® v 4.1, ANT+, USB 2.0, NFC (UICC)
센서 : Accelerometer, Proximity, Geomagnetic, RGB Light, Hall
메모리 : 1.5GB RAM + 16GB Storage, Micro SD slot (up to 128GB)
크기 : 134.5 x 65.2 x 7.3mm
무게 : 132g
배터리 : 2,300mAh


먼저 갤럭시 A3(2016)은 이번에 공개된 세가지 제품 중 가장 크기가 작은 제품으로 4.7인치 HD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모바일 AP칩은 쿼드코어 1.5GHz, 1.5GB 램, 16GB의 내장메모리를 지원하며, 마이크로SD를 통해 최대 128GB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카메라의 경우 전면 500만, 후면 1300만 화소를 지원합니다.


 


갤럭시 A5(2016)는 갤럭시 A3(2016) 보다 좀 더 큰 5.2인치 화면에 풀HD의 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AP의 경우 옥타코어의 1.6Ghz 프로세서에 램은 2GB를 지원합니다.


전면카메라 화소수는 A3와 같은 500만 화소이고, 후면카메라 또한 A3와 동일한 1300만이지만 OIS기능을 지원합니다.


 



갤럭시 A5 (2016) 주요스펙
네트워크 : LTE Cat.6
디스플레이 : 5.2-inch Full HD (1920x1080) Super AMOLED
AP : 1.6GHz Octa Core
OS : Android 5.1 (Lollipop)
카메라 : 후면 13MP OIS (F1.9), 전면 5MP (F1.9)
주요기능 : MST technology(Samsung Pay), Samsung KNOX, S-Voice, Dual SIM option
연결 : Wi-Fi 802.11 a/b/g/n, Bluetooth® v 4.1, ANT+, USB 2.0, NFC (UICC, eSE)
센서 : Accelerometer, Proximity, Geomagnetic, RGB Light, Hall Fingerprint scanner
메모리 : 2GB RAM + 16GB Storage, Micro SD slot (up to 128GB)
크기 : 144.8 x 71.0 x 7.3mm
무게 : 155g
배터리 : 2,900mAh, Fast Charging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지문인식 센서와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마그네틱 보안 전송)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기능을 통해 보안성과 범용성을 갖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A7(2016)은 이번에 공개된 제품 중 가장 큰 5.5인치 디스플레이에 FHD 지원의 1920 x 1080 픽셀을 지원하며, 탑재된 AP는 옥타코어 1.6GHz 프로세서로 갤럭시 A5와 동일한 성능의 AP를 지원합니다.


램은 3GB이며, 내장 메모리는 16GB에 마이크로SD를 통해 최대 128GB로 늘릴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OS에, 전면카메라 500만 화소, 후면카메라 1300만 화소지원에 OIS 기능도 지원합니다.


 



갤럭시 A7 (2016) 주요스펙
네트워크 : LTE Cat.6
디스플레이 : 5.5-inch Full HD (1920x1080) Super AMOLED
AP : 1.6GHz Octa Core
OS : Android 5.1 (Lollipop)
카메라 : 후면 13MP OIS (F1.9), 전면 5MP (F1.9)
주요기능 : MST technology(Samsung Pay), Samsung KNOX, S-Voice, Dual SIM option
연결 : Wi-Fi 802.11 a/b/g/n, Bluetooth® v 4.1, ANT+, USB 2.0, NFC (UICC, eSE)
센서 : Accelerometer, Proximity, Geomagnetic, RGB Light, Hall Fingerprint scanner
메모리 : 3GB RAM + 16GB Storage, Micro SD slot (up to 128GB)
크기 : 151.5 x 74.1 x 7.3mm
무게 : 172g
배터리 : 3,300mAh, Fast Charging



세 제품 모두 색상은 블랙,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4종으로 출시되며 화각을 넓혀 여러 명을 동시 촬영할 수 있는 와이드 셀피, 사용자의 손바닥을 감지해 자동으로 촬영하는 팜 셀피, 피부 톤과 눈 크기 등을 조정하는 뷰티 이펙트 등 전면 카메라 기능도 다양하게 지원합니다.




프리미엄 디자인에 모바일 결제와 강화된 카메라 성능을 갖춘 갤럭시 A(2016)!


갤럭시 A(2016)은 메탈 & 글래스 디자인과 전작보다 베젤이 더 얇아져 보다 몰입감 있는 시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갤럭시 A5와 A7의 경우 지문인식 센서와 MST 기술이 탑재되어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 A(2016) 시리즈는 12월 중순 중국에 먼저 출시되며 내년 1월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삼성전자 중국시장 공략 심계천하 W2016 폴더폰 발표

2015.11.22 02:30

 

 


삼성전자 중국시장 공략 심계천하 W2016 폴더폰 발표

지난해 까지만 하더라도 중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였던 삼성전자는 최근 샤오미나 화웨이같은 중국 토종기업의 추격으로 인해 현재 샤오미, 화웨이, 애플 등에 밀려 5위로 밀린 상태입니다.


삼성전자는 중국내에서 갤럭시 A 시리즈와 J 시리즈 등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꾸준히 출시하며 다시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중국 시장에 특화된 폴더폰을 발표했는데요. 이번에 나오는 폴더폰은 바로 W2016입니다.


 


삼성전자는 2012년 11월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W2013을 출시한 이후 꾸준히 프리미엄 폴더폰을 출시해 오고 있습니다. W2013은 영화배우 성룡이 광고모델을 맡으면서 성룡폰이라는 별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높은 지위의 사람이 세상을 걱정한다는 뜻의 심계천하(心繫天下)라는 이름까지 붙여졌습니다.


W2013의 경우 국내에 갤럭시 골든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기도 했지만 그동안 W2014, W2015는 중국에서만 단독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삼성전자 심계천하 W2016 주요스펙
디스플레이 : 3.9인치 1280*768 해상도 듀얼 디스플레이
RAM : 3GB RAM
저장공간 : 64GB
AP : 엑시노스 7420 프로세서
카메라 : 후면 1600만,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배터리 : 2000mAh
OS : 안드로이드 5.1.1

크기 : 120.4 x 61 x 15.1mm
무게 : 204g





새롭게 출시한 W2016은 전작의 디자인을 버리고 갤럭시S6와 흡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존 심계천하 시리즈는 플라스틱 소재가 많이 사용된 반면 심계천하 W2016의 경우 갤럭시S6 시리즈, 갤럭시 노트5와 같이 알루미늄 유니메탈 및 강화글래스 바디를 사용해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전형적인 폴더폰임에도 스팩만큼은 프리미엄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마치 갤럭시S6 폴더형 제품처럼 보이는 W2016은 3.9인치 1280x768 해상도 화면 두 개를 비롯해 엑시노스7420 프로세서, 3기가바이트(GB) 램, 64GB 내장공간,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전면: 500만 화소),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 2000mAh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3,9인치의 작은 화면 때문인지 해상도가 1280x768 수준으로 낮다는 점과 폴더폰의 수요가 많지 않다는 점 때문에 중국과 일부 아시아 시장에서만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갤럭시S6의 폴더형 스마트폰 버전 심계천하 W2016은 폴더형 방식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면서 프리미엄 성능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도 출시되면 좋겠지만, W2014(갤럭시 골든) 이후 국내에 출시되지 않았던 바 출시될 가능성은 적어보입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갤럭시 노트5 마시멜로 업데이트 유출

2015.11.17 19:02

 

 

 

 

 

 

갤럭시 노트5 마시멜로 업데이트 유출

 


영국 타임즈뉴스를 통해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데이트 일정이 유출된데 이어 갤럭시 노트5 마시멜로 업데이트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시작으로 삼성전자는 순차적으로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12월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2016년 1월에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 2월에는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 등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반면 갤럭시 S5와 알파, A시리즈 등은 아직 업데이트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1~2분기 내에 해당 단말기에 대한 업데이트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5 마시멜로 버전은 전체적으로 UX/UI가 좀 더 다듬어 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는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요. 유출샷만으로는 기능을 모두 확인할 수 없지만 문제되는 부분만 없다면 마시멜로 만의 편의 기능인 앱권한 설정, 나우온탭, 커스텀 탭 기능, 앱 링크 등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갤럭시 노트5 상단바는 전체적으로 스카이 블루색이 적용되었다면 마시멜로 버전의 경우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톤으로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출된 갤럭시 노트5 마시멜로 캡쳐 이미지에서는 스누즈(Snooze)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알람 기능의 시간 간격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좀 더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성적이라고 해야 좋은 표현이겠죠? 감성적이라고 해야 좋은 표현이겠죠?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의 이스터에그의 모습입니다.

 

갤럭시 노트5 마시멜로 버전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UX/UI가 바꼈다는 점과 좀 더 부드럽고 감성적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외 기능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가 지원하는 세분화된 권한제어, 다양한 지문인식 기능, 앱 대기 모드, 나우 온 탭 등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5 마시멜로 업데이트는 12월 중 진행될 예정인데요. 국내에도 12월에 업데이트가 진행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V10 구세주가 될까?

2015.09.23 16:15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V10 구세주가 될까?

스마트폰 점유율을 확대하려면 가격을 낮춰야 하고, 값을 제대로 받자니 매출이 신경 쓰이는 상황!


무엇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황에 처해 있는 기업! 바로 LG전자의 얘기입니다.


LG전자는 올해 G플렉스2, G4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경쟁에서 밀리면서 위로는 애플과 삼성, 아래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업체들의 눈치를 보는 입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시점에서 LG전자는 반전을 노리는 회심카드를 꺼내들었는데요. 바로 중저가 라인업과 프리미엄 라인업 스마트폰의 투톱체제로 시장 공략을 예고했습니다.


가장 먼저 지난 21일 출시한 클래스, 29일 공개 예정인 구글의 레퍼런스폰 넥서스 신제품 그리고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V10이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4월 말 LG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G4의 판매 부진은 LG전자에겐 큰 충격이었을 겁니다.


G4의 실패는 경쟁사 대비 낮은 브랜드파워, 제품의 차별성 부족, AP 경쟁력 및 AP 이슈가 이유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무기가 없는 제품이었기 때문에 실패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다보니 갤럭시S6와 아이폰6 등과 크게 가격차이가 나지 않았던 G4를 선택할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되는데요.


옵티머스 시리즈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쓴 맛을 보다가 G시리즈로 반전을 경험한 적이 있는 LG전자인만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V10(가칭) 제품에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V10의 스펙을 살펴보면 기존 G시리즈보다 큰 5.7인치(QHD / 2560×1440)) 대화면의 디스플레이와 전면에 카메라가 2개 탑재된 듀얼카메라, 지문인식 등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에도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스냅드래곤 808, 3GB 램, 64GB 내장메모리 등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디자인과 소재도 새롭게 적용될 예정인데요. 좌우 측면은 메탈 프레임, 후면은 우레탄 플라스틱이 적용되며, 배터리는 착탈식이 유력해 보입니다. 그외에도 기존 LG 스마트폰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후면 버튼 또한 그대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상단에는 갤럭시 노트 엣지의 엣지스크린처럼 각종 정보나 알림을 표시하는 보조 화면 기능도 배치되어 있을 예정인데요. 자주 사용하는 앱을 배치해 빠른 실행은 물론 각종 알림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삼성의 엣지스크린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LG전자는 옵티머스 3D 시리즈에 이미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후면에 적용되었던 듀얼 카메라는 활용가치가 떨어져 시장에서 실패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물론 가격도 비쌌죠. 하지만 V10에 적용된 전면 듀얼 카메라는 어떤 기능을 탑재해 소비자의 마음을 잡을지 기대가 됩니다.


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V10(가칭)은 LG전자 모바일 사업의 상반기 부진을 씻어줄지, 아니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경쟁에서 낙오되어 도태될지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요.


제품의 정확한 스펙과 기능이 공개가 되지 않았고, 출시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없지만, LG전자가 좀 더 소비자가 원하고, 니즈가 있는 제품을 출시해 주길 응원해 봅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새로운 SK텔레콤 전용폰 TG앤컴퍼니 루나(LUNA) 출시한다!

2015.08.31 17:11

 

 

 

새로운 SK텔레콤 전용폰 TG앤컴퍼니 루나(LUNA) 출시한다!


2015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 LG의 G시리즈로 재편된 가운데, 야심차게 도전장을 낸 국내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TG&Co(이하 티지앤컴퍼니)인데요. 티지앤컴퍼니에서는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 등 대기업들이 버티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의 틈새시장을 LUNA(루나)를 통해 공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LUNA(루나)는 SK텔레콤 전용폰으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9월 1일 예약가입을 실시하며, 9월 4일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티지앤컴퍼니가 생소하게 들리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티지앤컴퍼니는 PC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TG삼보컴퓨터와 달리 대화면 디스플레이, 미니 PC 등을 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태블릿, 블루투스 스피커 등 주변기기들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사실 루나는 스마트폰으로 출시하되기 전 미니PC인 루나 미니도 출시되기도 했었는데요. 티지앤컴퍼니는 앞으로 다양한 제품을 루나라는 브랜드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모델명 : LUNA
출고가 : 40만원대(예정)
색상 : 웜 실버/다크 그레이
디스플레이 : 5.5인치 Full HD
CPU 속도 : 2.5GHz 쿼드코어
RAM : 3GB
내장 메모리 : 32GB(16GB 내장+16GB SD카드 제공)
카메라 : 전면 800만(F1.8) / 후면 1,300 화소(F2.0)
배터리 : 2,900mAh


무엇보다 국내 제조사를 통해 출시되는 폰인 만큼 팬택의 베가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SK텔레콤 전용폰으로 출시되는 루나 스마트폰에 큰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데요.

루나는 국내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 중 최초로 기기 전체 메탈 유니 바디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F1.8 조리개값을 지원하는 8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와 13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는 타사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거의 맞먹는 스펙을 자랑하는데요. 가격대는 40만원대로 가격대비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성능과 디자인 뿐만 아니라 A/S를 비롯해 OS업그레이드 등을 고려하고 구매하게 되는데요.


티지앤컴퍼니가 기존 보유하고 있는 A/S센터 52곳과 SK네트웍스 AS센터 56곳 등 전국 총 108개의 A/S센터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우려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은 새로운 전용폰 루나 출시와 함께 9월 1일부터 3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예약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12/ 24/ 30개월 선택할부, 삼성카드 즉시결제, 삼성카드 포인트, T가족포인트, OK캐쉬백 등을 통한 추가 할인은 물론 평일 밤 9시까지 야간 상담 지원 등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며, 예약 가입 후 9월 10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프로모션 사이트 참여를 통해 5,000mAh 용량의 보조베터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아울러 루나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만명에게는 SK텔레콤이 새롭게 선보인 T매니아 서비스 3개월 무료와 함께 구글 플레이스토어 1만원 청구할인의 혜택을 모두 제공한다고 하네요.


SK텔레콤은 올해 알카텔 아이돌착, LG 밴드플레이, 삼성 갤럭시 A8, 갤럭시 폴더 3G 등 다양한 전용단말기를 출시하고 있는데요. 루나까지 더해진 SK텔레콤의 중저가 라인업을 보고 있으면 중저가폰을 찾는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권이 넓어져 이 또한 혜택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 / S6 edge+ 출시

2015.08.21 22:30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 / S6 edge+ 출시


삼성전자의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5번째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지난 8월 13일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2015를 통해 발표한지 약 1주일이 지난 8월 20일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5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함께 출시되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하게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구분

갤럭시 노트5

갤럭시 노트4

색상

골드, 블랙, 화이트

차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로섬 핑크

CPU 속도

2.1GHz쿼드+1.5GHz 옥타코어

1.9 GHz 쿼드 + 1.3GHz 쿼드

RAM

4GB

3GB RAM

디스플레이

5.7” QHD

5.7” QHD

내장 메모리

32GB / 64GB(골드 only)

32GB

네트워크

3band LTE-A

광대역 LTE-A

배터리

3,000mAh(무선충전 / 급속 충전 지원)

3,220mAh (급속 충전 지원)

카메라

후면 1600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9)

후면 1600만 / 전면 370만 화소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는 엑시노스 7420 (64bit, 14nm) 옥타코어 (2.1GHz 쿼드 + 1.5GHz 쿼드)와 4GB RAM (LPDDR4) 메모리, 32/64GB (UFS 2.0) 의 내장공간을 탑재하고 출시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5.7인치 쿼드HD(2560×1440, 518ppi)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했으며, 카메라는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OIS (F1.9)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F1.9)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그동안의 착탈식이 아닌 일체형으로 3000mAh의 용량을 탑재해 갤럭시 노트4의 3220mAh보다 적은 용량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OS는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이 적용되었으며, 급총 충전과 급속 무선 충전을 지원합니다. 



 


갤럭시 노트5는 상반기에 출시된 갤럭시 S6의 디자인을 승계했으며 그동안의 노트 시리즈와는 다른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갤럭시 노트5는 153.2 x 76.1 x 7.6mm의 크기로 마치 화면이 커진 갤럭시 S6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튼튼한 메탈과 빛을 반사하는 유리의 조화로 견고함과 아름다움이 우아하고 균형감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테두리에는 메탈이 적용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깔끔함은 물론 내구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5는 7.6mm로 얇은 두께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요.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이 전작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또 다른 모습입니다.



 


빛을 만나면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빛에 세기나 각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느낌을 주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깊이감이 느껴지는 컬러가 굉장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인 것 같습니다.


정교하고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메탈 프레임과 매끄럽고 부드러운 강화유리 표면으로 한 손에 쥐고 조작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한 손으로 지문 인식으로 암호 해제, 홈 버튼 조작으로 1초만에 카메라 실행은 물론! 검지 손가락을 심박센서 터치를 통해 쉽게 셀프 카메라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한 손으로도 쉬울 만큼 그립감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특징은 바로 S펜이라고 할 수 있죠. 갤럭시 노트5의 경우 꺼진 화면에서도 곧바로 메모가 가능하며, 기존 S펜 기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구분

갤럭시S6 edge+

색상

골드, 블랙

CPU 속도

2.1GHz쿼드+1.5GHz 옥타코어

RAM

4GB

디스플레이

5.7” QHD

내장 메모리

32GB

네트워크

3band LTE-A

배터리

3,000mAh(무선충전 가능)

카메라

후면 1600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9)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올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 S6 엣지의 대화면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7420 (64bit, 14nm) 옥타코어 (2.1GHz 쿼드 + 1.5GHz 쿼드)를 탑재하고 있어 기존 스마트폰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갤럭시 노트5와 같이 5.7인치의 화면과 QuadHD(2560x1440) 해상도, 듀얼 엣지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로 더욱 선명한 화면과 곡선으로 유려할 뿐 아니라 몰입감을 높여주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고음질 음원을 손상 없이 재생 혹은 스트리밍을 해주는 UHQA(Ultra High Quality Audio) 기능과 신용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구 분

고객지원금

band 데이터 100

(부가세 포함 110,000원) 

59

(부가세 포함 65,890원) 

51

(부가세 포함 56,100원) 

42

(부가세 포함 46,200원) 

29

(부가세 포함 32,890원) 

갤럭시 노트5(32G)

248,000

137,000

120,000

97,000

61,000

갤럭시 노트5(64G)

248,000

137,000

120,000

97,000

61,000

갤럭시 S6 edge+

248,000

137,000

120,000

97,000

61,000

 


갤럭시 노트5의 국내 출고가는 32GB 모델이 89만9800원, 64GB 모델이 96만5800원이며, 32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가격은 93만9400원입니다.


특히 SK텔레콤의 경우 노트5를 구매할 시 32GB에 최대 24만 8000원, 64GB에 최대 24만 8000천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S6 엣지플러스의 경우에는 최대 24만 8000천원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겠죠?



 


SK텔레콤은 갤럭시 노트5 구매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초기 고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팝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라고 평가받는 비틀스(The Beatles)의 MQS SD 앨범 패키지 1(빌보드차트 1위 총 27곡 수록)을 세계 최초로 제공합니다.


MQS(Mastering Quality Sound)는 일반 CD 음질(16bit)의 6.5배 이상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현존 최고 해상도 무손실 음원이라 할 수 있는데요. 비틀스의 24bit 무손실 음원은 전 세계적으로 발매된 사례가 단 한번도 없었다는 점에서 최고의 사은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비틀즈의 무손실 음원을 받고자 하는 분이라면 이번달 31일까지 노트5와 S6 엣지플러스를 구매 완료한 뒤 다음달 7일까지 별도 이벤트 사이트별도 이벤트 사이트(www.skt-galaxynote5.com)에 접속해 응모하면 됩니다.



 


그외에도 삼성 페이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급속 무선충전기 또는 클리어 뷰커버를 5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만큼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타사에서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5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5의 차이가 있다면 SK텔레콤으로 출시되는 노트5와 S6 엣지플러스에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첫번째는 보안서비스인 T안심 서비스(안심클리너/안심잠금/안심백업)가 탑재되어 단말기 분실이나 도난 방지 및 자동 최적화 기능을 지원합니다.


두번째는 T클래스인데요. T클래스는 신규 가입 및 기기변경 고객들은 요금절감, 멤버십 등급 상향, 분실보험 가입, OK캐쉬백 포인트 특별 적립 등의 혜택을 모두 담은 서비스라고할 수 있습니다. T클래스 신청 고객의 경우 요금약정할인 금액의 최대 120%에 달하는 OK캐쉬백 포인트로 요금 납부를 비롯해 SK텔레콤의 우월한 T멤버십 등급 업그레이드, 분실보험 연계 단말 보상과 25만원 상당의 OK 캐쉬백 포인트를 활용한 통신비 절감 및 쇼핑, OK 캐쉬백 포인트 최대 10배 특별 적립 등의 혜택을 한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리필하기, T맵, T프리미엄 플러스, T멤버십 등 기존 SK텔레콤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T전화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혜택을 소개드렸습니다.


전작과 비교해 확 달라진 갤럭시 노트5와 더욱 커진 S6 엣지 플러스!


메탈과 글래스 소재 외관과 독특한 색상이 주는 느낌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갤럭시 노트5와 S6 엣지 플러스는 메탈 소재를 사용해 견고한 느낌을 주며 후면의 강화유리를 통해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졌습니다.


초고속 충전과 무선충전까지 지원, 더욱 강력해진 카메라 등 확실히 HW와 SW 모두 전작과 비교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최고의 3band LTE-A 품질과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1등 통신사 SK텔레콤과 더욱 강력해져 돌아온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5와 S6 엣지 플러스의 조합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통신사를 통해 갤럭시S6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갤럭시 노트5 디자인? 랜더링 이미지 공개

2015.07.19 23:30

 

 

 

 


갤럭시 노트5 디자인? 랜더링 이미지 공개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갤럭시 노트5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다소 주춤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반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갤럭시 노트5에 대한 기대가 클 수 밖에 없는데요. 갤럭시 노트5의 경우 다음 달 중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언팩 행사 후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5의 출시 채비는 착착 진행 중인데요. 지난 16일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미국 FCC 인증을 마친 상태입니다.




출시전 갤럭시 노트5의 랜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랜더링 이미지를 보면 디자인은 갤럭시S6와 거의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USB 3.0을 탑재해 보다 빠른 파일 전송을 지원하며, 새롭고 더욱 개선된 S펜도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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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을 사용할 때 기존에는 손톱으로 힘을 주어 꺼내어 사용했다면 갤럭시 노트5에서는 밀어 꺼내 사용하는 방식이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생김세 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되는 S펜입니다.



 


뿐만 아니라 후면이 양 끝이 살짝 엣지처럼 휘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크기가 큰 갤럭시 노트5의 그립감을 위해 라운드 처리를 한 것이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현재 예상되는 갤럭시 노트5는 5.7인치 QHD S-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7422 프로세서, 4G 램, 1600만 화소의 광학적 손떨림 방지 후면 카메라와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갖추고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5는 무선충전방식도 갤럭시S6와 함께 기본 적용됩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착탈식 배터리가 아닌 일체형 배터리가 적용된다는 것과 외장 메모리(마이크로SD)가 적용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다음달 언팩 행사 후 출시될 갤럭시 노트5!


이날 언팩행사에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기어A 후속제품인 오르비스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반기에는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과 LG전자의 G4 후속제품 등 다양한 스마트폰이 출시되는 만큼 각 제조사들의 신제품 맞대결이 기대가 됩니다.

 

잇통 엠찬 IT 정보/스마트폰소식

갤럭시 노트5 어떻게 출시할까?

2015.07.06 15:24

 

 (사진 :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5 어떻게 출시할까?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애플의 아이폰6S(가칭)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5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5는 다가오는 9월에 출시 예정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기대가 큰 제품답게 출시전 부터 예상 스펙과 기능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해외저널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5는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인 IFA2015를 통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칭)와 함께 첫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해외 전문 IT 매체인 폰아레나와 삼모바일 등을 통해 알려진 바로는 삼성 갤럭시 노트5는 5.9인치 QHD(2560x1440) 해상도를 적용하고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5.7인치인 갤럭시 노트4에 비해 화면이 크게 출시되는 것입니다.


폰아레나는 특히 갤럭시 노트5의 케이스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케이스를 통해 갤럭시 노트5의 디자인과 어느 정도의 스펙을 예측해보자면 모서리가 둥근 기존 갤럭시 S6와 흡사한 디자인이 예상되며, 후면에는 카메라와 LED 플래시, 심박센서가 예상되며 하단에는 S펜, 스피커, 충전 포트, 3.5mm 이어폰 단자 등이 예상됩니다.



 



버튼 또한 갤럭시 노트4와 동일하게 전원 버튼이 우측, 볼륨키는 좌측에 배치되며 두께는 8.5mm였던 갤럭시 노트4 보다 얇은 7.9mm로 더욱 얇아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상되는 스팩은 5.9인치 QHD(2560x1440) 디스플레이, 엑시노스 7422 AP, 41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 USB 타입C는 물론 갤럭시 S6에 탑재되었던 무선충전 등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갤럭시 노트4)


그외에도 S펜도 한단계 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달 30일 미국특허청(USPTO)을 통해 특허권을 출원한 필기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특허권을 출원한 S펜 기능은 PDF 파일 위에 필기를 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예전에는 PDF 파일은 캡쳐 후 사진 위에 필기를 할 수 있었다면 앞으로는 PDF 파일 위에 바로 필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갤럭시 노트4)


다가오는 9월초 공개될 갤럭시 노트5는 빠르면 9월말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9월말에는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가 하반기에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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