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 모두 갖춘 HP Split x2

2013.11.17 22:00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 모두 갖춘 HP Split x2

 


일반적으로 노트북이나 울트라북 그리고 태블릿PC까지 가장 많이 구매하는 분들은 학생이나 직장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학교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러한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죠.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등 학생의 경우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과제나 발표용으로 활용하거나 직장인의 경우 출장이나 회의용으로 활용할때 필요성을 느낄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단점은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것이겠죠. 그렇다고 태블릿을 들고다니려고 하면 보는 용도로는 좋지만 문서를 편집하거나 프레젠테이션 등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HP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Split X2는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P Split x2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인텔 4세대 i5-4200Y
크기 : 34 X 22 X 1.13cm(Slate) / 34 X 23 X 2.34(Clamshell)
무게 : 1.07kg(Slate) / 2.22kg(Clamshell)
디스플레이 : 13.3인치 HD LED 백라이트 (1366 X 768) IPS 터치 스크린
메모리 : 4G
오디오 : Beats Audio
용량 : 128G SSD (Slate) / 500G HDD(base)
카메라 : 1080p HD 전면카메라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 SD카드(Slate) / SD카드(base)
기타 : Accelerometer, e-Compass, Gyro, 조도센서, USB 3.0, USB 2.0, HDMI

 


 

 

HP Split x2는 1366x768의 HD 해상도의 13.3인치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2.22kg, 슬레이트는 1.07g의 무게 그리고 11.3mm의 두께의 제품입니다.

 

프로세서는 인텔 4세대 i5-4200Y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즐기는 고사양의 게임을 돌리기에도 크게 문제가 없어 게임은 물론 앱을 설치하고, 문서편집, 인터넷, 영상 및 음악감상을 하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는 스펙입니다.

 


 

 

13.3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이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HP Split x2는 윈도우8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HP Split x2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윈도우 8.1로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에는 13.3인치 디스플레이와 상단에 웹캠이 자리 잡고 있고, 모서리 부에는 주변밝기 감지센서와 웹캠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경우 1080p HD 해상도로 영상통화를 할 때나 셀프 카메라를 이용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카메라를 한번 사용해 봤는데요. 생각보다 선명한 화질로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BASE의 키보드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고, UV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 사용해도 새겨져 있는 영문과 한글 문자가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잠깐 타이핑을 했는데 키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BASE의 키보드 아래에는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무엇보다 넓은 터치패드가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노트북이 마우스나 키보드, 터치패드로 조작이 가능했다면, HP Split x2는 디스플레이가 터치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패드 하나로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을 분리할 때는 HP Slate x2를 펼치고 접지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살짝 힘을 주고 슬라이드로 좌쪽으로 밀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분리형 자석 방식으로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분리할 수 있었습니다.

 


 

 

HP Split x2을 태블릿 형태로 사용할 때는 128G의 SSD를 통해 조용하고 빠른 작업환경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장공간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될 경우 외장 메모리를 연결해 용량 추가가 가능합니다.

 

외장 메모리를 추가해도 부족하다고 생각 될 때는 키보드독과 결합해 용량을 늘리는 방법이 있는데요. 키보드독에는 500G의 HDD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고용량 동영상이나 사진 등 멀티미디어 자료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HP Split x2의 키보드독 결합으로 노트북모드로 사용할 때 장점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배터리가 태블릿과 키보드독에 각각 하나씩 내장되어 있어 태블릿 모드로 사용시 5시간 30분, 노트북 모드로 사용시 8시간 30분의 긴 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숍이나 지방 출장시 기차안에서 워드작업을 많이 하는데요. 경험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태블릿에서는 사실상 워드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메모장에 텍스트만 입력하고 노트북으로 2차 작업을 해야 했었는데요.

 

HP Split x2는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HP Split x2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체와 미팅이 자주 있어 항상 노트북을 들고가게 되는데요. 문서 편집을 할 때는 노트북 모드로 쉽게 편집하고 업무적으로 담당자와 미팅을 할 때는 크고 두꺼운 노트북을 들고갈 필요없이 HP Split x2만 있으면, 편하게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MS오피스의 대표 프로그램 MS Word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숍이나 지방 출장시 기차안에서 워드작업을 많이 하는데요. 경험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태블릿에서는 사실상 워드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메모장에 텍스트만 입력하고 노트북으로 2차 작업을 해야 했었는데요. 


 

 

HP 노트북에는 기본적으로 유틸리티 센터라고 해서 다양한 내장 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는데요.

 

안전하게 노트북을 복구할 수 있는 HP Recovery Manager를 비롯해 업데이트를 알려주는 HP Support Assistant, 책상 / 이동시 등 장소에 맞춰 자동으로 온도를 맞춰 발열량을 조절해주는 HP Coolsense, 막강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HP Beats Audio가 있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포맷을 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HP Recovery Manager를 이용하면 파일을 백업하고 드라이버 및 응용프로그램을 재설치 하거나 윈도우 시스템 복구, 컴퓨터 유지 관리, 복구 미디어 만들기 등 다양한 실행이 가능합니다.

 


 

 

HP Support Assistant는 HP Split x2를 살펴보고 유지 관리하며 문제 해결 도움말과 도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열을 낮추기 위해 쿨러가 작동하게 되는데요. 도서관과 같이 조용한 곳에서 노트북을 사용한다면 쿨러의 소리가 거슬릴 수 있습니다.

 

이 때  HP Coolsense를 사용하면 소음없이 HP Split x2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과도한 작업시 과도한 열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왠만하면 HP Coolsense는 켜 놓아야겠습니다.

 


 

 

HP Split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는 섬세하게 설정이 가능한데요. 마스터 / 스피커, 헤드폰은 물론 녹음장치까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HP Split x2의 장점과 활용기를 소개드렸습니다.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Split x2!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Split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Split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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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Split x2

업무용 노트북 추천! HP Split x2 MS 오피스 2013 활용기!

2013.11.10 16:00

 

 

 

 

 

  

업무용 노트북 추천! HP Split x2 MS 오피스 2013 활용기!

 


HP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Split X2는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P Split x2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인텔 4세대 i5-4200Y
크기 : 34 X 22 X 1.13cm(Slate) / 34 X 23 X 2.34(Clamshell)
무게 : 1.07kg(Slate) / 2.22kg(Clamshell)
디스플레이 : 13.3인치 HD LED 백라이트 (1366 X 768) IPS 터치 스크린
메모리 : 4G
오디오 : Beats Audio
용량 : 128G SSD (Slate) / 500G HDD(base)
카메라 : 1080p HD 전면카메라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 SD카드(Slate) / SD카드(base)
기타 : Accelerometer, e-Compass, Gyro, 조도센서, USB 3.0, USB 2.0, HDMI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태블릿PC는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HP Split x2는 윈도우 기반으로 노트북과 태블릿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HP Split x2을 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설치 / 등록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HP Split x2는 기본적으로 Microsoft Office가 제공됩니다.

 

물론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등록 절차를 거쳐야 되는데요. 등록만 하면 바로 사용이 되기 때문에 실제로 5분 미만에 모든 설치 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등록을 할 때는 25자로 구성된 제품키를 등록해야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MS 오피스 제품은 MS Office Home & Student 2013입니다.

 

MS Office Home & Student 2013에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MS 워드, MS 엑셀, MS 파워포인트 및 OneNote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고 한 대의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정 및 과정용 Office 서비스입니다.

 


 

 

MS Office Home & Student 2013을 개봉하면 위와 같이 라이센스 제품키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키 후면에는 25자로 구성된 제품키가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위 제품키를 설치하고자 하는 노트북이나 PC에 등록하면 MS 오피스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제품키를 입력하면 제품 기본설정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MS오피스 기본설정 페이지에서는 국가와 언어, 간단한 설치 확인 과정을 거치고 설치가 됩니다.

 


 

 

제품 등록에서 설치까지 모든 과정은 유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2분,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선 최대 5분 정도 소요가 될 만큼 짧은 시간안에 끝이 납니다.

 



 

그럼 이제 MS 오피스 한번 시작해 볼까요?


 

 

등록 / 설치한 MS Office Home & Student 2013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데스크탑 모드 또는 윈도우8 메뉴 화면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MS Office를 윈도우8에서 사용할 경우 윈도우8에서 기본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SkyDrive와 연동이 되기 대문에 윈도우 계정이 있다면 SkyDrive 사용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파워포인트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저의 경우 업체와 미팅이 자주 있어 항상 노트북을 들고가게 되는데요. 문서 편집을 할 때는 노트북 모드로 쉽게 편집하고 업무적으로 담당자와 미팅을 할 때는 크고 두꺼운 노트북을 들고갈 필요없이 HP Split x2만 있으면, 편하게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HP Split x2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 제한된 기능이나 파일관리가 복잡하지 않고, 우리가 일반 윈도우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오피스의 대표 프로그램 MS Word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MS오피스의 대표 프로그램 MS Word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숍이나 지방 출장시 기차안에서 워드작업을 많이 하는데요. 경험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태블릿에서는 사실상 워드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메모장에 텍스트만 입력하고 노트북으로 2차 작업을 해야 했었는데요.

 


 

 

HP Split x2는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할 때는 노트북 모드로 간편하고 쉽게 할 수 있고 태블릿 모드에서는 작성한 문서를 확인하거나 간단한 수정시 가상 키보드를 통해 편집이 가능합니다. 

 

각각의 모드에서 MS 오피스 문서 작성 및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은 다양한 환경과 조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HP Split x2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성능이 좋고 활용도가 좋은 노트북을 살지 휴대성이 좋은 태블릿을 살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복잡하게 고민할 필요없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HP Split x2 하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HP Split x2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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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Split x2

HP 노트북! HP Split x2 제대로 활용해보자!

2013.11.02 10:00

 

 

 

 

 

 

 

HP 노트북! HP Split x2 제대로 활용해보자!


최근에 제가 애지중지 하며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바로 HP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Split X2입니다.

최근 노트북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출시하고 있는 제품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하나로 합친 하이브리드 노트북입니다.

이러한 제품이 나온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의 욕구와 노트북과 태블릿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P Split x2와 같은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대세가 된대는 작년에 선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HP Split X2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고,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8은 저전력 CPU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 OS보다 배터리효율이 좋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윈도우8의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크게 2종류로 나뉩니다. 소니나 LG전자처럼 슬라이드 방식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삼성, HP, 에이서 등 제조사와 같이 분리형 자석방식으로 독과 결합/분리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나뉘는데요.

HP Split X2과 같이 분리형 하이브리드 노트북의 경우 사용 용도에 따라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독과 분리해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노트북이 가로모드만 지원했다면, HP Split X2은 키보드독과 분리해 가로모드와 세로모드 모두 지원해 편합니다.

영화나 강의 등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모드,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거나 신문을 볼 때는 세로모드를 이용하면 편하더군요.


 

HP Split x2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인텔 4세대 i5-4200Y
크기 : 34 X 22 X 1.13cm(Slate) / 34 X 23 X 2.34(Clamshell)
무게 : 1.07kg(Slate) / 2.22kg(Clamshell)
디스플레이 : 13.3인치 HD LED 백라이트 (1366 X 768) IPS 터치 스크린
메모리 : 4G
오디오 : Beats Audio
용량 : 128G SSD (Slate) / 500G HDD(base)
카메라 : 1080p HD 전면카메라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 SD카드(Slate) / SD카드(base)
기타 : Accelerometer, e-Compass, Gyro, 조도센서, USB 3.0, USB 2.0, HDMI


 

저도 터치를 통해 HP Split x2를 사용해 봤는데요. 손가락으로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바로 반응하고, 화면 전환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을 사용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인데요.

HP Split x2는 태블릿과 키보드독에 각각 1개씩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5시간 45분, 키보드독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8시간 45분의 긴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HP Split x2은 업무용으로 최적의 노트북 / 스마트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업무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앱을 지원하는데, 일반 태블릿PC 처럼 메일이나 프레젠테이션, 뷰어, 뉴스, 스토어 등 다양한 앱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한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계정 등록시 연락처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동해 놓으면 쉽게 친구들을 검색해서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HP Split x2은 인터넷 익스프로러 10이 기본 내장되어 있는데요.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고,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키보드독과 분리해 태블릿모드로 사용시에는 윈도우8의 기본 기능들과 익스플로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 모두 가로/세로로 사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바로 빠르다는 겁니다.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카메라는 전면에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카메라의 경우 1080p HD해상도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원격 회의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HP Split X2의 태블릿과 키보드독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이용할 때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Split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를 보곤하는데요.


 

HP Split x2는 13.3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HP Split x2을 태블릿 형태로 사용할 때는 128G의 SSD를 통해 조용하고 빠른 작업환경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장공간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될 경우 외장 메모리를 연결해 용량 추가가 가능합니다.


 

외장 메모리를 추가해도 부족하다고 생각 될 때는 키보드독과 결합해 용량을 늘리는 방법이 있는데요.

키보드독에는 500G의 HDD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고용량 동영상이나 사진 등 멀티미디어 자료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HP Split x2의 키보드독 결합으로 노트북모드로 사용할 때 장점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배터리가 태블릿과 키보드독에 각각 하나씩 내장되어 있어 태블릿 모드로 사용시 5시간 30분, 노트북 모드로 사용시 8시간 30분의 긴 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HP Split x2의 장점과 활용기를 소개드렸습니다.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Split x2!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Split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Split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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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Split x2

[HP Split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Split x2 개봉기

2013.10.21 15:00

 

 

 

 

 

[HP Split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Split x2 개봉기


회사생활을 하는 비지니스맨이나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아이패드 등 태블릿PC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태블릿PC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그래서 윈도우 운영체제를 내장한 노트북은 직장인에겐 선택이 아닌 필수 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태블릿PC와 울트라북 등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HP의 Split x2의 디자인과 스펙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윈도우8을 내장하고 있는 노트북의 경우 크게 사용에 따라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서 사용하는 모델과 슬라이드 타입으로 모드를 변환해 사용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삼성전자의 아티브나 HP의 경우 선자의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LG전자의 탭북과 소니는 후자의 방식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HP Split 2x은 사용자의 다양한 환경에 따라 노트북과 태블릿 형태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HP Split x2 패키지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패키지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쪽에 설치지침이 한글과 영문버전으로 들어 있는데요. 초보가 사용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HP의 Split x2 본체와 사용설명서, 설치지침서, 전원 어답터와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HP Split x2의 전원 어답터는 작거나 크지않는 평균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충전은 도킹스테이션에 케이블을 연결해 제품 전체를 충전할 수도 있고, 상단부 태블릿을 별도로 충전도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기능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제품 설명서와 설치 지침서는 물론 윈도우8과 관련된 설명서와 제품 보증서가 제공됩니다.



 

HP Split x2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인텔 4세대 i5-4200Y
크기 : 34 X 22 X 1.13cm(Slate) / 34 X 23 X 2.34(Clamshell)
무게 : 1.07kg(Slate) / 2.22kg(Clamshell)
디스플레이 : 13.3인치 HD LED 백라이트 (1366 X 768) IPS 터치 스크린
메모리 : 4G
오디오 : Beats Audio
용량 : 128G SSD (Slate) / 500G HDD(base)

카메라 : 1080p HD 전면카메라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 SD카드(Slate) / SD카드(base)
기타 : Accelerometer, e-Compass, Gyro, 조도센서, USB 3.0, USB 2.0, HDMI


 

HP Split x2는 1366x768의 HD 해상도의 13.3인치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2.22kg, 슬레이트는 1.07g의 무게 그리고 11.3mm의 두께의 제품입니다.

프로세서는 인텔 4세대 i5-4200Y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즐기는 고사양의 게임을 돌리기에도 크게 문제가 없어 게임은 물론 앱을 설치하고, 문서편집, 인터넷, 영상 및 음악감상을 하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는 스펙입니다.


 

상판 정중앙 부분에는 HP의 로고가 크게 보이는데요. 제품 전체의 재질은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느낌으로 매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단순히 상판만 메탈 느낌이 아닌 하판과 함께 안쪽의 팜레스트 부분까지 모두 메탈 느낌이 나네요.


 

HP Split x2 Slate 부분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슬레이트(Slate) 제품의 경우 후면 측면에 전원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볼륨 조절을 할 수 있는 볼륨 버튼이 있네요.


 

뒷면에는 기기바닥면에 닿일때 스크래치를 비롯해 미끄짐을 방지하도록 고무패드가 붙어있습니다.


 

고무패드가 있어 아무래도 충격으로부터도 제품을 보호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13.3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이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패드 하나로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을 분리할 때는 HP Slate x2를 펼치고 접지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살짝 힘을 주고 슬라이드로 좌쪽으로 밀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분리형 자석 방식으로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분리할 수 있었습니다.

전면부에는 13.3인치 디스플레이와 상단에 웹캠이 자리 잡고 있고, 모서리 부에는 주변밝기 감지센서와 웹캠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경우 1080p HD 해상도로 영상통화를 할 때나 셀프 카메라를 이용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리된 슬레이트(Slate) 하단부를 보니 마이크로 SD를 넣을 수 있는 공간과 3.5mm 이어폰, 전원 어댑터를 연결할 수 있는 슬롯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킹의 모습입니다. 도킹에는 500G의 HDD와 별도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슬레이트와 결합시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입력을 지원합니다.

슬레이트와 도킹을 결합할 경우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는데요. 결합시 HP Split x2는 34 X 23 X 2.34cm의 크기와 2.22kg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base의 키보드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고, UV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 사용해도 새겨져 있는 영문과 한글 문자가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잠깐 타이핑을 했는데 키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base의 키보드 아래에는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무엇보다 넓은 터치패드가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노트북이 마우스나 키보드, 터치패드로 조작이 가능했다면, HP Split x2는 디스플레이가 터치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측면을 살펴보면 USB 2.0과 이어폰, SD카드 리더기가 있어 디지털 카메라나 PMP 등의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HDMI와 USB 3.0 그리고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HP Split x2는 윈도우8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분리형 자석방식으로 결합/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 18일 윈도우 8.1이 출시되었죠.

HP Split x2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윈도우 8.1로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할 때 꼭 확인 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겠죠.

HP Split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배터리가 내장되어 듀얼배터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슬레이트(Slate)만 사용할 때는 5시간 45분 사용이 가능하고 결합해서 노트북으로 사용시에는 최대 8시간 45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HP Split x2의 개봉기와 디자인/스펙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사무실과 집에서는 노트북, 강의나 출장 등 외부활동시에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HP Split x2!!

HP Split x2는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함께 고민 하는 분들에게 모두 만족 시켜주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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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Split 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