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2013.02.18 08:00

 

 

[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윈도우8 출시 이후 노트북 시장에서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휴대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편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트랜드가 된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HP의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의 활용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저는 평소 출장을 비롯해 외부활동을 많이하는데요. 그래서 커피숍이나 WIFI가 가능한 지역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보곤합니다.

HP ENVY X2는 11.6인치(1366x768 HD해상도)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1.39kg 무게로 휴대성이 좋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의 경우는 302.6 X 206.2 X 7.7mm의 크기와 700g의 무게로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태블릿의 크기는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로 크기가 크다는 느낌이나 크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터치로 모든 조작이 가능해 태블릿으로 활용시 휴대성이 좋고 조작이 편했습니다.

 


 

HP ENVY X2은 인터넷 익스프로러 10이 기본 내장되어 있는데요.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고,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 태블릿모드로 사용시에는 윈도우8의 기본 기능들과 익스플로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 모두 가로/세로로 사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처럼 인터넷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윈도우8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태블릿 어느 환경에서나 블로그의 글을 읽고 포스팅하는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꼭 뉴스를 보곤 합니다. 윈도우8에서는 뉴스앱을 기본제공해 내가 보고 싶은 신문사의 기사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데요.

네이버 뉴스캐스트 보다는 다소 불편하지만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이용하기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윈도우8에는 메시지 기능이 있죠. 메시지의 경우엔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MSN은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에 들어가고 상대가 대화를 걸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알림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빈도가 늘어나 페이스북의 메신저와 윈도우8의 메시지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더군요.

저처럼 SNS 사용량이 많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일일이 웹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편하게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후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네이트온까지 연동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단 태블릿에는 마이크로SD 메모리 슬롯, 도킹 스테이션에는 SD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부족한 용량을 외장메모리로 늘릴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최신MP3나 동영상 등을 PC에서 노트북으로 옮길 때나 카메라의 사진을 옮길 때 외장메모리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HP ENVY X2의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이용할 때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를 보곤하는데요.


 

HP ENVY X2는 11.6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카메라의 경우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의 경우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원격 화상회의나 채팅등을 할 때 주로사용하게 되는데요.


 

후면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촬영해 봤는데, 화질은 800만 화소의 스마트폰 카메라 보다는 못하지만 화상 원격회의나 채팅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한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저는 음악 재생 앱인 알송과 동영상 실시간 감상 앱인 pooq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VOD와 실시간TV를 보고 싶을 때 wifi에 연결해 pooq 앱으로 공중파 방송을 보니 좋더군요. (단, pooq 앱은 유료결재해야 합니다.)


 

심심할 때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제공하는 기본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HP ENVY X2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아무리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노트북이라도 배터리 타임이 짧으면 소용없겠죠?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ENVY x2!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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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x2] HP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 특징 / 장점!

2013.02.13 08:00

 

 

 

[HP ENVY x2] HP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 특징 / 장점!

 

최근에 제가 애지중지 하며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바로 HP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입니다.

최근 노트북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출시하고 있는 제품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하나로 합친 하이브리드 노트북입니다.

이러한 제품이 나온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의 욕구와 노트북과 태블릿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대세가 된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HP ENVY X2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고,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8은 저전력 CPU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 OS보다 배터리효율이 좋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윈도우8의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크게 2종류로 나뉩니다. 소니나 LG전자처럼 슬라이드 방식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삼성, HP, 에이서 등 제조사와 같이 분리형 자석방식으로 독과 결합/분리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나뉘는데요.


 

HP ENVY X2과 같이 분리형 하이브리드 노트북의 경우 사용 용도에 따라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독과 분리해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노트북이 가로모드만 지원했다면, HP ENVY X2은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 가로모드와 세로모드 모두 지원해 편합니다.


 

영화나 강의 등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모드,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거나 신문을 볼 때는 세로모드를 이용하면 편하더군요.


 

HP ENVY x2은 11.6인치의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무엇보다 색감이 좋고, 가독성이 우수합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통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나 야외에서 까지 생생하고 선명한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HP ENVY x2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보니 다양한 방법으로 입력 및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 중심에는 윈도우8이라는 OS의 영향이 큰데요. 키보드로 입력하고 조작을 하면서도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해 조작이 가능한 만큼 입력방법이 많다는 것은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터치를 통해 HP ENVY x2를 사용해 봤는데요. 손가락으로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바로 반응하고, 화면 전환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사용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인데요.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긴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HP ENVY x2의 장점과 특징을 잠깐 소개해봤는데요. 물론 다소 아쉬운 아톰 CPU가 적용된 것과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단점으로 생각되지만, 용도에 따라 태블릿/노트북 용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편한 휴대성과 긴 배터리 타임, 선명한 디스플레이 등 장점도 많은 만큼 학생이나 비지니스맨 등이 이용하기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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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x2] 윈도우8 탑재! 한단계 진화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

2013.02.03 04:30

 

 

 

[HP ENVY x2] 윈도우8 탑재! 한단계 진화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


작년 하반기부터 노트북 시장에도 큰 변화가 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8이 올 하반기 출시함에 마치 피쳐폰 시장이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넘어왔던 것처럼 노트북 시장도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P ENVY x2는 작업환경에 따라 때로는 노트북, 때로는 스마트 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태블릿 제품이 지원하지 못했던 문서 작업 및 수정 편집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 PC입니다.

HP ENVY x2는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P ENVY x2은 11.6인치의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지원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외에도 해상도는 1366X768이고 기본적으로 윈도우8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1.39Kg으로 일반 태블릿보다는 다소 무거운데 반면, 노트북에 비해서는 가벼운 무게를 보여줍니다.

노트북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하나가 CPU겠죠? HP ENVY x2는 인텔 아톰 Z2760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Z2760의 경우 최대 클럭 1.8GHz의 듀얼코어이며, 메모리는 2GB의 LPDDR2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저장공간의 경우 eMMC 64GB/128GB로 운영체제를 깔고 문서작업을 비롯해 간단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MS 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설치받아 실행할 수 있을 정도의 용량을 자랑합니다. 용량이 부족할 경우 외장메모리를 지원해 저장공간을 추가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하고,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패드 하나로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을 분리할 때는 HP ENVY x2를 펼치고 접지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살짝 힘을 주고 슬라이드로 좌쪽으로 밀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를 자랑하는 태블릿은 출장이나 강의 등 외부에서 활용하기에 좋은데요.

분리형 자석방식으로 결합/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면 소용없겠죠? HP ENVY x2는 윈도우8이 탑재되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윈도우8은 터치기능의 강화로 터치를 통해 편하고 재밌게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터치를 통해 HP ENVY x2를 사용해 봤는데요. 손가락으로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바로 반응하고, 화면 전환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터치를 통해 쉽게 확대/축소/클릭하며 조작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노트북모드로 전환하면 터치 뿐만 아니라 키보드를 통해서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을 통해 유해컨텐츠로 부터 보호도 가능합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등록한 계정을 통해 페이스북, 트위터, 아웃룩 등 계정과 연결이 가능하고 캘린더와 이메일도 동기화가 됩니다.


 

메시지는 계정 등록시 연락처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동해 놓으면 쉽게 친구들을 검색해서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프로러 10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바로 빠르다는 겁니다.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외에도 열려 있는 웹사이트를 한눈에 쉽게 확인해 브라우저 탭과 컨트롤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만 나타났다가 사라지네요.



 

저의 경우 PC를 이용할 때 블로그를 하면서도 드라마를 보고, 문서작업을 하면서 스케쥴이나 날씨, 사진을 찾곤 하는데요.


 

윈도우8은 동시에 2개의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한쪽에서는 업무를 보고, 한쪽에서는 즐길 수 있는 것을 실행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윈도우8에는 막강하고 최적화된 멀티태스킹 기능! Work & Play를 탑재하고 있어 일하는 도중에도 친구와 채팅을 즐길 수도 있고, 동영상을 보는 등 다양한 멀티 작업이 가능합니다.

윈도우8의 오른쪽 베젤 부분에서 화면 안쪽으로 드래그를 하면 검색과 공유, 시작, 장치,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윈도우 내 파일이나 앱 등을 검색할 수 있고, 설정도 가능합니다.


윈도우8은 저전력 CPU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 OS보다 배터리효율이 좋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 HP ENVY x2는 이러한 윈도우8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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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x2] 100% 노트북! 100% 태블릿! HP ENVY x2 디자인 & 스펙

2013.01.26 20:18

 

 

 

[HP ENVY x2] 100% 노트북! 100% 태블릿! HP ENVY x2 디자인 & 스펙

작년 하반기 노트북 시장에는 큰 변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MS에서 새롭게 출시한 운영체제 윈도우8 때문인데요.

윈도우8의 출시와 함께 노트북 제조사들은 새로운 OS에 최적화된 다양한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삼성전자의 아티브, LG전자의 탭북를 비롯해 소니의 듀오11, HP의 ENVY x2 등이 대표적인 모델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태블릿PC와 울트라북 등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HP의 ENVY x2의 디자인과 스펙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윈도우8을 내장하고 있는 태블릿PC의 경우 크게 사용에 따라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서 사용하는 모델과 슬라이드 타입으로 모드를 변환해 사용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삼성전자의 ATIV나 HP의 ENVY x2은 선자의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LG전자의 탭북과 소니 Duo 11은 후자의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되어 있습니다.

HP ENVY 2x은 사용자의 다양한 환경에 따라 노트북과 태블릿 형태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HP ENVY x2의 패키지박스의 모습입니다. HP 고유색인 블루 / 화이트색이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쪽에 설치지침이 한글과 영문버전으로 들어 있는데요. 초보가 사용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HP의 ENVY x2 본체와 사용설명서, 설치지침서, 전원 어답터와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HP ENVY x2의 전원 어답터는 작거나 크지않는 평균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충전은 도킹스테이션에 케이블을 연결해 제품 전체를 충전할 수도 있고, 상단부 태블릿을 별도로 충전도 할 수 있습니다.


HP ENVY x2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HP ENVY x2는 1366x768의 HD 해상도의 11.6인치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1.39kg, 태블릿은 690g의 무게 그리고 8.6mm의 두께의 제품입니다.

프로세서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즐기는 고사양의 게임을 돌리기에는 다소 부담이 되는 사양이지만 단순히 앱을 설치하고, 문서편집, 인터넷, 영상 및 음악감상을 하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는 스펙입니다.


상판 정중앙 부분에는 HP의 로고가 크게 보이네요.

 

제품 전체의 재질은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로 매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단순히 상판만 메탈 소재가 아닌 하판과 함께 안쪽의 팜레스트 부분까지 모두 메탈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화려함 보다는 차가운 도시의 느낌과 함께 중후함이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인데요.

그외에도 마이크로SD 외부 메모리를 지원해 부족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카메라의 경우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의 경우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우측면을 살펴보면 USB 2.0 단자와 충전/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SD카드 리더기가 있어 디지털 카메라나 PMP 등의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태블릿 부분에는 전원버튼도 자리잡고 있네요.



좌측면에는 HDMI와 USB 2.0, 3.5mm 이어폰 연결단자와 함께 태블릿 부분에는 볼륨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기기바닥면에 닿일때 스크래치를 비롯해 미끄짐을 방지하도록 고무패드가 붙어있습니다. 고무패드가 있어 아무래도 충격으로부터도 제품을 보호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HP ENVY x2은 윈도우8이 탑재되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으로 제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6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이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도킹스테이션의 키보드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고, UV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 사용해도 새겨져 있는 영문과 한글 문자가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잠깐 타이핑을 했는데 키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의 키보드 아래에는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무엇보다 넓은 터치패드가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노트북이 마우스나 키보드, 터치패드로 조작이 가능했다면, HP ENVY x2는 디스플레이가 터치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패드 하나로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을 분리할 때는 HP ENVY x2를 펼치고 접지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살짝 힘을 주고 슬라이드로 좌쪽으로 밀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분리형 자석 방식으로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분리할 수 있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의 경우는 302.6 X 206.2 X 7.7mm의 크기와 700g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태블릿의 크기는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로 크기가 크다는 느낌이나 크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도킹스테이션에는 HP 멀티 포맷 디지털 미디어 리더, USB 2.0 x 2, 도킹 커넥터 (전원 공급 + USB / 충전), 오디오 아웃, HDMI 아웃을 지원하고, 태블릿 제품에는 Micro SD, 오디오 아웃을 지원하게 됩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사용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인데요.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간단하게 HP ENVY x2의 개봉기와 디자인/스펙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사무실과 집에서는 노트북, 강의나 출장 등 외부활동시에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HP ENVY x2!!

HP ENVY x2는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함께 고민 하는 분들에게 모두 만족 시켜주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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