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HMD] 태블릿 게임! 소니 HMD HMZ-T2로 즐기자!

2013.02.07 10:30

 

 

 

[소니 HMD] 태블릿 게임! 소니 HMD HMZ-T2로 즐기자!

 

최근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이나 학교나 사무실과 같은 곳에서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분들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저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 할 때 태블릿으로 신문기사를 보거나 게임을 자주 즐기곤 했었는데요.

 

태블릿으로 영화나 게임을 즐기다 보면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7인치나 10인치 화면에서 즐기기엔 작은 화면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소니 HMD HMZ-T2만 있으면 답답한 화면으로 인한 아쉬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소니 HMD HMZ-T2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HDMI로 영상이나 컨텐츠를 입력받아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듯한 느낌과 몰입감을 주고, 생생한 현장감, 뮤직, 게임, 시네마 등 모드를 제공, 렌즈 거리조절, 3D효과, 눈의 피로는 최소화! 타 기기와의 호환성은 극대화한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 또한 남에게 방해를 받지 않아 나만의 공간에서 게임을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태블릿에 소니 HMD HMZ-T2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태블릿이 HDMI를 지원해야 합니다.

 

HDMI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약자로 비압축 방식을 통해 비디오/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으로 AV기기, 모니터, 디지털 텔레비전등의 장치들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데요.

 

저는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킨들 파이어 HD를 비롯해 코원의 Q7과 팬텀7 등 다양한 태블릿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킨들 파이어 HD와 코원 Q7, 팬텀7이 HDM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HMD HMZ-T2에 킨들 파이어 HD와 코원 Q7 태블릿을 연결해 사용해본 게임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코원 Q7은 학습용 태블릿 제품으로 다양한 어학 컨텐츠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Q7은 구글의 정품인증을 받지 않아 안드로이드 마켓인 플레이 스토어가 기본 설치되어 있지 않아 항상 아쉬움이 많이 있었는데요.

 

 

 

 

최근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마켓 시장에 뛰어들어 안드로이드 마켓인 플레이 스토어없이 코원 Q7에 게임을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HDMI는 가로 14mm*세로 4mm의 표준 HDMI와 11mm*3mm의 Mini HDMI, 6mm*2.5mm의 Micro HDMI로 구분되는데 소니 HMD HMZ-T2는 표준 HDMI 케이블만을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HDMI를 지원하는 태블릿은 표준 HDMI  규격이 아닌 6mm*2.5mm의 Micro HDMI 케이블을 통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코원샵에서 코원Q7에 맞는 HDMI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해 소니 HMD HMZ-T2와 연결해 보았습니다.

 

 

 

 

 

그럼 한번 태블릿으로 게임을 즐겨볼까요?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고 HDMI 케이블을 소니 HMD HMZ-T2의 프로세서 유닛에 연결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HDMI 케이블을 코원 Q7에 연결합니다.

 

 

 

 

그리고 프로세서 유닛과 소니 HMD HMZ-T2 본체를 연결해줍니다. HMD 케이블을 프로세스 유닛 전면 HMD OUT 부분에 꽂기만 하면 됩니다.

 

 

 

 

소니 HMD HMZ-T2의 아랫면 우측에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소니 HMD HMZ-T2의 전원을 켜면 프로세서 유닛에는 녹색불이 들어오고 소니 HMD HMZ-T2는 은은하게 블루동작 램프가 비치게 됩니다.

 

 

 

 

코원 Q7의 경우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있는데, 설정 > 출력설정에서 HDMI 출력을 활성화 하고 해상도를 설정하면 바로 소니 HMD HMZ-T2를 통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해상도는 HD와 Full HD 화질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두개의 OLED 패널을 통해 화면이 보입니다. 이 때 머리에 쓰고, 위와 뒤쪽 고정 끈을 조이면 사용할 준비 끝!

 

 

 

 

단, 렌즈 각도 조절계를 통해 사람마다 시야의 위치와 다른 각도를 개별적으로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좀 더 선명한 3D 효과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마켓을 통해 다운받은 게임을 코원 Q7를 통해 즐겨보았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있는 게임은 아니었지만 태블릿 화면을 보고 게임을 즐기는 것과 HMD HMZ-T2 착용하고 즐기는 체감 느낌은 확실히 다른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아마존의 대표 태블릿 킨들 파이어 HD를 해외 대행배송으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킨들 파이어 HD도  HDM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집의 편안한 의자에 앉아 편하게 등을 기대고 레이싱 게임을 즐겨보았는데 마치 내가 차에 앉아 운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게임을 할 수 있었네요.

 

소니 HMD의 두개의 OLED 패널을 통해 노트북이나 PC 모니터로 볼 때 보다 더 선명하고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거기다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외부 소음은 적고 생생한 현장감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7인치 화면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보다 소니 HMD HMZ-T2를 통해 750인치의 초대형 스크린을 보며 게임을 즐긴다면 더 좋겠죠?

 

마치 내가 게임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소니 HMD HMZ-T2만 있으면 HDMI를 지원하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 그리고 박진감 있고 입체적인 영상과 사운드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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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MD] 노트북, 모니터, 코원 PMP에 소니 HMD HMZ-T2 연결하고 활용해보자!

2013.02.03 08:00

 

 

[소니 HMD] 노트북, 모니터, 코원 PMP에 소니 HMD HMZ-T2 연결하고 활용해보자!

 

요즘 집의 가전제품들을 둘러보면 HDMI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모니터, TV, 심지어는 노트북과 PMP까지 HDMI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HDMI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약자로 비압축 방식을 통해 비디오/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으로 AV기기, 모니터, 디지털 텔레비전등의 장치들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데요.


 

소니 HMD HMZ-T2도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HDMI로 영상이나 컨텐츠를 입력받아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듯한 느낌과 몰입감을 주고, 생생한 현장감, 뮤직, 게임, 시네마 등 모드를 제공, 렌즈 거리조절, 3D효과, 눈의 피로는 최소화 하고 타 기기와의 호환성은 극대화해 나만의 개인용 극장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소니 HMD HMZ-T2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서 유닛과 소니 HMD HMZ-T2 본체가 먼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소니 HMD HMZ-T2는 스마트폰과 X박스, PSP 등과 같은 게임기 그리고 노트북, PC, TV, PMP 등과 같이 HDMI 단자를 갖추고만 있다면 시청이 가능합니다.


 

HDMI를 이용하는 이유는 선명한 고화질 영상을 보기 위함인데요.

HDMI는 가로 14mm*세로 4mm의 표준 HDMI와 11mm*3mm의 Mini HDMI, 6mm*2.5mm의 Micro HDMI로 구분되는데, 소니 HMD HMZ-T2는 표준 HDMI 케이블만을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규격의 HDMI 케이블은 별도 구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모니터, TV를 비롯해 PSP나 PMP와 같은 디바이스에 HDMI 케이블을 연결하고 반대쪽 HDMI 케이블을 소니 HMD HMZ-T2의 프로세서 유닛에 연결하면 됩니다. 단순히 케이블만 연결하면 사용할 준비는 끝나게 됩니다.


 

소니 HMD HMZ-T2의 아랫면 우측에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좌측 아랫면에는 볼륨 조절 버튼과 왼쪽 렌즈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고, 우측 아랫면에는 오른쪽 렌즈를 조절 할 수 있는 스위치와 함께 메뉴/조작이 가능해 내 눈에 맞게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소니 HMD HMZ-T2의 2개의 렌즈는 고해상도 HD OLED 패널이 적용되어 해상도가 낮은 영상도 선명하고 깨끗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소니 HMD HMZ-T2는 1280X720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오른쪽과 왼쪽눈에 맞춰 밝은 화면과 강력한 콘트라스트를 표현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Side By Side 방식의 3D 영상과 Over-under 방식의 3D 영상의 3D 효과를 완벽하게 재현해 주기 때문에 3D효과를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해 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집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에 HDMI를 지원하는 포트가 있다면 소니 HMD HMZ-T2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영화만 보는게 아니라 고화질 게임까지도 작은 노트북 화면에서 벗어나 소니 HMD HMZ-T2를 통해 실감나게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가정집에는 IPTV를 설치하고 계신 분들이나 스마트TV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IPTV의 셋탑박스나 스마트TV에도 최근에는 HDMI를 지원하고 있어 소니 HMD HMZ-T2와 연결해 넓고 쾌적하게 선명한 영상을 시청할 수도 있습니다.


 

휴대용 디바이스 기기에도 최근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델이 많죠. 대표적으로 MP3나 PMP 그리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까지도 HDMI를 지원하는 제품이 많이 있는데요.


 

스마트폰이나 PMP 등 디바이스에 지원하는 HDMI 케이블만 있다면 소니 HMD HMZ-T2와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코원의 PMP T5와 학습용 태블릿 Q7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두제품 모두 HDMI를 지원해 소니 HMD HMZ-T2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코원에서 출시하는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는 MP3, PMP, 태블릿은 마이크로 HDMI 케이블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소니 HMD HMZ-T2에 연결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 HDMI 케이블은 기본 제공해 주지 않기 때문에 별도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먼저 코원 PMP T5에 마이크로 HDMI를 연결하고, 반대편은 소니 HMD HMZ-T2 프로세서 유닛 INPUT에 연결을 합니다.

그리고 T5의 TV Out 버튼을 누르면 코원T5의 화면이 소니 HMD HMZ-T2를 통해 출력되게 됩니다.


 

코원 T5의 경우 학습용 컨텐츠와 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PMP를 통해 학습을 집중적으로 하는 분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 또한 남에게 방해를 받지 않으며 나만의 공간에서 학습이 가능한 소니 HMD HMZ-T2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코원 학습용 태블릿 제품인 Q7의 경우도 마이크로 HDMI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T5와 똑같은 방법으로 Q7에 먼저 마이크로 HDMI를 연결하고 반대편 HDMI 케이블을 프로세서 유닛에 연결하면 사용할 준비가 끝납니다.


 

Q7의 경우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있는데, 설정 > 출력설정에서 HDMI 출력을 활성화 하고 해상도를 설정하면 바로 소니 HMD HMZ-T2를 통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HDMI 기능이 있는 안드로이드 제품은 똑같은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코원 Q7도 T5와 같이 학습용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제품답게 다양한 사전과 어학 컨텐츠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소니 HMD HMZ-T2와 함께 사용한다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만의 학습을 집중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5인치나 7인치 화면에서 동영상 강의를 보고듣는 것보다 소니 HMD HMZ-T2를 통해 750인치의 초대형 스크린에서 보는 듯한 효과를 느낀다면 더 좋겠죠?

PMP 화면으로 볼 때 보다 소니 HMD의 두개의 OLED 패널을 통해 영상을 보니 더 선명하고 몰입이 잘되는 느낌이랄까요? 거기다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외부 소음은 적고 생생한 현장감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이 눈 앞에 펼쳐져 때로는 개인용 극장에 온 듯한 느낌과 때로는 온라인 유명강사의 강의를 코앞에서 듣는 듯한 느낌, 그리고 마치 내가 게임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 등 소니 HMD HMZ-T2만 있으면 HDMI를 지원하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 그리고 박진감 있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무실이나 집에 값이 비싸고 큰 3D TV를 구매하거나 작은 휴대용 디바이스에서 영상을 볼 필요없이 좁은 공간에서 초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체험할 수 있는 소니 HMD HMZ-T2를 통해 오직 나만의 멀티미디어 공간을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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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MD] 나만의 스크린으로 즐기는 영화감상! 소니 HMD HMZ-T2 사용기

2013.01.24 07:00

 

 

 

[소니 HMD] 나만의 스크린으로 즐기는 영화감상! 소니 HMD HMZ-T2 사용기

영화를 볼 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보시나요?

저는 27인치 대형 모니터를 통해 책상에 앉아 영화를 보거나 거실에 앉아 47인치 스마트TV를 통해 영화를 보거나 때로는 PMP나 태블릿PC, 스마트폰을 통해 영화를 보기도 하는데요. 이제 안경처럼 착용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HMD(Head Mounted Display)만 있으면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좀 더 몰입하고,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며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 또한 남에게 방해를 받지 않아 나만의 공간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은 이미 애플과 올림푸스, 엡손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어 신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HMD 제품 중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소니에서 출시한 HMZ-T2입니다.

소니 HMD HMZ-T2는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듯한 느낌과 몰입감을 주고, 생생한 현장감, 뮤직, 게임, 시네마 등 모드를 제공, 렌즈 거리조절, 3D효과, 눈의 피로는 최소화 하고 타 기기와의 호환성은 극대화해 나만의 개인용 극장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디자인이 눈에 띄지 않나 생각됩니다. 무게 중심이 앞이나 뒤로 쏠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고, 헤드 밴드를 통해 길이 조절이 가능해 머리가 다소 큰 분이나 작은 분 모두 머리 사이즈에 맞게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니 HMD HMZ-T2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서 유닛과 소니 HMD HMZ-T2 본체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프로세서 유닛은 영상을 입력받고, HMD로 영상울 출력하는 중계기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정집에서 IPTV를 볼 때 이용하는 셋탑박스랑 거의 흡사한 크기와 무게의 제품으로 프로세서 유닛의 HDMI 출력으로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영상을 볼 수 있고,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플레이스테이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해서 영상을 입력 받아 소니 HMD HMZ-T2로 출력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소니 HMD HMZ-T2는 45도의 넓은 시야각과 750인치의 대형 화면(55인치 가정용 TV 화면의 14배에 해당하는 크기), 생생한 5.1 채널 버추얼 서라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마치 영화관에 있는 듯한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소니 HMD HMZ-T2를 나만의 영화관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프로세서 유닛의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고, 전면 우측에 HMD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그리고 HDMI를 지원하는 DVD 플레이어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PMP, 노트북, PSP 등에 HDMI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저의 경우 노트북에 연결해 사용해봤습니다.



 

그리고 반대쪽 HDMI 케이블을 소니 HMD HMZ-T2의 프로세서 유닛에 연결합니다. 단순히 케이블만 연결하면 사용할 준비는 끝납니다. 생각보다 설치가 간단하고 쉽네요.


 

그리고 소니 HMD HMZ-T2의 아랫면 우측에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고 HMD 케이블을 전면에 꽂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소니 HMD HMZ-T2의 전원을 켜면 프로세서 유닛에는 녹색불이 들어오고 소니 HMD HMZ-T2는 은은하게 블루동작 램프가 비치게 됩니다.

큰 화면의 극장에 가지 않아도 마치 극장의 IMAX관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것같은 소니 HMD HMZ-T2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750인치의 넓은 화면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죠. 하지만 소니 HMD HMZ-T2과 영상소스를 제공할 플레이어만 있으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소니 HMD HMZ-T2의 전원을 켜봤습니다. 전원을 켜면 두개의 OLED 패널을 통해 화면이 보입니다. 이 때 머리에 쓰고, 위와 뒤쪽 고정 끈을 조이면 사용할 준비 끝!

단, 렌즈 각도 조절계를 통해 사람마다 시야의 위치와 다른 각도를 개별적으로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좀 더 선명한 3D 효과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 영상만큼 중요한 것이 생생한 사운드죠.

소니 HMD HMZ-T2는 5.1채널의 돌비 서라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박진감 있고 입체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음악 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 표준 서라운드 등 다양한 음향 모드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모드를 선택하고 이용한다면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소니의 MDR-EX300SL 스펙에 해당하는 새로운 13.5mm 구경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한 커널형 이어폰을 제공해 보다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로 영화를 볼 수 있답니다.


 

저는 평소에 꼭 보고 싶었던 영화인 "아이스에이지4 : 대륙이동설"을 소니 HMD HMZ-T2를 통해 감상해보았습니다.


 

집의 편안한 의자에 앉아 편하게 등을 기대고 영화를 보았는데 마치 내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과 얼추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소니 HMD의 두개의 OLED 패널을 통해 노트북이나 PC 모니터로 볼 때 보다 더 선명하고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거기다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외부 소음은 적고 생생한 현장감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이 눈 앞에 펼쳐져 개인용 극장에 온 듯한 느낌과 몰입감과 생생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고,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 활용도까지 높은 소니 HMD HMZ-T2 어떤가요?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타사의 경쟁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무장한 소니 HMD HMZ-T2!! 다시 한번 소니의 놀라운 기술력을 느낄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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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MD] 눈 앞에 펼쳐지는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 소니 HMD HMZ-T2

2013.01.15 03:30

 

 

 

 

[소니 HMD] 눈 앞에 펼쳐지는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 소니 HMD HMZ-T2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를 알고 계시나요?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은 이미 애플과 올림푸스, 엡손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마치 터미네이터나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같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등장하던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를 이제 현실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를 말 그대로 해석하면 '머리에 쓰고 있는 출력장치'란 의미로 드래곤볼에서 전투력을 측정하는 스카우트나 터미네이터나 로보캅의 안경 등을 연상하시면 빨리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 제품은 소니에서 출시한 HMZ-T2입니다.

HMZ-T2는 지난 해 출시된 HMZ-T1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해외에서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제품인데요. HMZ-T1의 후속작으로 국내 첫 예약 판매된 'HMZ-T2'은 출시 당시 전 수량이 매진 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소니 HMD HMZ-T2는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듯한 느낌과 몰입감을 주고, 생생한 현장감, 뮤직, 게임, 시네마 등 모드를 제공, 렌즈 거리조절, 3D효과, 눈의 피로는 최소화 하고 타 기기와의 호환성은 극대화한 제품입니다.

소니 HMD HMZ-T2 패키지는 블랙색상의 직사각형 박스에 제품의 디자인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네요.



 

후면에는 제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과 구성품들이 심플한 이미지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소니 HMD HMZ-T2의 구성품 큰 패키지 박스에 비해 간단하고 심플합니다.

프로세서 장치, 사용설명서, 고급 이어폰, 빛가리개, 전원 케이블, 소니 HMD HMZ-T2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실 왠만한 IT기기는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사용설명서를 잘 안보게 됩니다. 당연 이유는 한번 쯤 사용해본 기기이기 때문인데요. 소니 HMD HMZ-T2의 경우 시작 설명서와 참고 설명서 2개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 사용해보는 제품이라 꼼꼼하게 사용설명서를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어폰은 소니의 MDR-EX300SL 스펙에 해당하는 새로운 13.5mm 구경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한 커널형 이어폰이 구성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소니 HMD HMZ-T2의 프로세서 유닛의 모습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정집에서 IPTV를 볼 때 이용하는 셋탑박스랑 거의 흡사한 크기와 무게의 제품으로 프로세서 유닛의 HDMI 출력으로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영상을 볼 수 있고,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플레이스테이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해서 영상을 입력 받아 소니 HMD HMZ-T2로 출력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프로세서 유닛의 전원을 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원 케이블이 구성품으로 들어 있습니다.


 

빛가리개는 소니 HMD HMZ-T2를 이용하면서 혹시라도 들어올 수 있는 빛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햇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차단해 주면서 좀 더 집중해서 소니 HMD HMZ-T2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소니 HMD HMZ-T2의 모습입니다. 소니에서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디자인이 적용했다고 합니다.


 

전면에는 소니의 로고를 은은한 실버색상으로 보여주고 있고, 앞부분에는 블루 색상의 램프가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전원이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측면에서 바라보면 무게 중심이 앞이나 뒤로 쏠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2줄로 분리되어 있는 뒷면 헤드 밴드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 머리가 다소 큰 분이나 작은 분 모두 머리 사이즈에 맞게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니 HMD HMZ-T2의 경우 전작인 HMZ-T1에 비해 20% 정도 가벼워 졌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손으로 들어 보았을 때 무겁다는 느낌을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저의 경우 예전에 타사의 HMD 제품을 사용해 본적이 있는데요. 당시 안경을 쓰듯 귀에 걸쳐 사용하는 제품이었는데 잠깐만 사용해도 귀가 피곤해졌었는데, 소니 HMD HMZ-T2은 귀가 아닌 머리로 지지하게 되어 장시간을 사용해도 피곤함이 덜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각종 버튼과 조절 스위치는 소니 HMD HMZ-T2의 아랫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HMZ-T2를 벗지 않고 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좌측 아랫면에는 볼륨 조절 버튼과 왼쪽 렌즈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측 아랫면에는 오른쪽 렌즈를 조절 할 수 있는 스위치와 함께 메뉴/조작 버튼과 전원버튼들이 배치되어 있스니다.


렌즈부의 모습입니다. 2개의 렌즈는 고해상도 HD OLED 패널이 적용되어 해상도가 낮은 영상도 선명하고 깨끗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소니 HMD HMZ-T2는 1280X720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오른쪽과 왼쪽눈에 맞춰 밝은 화면과 강력한 콘트라스트를 표현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Side By Side 방식의 3D 영상과 Over-under 방식의 3D 영상의 3D 효과를 완벽하게 재현해 주기 때문에 3D효과를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해 주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볼 때 선명한 영상만큼 중요한 것이 생생한 사운드일텐데요.

소니 HMD HMZ-T2는 5.1채널의 돌비 서라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박진감 있고 입체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음악 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 표준 서라운드 등 다양한 음향 모드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모드를 선택하고 이용한다면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세서 유닛은 위에서도 소개드린 것 같이 영상을 입력받고, HMD로 영상울 출력하는 중계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전면 좌측에는 소니 로고와 함께 적용된 기술들이 표시되어 있고, 우측에는 HMD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단과 측면에는 프로세서 유닛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을 배출 하도록 되어있네요.


 

후면에는 HDMI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HDMI는 입력과 출력으로 2개의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HDMI 입출력 포트를 통해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TV, PMP, 노트북,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고 HMD 케이블을 전면에 꽂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소니 HMD HMZ-T2의 전원을 켜면 프로세서 유닛에는 녹색불이 들어오고 소니 HMD HMZ-T2는 은은하게 블루동작 램프가 비치게 됩니다.


 

굳이 큰 화면의 극장에 가지 않아도 마치 극장의 IMAX관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것같은 소니 HMD HMZ-T2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마치 750인치 초대형 스크린이 눈 앞에 펼쳐져 개인용 극장에 온 듯한 느낌과 몰입감과 생생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고,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 활용도까지 높은 소니 HMD HMZ-T2 어떤가요?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타사의 경쟁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무장한 소니 HMD HMZ-T2!! 다시 한번 소니의 놀라운 기술력을 느낄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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