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슬림 노트북을 찾는다면! 소니 바이오 탭 11

2013.12.04 16:35

 

 

 

 

가벼운 슬림 노트북을 찾는다면! 소니 바이오 탭 11


평소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업무관련으로 거래처와 회의가 많은 저에겐 회의 전이나 회의과 회의 사이 빈 시간에 커피숍이나 지하철에서 문서작업이나 업무를 보곤합니다.


예전에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지만 휴대성은 좋지만 작업을 하기에는 한계가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뷰어 앱을 활용해 보기엔 좋지만 문서를 작성하기나 편집하기에는 많이 불편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따라서 가볍고 슬림한 노트북의 필요성이 많이 느꼈는데. 이러한 요구가 시장에 반영이 됐는지 최근 출시되고 있는 노트북들은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겸비한 제품들이 늘어났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소니에서 출시한 가벼운 슬림 노트북 바이오 탭 11인데요. 소니 바이오 탭 11의 경우 4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하스웰을 탑재해 성능은 뛰어나고 가벼운 노트북에 걸맞게 9.9mm의 얇은 라인, 0.78kg의 가벼운 초슬림, 초경량으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소니 바이오 탭11

모델명 : SVT11215CKB
CPU : 인텔 코어 i5-4210Y 프로세서 (1.5GHz - 터보 부스트 최대 1.9GHz)
운영체제 : Windows 8 64 비트 (한국어 버전)
메모리 : 4GB DDR3L SDRAM (1600 MT/s)
그래픽카드 : 인텔 HD Graphics 4200
디스플레이 : 29.4mm / 11.6인치 (Full HD: 1920 x 1080) TFT 컬러 디스플레이
저장장치 : 128GB SSD
DC IN 포트 : 1개
USB 포트 : USB 3.0 1개
HDMI : 마이크로 HDMI 1개
헤드폰 잭 : 스테레오, 미니 잭 1개
확장슬롯 :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1개
무선 LAN : 802.11 a/b/g/n
블루투스 : 블루투스 4.0 + HS
카메라 : 1280 x 720(전면), 3264 x 2448(후면)
센서 : NFC 지원, 가속도계, 자이로센서, 전자 나침반
배터리 : 2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
본체 크기 : 304.6 mm x 9.9 mm x 188.0 mm
키보드 크기 : 304.0 mm x 4.25 mm x 187.4 mm
본체 무게 : 0.78 kg (제공 배터리 포함)
키보드 무게 : 0.32 kg (제공 배터리 포함)



슬림 노트북 소니 바이오 탭11는 4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탑재된 태블릿 중 가장 얇은 9.9mm의 슬림한 두께와 0.78kg의 가벼움을 바탕으로 휴대성과 강력한 성능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태블릿입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의 후면은 강인한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마그네슘 소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Exmor RS For PC 기술이 적용된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후면 카메라를 통해 Full HD 해상도의 동영상은 물론 고화질, 고해상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손떨림보정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어 더욱 탁월한 화질은 물론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는 깨끗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이 가능합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은 9.9mm의 초슬림 태블릿 PC와 함께 4.25mm의 키보드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저의 경우 평소 문서작업이 많이 있는데요. 노트북의 경우 키감이 기존 PC에서 사용하던 키보드와 달라 오타가 많이 발생했었는데, 소니 바이오 탭 11은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를 탑재해 오타율이 낮고 최상의 키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팜래스트 중앙에는 어느 노트북과 마찬가지로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일단 넓적한 터치패드가 마음에 듭니다.

멀티터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본체 후면에는 킥 스탠드가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킥 스탠드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본체를 세워 사용이 가능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1.6인치 크기의 1920 x 1080 Full HD 해상도의 난반사를 억제하는 옵티콘트라스트 패널이 적용되어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정확한 컬러와 화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보는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터치 스크린을 적용해 윈도우8을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면 윈도우8의 각종 터치 기능과 함께 다양한 앱을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스타일러스 펜은 감도나 터치감이 나빠 불편하다는 말이 많이 있는데요. 소니 바이오 탭 11의 스타일러스 펜의 경우 감도가 좋아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저는 소니 바이오 탭 11에 내장되어 있는 노트 애니타임(Note Anytime)를 실행해서 회의 때 사용해 봤는데요. 사진 편집이나 그림을 그릴 때 그리고 글을 입력할 때 마치 만년필을 쓰는 듯한 느낌으로 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소니 바이오 탭 11에는 전/후방 카메라를 지원합니다.



전면 카메라는 HD 해상도의 Exmor R For PC 기술을 적용한 웹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Exmor RS For PC 기술이 적용된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를 통해 Full HD 해상도의 동영상은 물론 고화질, 고해상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 탭 11에서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깨끗한 이미지로 화상채팅을 할 수 있어 업무용으로 딱 좋은 노트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태블릿은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소니 바이오 탭 11는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과 태블릿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문서작성이 가능한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물론 네이버 문서를 비롯해 구글 문서 등도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저의 경우 블로그를 노트북으로 많이 이용하는데요. 소니 바이오 탭 11의 경우 블로그를 하기에도 전혀 불편함 없이 편하게 작성이 가능했습니다.



소니 바이오 탭 11에는 인텔 4세대 i5 4210Y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즐기는 고사양의 게임을 돌리기에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게임은 물론 앱을 설치하고, 문서편집, 인터넷, 영상 및 음악감상을 하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는 스펙입니다.



노트북을 선택할 때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배터리 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소니 바이오 탭 11의 경우 9.9mm의 얇은 두께와 0.78kg(본체기준)의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면서 긴 배터리타임까지 제공합니다.

소니가 밝힌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8시간인데요. 제가 음악을 들으며 문서작업을 했을 때 최소 5시간 이상의 긴 배터리 타임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얇고 가벼우면서 배터리타임까지! 만족스러운 소니 바이오 탭 11!!! 탐나지 않나요?


간단하게 슬림 노트북 소니 바이오 탭 11의 장점과 활용기를 소개드렸습니다.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소니 바이오 탭 11!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Split x2의 가벼운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소니 바이오 탭 11!!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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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바이오 탭 11

소니 바이오 탭11! 태블릿보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 추천!

2013.11.15 18:00

 

 

 

 

소니 바이오 탭11! 태블릿보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 추천!

 

 

회사생활을 하는 비지니스맨이나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아이패드, 넥서스7 등 태블릿PC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태블릿PC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9.9㎜의 두께와 0.78kg이라는 무게로 윈도우8을 탑재한 세상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PC 소니 바이오 탭11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의 가장 큰 특징은 본체와 키보드는 연결돼 있다 분리된다는 것인데요. 키보드에 내장된 자석을 통해 본체와 키보드를 연결되며 풀HD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패널과 디지털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해 실제 펜과 공책을 사용하는 듯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윈도우8을 내장하고 있는 노트북은 크게 키보드와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과 슬라이드 타입으로 모드를 변환해 사용하는 모델, 그리고 도킹이 없는 태블릿 형태로 사용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소니 바이오 탭11는 앞의 두 방식과 다소 틀린 방식으로 9.9mm의 두께에 0.78kg 무게를 실현해 이동성을 높인 윈도우8 태블릿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의 패키지박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생삭이 적용되어 있고, 소니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 패키지는 깔끔하게 보이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쪽에 소니 바이오 탭11 제품이 보이고 그 아래로 구성품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최근 노트북을 비롯해 태블릿 제품들의 경우 패키지가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소니 바이오 탭11 또한 본체와 키보드, 스타일러스펜, 펜꽂이, 전원 어댑터와 케이블, 설명서와 보증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기능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제품 설명서와 시작 가이드는 물론 윈도우8과 관련된 설명서와 제품 보증서가 제공됩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소니 바이오 탭11의 전원 어답터는 일반 태블릿 제품과 비슷한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은 디지털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해 펜과 공책을 사용하는 듯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바이오 인스퍼레이션 스트림 솔루션을 함께 제공합니다.

디지털 스타일러스 펜에 대한 사용후기는 다음 포스팅 때 상세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소니 바이오 탭11

모델명 : SVT11215CKB
CPU : 인텔 코어 i5-4210Y 프로세서 (1.5GHz - 터보 부스트 최대 1.9GHz)
운영체제 : Windows 8 64 비트 (한국어 버전)
메모리 : 4GB DDR3L SDRAM (1600 MT/s)
그래픽카드 : 인텔 HD Graphics 4200
디스플레이 : 29.4mm / 11.6인치 (Full HD: 1920 x 1080) TFT 컬러 디스플레이
저장장치 : 128GB SSD
DC IN 포트 : 1개
USB 포트 : USB 3.0 1개
HDMI : 마이크로 HDMI 1개
헤드폰 잭 : 스테레오, 미니 잭 1개
확장슬롯 :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1개
무선 LAN : 802.11 a/b/g/n
블루투스 : 블루투스 4.0 + HS
카메라 : 1280 x 720(전면), 3264 x 2448(후면)
센서 : NFC 지원, 가속도계, 자이로센서, 전자 나침반
배터리 : 2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
본체 크기 : 304.6 mm x 9.9 mm x 188.0 mm
키보드 크기 : 304.0 mm x 4.25 mm x 187.4 mm
본체 무게 : 0.78 kg (제공 배터리 포함)
키보드 무게 : 0.32 kg (제공 배터리 포함)


 

소니 바이오 탭11는 4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탑재된 태블릿 중 가장 얇은 9.9mm의 슬림한 두께와 0.78kg의 가벼움을 바탕으로 휴대성과 강력한 성능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태블릿입니다.

디스플레이는 11.6인치 크기의 1920 x 1080 Full HD 해상도의 난반사를 억제하는 옵티콘트라스트 패널이 적용되어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정확한 컬러와 화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메모리는 4GB, 저장장치는 128GB SSD를 사용해 강력하고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전면 상단에는 11.6인치 디스플레이와 상단에 웹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경우 HD 해상도의 Exmor R For PC 기술을 적용한 웹카메라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하단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단 모서리부를 보면 키보드와 결합부가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 키보드와 결합이 되면 본체의 전력을 이용해 자동으로 충전이 됩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의 후면은 강인한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마그네슘 소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Exmor RS For PC 기술이 적용된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를 통해 Full HD 해상도의 동영상은 물론 고화질, 고해상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손떨림보정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어 더욱 탁월한 화질은 물론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는 깨끗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이 가능합니다.


 

본체 후면에는 킥 스탠드가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킥 스탠드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본체를 세워 사용이 가능합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은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저장장치 등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9.9mm의 초슬림 라인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9.9mm의 얇은 두께는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 사용 모델 중 가장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원하는 장소, 목적에 맞춰 간편하게 휴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은 각종 스마트폰과 무선 스피커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무선통신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는 NFC를 지원합니다.

NFC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헤드폰 등의 기기와 한 번의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연결하고 활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상단에는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위치하고 있어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쉽게 옮길 수 있고, 용량을 확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우 양쪽에는 2개의 박스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좌우 스피커를 통해 풍부한 울림을 담은 고품격 사운드를 체험하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크고 웅장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니만의 다양한 사운드 기술들도 탑재되어 생생하게 살아나는 풍부한 사운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측면에는 오디오 출력/입력 잭과 전원 버튼, 볼륨 버튼이 순서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전원 연결부가 보입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의 경우 2셀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한번의 충전을 통해 최장 5.0 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HDMI를 지원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장비와 연결해 활용이 가능하고 USB 3.0을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은 9.9mm의 초슬림 태블릿 PC와 함께 4.25mm의 키보드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동안 분리형 노트북은 많이 출시되어 있었는데요. 소니 바이오 탭11은 키보드를 분리한 상태에서도 키보드를 통해 자유롭고, 편안하게 타이핑이 가능한 제품으로 원하는 장소, 원하는 목적에 맞춰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경우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로 자판간의 간격이 넓어 정확하고 오타를 줄여 타이핑을 할 수 있고, 키감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워 장시간 타이핑을 해도 손에 크게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팜래스트 중앙에는 어느 노트북과 마찬가지로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일단 넓적한 터치패드가 마음에 듭니다.

멀티터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우측 상단에는 상태 LED와 전원 스위치, 그리고 본체와 결합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결합부의 경우 본체와 결합이 되면 본체의 전력을 이용해 자동으로 충전이 됩니다.


 

키보드 후면에는 헤어라인이 살아있는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무엇보다 내구성은 좋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은데요. 저 처럼 업무용 미팅이 많거나 외부에서 업무를 봐야 하는 분들이 특히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태블릿(넥서스7/코원 Q7/킨들 파이어HD)과 애플의 아이패드(아이패드2/아이패드미니)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요.

업무상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유는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기 때문인데요.

윈도우8이 탑재된 소니 바이오 탭11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소니 바이오 탭11 하나로 해결됩니다.


옴니밸런스 디자인과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소재로 완성된 소니만의 프리미엄 스타일이 적용된 소니 바이오 탭11!

9.9mm의 본체와 4.25mm의 키보드를 완벽하게 결합 / 분리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11.6인치의 Full HD 터치스크린과 터치펜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필기감으로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강력한 성능의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뛰어난 전력효율과 고성능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SSD 탑재로 체감적으로도 빠르다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소니 바이오 탭11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다양한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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