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녹스 플레이어로 즐기기

2017.06.22 19:37


리니지M 녹스 플레이어로 즐기기


리니지M 론칭과 함께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모바일로 출시되어 하루 종일 핸드폰을 돌릴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반대로 다른 일들을 못할 수 있기도 해서 걱정도 되었는데요, 녹스 앱플레이어에서 리니지M을 즐길 수 있어 요즘 별다른 걱정 없이 이동시에는 모바일로 PC 앞에서 필요한 일을 하면서 리니지M을 돌리고 있는 중입니다.




사전등록시 요정을 선택 금새 45렙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헌데 이후 부터는 렙업 자체가 힘들어서 노가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별도로 과금하지 않고 플레이를 즐기려다보니 어쩔수 없이 노가다는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자동사냥을 돌린다고 해도 신경쓰지 않으면 바로 누워버리기 때문에 틈틈히 사냥이 잘 되고 있는지 챙겨주어야 하다보니 몰입도는 가히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나마 렙업을 하는 동안 장비를 맞춰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요, 젤 데이를 획득 강화를 진행해야 하는데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필요한 장비를 획득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옛 온라인에서 즐겼던 추억을 바탕으로 달라진 리니지M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마법인형 카들 획득은 어렵지만 소환을 하는 부분은 상점에서 주문서만 간단히 구입하면 되니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혼자서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되고, 능력치를 올려주는 역할까지 하니 일석이조랄까요?





리니지M을 즐기는데 있어 월드맵은 기존에 즐겼던 것과 다르지 않아 익숙한 맵! 퀘스트를 따라 진행하면서 어디에 어떤 몹들이 등장하는지 확인 가능하고, 아덴만 있으면 던전을 제외한 어디서든 간단하게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엔 텔녀를 이용하거나 축순을 이용해아만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할 수 있었는데 역시 모바일 버전이 편하더군요.






모바일로 다운로드 받아 즐기는 리니지M 의 재미는 녹스 앱플레이어 덕분에 PC로도 즐기고 있습니다. 모바일게임이지만 확실히 PC모니터를 보면서 플레이를 하니 컨트롤 하는 것도 편하고 다른 작업을 하면서 잠깐씩 신경써주기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버벅거림도 없고 스샷이나 영상 촬영하기도 편하구요.






특히 모바일로 동영상을 촬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녹스앱플레이어를 이용하면 영상 촬영도 그리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플레이를 영상으로 담아 유투브에 올리고 싶은 분들도 별다른 프로그램 없어도 될 정도입니다. 




리니지M은 자동전투가 있지만 그외 챙겨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요, 행여 클릭이 제대로 먹지 않거나, 순간적인 끊김이 있어 몹에게 누워버리면 엄청난 경험치를 잃어버리고 아이템도 떨굴 수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녹스앱플레이어를 사용하면서 우려했던 점도 이런 부분인데요, 만 하루 플레이를 즐기면서 전혀 불편한 점이 없이 플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행여 유저들이 많이 몰리는 공간에서도 별다른 불편함 없이 컨트롤이 가능하고 원하는 조작이 가능해 모바일보다 녹스앱플레이어로 리니지M을 즐기는 중입니다. 확실히 화면도 모바일보다 더 커서 파악하기에도 수월해서 하다는 점! 리니지M을 더욱 편하고 쉽게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녹스앱플레이를 이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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