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전세 전세금안심대출 보증 상품 하나면 안심

2016.03.23 07:30



깡통전세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 하나면 안심


살아가는데 있어 의식주 만큼 중요한 부분은 또 없는 듯 합니다. 먹는 일과 옷도 중요하지만 비바람과 추위를 막아주는 집의 경우 비용적인 측면이나 안정적인 측면을 따질 때 으뜸으로 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 귀한 전세를 구하더라도 깡통전세 피해로 인해 삶을 더 팍팍하게 만든다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될 정도입니다.






전세는 익히 알고 있지만 깡통전세는 뭔가 하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쉽게 요약한다면 전세금으로 넣어둔 보증금을 되돌려 받지 못하고 나오는 걸 이야기하는데요, 집주인이 대출받은 비용을 갚지 못해 연체되면서 집이 경매로 넘어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을 일컫는 말입니다. 




전세를 들어가면서 여러가지 법적인 조취를 취해 놓았더라도 사실상 문제가 생기면 모든 금액을 돌려 받는 일이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최근 부동산 경기가 안좋아지면서 깡통전세 추세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경향이 있는 점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둘러보면 좋은 방법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깡통전세가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방법. 바로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다루는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입니다. 해당 상품은 계약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낮은 금리로 부족한 전세자금을 대출 받고, 계약 종료된 후 1개월 이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집주인을 대신해 전세금을 반환해주는 상품입니다.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은 임차인이 전세대출금을 상환할 수 없는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금융기관에 대한 전세대출금 상환을 책임진다는 것은 깡통전세로 인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에 행여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세입자 입장에서 유리한 상품입니다.




보증기간은 대출실행을로부터 대출원금 상환 기일까지로 최대 25개월까지 가능합니다. 개인보증과 거주.관리로 진행되는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상품은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광주은행, NH농협, KEB하나은행에서 취급하며 단독,다가구 주택부터 아파트, 연립.다세대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또한 보증료의 경우 6개월 단위로 분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을 줄일 수 잇습니다.




보증료를 일시에 전액 납부한 경우 1년 초과분에 대하여 3% 할인도 받을 수 있는데요,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을 이용해 전세보증금을 받았을 경우 예시를 보면 전세보증금 기준 1억일 때 연간 103,00원~ 190,000원. 3억의 경우 309,000원~ 570,000원까지 산출되어 납부하게 됩니다.





깡통전세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HUG . 조금 생소한 이름이지만 2015년 7월 대한주택보증에서 주택도시기금을 품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불려지는 공사입니다. 여느 민간기업이 아니라 공기업이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힘들게 구한 전세. 혹시 모르는 일로 인해 전세금을 받고 나오지 못한다면 그보다 더 힘든일은 없을 듯 합니다. 앞으로는 HUG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으로 전세금에 대한 걱정 훌훌 털어버리시기 바랍니다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상품 :http://www.khug.or.kr/khhp/web/ig/dr/igdr0000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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