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부럽지 않다 가디언스리그

2014.03.11 21:00




그오브레전드 부럽지 않다 가디언스리그


롤같은게임 가디언스리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초반플레이에서 흡입력이 상당한 점이 매력으로,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선택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와 스킬사용 그리고 용병활용등의 전략적인 요소들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어 리그오브레전드를 생각나게 할 정도의 고퀄리티 RPG게임으로 푹 빠져 플레이 중입니다.






모험진행에 있어 중심이 되는 스테이지들은 처음 클리어하는 목적으로 시작해 이후 별3개의 완벽클리어를 지향하게 되는 방식으로 플레이 방법이 달라지는 경향이 있답니다. 특히나 초반에는 뽑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을 정도의 골드나 젬을 획득하기 어렵기 때문에, 클리어 했다고 하더라도 재차 플레이를 통해 별3개를 달성 좋은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 열심히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더욱이 스테이지 하나를 세번 클리어 할 경우 찬스가 발동 좋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캐릭터를 성장시키는데 있어 이만한 방법은 없는 듯 합니다.





마법사 캐릭터의 경우 하단에 보이는 푸른색의 MP를 소모하면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P는 플레이가 진행되는 5분동안 일정시간을 주길 가득 차 오르기 때문에 필요한 순간마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테이지가 올라갈 수록 적진의 탑이 부서지는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적진의 총공격이 시작되기 때문에, 총공격이 감행 되는 순간 스킬을 연타할 수 있는 MP를 초반에 모아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용병이나 스킬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해주었다면 크게 문제될 일이 없지만, 성장하고 있는 마법사에게 총공격은 보유하고 있는 용병과 스킬만으로는 막아내기에 무리입니다.






골드와 젬의 여유가 가득해 업그레이드도 얼른 해주고 싶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총공격을 대비한 MP를 비축하고, 빠른 타겟팅 설정을 통한 공격이 능력에서 모자른 부분을 매꾸어 줄 수 있는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용병들 역시 적진에서 공격해 오는 몹들의 성향을 파악한 뒤 비슷한 레벨이거나 이길 수 있는 용병만을 선택해 진행하는 것이 좋으나, 2개이상의 성향을 가진 몹들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통해 공격력이 더해진 용병위주로 진행해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디언스리그의 백미! 모험하기를 통해 스테이지 공략도 재미있지만, 대전모드를 통해 유저와 즐기는 모드의 재미도 만만하지 않답니다. 마법사 캐릭터의 경우 근접공격을 하는 유저에게는 상대적으로 분리한 부분이 많은 것이 약점입니다. 더욱이 마법을 사용하는 쿨타임에 거침없이 공격해오는 유저를 막아내기란... 손에 식은땀이 날 정도 입니다.





레벨로 따지면 우위에서 플레이를 진행하는 것이 맞지만, 근접공격의 대가인 유저분을 상대로 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대전모드의 경우 진행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상대방의 탑을 무너트리는 순간까지 진행되어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킬을 사용할 때 마다 팡팡 터지는 이펙트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지요.





모험하기와 대전모두 본영에 있는 탑은 사수하면서 상대방 진영의 탑을 부숴야 하는 룰은 변함이 없습니다. 탑은 완전히 부서지는 순간까지 시간이 흐르기 때문에 이점도 염두해 두면서 신속정확한 공격이 진행해주어야 한다는점! 





특히나 마법사는 MP를 소모한 스킬의 공격력이 상당 부분 승패와 별레벨을 결정하기 때문에 총공격을 위한 대비를 철저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점! 두 가지 정도만 염두해 두고 가디언스리그를 즐기면 리그오브레전드 못지 않은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 부럽지 않을 만큼 고퀄리티 대작RPG게임 가디언스리그! 아직 즐겨보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서둘러 즐겨보세요! 캐릭터에 따른 스킬과 용병채용을 비롯해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장비들을 모으는 재미까지 화려한 이펙트와 즐거움으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어 대세게임으로 자리잡는 날이 멀지 않은 듯 합니다. 미리 고레벨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면 부러울 것이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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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같은게임 디펜스RPG 가디언스리그

2014.03.10 09:00




롤같은게임 디펜스RPG 가디언스리그


리그오르리전드(롤)이 많은 유저들에게 인기몰이를 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릴 정도의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게임으로 롤같은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디언스리그도 롤같은게임으로 즐기는 고퀄리티 대작 디펜스RPG로 등장 많은 게임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디펜스RPG 가디언스리그는 카카오톡게임으로 쉽게 다운로드와 설치가 가능합니다. IOS스토어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운영을 기반으로 출시되어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디언스리그 게임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플레이 할 영웅을 선택해야 합니다. 전사/ 총잡이/ 마법사  세 종류의 직업이 준비되어 있으며 각 캐릭터마다 공경력/ 방어력/ 마법량 그리고 난이도의 차이가 있으니 확인 후 플레이 하고 싶은 캐릭터를 선택 이름을 설정한 뒤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캐릭터로 플레이를 즐기는 것이 재미있을까 한참을 고민하다 선택한 캐릭터는 마법사!





롤같은게임 가이언스리그의 메인화면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때에는 상단에 보이는 씨앗을 한개씩 소비해서 진행되며, 플레이를 즐기는데 있어 필요한 골드와 특수아이템 구매등 뽑기에 사용되는 젬의 갯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친구들과 함께 채팅이나 업적보상등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미션과 초대 메뉴를 비롯해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우편함으로 구성되어 즐길 수 있습니다.





가디언스리그에서 장비를 획득하는데 있어 뽑기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습니다.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 록 몬스터들의 능력치 또한 상승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장비를 갖춰주어야 하는데요, 젬이나 골드를 이용해 뽑기를 진행하여 장비나 강화에 필요한 재료들을 획들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젬을 이용해 고급뽑기를 진행하면 3성이나 4성의 좋은 장비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여유가 있는 분들은 고급 뽑기를 통해 높은 레벨의 장비를 획득해도 좋을 듯 합니다.






상점을 통해서도 장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골드를 소모해서 캐릭터에 맞는 아이템들을 구입할 수 있으나, 뽑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장비들은 대부분이 좋은 아이템이기 때문에 상점을 이용하기 보다 뽑기메뉴를 좀더 활용하는 것이 좋은 장비를 빨리 맞출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디펜스RPG 가디언스리그는 모험하기와 대전모드로 나뉘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대전모드이 경우 유저와 즐기는 모드로 7레벨부터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모험하기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록 더욱 강한 몬스터들의 공격이 진행되고 최종 보스스테이지를 클리어 해야만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기 전 캐릭터가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구입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킬과 용병메뉴를 선택 필요한 스킬을 배우거나 용병을 고용하고 레벨업을 하여 함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스킬이나 용병들의 종류가 다양하고 캐릭터가 성장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됩니다. 전투할 준비가 끝났다면, 가디언스 친구를 실시간으로 초대해 협동하기 모드로 플레이를 진행하거나 혼자서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는 혼자하기 메뉴를 통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진행은 왼쪽에 아군의 거점 그리고 우측에 적진의 거점을 기준으로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건물이 파괴되면 승리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메인화면의 중앙 하단에 건물의 체력이 표시되어 있고, 몬스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용병과 함께 적진의 기지를 파괴하는 순간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하단바에 보이는 몬스터의 위치는 가위바위보의 형태로 표시가 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가위바위보의 규칙에 따른 몬스터의 속성을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몬스터의 속성에 맞는 용병을 내세워 플레이 한다면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공격이 가능하게 됩니다.







롤같은게임으로 그 재미를 톡톡히 즐길 수 있는 디펜스 RPG 가디언스리그. 몬스터의 공격에 대해 용병과 캐릭터의 스킬을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빠른 시간내에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마법사의 경우 다수의 몬스터에게 공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용병을 앞세워 몸빵을 세운 뒤 스킬을 적절히 이용해주면 초반 스테이지는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클리어한 시간과 몬스터 수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골드와 경험치가 달라지게 되고, 별 3개만점에 가까울 수록 고급장비를 획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승리를 할 수 있도록 플레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5분 만에 느끼는 승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고퀄리티 디펜스 RPG 가디언스리그는 출시기념 이벤트도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카톡친구초대를 40명 달성하면 유니크장비풀세트를 비롯해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와 구글 넥서스7의 행운을 누릴 수 있고, 미션만 달성해도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강화석지금 리뷰등록시 보상까지 풍성하게 열리고 있어 가디언스리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롤같은디펜스RPG 가디언스리그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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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도타2 민첩 영웅 드로우레인져

2013.08.14 10:00





LOL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도타2 민첩 영웅 드로우레인져 



캐릭터를 육성하고 가볍게 즐기는 온라인게임의 시대를 지나 이젠 AOS게임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중 AOS게임의 큰 뼈대라고 할 수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서버 불안과 서버 다운이 자주 일어나 실시간 검색어를 통해 롤 관련 검색어들을 심심하지 않게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리그오브레전드보다 안정적이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AOS게임을 찾는다면 도타2가 제격이 아닐까 합니다.





AOS게임 도타2를 아직 접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도타2에 대한 설명을 드린다면, 5 :5 대결 모드로 진행하는 게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때 선택하는 영웅의 숫자는 역활과 능력에 따라 구분이 가능하며 100여 종이 넘는 영웅을 선택할 수 있어 각 영웅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을 파악해 같은 세력과 함께 팀을 잘 이끌어 나가는 부분이 게임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타2 수많은 영웅 중 근래 들어 가장 자주 플레이하고 있는 영웅은 민첩 영웅인 드로우레인져입니다. 후반부 골드를 많이 획득 했을 경우 유용한 캐리 영웅으로 스킬 사용도 좋지만 평타 위주의 공격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으며 원거리 공격을 하는 딜러 역활의 영웅입니다. 사용하는 스킬이 강점이기 보다  아군과의 조합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영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도타2 민첩 영웅 드로우레인져는 높은 민첩 덕분에 공격력과 공격 속도에서 탁월한 성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낮은 체력과 생존력이 약하기 때문에 초반 플레이가 어렵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실제 레벨업을 진행하면서 스킬 부분에서도 직접적인 공격 스킬이 아닌 유지 스킬이 반이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영웅이기도 합니다.





드로우레인져의 초반 스킬은 얼음 화살과 침묵입니다. 얼음 화살의 경우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추는 빙결 효과를 추가해 영웅에게는 1.5초 동안 크립에게는 7초 동안 유지가 가능합니다. 얼음화살 스킬의 경우 고유 공격이 변형된 스킬이기 때문에 다른 고유 공격의 변형치와 중첩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용하는 스킬은 침묵입니다. 지정 범위 내의 모든 적 유닛이 주문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스킬입니다. 광역 침묵 6초가 별거냐고 하실 지 모르지만 실제 전투를 진행하다 보면 전투의 흐름을 반전 시킬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사용해주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드로우레인져는 평타가 여느 영웅보다 높은 편이어서 치고 빠지는 움직임이 중요한 영웅입니다. 체력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아이템을 구입해 체력을 보완해 주는 부분도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드로우레인져는 직접적인 공격 스킬보다 버프형 스킬이 강화된 영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스킬인 명중의 오라는 드로우레인저의 민첩 수치에 따라 범위 내 안군 원거리 영웅의 물리 공경력을 상승하게 합니다. 크립에게도 효과가 적용되지만 적용 범위가 좁은 것이 특징입니다.






마지막 드로우레인저가 11레벨이 되면 배울 수 있는 명상수 스킬은 민첩성을 향상 시켜 명중률과 전투 효율을 상승 시켜주는 스킬 입니다. 375의 범위 내에 적 영웅이 있으면 두 배 보너스 효과가 사라지지만 드로우레인저의 강력한 스킬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팀전으로 진행되는 도타2에서 드로우레인져는 초반 약한 체력으로 인해 크립이나 팀원들에게 의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라면 막강 공격 스킬이 없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영웅이기도 합니다. 





드로우레인져는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한 곳에 머물러 공격을 하기 보다는 무빙샷으로 적진에 타격을 주는 방법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체력적인 부분과 민첩 부분을 높여주기 위한 아이템 파밍도 필요합니다. 초반을 잘 견디고 중반을 넘어서면서 아이템 파밍이 하나 둘 되면 드로우레인져의 평타 한방에 상대방 크립의 피가 쭉쭉 빠지는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타2는 한국어 음성으로 한참 작업 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한국어로 완성된 도타2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타2 창작마당 공모전의 경우 3D 모델링에 관심 있는 내/외국인이 참여해 한국적인 소재를 이용하여 도타2와  어우러질 수 있는 범위 내에 도타2 영웅 세트 아이템 3D 모델링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실제 도타2 창작마당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우수작품이 실제 게임에 반영되어 아이템 판매 수익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큰 혜택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풍성한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많은 AOS게임 도타2. 아직 즐겨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지금 도타2 홈페이지를 방문 짜릿한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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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만한게임] 사이퍼즈 수영복 드디어 공개

2013.07.05 22:00






[할만한게임] 사이퍼즈 수영복 드디어 공개

 

AOS게임의 큰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퍼즈가 2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더불어 2주년 맞이 유저들과의 간담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클럽파티형태로 진행된 이번 유저간담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지 사이퍼즈 간담회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사이퍼즈는 액션 AOS게임으로 리그오브레전드와 도타2와 함께 많은 유저들의 비교와 관심을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2년 동안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사이퍼즈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게임을 즐기는 분들의 우선순위를 살펴보아도 크게 변동이 없는 점을 보면 사이퍼즈 매니아들의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클럽파티로 진행된 사이퍼즈 간담회. 클럽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놓은 사이퍼즈 2주년 2전시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을 코스프레 한 분들의 등장과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의 선물까지 준비되어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클럽 2층에서는 제레온 한타 게임이나 미니게임들이 준비되어 있어 여기저기에서 웃음꽃이 만발 했다는 소식입니다.





클럽에 입장하면 받을 수 있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습니다히카르도의 바퀴벌레 맛 음료는 어떤 맛이었을지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여성 유저분들은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모험심이 강한 분들이라면 무조건 히카르도의 바퀴벌레 맛 음료를 선택! 진정한 남자의 보양식을 맛보셨을 궁금해집니다.





유저간담회에서 가장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던 건 역시 사이퍼즈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을 예고하고 있는 동영상! 그 동안 기다려 왔던 소식들이 가득 담겨져 있어 많은 유저들의 환호성이 끊임없이 들려왔다고 합니다. 랭킹포인트공개와 4인 파티 공식전 입장제한. 그리고 신규모드 진격전 추가! 그리고 다양한 업데이트 소식들!







그 중에서도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던 업데이트 소식은 역시 새롭게 등장할 신 캐릭터입니다이번 초대장의 주인공인 남자캐릭터 제리온과 여자캐릭트 드니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두 캐릭터가 동시에 업데이트는 되지 않고, 제레온이 먼저 선을 보인 뒤에, 드니스가 뒤를 이어 업데이트 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특징과 공격유형을 보여줄지 사뭇 많은 기대가 됩니다. 언뜻 보기에는 도검을 휘두르는 근접캐릭터로 제레온을. 원거리 마법공격을 하는 드니스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봅니다.





신 캐릭터에 이어 올 여름 핫하게 보낼 수 있는 수영복 코스튬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사이퍼즈 캐릭터들이 착용하는 수영복을 모델들이 직접 입고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남성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이퍼즈 캐릭터들이 착용한 모습을 곧 사이퍼즈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어떤 모습일지 무척 기대가 되는 코스튬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게임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이퍼즈. 총상금 2.5억원이 걸린 E- sports 리그 Action Tournament도 진행됩니다. 7 8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리그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온게임넷 TV채널과 온라인으로 생방송된다고 하는데요, 액션토너먼트 사이퍼즈 부분 1등 상금이 무려 5천 만원이나 단일 대회 최대 규모 상금이 걸린 치열한 대전이 어떻게 펼쳐질지 생방송으로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 사이퍼즈와 피카PC방이 함께 하는 시원한 이벤트 참여도 해보면 어떨까요? 피카 PC방에서 한타 쾌감이 가득한 사이퍼즈 회원가입을 하고, 공성전을 즐기면 시원한 피카PC방을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매일매일 시원한 사이퍼즈 아이템들이 가득하다고 하니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피카PC방에서 사이퍼즈도 즐기고 풍성한 혜택도 받으세요.






액션AOS게임 사이퍼즈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비슷하지만 다른 매력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컨텐츠. 그리고 유저와의 소통은 앞으로도 사이퍼즈의 지속적인 인기를 가져다 주는 원동력이 될 꺼라 생각됩니다


더운 여름 사이퍼즈 주인공들이 수영복을 입은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잠시 무더위를 식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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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2013.05.20 11:00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AOS게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임은 아마 리그오브레전드(LOL)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는 AOS게임입니다. 하지만 조만간 한글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선보이게 되는 도타2의 소식은 AOS게임을 즐기고 있는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넥슨에서 서비스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도타2. 어떤 영웅들을 만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지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팀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플레이하거나, 베타키를 얻어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외에도 관전 모드를 이용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엿볼 수 있으니 출시 전 먼저 도타2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스팀에서 만날 수 있는 도타2 베타키를 활용해 플레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지속적인 한글화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게임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마무리 되어 있는 듯 보이고, 세세한 부분들의 한글화 작업이 끝나면 좀더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현재까지 되어 있는 한글화를 이용해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이니 한글화가 마무리 되면 어떨지 무척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도타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영웅들은 힘/민첩/지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약 100여명이 넘는 개성강한 영웅들을 플레이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영웅을 중심으로 게임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각 영웅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들은 속성에 따라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찾기 위해 여러 영웅들을 플레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웅들에 대한 스킬과 상세정보를 확인해 보면 직접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도타2를 플레이 해보는 분들이라면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는 플레이가 쉽고, 방어가 강하기 때문에 타격감을 맛볼 수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잘 죽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타2를 시작하게 되면 초반 AOS게임에 대해 얼만큼 플레이의 경험이 있는지 확인한 뒤, 초급자의 경우 튜토리얼을 시작으로  도타2에 적응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기본적인 이동방향과 스킬 업그레이드 그리고 상점이용과 상대편 적진을 공격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생소한 분들이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도타2입니다.






AOS게임 플레이방식을 배웠다면 본격적인 게임플레이를 진행해 보아야겠지요? 플레이방식은 레디언트와 다이어 세력으로 랜덤하게 나뉘게 됩니다. 5대5로 나뉘어 게임이 시작됩니다. 랜덤하게 이루어진 팀원들과 함께 영웅을 선택하거나 팀원에게 영웅을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 자신의 팀이 어떤 영웅을 선택했는지 확인이 가능해 조합을 이루거나 상대방에 선택한 영웅에 강한 영웅선택이 가능합니다. 혹여 영웅이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다고 생각되면 무작위 영웅선택으로 랜덤하게 즐겨볼 수도 있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전투역활에 따라 구분된 분류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탱커/서포터/ 근접딜러/ 원거리딜러로 나뉘어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캐리(Carry)/이니시에이터(Initiator)/디스에이블러(Disaler)/푸셔(Pusher)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각 영웅이 가지고 있는 스킬에 대한 인지도가 높으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타2는 플레이어간의 채팅을 통해 전략을 짜서 상대방의 진영을 쓰러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실제 처음 진행을 하다 보면 플레이어간의 손발이 잘 맞아야 좀더 승리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적진과 연결된 부분은 총 세 곳! 55로 진행되는 플레이에서 어떤 방향을 막고 어디를 공격해 들어갈 것인지 왼쪽 하단에 위치한 미니맵을 활용하고 팀원과의 소통 그리고 주변 건물들을 이용한 은폐와 아이템활용이 승리를 위한 관건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직접 AOS게임 도타2를 플레이해 보니 편안한 그래픽과 3D화면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전투의 이펙트나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과정이 더욱 재미있는 AOS게임 도타2.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 되고, 국내실정에 맞게 런칭 된다면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즈음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되고 런칭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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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게임]리그오브레전드(LOL)을 대신할 게임 코어마스터즈

2013.04.02 07:30





[AOS게임]리그오브레전드(LOL)을 대신할 게임 코어마스터즈


AOS게임으로 영웅을 내세워 상대방 진영을 부수고 승리를 쟁취하는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인기는 그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에이 네오위즈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능가 할 만한 차별화된 게임을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AOS게임의 배경을 갖고 있지만 기존 AOS게임과는 차별화된 네오위즈의 신작게임 코어마스터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경우 게임을 진행하다 실수라도 하면 채팅창에 욕설이 난무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오랜 시간 플레이를 진행 하고 있는 유저들이 많다 보니 규칙으로 정해진 룰에서 벗어난 플레이를 진행할 경우 다른 유저들의 비난을 감수해야 합니다. 신규유저들이 적응하고 재미를 붙이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먹고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이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런 이유에 많은 게임유저들이 새로운 AOS방식의 게임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LOL)에 지친 유저들을 비롯해 새로운 AOS게임을 기다리게 하는 유저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게임. 바로 네오위즈의 코어마스터즈가 그 주인공입니다.






 코어마스터즈는 AOS게임의 성격을 띄고 있지만 AOS게임과는 조금 다른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워와 미니언과 함께 라인전을 없애고 순수하게 전투만을 강조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팀전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는 8명이 서로 적으로 싸우는 개인전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상대방이 떨어뜨린 아이템을 주워 획득하거나 다른 유저가 싸우고 있을 때 뒤치기를 하는 등 비매너로 불릴 수 있는 행동도 모두 용납된다고 합니다.







진영도 타워도 적진으로 돌진하는 몬스터도 없는 코어마스터즈는 팀원도 없는 개인전이 주력모드로 진행됩니다. 코어를 많이 모으는 사람이 승리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코어는 일종의 승점 같은 존재로 게임을 시작하면 자신의 앞에 있는 중립건물인 <게이트>를 부수고 코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게이트는 맵에 무한 리스폰되며 게이트를 부수는 것 이외에도 코어를 가지고 있는 유저를 쓰러트려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유저가 적이고, 리스폰 되는 게이트의 위치나 플레이어의 위치가 랜덤하게 진행되어 승리의 요인에 대한 변수가 무척 다양합니다. 이에 같은 맵과 캐릭터라고 할지라도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를 쓰러트릴 경우 코어가 유저에게 바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닥에 떨어지기 때문에 어떤 유저가 코어를 획득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 때문에 컨트롤이 어려워 게임을 즐기지 못한 유저들도 눈치싸움으로 승리할 수 있는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코어마스터즈는 기존 액션게임이나 전략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캐릭터와 그렇지 않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팀전이 아닌 개인전이기 때문에 어떤 캐릭터의 조합인지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은 어떠한지에 따라 승패가 달라지기 때문에 캐릭터문제에 대한 밸런스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캐릭터 선택의 폭을 넓게 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의 캐릭터에 대한 조합이 사라지면서  탱커, 딜러, 힐러등의 개념도 없어져 기본적인 능력치가 비슷해진 부분도 코어마스터즈의 특징입니다. 공격의 방식에 따라 원거리와 근거리 그리고 공격 속도에 따라 캐릭터가 나뉘어지는 부분만 남아 성능에 따른 캐릭터 선택이 아닌 게임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서 캐릭터를 고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전이 부담스럽다면 팀전 진행도 가능합니다. 초보유저의 경우 개인전 진행시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아 진행하기가 힘들다면 팀전을 통해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상대팀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리그오브레전드(LOL)와는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고 역전의 가능성 또한 크기 때문에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부분도 코어마스터즈 팀전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기존 AOS게임들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코어마스터즈는 유저 플레이방식이나 재미를 느끼는 부분에 따라 개인전/ 팀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플레이방식에 맞춰 진행 가능 한 부분이 여느 AOS게임들을 제치고 많은 유저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AOS게임의 장점과 특징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전혀 다른 게임진행으로 플레이 되는 코어마스터즈는 오는 4월 5일까지 CBT TESTER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4월 1일부터 진행되는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의 진행은 어떤 게임형태를 보여주고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어서 CBT에 신청 테스터로 당첨이 되었다는 메세지를 확인했습니다. 게임의 방식이나 특징들을 살펴 본 바로는 리그오브레전드(LOL)능가하는 새로운 게임이 등장 하지 않을까 예상되어 실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LOL)에 지친 분들이나 새로운 AOS게임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CBT를 통해 AOS게임의 한계를 넘어선 코어마스터즈의 재미를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화려한 스킬과 짜릿한 타격감. 그리고 이펙트 있는 전투까지 4월10일 코어마스터즈 CBT가 기다려 지는 이유입니다.



코어마스터즈 CBT신청하러 바로가기 : http://core.pm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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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리그오브레전드 LOL vs 스타크래프트2

2013.02.25 09:00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리그오브레전드 LOL vs 스타크래프트2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커다란 축이 되었던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대결을 방송하기 위해서 게임방송이 생길 정도로 그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몰랐습니다. 국민게임이라고 불리는 애니팡이나 드래곤플라이트의 인기를 능가할 정도로 안 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웠던 게임 스타크래프트. 그 인기를 뒤로 한 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스타크래프트2 런칭 소식은 많은 게이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초반의 많은 관심과 달리 스타크래프트2의 경우 조작방법이나 게임형식이 기존과는 완전 다른 방식이어서 인지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스토리는 기대 이상이었지만 전작을 플레이 했던 분들에게는 새로운 캐릭터와 게임전략의 구성 등 다가가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탓에 기존 스타크래프트의 인기만큼 얻지 못했던 것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인기가 주춤하는 사이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전드오브레전드(LOL)은 5 : 5 대전 형식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RPG게임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별다른 부담 없이 만날 수 있고, 부담이 적은 유료화 정책 덕분에 누구나 플레이 하기 쉬워 리그오브레전드(LOL) PC방 점유율이 여느 게임들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가 런칭 된 이후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기존의 왕좌를 찾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부분들의 요소들과 시시각각 쏟아지는 게임들 사이에서 자리를 못잡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과연 리그오브레전드(LOL)인기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말이지요.

 

 

 

오는 3월 12일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은 전작인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의 스토리에 추가적인 시나리오와 유닛들의 삽입부터 여러 가지 게임 요소가 추가되는 확장팩입니다. 실로 이번 확장팩 출시로 인해 기존의 위상을 회복하고 많은 게임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에서는 신규 유닛들과 치밀한 전략에 의해 게임진행 양상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합니다. 폭풍함, 살모사, 떵거미등과 같은 새로운 유닛들이 각 종족에 추가. 코프룰루 구역에서의 전투가 화려하고 멀티플하게 변화하였습니다. 이에 질세라 기존 유닛들도 새로운 전장에 맞춰 개편된다고 합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은 칼날 여왕이었던 사라 캐리건을 중심으로 저그의 유닛들의 변화도 주의 깊게 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여왕과 군단을 강화하고 거대한 존재로 저그의 유닛으로 등장하는 캐리건. 캐리건의 등장은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강렬한 "우두머리"의 전투가 벌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리건의 변화는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이 런칭되면 그 어느 종족보다 먼저 플레이 해보고 싶은 종족1순위로 저그를 선택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될 듯 합니다.

 

 

 

군단의 심장에서 사라캐리건의 등장은 저그종족의 성장과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캐리건의 진화 구덩이를 통해 군단을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며 점령한 행성의 생체 물질을 섭취하면 랩터와 군단충으로의 진화가 가능해집니다. 임무와 임무 사이에서 저그 변종을 조정해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도 있어 전력의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기존 저그를 플레이 했던 유저들이 더욱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은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 플레이 하는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기능이 강화 됩니다. 함께 그룹을 구성하거나 전투를 진행할 전사들과 클랜을 조직하면 연습경기나 팀 시합을 치르고 각각의 대화 채널에서 편리하게 대화를 하면서 전략 공유가 가능합니다. 더불어 어느 지역에 있던 본인의 언어로 멀티플레이 래더 경기에 참여가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승패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제공된다고 하니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가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가 아닐까요?

 

 

 

 

군단의 심장에서는 스타크래프트2편집기도 다시 개선된다고 합니다. 현재 편집기로 지도를 다양한 측면으로 변화시키는 것 뿐 아니라 퍼즐 게임과 대전게임, 플랫폼 액션게임등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군단의 심장이 출시되기 전 편집기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UI를 편리하게 편집할 수 있고, 새로운 애니메이션과 모델이 추가됩니다. 기존지형과 트리거 또한 개선되며 각종기능 라이브러리와 커뮤니티 지도를 더 쉽게 찾고 게시하며 추천할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됩니다. 이번 군단의 심장 확장팩이 출시되기 전 패치를 통해 공개된다고 합니다. 군단의 심장이 출시되기 전 미리 작업을 시작 유리한 조건에서 군단의 심장을 플레이 할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경우 전작에 대한 많은 기대심과 익숙한 플레이 방식 때문에 빛을 못 보았던 부분이 상당합니다. 이번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첫 확장팩 공개를 통해 전작의 인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3월12일 베일을 벗는 군단의 심장. 지난 영광을 다시 재연해 낼 수 있을지 리그오브레전드(LOL)과의 불꽃 티는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되는 부분이 아닐까요? 군단의 심장이 출시되는 3월12일 D-Day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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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 LOL의 인기를 능가하는 최병장과 김상병의 한판승부 활 for Kakao

2013.02.22 18:00



[푸른거탑] LOL의 인기를 능가하는 최병장과 김상병의 말뚝대결 한판승부 활 for Kakao


 

최근 남자들의 군대시절의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는 푸른거탑이 인기입니다. 군대생활을 경험 했던 분들에게는 추억의 시간을 떠올릴 수 있는 요소들을 곳곳에 담아 내고 있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푸른거탑의 쌍두마차격인 꾀병의 신 최병장과 단군이래 최강의 사이코 김상병과의 군부대 특집 라이벌 매치가 열렸다고 합니다. 카카오톡게임 활 for Kakao을 통한 두사람의 한판 승부. 푸른거탑 특집 최병장과 김상병의 대결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평소에도 푸른거탑을 자주 보고 있는 시청자로서 최병장과 김상병의 군부대 특집 라이벌 매치는 놓칠 수 없는 부분이기도합니다. 꾀병의 신과 단군이래 최강의 싸이코의 대결! 캐스터들의 입담과 함께 펼쳐지는 영상은 그 결과를 알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 했습니다.

 

 

 

 

 

카카오톡게임 활 for Kakao은 움직이는 말 위에서 상대방을 얼만큼 정확하게 화살로 맞추는지가 관건입니다. 어리버리한 최병장이 김상병을 맞추기 어려워지자 특유의 잔꾀를 써 이리저리 도망을 다니고 도끼눈을 뜬 김상병은 말년 병장 최병장을 향해 회심의 헤드샷을 발사! 언뜻 보아도 두사람의 실력차이가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활 for Kakao에서는 마지막 마무리 멘트를 원하는 문구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김상병이 최병장을 향해 회심의 일격을 날리면서 남긴 마지막 한마디! "지겨워 죽겠습니다. 빨리 전역이나 하십시요" 얼마나 지겨웠으면 저런 멘트로 마무리로 했을까 싶을 정도로 김상병의 진심이 담겨있는 한마디에 공감이 갈 정도였습니다.

 

 

 

 

결과는 최상병의 압승! 헤드샷을 쏠 정도로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김상병! 푸른거탑에서 매번 최병장에게 당하는 일이 부지기수였는데 이번 대결을 통해 짜릿한 복수를 연출했습니다. 활 for Kakao을 플레이 하면서도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담아 푸른거탑의 재미를 더해주는 최병장과 김상병. 마지막 찌르기 신공을 보는 순간 웃음을 참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카카오톡 게임 활 for Kakao 의 인기는 푸른거탑을 넘어 온게임넷 더테스트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테스트에서는 활 for Kakao 에 대한 게임소개부터 고득점의 팁과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었습니다. 활 for Kakao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재미와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방송이 이루어 졌습니다. 이미 푸른거탑을 통해 그 재미를 알 수 있었지만 더테스트에서 이야기하는 활 for Kakao은 어떤게임일까요?

 

 

 

 

기존에 이용하는 모바일게임의 경우 캐쉬를 사용하는 부분의 차이가 게임의 레벨 차이를 벌어지게 했다면 카카오톡 게임 활 for Kakao은 게임을 통해 수급되는 골드로 인해 캐쉬를 구입하지 않아도 충분히 그 재미를 누릴수 있다는 점에서 혹평을 받았습니다. 승리를 자극하는 심리를 이용한 점도 놓칠 수 없는 활 for Kakao의 재미이고 말이죠.

 

 

 

 

더 테스터에서는 활 for Kakao을 만들어낸 회사 4시 33분의 소태환 대표가 나와서 활 for Kakao을 만들게 된 배경과 자이로센서를 도입한 배경등을 이야기들을 풀어놓았습니다. 저도 자이로센서가 들어가면 게임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던 유저로서 무척 궁금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진정한 승부를 위해선 게임을 하는 컨트롤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자이로센서를 넣어 게임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에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아직 활 for Kakao을 플레이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만 플레이 해 보아도 그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카카오톡 게임 활 for Kakao은 온게임넷  LOL결승전이 시작하기 전 틈새시장을 노리고 활 for Kakao게임에 대한 틈새 정규방송으로 편성되었습니다. 활 for Kakao은 대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재미가 더해지는 부분에 있어서 즐기는 사람은 물론 보는 사람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수 있기에 이번 LOL결승전 방송전 편성외에도 지속적인 방송을 통해 활 for Kakao를 만나보았으면 하는 바램이 생길정도랍니다.

 

 

 

 

 

수 많은 게임유저들을 빠져들게 만든 활 for Kakao. 플레이를 안해볼 수가 없겠지요? 시간이 날때 마다 연승을 위해서 진행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활 시위를 당길 때와 상대방을 정확하게 맞추었을 때의 짜릿함은 아마느껴본 분들은 공감할 정도로 표현하기가 힘든 기분이랍니다.

 

 

 

 

 

활 for Kakao게임은 카카오톡과 연계되어 친구들과 대전을 할 수 도 있고, 게임을 플레이 중인 다른 유저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습니다. 저도 혼자 게임을 플레이 하는 모바일 게임들에 비해  대결모드를 진행하는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음속 깊은곳에 있는 승부욕에도 불을 확확 당겨주고 말이죠.

 

 

 

 

활 for Kakao의 짜릿한 매력은 바로 게임 플레이에서 상대방에게 승리의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게 된다면 상대방의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상대방을 향해 회심의 일격을 날림과 동시에 마무리를 하는 멘트를 날리는 짜릿함. 활 for Kakao에서만 느낄수 있는 회심의 일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더 테스트에서도 언급했던 부분인 골드보상에서도 활 for Kakao은 여느 게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상대방과의 대결에서 승부에 결과에 따라 골드와 경험치 획득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그 특징입니다. 게임에서 승리하면 승리한 점수에 따라 보다 많은 보상을. 승부에 패배를 하더라도 기본적인 경험치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부분 때문에 별도의 캐쉬를 구입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어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플레이 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카카오톡 게임 활 for Kakao은 플레이를 하면 할 수록 연승에 대한 욕심을 갖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화살을 땅길 때 손끝에서 느껴지는 팽팽함과 상대방을 정확히 맞추었을 때의 짜릿함. 그리고 승리를 했을 때 날리는 회심의 한마디. 여느 모바일 게임들은 캐쉬를 이용해야만 상대방 보다 한수 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게임과 달리 꾸준함과 실력만 있다면 상위 랭크에 올라 갈수 있는 유일한 게임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무궁무진한 매력이 있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카카오톡 게임 활 for Kakao을 못만나 보셨다면 지금 바로 플레이 해보세요! 활 시위를 당기는 팽팽함과 마지막 한발을 남겨두고 벌이는 신경전의 재미에 푹 빠지시게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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