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페이스북을 보면 AOS게임 에이지오브스톰이 보인다!

2013.07.20 07:00




서유리 페이스북을 보면 AOS게임 에이지오브스톰이 보인다!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 있다면 콘솔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를 온라인화 되어 AOS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인 에이지오브스톰이 아닐까 합니다. 7월 31일 파이널 스트레스 테스트를 앞두고,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홍보영상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리그오브레전드의 성우역활로 유명한 서유리씨가 맡아 통통튀는 매력으로 에이지오브스톰를 알리고 있습니다.






에이지오브스톰은 이전 베타테스트에서 AOS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완성도 높은 컨텐츠와 그래픽으로 많은 유저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공식서비스를 통해서는 새로운 영웅까지 등장해 그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되어 AOS게임의 큰 기둥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AOS게임 에이지오브스톰의 홍보영상은 AOS의 여신으로 등극한 서유리씨를 모델로 영상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영상은 얼핏보면 에이지오브스톰과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 갸우뚱하게 만들지만, 에이지오브스톰의 특징을 콕콕 짚은 동영상이랍니다.





서유리씨의 러브샷 장면은 에이지오브스톰의 막타를 위한 이야기입니다. AOS게임에서 막타는 게임을 즐기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는 점 AOS게임을 즐겨본 분들이라면 백분 공감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서유리씨의 두번째 영상은 살짝 충격까지 받을 수 있는 영상입니다. 공원에서 더위를 식히는 대머리 아저씨에게 다가가 머리를 핥고 지나가면서 아무일 없는 듯 지나가는 모습은 어떻게 이런 영상을 찍었을까 싶을 정도의 생각이 들게 만든답니다.




서유리씨의 충격적인 영상은 에이지오브스톰에서 맛볼 수 있는 백뷰기능을 표현하기 위한 영상입니다  에이지오브스톰의 백뷰기능은 게임진행시 3인칭 백뷰 시점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리그오브레전드나 도타2는 쿼터뷰여서 액션성이 떨어지는 부분을 에이지오브스톰에서는 백뷰영상으로 영웅을 컨트롤하면서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좀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이지오브스톰 홍보모델 서유리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AOS게임 에이지오브스톰의 소식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본인의 이야기는 물론 에이지오브스톰에 대한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고, 티져영상들이 짧게 공개가 되어 그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서유리 페이스북에서 속옷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모습에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었던 동영상은 서유리씨의 속옷 노출영상이 아닐까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의외의 상황에서 서유리씨가 등장해 한 타를 날려주는 영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실제 서유리씨의 속옷 노출 영상은 AOS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궁극기를 표현하는 최고의 설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OS게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영웅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궁극기에 대한 영상으로영웅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스킬  궁극기에 대한 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니었을가 합니다. 영웅마다 가지고 있는 궁극기는 게임의 흐름을 바꿀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에이지오브스톰에서 만나는 영웅들의 궁극기는 어떤 것일지 더욱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서유리씨는 에이지오브스톰에서 홍보모델 역활을 한 것 뿐 아니라 영웅 유리아의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흑요석님의 일러스트 작업중인 유리아의 모습까지 공개가 되었습니다. 현재 유리아 캐릭터는 근접전투가 가능한 딜러로석의 역활을 맡아 빠른 속도로 공격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리아 캐릭터에 이은 새로운 영웅들도 하나씩 공개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영웅은 교활한 고블린 발명가 카티스토입니다. 카티스토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살펴보면 작은키와 어글리한 얼굴이 기존 게임에서 만나던 고블린의 이미지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요, 총과 폭탄을 사용하는 모습에서 원거리 딜러로서의 역활을 하는 캐릭터이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에이지오브스톰의 공개일정이 정해지면서 유저들의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작 타이틀과는 다른 형태의 소재와 게임성으로 공개되기 때문에, 기존 AOS게임의 룰에 익숙한 유저들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은 물론, 게임 개발사인 드래곤 플라이의 개발력을 믿고 있는 유저들도 상당부분 기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7월 31일 파이널테스트를 시작으로 토너먼트 대회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에이지오브스톰. 상상하는 것 이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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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2013.05.20 11:00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AOS게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임은 아마 리그오브레전드(LOL)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는 AOS게임입니다. 하지만 조만간 한글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선보이게 되는 도타2의 소식은 AOS게임을 즐기고 있는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넥슨에서 서비스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도타2. 어떤 영웅들을 만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지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팀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플레이하거나, 베타키를 얻어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외에도 관전 모드를 이용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엿볼 수 있으니 출시 전 먼저 도타2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스팀에서 만날 수 있는 도타2 베타키를 활용해 플레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지속적인 한글화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게임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마무리 되어 있는 듯 보이고, 세세한 부분들의 한글화 작업이 끝나면 좀더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현재까지 되어 있는 한글화를 이용해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이니 한글화가 마무리 되면 어떨지 무척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도타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영웅들은 힘/민첩/지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약 100여명이 넘는 개성강한 영웅들을 플레이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영웅을 중심으로 게임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각 영웅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들은 속성에 따라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찾기 위해 여러 영웅들을 플레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웅들에 대한 스킬과 상세정보를 확인해 보면 직접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도타2를 플레이 해보는 분들이라면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는 플레이가 쉽고, 방어가 강하기 때문에 타격감을 맛볼 수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잘 죽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타2를 시작하게 되면 초반 AOS게임에 대해 얼만큼 플레이의 경험이 있는지 확인한 뒤, 초급자의 경우 튜토리얼을 시작으로  도타2에 적응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기본적인 이동방향과 스킬 업그레이드 그리고 상점이용과 상대편 적진을 공격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생소한 분들이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도타2입니다.






AOS게임 플레이방식을 배웠다면 본격적인 게임플레이를 진행해 보아야겠지요? 플레이방식은 레디언트와 다이어 세력으로 랜덤하게 나뉘게 됩니다. 5대5로 나뉘어 게임이 시작됩니다. 랜덤하게 이루어진 팀원들과 함께 영웅을 선택하거나 팀원에게 영웅을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 자신의 팀이 어떤 영웅을 선택했는지 확인이 가능해 조합을 이루거나 상대방에 선택한 영웅에 강한 영웅선택이 가능합니다. 혹여 영웅이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다고 생각되면 무작위 영웅선택으로 랜덤하게 즐겨볼 수도 있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전투역활에 따라 구분된 분류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탱커/서포터/ 근접딜러/ 원거리딜러로 나뉘어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캐리(Carry)/이니시에이터(Initiator)/디스에이블러(Disaler)/푸셔(Pusher)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각 영웅이 가지고 있는 스킬에 대한 인지도가 높으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타2는 플레이어간의 채팅을 통해 전략을 짜서 상대방의 진영을 쓰러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실제 처음 진행을 하다 보면 플레이어간의 손발이 잘 맞아야 좀더 승리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적진과 연결된 부분은 총 세 곳! 55로 진행되는 플레이에서 어떤 방향을 막고 어디를 공격해 들어갈 것인지 왼쪽 하단에 위치한 미니맵을 활용하고 팀원과의 소통 그리고 주변 건물들을 이용한 은폐와 아이템활용이 승리를 위한 관건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직접 AOS게임 도타2를 플레이해 보니 편안한 그래픽과 3D화면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전투의 이펙트나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과정이 더욱 재미있는 AOS게임 도타2.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 되고, 국내실정에 맞게 런칭 된다면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즈음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되고 런칭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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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의 재미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2013.04.26 01:00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의 재미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리얼 전투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프론티어 테스트오픈 소식은 기존 리그오브레전드를 통해 AOS게임의 재미에 푹 빠지신 분들이라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던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저역시 리얼전투를 표방하는 AOS게임의 재미에 빠져있는 터라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테스트 오픈 소식에 반가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일정시간에만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진행된 이번 테스트오픈 리그오브레전드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의 매력에 빠져보았습니다.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자신이 플레이 할 영웅 다섯 명을 먼저 선택한 뒤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각 영웅들은 원거리와 근거리에 용이한 특징과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 밸런스를 잘 맞게 구성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선택하지 못한 영웅은 이후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획득할 수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을 즐기기전 대기실의 모습입니다. 문득 기존에 많은 플레이어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타크래프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시작을 선택하면 플레이어대전/ A.I대전/ 친선게임 튜토리얼의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초반에는 기본적인 게임 룰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튜토리얼을 먼저 선택 잠시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음성안내와 함께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에서 캐릭터의 조작과 스킬이 용 방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큰 시간이 걸리지 않고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거의 모든 기본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 뒤에 받는 보상도 달콤하고 말이죠.






튜토리얼을 통해 기본기를 익힌 다음 AI모드 플레이를 시작해 보았습니다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5 : 5 10인의 플레이어가 양쪽으로 나뉘어서 전투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함께 팀을 이루는 플레이어들끼리 영웅 선택이 끝나면 상대방 진영의 영웅들과 함께 확인한 다음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영웅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팀원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팀의 조합을 잘 살피면서 선택해주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45분 동안 진행되는 전투. 1레벨에서 시작해 만렙 15레벨을 달성하면서 스킬 포인트를 획득해 필요한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기술과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인 요소가 꼭 필요한 게임이기 때문에 팀원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플레이를 진행하면 더욱 흥미진진한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적 플레이어들을 빠르게 잡는 방법도 좋지만 캐릭터의 레벨을 올리면서 금화를 획득해 필요한 무기와 소모품을 구입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전략적인 부분보다 레벨업을 먼저 해주고, 적절한 타이밍을 잡아 회복소에서 체력을 회복해주면서 플레이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쉴새 없이 몰아치는 상대편과 중앙에서 맞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맞붙기 보다 측면을 공략해주는 방법이 좀더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는데, 이번 타이밍에서는 양 진영 모두 한번 붙어보자는 마음이 통했던 것 같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스킬들을 사용하다 보니 3D영화 속의 한 장면에 상응하는 전투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실제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을 플레이 하다 보면 화려한 이펙트와 전투씬 덕분에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손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이란. 45분 동안 진행되는 플레이 타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이 된답니다.






전투를 진행하다 사망하게 되면 바로 부활소에서 부활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같은 팀원의 전투장면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활 전 어느 방향 지원을 가야 할 지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활 할 때 까지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셈입니다





초반 몰아치던 상대편의 진영을 계속 건드리니 드디어 기회를 잡았습니다. 팀원끼리 크게 소통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손발이 잘 맞아 쉽게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승리의 깃발이 저희 쪽으로 넘어오는 듯한 기분이 들었을 때 또 한번 폭풍처럼 밀려드는 상대진영의 무자비한 공격!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의 매력은 그 어느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을 느끼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즐거움이 더해 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하게 되는 순간 그 짜릿함은 AOS게임을 즐기던 분들이라면 알고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열심히 플레이를 진행했는데도 불구하고 패배의 쓴잔을 맛보면 좀 찹찹한 마음도 들지만 잠시 뒤로 미루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해야겠지요? 랜덤하게 팀을 이루고 진행하기에 승리의 기쁨은 더욱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피망에서 코어마스터즈 이후 바로 진행하는 AOS게임입니다. 5 2일까지 프론티어테스트 오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AOS게임들 속에서도 그 빛을 발하고 있는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의 재미. 테스트가 끝나기 전에 플레이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AOS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를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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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게임]리그오브레전드(LOL)을 대신할 게임 코어마스터즈

2013.04.02 07:30





[AOS게임]리그오브레전드(LOL)을 대신할 게임 코어마스터즈


AOS게임으로 영웅을 내세워 상대방 진영을 부수고 승리를 쟁취하는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인기는 그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에이 네오위즈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능가 할 만한 차별화된 게임을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AOS게임의 배경을 갖고 있지만 기존 AOS게임과는 차별화된 네오위즈의 신작게임 코어마스터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경우 게임을 진행하다 실수라도 하면 채팅창에 욕설이 난무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오랜 시간 플레이를 진행 하고 있는 유저들이 많다 보니 규칙으로 정해진 룰에서 벗어난 플레이를 진행할 경우 다른 유저들의 비난을 감수해야 합니다. 신규유저들이 적응하고 재미를 붙이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먹고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이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런 이유에 많은 게임유저들이 새로운 AOS방식의 게임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LOL)에 지친 유저들을 비롯해 새로운 AOS게임을 기다리게 하는 유저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게임. 바로 네오위즈의 코어마스터즈가 그 주인공입니다.






 코어마스터즈는 AOS게임의 성격을 띄고 있지만 AOS게임과는 조금 다른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워와 미니언과 함께 라인전을 없애고 순수하게 전투만을 강조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팀전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는 8명이 서로 적으로 싸우는 개인전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상대방이 떨어뜨린 아이템을 주워 획득하거나 다른 유저가 싸우고 있을 때 뒤치기를 하는 등 비매너로 불릴 수 있는 행동도 모두 용납된다고 합니다.







진영도 타워도 적진으로 돌진하는 몬스터도 없는 코어마스터즈는 팀원도 없는 개인전이 주력모드로 진행됩니다. 코어를 많이 모으는 사람이 승리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코어는 일종의 승점 같은 존재로 게임을 시작하면 자신의 앞에 있는 중립건물인 <게이트>를 부수고 코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게이트는 맵에 무한 리스폰되며 게이트를 부수는 것 이외에도 코어를 가지고 있는 유저를 쓰러트려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유저가 적이고, 리스폰 되는 게이트의 위치나 플레이어의 위치가 랜덤하게 진행되어 승리의 요인에 대한 변수가 무척 다양합니다. 이에 같은 맵과 캐릭터라고 할지라도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를 쓰러트릴 경우 코어가 유저에게 바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닥에 떨어지기 때문에 어떤 유저가 코어를 획득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 때문에 컨트롤이 어려워 게임을 즐기지 못한 유저들도 눈치싸움으로 승리할 수 있는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코어마스터즈는 기존 액션게임이나 전략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캐릭터와 그렇지 않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팀전이 아닌 개인전이기 때문에 어떤 캐릭터의 조합인지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은 어떠한지에 따라 승패가 달라지기 때문에 캐릭터문제에 대한 밸런스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캐릭터 선택의 폭을 넓게 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의 캐릭터에 대한 조합이 사라지면서  탱커, 딜러, 힐러등의 개념도 없어져 기본적인 능력치가 비슷해진 부분도 코어마스터즈의 특징입니다. 공격의 방식에 따라 원거리와 근거리 그리고 공격 속도에 따라 캐릭터가 나뉘어지는 부분만 남아 성능에 따른 캐릭터 선택이 아닌 게임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서 캐릭터를 고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전이 부담스럽다면 팀전 진행도 가능합니다. 초보유저의 경우 개인전 진행시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아 진행하기가 힘들다면 팀전을 통해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상대팀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리그오브레전드(LOL)와는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고 역전의 가능성 또한 크기 때문에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부분도 코어마스터즈 팀전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기존 AOS게임들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코어마스터즈는 유저 플레이방식이나 재미를 느끼는 부분에 따라 개인전/ 팀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플레이방식에 맞춰 진행 가능 한 부분이 여느 AOS게임들을 제치고 많은 유저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AOS게임의 장점과 특징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전혀 다른 게임진행으로 플레이 되는 코어마스터즈는 오는 4월 5일까지 CBT TESTER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4월 1일부터 진행되는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의 진행은 어떤 게임형태를 보여주고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어서 CBT에 신청 테스터로 당첨이 되었다는 메세지를 확인했습니다. 게임의 방식이나 특징들을 살펴 본 바로는 리그오브레전드(LOL)능가하는 새로운 게임이 등장 하지 않을까 예상되어 실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LOL)에 지친 분들이나 새로운 AOS게임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CBT를 통해 AOS게임의 한계를 넘어선 코어마스터즈의 재미를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화려한 스킬과 짜릿한 타격감. 그리고 이펙트 있는 전투까지 4월10일 코어마스터즈 CBT가 기다려 지는 이유입니다.



코어마스터즈 CBT신청하러 바로가기 : http://core.pm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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