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스마트폰게임추천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

2013.10.03 09:30





TCG 스마트폰게임추천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


사전등록이벤트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던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가 지난 26일 런칭되었습니다. 소닉으로 유명한 세가에서 아케이드용으로 출시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었던 보더브레이크를 TCG장르를 포함한 TPS게임으로  스마트폰게임으로 출시해 먼저 출시한 일본에서는  최고 매출3위에 올라갈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세가(SEGA)에서 만들고 일본에서 이미 게임에 대한 인증을 받은셈이랍니다. 그동안 즐겼던 TCG게임과는 차별화된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 플레이를 하기 전부터 상당한 기대가 되었습니다.





TCG 스마트폰게임추천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는 카카오톡게임메뉴에서도 만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 앱스토어dp서 보더브레이크 게임을 검색 무료 다운로드와  설치가 가능합니다.





TCG 스마트폰게임추천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는 시작부터 인트로 영상에서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맛 볼 수 있습니다. 1분 남짓한 짧은 시간이지만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영상이랄까요? 실제 게임에서는 어떻게 즐길 수 있을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었습니다.





TCG 스마트폰게임추천 보더브레이크를 시작하기 전 전체적인 진행 방법과 게임 방식은 튜토리얼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보더브레이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퀘스트를 통해 아이템을 획득하고 새로운 런너를 획득할 수 있으며, 클랜에 소속되어 있는 클랜원들과 50vs50의 클랜전을 즐길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느 게임처럼 클랜전을 즐기기 위해서 클랜에 가입 하는게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요, 그런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보더브레이크를 즐겨도 된다는 사실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보더브레이크에서는 카드에 대해 알고 시작하면 더욱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먼저 로봇을 <블래스트 런너(BR)>라고 지칭하며 BR을 조정하는 파일럿을 <보더>라고 지칭합니다. 함께 부를 때에는 보더라고 일괄 지칭합니다. 초반 진행에 필요한 보더들은 랜덤 하게 획득이 가능 보더브레이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보더브레이크를 시작하면 먼저 이름을 지정하고 원하는 클랜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클랜전을 진행하기 위해선 클랜 가입이 필수입니다. 저도 어떤 클랜에 들어갈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마음에 드는 클랜을 발견 가입하고 클랜전을 즐겨보았습니다.





보더브레이크를 시작하면 함께 클랜에 속해있는 클랜원들의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면서 서로 친해질 수 있으니 가벼운 인사정도 남겨두는게 좋겠지요? 하단메뉴를 보면 퀘스트/ 뽑기/ 보더/ 메뉴로 나뉘어 보더브레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클랜 메뉴를 선택하면 클랜전에 참여가 가능한데요, 클랜전은 매일 낮 12시/ 오후 7시/ 오후10 시 하루 3번 진행합니다. 클랜전을 진행하기 전 먼저 퀘스트를 클리어 하면서 레벨을 올려주고 보더를 뽑을 수 있는 디스크를 획득 하는게 급선무입니다.





보더브레이크의 퀘스트 진행은 기존 게임에서 진행하던 것과는 다르게 진행됩니다. 임무가 주어진 다음 던전을 탐험하면서 퀘스트를 진행하던 기존 게임과는 달리 던전을 클리어 하는 것 자체가 퀘스트 진행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퀘스트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합니다. 그리고 퀘스트 진행도 기존에 즐기던 TCG게임과는 차별화가 되어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보더브레이크의 매력입니다.





보더브레이크는 던전을 클리어 하면서 퀘스트 달성도를 100%채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기존 TCG게임들이 탐험을 통해 던전을 진행했다면, 보더브레이크는 공격 버튼을 선택해 화면에 나오는 몹들을 공격하면서 던전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이들 게임도 아니고 이게 뭐야~ 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지만 막상 플레이를 진행해 보면 기존 아케이드 게임에서 즐기던 타격감 그대로 느낄 수 있는걸 확인하실 꺼랍니다. 저도 처음 접했던 공격버튼이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플레이를 진행해보니.. 재미가 상당하더군요.





퀘스트 던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보스와 한판 승부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상대 진영의 보더에 따라 능력이 향상되기도 하고, 하락도 하기 때문에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데요, 생생한 일러스트와 사운드 효과가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보더브레이크의 꽃은 클랜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일본판 모바일 게임 보더브레이크에서는 20 V S20으로 가능한 클랜전이 한국판 모바일게임에서는 50 VS 50으로 진행이 가능해 클랜전이 진행되는 시간 동안 클랜원들의 별도의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저도 속해있는 클랜이름으로 클랜전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상대방의 보더 편성도 확인할 수 있고, 전략도 세우면서 진행하는 클랜전. 던전 퀘스트를 진행하는 만큼이나 격렬한 전투 장면들이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보더브레이크에서 보더는 강화를 해주거나 한계 돌파를 이용해 능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보다 강한 보더들과 즐기고 싶다면 필수적으로 강한 보더로 만들어 주는게 필요하겠지요?  레벨이 올라갈 수록 퀘스트 진행에 필요한 AP와 클랜전에 필요한 BP포인트 배분도 가능합니다. 클랜전을 자주 즐기는 분이라면 BP포인트에 집중해서 올려 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케이드게임에서 흥행에 성공한 보더브레이크를 모바일게임으로 전환 이미 일본에서는 큰 흥행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이제 막 런칭 되어 시작된 한국판 보더브레이크도 다운로드 숫자를 보면 가히 어마어마하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입니다. 기존 TCG게임과는 차별화된 TPS게임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클랜원들과 함께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 앞으로 TCG게임 시장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기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스마트폰 앱/안드로이드 TCG, 게임일러스트, 스마트폰게임

[육성게임] MMORPG와 TCG의 만남 몬스터연맹

2013.07.17 08:00




[육성게임] MMORPG와 TCG의 만남 몬스터연맹


몬스터들을 육성하고 전투를 즐기는 재미있는 캐주얼게임이 등장했습니다. 200여 마리의 몬스터가 준비되어 있어서 TCG카드처럼 몬스터를 모으는 재미와 함께 던전을 클리어 하는 재미는 여느 게임 못지 않은 중독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셀수 없을 만큼 많은 몬스터와 함께 떠나는 여행을 그린 몬스터연맹 직접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은 티스토어나 구글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와 설치가 가능합니다. 런칭 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의 재미가 입소문을 타면서 플레이 하는 유저가 상당하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생성을 통한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막로평원/ 운성호수로 나뉘어진 두 개의 서버 중 마음에 드는 서버를 선택하면 새 캐릭터를 생성하는 메뉴를 만나게 됩니다. 몬스터연맹에서는 남/여 각 4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별도의 능력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하고 닉네임을 입력해주면 본격적인 몬스터연맹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을 시작하면 처음 보는 몬스터들이 나와 대결을 하는 장면으로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엔 제가 선택을 하거나 조정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서 이게 무슨 일인지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캐릭터를 선택하고 나면 모험을 함께 떠날 몬스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꼬마꽃게/꼬마불여우/꼬마돌이 로 구분된 몬스터들은 각각 전투와 방어력에 대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몬스터가 좋을까 고민하다 물계열 전투 펫으로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꼬마꽃게를 선택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도 초반 튜토리얼을 거쳐 게임을 즐기는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뒤따르는 보상도 있으니 차근차근 따라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한꺼번에 많은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레벨이 올라갈 수록 메뉴들이 하나씩 오픈 되기 때문에 초반 게임진행에 대한 무리한 부담을 줄인 모습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몬스터연맹은 펫을 관리하고 다른 유저와 몬스터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경기장등 몬스터를 관리하고 게임진행에 있어 정비를 하는 마을을 기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물쇠로 채워져 있는 메뉴가 보이는 것처럼 한 번에 모든 컨텐츠가 오픈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레벨업을 하고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들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몬스터연맹에서 획득하는 모든 몬스터는 몬스터 형태가 아닌 몬스터 알로 획득 펫센터에서 부화를 통해 획득 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부화는 펫센터에서 부화에 필요한 영양제를 주입한 다음 미니카드게임을 통해 해당하는 몬스터를 선택했을 때만 몬스터를 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언뜻 보면 쉬워 보이지만 잠시 한 눈 판 사이에 실패를 하면 부화가 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몬스터를 획득했다면 모험메뉴를 이용해 몬스터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몬스터 전투는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행동력을 하나씩 소모하면서 진행할 수 있으며 언제든 재도전이 가능합니다.





몬스터들은 각각의 특성과 스킬을 가지고 있고, 난이도가 점점 높아가게 되는데요, 총 4마리의 전투펫을 배치해서 대결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전투에서 승리하면 게임진행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랜덤하게 획득이 가능하며 새로운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전투는 상단에 보이는 SKIP버튼을 눌러 건너 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만나는 몬스터가 있다면 사용하는 스킬이나 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는 것도 이후 진행되는 대결에서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은 전투에 진행되는 나만의 몬스터를 육성하는 재미와 던전을 이용한 대결이 흥미진진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경기장을 통해 몬스터연맹을 즐기는 다른 유저들과의 경기를 통해 랭킹순위를 정하는 경기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몬스터들의 대결을 위해 출전 순서와 스킬들을 관리해주면서 육성해야 하는 점등 즐길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귀여운 몬스터들을 수집하는 재미와 던전을 클리어 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몬스터 연맹 한판 어떠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스마트폰 앱/안드로이드 MMORPG, RPG, TCG, 몬스터연맹, 육성게임, 캐쥬얼게임

[카드RPG] TCG게임 밀리언아서 VS 데빌메이커

2013.03.29 02:00





[카드RPG] TCG게임 밀리언아서 VS 데빌메이커

 

 

TCG게임이 강세인 요즘 카카오톡과 연계되어 플레이가 가능한 카드RPG게임이 런칭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TCG게임이라고 하면 바하무트나 밀리언아서를 즐기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별도의 소셜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아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카카오톡과 연계되어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데빌메이커 TCG게임이 정식 런칭 되었습니다.





데빌메이커는 카카오톡게임을 통해 안드로이드앱스토어와 IOS앱스토어로 연결 무료로 다운로드와 설치가 가능합니다. 유명 성우 서유리씨가 참여한 고품격 카드 RPG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카카오톡과 연계되어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만큼 별도의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해 진행할 수 있고, 데빌메이커를 진행할 캐릭터 이름을 입력해주면 바로 게임진행이 가능합니다.





데빌메이커를 시작하기 전 인트로 영상은 앞으로 만나게 되는 카드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기 충분했습니다. 화려한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데빌메이커가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초반에는 자칫 밀리언아서를 연상하게 하는 보조캐릭터의 등장은 기존 TCG게임과 크게 다른 부분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데이터를 다운받는 방식이나 초반 튜토리얼을 진행하는 부분이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플레이를 진행 하다 보면 데빌메이커만의 특징들을 만날 수 있고, 밀리언아서보다 한 단계 업그레드 된 TCG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데빌메이커는 크게 탐색/ 스토리/ 악마소환/ 카드강화 등의 메뉴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의 기본이 되는 탐색메뉴를 통해 경험치와 실버를 획득할 수 있고 악마들을 물리치면서 새로운 카드획득이 가능합니다.





탐색은 레벨에 따라 구역에 따라 필요한 요구조건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구역을 클리어 할 때 마다 획득할 수 있는 기본 보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보상획득을 위해 몇 번이고 같은 지역 탐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밀리언아서에서는 탐색기능을 통해 퍼즐조각이나 카드만을 획득하는 것과는 달리 데빌메이커에서는 기본적으로 획득 가능한 카드와 경험치 이외에 클리어 한 횟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탐색전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면 보너스까지 획득이 가능해 보다 아이템을 많이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탐색을 할 때마다 탐색포인트가 들어가는 것과 달리 한 지역을 클리어 하는데 필요한 탐색포인트가 정해져 있어 보유하고 있는 카드덱에 좀더 신경 써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데빌메이커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는 대결모드입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를 가지고 대결이 진행되는 동안 카드가 가지고 있는 스킬 사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투플레이가 필요하지 않다면 전투스킵을 통해 빠르게 진행도 가능합니다. 밀리언아서의 경우 탐색과 요정과의 전투에서 각각의 카드를 관리하는 부분이 부족했다면 데빌메이커에서는 카드덱 구성은 물론 탐색이나 악마,보스전에 참여 하기 전 개별적으로 카드관리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전투에 필요한 별도의 전투포인트는 필요하지 않지만, 카드의 체력을 잘 관리하는 부분 즉 육성부분이 좀더 강화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TCG게임은 진행하는 스토리라인과 재미도 중요하지만 각각의 다양한 일러스트가 담겨져 있는 카드를 모으는 재미도 빠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400여가지 이상의 각양각색의 일러스트를 담고 있는 데빌메이커는 카드를 육성하는 재미와 더불어 수집하는 재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같은 이름을 가진 카드라고 해도 희귀도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가진 일러스트들을 수집하는 재미가 각별한 부분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카드는 강화메뉴를 통해 레벨과 스킬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마음에 드는 카드가 있다면 다양한 카드조합을 통해 나만의 카드로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직 하나뿐인 나만의 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보스급 몬스터의 등장도 데빌메이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탐색을 통해 만나게 되는 보스 이외에도 경험치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어둠의 발생이라던가 시간에 맞추어 오픈 되는 이벤트들을 통해 새로운 보스와 카드 획득이 가능합니다. 플레이를 하다 보면 좀더 좋은 카드를 갖고 싶고 나만의 카드덱을 구성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건 바로 보스와의 전투에서 밀리지 않고 한번에 승리 하고픈 마음이 크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악마와의 조우를 통해 획득 가능한 카드를 비롯해 탐색에서 획득한 뽑기티켓을 이용해 프리미엄 악마를 소환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노멀한 카드 외에 좀더 등급이 높은 카드 획득이 가능합니다. 초반 좋은 카드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악마소환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데빌메이커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이벤트도 한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카톡 런칭 기념 친구 이벤트는 카톡 친구를 초대할 때마다 100% 선물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바니걸 서유리카드를 비롯해 데빌메이커를 플레이 하는데 있어 필요한 아이템들이 우수수 쏟아지고, 친구 숫자가 10명을 넘으면 절친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어 최신 스마트폰이나 갤럭시 노트2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친구초대를 하지 않아도 데빌메이커를 플레이 하면서 다양한 게임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유저들이 프리미엄 악마 소환시 피버게이지가 상승해 희귀카드 획득 확률을 증가시켜줍니다. 그리고 최초 골드 구매시 받을 수 있는 선물을 비롯해 주말마다 경험치와 실버 획득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스토리 라인과 레벨업은 데빌메이커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카드를 만드는 커스터마이징 부분 역시 놓치기 힘든 재미이고 말이죠기존 밀리언아서나 이외에 TCG게임을 즐겼던 분들이라면 데빌메이커를 접하는 순간 기존TCG게임과는 사뭇 다른 카드RPG게임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TCG게임을 원하는 분이라면 데빌메이커를 만나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스마트폰 앱/안드로이드 TCG, 데빌메이커, 밀리언아서, 카드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