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간편모드 2.0으로 갤럭시S4 LTE-A 쉽게 사용하자!

2013.07.16 09:30

 

 

 

SK텔레콤 T간편모드 2.0으로 갤럭시S4 LTE-A 쉽게 사용하자!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3500만명을 넘어 섰다고 하죠.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만 해도 주로 사용하는 연령대가 20~30대였지만 최근 사용연령층은 보다 어린 유/초등학생을 비롯해 50~6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기능이 굉장히 다양해지면서 일반 피쳐폰에 길들어진 어르신 분이나 복잡한 조작을 싫어하는 분들이 사용하기에 어렵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SK텔레콤에서는 지난 3월 복잡한 위젯과 아이콘 등 정형적인 UI를 벗어나 일반 피쳐폰과 거의 동일한 키패드와 레이아웃으로 사용할 수 있는 T간편모드를 출시했었습니다.

 

SK텔레콤의 T간편모드는 그동안 옵티머스LTE3나 베가S5 스페셜 등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 단말기에 기본 탑재해 스마트폰을 일반 피쳐폰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줬었는데요.

 

이번에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에는 기존의 T간편모드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좀 더 심플하고 간단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갤럭시S4는 기본적으로 기본모드와 이지모드가 전부지만 갤럭시S4 LTE-A에는 T간편모드 항목이 하나 더 추가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4 LTE-A의 기본모드는 홈화면의 앱 및 위젯이 일반적인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지모드는 간편한 레이아웃과 큰 아이콘으로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가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T간편모드 2.0은 피처폰과 유사한 쉽고 간편한 레이아이웃과 디바이스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절전 환경을 제공하는 모드로 SK텔레콤이 자체개발한 사용환경입니다.

 


 

 

T간편모드 2.0을 한번 사용해볼까요? T간편모드 2.0은 스마트폰 조작을 힘들어하시는 분이나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분들이 사용하기에 최적의 UI를 제공합니다.

 

T간편모드 2.0을 갤럭시S4 LTE-A에 적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환경설정 -> 내 디바이스 -> 홈 화면 모드 -> T간편모드를 선택하면 쉽게 홈화면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처음 T간편모드 2.0를 실행하면 간단한 사용방법 및 조작방법을 쉽고 간단하게 소개해줍니다.

 

T간편모드 2.0는 언제든 쉽게 전환가능한 간편모드에 대한 소개나 내 마음대로 지정 가능한 기능 버튼, 보이는 단축번호로 간편하게 조작하는 방법이나 쉬운 앱 다운로드 관리, T간편모드 2.0 만의 맞춤 절전 상태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T간편모드가 모노톤을 사용해 튀거나 질리지 않는 UI 였다면 T간편모드는 블랙톤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큼지막한 키패드가 눈에 띄고 자주사용하는 메뉴들이 한페이지 내에 배치되어 있어 조작은 물론 사용하기 편하도록 UI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저 같이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분이나 스마트폰 조작이 서툰 어르신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SK텔레콤 T간편모드 2.0의 상단부를 살펴보면 피쳐폰 때의 메뉴들이 있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제일 상단에 현재 시간과 날짜가 있고, 그 아래로 WIFI 설정과 간편설정 메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단 시간의 경우 클릭하면 일정 및 캘린더와 연동이 됩니다.

 


 

 

피쳐폰 시절 NATE가 있던 자리에는 웹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있는 인터넷 버튼이 자리 잡고 있고, 휠 모양의 메뉴에는 문자함, 알람, DMB, 갤러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소록이나 카메라, 간편메뉴를 비롯해 내가 자주사용하는 앱을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T간편모드 2.0에서 제공하는 간편 메뉴에서는 간편메뉴와 기본 메뉴, 다운로드 받은 앱을 구분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기존 스마트폰의 메뉴화면에 비해 쉽게 앱을 찾아 실행할 수 있습니다.

 


 

 

T간편모드 2.0에 대해 오해를 하는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피쳐폰 처럼 한번 배치되어 있는 메뉴나 앱은 변경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셨는데요.

 

T간편모드 2.0은 최초 설정되어 있는 버튼을 내 입맛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변경하고자 하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이 버튼 등록창이 뜨고, 등록할 앱을 선택하고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앱이 실행되는 버튼으로 변경되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갤러리를 자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 갤러리 실행 버튼을 카카오톡으로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T간편모드 2.0은 단순히 제조사와 통산사에서 설정해둔 값대로 사용하던 피쳐폰과 달리 설정메뉴를 통해 내가 원하는대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간편설정 메뉴에서는 화면의 밝기와 음량, 벨소리는 물론 진동의 세기와 글자의 크기, 화면의 회전은 물론 데이터 네트워크 사용 여부와 WIFI, GPS, 블루투스, 비행기 모드등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주요 기능을 ON/OFF 방식으로 쉽게 조작해 설정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 추가 버튼을 통해 내가 자주사용하는 앱을 T간편모드 2.0 화면에 배치할 수도 있고, 단축번호 설정 그리고 스마트폰 화면에서 상세 설정을 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큼지막한 숫자 키패드와 함께 통화버튼, 영상통화 버튼, 종료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4 LTE-A에 맞게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색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통화 버튼을 선택할 때 T간편모드 2.0의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통화화면도 T간편모드에 맞게 심플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배터리 걱정은 꼭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T간편 모드 2.0은 전원 관리 기능이 응용/적용되어 있는데요. 배터리가 30% 이하로 떨어지면 전력 사용을 자동으로 최적화 하는 맞춤 절전 기능이 T간편모드 2.0에 탑재되어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배터리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단축키 기능이나 벨소리/진동 모드나 스마트폰 종료도 일반 피쳐폰때와 똑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 피쳐폰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복잡한 스마트폰의 UI 사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SK텔레콤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다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T간편모드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해 나간다고 하는데요.

 

이번 갤럭시S4 LTE-A에는 T간편모드가 2.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존 버전의 실버색상에서 블루블랙 색상을 적용해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T간편모드 2.0은 단순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20-30대를 비롯해 스마트폰 조작을 어려워 하는 중장년층과 어르신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어 추천하고 싶은 기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T간편모드는 현재 SK텔레콤을 통해 출시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옵티머스LTE3를 시작으로 베가S5 등을 시작으로 갤럭시S4 LTE-A 등 향후 SK텔레콤에서 출시하는 단말기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된 T간편모드 2.0을 체험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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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전용폰 옵티머스LTE3 직접 사용해보니

2013.03.24 07:30

 

 

 

 

SK텔레콤 전용폰 옵티머스LTE3 직접 사용해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통신사 중 SK텔레콤을 가장 선호합니다. 통화 품질이 좋다는 것과 가족가입연수가 많아 할인율이 크다는 것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단말기 종류가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로 꼽고 싶습니다.

얼마전 SK텔레콤에서는 오직 T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팝과 옵티머스LTE3이 출시되었는데요. 언론에서는 5월 팬택에서도 50만원대 보급 스마트폰을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할만큼 SK텔레콤은 경쟁사와 대비해 단말기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 LG전자의 옵티머스LTE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옵티머스LTE3는 보급형으로 출시된 만큼 전작인 옵티머스LTE2와 거의 흡사한 스펙을 자랑합니다.

옵티머스LTE3의 주요 스펙은 4.7인치 True HD IPS(1280*720) 디스플레이와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MSM8960을 채용한 제품으로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에서 발표한 옵티머스F7의 국내용 모델이라고 합니다. 하드웨어의 차이가 있다면 DMB가 내장되었다는 것 외에는 해외용 옵티머스F7와 동일한 제품입니다.


 

옵티머스LTE3는 위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으로 SK텔레콤에 특화된 사진을 원하는 모양으로 오려서 메인 아이콘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 맘대로 아이콘과 피쳐폰을 쓰듯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T간편모드가 기본 탑재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옵티머스LTE3 제품사양]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1280*720) 16M 컬러 (312 ppi)
- 카메라: (후면) CMOS 800만화소(3264x2448) AF LED플래시, (전면)CMOS 130만화소(1280x1024)
- 내부메모리 : 8GB (최대 32GB 확장가능)
- 램(RAM): 2GB DDR
- CPU: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MSM8960 원칩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 배터리용량: 2540 mAh
- 크기: 131.7 X 68.2 X 9.6mm
- 무게: 133g
- 기타: 무선충전 지원, 블루투스 4.0 LE 버전, NFC, USB2.0, DLNA

- 탑재기능: Q메모, Q슬라이드, Q보이스, Q트랜스레이터, Q쇼핑, 내맘대로 아이콘 3.0, 홈키 LED Lighting, 몬스터 테마, 최초 T간편 모드 적용, 타임머신 카메라, 음성촬영, 내폰과의 대화


 

옵티머스LTE3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색을 적용해 깔끔한 느낌을 주네요. 상단에는 LG 옵티머스 LTE3 로고가 측면에는 SK텔레콤의 LTE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옵티머스LTE3를 열어보았습니다. 젤 상단에 옵티머스LTE3가 있고 그 아래로 빼곡히 구성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옵티머스LTE3와 사용설명서, 충전 어답터, USB 데이터 케이블, 거치대겸 충전기, 배터리2EA로 구성되어 있네요.


 

옵티머스LTE3의 모습입니다. 전작인 옵티머스LTE2의 134.7 X 69.5 X 8.9mm 크기와 145g 무게에 비해 옵티머스LTE3는 131.7 X 68.2 X 9.6mm로 다소 작아지고 133g으로 가벼워 졌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옵티머스LTE2와 동일한 4.7인치 True HD IPS(1280*720)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옵티머스LTE3의 전면 상단에는 근접센서와 영상통화 및 셀카 촬영용 130만 화소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물리적 버튼으로 홈버튼이 위치하고 있고, 좌우로 이전/메뉴 버튼이 터치 방식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옵티머스 G 프로에 적용된 홈버튼 LED가 옵티머스LTE에도 적용되어 있어 전화 수신이나 미확인 알림, 알람, 캘린더 등 상태에 따라 홈버튼 테두리 색이 바뀌게 됩니다.


 

옵티머스LTE3의 배터리 커버에는 멀티 리플렉션 패턴이 적용되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후면 상단에는 800만 화소의 AF 카메라와 LED 플래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멀티미디어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을 연결 할 수 있는 단자가 있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할 때 편할 것 같네요.


 

하단에는 마이크로USB 5핀을 연결해 데이터를 주고 받거나 충전을 할 수 있고,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측면에서 본 옵티머스LTE3의 모습입니다. 일체형 배터리를 채택해 두께는 9.6mm로 얇은 두께를 보여주고, 왼쪽에는 전원/홀드 버튼, 좌측에는 퀵버튼과 볼륨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LTE3는 착탈식 배터리를 적용하고 있는데, 커버를 제거하면 마이크로유심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작인 옵티머스LTE2는 빨리 소모되는 배터리가 단점으로 지적되었었는데요. 옵티머스LTE3는 전작의 단점을 개선해 4인치대 스마트폰 중 최대용량인 2540mAh 용량의 배터리가 적용되었습니다.



 

배터리를 넣고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SK텔레콤 단말기 답게 SK텔레콤의 인트로 화면이 출력됩니다.


 

UI나 UX는 기존 LG전자의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상단 안내창에서는 피쳐폰 처럼 사용할 수 있는 SK텔레콤의 T간편모드와 Q메모, 에티켓/데이터 설정, WIFI 상용설정 등 스마트폰 설정을 비롯해 주요 기능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기능이라면 Q메모겠죠?


Q메모 기능은 겹쳐사용하기 모드가 추가되어 어느 화면에서나 작성된 메모를 보며 동시에 폰의 다른 기능을 전체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보다 편해졌고, 활용도도 높아졌습니다.


다시 말해 Q메모로 기록한 전화번호를 보면서 발신번호를 입력하고 전화를 걸 수 있고, 계좌번호나 일정, 연락처 등을 바로 바로 메모하고 캘린더에 추가하거나 갤러리로 저장할 수도 있는데요. Q메모는 옵티머스LTE3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전자의 음성인식 기능인 Q보이스는 정확한 인식율과 답변을 보여주는데, 음성만으로 간편하게 설정, 웹 검색, 앱 실행 그리고 대화가 가능합니다. Q보이스 역시 옵티머스LTE3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트랜스레이터는 카메라만 갖다대면 실시간으로 자동번역해 주는 기능으로 전세계 43개의 언어를 카메라 스캔을 통해 최대 64개 언어로 빠르게 번역해 줍니다.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까지 번역이 가능한 만큼 어학공부를 하는 분이나 여행시 활용성이 높을 것 같네요.

옵티머스LTE3는 SK텔레콤 단말기답게 SK텔레콤에서 출시된 다양한 앱과 서비스들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T간편모드입니다. T간편모드는 SK텔레콤 출시 단말기에만 기본 탑재되는데, LG 옵티머스LTE3에 최초 탑재되었습니다.

T간편모드는 모노톤을 사용해 튀거나 질리지 않는 위 UI는 사실 예전 피쳐폰 시절의 LG전자의 샤인폰이 얼핏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큼지막한 키패드가 눈에 띄고 자주사용하는 메뉴들이 한페이지 내에 배치되어 있어 조작은 물론 사용하기 편하도록 UI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저 같이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분이나 스마트폰 조작이 서툰 어르신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SK텔레콤 T간편모드의 상단부를 살펴보면 피쳐폰 때의 메뉴들이 대거 배치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일 상단에 현재 시간과 날짜가 있고, 그 아래로 WIFI 설정과 간편설정 메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단 시간의 경우 클릭하면 일정 및 캘린더와 연동이 됩니다.


 

하단에는 큼지막한 숫자 키패드와 함께 통화버튼, 영상통화 버튼, 종료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숫자 키패드의 경우 위에서 얘기했던 것 같이 LG전자의 샤인폰이 떠오르는 듯한 매탈 느낌의 색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T간편모드는 단순히 제조사와 통산사에서 설정해둔 값대로 사용하던 피쳐폰과 달리 설정메뉴를 통해 내가 원하는대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간편설정 메뉴에서는 화면의 밝기와 음량, 벨소리는 물론 진동의 세기와 글자의 크기, 화면의 회전은 물론 데이터 네트워크 사용 여부와 WIFI, GPS, 블루투스, 비행기 모드등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주요 기능을 ON/OFF 방식으로 쉽게 조작해 설정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 추가 버튼을 통해 내가 자주사용하는 앱을 T간편모드 화면에 배치할 수도 있고, 단축번호 설정 그리고 스마트폰 화면에서 상세 설정을 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폰을 구매하면 다들 케이스, 필름, 악세사리로 폰을 꾸미실건데요. 옵티머스LTE3는 단순히 폰의 외관만 꾸미는게 아니라, 갤러리의 사진이나 아이콘을 통해 직접 App 아이콘을 디자인할 수 있는 내 맘대로 아이콘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폰을 구매하면 다들 케이스, 필름, 악세사리로 폰을 꾸미실건데요. 옵티머스LTE3는 단순히 폰의 외관만 꾸미는게 아니라, 갤러리의 사진이나 아이콘을 통해 직접 App 아이콘을 디자인할 수 있는 내 맘대로 아이콘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내맘대로 아이콘 기능은 보다 업그레이드 되어 단순히 아이콘만 바꾸는게 아니라 내 폰에 있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이용해 원하는 크기와 타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포토펀치를 이용해 자유롭게 자를 수 있는데요. 원하는 범위를 꼼꼼하게 지정하며 잘라내면 메인에 바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제 블로그의 프로필 이미지를 적용해 보기 위해 모바일 블로그에서 이미지를 캡쳐하고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몇분도 걸리지 않아 바로 아이콘 하나를 뚝딱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내 스마트폰에 나만의 아이콘을 적용한 모습! 보기에 어떤가요?

내맘대로 아이콘 기능만 있다면 배경화면과 메뉴화면의 컨샙과 맞춰 아이콘을 변경해 남들과 다른 나만의 스마트폰으로 꾸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옵티머스LTE3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옵티머스LTE3는 오직 SK텔레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보급형인 만큼 가격의 부담이 적게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옵티머스LTE3는 LG전자의 스마트폰 기능인 Q슬라이드나 Q보이스, Q메모 등을 기본 내장하고 있고, SK텔레콤의 T간편모드나 내맘대로 아이콘 등 SK텔레콤만의 다양한 기능들까지 추가되어 있어 청소년부터 스마트폰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신 장년층까지 어느 세대나 막론하고 사용하기 좋은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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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간편모드] 스마트폰을 일반폰 사용하자! SK텔레콤 T간편모드

2013.03.17 21:30

 

 

 

[T간편모드] 스마트폰을 일반폰 사용하자! SK텔레콤 T간편모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홈화면을 나에게 맞춰 설정해 사용하는 분도 계시지만 한 페이지 안에 쓰는 기능만 모아서 심플하게 사용하는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꼭 필요한 위젯과 아이콘만 배치해서 심플하게 사용하곤 하는데요. SK텔레콤에서는 기존 스마트폰의 위젯과 아이콘에 얽혀있는 정형적인 UI에서 벗어나 일반 피쳐폰과 흡사한 키패드의 모습으로 전화통화나 문자, 주소록, 카메라 등 그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T간편모드를 출시했습니다.


 

T간편모드는 SK텔레콤 출시 단말기에만 기본 탑재되어 출시되게 되는데요. 그 첫번째 단말기는 바로 이달 출시한 LG 옵티머스LTE3에 최초 탑재되었습니다.


 

옵티머스LTE3에 적용되어 있는 T간편모드를 이용하는 방법은 메뉴화면이나 홈화면의 아이콘을 통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알림창의 상단 탭메뉴에 T간편모드를 배치해 쉽게 T간편모드를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LG전자 스마트폰의 Q버튼이 옵티머스LTE3에서는 T간편모드 실행버튼으로 적용되어 있는데요. Q버튼을 통해서도 T간편모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T간편모드를 실행하면 홈 모드 변경 안내창이 뜹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T간편모드를 변경할지 기본 모드를 사용할건지 선택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모노톤을 사용해 튀거나 질리지 않는 위 UI는 사실 예전 피쳐폰 시절의 LG전자의 샤인폰이 얼핏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큼지막한 키패드가 눈에 띄고 자주사용하는 메뉴들이 한페이지 내에 배치되어 있어 조작은 물론 사용하기 편하도록 UI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저 같이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분이나 스마트폰 조작이 서툰 어르신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SK텔레콤 T간편모드의 상단부를 살펴보면 피쳐폰 때의 메뉴들이 대거 배치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일 상단에 현재 시간과 날짜가 있고, 그 아래로 WIFI 설정과 간편설정 메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단 시간의 경우 클릭하면 일정 및 캘린더와 연동이 됩니다.

피쳐폰 시절 NATE가 있던 자리에는 웹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있는 인터넷 버튼이 자리 잡고 있고, 휠 모양의 메뉴에는 문자함, 알람, DMB, 갤러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소록이나 카메라, 간편메뉴를 비롯해 내가 자주사용하는 앱을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큼지막한 숫자 키패드와 함께 통화버튼, 영상통화 버튼, 종료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숫자 키패드의 경우 위에서 얘기했던 것 같이 LG전자의 샤인폰이 떠오르는 듯한 매탈 느낌의 색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T간편모드는 단순히 제조사와 통산사에서 설정해둔 값대로 사용하던 피쳐폰과 달리 설정메뉴를 통해 내가 원하는대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간편설정 메뉴에서는 화면의 밝기와 음량, 벨소리는 물론 진동의 세기와 글자의 크기, 화면의 회전은 물론 데이터 네트워크 사용 여부와 WIFI, GPS, 블루투스, 비행기 모드등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주요 기능을 ON/OFF 방식으로 쉽게 조작해 설정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 추가 버튼을 통해 내가 자주사용하는 앱을 T간편모드 화면에 배치할 수도 있고, 단축번호 설정 그리고 스마트폰 화면에서 상세 설정을 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화면 처럼 사용하고 싶다면 간편설정 제일 상단에서 홈 모드 변경을 눌러 기존 스마트폰 UI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T간편모드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래도 사용방법을 잘 모르겠다는 분들은 간편설정 상단에서 사용안내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을 통해 아주 쉽게 T간편모드 사용법을 안내해줍니다.


 

T간편모드에서 제공하는 간편 메뉴에서는 간편메뉴와 기본 메뉴, 다운로드 받은 앱을 구분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기존 스마트폰의 메뉴화면에 비해 쉽게 앱을 찾아 실행할 수 있습니다.


 

T간편모드에 대해 오해를 하는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피쳐폰 처럼 한번 배치되어 있는 메뉴나 앱은 변경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셨는데요. T간편모드는 최초 설정되어 있는 버튼을 내 입맛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변경하고자 하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이 버튼 등록창이 뜨고, 등록할 앱을 선택하고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앱이 실행되는 버튼으로 변경되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갤러리를 자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 갤러리 실행 버튼을 카카오톡으로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배터리 걱정은 꼭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T간편 모드는 전원 관리 기능이 응용/적용되어 있는데요. 배터리가 30% 이하로 떨어지면 전력 사용을 자동으로 최적화 하는 맞춤 절전 기능이 T간편모드에 탑재되어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배터리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단축키 기능이나 벨소리/진동 모드도 피쳐폰때와 똑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 피쳐폰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복잡한 스마트폰의 UI 사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SK텔레콤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다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T간편모드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해 나간다고 하는데요.

T간편모드는 단순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20-30대를 비롯해 스마트폰 조작을 어려워 하는 중장년층과 어르신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어 추천하고 싶은 기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T간편모드는 오직 SK텔레콤 출시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 옵티머스LTE3를 시작으로 향후 SK텔레콤에서 출시하는 단말기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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