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게임 아스타 기대되는 대작게임

2013.10.16 06:30



신작 MMORPG게임 기대되는 대작게임 아스타 


기존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게임들은 대부분 서양의 신화에 기초하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거나 중국의 무협소설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게임 제작부터 국내 제작이 아니기에 사상이나 배경 부분에 있어 거리감이 있는 부분은 어쩔 수가 없었는데요, 신작 MMROPG게임 아스타는 이런 룰을 과감하게 버리고 중국과 한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전설을 구현해 더욱 친숙한 이야기로 제작되었습니다. 




대작게임 아스타는 같은 시기에 등장하는 신작MMROPG게임과는 확연히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동시에 등장하는 웹젠의 아크로드 2와 엠게임의 다크폴 등과는 달리 아시아 판타지라는 세계관을 지니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수와 황천의 두 진영이 대립하면서 이에 어울리는 종족으로 인간을 비롯한 용족과 호족 그리고 도깨비와 야요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스타는 탈것에서도 여느 게임들과 확연히 차이점을 보이고 잇습니다. 아수 진영에서는 검은색 준마와 신묘한 불꽃걸음 해태 등이 등장하며 황천 진영에서는 무적의 황금송곳니 표범을 비롯한 선조의 붉은 뿔 우레우차 등이 등장 아시아판타지를 지향하는 아스타의 게임 세계관을 잘 보여주는  탈것 들이 등장 게임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주었답니다지난 10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Pro-OBT가 진행되면서 많은 게임 유저 분들의 마음을 뒤흔든 대작게임 아스타. 때를 놓치지 않고 직접 즐겨보았습니다.



 


신작MMORPG게임 아스타는 아수와 황천의 진영선택에 이어 각 진영에 특화된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간종족은 기본적으로 양 진영 모두 포함되나, 게임의 스토리에 따른 호족과 용족은 아수 진영에 도깨비아 아요족은 황천진영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상이하고, 특징이 달라 선택하는 폭이 상당히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아스타는 섬세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어 개성 있는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머리부터 피부색 체형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 같은 종족이라 하더라도 생김새부터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아스타 플레이를 시작하면 아스타의 스토리에 큰 뼈대가 되는 삼사라 전투를 경험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엔 이렇게 빠른 이야기의 스토리와 퀘스트 진행에 깜짝 놀랄 정도였는데요, 보다 아스타를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인트로 영상을 직접 함께 경험함으로 해 더욱 아스타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스타를 시작하니 이미 진행 중인 많은 유저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UI가 간결해 플레이를 진행하는데 더할 나위 없는 환경을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상단 위치한 미니맵을 통해 인근 주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우스와 키보드를 손쉽게 조작해 즐길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스타의 배경은 섬세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흡사 동양화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 배경이 3D그래픽과 만나 장관을 연출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다양한 스킬들을 배워 강한 캐릭터로 거듭나는 부분은 여느 MMORPG게임과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답니다. 하지만, 퀘스트 진행에 있어 길 찾기 시스템을 통해 보다 빠른 진행을 할 수 있고, 보유하고 있는 스킬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 외에 필살기 기술을 사용해 몹을 클리어 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더욱 강한 캐릭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직업에 따른 전투 스킬 시전 모습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화려한 이펙트를 보여주면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법사계열의 캐릭터를 선택 하다 보니 아무래도 공격 스킬을 사용하는데 시간이 있어 빠른 공격을 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지만, 충분한 원거리 공격을 이용해 타격을 줄 수 있어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아스타의 Pro -OBT 는 무척 아쉽기만 했는데요, 이후 16일부터 진행되는 OBT에서 사용한 계정 데이터가 그대로 유지되어 플레이를 진행한 시점 이후 진행부터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CBT 이후 아쉬운 점들을 보완해 Pro OBT를 선보인 만큼 오는 OBT에서는 큰 어려움 없이 아스타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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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게임] MMORPG와 TCG의 만남 몬스터연맹

2013.07.17 08:00




[육성게임] MMORPG와 TCG의 만남 몬스터연맹


몬스터들을 육성하고 전투를 즐기는 재미있는 캐주얼게임이 등장했습니다. 200여 마리의 몬스터가 준비되어 있어서 TCG카드처럼 몬스터를 모으는 재미와 함께 던전을 클리어 하는 재미는 여느 게임 못지 않은 중독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셀수 없을 만큼 많은 몬스터와 함께 떠나는 여행을 그린 몬스터연맹 직접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은 티스토어나 구글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와 설치가 가능합니다. 런칭 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의 재미가 입소문을 타면서 플레이 하는 유저가 상당하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생성을 통한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막로평원/ 운성호수로 나뉘어진 두 개의 서버 중 마음에 드는 서버를 선택하면 새 캐릭터를 생성하는 메뉴를 만나게 됩니다. 몬스터연맹에서는 남/여 각 4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별도의 능력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하고 닉네임을 입력해주면 본격적인 몬스터연맹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을 시작하면 처음 보는 몬스터들이 나와 대결을 하는 장면으로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엔 제가 선택을 하거나 조정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서 이게 무슨 일인지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캐릭터를 선택하고 나면 모험을 함께 떠날 몬스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꼬마꽃게/꼬마불여우/꼬마돌이 로 구분된 몬스터들은 각각 전투와 방어력에 대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몬스터가 좋을까 고민하다 물계열 전투 펫으로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꼬마꽃게를 선택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도 초반 튜토리얼을 거쳐 게임을 즐기는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뒤따르는 보상도 있으니 차근차근 따라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한꺼번에 많은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레벨이 올라갈 수록 메뉴들이 하나씩 오픈 되기 때문에 초반 게임진행에 대한 무리한 부담을 줄인 모습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몬스터연맹은 펫을 관리하고 다른 유저와 몬스터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경기장등 몬스터를 관리하고 게임진행에 있어 정비를 하는 마을을 기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물쇠로 채워져 있는 메뉴가 보이는 것처럼 한 번에 모든 컨텐츠가 오픈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레벨업을 하고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들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몬스터연맹에서 획득하는 모든 몬스터는 몬스터 형태가 아닌 몬스터 알로 획득 펫센터에서 부화를 통해 획득 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부화는 펫센터에서 부화에 필요한 영양제를 주입한 다음 미니카드게임을 통해 해당하는 몬스터를 선택했을 때만 몬스터를 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게 언뜻 보면 쉬워 보이지만 잠시 한 눈 판 사이에 실패를 하면 부화가 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몬스터를 획득했다면 모험메뉴를 이용해 몬스터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몬스터 전투는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행동력을 하나씩 소모하면서 진행할 수 있으며 언제든 재도전이 가능합니다.





몬스터들은 각각의 특성과 스킬을 가지고 있고, 난이도가 점점 높아가게 되는데요, 총 4마리의 전투펫을 배치해서 대결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전투에서 승리하면 게임진행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랜덤하게 획득이 가능하며 새로운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전투는 상단에 보이는 SKIP버튼을 눌러 건너 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만나는 몬스터가 있다면 사용하는 스킬이나 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는 것도 이후 진행되는 대결에서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습니다.




  


육성게임 몬스터연맹은 전투에 진행되는 나만의 몬스터를 육성하는 재미와 던전을 이용한 대결이 흥미진진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경기장을 통해 몬스터연맹을 즐기는 다른 유저들과의 경기를 통해 랭킹순위를 정하는 경기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몬스터들의 대결을 위해 출전 순서와 스킬들을 관리해주면서 육성해야 하는 점등 즐길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귀여운 몬스터들을 수집하는 재미와 던전을 클리어 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몬스터 연맹 한판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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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MMORPG] 뜨거운 열기속에 마무리된 프리OBT 열혈강호2

2013.01.08 14:44

 

 

[무협MMORPG] 뜨거운 열기속에 마무리된 프리OBT 열혈강호2

2013년에 들어서면서 제일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는 무협MMORPG게임 열혈강호2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난 6일까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뒤 10일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리 OBT를 참여하기 전 기존 파이널 테스트에서 느꼈던 문제점들이 수정되지 않은 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었는데요, 막상 프리OBT를 경험해보니 파이널테스트에서 느꼈던 문제점들이 대부분 수정이 되어 게임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번 OBT를 진행하면서 더욱 10날 오픈 되는 정식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도 사실이랍니다. 무협MMORPG게임 열혈강호2  OBT이야기 궁금하시죠?

  

 

열혈강호2는 원작만화를 토대로 하고 있는 게임인 만큼 스토리에 충실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열혈강호2를 시작하기 전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작인 만화를 충분히 활용해서 보다 이해하기 쉽고 빠른 전개를 하는 부분이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열혈강호2는 무협MMORPG게임이면서 상대진영과의 전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이기도 합니다. 정파가 되어서 게임을 즐길 것인지, 사파가 되어 즐길것인지 세력선택을 먼저 하게 되는데요, 역시 정도를 향해 가는 정파가 제게 맞기 때문에 아무 거리낌없이 정파를 선택했습니다.

 

 

 

열혈강호2에서는 총 다섯 개의 클래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클래스에 따라 사용하는 기술과 무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직업 선택이 필요합니다. 무사/ 혈의/ 사수/ 술사/ 자객 다섯 개의 클래스는 각각의 특징이 많이 다르답니다. 근거리공격클래스인 무사나 자객 클래스의 경우 짜릿한 타격감이 있기에 놓치기 힘들고, 초반 안정적으로 키우기 위해선 사수나 술사클래스가 적정하기에 잠시 고민을 거듭하다 파이널테스트를 진행한 경험으로 사수클래스를 선택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식서비스가 시작되면 OBT에서 즐겼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좀더 신중한 선택이 필요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열혈강호2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꼭 거쳐야 할 튜토리얼입니다. 온라인 게임에선 튜토리얼을 거의 볼 수 없는 반면 열혈강호2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게임을 플레이 하는 방법을 튜토리얼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한무진과 함께 튜토리얼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플레이 하는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처음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들도 어려움 없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협MMORPG 열혈강호2는 마우스모드/ 키보드모드/ 1인칭모드/ 사용자모드 네 가지의 모드중 자신에게 맞는 모드를 선택해서 플레이가 가능 합니다.  이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다양성을 생각한 부분인데요, FPS의 조작감을 맞볼 수 있는 1인칭 모드도 좋지만 기존 플레이 하던 습관이 있어서 인지 마우스모드가 저한텐 딱이더군요. 서로 다른 네 가지의 모드는 열혈강호2를 즐기기 이전 게임 유저들도 저처럼 습관적인 부분과 게임을 즐기는 편리함 까지 생각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기존에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의 경우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있었다면 열혈강호2는 무협적인 부분요소가 더욱 가미되어 무협게임의 느낌과 재미를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캐릭터가 성장하면서 퀘스트나 기연을 통해 무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 역시 열혈강호2만의 특징인데요, 내가 원하는 스킬을 익히고 배우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지만 게임플레이는 더욱 흥미진진한 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열혈강호2는 어떤 클래스를 선택하던지 초반 일정레벨까지는 쉽게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전리품을 획득 하는 부분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온라인 게임들에서 전리품 자체만을 몹이 떨어뜨리는 반면 열혈강호2에서는 보물상자를 통해 기대감을 안고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전리품을 열어보기 전 어떤 물건이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원하는 아이템에 대한 기대치를 높일 수 있다고 할까요?

  

 

무협MMORPG 열혈강호2는 지상에서 이어지는 공격을 비롯해 무공연타는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스크린샷을 찍으면서 왜 몹을 잡는 부분이 없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더니.. 몹을 잡을 때 열혈강호2의 재미에 푹 빠져 스크린샷을 생각 못한 이유이더군요. 무협MMORPG라고 해서 너무 올드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게임의 재미를 떨어 트리는게 아닐까 생각도 했었는데, 강렬한 전투는 열혈강호2에 푹 빠져들게 하는 주 요인이기도 하답니다.

 

 

레벨업을 하기 위한 퀘스트 진행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기존에 즐기던 게임은 퀘스트를 받고 완료한 뒤 연속되는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 반면, 열혈강호2에서는 연속되는 퀘스트를 별도의 완료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오른쪽 상단에 미니맵을 통해서 몹의 위치나 NPC의 위치 그리고 퀘스트 진행에 필요한 몹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어 전투는 강렬하게 즐기고, 이외 퀘스트 스토리에 있어서는 편리함을 더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혈강호2에서는 전투와 퀘스트 진행 이외에도 보조 스킬을 배워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리를 비롯해 채집/ 채광 등 보조기술은 열혈강호2를 플레이 할 때 보다 나은 장비와 전투를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경매장을 통해 채집한 물건을 사고 팔 수도 있는 경제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요런 아기자기한 부분들은 거칠기만 할 수도 있는 무협 MMORPG게임을 깨알같이 즐길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아이템을 획득 할 경우 인벤토리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데요, 지금 착용하고 있는 아이템과 비교가 바로 되기 때문에 별도의 캐릭터 창을 열지 않고 착용이 가능하며, 제작을 위한 재료를 얻기 위한 스킬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획득하는 아이템의 경우 모든 클래스 사용이 가능한 것들과 클래스별로 사용할 수 있는 고유아이템에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들을 챙기고 필요 없는 아이템들을 관리해 인벤토리를 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쓸데없는 아이템으로 인벤토리가 꽉 차 있다면 몹을 처치하고 아이템 획득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열혈강호2에서 획득한 아이템들은 강화사를 통해 업그레이드를 시킬 수 있습니다. 채집이나 합성을 시킨 강화석과 강화할 아이템이 필요한데요, 아이템 강화를 통해 공격력과 방어가 올라가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하지만 레벨업을 거듭할 수록 더 좋은 아이템 레벨에 맞는 아이템을 획득하고 사용 해야 하기 때문에 무작정 아이템을 강화하기 보다는 계획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답니다.

 

 

열혈강호2는 송아원을 중심으로 각각의 지역의 퀘스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각각의 지역인 이동사를 통해 손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귀환지역을 송아원으로 해 둘 경우 다른 곳으로 이동도 편리하니 이런 부분도 챙겨야겠지요?

무협MMORPG 열혈강호2는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솔로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비슷한 레벨대의 게임유저들과 함께 던전을 공략해 일반필드보다 더 좋은 아이템을 획득 할 수도 있습니다. 레벨업을 충분히 하지 못해 던전을 미쳐 경험해보지 못한부분이 너무 아쉬운데요, 오는 10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발빠르게 레벨업을 통해서 열혈강호2의 던전들을 경험해봐야겠습니다.

1월 10일 열혈강호2 정식서비스 오픈. 저처럼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프리 OBT에서 즐겼던 재미덕분에 그 기대감이 한 층더  작용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프리OBT를 거듭한 정식서비스 오픈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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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의 MMORPG] 게임을 통해 누릴수 있는 즐거움을 한번에 맛볼수 있는 레전드 오브 소울즈 (LEGEND OF SOULS)

2012.10.30 12:35

 

 

 

 

[승부사의 MMORPG] 게임을 통해 누릴수 있는 즐거움을 한번에 맛볼수 있는 레전드 오브 소울즈 (LEGEND OF SOULS)

재미있는 게임이 없을까 이러저리 찾던중 발견한 게임! 타격감은 물론 롤 플레인 게임을 가지고 오면서도 많은 유저들과 함께 즐길수 있어 그 재미가 더해지는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입니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할수 없는 어른을 위한 게임입니다. 무한커뮤니티, 파티와 길드/ 유니크한 각종 칠혼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하고 전략적인 전투방식/ 소규모에서부터 대규모까지, 다양한 형태의 전투/ 잭팟, 대박기능까지. 무협과 MMORPG의 재미를 합쳐놓은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은 네개의 캐릭터중 원하는 캐릭터와 그에 따른 설정을 한뒤 게임이 시작됩니다. 직업에 따라 캐릭터가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의 캐릭터와 직업군을 선택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Lang라는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주고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3D 그래픽을 통한 실감나는 풍경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양옆에 생성되어 있는 창들이 눈에 띄입니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에서는 간단한 튜토리얼을 통해 게임방법에 익숙해지면서 레벨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몹을 잡을 때 느끼는 타격감이나 화면에 보이는 그래픽은 게임이 푹 빠져들기에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레벨업이 될수록 원하는 스킬을 찍어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점도 돋보입니다. 몹을 잡으면서 획득하는 아이템들을 통해 장비나 골드를 획득하고 거래를 통해 쓸모 없는 아이템들을 팔아 필요한 아이템을 구입하는 부분도 인상적입니다. 아이템들은 칠혼 카드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레벨 11이상으로 캐릭터가 성장하게 되면 서버전체게 공지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 진행 중 제일 짜릿한 순간을 꼽으라고 한다면 레벨업을 하는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레벨에 맞는 아이템들을 획득해 몹을 잡을 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강한 타격으로 처치하고, 성장하는 캐릭터는 게임유저로서 뿌듯함을 느끼기 까지 합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손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 어른들을 위한 게임인 이유가 다만 이런 짜릿한 손맛때문만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는 천이슬씨가 공식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기존에 맥심화보나 여자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화보들을 통해 만나본 적이 있으신 분 들도 계신데요,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을 통해 천이슬씨의 매력을 한껏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 홈페이지에서 이루진 아찔한 데이트 이벤트의 일환으로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모델인 엄상미씨와 이벤트에 당첨된 유저분과의 데이트도 진행되었답니다.



길거리데이트부터 시작해 스파에서 힐링 마사지도 함께!



두사람 만의 오붓한 식사도 함께 할 수 있는 데이트가 진행되었답니다. 올 가을 화보모델과 함께 하는 데이트는 어떤 기분일지 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저처럼 엄상미씨와의 데이트가 부러우시다면 아직 공식모델 천이슬씨와의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으니 실망은 금물입니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 캐릭터 레벨6이상부터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고 1일 1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더 늦기 전에 천이슬씨와의 짜릿한 데이트신청 얼른 매일매일 응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me2.do/IGf5CAO


온라인 MMORPG게임을 하다 보면 말줄임과 개념 없는 어린 아이들 유저 때문에 기분이 무척 상할 때가 많았는데요,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에서는 그런 언짢은 일을 겪지 않아 게임 하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이는 인터페이스와 질리지 않는 튜토리얼과 진행방식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어른이기에 누릴 수 있는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모델들의 매력적인 모습도 게임을 하는 즐거움을 배가 되게 해주는 원동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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