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향이 솔솔~ 색다른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에쎄센스 애플민트(ESSE SENSE APPLE MINT)

2012.07.30 20:17

 

 

사과향이 솔솔~ 색다른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에쎄센스 애플민트(ESSE SENSE APPLE MINT)

속이 탈듯이 더운 여름 사과쥬스를 벌컥벌컥 마셔본 적 없으신가요? 요즘처럼 더운 여름날 사과 쥬스나 탄산음료를 마시면 상큼하면서도 상쾌한 느낌을 주는데요.

저희 사무실에는 상큼한 사과가 들어간 쥬스나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점심 식사 후에나 날이 더울때 더 많이 사과가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7월 KT&G에서 새롭게 출시한 에쎄 센스 애플민트(ESSE SENSE APPLE MINT)인데요.



에쎄 센스 애플민트(ESSE SENSE APPLE MINT)라는 이름만 들어도 대충 어떤 담배인지 대충 눈치를 채셨을 겁니다. 천연 멘솔 + 사과향이 더해진 상쾌한 애플민트 맛이 나는 1미리 슬림한 담배로 청사과를 연상할 수 있는 메탈 느낌의 그린 컬러를 적용해 꼭 예전 플립형 휴대폰과 같은 느낌을 주는 패키지입니다.



곽을 열고 담배향을 맡아보았습니다. 사과향과 상쾌한 향이 납니다. 또한 멘솔 함유량을 높여 코에서는 시원한 느낌이 납니다.



또한 에쎄 센스 제품은 3열로 담배가 들어있어 좀 더 슬림한 느낌이 들고, 그동안 사용된 평범한 라운드나 8각형이 아닌 6각 패키지와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메탈느낌의 재질과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줘 더욱 마음에 드는 것 같네요.

에쎄 센스 애플민트(ESSE SENSE APPLE MINT)는 1미리 슬림담배로 타르 1미리 니코닌 0.1미리 함량으로 사과향과 민트향이 솔솔 납니다.

에쎄 센스 애플민트(ESSE SENSE APPLE MINT) 활성탄을 사용하지 않고, 에어그립 필터를 사용해 깔끔하고 깨끗한 흡연감을 제공하는데요. 직접 피워보시면 에어그립 필터 때문에 빨림성 하나는 만족하실 겁니다.

KT&G 에쎄센스 애플민트는 타르 1.0mg, 니코틴 0.1mg로 다소 부드러우면서 순한 담배를 선호하신다면 에쎄센스 애플민트를 추천합니다.

흡연자라면 이젠 담배도 사과향이 나는 천연멘솔 담배 에쎄센스 애플민트를 피워보시는건 어떨까요?

에쎄 고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기반으로 천연멘솔에 사과향이 첨가해 상쾌하고 시원한 색다른 맛을 내는 센스애플민트! 에어그립 필터까지 더해져 자극이 적고 청량감까지 만족할만한 담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이 나는 애플민트 성분이 들어간 음료를 많이 마실 텐데요. 이젠 담배도 상쾌하고 시원한 에쎄 센스 애플민트(ESSE SENSE APPLE MINT)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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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 에어로 vs 팔리아멘트, 여러분의 선택은?

2012.03.28 16:21

 

 

레종 에어로 vs 팔리아멘트, 여러분의 선택은?

 

애연가 또는 흡연자라면 선호하는 담배가 하나쯤은 있을 겁니다. 특히 필터 취향에 따라 담배의 선택을 달리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의 경우 담배의 끝 부분에 공간필터가 적용된 필립 모리스의 팔리아멘트(Parliament, 필라멘트)를 주로 피고, 그외 일반 담배를 가끔씩 피는 팔리아멘트 매니아였습니다.

 

저의 경우엔 담배의 끝 부분에 공간이 있는 형태로 혀가 필터에 닿지 않아 일반 담배에 비해 깔끔한 흡연감을 느낄 수 있어서 공간 필터가(흔히들 팔라먼트필터라고들 하지요) 적용된 팔리아멘트 담배를 선호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 초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을 했었지만, 최근에 일이 많아 결국 다시 담배를 피기 시작했습니다. 단골 편의점에 들러 평소에 피던 팔리아멘트 원(Parliament One)을 구매했는데, 편의점 아저씨가 지난 2월에 팔리아멘트와 비슷한 국산 담배가 출시했다며, KT&G의 레종 에어로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 팔리아멘트 원(Parliament One)과 레종 에어로(Raison Aero)를 편의점에서 구매했습니다.



 

영수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팔리아멘트 가격이 200원 가량 더 비싸네요.

 

작년 말까지만 해도 2500원 했던 팔리멘트의 가격 인상을 혹시나 싶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지난달 2월에 외산 담배인 버지니아, 팔리아멘트, 말보로 등도 적게는 100원에서 많게는 200원이 오른 가격으로 인상되었더군요.

 

조금만 가격이 인상되어도 체감상 부담으로 느껴지는게 기름값과 담배값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두 브랜드 패키지 전면입니다. 레종 에어로는 심플한 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젊은층을 겨냥한 것같고, 팔리아멘트는 원래 약간 전통적인, 조금은 고풍스러운 디자인 레이아웃입니다. (저는 꼭 엔틱 자동차 엠블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팔리아멘트는 30대 이상을 겨냥하여 제작된 디자인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약간 올드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반면 레종 에어로는 디자인이 깔끔하고 참신해 시원스레 하늘의 구름이 흘러가는 디자인 같기도 하네요.



두 브랜드의 공간 필터의 모습입니다. 담배의 끝 부분에 공간이 있어 필터 끝이 혀에 닿지 않아 깔끔한 흡연감을 제공하게 됩니다.

 

레종에어로와 팔리아멘트 두 제품 모두 공간필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각초가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눈에 띄게 팔리아멘트의 각초가 많아 보이네요.



 

갯수 뿐만 아니라 길이도 두제품 모두 동일 합니다. 전체의 담배의 길이와 필터를 제외한 담배의 길이 모두 팔리아멘트와 KT&G의 레종 에어로 두 담배 모두 비슷합니다.

 

 

레종 에어로와 팔리아멘트 두 제품의 필터 속에는 숯 알갱이들이 촘촘하게 들어 있는 것까지 비슷하네요.



 

필터가 있는 부분을 찢어보니 위와 같이 필터 2개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레종 에어로의 경우 숯 알갱이가 촘촘하게 들어 있는 필터가 더 긴 형태이고, 팔리아멘트의 경우는 흰색 필터가 더 긴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숯알갱이가 들어있는 필터의 경우 냄새와 각종 좋지 않은 이물질들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데, 아무래도 숯이 더 많은게 좋겠죠?



 

레종 에어로의 맛은 1mg 제품 치고는 맛이 다소 강하지만 깔끔하고 깨끗한 흡연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빨리는 느낌이 좋네요.

 

맛은 팔리아멘트와 거의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흡연하는 동안 필터의 단단함이 유지되는 것은 레종 에어로가 압권이네요. 침에 물러지는 현상이 거의 없다 보니 다 피울때까지 깔끔함을 유지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레종에어로는 타르 5mg와 1mg의 두 종류로 출시되어 전국 편의점에서 기존 레종과 같이 한갑당 25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거의 비슷하지만 가격 차이가 있는 담배가 있다면, 어떤 담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그동안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간필터가 적용된 담배가 팔리아멘트 밖에 없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어쩔수 없이 인상된 가격으로 애용했었다면, 공간필터를 통해 만족스러운 깔끔한 흡연감과 맛을 느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착한 가격인 레종 에어로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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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켓] 성공하고 싶다면 에티켓부터 지키자!, 상황별 지켜야 할 에티켓

2011.12.21 01:18


[에티켓] 성공하고 싶다면 에티켓부터 지키자!, 상황별 지켜야 할 에티켓


최근 인터넷에서 지하철 막말녀, 막장남 등 논란이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에 올라 큰 이슈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에티켓은 말이나 태도로 존경, 친애, 우정을 표시하는 행동약식으로 상대방이 나를 보았을 때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노력하고,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상대방을 존경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은 무엇이 있을까요?


시간과 장소 그리고 상황에 따라 지켜야할 에티켓은 다양한데, 제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겪는 상황에 대해서 몇가지  상황에 대한 에티켓을 소개해볼까합니다.

 


1. 회사내 에티켓!


회사에서는 기본적이고 간단한 것만 지키면, 사랑받는 사람이 될 수 있는데요. 회사 내 에티켓은 회사와 고객 사이에만 성립되는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동료와 상사 사이에서도 기본적인 에티켓은 필수 입니다.

 

출근 시에는 밝게 인사하고, 모르는 일을 시킬 때에는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업무를 배우는 것 하나의 에티켓이라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일을 모르는 직원에게는 먼저 도움을 주는 것도 회사 내에서 좋은 인상을 줄 것 같네요.

 

 

 

2. 전화 사용시 에티켓!

 

전화는 우리가 친구나 가족 등 지인들과 친숙하게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수단입니다.

 

 

전화를 받거나 응대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공공성이 있으므로, 용건을 미리 준비해 짧은 시간에 전달하고, 필요이상의 큰소리로 상대방에게나 자기 주변 사람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휴대폰 사용은 모임, 행사장, 항공기, 전시장, 극장, 엘리베이터, 대중교통, 병원 등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는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3. 화장실에서의 에티켓!

 

일반적으로 하루에 화장실에 몇번 가시나요? 배가 아파 화장실에 마구 뛰어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볼일을 보고 나올 때는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고 나오기도 하는데요.

 

화장실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먼저 화장실에 다녀올 때는 항상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죠. 화장실 이용자가 많을 때에는 화장실 입구에서 한줄을 서서 질서를 지키고, 침이나 껌, 담배꽁초등은 휴지통에 버리고 함부로 다른 곳에 버리면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종종 불필요하게 용무가 끝났는대도 시간을 끄는 분들이 계신대요. 많은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에서 신문이나 잡지, 전화나 담배를 피면서 화장실 안에서 오래 지체 하면 안되겠습니다. 특히 남자라면 소변기에 한발짝만 더 가까이에서 볼일을 봐야겠죠?

 

 

 

4. 운전시 에티켓!

 

운전시 지켜야할 에티켓은 무엇이 있을까요? 신호가 바뀌자 마자 뒤에서 크락숀 빵빵 울리고, 야간에는 전조등을 번쩍이는 운전자나, 주행중에 빨리 안 간다고 크락숀과 전도등을 켜거나, 주위 상황 안가리고 무조건 차 머리를 들이대는 운전자나 차선변경이나 끼어들면서 방향지시등 안 켜고 끼어드는 운전자 등 상대방을 고려하는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운전 할 때는 내 안전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을 위해 조금만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방향 표시등을 켜지 않았을 때에는 미안함의 표시를 해주는 것도 좋겠죠. 상대방이 양보해줬을 때는 고맙다고 손 한번들 들어주거나, 깜빡이를 두세번 켜는 매너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5. 흡연시 에티켓!

 

언제부턴가 흡연이 가능한 건물보다 그렇지 않은 건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어린이 통학버스나 보도, 보행자 전용도로, 버스정류장, 공원, 학교까지도 금연구역으로 확대되고 있죠.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싫어하는 담배냄새를 맡지 않아도 되니 이런 금연구역 확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흡연자 입장에서는 담배를 끊기가 솔직히 너무 힘들고, 흡연구역이 줄어듦에 따라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흡연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분명, 흡연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게 사실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흡연자들도 흡연권리 주장에 앞서 담배 연기/냄새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에티켓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흡연자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에디켓이 무엇이 있을까요?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주변 등 공공장소에서는 흡연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담배를 피고 싶으면, 흡연이 가능한 장소에서만 피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담배를 피는 사람 대다수가 입이 찝찝해서 길거리에 침을 뱉는 행위나 꽁초를 바닥에 버리곤 하는데요. 이와 같은 행위는 주위 사람에게 협오감을 주는 행위로 안 좋은 인식만 주게 되고,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는 서서 담배를 피는 것과 달리 뒷 사람은 의도하지 않게 계속 지속적으로 낮선 사람의 담배를 마셔야 하죠. 저도 제 앞에서 누군가 담배를 피고 지나가면, 앞질러서 걸어가곤 하는데요. 한번 냄새를 맡는게 아니라, 장시간 담배 냄새를 다 맡아야 해 혐오감을 주는데요.

 

버스정류장이나 시내를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피는 행위는 하지말아야 겠습니다.

 

에디켓을 지킨다고 해도 흡연할 때나 흡연 후 담배냄새를 모두 제거할 수 없어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연기나 냄새가 적은 담배를 선택하는 것도 에디켓을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담배 제조사들은 국내의 금연구역 확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담배냄새가 적게 나고, 담배 연기를 줄여주는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KT&G에서도 더원 에티팩이라는 담배를 지난 6월에 출시했습니다.

 

 

더원 에티팩 옆면에 보면 "기억하세요, 타인을 배려하는 매너가 당신을 아름답게 만듭니다"라고 마음에 와 닿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담배가 피고 싶다면, 타인을 배려하고 피해를 주지 않고 흡연하라는 의미겠죠?
 

가장 좋은 것은 담배를 끊고 금연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끊을 수 없다면! 남들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배려하는 에디켓을 필수로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6.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

 

일반적으로 공공장소라 함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거나 이용하는 장소를 말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박물관이나 연극, 극장과 같은 행사장이나 백화점, 공원, 대중교통 등이 모두 포함되겠죠.

 

공공장소에서는 앞에서 소개했던 것과 같이 큰 소리로 음악을 듣지 않고, 옆 사람이나 전화통화시 큰 소리로 떠들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사용은 용건만 간단하고 깨끗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전시장이나 스포츠관람, 행사장에 방문시 더럽히는 행위를 하지말고, 전시품에는 손을 대거나 만지면 안되겠습니다. 그외에도 흡연 시에는 금연장소인지 확인을 해야하고, 껌이나 담배꽁초는 지정된 장소에만 버려야겠습니다.

 


에티켓 소개가 너무 길었는데요. 이러한 에디켓이 몸에 배긴다면, 훈훈한 인간미와 매너를 통해 적어도 남에게 욕먹는 사람은 되지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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