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 추천] 섬세한 사운드를 체험하라! 크레신 C750H 헤드폰!

2013.03.31 10:00

 

 

 

 

[헤드폰 추천] 섬세한 사운드를 체험하라! 크레신 C750H 헤드폰!

작년 하반기 소니, 야마하, 젠하이저 등 글로벌 이어폰/헤드폰을 선점하고 있는 업체들의 신제품이 줄지어 출시했었는데요.

해외 브랜드의 대대적인 공세속에 국내 브랜드인 크레신도 프리미엄 헤드폰 C750H을 출시했습니다.


 

저는 크레신 체험단을 통해 C750H 헤드폰을 지원받았는데요.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 저는 블랙색상으로 받았습니다.


 

패키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전체적으로 블랙 색상의 박스에 전면에는 제품의 디자인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고, 뒷면에는 제원과 각부의 명칭과 특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직접 크레신 C750H 헤드폰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크레신 C750H 헤드폰의 구성품은 헤드폰 본체와 헤드폰 연결 케이블(일반케이블/리모트케이블)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은 2종류로 들어 있는데요.

하나는 케이블은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로 되어 있습니다. 일자형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높였고, 최근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3.5mm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모트 기능이 있는 케이블도 함께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리모트의 경우 크기를 최소화 해 무게도 가볍고, 걸리적 거리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 등 애플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제품에서 음악 재생/정지, 전화 통화/종료 등을 리모트를 통해 제어가 가능합니다.


 

케이블은 단선이 되지 않도록 다소 두껍고 줄꼬임 방지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블랙색상의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전체적으로 블랙톤으로 저렴한 느낌이 아닌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헤어밴드는 얇으면서도 유연성이 좋아 부러지지 않습니다. 유연성이 좋아서 그런지 머리에 딱맞게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머리가 닿는 부분에는 쿠션처리가 되어 있는데,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합니다.


 

헤드폰은 휴대성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편의성이겠죠?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헤어밴드 길이 조절이 가능해 활동시 편합니다.

뿐만 아니라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는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도 좋아 보입니다.


 

크레신 C750H 헤드폰의 좌우구분은 헤어밴드와 드라이브 유닛 연결부 안쪽에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크레신 C750H 헤드폰의 드라이브유닛에는 CRESYN의 큰 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죽느낌이 나는 패턴이 적용되어 있고, 테두리에는 메탈이 적용되어 있어 고급스러움과 묵직한 느낌을 동시에 주고 있습니다.


 

헤드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운드를 출력해주는 드라이브유닛이겠죠.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고해상도 사운드 엔진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어 더욱 풍부한 음향과 부드럽고 맑은 사운드를 전해줍니다.

특히 중저음과 베이스, 고음까지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줘 다양한 장르를 감상하기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유닛 아래쪽에 케이블을 꽂고, 사용 중인 아이폰에도 3.5mm 플러그를 연결하고 음악을 한번 들어보았습니다.


 

착용감을 먼저 말씀드리면 굉장히 편하다는 겁니다. 헤어밴드의 길이를 조절해 내귀에 딱 맞게 착용하면 장시간 사용해도 크게 무리가 없어 보이네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사람마다 취향이나 음질의 기준이 틀린 만큼 반드시 청음할 수 있는 매장에 가서 청음 후 구매하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버스커 버스커 - 벚꽃 엔딩
악동뮤지션 - 크레센도
거미 - 눈꽃
이예준 - 날 닮은 너
Carly Rae Jepsen - Call Me Maybe
마룬5 - Payphone
다비치 - 거북이
팬텀 - 몸만와
이하이 - Rose
10Cm - 지구인?

아무래도 저음이 강조되는 느낌인데요. 치찰음과 노이즈는 느낄수 없었고, 저음이 강하긴 하지만 고음 또한 저음에 묻히지 않고, 일정수준으로 소리를 내어주어 밸런스가 잡혀있는 느낌이 들고, 차음성이 좋네요.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세련된 디자인과 균형감있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헤드폰으로 박력있는 저음을 체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가격은 10만원 미만으로 오픈마켓을 비롯해 크레신 카페 및 크레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크레신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cresyn

크레신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cresyn.com/product/view.php?proSeq=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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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추천] 음악을 공유하라!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

2013.03.05 23:30

 

 

 

[헤드폰추천] 음악공유하라!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

 

여러분은 얼마전 종영된 드라마 '학교 2013'을 보신적이 있나요? 드라마 '학교 2013'에서는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우정이 갈라지고, 가정사 문제로 학교에서 도태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담아내어 한편도 빠짐없이 본 드라마인데요.

드라마 '학교 2013'을 유심히 보셨다면 티아라의 새로운 멤버로 조만간 합류할 다니와 감초 연기를 펼쳤던 변기덕 역의 김영춘이 착용하고 나온 헤드셋을 한번 쯤 보셨을 겁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명 티아라 다니 헤드폰, 변기덕 헤드폰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던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드라마 '학교 2013' 당시 티아라 다니 헤드폰은 LS100 화이트 색상, 변기덕 헤드폰은 LS100 레드 색상이었는데요.

스컹크주스 제품은 개성있게 생겨 한번보면 잊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는 이어폰와 헤드폰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독특한 마그네틱을 통해 음질을 떨어뜨리지 않고도 동일한 장비에 4개의 헤드폰을 쉽게 연결해 음악이나 동영상을 공유해서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헤드폰 추천! 스컹크 주스 LS100 헤드폰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의 박스패키징의 전면에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고, 안으로 제품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의 특징과 제원, 구성품 등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일반 헤드폰과 다소 다른데요.

일반 헤드폰의 경우 헤드폰 본체와 사용설명서 연결 케이블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면, 스컹크 주스 LS100 헤드폰은 헤드폰 본체와 듀얼 마그네틱 콘넥터, 3.5mm 골드 플레이트 플러그,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을 보면 헤드셋에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데, 반드시 케이블을 연결해야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 잊으시면 안됩니다. ^^


 

위에서 소개해드린 것처럼 디바이스에 3.5mm 플러그를 꽂고 듀얼마그네틱 콘넥터를 이용하면 최대 4개의 헤드폰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디바이스로 4명이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컹크 주스 LS100 헤드폰은 매력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듀얼 마그네틱 콘넥터는 양끝이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양끝의 마그네틱 콘넥터는 자력이 있어서 케이블이나 헤드폰 본체 또는 3.5mm 플러그와 견고하게 결합이 됩니다.


 

3.5mm 플러그도 한쪽에는 3.5mm 플러그 그리고 반대편에는 마그네틱 콘넥터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그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입니다.

일반적인 오디오용 6.3mm가 아닌 포터블기기, 최근 스마트폰에 표준화된 3.5mm 채택하고 있어, 스마트폰이나 PC, 태블릿, PSP나 닌텐도, PMP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 화이트 제품은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블랙 투톤으로 저렴한 느낌이 아닌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 레드 제품은 레드와 블랙의 조화로 차분한 느낌과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줍니다. 차분함과 화려함이 조합된 색상이 아주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헤드 쿠션은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도록 탄력이 있는 튼튼한 헤드쿠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헤드폰은 휴대성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편의성이겠죠?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은 유닛을 90도 이상 회전하거나 헤어밴드 길이 조절이 가능해, 보관이나 활동시 편합니다.

뿐만 아니라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는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도 좋아 보입니다.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은 좌우 판별이 쉽도록 좌측과 우측 유닛의 상단 부분에 L과 R로 좌우를 구분해 줍니다.


 

헤드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운드를 출력해주는 드라이브유닛이겠죠.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은 고해상도 사운드 엔진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어 더욱 풍부한 음향과 부드럽고 맑은 사운드를 전해줍니다.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은 중저음과 함께 베이스, 고음까지 제공해 다양한 장르를 감상하기에 적합합니다.

여기에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쿠션까지 더한다면,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맑고 풍부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합니다.


 

스컹크주스 LS100 헤드폰의 드라이브 유닛 아래쪽에 보면 마그네틱 연결 부분이 보입니다.

케이블을 양쪽 모두 연결하는게 아니라 한쪽만 연결하면 스테레오 원음으로 음악이나 동영상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일반 헤드폰의 경우 드라이브유닛 양쪽에 케이블을 연결해야하거나, 고정으로 연결되어 있는 반면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은 한쪽만 마그네틱 콘넥터로 연결하면 스테레오 사운드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케이블이 덜 걸리적 거려 활동하기 편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기 위해 갤럭시노트2에 3.5mm 플러그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헤드폰에서 고장이 가장 많이 나는 부분이 케이블 단선 부분인데요.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은 헤드폰과 디바이스 연결 부분의 꺾임 현상이 적고, 마그네틱 방법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고장이 날 확률이 적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혹시나 단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케이블만 교체하면 항상 새로운 헤드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5mm 플러그를 스마트폰에 결합하고, 듀얼 마그네틱 콘넥터를 3.5mm 플러그와 헤드폰에 연결하면 스테레오로 선명한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갑자기 움직일 수 있는데요. 일반 헤드폰일 경우 갑자기 힘이 가해지면 케이블이 단선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스컹크주스 LS100 헤드폰은 힘이 가해지면 저절로 분리되어 사용자는 물론 제품까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듀얼 마그네틱 케이블만 있으면 최대 4명과 함께 음악을 공유할 수 있어, 함께 음악을 듣기 원하는 분들에게 스컹크주스 LS100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일명 티아라 다니 헤드폰, 변기덕 헤드폰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던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스컹크주스 헤드폰 LS100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해도 손색없고, 다이나믹하고 안정적인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듀얼마그네틱 콘넥터를 이용하면 최대 4개의 헤드폰을 연결해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여러명이 함께 듣기 좋은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컹크 주스에서는 국내 런칭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1.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스컹크 주스 제품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벤트2. 지금 스컹크 주스 제품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제품을 하나 더 제공한다고 합니다.

기 간. 2월 20일 ~ 3월 20일 까지

- 스컹크주스 홈페이지 : http://me2.do/xbOOu0bx

다음 포스팅에는 상세한 청음기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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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추천]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소니 헤드폰 MDR-1R

2012.12.21 02:30

 

 

 

 

[헤드폰 추천]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소니 헤드폰 MDR-1R

 

지난 10월에 출시해 국내 이어폰/헤드폰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의 MDR-1R 시리즈!

 

무엇보다 이번에 발표된 MDR-1R의 경우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갖고 싶은 헤드폰이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1달간 사용한 소니 헤드폰 MDR-1R의 사용후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헤드 쿠션은 편안한 두툼하고 튼튼한 헤드쿠션이 적용되어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합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의 경우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드라이브유닛은 90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할 때나 사용하지 않고 부피를 줄여 보관할 때 편했던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유닛을 보면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롭게 보이는데요. 거기에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유닛은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 보면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해줍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케이블은 보시는 것과 같이 2가지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이고, 또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케이블은 꼬임방지 형태이고, 헤드셋 하단부에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해 사용할 수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 년전만 CDP나 MP3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만 해도 프리미엄 헤드폰은 특정 매니아들만 사용했었지만,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음원시장을 비롯해 디바이스의 통합으로 인해 이제는 디바이스를 구매할 가격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이나 헤드셋, 헤드폰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MDR-1R 디자인과 아이폰5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최근 스마트폰들의 음질이 거의 상향 평준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폰은 폰 자체의 음의 왜곡이나 노이즈가 적어 음질이 좋은 기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노이즈나 왜곡이 적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MDR-1R의 음색이 내가 추구하는 것과 틀리다면 갤럭시 노트2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을 통해 맞춰 듣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퀼라이저와 세부 설정까지 가능한 만큼 갤럭시노트2는 소니 MDR-1R와 딱 맞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저의 경우 출퇴근시나 사무실에서 주로 소니 헤드폰 MDR-1R을 통해 음악을 듣곤 하는데요.

 

 

아무리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해도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엔폴딩 구조는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고, 내향성 축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최근 제가 주로 듣는 음악은 하동균의 From Mark, 이승기의 되돌리다, 악동뮤지션의 매력있어, 어반 자카파(Urban Zakapa)의 River,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마룬 5의 One More Night, Akon의 Lonely, Lenka의 Everything At Once, Elizabeth Bright의 인생의 회전목마, Kelly Clarkson의 Catch My Breath 등 발라드와 댄스, 팝 등을 주로 듣는데요.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을 바탕으로 저음은 안정적, 고음은 섬세하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헤드폰 구매를 고려하는 분이라면 사용 용도와 선호하는 스타일 등을 고려 해 청음매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을 비롯해 가격대비 성능까지 고려했을 때 소니 헤드폰 MDR-1R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SONY MDR-1R

제조원/원산지
SONY / 중국
종류 폐쇄형, 다이내믹
드라이버 장치 40mm, 돔 형식(HD, OFC 보이스 코일)
전원용량 1,500mW(IEC")
임피던스 11kHz에서 24Ω
감도 105dB/mW
주파수 응답 4Hz - 80,000Hz
무게 약 240g(코드 제외)
마이크로폰의 개방회로 전압레벨 -42dB (0dB - 1V/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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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MDR-1R]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등 스마트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2012.12.13 07:00

 

 

 

 

[소니 MDR-1R]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등 스마트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몇 년전만 CDP나 MP3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만 해도 프리미엄 헤드폰은 특정 매니아들만 사용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음원시장을 비롯해 디바이스의 통합으로 인해 이제는 디바이스를 구매할 가격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이나 헤드셋, 헤드폰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구매하는 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그만큼 보급도 많이 되고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블루투스나 리모트 콘트롤러가 탑재된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소니 MDR-1R은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다고 하는데요.




소니 헤드폰 MDR-1R은 헤드폰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착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으로,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릴 모던 디자인인데요.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드라이브 유닛은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함께 메탈 하우징!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 를 통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 준다고 하네요.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는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그럼 하넌 스마트폰에 연결해 볼까요? 하단에 보면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헤드폰에 연결하면 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의 경우 짧은 배터리타임과 음장이 없어 긴 배터리 타임과 음장이 적용되어 있는 MP3 플레이어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있었는데요.

최근 출시되고 있는 대다수의 스마트폰은 음장과 함께 긴 배터리타임 등이 개선되어 출시되고 있어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분들은 더욱 줄어들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는 갤럭시노트2에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을 연결해 사용하고 있는데, 배터리용량이 3100mAh나 되기 때문에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을 연결해 사용하기에 딱 좋은 헤드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일자형보다 L형을 선호하는데요. 갤럭시노트와 같이 다소 큰 스마트폰에 일자형으로 튀어나오면 오히려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헤드폰은 착용감이 좋아야겠죠?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는 엔폴딩 구조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장시간 착용해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MDR-1R은 패시브타입(MDR-1R)과 블루투스타입(MDR-1RBT), 노이즈캔슬링 타입(MDR-1RNC)으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스마트폰과 가장 잘 어울리는 MDR-1R 블루투스 버전(MDR-1RBT)의 경우 저하된 음질을 보강해주는 다이렉트바이브설계가 적용되어 일반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더욱 생생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MDR-1R의 음색이 내가 추구하는 것과 틀리다면 갤럭시 노트2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을 통해 맞춰 듣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퀼라이저와 세부 설정까지 가능한 만큼 소니 MDR-1R과 딱 맞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번에는 아이폰5에 소니 MDR-1R 헤드폰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이고,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음악을 듣다가 전화를 리모트를 통해 받을 수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MDR-1R 디자인과 아이폰5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근 스마트폰들의 음질이 거의 상향 평준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폰은 폰 자체의 음의 왜곡이나 노이즈가 적어 음질이 좋은 기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와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지만 노이즈나 왜곡이 적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메탈 하우징에 레드 라인의 포인트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드라이브 유닛을 적용하고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로 편안하고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는 소니 MDR-1R 프리미엄 헤드폰!


갤럭시노트2나 아이폰5 등 최신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들어도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MDR-1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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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헤드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개봉기

2012.12.04 13:23

 

 

 

[소니 헤드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개봉기


국내 이어폰/헤드폰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에서 지난 10월에 출시한 MDR-1R시리즈와 MDR-XB 시리즈! 개인적으로 정말 갖고 싶은 헤드폰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발표된 MDR-1R의 경우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인데요.

지금부터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 MDR-1R 개봉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품패키지는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답게 블랙색상으로 고급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21일에 열리는 타이거JK와 윤미래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하는 콘서트 이벤트 응모권과 구매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정품인증 스티커가 패키지 전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소니 MDR-1R의 특징과 제원, 구성품 등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한 내부의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구성품들이 자리잡고 있고, 우측에는 소니 MDR-1R의 본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포장이 제품의 퀄리티를 더해주는 것 같네요.



구성품은 소니 MDR-1R와 사용설명서, 소프트 파우치 형태인 캐링 케이스, 그리고 연결 케이블이 2개 들어 있습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케이블은 보시는 것과 같이 2가지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 입니다.

플러그의 경우 금으로 도금이 되어 있는 형태로 소스를 제공하는 디바이스 쪽 플로그는 L자로 되어 있어 부피를 적게 차지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음악을 듣다가 전화를 리모트를 통해 받을 수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고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고 있습니다.



헤드 쿠션은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두툼하고 튼튼한 헤드쿠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좌우 구분은 헤드폰 연결부 안쪽에 R과 L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의 경우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이 좋아 보입니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드라이브유닛은 90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할 때나 사용하지 않고 부피를 줄여 보관할 때 편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유닛을 보면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롭게 보이는데요. 거기에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유닛은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 보면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연결해보았습니다.

하단에 보면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연결하면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해도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엔폴딩 구조는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고, 뿐만 아니라 내향성 축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MDR-EX1000M MDR-Z1000의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MDR-1R에서 감상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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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추천] 신상 추천 헤드폰은? 닥터드레 , 젠하이저 , MDR-1R?

2012.12.03 13:01

 

 

[헤드폰 추천] 신상 추천 헤드폰은? 닥터드레 , 젠하이저 , MDR-1R?

몇년 전 mp3나 pmp를 통해 음악을 들을때만 해도 용량이 작고, 음질이 다소 떨어지는 음원을 디바이스에 넣어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디바이스의 용량이 크고, 무손실 음원까지 쉽게 구할 수 있어 고음질의 음원을 디바이스에 넣어 듣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좀 더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사실감 있는 음질을 찾게되는데요. 그러다 보니 최근 고가의 헤드폰을 구입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헤드폰을 비롯해 음향기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50주년을 맞이하는 오디오 테크니카와 60년 이상 역사를 자랑하는 오디오 솔루션 브랜드 젠하이저, 국내외 연예인들이 즐겨쓰는 헤드폰 Beats by Dr.Dre, 국내 헤드폰 판매량 1위 소니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 유저들이 들어도 음질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는 가격대인 30~40만원대 헤드폰 중 추천하고 싶은 헤드폰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젠하이저 HD598>

젠하이저는 1945년 독일에서 설립된 이후 이어폰, 헤드폰, 전문가용 헤드셋, 마이크로폰 등 오디오 솔루션 업계에서 꾸준히 기술개발을 거듭해온 전통명가인데요. 젠하이저라고 하면 한 번쯤 들어봤을만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합니다.



헤드폰에서는 보기 드문 밝은 베이지색 컬러를 채택하고 있고, 갈색 스티치로 장식된 헤드 밴드는 다소 오래된 시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젠하이저 HD598은 외형 디자인보다는 소리에 더 치중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소리는 전통명가인 젠하이저 제품답게 감탄이 나올 정도로 수준급입니다. 상당히 넓은 주파수 대역을 무난하게 소화하고 해상력 또한 좋은데요. 반면 명료도가 다소 떨어지는 느낌과 함께 공간감은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가장 아쉬운건 디자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젠하이저 HD598

형식 다이나믹형/오픈형
코드길이 3m
플러그 6.3mm
임피던스 50ohm
음압감도 112dB
주파수특성 12Hz-38.5kHz
중량 270g


<Beats by Dr.Dre Studio>

가수, 영화배우,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닥터 드레 그가 제작에 참여한 헤드폰이 바로 비츠 바이 닥터 드레인데요.

닥터드레가 국내에 알려지게 된 계기는 수영선수 박태환 선수가 착용하고 대회에 참여하면서 부터인데요. 뿐만아니라 권지용과 2NE1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헤드폰입니다.




닥터 드레의 최상위 모델 스튜디오의 경우 거대한 하우징과 우수한 차음성, 그리고 머릿속을 가득 메우는 사운드의 웅장함이 자랑인데요.

하지만 닥터드레 스튜디오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사운드에서는 크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은 제품입니다.

저음이 다소 강하지만 고음이 저음에 묻히기도 하고, 확실히 소리보다는 디자인에 중점을 준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Beats By Dr. Dre Studio

종류 헤드셋
형태 헤드밴드형
용도 통화+음악감상겸용
선길이 1.3m
색상 블랙



<오디오테크니카 ATH-ES88>

LP 시대부터 오디오를 즐겨온 음악 애호가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업체가 바로 일본의 오디오테크니카인데요.

지금은 헤드폰과 마이크 등 오디오 시장에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국내에도 진출한지 32년이 될 만큼 오래전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LP와 CD, 전문가용 마이크를 비롯해 스마트폰용 이어셋과 블루투스 모듈까지 출시하며 오디오 명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오디오테크니카 제품은 디자인과 고음부를 알아줬었는데요. ATH-ES88의 경우 기존 고음에 치우쳐 있던 오디오 테크니카의 느낌에 저음까지 살린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은 헤어밴드와 이어캡을 이어주는 부분이 스윙 에드저스트 디자인을 적용해 개성있게 생겼는데요. 무엇보다 금속 재질을 통해 묵직한 무게감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반면 음질은 깔끔한 음색과 다소 시원한 고음이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해상력이나 공간감도 나쁘지 않지만 저음에 고음이 묻히는 느낌이 듭니다.

오디오테크니카 ATH-ES88

제조원/원산지
오디오테크니카 / 중국
임피던스 34Ω
감도 103dB/mW
주파수 9Hz ~ 26,000Hz
최대허용입력 1000mW
드라이버 유닛 40mm
케이블 길이 1.2m Y-type tangle-free flat cable
Plug 3.5mm mini-stereo, gold-plated



<SONY MDR-1R>

국내 이어폰/헤드폰 제품시장에서 3년 연속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소니!


소니는 오랜 기간 축적된 소니만의 음향기술을 접목한 고품질의 사운드와 사용자들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많은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데요.

소니에서는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MDR-1R을 출시했는데,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다고 합니다.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으로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특히, 진동판의 동작을 최적화해 저역을 더욱 빠르게 반응해 리듬을 정확하게 재현하고, 베이스 드럼의 날카로움과 함께 저역의 리드미컬한 저음을 기존 헤드폰에 비해 더욱 완벽하게 재생해줍니다.

SONY MDR-1R

제조원/원산지
SONY / 중국
종류 폐쇄형, 다이내믹
드라이버 장치 40mm, 돔 형식(HD, OFC 보이스 코일)
전원용량 1,500mW(IEC")
임피던스 11kHz에서 24Ω
감도 105dB/mW
주파수 응답 4Hz - 80,000Hz
무게 약 240g(코드 제외)
마이크로폰의 개방회로 전압레벨 -42dB (0dB - 1V/Pa)

위에서 젠하이저 HD598, Beats by Dr.Dre Studio, 오디오테크니카 ATH-ES88, SONY MDR-1R 4가지 제품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네제품 모두 좋고 멋진 헤드폰이지만, 젠하이저 HD598의 경우 소리에, Beats by Dr.Dre Studio의 경우에는 디자인에 치중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고, 오디오테크니카 ATH-ES88, SONY MDR-1R의 경우 소리와 디자인 모두 신경쓴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헤드폰 구매를 고려하는 분이라면 사용 용도와 선호하는 스타일 등을 고려 해 청음매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을 비롯해 가격대비 성능까지 고려했을 때 만족스러웠던 제품은 소니의 MDR-1R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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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어폰] MONSTER turbine(몬스터 터빈)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2012.09.10 10:14

 

 

[몬스터 이어폰] MONSTER turbine(몬스터 터빈)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몬스터 사가 만드는 비츠 바이 닥터드레 헤드폰은 다들 아실겁니다. 개성있는 디자인과 강력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무엇보다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해 화제가 되었던 제품인데요,

몬스터(Moster Cable)에서는 Beats by Dr. Dre 이후 음악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가를 위한 turbine(터빈)이라는 브랜드로 새로운 헤드폰과 인이어 제품들을 출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몬스터하면 디자인이라고 많이 말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해외에서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 엔지니어 그리고 음악가들이 극찬에 가까운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제품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을 전면에 크게 배치한 것을 보면 그만큼 디자인이 자신있다는 포부로 느껴집니다. 측면과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구성품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블랙색상의 박스가 나오는데요. 박스 안을 열어보면, 구성품들이 정돈되어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은 푸짐한데요. 두 종류의 멀티사이즈의 이어팁(4쌍 / 2쌍)과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등 책자와 귀걸이용 이어링, 두 종류의 파우치(이어폰 파우치 / 휴대용 파우치백), 이어폰 집게 그리고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본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몬스터사의 제품들을 소개해주는 책자들이 구성품으로 들어있네요.



이어팁의 경우 귀 구멍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는 미들사이즈를 주로 사용하는데, 여성분들은 스몰사이즈를 선호하시더군요.

두 종류로 2쌍(고성능 외부음 차단 이어팁)과 4쌍(실리콘 이어팁) 총 6쌍의 이어팁이 제공되는 만큼 나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이어팁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대용 파우치팩의 모습입니다. 어떤 이어폰이든 고장없이 오래 사용하려면 이어폰을 어떻게 보관하고 들고다니는지가 중요한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두 종류의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휴대용 파우치는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가벼운 소재와 쿠션이 있어서 안전하고 편하게 이어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손가방 처럼 생긴 또 다른 이어폰 파우치의 모습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이어폰을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확실하게 보호해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석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커버가 있어 사용시 편하게 이어폰을 넣고 꺼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운동을 할 때나 장시간 음악을 들을 때 귀가 금방 피곤해지거나 쉽게 빠질텐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구성품으로 이어링이 들어있고, 필요에 따라 탈부착할 수 있습니다. 오래 착용해 사용하더라도 쉽게 빠지지 않고, 장시간 이용시 귀가 덜 피곤할 것 같네요.



플러그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입니다. ㄱ형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높였고, 최근 스마트폰에 표준화된 3.5mm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Y형으로 케이블이 꼬이지 않도록하는 이어폰 홀더도 있고, 재질도 줄꼬임 방지 재질이라 사용하기에 편하실 것 같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케이블은 몬스터사가 케이블 전문회사답게 마이크로 전도체와 특허받은 자석 전선 기술을 탑재했다고 하네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유닛부분은 저가형 이어폰과 달리 금속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제법 묵직하고 견고합니다.

이어폰 유닛을 자세히 보면 오른쪽과 왼쪽 제품을 색상으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왼쪽은 블루, 오른쪽은 레드색상으로 구분이 됩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뒷 부분에는 꼭 회전하는 듯한 느낌의 터빈(turbine) 모양의 비스듬한 무늬가 있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은 블랙의 크롬 재질로 Housing이 만들어져서 떨리는 음을 제거하고, 고성능 subwoofer가 내장되어 있어 깊은 베이스 소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를 적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PMP, MP3, 노트북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에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를 꽂아 보았습니다. 이어팁을 미들사이즈로 하고 귀에 꽂으니 쏙~ 들어가네요. 커널형태라 오픈형 이어폰에 비해 착용감이 좋네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운동량이 많거나 장시간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이어링을 제공하는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이어링은 상황에 따라 쉽게 결합하고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어링을 연결하면 이어폰이 쉽게 분리되지 않고 장시간 사용해도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아무리 디자인이나 구성품이 좋아도 이어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질이겠죠? 사람마다 취향이나 음질의 기준이 틀린 만큼 반드시 청음할 수 있는 매장에 가서 청음 후 구매하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팬텀의 버닝과 Akon의 Lonely, DatA의 Verdict, 응답하라 1997 OST의 All For You, GD의 그XX, 싸이의 강남스타일, SKULL&HAHA의 부산바캉스,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일년을 청음해봤습니다.

몬스터사 제품의 특징인 강하고 탄력적인 베이스와 함께 풍부한 중음, 깨끗한 고음역을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커널형 이어폰 중에서도 섬세하고 강도있는 고음을 들을 수 있다는 건데요. 그렇다고 저음이 고음부를 죽이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웅장한 음악을 들을 때 공간감은 다소 부족하단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고음, 중고음, 저음의 벨런스와 차음성 그리고 디자인까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처음 몬스터사의 이어폰을 들어보았는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디자인과 벨런스 성능을 한번에 느끼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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