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에 최적화된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 / 헤드셋 G230 사용기!

2013.07.19 10:01

 

 

 

 

PC게임에 최적화된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 / 헤드셋 G230 사용기!


IT 주변기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로지텍(Logitech)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로지텍(Logitech)은 마우스 / 키보드는 물론 헤드셋, 스피커, 비디오 캠 등 거의 대다수의 PC 주변기기를 제조 / 생산하는 브랜드로 혁신적인 제품과 뛰어난 품질, 깔끔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얼마전 로지텍에서는 PC게임을 위한 새로운 게임용 라인업인 로지텍 G 시리즈를 대거 출시했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로지텍 G 시리즈 제품 중 게이밍 마우스 G700S / 헤드셋 G230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PC게임에 최적화된 로지텍 G 시리즈는 프로게이머를 비롯해 PC게임을 좋아하는 일반 유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아왔었죠.

이번에 소개할 로지텍 G 신제품 게이밍 마우스 G700S는 무선의 자유로움을 제공하면서도 유선보다 뛰어난 하이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로지텍 G230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은 헤드셋 본연의 기능인 뛰어난 스테레오 사운드, 노이즈 캔슬링 그리고 고감도 마이크를 통해 게임을 보다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 / 헤드셋 G230 두 제품만 있으면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승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 색상과 맞게 패키지도 굉장히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의 패키지 후면과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주의사항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 패키지는 내부에서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도록 커버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커버를 열어보면 제품의 디자인을 직접 볼 수 있고 좌측에는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의 특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의 구성품은 마우스와 충전케이블, 수신기 연장 케이블, 무선수신기, 사용설명서 및 제품보증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은 막강한 스펙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그만큼 G700S을 사용하기 전에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은 유선 게이밍 마우스와 같은 보고율을 자랑하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2.4 GHz 무선 또는 USB 연결여부와 관계없이 초당 1000회의 전송속도로 신호를 주고 받아 표준 USB 마우스보다 최대 8배 빠른 보고율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것이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무선 수신기는 굉장히 크기가 작습니다. 무선수신기를 본체 뒤에 두거나 꽤 거리가 먼 곳에 두고 사용할 때는 수신기 연장 케이블에 연결해 넓은 범위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의 경우 무선 마우스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배터리를 반드시 충전해줘야 하는데요.

한번 완충시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배터리가 떨어질 경우 표준 USB 케이블을 연결해 자연스럽게 유선 마우스로 활용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할 때 디자인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장시간 사용하는 마우스의 경우 디자인이 아무리 이뻐도 손이 불편하다면 금방 손목이나 손가락 마디가 아파오게 되는데요.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의 경우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겉표면 재질을 통해 손으로 살포시 쥐면 편하기도 하지만 미끌리지 않고 손에 촥~ 감기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700S에는 로지텍 G 핸드 사이언스가 적용되었는데요. 손이 마우스 표면에 접한 영역을 자외선 영상으로 촬영해 디자인을 개선하고 보다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도록 디자인 설계 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각 영역별로 특수 소재를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눈에 띄는 것은 하이드로포닉 코팅을 적용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장시간 사용을 해도 손에 땀이 나는 게이머의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주고 주요 버튼에는 지문방지 코팅이 되어 있어 지문이 뭍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로지텍 마우스 G700S는 게이밍 마우스답게 다양한 매크로키와 감도 조절 스위치 그리고 듀얼모드 스크롤 휠 등 다양한 게임에 최적화 되어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3개의 버튼을 간단하게 클릭만 해도 복잡한 매크로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매크로 키가 눈에 띕니다.

메크로 키를 통해 13개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데요. 스나이핑을 위해 DPI를 낮추거나 미리 입력해둔 프로그램으로 복작합 기능을 클릭 한번으로 끝 낼 수 있어 조작속도 등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던 중에 감도를 조절해야 할 때가 생길 수도 있는데요. 로지텍 마우스 G700S는 10단계의 DPI 컨트롤이 가능한데, 최대 8200 DPI의 까지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마우스에서 찾기힘든 초고속 듀얼모드 스크롤 휠도 제공하는데요. 특히 스크롤 휠은 마찰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클릭 투 클릭을 지원해 정확한 전환과 정밀한 스크롤이 가능합니다.


 

하단부는 거의 일반 마우스와 흡사한데요. 하지만 성능은 하늘과 땅차이가 날 만큼 차이가 납니다.

보다 진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반 광센서가 아닌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레이저 센서를 사용해 보다 놀라운 감도와 보다 정교하고 빠른 움직임을 수행하게 됩니다.


 

제품하단에는 배터리가 들어있는데요. 충전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평상시에는 약 10시간 마다 충전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배터리를 넣어두는 곳에는 무선 수신기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로지텍 마우스 G700S 주요특징


- 유선 마우스의 퍼포먼스 보다 뛰어난 무선 게이밍 마우스
-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13개의 매크로
- 기존 마우스보다 8배 빠른 속도
- 초고속 듀얼모드 스크롤 휠
- 충전이 마우스 작동을 방해하지 안흔 데이터 오버 케이블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Logitech G230 Stereo Gaming Headset)은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탑재해 고품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FPS, MMO와 어드벤처 게임 시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게임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헤드셋의 구성품은 간단하게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과 사용자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의 케이블은 Kevlar 케이블로 일반 헤드폰에 비해 엉키지 않고, 단선될 우려도 적습니다.


 

3.5파이 헤드셋잭의 모습입니다. 3극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마감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마이크잭과 헤드셋잭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일반 스피커와 같이 녹색은 스피커부, 붉은색은 마이크부에 연결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섬세한 조작이 가능한 리모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모콘으로는 마이크 음소거 온/오프 그리고 볼륨 다이얼 조절이 가능합니다.

게임을 하다가 급하게 조작해야 할 때 컴퓨터를 직접 조작할 필요없이 리모콘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어 편한 것 같습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기존 게이밍 헤드셋의 투박한 디자인 대신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초경량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착용하고 사용해도 머리나 목에 부담을 적게 줍니다.


 

PC 게임용 헤드셋!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의 헤어밴드부 모습입니다.

헤어밴드는 다소 두꺼운 편이지만 유연성이 좋아 부러지지 않습니다. 유연성이 좋아서 그런지 머리에 딱맞게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의 드라이버 유닛 모습입니다. 단색의 블랙에 붉은 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장시간 게임을 하다 보면 이어패드에서 발생하는 열과 땀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에는 스포츠용 제품에 사용되는 소재로 제작된 소프트 이어패드를 적용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사용해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고, 세척시에는 간단히 분리해서 세척이 가능해 항상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헤드셋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운드를 출력해주는 드라이브유닛이겠죠.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고해상도 사운드 엔진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어 더욱 풍부한 음향과 부드럽고 맑은 사운드를 전해줍니다.


 

헤드셋을 사용하는 분들마다 머리크기가 틀릴 수 밖에 없는데요. 헤어밴드와 드라이브 유닛의 연결부의 길이 조절이 가능해 자유롭게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좌우 구분은 드라이버 유닛과 헤어밴드 연결부에 L과 R이 각인되어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특히 90도까지 움직이는 스위블 헤드유닛은 머리와 귀에 딱 맞춘 것이 착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소음억제기능이 있는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경도가 약한 고무재질로 마감 처리해 내부는 휘어져 나에게 맞춰 마이크 위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마이크 회전을 지원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마이크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C에 로지텍 무선 마우스 G700S와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을 연결해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로지텍 무선 마우스 G700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선 수신기를 연결해야 하는데요. 저의 경우 수신기 연장 케이블로 길이를 연장하고 무선 수신기를 연결했습니다.

게임 중 배터리가 떨어지면 게임이 오버되는데요. 로지텍 무선 마우스 G700S는 최대 10시간의 배터리를 제공하지만 장시간 게임을 할 때는 케이블을 연결해 유선으로 마우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을 사용해 볼까요? 3.5파이의 헤드셋 플러그를 PC에 연결하면 됩니다.

마이크는 붉은색 헤드셋 스피커 출력은 녹색에 각각 연결하면 됩니다.


 

로지텍 무선 마우스 G700S와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을 PC와 연결하고 사용할 준비가 되었는데요. 업무를 모두 마친 늦은 저녁 한번 사무실에서 게임을 즐겨보았습니다.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텐데요.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귀를 전체 덮는 패딩 헤드셋쿠션으로 귀의 통풍 효과를 높이고, 헤드셋 착용 시 귀에 오는 압박을 줄여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을 착용하고 게임을 해보니 좀 더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를 조절 할 때는 PC 사운드에서 제어할 필요없이 리모콘을 통해 마이크 온/오프/볼륨 조절이 가능해 편했습니다.

로지텍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G230은 10만원 미만의 보급형 게이밍 헤드셋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풍부한 음향과 부드럽고 맑은 사운드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의 게임 실재감을 높여주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엔 로지텍 무선 마우스 G700S를 살펴볼까요? 먼저 손을 살포시 올려보았습니다. 첫느낌은 편하다는 느낌인데요. 게임을 위해 장시간을 사용해도 피로감을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13개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매크로 키를 지원해 간단한 클릭만으로 미리 입력해둔 프로그램의 복잡한 기능을 한번에 끝낼 수 있어 조작 속도가 굉장히 향상되네요.


로지텍 무선 마우스 G700S은 MMORPG 게임 장르에은서 보다 빛이 나는데요. 다양한 공격 옵션을 마우스의 숫자키에 이식하기 쉬운 편이라 빠르고 정확한 공격을 위한 자기만의 스킬을 마우스에 배치해서 사용하면 게임의 진행 속도와 전투에서의 압도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밀착이 좋고 그립감이 확실히 좋네요.


간단하게 로지텍 G 시리즈 제품 중 게이밍 마우스 G700S / 헤드셋 G230를 소개드렸는데요. 게임에 최적화된 로지텍 G 시리즈로 게임을 즐기는 환경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G230을 사용하니 좀 더 생동감 있고 사실감 있는 사운드를 통해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게임에만 몰입할 수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장시간 게임 시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편의를 위한 리모컨까지 제공해 손쉽게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게이밍 마우스 G700S의 경우 무선임에 불구하고 빠른 반응속도와 다양한 매크로키를 통해 게임을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무선 마우스라 좀 더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지평을 만난 기분이라고 할까요? 확실히 게임에 최적화된 로지텍 G 시리즈로 바꾸니 승리 또는 목표를 위한 디테일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게임에 최적화된 로지텍 G 시리즈로 한번 PC의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을 한번 바꿔 보는건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G230, G700S, IT·컴퓨터, 게임용마우스, 게임용헤드셋, 로지텍, 마우스, 무선마우스, 상품리뷰, 헤드셋

  1. 혹시 밴드 분리방법도 알수있을까요?

  2. 혹시 밴드 분리방법도 알수있을까요?

[헤드폰 추천] 섬세한 사운드를 체험하라! 크레신 C750H 헤드폰!

2013.03.31 10:00

 

 

 

 

[헤드폰 추천] 섬세한 사운드를 체험하라! 크레신 C750H 헤드폰!

작년 하반기 소니, 야마하, 젠하이저 등 글로벌 이어폰/헤드폰을 선점하고 있는 업체들의 신제품이 줄지어 출시했었는데요.

해외 브랜드의 대대적인 공세속에 국내 브랜드인 크레신도 프리미엄 헤드폰 C750H을 출시했습니다.


 

저는 크레신 체험단을 통해 C750H 헤드폰을 지원받았는데요.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 저는 블랙색상으로 받았습니다.


 

패키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전체적으로 블랙 색상의 박스에 전면에는 제품의 디자인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고, 뒷면에는 제원과 각부의 명칭과 특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직접 크레신 C750H 헤드폰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크레신 C750H 헤드폰의 구성품은 헤드폰 본체와 헤드폰 연결 케이블(일반케이블/리모트케이블)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은 2종류로 들어 있는데요.

하나는 케이블은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로 되어 있습니다. 일자형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높였고, 최근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3.5mm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모트 기능이 있는 케이블도 함께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리모트의 경우 크기를 최소화 해 무게도 가볍고, 걸리적 거리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 등 애플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제품에서 음악 재생/정지, 전화 통화/종료 등을 리모트를 통해 제어가 가능합니다.


 

케이블은 단선이 되지 않도록 다소 두껍고 줄꼬임 방지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블랙색상의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전체적으로 블랙톤으로 저렴한 느낌이 아닌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헤어밴드는 얇으면서도 유연성이 좋아 부러지지 않습니다. 유연성이 좋아서 그런지 머리에 딱맞게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머리가 닿는 부분에는 쿠션처리가 되어 있는데,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합니다.


 

헤드폰은 휴대성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편의성이겠죠?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헤어밴드 길이 조절이 가능해 활동시 편합니다.

뿐만 아니라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는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도 좋아 보입니다.


 

크레신 C750H 헤드폰의 좌우구분은 헤어밴드와 드라이브 유닛 연결부 안쪽에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크레신 C750H 헤드폰의 드라이브유닛에는 CRESYN의 큰 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죽느낌이 나는 패턴이 적용되어 있고, 테두리에는 메탈이 적용되어 있어 고급스러움과 묵직한 느낌을 동시에 주고 있습니다.


 

헤드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운드를 출력해주는 드라이브유닛이겠죠.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고해상도 사운드 엔진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어 더욱 풍부한 음향과 부드럽고 맑은 사운드를 전해줍니다.

특히 중저음과 베이스, 고음까지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줘 다양한 장르를 감상하기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유닛 아래쪽에 케이블을 꽂고, 사용 중인 아이폰에도 3.5mm 플러그를 연결하고 음악을 한번 들어보았습니다.


 

착용감을 먼저 말씀드리면 굉장히 편하다는 겁니다. 헤어밴드의 길이를 조절해 내귀에 딱 맞게 착용하면 장시간 사용해도 크게 무리가 없어 보이네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사람마다 취향이나 음질의 기준이 틀린 만큼 반드시 청음할 수 있는 매장에 가서 청음 후 구매하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버스커 버스커 - 벚꽃 엔딩
악동뮤지션 - 크레센도
거미 - 눈꽃
이예준 - 날 닮은 너
Carly Rae Jepsen - Call Me Maybe
마룬5 - Payphone
다비치 - 거북이
팬텀 - 몸만와
이하이 - Rose
10Cm - 지구인?

아무래도 저음이 강조되는 느낌인데요. 치찰음과 노이즈는 느낄수 없었고, 저음이 강하긴 하지만 고음 또한 저음에 묻히지 않고, 일정수준으로 소리를 내어주어 밸런스가 잡혀있는 느낌이 들고, 차음성이 좋네요.



크레신 C750H 헤드폰은 세련된 디자인과 균형감있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헤드폰으로 박력있는 저음을 체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가격은 10만원 미만으로 오픈마켓을 비롯해 크레신 카페 및 크레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크레신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cresyn

크레신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cresyn.com/product/view.php?proSeq=11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C750H, 리뷰, 음질좋은헤드폰, 음향기기, 이어폰, 크레신, 크레신이어폰, 크레신헤드폰, 헤드셋, 헤드폰추천

[헤드폰 추천]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소니 헤드폰 MDR-1R

2012.12.21 02:30

 

 

 

 

[헤드폰 추천]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소니 헤드폰 MDR-1R

 

지난 10월에 출시해 국내 이어폰/헤드폰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의 MDR-1R 시리즈!

 

무엇보다 이번에 발표된 MDR-1R의 경우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갖고 싶은 헤드폰이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1달간 사용한 소니 헤드폰 MDR-1R의 사용후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헤드 쿠션은 편안한 두툼하고 튼튼한 헤드쿠션이 적용되어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합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의 경우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드라이브유닛은 90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할 때나 사용하지 않고 부피를 줄여 보관할 때 편했던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유닛을 보면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롭게 보이는데요. 거기에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유닛은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 보면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해줍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케이블은 보시는 것과 같이 2가지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이고, 또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케이블은 꼬임방지 형태이고, 헤드셋 하단부에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해 사용할 수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 년전만 CDP나 MP3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만 해도 프리미엄 헤드폰은 특정 매니아들만 사용했었지만,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음원시장을 비롯해 디바이스의 통합으로 인해 이제는 디바이스를 구매할 가격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이나 헤드셋, 헤드폰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MDR-1R 디자인과 아이폰5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최근 스마트폰들의 음질이 거의 상향 평준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폰은 폰 자체의 음의 왜곡이나 노이즈가 적어 음질이 좋은 기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노이즈나 왜곡이 적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MDR-1R의 음색이 내가 추구하는 것과 틀리다면 갤럭시 노트2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을 통해 맞춰 듣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퀼라이저와 세부 설정까지 가능한 만큼 갤럭시노트2는 소니 MDR-1R와 딱 맞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저의 경우 출퇴근시나 사무실에서 주로 소니 헤드폰 MDR-1R을 통해 음악을 듣곤 하는데요.

 

 

아무리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해도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엔폴딩 구조는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고, 내향성 축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최근 제가 주로 듣는 음악은 하동균의 From Mark, 이승기의 되돌리다, 악동뮤지션의 매력있어, 어반 자카파(Urban Zakapa)의 River,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마룬 5의 One More Night, Akon의 Lonely, Lenka의 Everything At Once, Elizabeth Bright의 인생의 회전목마, Kelly Clarkson의 Catch My Breath 등 발라드와 댄스, 팝 등을 주로 듣는데요.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을 바탕으로 저음은 안정적, 고음은 섬세하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헤드폰 구매를 고려하는 분이라면 사용 용도와 선호하는 스타일 등을 고려 해 청음매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을 비롯해 가격대비 성능까지 고려했을 때 소니 헤드폰 MDR-1R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SONY MDR-1R

제조원/원산지
SONY / 중국
종류 폐쇄형, 다이내믹
드라이버 장치 40mm, 돔 형식(HD, OFC 보이스 코일)
전원용량 1,500mW(IEC")
임피던스 11kHz에서 24Ω
감도 105dB/mW
주파수 응답 4Hz - 80,000Hz
무게 약 240g(코드 제외)
마이크로폰의 개방회로 전압레벨 -42dB (0dB - 1V/P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MDR-1R, 소니프리미엄헤드폰, 소니헤드폰, 추천헤드셋, 헤드셋, 헤드폰추천

[소니 MDR-1R]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등 스마트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2012.12.13 07:00

 

 

 

 

[소니 MDR-1R]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등 스마트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몇 년전만 CDP나 MP3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만 해도 프리미엄 헤드폰은 특정 매니아들만 사용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음원시장을 비롯해 디바이스의 통합으로 인해 이제는 디바이스를 구매할 가격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이나 헤드셋, 헤드폰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구매하는 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그만큼 보급도 많이 되고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블루투스나 리모트 콘트롤러가 탑재된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소니 MDR-1R은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다고 하는데요.




소니 헤드폰 MDR-1R은 헤드폰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착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으로,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릴 모던 디자인인데요.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드라이브 유닛은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함께 메탈 하우징!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 를 통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 준다고 하네요.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는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그럼 하넌 스마트폰에 연결해 볼까요? 하단에 보면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헤드폰에 연결하면 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의 경우 짧은 배터리타임과 음장이 없어 긴 배터리 타임과 음장이 적용되어 있는 MP3 플레이어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있었는데요.

최근 출시되고 있는 대다수의 스마트폰은 음장과 함께 긴 배터리타임 등이 개선되어 출시되고 있어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분들은 더욱 줄어들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는 갤럭시노트2에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을 연결해 사용하고 있는데, 배터리용량이 3100mAh나 되기 때문에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을 연결해 사용하기에 딱 좋은 헤드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일자형보다 L형을 선호하는데요. 갤럭시노트와 같이 다소 큰 스마트폰에 일자형으로 튀어나오면 오히려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헤드폰은 착용감이 좋아야겠죠?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는 엔폴딩 구조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장시간 착용해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MDR-1R은 패시브타입(MDR-1R)과 블루투스타입(MDR-1RBT), 노이즈캔슬링 타입(MDR-1RNC)으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스마트폰과 가장 잘 어울리는 MDR-1R 블루투스 버전(MDR-1RBT)의 경우 저하된 음질을 보강해주는 다이렉트바이브설계가 적용되어 일반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더욱 생생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MDR-1R의 음색이 내가 추구하는 것과 틀리다면 갤럭시 노트2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을 통해 맞춰 듣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퀼라이저와 세부 설정까지 가능한 만큼 소니 MDR-1R과 딱 맞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번에는 아이폰5에 소니 MDR-1R 헤드폰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이고,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음악을 듣다가 전화를 리모트를 통해 받을 수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MDR-1R 디자인과 아이폰5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근 스마트폰들의 음질이 거의 상향 평준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폰은 폰 자체의 음의 왜곡이나 노이즈가 적어 음질이 좋은 기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와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지만 노이즈나 왜곡이 적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메탈 하우징에 레드 라인의 포인트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드라이브 유닛을 적용하고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로 편안하고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는 소니 MDR-1R 프리미엄 헤드폰!


갤럭시노트2나 아이폰5 등 최신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들어도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MDR-1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기타 리뷰 IT·컴퓨터, MDR-1R, 상품리뷰, 소니, 소니헤드셋, 소니헤드폰, 헤드셋, 헤드폰, 헤드폰추천

[소니 헤드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개봉기

2012.12.04 13:23

 

 

 

[소니 헤드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개봉기


국내 이어폰/헤드폰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에서 지난 10월에 출시한 MDR-1R시리즈와 MDR-XB 시리즈! 개인적으로 정말 갖고 싶은 헤드폰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발표된 MDR-1R의 경우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인데요.

지금부터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 MDR-1R 개봉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품패키지는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답게 블랙색상으로 고급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21일에 열리는 타이거JK와 윤미래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하는 콘서트 이벤트 응모권과 구매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정품인증 스티커가 패키지 전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소니 MDR-1R의 특징과 제원, 구성품 등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한 내부의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구성품들이 자리잡고 있고, 우측에는 소니 MDR-1R의 본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포장이 제품의 퀄리티를 더해주는 것 같네요.



구성품은 소니 MDR-1R와 사용설명서, 소프트 파우치 형태인 캐링 케이스, 그리고 연결 케이블이 2개 들어 있습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케이블은 보시는 것과 같이 2가지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 입니다.

플러그의 경우 금으로 도금이 되어 있는 형태로 소스를 제공하는 디바이스 쪽 플로그는 L자로 되어 있어 부피를 적게 차지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음악을 듣다가 전화를 리모트를 통해 받을 수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고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고 있습니다.



헤드 쿠션은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두툼하고 튼튼한 헤드쿠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좌우 구분은 헤드폰 연결부 안쪽에 R과 L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의 경우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이 좋아 보입니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드라이브유닛은 90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할 때나 사용하지 않고 부피를 줄여 보관할 때 편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유닛을 보면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롭게 보이는데요. 거기에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유닛은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 보면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연결해보았습니다.

하단에 보면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연결하면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해도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엔폴딩 구조는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고, 뿐만 아니라 내향성 축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MDR-EX1000M MDR-Z1000의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MDR-1R에서 감상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MDR-1R, 상품리뷰, 소니, 소니헤드셋, 소니헤드폰, 헤드셋, 헤드폰, 헤드폰추천

[블루투스 헤드셋] 스타일리쉬한 블루투스 헤드셋 루닉스(RUNIX) Reed

2012.05.22 01:09

 

 

 

 

 

[블루투스 헤드셋] 스타일리쉬한 블루투스 헤드셋 루닉스(RUNIX) Reed

인터넷에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검색해보면, 좀 괜찮다 싶은 디자인과 스팩을 가진 블루투스 헤드셋은 최소 7만원부터 20만원대까지 출시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블루투스 헤드셋은 스타일리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가벼운 무게와 가격대비 뛰어난 음질 등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루닉스(RUNIX)의 5만원대 블루투스 헤드셋 Reed라는 제품입니다.



루닉스 Reed는 헤드셋 본체, USB 충전케이블, 아날로그 3.5파이 연결 케이블,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루닉스 Reed는 리튬 이온 배터리 적용으로 한번 충전으로100시간의 대기시간과 8시간의 연속 음악 청취 및 통화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충전은 USB 충전 방식으로 PC나 어탑터를 통해 쉽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루닉스 Reed는 Rubber & 하이그로시 코딩을 통해 블랙과 레드 투톤으로 저렴한 느낌이 아닌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품의 색상은 블랙 단일 제품과 제 것처럼 블랙과 레드 투톤 제품으로 출시되어있습니다.



오른쪽 헤드부분에는 상태를 알려주는 LED와 노이즈 캔슬 마이크, 충전단자, 3.5파이 AV 케이블 단자가 있습니다. 버튼은 맨 위쪽부터 전원/페어링/플레이/스톱 버튼, 볼륨 조절버튼, 이전/다음 곡 넘기기 버튼이 있습니다.



헤어밴드 부분은 사이즈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폴딩 방식으로 기본 제공되는 파우치에 담아 보관하거나 이동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그외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기기와 모두 연결해 음악을 듣거나, 전화통화 등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페어링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루닉스 Reed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전화기 아이콘이 그려져 있는 버튼을 약 5초간 누르고 있으면 LED가 파란색과 붉은색을 번걸아 가며 점등합니다. 이때 기기에서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고 runix를 선택하면 됩니다. 만약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창이 뜬다면 0000을 입력하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다면 루닉스 Reed에서는 파란색의 LED 등이 2초에 한번씩 점등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감상 /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저는 평소 J사와 L사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해봤지만 탁한 소리나 잡음이 발생하는 일 없이 고음질로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헤드 부분의 버튼을 통해 전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고, 연결한 스마트폰에 음성 제어 기능이 있다면 제어 기능도 지원을 합니다. 그외에도 볼륨 조절이나 통화 거부까지 가능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아이폰도 페어링해보았습니다. 루닉스 Reed는 완벽하게 안드로이드OS와 iOS를 채택한 제품들을 지원합니다.


그외에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MP3와도 연결해보았습니다. MP3를 비롯해 동영상의 사운드까지 선명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루닉스 Reed는 약 99g의 무게로 장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무게감을 크게 느낄 수 없다는 장점과 대기시간 100시간, 8시간 연속재생(통화)의 사용시간을 지원하지만 배터리가 다 떨어졌을 때 3.5파이 케이블을 통해 유선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루닉스 Reed는 정상가 55,000원에 오픈마켓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블루투스 헤드셋중 가격대비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nex-7, reed, RUNIX, 루닉스, 무선헤드셋, 블루투스, 블루투스헤드셋, 헤드셋

[로지텍 헤드셋] 무선의 자유와 풍부한 사운드를 즐기자. 로지텍 헤드셋 H600

2012.03.26 03:24

 

 


[로지텍 헤드셋] 무선의 자유와 풍부한 사운드를 즐기자. 로지텍 헤드셋 H600

IT 주변기기를 구매해보신 분이라면 로지텍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비롯해 스피커, 캠, 헤드셋 등 왠만한 PC 주변 기기는 모두 제조/생산하는 브랜드로 혁신과 품질,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마우스나 키보드, 웹캠, 스피커, 헤드셋등을 선택할 때는 로지텍 제품부터 살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로지텍의 무선 헤드셋 H600 인데요.


배틀필드나 스페셜포스 등 팀원들과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는 FPS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나 PC를 통해 음악/영화, 인터넷/화상 전화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로지텍의 무선 헤드셋 H600을 추천합니다.



구성품은 Wireless Headset H600, 나노 수신기, USB 충전 케이블, 사용설명서/제품보증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지텍에서는 최근 H600, H760, H800 무선 헤드셋 제품을 출시했는데, H600은 PC나 노트북에서 USB 나노 수신기를 통해 무선으로 이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무선 헤드셋이라고 해서 블루투스지원 모델로 생각할 수 있지만 H600은 나노수신기를 통한 무선만 지원하며, 블루투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태블릿PC나 스마트폰 등 사용자는 H600이 아닌 상위 기종인 H800을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로지텍 헤드셋 H600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블랙 색상에 드라이브 유닛 부분에만 푸른색 포인트를 주는게 특징입니다.

또한 헤어밴드 타입으로 헤어밴드는 조절이 가능해 착용감이 뛰어나고, 무선으로 유연한 회전식 마이크붐과 소음 제거 마이크 등을 갖추고 있어 게임 중 음성채팅 및 인터넷전화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머리가 크거나 작은 분들이나, 여성과 남성,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사용할 수 있게 로지텍 헤드셋 H600은 헤어밴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드라이브 유닛에는 전원 스위치, 음소거 버튼, 상태표시등, USB 충전버튼, 볼륨 조절 버튼 등이 왠만한 기능들을 조작할 수 있는 버튼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왼쪽 드라이브 유닛에는 사용중인 나노 수신기를 꽂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분실 가능성이 있는데, 별도의 보관함을 통해 분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의 경우 유연하게 자유로운 각도 조절도 한데, 접이식으로 약 130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 둘 수 있습니다.

특히 주변의 소음을 줄여주는 소음제거 마이크로 마이크를 사용시 더 선명하고 깨끗한 음질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네요.





로지텍 헤드셋 H600은 휴대가 편리하게 폴드형으로 휴대할 수 있습니다. 헤드셋을 마치 선그라스처럼 간편하게 접어서 휴대가 가능합니다.


 

나노 수신기는 초소형 사이즈로 평상시엔 헤드셋에 꽂아 둘 수도 있고, 사용시 PC나 노트북 USB에 연결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USB 케이블을 PC에 연결하고 마이크로 5핀을 헤드셋과 연결하면 충전이 됩니다. 충전은 방전상태에서 완충까지 3시간 정도 소요되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최근 스마트폰들이 채택하고 있는 마이크로 5핀으로 충전이 가능해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로도 쉽게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상태 표시등의 색으로 헤드셋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색은 헤드셋이 켜져 있는 상태, 빨간색은 배터리 사용가능 시간이 30분 미만으로 충전이 필요한 상태, 주황색은 충전 중임을 알려줍니다.

 

로지텍 헤드셋 H600을 PC에 연결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무선이지만 레이저 튜닝 오디오 드라이브를 통해 소리 왜곡을 최소화하고, 선명하고 풍부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듣는데, 사무실 내에서 움직일 때도 헤드셋을 벗고 이동해야 했지만, 안정적인 무선 연결로 최대 10M 안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음악감상을 즐길수 있네요.

로지텍 H600 무선 헤드셋은 오픈마켓에서 7만원대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무선으로 집안이나 사무실에서 풍부한 사운드와 자유롭게 음악감상이나 통화를 하시는 분이라면 로지텍 H600 무선 헤드셋을 추천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h600, IT·컴퓨터, 노이즈캔슬링, 레이저튜닝드라이버, 로지텍, 무선헤드셋, 인터넷통화, 초경량헤드셋, 폴드앤고, 헤드셋

[페니왕] 프리스비에서 페니왕 헤드폰을 만나다

2011.03.13 00:11


[페니왕] 친구와 함께 부산 광복로에 위치한 프리스비(frisbee) 매장에 애플 제품을 구경하러 갔다가 눈에 익은 헤드폰을 보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적이 있었던 페니왕 헤드폰(Fanny Wang Headphone Co.)이 있었습니다.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의 제품들은 지난 1월 CES2011에서 처음 소개 되면서 닥터드레의 제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프리스비 매장에서는 ON EAR WANG'S 모델의 3가지 색상 제품을 청음/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폰은 프리스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문한 기념으로 제품도 구경하고, 청음도 해보았습니다.



프리스비는 국내 8곳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폰, 아이팟, 맥의 제품들과 스피커/이어폰/헤드셋 등 음향기기와 제품 악세사리 등 애플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크고 작은 수리, 라운지가 있어서 무료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 공간까지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 광복동에 위치한 프리스비 부산점은 총 3층으로 1, 2층에는 제품을 구매, 체험, 청음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3층에는 데모룸이 있어 세미나나 커뮤니티를 나눌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프리스비에는 ON EAR WANG'S 제품 전 색상(레드, 블랙, 화이트)이 전시되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셋의 패키지는 깔끔한 플라스틱 박스에 제품이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묵직해서 좋더군요.



프리스비에는 페니왕 ON EAR WANG'S 두개를 청음을 할 수 있도록 나와 있었습니다. 아이팟 나노에 연결되어 있었는데요. 아이팟나노도 체험하고 페니왕을 같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니왕 제품에 관심이 많으셔서 청음하려고 뒤에서 한참을 기다릴 정도였답니다.


디자인은 닥터드레 제품과 비슷하면서도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입니다. 3단 접힘을 지원, 헤어밴드에서 스피커 연결 부분까지 광택재질로 되어 있고, 커드덤 페어 40mm, 티타늄 합금 드라이버까지 탑재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쓰던 젠하이저 헤드셋의 경우 스펀지 부분이 금방 마모되어 찢어졌었는데요. 페니왕의 경우 재질이나 연결부분 자체가 틀리네요.

또한 듀오잭 스플리터 케이블이 기본탑재되어 있는데요. 3.5파이 이어폰/헤드셋을 추가 연결하면 연인들이나 친구끼리 같은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친구와 제가 번갈아 가며 착용을 해보았는데요. 헤드셋의 스펀지가 40mm인데, 저나 제 친구는 착용감이 편안했습니다. 청음해보니 음질도 나쁘지 않네요. 바로 옆에 닥터드레 헤드셋이 있어서 비교하면서 들어보았는데요. 가격은 2배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음질은 차이를 느낄 수가 없네요. 페니왕의 경우 닥터드레와 비교해 가격대비 충분한 공간감과 깨끗한 음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페니왕의 경우 지지난주에 국내 런칭쇼를 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프리스비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닥터드레, 상품리뷰, 아이팟, 아이팟터치, 아이폰, 애플, 페니왕, 프리스비, 헤드셋

[페니왕] 닥터드레를 능가하는 프리미엄 헤드폰 페니왕 헤드폰

2011.02.10 21:13


[페니왕] 고급형 프리미엄 헤드폰 업체인 몬스터 케이블의 비츠 바이 닥터드레 (beats by dr. dre)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닥터드레와 비슷한 디자인을 한 제품이 출시했는데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 헤드폰입니다.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의 제품들은 지난 CES2011에서 처음 소개가 되었고 모델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디자인은 닥터드레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닥터드레의 제조사인 몬스터 케이블이 페니왕을 상대로 디자인 특허권 및 트레이드 드레스(독특한 물품 이미지)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페니왕 헤드폰 측을 고소를 했지만 법원에서 기각처리가 되어 더욱 페니왕이 더 주목받았다고 하네요.

 

 미국 홈페이지(http://www.fannywang.com)를 검색해보니 몇가지 모델을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

 헤드폰 모델은 총 3개가 있었습니다.
1. ON EAR WANG'S
2. ON EAR IPHONE + REMOTE WANGS
3. OVER EAR WANGS + NOISE CANCELING

 

 

◆ 닥터드레와 비슷한 페니왕 헤드폰의 디자인

 

- 제품의 디자인은 닥터드레와 비슷합니다. 페니왕의 헤드셋은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입니다.

- 알루미늄 경첩과 듀얼 이어폰잭의 모습입니다. 경첩 알루미늄 경첩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더욱 튼튼하고, 듀얼 이어폰잭을 통해 하나의 기기로 여러명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페니왕의 헤드폰은 3단으로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서 휴대하기에도 편합니다.


- 페니왕 해드셋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깔끔한 투명 플라스틱 박스에 제품이 포장되어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 3단접힘 디자인, 듀오잭, 완벽한 오디오, 튼튼한 알루미늄 경첩으로 구성되어 있고, ON EAR IPHONE 모델의 경우 아이폰과의 완벽한 연동(볼륨조절/재생/정지/통화 등등)이 됩니다. 색상은 레드, 블랙, 화이트로 3색상으로 출시했습니다.


 국내에도 페니왕 헤드폰이 2월달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닥터드레와 비슷한 디자인을 하면서 가격은 닥터드레보다 저렴하고, 또한 미국내에서는 닥터드레보다 더욱 뛰어난 음질을 자랑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잇통 엠찬 IT 정보/IT 제품소식 IT·컴퓨터, NIKON_D80, 닥터드레, 상품리뷰, 아이폰, 음감, 이어폰, 페니왕, 헤드셋, 헤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