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펜 601] 하이브리드형 디지털펜 펜제너레이션스 ADP-601

2013.02.06 01:00

 

 

 

[디지털펜 601] 하이브리드형 디지털펜 펜제너레이션스 ADP-601

 

최근 터치가 적용된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보급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터치펜의 수요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PC를 업무용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의 경우 터치펜을 필수품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막상 터치펜을 구매해 사용하면 마음대로 써지지도 않고 불편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정교하고 섬세한 필감을 느낄 수 없어 직접 필기하는 방식 보다는 타이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볼펜과 동일하게 직접 노트나 종이에 글을 쓰는 동시에 작성한 아날로그의 글씨를 디지털화 해서 저장하는 입력 장치 디지털펜 펜제너레이션스 ADP-601입니다.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의 제품 패키지 모습입니다. 심플한 느낌을 주는 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ADP-601의 디자인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제품의 사양과 내용 구성품, 시스템 요구사항을 비롯해 제품의 특징에 대한 부분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은 디지털펜 본체와 Starter Note, 블루투스 동글, 디지털 펜 캡, 잉크리필, 잉크리필 교체틀, 제품 사용설명서, 마이크로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arter Note에는 도트패턴이 인쇄되어 있는데, 0.3mm 간격으로 페이지와 입력 위치의 정확한 정보를 펜에 전달해줍니다. 노트 뿐만 아니라 필름, 플라스틱, 유리 등 다양한 재질 위에 닷패턴이 인쇄되어 있다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펜 패드의 모습입니다. 펜제너레이션스에서 타블렛의 느낌 및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패드로 ADP-601에 잉크 펜이 아닌 플라스틱 심을 넣어 사용하면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156 X 15.5 X 15.5mm의 크기, 25g의 무게로 일반 두꺼운 유성펜과 거의 흡사한 디자인입니다. 펜의 내부에는 리품폴리머 배터리와 1MB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팬부분은 캡으로 보호되어 있는데, 사용시에는 캡을 벗기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상단부에는 전원을 켤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동글이 PC에 연결되어 있다면 동시에 페어링도 함께 진행됩니다.


 

충전은 위와 같이 구성품으로 들어있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붉은색의 LED가 켜지면서 충전이 진행됩니다.

케이블을 연결하면 2시간 이내에 충전이 가능하고 연속 사용시 7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 USB의 경우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충전단자와 같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나 충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를 사용해봐야 겠죠? ADP-601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블루투스 동글과 StarterNote(패턴 노트) 그리고 디지털펜 ADP-601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동글을 PC에 연결하고 디지털펜 ADP-601의 전원을 켜면 위와 같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준비 전 반드시 펜제너레이션스 홈페이지(http://www.pengenerations.com/)에서 전용 소프트웨어를 PC에 다운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펜제너레이션스 홈페이지의 DOWNLOAD 메뉴를 통해 "PenHub Install"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OS의 경우 윈도우 XP with SP3, 윈도우 Vista, 윈도우 7을 비롯해 최근 출시한 윈도우 8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설치를 완료하면 안정적인 설치 완료를 위해 재부팅까지 하면 설치가 끝납니다.



PenHub 프로그램 모습입니다. 'Book', 'OneNote', 'Mouse', 'Digitizer' 총 4가지의 메뉴 구성, 그리고 배터리 잔량과 페어링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에서는 내 PC의 시스템 정보와 펜 정보 그리고 마우스/디지타이저 정보를 비롯해 필압 보정 등 기타 설정이 가능합니다.



 

Starter Note에 간단하게 필기를 해보았습니다. PC화면에 내가 작성하고 있는 똑같은 노트 화면이 출력됩니다. 필기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섬세하고 세밀한 그리고 정확한 인식률이 놀랍습니다.

일반 펜에 비해 다소 두껍긴 하지만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의 그립감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신기한게 있다면 Starter Note 1페이지에 글을 쓰면 PC의 PenHub 프로그램 화면에도 1페이지에 글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만약 Starter Note 3페이지에 제가 글을 쓴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PC의 PenHub 프로그램에도 3페이지에 글이 작성됩니다.



 

Starter Note에 그림을 하나 그려보았습니다.


이렇게 그린 그림은 PenHub 프로그램을 통해 에버노트로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에버 노트의 경우 iOS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안드로이드의 태블릿PC와 스마트폰, 웹 환경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편하네요.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로 그린 그림을 에버노트에 보내니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웹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니 굉장히 편한 것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진정한 N스크린이라고 할 수 있겠죠?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은 전용프로그램인 PenHub와 함께 호환프로그램 DOTnote, 포토샵, OneNote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nHub는 노트 단위 관리와 간편한 편집이 가능한 반면, DOTnote는 필기 내용의 재생 및 녹음이 특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직접 입력하고 편집도 가능합니다.



 

Starter Note 마지막 페이지에는 위와 같이 PEN PAD가 있습니다. PEN PAD는 마치 타블렛을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전용 앱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앱을 설치하고 터치팬을 켜면 폰과 디지털펜 ADP-601이 연결됩니다.

Starter Note에 그림을 그리면 스마트폰에도 똑같이 화면이 공유됩니다.


저의 경우 전자일기를 쓸 때나 프로그램 알고리즘, 또는 아이디어 스케치 등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은데요.

다양한 활용성! 풍부한 사용 프로그램 연동 그리고 PC나 스마트폰, 태블릿PC에 실시간으로 연동해 사용하거나 전송할 수 있고, SNS나 메일, 클라우드로 공유가 가능한 펜제너레이션스 디지털펜 ADP-601!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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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터치펜] 연필스타일 뾰족한 터치펜 STUDIO i (스튜디오 아이)

2011.12.17 21:34

 

 

[아이패드 터치펜] 연필스타일 뾰족한 터치펜 STUDIO i (스튜디오 아이)

 

일반적으로 정전식 터치펜이라고 하면, 대다수 끝이 둥근 터치펜이 많은데요. 저도 제누스나 3M에서 출시했던 터치펜을 사용해본적은 많은데, 끝이 둥근 제품들은 섬세한 작업을 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9월 핸드라이팅 솔루션 개발업체인 바이제로에서 개발된 아이패드용 전자펜 솔루션 스튜디오 아이(STUDIO i) 테스터로 활동하면서 사용기를 작성한적이 있는데요. 바이제로의 스튜디오 아이 터치펜은 아이패드 전용 터치펜으로 앞부분이 뾰족해 섬세한 작업이 가능한 터치펜입니다.

 

스튜디오 아이 개선된 버전이 출시되었다고, 바이제로에 신제품을 지원받아, 다시한번 사용기를 작성해봅니다.



 

제가 9월에 받았던 샘플용 STUDIO i (스튜디오 아이)제품과 비교해 외형이나 패키지 디자인은 변경된 것이 없어 보입니다. 



 

박스의 패키지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친환경적인 느낌과 함께,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굿디자인 로고가 뒷면에 새겨져 있는데요. 스튜디오 아이는 지난달 일본 산업디자인 진흥회에서 굿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하네요.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studio i 수신기(리시버)와 studio pen 전자 터치펜, 사용설명서, 제품보증서, 건전지, 파우치(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왜 수신기가 필요하냐?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스튜디오 아이(studio i)는 일반 정전식 터치펜 방식과 달리 펜에서 신호를 수신기에 보내면 수신기가 아이패드로 신호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의 터치펜이라 수신기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는 앞면과 뒷면이 한글과 영어로 이루어져 있고, 알기쉽게 패키지구성, studio i , studio pen 사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신기는 크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바이제로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크기는 작고, 무게는 가볍게 제작되어 있고, 별도의 전원 장치 없이 아이패드의 30pin 단자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studio pen 전자 정전펜은 둥근 고무 재질이 아닌 뾰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펜 앞쪽에는 캡이 있고, 캡에는 펜촉을 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는 건전지를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구성품에는 여유분으로 2개가 추가 제공됩니다.

 

다소 아쉽게 생각되는 부분이 펜이 굵다는건데요. 일반 연필이나 볼펜의 굵기와 달라 글을 작성시 다소 불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품으로 케이스(파우치)가 들어있는데요. 위와 같이 펜과 수신기를 넣어 보관하거나, 이동시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아이(studio i)를 아이패드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연결은 아이패드2 30pin에 꽂기만 하면 되는데, 최초 연결 시 앱 설치 여부를 물어보고 전용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아이(studio i)를 연결할 때 아쉬운 부분은 케이스를 장착하고 꽂을 수 없다는 건데요. 적어도 스마트커버호환 케이스나 비지니스맨들이 주로 쓰는 가죽케이스 등 케이스는 호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 부분은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이제로에서는 전용 어플을 몇가지 출시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아이노트HD, 스튜디오 베이직(Studio Basic)을설치하시면 됩니다.



 

가장 먼저 정확한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캘리브레이션 위치값을 맞춰야 합니다. 상단, 하단 그리고 가운데 3번씩 정해진 위치에 점을 찍어 위치값을 맞춥니다.

 

스튜디오 아이(studio i)를 사용할 때는 아이패드를 뒤집어서 수신기 방향이 위쪽으로 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Studio Basic Lite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방향이 바뀌어 실행이 됩니다.


 

Studio Basic은 흰 바탕에 단순히 그림을 그리거나 line이나 grid 패턴이 있는 배경, idea, travel과 같은 생각이나 계획을 사진이나 지도를 첨부해 적을 수도 있고,  선의 굵기, 선 효과, 색상등을 설정할 수 있네요. 배경에 사진첩에 저장된 사진이나 카메라에서 직접 촬영해 바로 첨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결과물은 메일이나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전송할 수도 있고, 사진첩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 정전식보다 정밀하게 필기가 가능하고, 필기시 손을 화면에 닿아도 필기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스튜디오 아이의 개선 버전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이전 9월에 사용했던 제품에 비해서 터치감이나 반응속도 등이 확실히 개선된 느낌입니다.

 

바이제로의 스튜디오 아이(studio i)는 MWC, IFA 등 세계유명전시회에서 소개되면서 국내외 많은 아이패드 유저들이 기다려온 제품인데요. 섬세하고 정밀한 작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스튜디오 아이(studio i) 터치펜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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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터치펜] 연필스타일 뾰족한 정전식 터치펜 STUDIO i (스튜디오 아이)

2011.09.12 14:29

 


[아이패드 터치펜] 연필스타일 뾰족한 정전식 터치펜 STUDIO i (스튜디오 아이)

 

본 리뷰는 샘플 제품을 통해 작성한 것으로 정식 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핸드라이팅 솔루션 개발업체인 바이제로에서 국내 출시 준비 중인 아이패드용 전자펜 솔루션 스튜디오 아이(studio i)의 테스터로 선정되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전식 터치펜이라고 하면, 끝이 둥근 제품들로 많은 여러업체들이 제품을 출시하고 있죠. 저도 3M, 제누스에서 출시한 터치펜을 가지고 있는데, 끝이 둥근 제품들은 섬세한 작업이나 각진 그림, 글을 적기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스튜디오 아이(studio i)의 경우 아이패드 터치 화면에 손을 대고서도 그림이나 글씨를 쓰는게 가능하고, 앞 부분이 뾰족해서 섬세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는 제품입니다.






샘플제품이지만 박스의 패키지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친환경적인 느낌과 함께,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studio i 수신기(리시버)와 studio pen 전자 터치펜, 사용설명서, 제품보증서, 건전지, 파우치(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왜 수신기가 필요하냐?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스튜디오 아이(studio i)는 일반 정전식 터치펜 방식과 달리 펜에서 신호를 수신기에 보내면 수신기가 아이패드로 신호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의 터치펜이라 수신기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는 앞면과 뒷면이 한글과 영어로 이루어져 있고, 알기쉽게 패키지구성, studio i , studio pen 사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신기는 크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바이제로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크기는 작고, 무게는 가볍게 제작되어 있고, 별도의 전원 장치 없이 아이패드의 30pin 단자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studio pen 전자 정전펜은 둥근 고무 재질이 아닌 뾰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펜 앞쪽에는 캡이 있고, 캡에는 펜촉을 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는 건전지를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구성품에는 여유분으로 2개가 추가 제공됩니다.

 

다소 아쉽게 생각되는 부분이 펜이 굵다는건데요. 일반 연필이나 볼펜의 굵기와 달라 글을 작성시 다소 불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품으로 케이스(파우치)가 들어있는데요. 위와 같이 펜과 수신기를 넣어 보관하거나, 이동시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아이(studio i)를 아이패드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연결은 아이패드2 30pin에 꽂기만 하면 되는데, 최초 연결 시 앱 설치 여부를 물어보고 전용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아이(studio i)를 연결할 때 아쉬운 부분은 케이스를 장착하고 꽂을 수 없다는 건데요. 적어도 스마트커버호환 케이스나 비지니스맨들이 주로 쓰는 가죽케이스 등 케이스는 호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 부분은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이제로에서는 전용 어플을 몇가지 출시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아이노트HD, 스튜디오 베이직 라이트(Studio Basic Lite) 버전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Studio Basic Lite의 정식 버전은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가장 먼저 정확한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캘리브레이션 위치값을 맞춰야 합니다. 상단, 하단 그리고 가운데 3번씩 정해진 위치에 점을 찍어 위치값을 맞춥니다.



 

스튜디오 아이(studio i)를 사용할 때는 아이패드를 뒤집어서 수신기 방향이 위쪽으로 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Studio Basic Lite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방향이 바뀌어 실행이 됩니다.


 

Studio Basic Lite는 흰 바탕에 단순히 그림을 그리거나 line이나 grid 패턴이 있는 배경, idea, travel과 같은 생각이나 계획을 사진이나 지도를 첨부해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선의 굵기, 선 효과, 색상등을 설정할 수 있고, 배경에 사진첩에 저장된 사진이나 카메라에서 직접 촬영해 바로 첨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결과물은 메일이나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전송할 수도 있고, 사진첩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 정전식보다 정밀하게 필기가 가능하고, 필기시 손을 화면에 닿아도 필기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바이제로의 스튜디오 아이(studio i)는 MWC, IFA 등 세계유명전시회에서 소개되면서 국내외 많은 아이패드 유저들이 기다려온 제품인데요. 조만간 정식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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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장이신사

    와~ 이거 언제쯤 나올까요?

  2. 이달말에 정식 앱이 나온다고 하니... 빠르면 다음달에 출시하지 않을까요?

[제누스 터치펜] 아이패드2 터치펜, 제누스 정전식 스마트 터치펜

2011.09.07 01:07


 

 

 

[제누스 터치펜] 아이패드2 터치펜, 제누스 정전식 스마트 터치펜

 

스마트폰을 쓰면서 정전식 터치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손으로 조작해서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 간단한 문서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10.1을 구매하면서 터치펜의 필요성을 조금씩 느꼈는데요. 스마트기기 전문 악세사리 제작업체인 제누스에서 출시한 정전식 정전식 터치펜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크기는 옛날 피쳐폰의 DMB 외장 안테나 처럼 생겼는데, 그만큼 크기가 작고 심플합니다. 스트랩 방식으로 폰이나 태블릿PC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접촉부가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되어있어, 동작시 소음 발생이 없고, 보호필름을 사용해도 터치 사용이 됩니다.


 

또 OS에 상관없이 정전식 터치가 탑재된 기기라면 어느 기기라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 바다OS가 탑재된 웨이브2와 안드로이드 D3, 베가레이서, 아이폰4와 아이패드2를 통해 터치펜을 써봤는데, 모두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네요.

 

제누스 스마트 터치펜은 제누스 쇼핑몰을 통해 약 12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넓은 화면의 테블릿PC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터치펜 사용을 추천해봅니다. 굉장히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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