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애플 아이패드 미니 개봉기!

2012.11.04 22:48

 

 


 

[아이패드 미니 화이트] 애플 아이패드 미니 개봉기!

11월 2일 오전 8시 한국과 함께 미국, 호주, 일본 등 전세계 34개국에서 일제히 판매에 들어간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특히, 7.9인치로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 라인업으로 관심이 많이 가는 제품이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지난 2일 이른 아침 애플제품 전문 판매점에서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했습니다.



애플의 패키지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기존의 10인치 아이패드만 봐도 심플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아이패드 미니도 기존의 애플 패키지와 같이 심플함을 자랑합니다.



패키지의 윗 케이스를 열어보니 아이패드 미니의 모습이 보였고, 그 밑으로 충전기와 케이스, 사용설명서 등 구성품들이 깔끔하게 정렬되어 들어있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구성품은 최근 애플 제품에 적용되는 라이트닝 케이블, 충전 어답터, 보증서 및 사용설명서, 아이패드 미니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어폰이 없다고 투덜댓는데, 알고보니 기존의 아이패드도 이어폰은 구성품으로 들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애플 제품이라고 하면 30핀 단자를 통해 충전하고 데이터를 전송하게 되는데요. 아이폰5 부터 새롭게 바뀐 8핀 단자를 적용한 라이트닝 케이블!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5세대, 아이팟 나노 7세대 등 새로운 애플 기기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적용하고 출시됩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보증서와 사용설명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애플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설명서 보다는 카페나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는게 더 빠르더군요.



아이패드 미니의 첫인상은 "아담하다. 얇다. 가볍다." 였는데요. 기존 아이패드에 비해 굉장히 가볍고 휴대성이 좋았습니다. 저의 작은 숄더백에도 들어갈 정도로 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기 : 134.7x200x7.2mm
무게 : 와이파이 308g/ LTE 312g
운영체제 : iOS6
CPU : 1GHz 듀얼코어 A5
화면 : 7.9 IPS LCD 1280x768/ 163ppi
내장메모리 : 16/32/64GB
카메라 : 전 120만/ 후 500만 화소
네트워크 : 와이파이/3G/LTE
배터리 : 4490mAh 추정
색상 : Black, White
가격 : LTE(57만/69만/81만 원), 와이파이(42만/54만/66만 원)

와이파이 버전이 우선 출시되었지만 조만간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사를 통해 LTE 버전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상단의 카메라와 하단의 홈버튼 등 대다수의 디자인은 기존 아이패드의 미니어처와 같은 느낌으로 닮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7.9인치로 아이패드와 같은 LED 백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생상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기존의 아이패드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두께는 7.2mm로 연필만큼 얇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손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308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4400mAh로 WIFI를 이용해 웹서핑시 최대 10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후면에는 5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에디켓 모드 설정 스위치, 볼륨 버튼과 스피커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얼굴인식 기능과 F2.4 조리개, 하이브리드 IR 필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1080p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흔들림 방지나 탭 포커스 기능을 지원합니다.




같이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한 분이 블랙 색상을 구매하셨는데요. 화이트와 블랙 함께 보면 둘다 개성있고, 매력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처음 구매할 때 화이트를 구매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실제로 블랙을 보니 블랙도 굉장히 이쁘게 잘 나온 기분이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보다 2배나 빠른 첨단 WIFI 기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듀얼 밴드(2.4GHz 및 5GHz) 802.11n Wi-Fi와 채널 본딩을 지원해 다운로드 속도가 최대 150Mbps에 달한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조만간 LTE 모델도 출시될 예정인데요. SK텔레콤에서는 멀티케리어를 지원할 예정이라 보다 빠른 초고속 무선 환경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컨텐츠를 다운로드 하고, 동영상을 스트리밍 하고 웹 브라우징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켜 보았습니다. 최초 실행시 간단한 인증과 설정 절차를 거치게 되는데요. 간단하게 국가설정 및 앱스토어 설정 등 간단한 설정후 아이패드 미니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아이패드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웠다면, 아이패드 미니는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WIFI 모델을 구매했는데요. 테더링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패드 미니를 몇일간 사용해 보니 가격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모두 만족되는 것 같습니다. 가격만 조금 더 저렴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기존 애플리케이션도 모두 실행되고, 휴대성도 좋아 오늘부터 전 이녀석을 가방에 필수품으로 넣어 다녀야 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이패드 미니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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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컨시어지 건대점! 아이패드 미니 구매후기!

2012.11.03 00:42

 

 

 

 

[아이패드 미니] 컨시어지 건대점! 아이패드 미니 구매후기!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가 2일 오전 8시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일본 등 34개국에서 일제히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5가 먼저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가 국내에 먼저 출시했는데요.

컨시어지는 이날 서울 건대점을 시작으로 전국 28개 매장에서 아이패드 미니 판매에 나섰습니다. 저도 컨시어지 건대점에서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저는 경기도 부천 7호선 신중동역에서 새벽 5시 40분에 출발해 7시쯤 컨시어지 건대점에 도착했습니다. 컨시어지 건대점 입구에는 아이패드 미니가 11월 2일 오전 8시부터 판매된다는 푯말이 적혀 있고, 내부에서는 직원들이 판매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한 7시에는 이미 수십명이 새로운 아이패드를 구매하기위해 줄을 서고 있었는데요. 앞에 몇분들은 새로운 아이패드를 구매하기위해 전날 밤 부터 와서 기다렸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몇분 보였습니다.



이날 아침은 굉장히 추웠는데요. 컨시어지에서는 일찍 와서 기다리고 있는 분들을 위해 덩킨도너츠의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와 빵 그리고 담요를 준비해줬습니다.



저도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하기위해 줄을 서 있었는데, 따뜻한 커피로 손을 녹이고, 허기진 배는 빵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담요까지 무료로 제공해줘 컨시어지의 고객 배려에 감동을 먹었습니다.



컨시어지 건대점은 최신 애플 제품과 애플과 관련된 다양한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픈형 매장으로 이번 처럼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등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할 때면 가장 먼저 제품이 들어와 판매합니다. 조만간 출시할 아이폰5도 마찬가지겠죠?



컨시어지 건대점에는 아이맥과 맥북프로와 이번에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아이폰4S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인기있는 브랜드 헤드셋과 이어폰을 전시해 직접 청음해 보고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스피커와 도킹오디오, 키스킨, 마우스, 이어폰, 헤드셋, 충전기, 충전케이블, 아이폰/아이패드 케이스, 가방 등 다양한 악세서리도 제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할 수 있는 8시가 다가오자 컨시어지 담당자들이 나와 간단하게 카운트다운을 하고 매장으로 입장했습니다.




밤을 새며 기다렸던 1등부터 차례로 매장으로 입장했습니다. 컨시어지 직원분들이 박수를 치며 첫 구매자를 맞이해 주더군요.



첫번째 구매자분은 컨시어지 건대점 앞에서 밤을 새며 기다린 분이라고 하는데요. 컨시어지에서는 첫번째 손님에게 100만원 상품권을 제공했습니다. 완전 부러웠습니다. 아이폰5 출시할 땐 저도 밤새야 겠다는 다짐을 불끈...



첫번째 구매자 분을 시작으로 본격적이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컨시어지에서는 이날 아침에 방문해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한 모든 분에게 추운 겨울날 따뜻한 커피나 차를 마시기 좋은 머그컵을 사은품으로 제공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를 사용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구매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컨시어지 건대점에 가면 이번에 출시한 아이패드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를 비롯해 다양한 애플의 제품과 악세서리를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기 : 134.7x200x7.2mm
무게 : 와이파이 308g/ LTE 312g
운영체제 : iOS6
CPU : 1GHz 듀얼코어 A5
화면 : 7.9 IPS LCD 1280x768/ 163ppi
내장메모리 : 16/32/64GB
카메라 : 전 120만/ 후 500만 화소
네트워크 : 와이파이/3G/LTE
배터리 : 4490mAh 추정
색상 : Black, White
가격 : LTE(57만/69만/81만 원), 와이파이(42만/54만/66만 원)

와이파이 버전이 우선 출시되었지만 조만간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사를 통해 LTE 버전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저도 컨시어지 건대점에서 잠깐 아이패드 미니를 만져보았는데요. 처음에 컨시어지 건대점으로 올 때는 아이패드 화이트를 구매하기로 마음 먹고 왔었는데, 실제로 블랙을 보니 블랙도 굉장히 이쁘게 잘 나온 기분이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첫인상은 "아담하다. 얇다. 가볍다." 였는데요. 기존 아이패드에 비해 굉장히 가볍고 휴대성이 좋았습니다. 저의 작은 숄더백에도 들어갈 정도로 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상단의 카메라와 하단의 홈버튼 등 대다수의 디자인은 기존 아이패드의 미니어처와 같은 느낌으로 닮아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블랙의 뒷면입니다. 기존과 달리 무광의 펄블랙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아이패드 미니 블랙과 화이트의 전면과 후면의 모습입니다. 컨시어지 매장에서는 이렇게 종류별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와 함께 출시한 4세대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보시면 얼마나 아이패드 미니가 아담한 사이즈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아이패드를 산다고해서 따라 구매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컨시어지 매장에 오시면 직접 체험해보고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우치와 케이스, 보호필름등 다양한 악세서리들도 직접 눈으로보고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구매할 수 있겠죠?


컨시어지에서 애플 제품을 구매하셨다면, 필름을 구매하고 2층에 올라가면 무료부착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 구매한 제품 받자마자 필름으로 안전하게 보호한다면 좋겠죠?

힘들게 아침일찍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한다고 많은 분들이 고생했는데요. 그래도 고생 끝에 아이패드 미니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오니 기분이 좋네요.

컨시어지 건대점에서 구매한 아이패드 미니! 개봉기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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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이어폰] 페라리(Ferrari) G150/G150i 이어폰 청음 후기!

2012.10.16 02:45

 

 

 

 

[페라리 이어폰] 페라리(Ferrari) G150/G150i 이어폰 청음 후기!

차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페라리(Ferrari)라는 자동차 회사를 아실겁니다. 평생 한번 타볼까 말까한 페라리와 영국의 유명한 카오디오 제작회사인 LOGIC3가 합작해 고급 헤드폰 / 이어폰 제품을 출시했는데요.

페라리(Ferrari) 헤드폰/이어폰 등 음향기기들은 올초에 열렸던 CES2012에서 처음 소개 되었었는데, 국내에는 몬스터 헤드셋과 이어폰을 수입/판매하고 있는 SK네트웍스를 통해 정식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 판매됨과 함께 SK네트웍스 본사에서 페라리 블로거 컨퍼런스 데이가 열렸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는 페라리의 아름다운 외관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그리고 LOGIC3의 음향기술이 접목된 페라리(Ferrari) by Logic3의 많은 제품 중 고음질 재생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베이스와 넓은 주파수 영역을 표현하는 패시브 밸런스 시스템을 자랑하는 G150/G150i 이어폰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페라리(Ferrari) by Logic3의 G150/G150i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을 전면에 크게 배치한 것을 보면 그만큼 디자인이 자신있다는 포부로 느껴집니다. 측면과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구성품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푸짐합니다. 두 종류의 멀티사이즈의 이어팁(4쌍 / 2쌍)과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그리고 고급스러운 파우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품보증서를 비롯해 파우치 등 페라리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 어느 것 하나 고급스럽지 않은게 없는 것 같네요.

이어팁의 경우 귀 구멍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는 미들사이즈를 주로 사용하는데, 여성분들은 스몰사이즈를 선호하시더군요.

두 종류로 2쌍(고성능 외부음 차단 이어팁)과 4쌍(실리콘 이어팁) 총 6쌍의 이어팁이 제공되는 만큼 나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이어팁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G150 / G150i는 사용자 개인에게 적합하도록 교환 가능한 이어팁이 제공되는 소음 차단 이어폰으로 애플의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을 지원하는 제품은 G150i, 안드로이드 및 포터블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G150으로 구분되는데요. 그외에 리모트 부분에도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유닛부분은 저가형 이어폰과 달리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의 몸체와 최고의 내구성을 만들기 위해 최상의 가죽 장식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페라리(Ferrari) by Logic3의 G150/G150i 이어폰은 GT 자동차의 세심한 기술과 호화로운 가죽, 정교한 구성에서 영감을 받은 럭셔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데요.



페라리(Ferrari) by Logic3의 G150/G150i 이어폰 유닛의 뒷부분은 페라리의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페라리(Ferrari) by Logic3의 G150/G150i 이어폰은 강력한 역동성과 뛰어난 음질 그리고 디테일함까지 결합되어 Ferrari의 GT 로드카를 반영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좌우 구분은 유닛의 하단부에 R과 L로 구분이 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마감이 좋아 단선이 되는 문제가 발생할 확률은 적어보입니다.



페라리(Ferrari) by Logic3의 G150/G150i의 케이블은 꼬임방지 인라인 리모트 케이블로 겉이 뜯어지거나 단선되는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이네요.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블랙베리 등 대부분의 스마트폰용인 G150 모델은 1버튼 리모트 콘트롤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고음질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네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G150i 모델은 3버튼 방식으로 볼륨 및 통화를 컨트롤 할 수 있고, 후면에는 G150 리모트와 같이 고음질 마이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은 Y형으로 케이블이 꼬이지 않도록하는 이어폰 홀더가 있는데, 재질은 가죽 재질이라 사용하기에 편하실 것 같습니다.



플러그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입니다. 일자형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높였고, 최근 스마트폰에 표준화된 3.5mm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디자인이나 구성품이 좋아도 이어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질이겠죠? 사람마다 취향이나 음질의 기준이 틀린 만큼 반드시 청음할 수 있는 매장에 가서 청음 후 구매하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애픽하이의 춥다와 동방신기의 캐치 미, 다이나믹 듀오의 거기서 거기, GD의 그XX, 싸이의 강남스타일, Akon의 Lonely, DatA의 Verdict를 청음해봤는데요.



고음질로 강하고 심도있는 베이스와 함께 탄력있는 중음, 시원한 고음역을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커널형 이어폰이지만 넓은 주파수 영역을 표현해 준다는것인데, 무엇보다 저음이 고음부를 죽이지 않도록 밸런스가 있고 미세한 음까지 확실하게 들려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웅장한 음악을 들을 때 공간감은 다소 부족하단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벨런스 있는 고음, 중고음, 저음 그리고 차음이 만족스럽지 않나 생각되네요.


페라리(Ferrari) by Logic3의 G150/G150i 이어폰은 디자인과 벨런스 성능을 한번에 느끼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페라리 헤드셋과 이어폰은 이제 막 국내에 출시되어 인지도를 비롯해 체험할 기회가 적은게 사실인데요. 적어도 제가 들었을 때는 닥터드레나 보스 등과 견주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페라리(Ferrari) by Logic3은 디지털 디바이스 체험 매장인 컨시어지에서 직접 청음할 수 있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꼭 청음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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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어폰] MONSTER turbine(몬스터 터빈)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2012.09.10 10:14

 

 

[몬스터 이어폰] MONSTER turbine(몬스터 터빈)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몬스터 사가 만드는 비츠 바이 닥터드레 헤드폰은 다들 아실겁니다. 개성있는 디자인과 강력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무엇보다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해 화제가 되었던 제품인데요,

몬스터(Moster Cable)에서는 Beats by Dr. Dre 이후 음악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가를 위한 turbine(터빈)이라는 브랜드로 새로운 헤드폰과 인이어 제품들을 출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몬스터하면 디자인이라고 많이 말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해외에서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 엔지니어 그리고 음악가들이 극찬에 가까운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제품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을 전면에 크게 배치한 것을 보면 그만큼 디자인이 자신있다는 포부로 느껴집니다. 측면과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구성품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블랙색상의 박스가 나오는데요. 박스 안을 열어보면, 구성품들이 정돈되어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은 푸짐한데요. 두 종류의 멀티사이즈의 이어팁(4쌍 / 2쌍)과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등 책자와 귀걸이용 이어링, 두 종류의 파우치(이어폰 파우치 / 휴대용 파우치백), 이어폰 집게 그리고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본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몬스터사의 제품들을 소개해주는 책자들이 구성품으로 들어있네요.



이어팁의 경우 귀 구멍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는 미들사이즈를 주로 사용하는데, 여성분들은 스몰사이즈를 선호하시더군요.

두 종류로 2쌍(고성능 외부음 차단 이어팁)과 4쌍(실리콘 이어팁) 총 6쌍의 이어팁이 제공되는 만큼 나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이어팁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대용 파우치팩의 모습입니다. 어떤 이어폰이든 고장없이 오래 사용하려면 이어폰을 어떻게 보관하고 들고다니는지가 중요한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두 종류의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휴대용 파우치는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가벼운 소재와 쿠션이 있어서 안전하고 편하게 이어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손가방 처럼 생긴 또 다른 이어폰 파우치의 모습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이어폰을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확실하게 보호해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석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커버가 있어 사용시 편하게 이어폰을 넣고 꺼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운동을 할 때나 장시간 음악을 들을 때 귀가 금방 피곤해지거나 쉽게 빠질텐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구성품으로 이어링이 들어있고, 필요에 따라 탈부착할 수 있습니다. 오래 착용해 사용하더라도 쉽게 빠지지 않고, 장시간 이용시 귀가 덜 피곤할 것 같네요.



플러그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입니다. ㄱ형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높였고, 최근 스마트폰에 표준화된 3.5mm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Y형으로 케이블이 꼬이지 않도록하는 이어폰 홀더도 있고, 재질도 줄꼬임 방지 재질이라 사용하기에 편하실 것 같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케이블은 몬스터사가 케이블 전문회사답게 마이크로 전도체와 특허받은 자석 전선 기술을 탑재했다고 하네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유닛부분은 저가형 이어폰과 달리 금속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제법 묵직하고 견고합니다.

이어폰 유닛을 자세히 보면 오른쪽과 왼쪽 제품을 색상으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왼쪽은 블루, 오른쪽은 레드색상으로 구분이 됩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뒷 부분에는 꼭 회전하는 듯한 느낌의 터빈(turbine) 모양의 비스듬한 무늬가 있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은 블랙의 크롬 재질로 Housing이 만들어져서 떨리는 음을 제거하고, 고성능 subwoofer가 내장되어 있어 깊은 베이스 소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를 적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PMP, MP3, 노트북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에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를 꽂아 보았습니다. 이어팁을 미들사이즈로 하고 귀에 꽂으니 쏙~ 들어가네요. 커널형태라 오픈형 이어폰에 비해 착용감이 좋네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운동량이 많거나 장시간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이어링을 제공하는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이어링은 상황에 따라 쉽게 결합하고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어링을 연결하면 이어폰이 쉽게 분리되지 않고 장시간 사용해도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아무리 디자인이나 구성품이 좋아도 이어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질이겠죠? 사람마다 취향이나 음질의 기준이 틀린 만큼 반드시 청음할 수 있는 매장에 가서 청음 후 구매하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팬텀의 버닝과 Akon의 Lonely, DatA의 Verdict, 응답하라 1997 OST의 All For You, GD의 그XX, 싸이의 강남스타일, SKULL&HAHA의 부산바캉스,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일년을 청음해봤습니다.

몬스터사 제품의 특징인 강하고 탄력적인 베이스와 함께 풍부한 중음, 깨끗한 고음역을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커널형 이어폰 중에서도 섬세하고 강도있는 고음을 들을 수 있다는 건데요. 그렇다고 저음이 고음부를 죽이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웅장한 음악을 들을 때 공간감은 다소 부족하단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고음, 중고음, 저음의 벨런스와 차음성 그리고 디자인까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처음 몬스터사의 이어폰을 들어보았는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디자인과 벨런스 성능을 한번에 느끼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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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시어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컨시어지 명동 그랜드 오픈!

2012.07.09 00:59

 

 

 

 

 

 

[컨시어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컨시어지 명동 그랜드 오픈!

 

 

지난 7월 7일 디지털제품 전문 매장인 컨시어지 명동점이 새로운 모습으로 확장 오픈했습니다.

컨시어지는 노트북, 카메라, 음향기기를 비롯해 스마트폰, 태블릿PC등 새로운 디지털 제품을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컨시어지 명동점이 그랜드 오픈했다는 소식에 직접 오픈식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컨시어지 명동점은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5번, 6번 출구에서 SK네트웍스 건물 쪽으로 3분 정도 걸어오면 있습니다.



매장 오픈 전 짧은 시간 오픈식이 있었는데요. 컨시어지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컨시어지 명동점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 둘~ 셋과 동시에 컨시어지 명동점을 가리고 있던 천막이 내려지면서 컨시어지 명동점에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의 뜨거운 환송? 속에 다소 쑥스러웠지만 컨시어지 명동점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컨시어지 명동점은 예전에 있던 그 자리에 매장을 확장 오픈했으며, 기존보다 더욱 많은 제품들을 전시해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새롭게 오픈된 컨시어지 명동점이 어떤 회사의 어떤 제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하고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애플존에서는 애플의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등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삼성존에서는 삼성의 울트라북 등 노트북과 미러리스와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탭과 같은 태블릿PC와 갤럭시노트, 갤럭시R, 갤럭시S3 등 스마트폰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갤럭시S3가 여러대 전시되어 있어 구매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컨시어지 명동점에 방문해 직접 만져보고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컨시어지 명동점에서는 삼성과 애플 제품 뿐만 아니라 국내에 출시되는 대다수의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최근 노트북 시장은 울트라북이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컨시어지 명동점에서는 국내에 출시되는 대다수 제조사들의 울트라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LG 엑스노트, 삼성 센스 등 국내외 유명 노트북 제조사들의 울트라북을 직접 비교해보고 구매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3D/디지털 TV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노트북, 울트라북, 3D 모니터/디지털 TV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하나씩 만져보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었던것 같네요.



캐논 존에서는 캐논이 출시하고 있는 대다수의 디지털 카메라와 많은 렌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얼마전 출시한 DSLR 캐논 650D까지 전시되어 있어 650D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컨시어지 명동점에서 직접 체험 후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외에도 니콘과 소니, 후지필름 등 국내외 카메라 전문업체들의 주요 제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소니의 미러리스 NEX-F3와 DSLR 알파 A77을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카메라외에도 캐논, 니콘, 탐론, 후지필름 등의 렌즈들과 메모리, 삼각대, 가방, 청소도구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인기가 다소 줄었지만, 아직도 매니아층이 있는 닌텐도 3DS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도 직접 체험해보고 즐길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엡손의 프린터와 스캐너, 복합기등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없는것 빼고 다 있는 디지털 전문 복합 매장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또한 USB 젠더, 디자인 액세서리, 선풍기, 키보드/마우스, 연장/젠더 케이블, 패션 가방, 드라이기, 면도기 등 다양한 소형가전제품과 디자인 소품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하시면 액정보호필름이나 전면보호필름, 케이스 등 악세서리를 구매하시죠? 컨시어지 명동점에는 보조 배터리를 비롯해, 터치팬, 케이스, 보호필름 등 정말 다양한 스마트폰/태블릿 제품의 악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뭘 선택해야 할지 한참 고민이 될 만큼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네요.


컨시어지 명동점에는 저렴한 가격대의 이어폰부터 슈어 이어폰, 크레신, 닥터드레, BOSE, 소니 등 다양한 이어폰과 헤드셋, 헤드폰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대로 빵빵한 사운드를 즐기시는 분들 계시죠. 컨시어지 명동점에는 스피커와 도킹오디오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컨시어지 명동점에서는 HTC와 소니, 블랙베리 등 외산 스마트폰의 AS센터가 2층에서 운영된다고 하는데요. 국내 스마트폰에 비해 AS센터가 적어 소외받던 외산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


컨시어지 명동에서는 오픈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울트라북과 노트북 모델에 대해 12%부터 최대 41%까지 가격할인에 이어,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분 선착순 5분에게는 SGP의 클라스덴 리바나우스 백팩도 증정한다고 하네요.

또한 1주일간 인스탁스를 반값으로 판매하고, 카메라는 브랜드별 특집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니, WESC, 닥터드레 등 음향기기를 구매할 경우 사은품을 주는 행사를 비롯해 악세서리 및 생활가전을 구매할 때나 휴대폰을 구매시 사은품 증정 및 할인이 제공되는 만큼 컨시어지 명동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아보세요.

자세한 이벤트 소식은 컨시어지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myconcierge.blog.me/10016166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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