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MMORPG] 쉬운MMORPG의 걸작 반온라인 그리고 칼리고벨룸

2013.04.25 16:30






[판타지MMORPG] 쉬운MMORPG의 걸작 반온라인 그리고 칼리고벨룸

 

 

판타지MMORPG게임 하면 제일 먼저 어떤 온라인게임이 생각이 나시나요? 일전에 사유리씨가 모델로 활동하면서 쉬운MMORPG게임으로 주목 받았던 반온라인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 꺼라 생각됩니다. 쉽게 성장시키면서 재미도 있는 이유에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던 반온라인 만큼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으니 바로 칼리고벨룸입니다.




쉬운MMORPG 칼리고벨룸에서는 늑대인간/ 인간/ 타락천사/ 흡혈귀의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각 직업별로 사용하는 스킬과 공격방식이 달라 CBT/ OBT기간 동안 계속 상이한 캐릭터를 성장시켜보았습니다. 근거리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경우엔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가 재미있었고, 원거리마법의 경우엔 판타지MMORPG게임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 재미있는 칼리고벨룸. 요즘은 타락천사 캐릭터에 푹 빠져 플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타락천사는 원거리마법을 사용하는 딜러의 역활을 하기도 하지만, 파티의 구성에 있어 치료를 담당하는 힐러로서 성장시킬 수도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 캐릭터입니다. 초반에는 치유계열을 선택할 경우 레벨업이 더디기 때문에 원소계열 스킬을 올려주어 빠른 성장을 시켜주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힐러의 재미와 딜러의 재미가 많은 차이가 난다는 점은 구지 더 설명을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아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힐러가 정적인 캐릭이라면 딜러는 상당히 동적인 캐릭터이기 때문에 더욱 차이가 있는 부분이랍니다.






타락천사캐릭터가 힐러와 딜러로 나뉘게 되는 차이는 캐릭터스킬 선택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세 가지의 큰 분류로 나뉘어진 타락천사 스킬은 힐러로 사용되는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치유계열과 딜러고 사용되는 원소계열. 그리고 기타스킬 세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치유계열의 경우 치유술을 기반을 단죄의 징벌/ 신성한 불/ 생명의 축복 등의 스킬들을 기반으로 레벨이 올라가면서 스킬 포인트를 받아 상위 스킬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치유계열 스킬들의 살펴보면 초반에는 렙업을 위한 딜러형 스킬이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지만, 점점 스킬의 레벨이 올라갈 수록 상대방의 버프를 제거하거나 파티원의 회복에 초점을 둔 스킬들이 산재한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전투 진행에 있어 필요한 버프들을 만들어 주는 스킬들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진정한 힐러란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는 스킬들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힐러보다 원거리딜러로 성장시키고 싶은 분들은 원소계열의 스킬을 이용해서 성장시키고 파티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원소계열 스킬들에 스탯을 찍어주면서 성장시키는 방법을 선택해 캐릭터를 성장시켜주면 원거리딜러로서 충분한 위력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캐릭터의 컨셉이 힐러와 딜러 하이브리드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스킬들의 설명을 살펴보면 <축복>을 받아 데미지가 증가하는 부분들을 많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느 MMORPG게임에서는 흑마법사와 마법사를 구분해서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직업을 구분해 놓은 반면 판타지MMORPG 칼리고벨룸은 힐러/ 마법사/ 흑마법사 세 가지의 캐릭터를 타락천사 캐릭터로 모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부분이 눈에 띄인 답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공격형 스킬에만 그치지 않고 상대방에게 디버프를 걸 수 있는 주문이라던가, 전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동을 유발하는 종말 심판이라던가 침묵 스킬등은 PVP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되는 스킬입니다.





성격상 힐러로서의 역활은 맞지 않아 원소계열 스킬을 선택해 타락천사를 키우고 있습니다. 쉬운MMORPG 칼리고벨룸은 자동이동과 자동사냥이 가능하기 때문에 몇 가지 설정만 정해주면 큰 불편함 없이 마우스 하나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매력에 빠져 지속적인 플레이를 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고 말이죠.






스킬을 시전 하는 모습이라던가 캐릭터의 비쥬얼도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원하는 방향으로 시점을 돌려볼 수 있고, 캐릭터 이미지를 상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줌 기능까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초반 캐릭터 커스티마이징에 신경 쓴 이유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스킬을 시전 하는 모습까지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는 칼리고벨룸의 재미는 판타지MMORPG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꼭 플레이를 해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 이유 이기도 합니다.





캐릭터의 외모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아이템상점을 이용해서 다양한 코스튬복장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포츈으로 구입이 가능한 다양한 코스튬들을 보니 레벨업을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톡톡 튀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코스튬의상들을 들여다 보게 되더군요. 이외에도 탈것/ / 보급품 등 게임플레이에 필요한 소품들도 쉽게 구입이 가능해 칼리고벨룸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쉬운MMORPG게임 칼리고벨룸은 화려한 그래픽과 힐링 판타지게임으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이펙트 있는 전투. 그리고 다각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이 있어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칼리고벨룸에서는 게임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푸짐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쉬운MMORPG 칼리고벨룸 플레이를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원거리 딜러 캐릭터를 좋아하신다면 타락천사 원소계열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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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MMORPG] 쉬운MMORPG게임의 등장 칼리고벨룸

2013.03.29 09:00



[판타지MMORPG] 쉬운MMORPG게임의 등장 칼리고벨룸


지난 3월 20일부터 3월27일까지 쉬운 쉬운MMORPG게임 칼리고벨룸의 Pro OBT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OBT를 앞두고 진행된 Pro OBT에서는 기존에 진행되었던 CBT에서의 문제점과 버그들을 개선해 보다 높은 게임환경을 보여주었습니다. DK온라인과 비슷한 연령대분 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칼리고벨룸. 직접 Pro OBT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칼리고벨룸에서는 네 개의 각 특징을 가진 직업선택이 가능합니다. 치료와 마법에 능한 타락천사직업을 선택했더니 걸어 다니지 않고 날라 다니는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 이동하는 속도는 크게 차이가 없으나 느낌만으로는 걸어 다니는 것 보다 훨씬 빠르게 느껴지더군요.





MMORPG게임에 있어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건 아무래도 이동시간입니다.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NPC를 찾고 몬스터를 찾기 위한 이동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있어 제일 장애가 되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칼리고벨룸에서는 자동이동과 자동전투가 가능해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유저는 어디로 이동을 해야 할지 어느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면 될지 선택만 해주면 되기 때문에 보다 빠르고 쉬운MMORPG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동전투시에는 몬스터에게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도 자동으로 습득이 가능해 원클릭만으로 모든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모 광고에서 나오는 <참 쉽죠 잉>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게임입니다.





 

자동전투는 유저가 임의로 설정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스킬을 배우게 되면 자동전투에 포함되어 진행이 되지만, 좀더 디테일 한 자동전투를 원한다면 설정메뉴를 통해 물약을 사용하는 기준이라던가 전투스킬 종류 그리고 보조 스킬까지 디테일 한 설정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칼리고벨룸이 쉬운MMORPG게임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자동이동과 자동전투와 더불어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있어 상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전체적인 도움말을 통해 확인도 가능하지만 수시로 볼 수 있는 디테일한 도움말과 어느 것 하나 빼놓지 않고 보여주는 도움말 정보는 게임 플레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레벨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탈것에 대한 부담감도 줄인 점 역시 돋보이는 점입니다. 타락천사 직업의 경우 걷지 않고 날라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탈것은 MMORPG게임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 하는게 사실입니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주 요인인데요, 기존 일정레벨이상의 MMORPG게임에서는 쉽게 획득하지 못하는 반면 칼리고벨룸에서는 보다 쉽고 빠르게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업 속도가 빨라 레벨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쉬운MMORPG게임이라고 해도 손끝에서 느낄 수 있는 타격감과 화려한 임펙트를 놓칠 수 없습니다. 칼리고벨룸은 이런 디테일 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다양한 각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화려한 전투씬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혹여 3D형태의 게임플레이가 불편하다면 2D시점으로 전환해 즐길 수 있어 플레이어를 먼저 생각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나 레벨업에 지친다면 일일 이벤트에 참여해 가볍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개인과 파티로 나뉘어진 일일 이벤트는 레벨에 따라 각기 다른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픈 시간에 맞추어 진행하면 칼리고벨룸의 또 다른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가볍게 즐기는 웹게임과 비교해 손색이 없을 정도로 레벨별로 지원해주는 아이템이 많고, 온라인 전국민 선물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와 금화까지 게임에 필요한 요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한 뒤 목표에 달성하면 푸짐한 아이템 선물이 기다리고 있어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칼리고벨룸의 국가 시스템은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함을 가지고 있는 부분도 큰 특징입니다. 자신이 속한 국가 내에서 국왕과 왕비, 왕후 등의 다양한 직급을 가질 수 있어 게임 속에서 권력의 기회를 갖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시스템을 도입 가족원이 10명 이상인 유저들에게 선물을 지급하고 가족끼리 진행가능 한 퀘스트와 이벤트를 진행해 함께 즐기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여러 가족들이 모이면 길드를 만들 수 있고 군주가 되어 보다 많은 혜택과 칭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기존 길드에만 머물던 개념을 확장한 가족과 길드시스템은 칼리고벨룸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접속시간에 따라 부여되는 포인트를 이용해 힐링샵에서 게임진행에 유용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점도 칼리고벨룸만의 특징입니다. 레벨이 30이상이 1일 접속시간이 60분 이상의 경우 접속 시간에 따라 소정의 포인트가 부과되고 획득한 포인트를 이용해 코스튬이나 탈 것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Pro OBT는 종료되었지만 29일 오후5시부터 칼리고벨룸의 OBT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직 해보지 못한 컨텐츠들이 어떨지 무척 궁금한터라 OBT소식은 반갑기만 한데요, 다만 시범적으로 운영된 힐링시스템은 이번 OBT에서 만날 수 없다고 합니다. 쉬운MMORPG게임 최고 자리를 넘보는 칼리고벨룸. OBT가 얼른 시작되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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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MMORPG]불멸 온라인보다 재미있는 MMORPG게임의 서막을 알리다 칼리고벨룸

2013.03.21 13:30




[쉬운MMORPG] 불멸 온라인보다 재미있는 MMORPG게임의 서막을 알리다 칼리고벨룸


게임을 시작하면 조작방법부터 시작해 레벨업을 위한 무한퀘스트와 사냥 그리고 장비를 맞추는게 어려워 초반 재미를 느끼기 힘든 게임중 하나가 MMORPG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시작과 진행과정이 익숙해질때 까지 어렵다는 이야기인데요, 얼마전 CBT를 성황리에 마친 칼리고벨룸의 경우 쉬운MMORPG 게임이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시작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를 이어 오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Prd- OBT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웹게임의 편리함과 MMORPG게임의 조화를 이룬 칼리고벨룸의 CBT를 먼저 참여해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불멸 온라인보다 재미있는 칼리고벨룸의 플레이 후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칼리고벨룸을 시작하기 전 제일 먼저 선택해야 하는 것은 종족선택입니다. 늑대인간/ 인간/ 타락천사/ 흡혈귀 총 네 종류의 종족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종족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종족을 선택할 시 장단점을 잘 파악해 어떤 방향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지 미리 생각해두고 선택하면 이후 게임플레이가 좀더 수월해집니다.





종족을 선택할 때 까지만 해도 멋진 장비를 갖춘 캐릭터였는데 종족과 외모를 선택하고 보니 속옷에 무기만 장착한 모습이 헛웃음이 나게하는 매력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럴줄 알았다면 아마 여성캐릭터로 도전해 보아도 좋았을텐데 하는 괜한 아쉬움이 남더군요.




쉬운MMORPG 칼리고벨룸을 시작되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볼거리들이 많아 잠시 주춤하기도 했는데요, 기존의 MMORPG게임들의 초반 긴 동선과 퀘스트 진행에 있어 오랜 시간이 걸린 반면 칼리고벨룸은 짧은 동선과 빠른 퀘스트의 진행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클릭 몇번이면 이동,퀘스트진행과 완료 사냥까지 즐기기 위한 게임이라는 점이 몸소 느껴진 부분이기도 합니다.





칼리고벨룸에서는 빠른 탈것지원이 가능합니다. 실제 캐릭터를 육성하는데 있어 제일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게 이동거리입니다. 이때 탈것은 시간을 단축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는 반면 갖은 노가다를 비롯해 캐릭터의 레벨이 일정수준에 도달해야만 이용이 가능한 반면 칼리고벨룸에서는 초반 탈것을 지원해주고 있어 보다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초고속 스피드의 탈 것은 아니지만 일일이 캐릭터가 뛰어다니는 속도에 비하면 무척 빠른 속도 입니다.





칼리고벨룸은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자동 길 찾기 기능을 도입 일일이 퀘스트 진행을 위해 조작을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동하고자 하는 곳을 자동 길 찾기를 실행해두면 별도의 조작 없이 해당하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퀘스트를 진행할 때에도 목록에 있는 목적지만 클릭해주면 별도의 조작 없이 이동이 가능해 빠른 렙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칼리고벨룸만의 또 다른 장점! 레벨속도가 기존의MMRPG게임보다 월등하게 빠르다는 점입니다. 퀘스트 한 개를 진행하면 1렙이 오르는 정도의 속도를 자랑 초반 캐릭터의 레벨업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게임은 즐기라고 하는 것이지만 진정MMORPG게임을 즐기다 보면 즐기는건 뒷전이고 캐릭터의 레벨업과 장비를 맞추는 부분에 온 정신이 들어가는 부분을 감안한다면 쉬운MMORPG게임이라는 이야기가 과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벨업이 빠르니 그 만큼 재미도 배가 되더군요.





칼리고벨룸은 자동 길 찾기에 이어 자동사냥도 가능합니다. 자동사냥의 경우 일반공격만 연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레벨이 오르면서 배운 스킬들을 단축키에 지정해 놓으면 알아서 스킬들을 사용하면서 사냥을 진행합니다. 자동사냥이지만 충분한 타격감과 스릴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쉬운MMORPG게임을 지향하는 칼리고벨룸이지만 기본적인 틀에 충실한 점은 놓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퀘스트진행을 위한 사냥 이외에도 채집이나 제작을 통해 진행되는 컨텐츠 부분들은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고, 레벨업과 사냥에 이은  칼리고벨룸만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쉬운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강약조절을 해주지 않으면 흥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겠지요? 칼리고벨룸의 경우 게임유저들의 이런 마음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게임인 듯 보였습니다. 자동 길 찾기와 자동사냥은 물론 손끝에서 느껴지는 타격감은 불멸 온라인 이상의 재미를 주고 있는 칼리고벨룸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CBT종료 이후 많은 칼리고벨룸 유저들을 기다리게 한 Pro OBT인 만큼 이벤트도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OBT기간중 5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총 20명을 추첨 힐링아이템을 드린다고 합니다. 신세계기프티카드를 비롯해 설악 워터피아 입장권/ 홍삼건강식품/ 어깨안마기까지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어떤 분이 힐링아이템의 주인공이 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이외에도 Pro OBT기간중 가족을 생성하거나 가입하면 마정조각아이템을 모은 유저에게 지금하고 가족원이 10명이상인 가족 중 추첨을 통해 치느님의 힐링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기분좋은 힐링타임은 물론 좀더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으니 이번 Pro OBT기간동안 칼리고벨룸도 즐기고 힐링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행운을 누려 보는 건 어떨까요?





쉬운MMORPG 칼리고벨룸은 불멸 온라인과 쉬운 게임이라는 비슷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플레이를 해보면 좀더 재미있는 요소가 곳곳이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지난 CBT일정도 짧아 무척 아쉬웠는데 이번 OBT일정도 짧아 시작부터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쉬운 게임을 찾는다면 오는 3월 20일 칼리고벨룸 OBT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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