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신발 종결자!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 (The Cover)

2013.06.17 21:00

 

 

여름 신발 종결자!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 (The Cover)

이제 조금만 있으면 7월 / 8월 여름 휴가 시즌입니다. 다들 여름 휴가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저는 여름 휴가로 그냥 부산 고향을 다녀올 생각인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많이 가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여름 휴가 때 잘 어울릴 만한 아쿠아 트레킹화인데요.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칸투칸에서 출시한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칸투칸은 국내 신발사업의 메카 부산을 연고로 한 아웃도어 브랜드로 몽골어로 '왕중의 왕'이란 뜻을 가진 국내 순수 아웃도어 브랜드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칸투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순수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승부한다는 것인데요.

최근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 지금부터 소개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는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제품으로 발은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통기성이 좋아 시원하고, 9개의 홀을 통해 물이 침투해도 배수력이 좋아 물이 쫙쫙 빠지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발에서 발생하는 땀이나 열을 방출하도록 메쉬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메쉬 소재를 통해 발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을 실시간으로 방출하고 대체적으로 가벼워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적잡할 것 같습니다.


 

트래킹을 할 때 신발의 끈이 풀리거나 느슨해 진다면 발에 무리가 가거나 다칠 수 있는데요.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는 간편한 방법으로 끈을 조절하고 조절한 끈은 풀어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고정이 가능한 프레임이 설계된 트래킹화 입니다.


 

또한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는 전면에 특수사출된 토캡을 통해 너덜바위나 암반 등 거친 지형에서도 발가락을 보호해줍니다.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는 강한 갑피와 메쉬를 더해 시원함과 동시에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직경 0.1mm 수백개의 구멍이 있어 메쉬 소재는 질기면서도 물빠짐이 우수합니다.


 

아웃솔에는 9개의 배수구멍이 있습니다. 배수구멍을 통해 신발로 침투한 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이 가능한데요. 자세히 보면 튼튼한 망사가 있어 외부에서부터 침투할 수 있는 이물질은 걸러내 발을 보호합니다.


 

깔창이라고 불리는 인솔도 물빠짐을 고려해 수백개의 구멍으로 물빠짐에 강력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인솔보다 가볍고, 쿠셔닝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또한 수백개의 통기구멍을 통해 발은 시원하고 피로도를 줄여줘 활동성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처음에 뭣도 모르고 흰 양말을 신고 트래킹화를 신었었는데요.

일단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와 흰양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함께 착용시 땀과 열기로 약간의 이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맨발로 신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를 신고 친구들과 부산해양대학교 아치해변을 다녀왔습니다.


 

아치해변은 한국 해양대학교 정문에서 쭉 들어가면 나오는데요.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시원해지지 않나요?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는 물속과 육지 모두 신을수 있도록 설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행이나 트레킹, 계곡, 바닷가 등 어떠한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통기성이 좋은 메쉬 때문에 발에서 발생하는 열이 쉽게 방출되고 외부의 시원한 바람이 솔솔 들어왔습니다.


 

원터치 끈이 적용되어 신발끈을 묶을 필요가 없고 간편하게 당기고 풀 수 있어 빠르게 신발이 발에 밀착되도록 합니다. 또한 얇은 신끈을 채택해 물속에서의 저항도 최소화되네요.


 

해변의 울퉁불퉁한 자갈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아웃솔이 접지력이 좋아 어디를 딛어도 발이 아프거나 피곤하지 않습니다.


 

발이 물밖으로 나올때면 바닥의 아홉개의 홀을 통해 단시간에 물이 밖으로 배수되고 메탈소재의 메쉬처리가 되어 있어 이물질이 내부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물 밖에 나와 걸을 때 빨리 건조되지 않으면 불쾌감이 생길 수 있는데요. 칸투칸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는 메쉬 갑피를 채택해 빠른 건조를 도와줍니다. 실제로 이렇게 햇빛에 10분 정도 쬐어주니 금방 말라 불쾌감 없이 바로 다시 신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여름 휴가철 계곡을 가거나, 해수욕장 같은 피서지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레프팅, 트래킹 다양한 레저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휴가철 가볍고 통풍이 잘되고 내구성까지 뛰어난 트래킹화 하나 장만하시는 건 어떨까요? 칸투칸에서는 K780 아쿠아 트레킹화 더 커버(The Cover)를 4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제 열받는 신발이 아닌 시원한 트래킹화로 여름휴가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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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이벤트] 지리산 정상 천왕봉으로 커피배달을 나서다 칸투칸

2012.12.19 19:00

 

[칸투칸이벤트] 지리산 정상 천왕봉으로 커피배달을 나서다.  합리적인 아웃도어 칸투칸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칸투칸 아웃도어를 기억하시나요? 고가의 아웃도어제품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퀼리티 높은 제품으로 소개해드렸었답니다. 한번 제품을 만나고 나면 푹 빠지게 되는 곳 칸투칸. 지난 11월 지리산 천왕봉에서 많은 분들께 따듯한 커피를 대접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실로 지리산 천왕봉까지 커피를 배달 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요, 한 두잔도 아닌 400잔의 커피를 대접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물어보았답니다. 그 대답이 참 재미있는데요, 마케팅팀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천왕봉에서 커피를 나누어주면 좋겠다는 말 한마디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인근 야산도 아니고 지리산 천왕봉인데 그게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드는 반면 마케팅팀 7명의 건장한 남자분들은 다른 사람 도움없이 보온물통부터 물 , 온갖부식, 비상약 등을 챙겨 지리산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과연 칸투칸 마케팅팀 일곱남자의 지리산 커피배달이벤트 성공할 수 있을까요?

 

 

지리산 중산리 매표소에 도착한 시간이 5시 25분! 이제 천왕봉을 향한 본격적인 커피 배달 이벤트을 위한 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맨몸으로도 오르기 힘들다는 지리산 천왕봉. 무거운 짐을 가지고 천왕봉까지 간다는 게 쉬운결정은 은 아니었을 듯 합니다. 만약 저였다면 시작부터 고래를 절레절레 흔들고 그만두지 않았을까요?

 

 

 

11월 지리산의 일출은 6시가 넘은 시간에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칸투칸 마케팅팀 분들은 해가 뜨기도 전에 시작해 지리산 등산을 하면서 일출을 맞이했다고 하더군요. 이날 일출은 6시 50분 전 후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지친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는 일출을 보고 다시 천왕봉을 향한 시간. 무거운 짐이기에 어깨가 더욱 무거워 방 끈에 푹신한 재질을 덧대어 최소한의 압박을 느끼도록 한 모습을 보니 왜 저렇게 고생을 사서 할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들게 하는군요. 마케팅의 방법이 다양하기에 이렇게 까지 하지 않고 손쉬운 마케팅을 해도 될 텐데 하는 생각도 함께 들고 말이죠.

 

 

칸투칸 마케팅팀이 천왕봉에 오르면서 만난 등산객 분들. 빈 물통을 들고 가는건 아닌지, 두드리거나 흔들어 보는 분들이 계셨다고 합니다. 하기사 오르기 힘든 천왕봉 산행을 한 사람도 아닌 일곱남자가 지게 가득 짐을 들고 가는 모습을 보니 의아해 하는 분들이 계신 건 당연하겠지요? 짐이 많아 일반 등산객분들 보다 등산 속도가 느리니 중간중간 좁은 길에선 길을 비켜드리며 천왕봉을 향했습니다.

 

 

커피배달을 위한 무거운 짐을 가지고 천왕봉에 오르는 칸투칸 마케팅팀원들. 짐의 무게 때문이라도 올라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차가운 겨울날씨에 비 오듯 땀이 흘러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는군요.

 

 

 

천왕봉으로 향한지 6시간이 될 무렵.  지치고 힘들어 이탈하는 사람이 생길 법도 한데, 지치지도 않는 걸까요? 아니면 오기로 버티는 걸까요. 천왕봉을 향하는 다른 분들께 칸투칸 아웃도어를 알리며 오르고 또 오르는 길입니다. 커피믹스 400개. 물 40L를 운반 중이라는 깃발이 힘내라는 듯 비장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천왕봉. "칸투칸이 도전정신으로 만든 한국에서 가장 높은 카페" 라는 깃발을 세우고  따듯한 커피를 대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천왕봉을 찾은 분들께 커피를 대접하느라 무거운 짐을 들고 등산을 하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 절로 박수가 나오는 모습인 듯 합니다. 이날 천왕봉 정상에 도착한 칸투칸 팀원들에게 먼저 도착해 계신 분들께서 아낌없는 박수를 쳐주셨다고 하네요.

 

 

 

천왕봉 정상을 찾은 분들은 칸투칸에서 대접해드리는 커피한잔 따듯하게 드셨는지요?  천왕봉 정상에서 400잔의 커피를 모두 나누어 드린뒤 쓰레기를 치우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한 칸투칸팀원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11월 3일 토요일 새벽 4시 30분부터 시작된 천왕봉 커피배달 이벤트는 오후 5시 430분 하산 종료시까지 무려 13시간이란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춥고 힘들었던 등산이 었을 텐데 다친 인원 없이 성공정으고 마무리 했다고 하네요. 산행을 하면서 응원해주신 분들과 칸투칸을 알아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행복했다는 일곱남자. 그런데 한분.. 사진속에 안보이시네요 어디가셨나!! (사진찍고 계신건가요?!)

 

 

아웃도어 칸투칸이 많은 분들께 사랑 받는 이유는 인간미가 넘치는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지리산 천왕봉까지 13시간에 걸친 산행과 무거운 짐은 다음 계획을 잡기에 엄두가 나지 않을 법도 한데 북한산 백운대를 향한 2차 이벤트를 계획했으니 말입니다. 등산로 입구에서 편하게 커피한잔을 대접하면서 칸투칸을 알려도 될 일을 산 정상까지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오르며 대접하는 마음 만으로도 자신들이 만든 제품. 브랜드 칸투칸에 대한 무한 신뢰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지리산 천왕봉 커피배달이후.. 12월 15일 북한산 백운대에서는..

 

 

 

합리주의 아웃도어 칸투칸의 본사는 부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2월 14일 저녁 6시 칸투칸 본사에서 북한산을 향한 칸투칸 원정대팀!

 

 

 

미리 약속된 12월 15일 토요일 새벽 6시부터 당일 오후 3시까지 2차 커피배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1차 지리산 커피배달에 이은 2차 커피배달 이벤트. 그 결과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흔히들 등산은 본인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이른 새벽 어둑어둑한 등산로를 올라간다는게 쉽지 않을텐데요 20Kg에 육박하는 커피배달 짐들을 들고 등산을 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리산 천왕봉 때와는 달리 이번 북한산 백운대 커피배달은 쉽지 않았던듯 합니다. 열심히 올라갔는데 아뿔싸! 엉뚱한 곳으로 가고 있었네요. 올라왔던길을 다시 내려가 백운대로 향하는 길로 다시 찾아 가는길. 짐은 더욱 무겁게 느껴지고 발걸음 역시 한걸음 한걸음 딛고 가는게 힘들기만 했들 듯 합니다.

 

 

 

북한산 백운대를 향하는길. 경사가 가파른 곳을 비롯해 눈이 얼어 붙어 미끄럽고 가파른 돌계단으로 인해 위험한 순간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몸을 가누기도 힘든 길을 무거운 짐을 들고 올라갔으니 가파르고 위험한 등산로. 조심 또 조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12월 15일 오전 열시가 넘은시간 드디어 백운산 정상에 도착한 칸투칸팀. 힘들게 올라온 만큼 감회가 새로웠을 것 같습니다. 백운대 부근등산로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어 안전상의 문제로 인해 정상에서 안내를 하는 인원 이외에는 백운대 바로 밑 위문에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등산객분들을 위한 커피대접! 칸투칸을  이용해주시는 분들이 먼저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힘들었던 순간이상으로 큰 기쁨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칸투칸팀이 커피배달을 하기 위해 북한산을 찾은날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올라간 팀원들도 고생했지만 함께 해 주신 칸투칸 고객분들과 응원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더욱 힘을 낼수 있었던게 아닐까요?

약 15시간 30분에 걸처 이루어진 북한산 커피배달 이벤트. 무겁고 힘들고 지쳤을 산행인데 아무사고없이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이었기에 더욱 뜻깊고 힘이 났던 북한산 백운대 커피이벤트! 칸투칸이기에 가능했던게 이벤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짜 아웃도어는 찾아 나서야 한다는 슬로건을 앞세워 실속 있고 합리적인 아웃도어를 만드는 곳 칸투칸.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이벤트들도 많이 열어주시고, 많은 등산인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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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주의 아웃도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칸투칸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

2012.10.30 21:26

 

 

 

 

 

[합리주의 아웃도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칸투칸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


지친심신을 달래기 위해 등산을 자주 다녀오곤 합니다. 요즘처럼 단풍으로 물든 산은 오르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간절하게 들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산행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중 하나는 옷이 아닐까 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계속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편리함까지 이런 부분을 강조한 기능성 아웃도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그중 국내에서 제작하고 만든 칸투칸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를 입어보았습니다.



합리적인 아웃도어 칸투컨은 유명브랜드 대비 50% 안팎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아웃도어 입니다.

유명연예인 대신 직접 옷을 만든 직원이 모델을 하고 타 브랜드에 비해 비슷하거나 혹은 같은 원단 등을 사용하여 제작하고도 그런 제품을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판매, 유명모델을 기용해 광고효과로 승부하는게 아닌 그런 비용까지 소비자에게 돌려주겠다는 믿음이 강한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칸투칸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팬츠는 투명한 비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네이비/ 브라운/ 블랙/ 카키 네가지의 색상으로 준비되어 있는 팬츠중 카키색을 선택했는데요, 모니터에서 본 색상과 실물색상에서 별 차이가 없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칸투칸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팬츠 허리에 달려있는 텍에서 제품의 이름과 색상/ 사이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셀" 이라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나일론 소재가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텍입니다.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빛으로 햇빛이 많이 나지 않더라도 의복을 통과 피부에 자극을 줄수 있습니다. 다이셀은 UV차단 가공을 통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허리라인과 밸트의 모습입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이 있는 텍이 허리밸트에 달려있고, 칸투칸의 로고가 밸트중앙에 새겨져 있어 멋스러움을 더해줍니다.

허리밸트를 조여주는 부분입니다. 그때 상황에 맞게 조이고 풀었다를 할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쉽게 놓치기 쉬운 허리밸트라인 부분입니다. 하단에 바지색상과 어울리는 색깔을 넣어주고, 칸투칸 로고를 멋스럽게 넣어줌으로써 아웃도어의 매력을 한껏 뽑낼수 있습니다.



P516. 트릴리움 피치우너단 컴포트 카고 팬츠 힙부분의 모습입니다. 촘촘한 바느질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칸투칸 로고도 함께 보입니다.



실용적인 주머니가 바지의 각 부분에 여섯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산행시 다양하 용도로 사용할수 있고, 허벅지쪽과 엉덩이 쪽의 주머니는 벨크로 타입으로 되어 있어 언제나 쉽게 여닫을수 있는 포켓입니다. 다른 브랜드처럼 로고를 크게 박지 않고 작고 잘 들어나지 않는 로고는 정정당당한 승부를 벌이는 칸투칸의 기업정신을 엿볼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단의 바닥을 긁어서 보푸라기를 일으켜 공기층을 형성하게 만든 원단중 피치가공을 통해 복숭하 표면처럼 가늘고 부드러워지는 원단을 통상 피치원단이라고 불리웁니다. 칸투칸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는 이런 피치원단을 사용해 더욱 따듯하고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해줍니다.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는 피치가공법을 통한 원단을 사용한 부분은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한가지 놓치면 안되는 부분! 코마사 30수의 원단으로 만들어 졌다는 점입니다. 일반 원단에 비해 더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실의 조직이 균일하고 불순물이 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고급스러운 코마사 30수에 피치가공법을 사용한 원단.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촉이 무척 부드럽습니다.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의 빼놓을수 없는 또하나의 장점. 외부의 물을 흡수하지 않도록 특수 가공처리가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발수가공 시험성적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산행시 갑작스런 소나기에도 든든하고 실수로 음료나 물을 흘려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팬츠 밑단을 살펴보면 일자형식의 간결한 마감을 볼수 있습니다. 촘촘히 바느질된 박음질과 깔끔하게된 마무리가 돋보입니다.



좋은 의류라도 세탁방법을 잘못하면 보관이나 오래 입을수 없습니다. 칸투칸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 안쪽을 살펴보면 제품에 대한 세탁시 주의사항과 제조년월/ 제조판매원/ 소비자상담실 연락처와 주소까지 꼼꼼하게 적혀있는 텍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중성세제로 손세탁을 해야한다는 주의사항이 눈에 들어오네요.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을 입고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일자로 쭉 벋은 바지라인이 눈에 띄는데요, 다리라인을 살리기 위해 특정부위부분을 줄이지 않아 편안하고 일자로 발목까지 내려오기 때문에 어떤 신발과 상의와도 잘 어울립니다.



잠시 바다에 멈추었습니다. 비가 온뒤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 찬바람이 느껴졌지만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를 착용하고 있어서인지 쌀쌀한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실내에서 눈으로 보고 느끼는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의 촉감은 외부로나와 착용해보니 그 부드러움을 한층 더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축성이 좋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정도였구요. 일자형태 팬츠의 경우 허벅지부분을 꽉 조여주는 디자인의 옷들이 많아 불폄함을 느끼곤 했었는데,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는 일자로 발끝까지 내려와 넉넉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일자형태의 바지라인이 편리하고 좋지만 선택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뒷라인이 이쁘지 않기 때문인데요, 힙과 발목까지 내려오는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 라인의 경우 뒷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산행시 편리함과 실용성 그리고 멋스러움까지 더해주는 아웃도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가을 단풍은 그 어느때보다 무척 아릅답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혹은 기분전환으로 혼자서 떠나는 산행.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를 입고 떠나는 산행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수 있을것 같답니다.


편리함과 디자인 그리고 가격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P.516 트릴리움 피치원단 컴포트 카고 팬츠 산행의 격렬함이 아닌 여유와 편안함을 만끽할수 있는 IT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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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 선글라스] 칸투칸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 선글라스 추천!

2012.09.04 03:46

 

 

 

 

 

 

[칸투칸 선글라스] 칸투칸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 선글라스 추천!


햇빛이 강렬한 날! 외출을 할 때나 운전을 할 때 필수 아이템이 있다면 선글라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떤분들은 선글라스를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시지만, 햇살이 뜨거운 날! 멋보다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데요. 패션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눈 보호를 함께 해주는 선글라스가 있다면 좋겠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가 브랜드 못지 않게 훌륭한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하는 칸투칸에서 출시한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 선글라스 입니다.



칸투칸 선글라스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굉장히 고급스럽죠? 칸투칸 로고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고, 이중 포장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안경프레임, 선글라스 취급설명서와 극세사 융, 선글라스 파우치케이스 그리고 56 벤자민 오버글라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글라스 프레임의 색상은 그레이 렌즈가 적용된 유광 블랙과 무광 블랙, 브라운 렌즈가 적용된 브라운 프레임으로 나뉩니다. 개인 취향에 맞는 색상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유광 블랙을 선택했는데요. 칸투칸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는 공장에서 막 찍어 만든 저가 제품이 아닌 장인정신으로 수제로 만든 선글라스입니다.

그렇다면 왜 수제로 만들 수 밖에 없는지 궁금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칸투칸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는 아세테이트 재질을 사용했는데, 이 재질은 사출 성형이 불가능해 일일이 수작업 공정을 통해 가공하고 생산해 보다 정교하고 완성도가 높은 품질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프레임은 안경과 마찬가지로 튼튼해야 하겠죠? 최고급 아세테이트 쉬트를 수작업으로 가공해 튼튼하고 완성도 높은 프레임을 자랑합니다.

프레임 사이즈
정면길이 : 144mm
다리길이 : 130mm
렌즈가로 : 130mm
렌즈세로 : 42mm
코브릿지 : 12mm




칸투칸 선글라스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 다리의 바깥쪽과 안쪽에는 칸투칸 로고가 세련되게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선글라스 다리와 결합부분은 튼튼하게 연결되어 있어 쉽게 부러지는 일은 없어 보이네요.




뿐만 아니라 선글라스는 모양에 따라 아시아핏과 월드핏으로 나뉘는데, 월드핏은 유럽 사람처럼 콧대가 높은 사람들 기준으로 만들어진 제품이고, 아시아핏의 경우 우리나라 사람 및 아시아 사람 기준에 맞춘 제품입니다.

칸투칸에서 출시한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 선글라스의 경우 아시아핏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한국사람에게 딱 맞는 안정된 착용감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선글라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렌즈겠죠? 칸투칸 선글라스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는 착색렌즈의 대명사인 POLYCORE사의 CR-39렌즈를 사용해 컬러의 균일함과 색감이 우수해 어떤 선글라스 렌지보다 눈이 편안하고 시야가 맑습니다. 햇살이 쌔더라도 착용하는 순간 눈의 시원함이 느껴질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자외선 차단처리를 해 자외선을 100% 차단해주고, 렌즈 특성상 아베수(ABBE)가 높아 색분산이 적고 어떤 장소에서 착용해도 강한 빛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최고의 렌즈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자외선은 파장 100~380nm이 전자기파로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아 눈에 보이지 않는데요. 안구가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면 눈의 표층이 침해 당해 자외선 안염 등의 우려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는 모든 대역의 자외선을 100% 차단해 여름을 비롯해 운전을 하거나 야와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 눈을 보호해주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짜잔~ 저희 사무실 동료들이 모델로 ^^;

멋스럽죠? 얼굴형에 따라서 좀 더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거나 얼굴형의 결점을 보완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제 칸투칸 선글라스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로 멋을 내면서도 눈을 보호해보는건 어떨까요?

브랜드만 명품 선글라스가 아닌 수제로 만든 진정한 명품 선글라스 칸투칸 선글라스 S56 벤자민 오버글라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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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필수 아이템! 칸투칸 K78 하타마운틴 아쿠아 메쉬 트레킹화

2012.07.31 02:27

 

 

 

 

여름 휴가 필수 아이템! 칸투칸 K78 하타마운틴 아쿠아 메쉬 트레킹화

 

여름 휴가 계획 세우고 계시나요? 최근 날이 너무 더워서 저는 휴가만 기다리고 있는데요. 저는 8월 둘째주에 부산으로 휴가를 갈 예정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7월 말부터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여행을 가실텐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휴가를 갈 때 가볍고, 통풍이 잘 되고, 물이 잘 빠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해 신을 수 있는 칸투칸 하타마운틴 아쿠아 메쉬 K78 트레킹화입니다.

칸투칸은 국내 신발사업의 메카 부산을 연고로 한 회사로 몽골어로 '왕중의 왕'이란 뜻을 가진 국내 순수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아웃도어 제품들 거품이 많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대다수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브랜드 인지도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유명연예인과 수억원의 광고비를 부담하면서 함께 가격대도 비싸게 형성되고 있는데요. 칸투칸의 경우 순수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칸투칸 K78 하타마운틴 아쿠아 메쉬 트레킹화는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제품으로 통기성이 좋아 시원하고, 9개의 홀을 통해 물이 침투해도 쫙쫙 빠지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신발의 뒤틀림을 막아 줘 형태의 안정성이 좋은 트래킹화인데요. 색상은 베이지스카이, 그레이블루, 핑크브라운, 차콜라임으로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칸투칸 K78 하타마운틴 아쿠아 메쉬 트레킹화는 강한 갑피와 메쉬를 더해 시원함과 동시에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직경 0.1mm 수백개의 구멍이 있어 메쉬 소재는 질기면서도 물빠짐이 우수합니다.


아쿠아 트래킹화의 아웃솔은 등산화와 맞먹을 정도로 탄탄합니다. 탄력성과 내구성과 함께 무게도 가벼워 장시간을 신어도 불편함이 없고 마모도도 적습니다.

아웃솔에는 9개의 배수구멍이 있습니다. 배수구멍을 통해 신발로 침투한 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이 가능한데요. 자세히 보면 튼튼한 망사가 있어 외부에서부터 침투할 수 있는 이물질은 걸러내 발을 보호합니다.



일명 깔창이라고 불리는 인솔도 물빠짐을 고려해 수백개의 구멍으로 물빠짐에 강력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인솔보다 가볍고, 쿠셔닝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또한 수백개의 통기구멍을 통해 발은 시원하고 피로도를 줄여줘 활동성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칸투칸 K78 하타마운틴 아쿠아 메쉬 트레킹화는 물속과 육지 모두 신을수 있도록 설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행이나 트레킹, 계곡, 바닷가 등 어떠한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요.

저는 이미 트래킹화가 있어서 사무실 직원에게 트래킹화를 선물 줬습니다. 날이 더워 열을 식힐겸 사무실 직원과 함께 의정부 근처 송추계곡에 놀러갔습니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게 보이시나요? 전체 10만개가 넘는 구멍을 통해 바람이 숭숭~ 통하고, 물은 쫙쫙~ 빠집니다.



이렇게 쥐어짜도 내구성이 좋아 찢어지지 않고 탄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레킹화를 신은 사무실직원과 함께 송추계곡의 물속과 모래가 많은 길과 산책로 우레탄포장 길, 비포장 자갈길 등을 걸어보았는데 꽤 오랜 시간을 신고 걸었는데도 발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다고 하네요.


여름 휴가철 계곡을 가거나, 해수욕장 같은 피서지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레프팅, 트래킹 다양한 레저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휴가철 가볍고 통풍이 잘되고 내구성까지 뛰어난 트래킹화 하나 장만하시는 건 어떨까요? 칸투칸에서는 K78 하타마운틴 아쿠아 메쉬 트레킹화를 3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제 열받는 신발이 아닌 시원한 트래킹화로 여름휴가 즐겨보세요.

제품링크 : http://www.kantukan.co.kr/ybbs/shop/product/productDetail.php?p_idx=1566&kp_code=1223

촬영에 협조해준 블로거 만두볼긔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칸투칸에서 제품을 제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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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런 트레킹화] 더운 여름엔 칸투칸 K68, 아쿠아런 트레킹화!

2012.06.27 03:06

 

 

 

 

[아쿠아런 트레킹화] 더운 여름엔 칸투칸 K68, 아쿠아런 트레킹화!

6월인데 벌써 한여름같이 날이 덥죠. 이렇게 더운 날에는 옷도 가볍게 입고, 신발도 통풍이 잘 되고 편한 것을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가볍고, 통풍이 잘 되고, 물이 잘 빠지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이 만든 아쿠아런 트레킹화입니다.



칸투칸은 국내 신발사업의 메카 부산을 연고로 한 회사로 몽골어로 '왕중의 왕'이란 뜻을 가진 국내 순수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아웃도어 제품들 거품이 많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대다수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브랜드 인지도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유명연예인과 수억원의 광고비를 부담하면서 함께 가격대도 비싸게 형성되고 있는데요. 칸투칸의 경우 순수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도록 도와줄 칸투칸 아쿠아런 트레킹화 K68입니다. 색상은 그린, 네이비, 딥퍼플, 핑크로 남녀가 선호하는 대표색상들로 출시했습니다.

제품정보 : 링크

예전에 칸투칸 제품은 k64 아쿠아멀티 트레킹화를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데요, k64의 경우 샌들에 가까운 신발이었다면, k68은 런닝화에 가까운 트레킹화입니다.



외관은 일반 러닝화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발 내부로 침투한 물은 효과적으로 물이 나가도록 되어 있고, 내부의 습기를 외부로 재빨리 배출하도록 통기성이 뛰어나며, 통매쉬 소재를 통해 착화감이 뛰어나 부드럽고 탄력적인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앞부분에는 특수 사출 토캡이 적용되어 돌이나 날카로운 것에 충격을 받아도 발가락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쿠션감도 좋습니다. 장시간 신고 다녀도 발이 피곤하거나 아프지 찮네요. 그외에도 발뒤꿈치를 보호할 수 있도록 충격 흡수 힐캡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내구성과 마모성이 뛰어나 가장 마찰이 잦거나 잦은 충격이 가해지는 부분에 가장 적합한 소재라고 하네요.

발이 아프지 않는 이유중 또 하나가 바로 가볍다는 겁니다. 275g으로 일반 러닝화에 비해 굉장히 가볍습니다. 칸투칸 K68은 신발 중 가장 중량을 많이 차지하는 아웃솔과 중창의 무게를 가볍게 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을 접목 시켰습니다.



칸투칸 K68 아쿠아런 트레킹화는 아웃솔의 배수 구멍을 통해 완벽한 배수기능을 구현한 제품입니다.

트래킹화에 적용되는 튼튼한 아웃솔에 배수기능을 첨부해 비가 오거나 계곡이나 바닷가에 갈때 착용한다면 좋을 것 같네요.



아웃솔에 앞뒤 양면으로 뚫린 10개의 배수구멍을 통해 내부로 들어온 물을 신속하게 밖으로 배출해버립니다.

그래서 계곡이나 산 등에 가시는 분들에게 좋아할만한 우수한 착용감, 활용성을 겸비한 아쿠아 런 트레킹화입니다.


가볍고 부드러워 신발이 틀어짐을 방지하고 동시에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신발의 깔창이 보이시나요? 촘촘한 구멍이 깔창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발에서 나는 열기와 땀을 재 빨리 밖으로 배출이 가능합니다.



칸투칸 아쿠아 런 트레킹화는 뒤틀림 방지 기술과 특수한 10개의 배수 구멍으로 트레킹과 러닝 그리고 아쿠아 슈즈로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아쿠아 런 트레킹화입니다.


아쿠아 런 트레킹화는 모노메쉬를 사용해 인장강도와 경량화를 극대화 되어 있어 아쿠아 슈즈로도 뛰어난 기능을 발휘합니다.


k68 아쿠아 런 트레킹화를 신고 행사를 다녀보았습니다. 2시간 가량 서있거나 걸었는데 발이 편합니다. 무엇보다 가벼워서도 있지만, 쿠션이 좋아서 그렇겠죠?

k68 아쿠아 런 트레킹화는 물속과 육지 모두 신을수 있도록 설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행이나 트레킹, 계곡, 바닷가 등 어떠한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주 가볍고, 모래알이 박힐 정도로 바람이 잘 통하며, 물이 바닥창으로 빠져나가는 k68 아쿠아 런 트레킹화! 가격은 겨우 44,800원이라네요.

k64 아쿠아멀티 트레킹화 : http://www.kantukan.co.kr/ybbs/shop/product/productDetail.php?p_idx=1108

아쿠아런 트레킹화 모음전 : http://www.kantukan.co.kr/ybbs/shop/event_view.php?idx=230&kp_code=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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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트래킹화] 올 여름 시원하게 만들어줄 칸투칸 k64 아쿠아멀티 트레킹화!

2012.06.02 03:44

 

 

 

 

[아쿠아 트래킹화] 올 여름 시원하게 만들어줄 칸투칸 k64 아쿠아멀티 트레킹화!

여러분은 칸투칸이라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아시나요? 제가 칸투칸을 처음 접해본게 하루에 한상품만 판매하는 쇼핑몰에서 트래킹화를 구입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칸투칸은 국내 신발사업의 메카 부산을 연고로 한 회사로 몽골어로 '왕중의 왕'이란 뜻을 가진 국내 순수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아웃도어 제품들 거품이 많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대다수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브랜드 인지도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유명연예인과 수억원의 광고비를 부담하면서 함께 가격대도 비싸게 형성되고 있는데요. 칸투칸의 경우 순수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도록 도와줄 칸투칸 아쿠아 트레킹화 K64 아쿠아멀티 트레킹화입니다.

아쿠아 트레킹화라는 말을 칸투칸이 2008년에 처음 사용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칸투칸은 2008년 아쿠아 트레킹화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고 2009년 최초의 아쿠아 트레킹화 k62를 출시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k62를 하루에 하나만 판매하는 쇼핑몰을 통해 선물용으로 구매한적이 있는데, 그 분은 아직도 여름만 되면 k62 제품을 신고 다니십니다.



그리고 2010년과 2011년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아쿠아 트레킹화를 출시해오던 칸투칸이 2012년 배수기능을 더욱 강화한 k64 아쿠아 멀티 트레킹화 등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 했습니다.

칸투칸 k64 아쿠아멀티 트레킹화는 아래의 링크에서 3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www.kantukan.co.kr/ybbs/shop/product/productDetail.php?p_idx=1152&kp_code=1116

색상은 그레이라임, 네이비, 네이비옐로우, 화이트퍼플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취향에 맞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칸투칸 k64는 완벽한 배수기능을 실현한 제품으로 배수기능이 뛰어난 아웃솔과 인솔, 개방형 구조를 통해 완벽한 배수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아웃솔 밑창의 9개의 구멍을 통해 신발 내부에 들어온 물을 신속하게 배출해 주고, 물속이나 평지에서도 빠른 배송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칸투칸 k64은 탄력적이고 강한 피혁과 메쉬 소재의 안감을 사용해 강한 외부충격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메쉬 소재로 뛰어난 통풍성을 제공하고 동시에 질긴 강한갑피로 보기만 해도 갖고 싶은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또한 k64 아쿠아멀티 트레킹화 전면에는 특수사출된 토캡을 통해 너덜바위나 암반 등 거친 지형에서도 발가락을 보호해줍니다.


칸투칸 k64은 원터치 끈조절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일반적인 신발은 끈으로 되어 있어 신다보면 줄이 자주 풀려 불편할 수 있는데, k64는 원터치 끈조절 시스템으로 원하는 조임 상태로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k64 아쿠아 멀티 트레킹화는 우수한 통기성의 메쉬 베라를 통해 수만개의 구멍으로 땀과 수증기가 신발 내부에서 외부로 배출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걷거나 서 있을 때 시원하고 착화감이 뛰어납니다.


또한 신발을 신고 벗을 때 편하도록 뒷꿈치 부분에는 벨크로로 조절할 수 있어 굉장히 실용적이면서도 사용자 지향적 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힐 벨크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트레킹화를 쉽게 벗고, 신을 수 있겠죠?




아웃솔 밑창에는 9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으로 신발에 침투되는 물을 신속하게 배출됩니다.



아웃솔 밑창의 구멍뿐만 아니라 일명 깔창이라고 불리는 인솔 또한 수백개의 구멍이 뚫린 펀칭 인솔로 우수한 통기성을 제공합니다. 푹신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통기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개방형 구조의 샌들과 편안한 트레킹화의 장점만 쏙~ 넣은 k64 아쿠아 멀티 트레킹화 어떤가요? 샌들처럼 개방형 구조로 뛰어난 통기성을 제공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고, 파이론 중창과 탄탄한 아웃솔 기능을 통해 트레킹화로도 매력있는 신발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k64 아쿠아 멀티 트레킹화는 물속과 육지 모두 신을수 있도록 설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행이나 트레킹, 계곡, 바닷가 등 어떠한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또한 k64 아쿠아 멀티 트레킹화를 신고 집앞 중리 앞바다와 절영 산책로 등 모래가 많은 해변가나 산책로 우레탄포장 길, 비포장 자갈길 등을 걸어보았는데 꽤 오랜 시간을 신고 걸었는데도 발이 아프지 않고 편안함을 제공하네요.


칸투칸은 아쿠아런 트레킹화 모음전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트레킹화 구매해보세요.

http://www.kantukan.co.kr/ybbs/shop/event_view.php?idx=230&kp_code=1117

본 포스팅은 칸투칸에서 제품을 제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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