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축구게임] 피파온라인3의 대항마! 축구게임의 귀염둥이 차구차구

2013.01.22 10:30

 

 

[신작축구게임] 피파온라인3는 저리가라! 축구게임의 귀염둥이 차구차구

연일 신작축구게임의 이야기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피파온라인3부터 시작해 위닝일레븐까지 너도나도 축구게임을 해보겠다는 열풍이 대단합니다. 어떤 게임을 먼저 해볼까 어떤 게임을 즐겨봐야 고민하던 찰라 2등신의 캐릭터들이 친근감을 더해주는 차구차구에 눈이 가기 시작하더군요. 피파온라인3와 위닝일레븐에서 만날 수 있는 캐릭터와는 다른 쉽고 재미있는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성을 둔 귀염둥이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축구게임이 무척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차구차구

 

 

▲ 축구경기에 사실감을 더한 위닝일레븐

 

 

이미 한발앞서 나온 피파온라인3이나 위닝일레븐의 경우엔 축구경기의 사실감을 돋보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구차구의 매력은 사실감보다는 캐릭터들을 이용한 즐거운 플레이를 빼놓을 수 없답니다. 휘영청 떠오른 보름달 처럼 동글동글한 얼굴과 2등신의 모습이 자칫 큰 웃음을 터지게 만들지만 캐릭터의 특징들도 잘 잡아내는 것은 물론 게임의 친근감이 더해져 플레이 하는 동안 한골만! 한골만!을 외치게 된답니다.

 

 

 

 Fun & Easy! 즐거워야 진짜 축구다! 차구차구의 시작은 팀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클럽이름에서부터 나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멋지게 짓고 싶은데 떠오르는 이름들은 이미 클럽이 있다고 나오네요. 아쉽지만 간단하게 클럽명을 생성!

 

클럽명을 선택하면 이제 자신이 운영할 클럽을 선택하게 됩니다. K리그에서 만날 수 있는 구단들은 물론 해외 유명구단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중 올해 K리그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최용수감독이 있는!!! 수원삼성과 영원한 라이벌!! 박주영과 기성용이 머물던 구단 FC서울! 그래 내가 운영해보고 싶은 구단은 FC서울이었던거야! 생각하며 선정!

 

 

카드팩을 받은 직후 개봉하니 FC서울 선수들과 감독카드로 이루어져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차구차구를 좀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바로 "슈퍼 스타터팩(Super Starter Pack)"입니다

 

 

원하는 선수를 기용할 수 있는 3장의 레어카드 그리고 회복제, 액세서리 게임머니까지 받을 수 있는 패키지 아이템팩! OBP기간 동안 무료로 지급받을 수 있고, 이벤트까지 응모할 수 있다고 하니 잊지 말고 꼭 챙겨야 하는 "슈퍼 스타터팩(Super Starter Pack)"입니다.

 

 

차구차구에서 꼭 배워야 할 기술이나 조작법은 플레이 튜토리얼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수비배우기/ 공격배우기/ 전술배우기/ 자유연습 총 네 가지의 튜토리얼을 통해 게임 조작방법부터 플레이에 필요한 부분들을 모두 배울 수 있는데요, 튜토리얼을 마무리 할 때 주어지는 보상까지 있으니 조작법도 배우고 차구차구에 필요한 아이템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튜토리얼을 꼭 마스터 하고 게임을 시작하는걸 권해드립니다.

 

 

로비에서 친선전을 비롯해 정규 전 연습경기 세 가지의 플레이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로비에서 팀에 대한 전력을 확인 할 수도 있고, 전술을 세우는 등 경기를 하기 전 준비를 갖추고 경기에 임해야겠지요? 로비에 있다 보면 심심치 않게 다른 유저들의 초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반전 경기가 시작되기 전 상대방의 공격수와 수비수들의 배치와 우리팀의 배치를 확인하고 게임이 진행됩니다. 두근두근 승리를 위한 차구차구 축구게임 시작을 알리는 소리와 함께 진행!

 

 

미모의 아나운서라고 불리는 윤태진 아나운서의 나만을 위한 편파적인 해설을 들으면서 진행하는 플레이는 무척 즐거웠습니다. 축구경기에서 매번 남자해설위원의 목소리만 듣다가 구슬 같은 윤태진 아나운서의 편파적인 해설은 어떻게 하면 상대방팀을 이기고 승리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만들고, 플레이에 좀더 집중하게 해주는 역활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게임진행 중에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 각도나 방향도 조정이 가능하고, 상대방의 공을 뺏거나 가져오기 위해 태클을 진행하는 생생한 모습이나, 슈팅을 하는 짜릿함은 귀여운 캐릭터와는 상반된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었습니다.

 

 

골을 넣은 뒤에 볼 수 있는 선수들이 세레모니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인데요, 선수마다 서로 다른 세레모니를 펼치기 때문에 골을 넣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차구차구 축구선수들 세레모니도 귀엽게 보이네요!

 

 

얼떨결에 상대방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했지만 경기를 끝내고 보니 좀더 연습을 하고 포지션을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독의 입장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전술을 구상해 경기에 대한 감각을 익히면 어떤 경기라도 충분히 이길 수 있을꺼라는  생각까지들고 말이죠. 피파온라인3, 위닝일레븐에서 볼 수 없는 레벨업보상도 빼놓을 수 없는 차구차구만의 재미입니다.

 

 

차구차구에서 게임운영을 잘하려면 선수카드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카드를 조합해서 카드를 강화시켜주거나 구입을 통해 팀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팀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차구차구의 재미는 레벨업을 통해 팀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인데요, 레벨업을 할 때 마다 주어지는 아이템보상도 다른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아직 프리오픈이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내에서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축구는 혼자서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니라 팀을 이루어서 진행하는 경기이니만큼 전체적인 관리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피파온라인3, 위닝일레븐의 게임도 마찬가지인데요, 차구차구도 이런 팀을 구성하고 관리하는 기본적인 룰을 가지고 게임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팀관리 모드나 선수교체 메뉴들을 적절하게 이용 경기에 알맞게 진행하는 전술이 필요합니다.

 

차구차구에서 즐길 수 있는 친선전은 2:2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어떻게 2:2 플레이가 될까 무척 궁금했는데요, 막상 경기를 해보니 친구와 함께 플레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팀을 이룬 분과는 손발이 맞지 않으니 계속 미스 플레이가 되는 현상이! 혼자서 그리고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구게임 차구차구. 한번 시작하게 되면 상대방 골대에 골을 넣는 짜릿함에 누워서도 2등신 캐릭터가 생각나는 부작용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신작축구게임 차구차구의 매력. 단연 2등신의 귀여운 캐릭터와 Fun& Easy를 앞세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경기 전 선수관리와 팀관리. 그리고 경기 중엔 경기에만 몰입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성이 유저들로 하여금 차구차구에 빠져들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는 1 28일까지 차구차구 프리오픈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번 프리오픈에서만 받을 수 있는 슈퍼 스타터팩(Super Starter Pack)"의 행운도 놓치지 말고 신작축구게임 차구차구의 매력에도 흠뻑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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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박주영 이적은 FC 매니저 시즌2로 미리 즐겨보자

2012.08.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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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박주영 이적은 FC 매니저 시즌2로 미리 즐겨보자]

 

런던올림픽 때 한국과 일본의 3~4위전 경기 다들 보셨죠?! 새벽잠을 설치며 응원하던 그때 박주영의 선제골과 구자철의 경승골로 일본을 2대0으로 격파하고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따낸 의미있는 올림픽이였는데요, 그때의 흥분이 가시기도 전에 저번주에 EPL 2012 ~ 2013 시즌이 개막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축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즐겨보던 축구리그가 바로 EPL  인데요, 박지성의 네덜란드 리그 PSV 아인트호벤에서 맨유로 이적하면서 저도 흔한 한국인들처럼 맨유를 사랑하는 팬이 됐었는데요, 이번에 퀸즈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하면서 맨유 뿐만 아니라 퀸즈파크 레인저스도 관심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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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5일날 있었던 2라운드 경기도 관심있게 지켜봤었는데요, 하일라이트를 보시면 알겠지만 박지성이 속해있는 QPR(퀸즈파크레인저스)가  거의 밀리는 경기를 해서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맨유에 있을 때는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 아직 팀 분위기와 스타일에 적응하는 시기인지 활약이 그때보다는 저조하네요. 그래도 1 라운드는 패배했는데 1:1로 비겨서 앞으로 남은 리그도 기대해 볼만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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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최근에 가장 관심있게 지켜봤던 팀이 바로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인데요, 박지성의 팀이기 때문에 좋아했지만 지금도 좋아하는 선수들인 루니나 에브라, 긱스등이 남아 있어 아직 좋아하는 팀으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1 라운드의 충격적 패배 이후 선제골도 내줘서 걱정했는데, 역시 맨유의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요즘 EPL 에서 저의 최고 관심사는 바로 기성용과 박주영인데요, 기성용은 최근 셀틱에서 스완지 시티로 이적을 해서 이제 EPL 에서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현재 아스날에 소속되어 있는 박주영의 경우 런던올림픽에서 수비수 4명을 농락하는 골을 넣는등 큰 활약을 보이며 이번 최대의 관심사로 떠올랐는데요, 그것을 증명하듯 스페인 프리메라리그의 셀타비고에서 박주영을 임대하고 싶다는 제의를 했다고 하네요.

 

 

박주영의 선수 능력치는 FC 매니저 개인기록 카드만 봐도 상당히 높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브라질 유학파 출신으로 큰 경기마다 한방씩 터뜨려 주는 박주영이기 때문에 그를 정말 미워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저는 FC 매니저 시즌2를 즐기는 유저로써 박주영을 최고의 팀에 이적 되었으면 하는 바램대로 게임에서 이적시키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참, FC매니저에 대해서 다들 알고 계시죠?! 국내최초 온라인축구 매니저 게임인데요, 말 그대로 선수가 아닌 매니저로써 플레이 하면서 선수들을 키우기도 하고 이적시키기도 하면서 자신의 팀을 세계 최고의 팀으로 만드는 것이 FC매니저의 최종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이렇게 관리하시면 되는데요, 내가 관리하는 팀을 팀관리 메뉴에서 체계적으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선발선수와 예비선수로 나눠져 있는데요, 선수들의 호흡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한 트레이닝이면 역대 최고의 팀으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트레이닝만 하면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다른 팀과 경기를 통해 승수를 자꾸만 쌓아야 최고로 인정 받을 수 있는데요, 바로 그런 대회 참가는 정규리그 메뉴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정규리그에서 내가 참가하는 대회와 경기 일정을 알려주는데요, 게임을 직접 조작하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얼마나 트레이닝이 잘 되었는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커스텀리그에서는 정식대회 경기 외에 연습경기와 랭킹전, 그리고 친선리그를 치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자기가 관리하는 팀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측정해 볼 수도 있고, 친구끼리 누가 더 센 팀을 만들고 있는가 대결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 트레이드 메뉴인데요, 여기서 선수를 영입하기도 하고 다른 팀에 팔아 버릴 수도 있는데요, 박주영을 EPL 최고의 팀으로 이 메뉴를 통해서 영입 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메뉴에서는 아직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을 공개 입단식을 통해 기량을 확인하고 영입하여 자신의 전력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실제 EPL리그의 팀들이 운영하고 있는 입단 테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진행은 아까 살짝 말씀드렸지만, 자동으로 진행이 되고 전 그것을 지켜보는 방식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편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골을 놓치면 주먹을 꽉 쥐기도 하고, 골을 넣으면 나도 모르게 환호성을 지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게임이 바로 FC매니저 입니다. 아직도 잘 모르시겠다면 지금 직접 플레이 해보시면서 느껴보시면 좋은데요

 

 

막상 FC매니저 시즌2는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여유치 않으신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FC매니저 시즌2를 모바일게임으로 출시했다는 소식인데요, 이제 출퇴근시나 여행을 가서도 내 모바일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FC매니저를 모바일로 즐기게 되면 진행중인 리그 결과와 경기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선수 라인업과 팀 포메이션을 실시간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매니저로써 선수를 관리하는 감독의 본능을 일깨워 줄 이번 모바일 런칭 소식은 안드로이드로만 업데이트 되어 있는데요, 아이폰은 곧 런칭이 된다고 하니, 아이폰 유저는 조금만 기다리면 될 것 같네요.

 

 

FC매니저 시즌2 안드로이드용 어플은 다음의 QR코드를 통해 쉽게 접속해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FC매니저를 통해 내가 원하는 선수를 내가 원하는 팀에 이적 시켜보기도 하고, 팀별 혹은 국가별 매치를 통해 대회의 성적을 미리 예견도 해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 이 포스트는 한빛 소프트에서 협찬받은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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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M] 런던올림픽 개막! 한빛소프트 축구 게임 FC매니저로 축구대표팀 응원하자!

2012.07.28 02:20

 

 

 

[FCM] 런던올림픽 개막! 한빛소프트 축구 게임 FC매니저로 축구대표팀 응원하자!

4년마다 열리는 전 세계인들의 축제! 올림픽이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런던에서 열리죠. 런던은 1908년과 1948년에 이어 세계최초로 올림픽을 3회 개최하는 곳인데요.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1948년 일제에서 해방된 후 최초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첫 출전한 올림픽인 만큼 더욱 감회가 새롭지 않나 생각됩니다.

1948년 런던올림픽 당시 첫 경기가 맥시코였는데요. 당시 대한민국은 최고 약체로 평가를 받았지만 5:3으로 멕시코에 승리하고 8강전에 진출했었습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B조 조별예선 첫상대가 1948년과 같이 상대는 멕시코였는데요.


뉴캐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1차전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해외의 많은 도박사들은 멕시코의 승리를 점쳤지만 실제로 경기는 우리나라가 주도했는데요. 비록 0:0으로 비겨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었던 선수는 기성용과 남태희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하지만 전반은 멕시코의 수비의 압박을 뚫지 못해 크게 찬스를 얻지 못했습니다. 중반으로 넘어서면서 활발한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았었지만 골로 연결은 시키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것 같습니다.

최근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보여주던 박주영은 크게 활약하지 못했고, 수비에서도 종료직전 결정적인 찬스를 제공하는 등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던 것 같네요. 잘 싸웠지만 예선 1차전은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홍명보 올림픽 축구 대표팀 감독은 '남은 경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하면 예선 통과가 힘든 만큼 남은 매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홍명보 감독의 인터뷰처럼 8강 진출은 스위전에 달렸다고 볼 수 있는데요. 스위스전은 한국 시간으로 30일 새벽 영국 코벤트리 스타디움에서 B조 조별 2차전이 열립니다.

멕시코전에서 보여줬던 빠르고, 조직적인 모습과 함께 탄탄한 기술력을 스위스전에서도 뽐내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소 부족했던 득점 찬스도 이번에는 놓치지않아야 할 것 같은데요. 상대적으로 체구가 큰 유럽팀과의 경기에서는 제공력 보다는 세밀한 패스를 통해 득점 찬스를 만들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올림픽 대표팀 베스트11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대포로 나가도 될 만큼 손색없는 멤버들인 만큼 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전이 있거나 올림픽, 월드컵 등 축구경기가 있을 때마다 생각나는 게임이 있다면 바로 내가 감독의 입장이 되어 선수를 스카우트하고 매 경기 다양한 전술/전략을 구사해 팀을 이끌어 가는 방식의 매니지먼트 게임 한빛 소프트의 FC매니저(FCM)가 항상 생각 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선수를 조작하지 않아도 게임이 진행된다는 것과 축구를 보면서 내가 감독이 되어 공격이나 수비전술을 바꾸면서 내가 생각했던 선수와 전술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는게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FC매니저를 오랜만에 해서 몇몇 선수들은 계약연장을 해야 하고, 대체선수로 변경되어 있어서 이벤토리를 통해 푸짐한 아이템을 통해 새로 선수를 영입하고 팀을 새롭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팀관리에서는 보유한 선수와 1군과 2군 그리고 기타 선수를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선수들간의 계약기간과 레벨, 잠재력, 계약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의 전술과 포메이션등을 설정할 수 있고 선수들 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과 능력을 향상 시킬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가진 2장의 카드~최대 5장까지 조합해 능력치가 더욱 높고 괜찮은 선수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선수가 나이를 먹어 은퇴하는 시스템이었지만, 현재 서버통합이 되면서 선수 나이도 고정되고 팀 컬러도 선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스크린샷으로 예를 들자면 잉글랜드 선수 11명 이상으로 팀컬러를 맞추면 [축구종가 Lv2] 팀 컬러가 적용되는데, 이 팀 컬러가 적용되면 선발 라인업 선수들의 패스 +1, 크로스 +1 드리블 +1이렇게 선수들의 능력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이 팀 컬러 시스템이 올라간 이후 다양한 팀 컬러가 매 주 업데이트 되고 있는 현황이라 이 팀 컬러 맞추는 재미도 쏠쏠 할 것 같습니다.



정규리그 메뉴에서는 정규리그와 컵대회, 경기일정의 정보와 함께 이미 진행된 게임에 대한 경기의 정보와 선수들의 평가 점수가 나와 있습니다.

평가와 평점을 보고 선수에게 딱 맞는 포지션에 선수를 배치하던가, 훈련등으로 선수를 꾸준히 관리해야겠습니다.



커스텀 리그에서는 5단계로 1~10개의 레벨로 이루어진 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미션 성공 시 게임머니를 획득하고 실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진행방식은 2D/3D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3D 보다는 2D로 많이 즐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경기는 자동으로 알아서 진행되지만 게임 중 전술과 선수교체 등은 게임 도중 설정이 가능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의 전술로 공격이나 수비 전술로 경기를 진행하면 더욱 재미있겠죠?



2D는 다소 심심하다는 느낌이 있지만, 심플하고 PC의 메모리를 적게 먹게 먹는다는 장점이 있죠~


3D의 경우는 우리가 평소에 해봤던 게임인 피파나 위닝일레븐과 비슷하지만 직접 조작을 하지 않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최근 FC매니저는 업그레이드된 시즌2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는데요.

시간의 제약, 경기의 패배로 인해 FC매니저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싱글모드로 FC매니저를 즐겨보세요. 24시간 언제나 진행이 되고, 내가 원하는 레벨에 맞춰 알맞은 난이도로 진행이 가능하고 AI를 상대로 전술이나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게임 UI가 더욱 깔끔하고 세세하게 변경되어 더욱 리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도에 표시된 대회를 선택하면 싱글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이때 내가 원하는 레벨에 맞춰 난이도를 선택해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FC매니저는 시즌2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1. 제휴 & 연맹구단 이벤트

지금 제휴구단맺어 프로구단 감독과 친분도 쌓고, 선수도 임대 받으며 매주 혜택을 받아보세요. 위성구단이 정규리그에서 1승을 하거나 첫 제휴를 맺을 때나 위성구단이 겡미에 접속할 때마다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또한 지금 연맹에 가입하면 게임머니와 스타카드, 코치진 아이템을 팍팍 받을 수 있습니다.


2, 출석체크 이벤트

매일매일 출석을 하면 출석일수에 따라 스페셜리그, 훈련슬롯, 7레벨 선수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7일 이상 출석하면 맥스무비 예매권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3. PC방 혜택 이벤트

PC방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선수카드와 함께 PC방에서 플레이 할 때마다 골든볼 포인트가 2배로 적립됩니다.

국내에는 많은 축구 게임들이 있는데요. 각각의 게임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FC매니저는 자동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선수카드로 선수를 보강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게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직접 마우스/키보드를 조작하지 않아도 컴퓨터로 다른 업무나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즌2로 돌아온 FC매니저!!!! 다운받아 한번 즐겨보세요. FC매니저를 즐기면서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남은 예선 경기 응원합시다.

이 포스트는 한빛소프트에서 협찬 받은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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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최고의 유망주 기성용~! FC매니저에서 그를 만나다.

2012.03.23 00:00

 

 


한국 국가대표 최고의 유망주 기성용~! FC매니저에서 그를 만나다.

여러분은 기성용 선수를 좋아하시나요?

국내 해외파 축구선수라면 박지성 선수를 비롯해 구자철, 기성용, 박주영, 박주호, 석현준, 손흥민 등 많은 선수들이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저는 그 중 박주영 선수와 기성용 선수를 개인적으로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옛날에는 안정환 선수를 응원했지만 최근에는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 선수의 경기를 가장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기성용 선수의 경우는 FC서울에서 뛸 때부터 팬으로 응원했던 것 같습니다.

종종 깜짝 놀랄 만큼 정확도 높은 중거리 슈팅이나 프리킥, 코너킥 등 최근 셀틱 에서의 활약을 보면 국내에 있을 때보다 많이 기량이 좋아진 것 같더군요.



하지만 얼마전 기사를 보니 지난 11일 셀틱과 던디 유나이티드FC의 경기에서 기성용선수가 허벅지 부상 중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지난 1월에도 허벅지 부상으로 열흘정도 쉬었던 걸로 기억해 기사를 보고 걱정이 앞섰는데,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 셀틱의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기성용 선수는 올해 스코틀랜드 셀틱FC에서 7골 6도움으로 성적이 상대적으로 좋았는데요. 부상에서 회복해 멋진 골과 공격포인트를 보여주면 합니다.

제가 좋아했던 반지의 제왕 안정환 선수는 은퇴했지만, 기성용 선수의 경우 올해 2012 런던 올림픽과 월드컵 최종예선, 그리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좋은 활약이 기대하는 선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해 부상에서 빨리 회복하고 소속팀과 올림핌 대표팀에 복귀해 좋은 활약!! 응원해봅니다.


이름 : 기성용(Ki Sung-Yueng)
국적 : 대한민국
출생 : 1989년 1월 24일
신체 : 191cm, 81kg
소속팀 : 셀틱 FC
포지션 : MF (미드필더)
등번호 : No. 18

클럽 경력 :
2010~ 셀틱 FC (스코틀랜드)
2006~2009 FC 서울 (대한민국)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경력 :
2008~ 대한민국 국가대표
2007~2008 대한민국 U-23 청소년대표
2006~2007 대한민국 U-20 청소년대표
2005~2006 대한민국 U-17 청소년대표
2004 대한민국 U-16 청소년대표



전 FC매니저라는 축구 게임에 푹 빠져 살고 있는데요. 흔히들 악마의 게임이라고 불릴 만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조작을 직접 하지 않고 전술과 훈련을 통해 진행하는 매니지먼트 게임이기 때문이겠죠?

FC매니저에서 육성중인 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계속 골을 뺏겨 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성용 선수와 같이 구심점 역할을 하는 선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FC매니저는 내가 직접 기성용, 박지성, 호날두, 메시와 같은 선수를 고용하고 트레이드, 전술, 훈련을 통해 선수를 성장시킬 수 있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데, 기성용 선수의 경우 능력치가 상당히 괜찮습니다. 기성용 선수를 영입해 팀 전술을 새롭게 구성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기성용선수를 비롯해 해외파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기원하며, FC매니저 신나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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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매니저] 직접 감독이 되어 선수들을 지휘한다! 한빛소프트 FC매니저(FCM)

2012.03.21 01:08

 

 

 

 

 


[FC매니저] 직접 감독이 되어 선수들을 지휘한다! 한빛소프트 FC매니저(FCM)

 

여러분은 어떤 종목의 스포츠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와 야구를 좋아합니다. 처음 축구에 관심을 가졌던게 1994년 미국 월드컵때였던것 같은데, 당시 초등학교에서 수업도중 월드컵 본선경기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축구를 너무 좋아해 1998년 부터 2001년까지 제가 살고 있는 부산을 연고로 했던 부산대우로얄즈의 서포터즈 활동도 했고, 선수를 직접 컨트롤하는 EA의 피파 시리즈, 위닝일레븐과 같은 게임을 오랫동안 즐기다가 얼마전 지인의 소개로 네이버의 야구9단과 한빛소프트의 FC매니저와 같은 매니지먼트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스포츠 게임들이 대다수 선수를 컨트롤하는 방식이었다면, 매니지먼트 게임의 경우 감독의 입장에서 선수를 스카우트하고 매 경기 다양한 전술/전략을 구사해 팀을 이끌어가는 방식이죠. 무엇보다 직접 선수를 조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요즘 한참 재미에 빠져 있는 FC매니저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FC매니저(FCM)은 먼저 한빛소프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http://fcm.hanbiton.com/Home/Home.aspx 에서 무료로 게임을 다운받아 즐길 수 있습니다.

 

최초 실행시 팀을 생성하는데, 국가와 구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K리그의 부산아이파크를 팀으로 선택하고, 팀이름은 99년 K리그의 부산대우로얄즈의 기억을 떠올리며, 대우로얄즈99로 입력하고 저장했습니다.


 

FC매니저를 최초 실행하면, 튜토리얼을 진행하게 되는데, 간단하게 게임방법을 익히고 보상 아이템과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FC매니저의 특징은 게임을 접속해 있지 않아도 자동으로 게임이 진행된다는 것과 한 시즌을 일주일간 진행하면서 시즌결과에 따라 더 높은 리그로 승격 또는 강등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수의 경우 한시즌 단위로 나이를 먹으며, 그에 따라 성장/퇴보가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FC매니저는 크게 팀관리, 정규리그, 커스텀리그, 트레이드, 연맹, 쇼핑센터, 중계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관리에서는 보유한 선수와 주전선수, 후보선수 등을 쉽게 관리할 수 있고, 선수들간의 계약기간과 레벨, 잠재력, 계약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의 전술과 포메이션등을 설정할 수 있고 선수들 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과 능력을 향상 시킬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가진 2장의 카드~최대 5장까지 조합해 능력치가 더욱 높고 괜찮은 선수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정규리그 메뉴에서는 정규리그와 컴대회, 경기일정의 정보와 함께 이미 진행된 게임에 대한 경기의 정보와 선수들의 평가 점수가 나와 있습니다.

 

평가와 평점을 보고 선수에게 딱 맞는 포지션에 선수를 배치하던가, 훈련등으로 선수를 관리해야 겠습니다.



 

커스텀 리그에서는 1~10개로 이루어진 연습경기를 통해 미션 성공시 게임머니를 획득하고 실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에서는 입단 테스트를 받을 알려지지 않은 유망주 선수들이 나타납니다. 선수들의 능력치와 포텐셜(잠재력)은 코맨트 별로 달라지고,  훌륭한 선수들은 비싼 돈을 주고 경매를 통해 선수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입단테스트는 하루 9시 14시 19시에 갱신되고, FA는 매일 12시부터 22시까지 선수에게 금액을 제의해 트레이드 진행도 가능하네요. 그외에 시즌 2회 진행되는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신인들도 영입이 가능합니다.



 

쇼핑센터에서는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는데, 인기상품, 선수카드, 훈련카드, 패키지, 기타상품들이 있는데, 유료로 구매한 게임 캐쉬와 무료로 지급되는 게임 머니별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잠깐 게임을 해본 바로는 굳이 유료 아이템을 구매해서 진행해야 할 만큼 어렵진 않았습니다.




중계센터에서는 내가 하고 있는 게임과 내가 소속되어 있는 리그의 경기를 2D/3D로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의 진행방식은 2D/3D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3D 보다는 2D로 많이 즐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경기는 자동으로 알아서 진행되지만 게임 중 전술과 선수교체 등은 게임 도중 설정이 가능합니다.

 

 

 

2D는 다소 심심하다는 느낌이 있지만, 심플하고 PC의 메모리를 적게 먹게 먹는다는 장점이 있죠~

 

3D의 경우는 우리가 평소에 해봤던 게임인 피파나 위닝일레븐과 비슷하지만 직접 조작을 하지 않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FC매니저에서는 현재 공식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모든 감독과 신규감독 그리고 3주이상 미 접속된 휴면감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등 누구나 푸짐한 경품과 포인트,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독이벤트는 FCM 게임 내 출석하고 일일미션, 출석/미션을 완료 후 포인트를 적립하고 적립된 포인트로 상품을 응모하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신규 이벤트는 신규 구단 생성시 응모포인트 50점과 승격 시 푸짐한 패키지 상품와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많은 축구 게임들이 있죠. 각각의 게임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FC매니저는 자동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선수카드로 선수를 보강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게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직접 마우스/키보드를 조작하지 않아도 컴퓨터로 다른 업무나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 다양한 이벤트까지 진행하는 만큼 이번기회에 FC매니저 한번 다운받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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