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의 서점! 예스24 크레마 샤인 사용기!

2013.09.08 12:30

 

 

 

 

 

손안의 서점! 예스24 크레마 샤인 사용기!

 


아침과 저녁이면 선선한 바람,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로 이제 긴~ 여름이 가고 드높은 하늘과 풍성한 곡식 그리고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라고 하면 수확의 계절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인터넷 서점 예스24와 알라딘, 리브로,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 온/오프라인 서점과 출판사들이 연합해 한국이퍼브에서 출시한 크레마 샤인(Crema Shine) 전자책 단말기입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작년에 출시한 크레마 터치(Crema Touch)의 후속작으로 국내 최초로 전자잉크 패널에 LED 조명을 내장해 밤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2~3년전 부터 많은 업체들이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비해 속도도 느리고 컨텐츠를 제공받을 서비스나 모노로 보여지는 것 때문에 매력이 없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그런 상황에서 작년에 출시한 크레마 터치는 2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교보문고의 샘과 인터파크 비스킷과 함께 전자책 시장을 선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이 타사 제품과 비교해 장점이 있다면 국내 대형 인터넷서점 3사(예스24, 반디앤루니스, 알라딘)에서 공동 판매되고 있다는 것과 그만큼 다양한 컨텐츠를 서비스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전작에 비해 크기는 작아졌으며 UI는 안정성을 높였으며, 화면의 깜빡거림이나 잔상을 줄여 책 읽는 환경을 보다 개선했습니다.

 


 

 

크레마는 갓 내린 에스프레소 위에 생기는 황금색 거품을 뜻하는 말인데요. 크레마처럼 독서의 풍미를 더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이름이라고 합니다.

 

크레마(Crema)에 샤인(Shine)이 붙은 이유는 LED 조명 채용으로 침대에 누워서나 밤 여행 중에도 조명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인데요. 조명 밝기를 적절히 조절하면 눈의 피로도 태블릿PC로 책을 보는 것보다 훨씬 적고 조명이 필요 없을 때는 끌 수도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제품의 패키지는 블랙색상의 제품박스로 마치 고급스러운 책을 보는 느낌입니다.



 

 

구성품은 크레마 샤인(Crema Shine) 본체와 제품보증서, 충전/데이터용 케이블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의 화면 크기는 6인치(프론트 라이트 탑재), 전자잉크 방식으로 16단계 그레이스케일을 지원, 해상도는 1024x758입니다.

 

크기는 169x116x9.5mm, 무게는 185g으로 일반 책보다 가볍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기본 내장되어 있습니다. 내부저장공간은 약 8GB로 최대 6000권의 책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과 512MB의 메모리, 1500mAh 배터리타임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마이크로SD 확장을 지원하고 지원 파일 포맷은 ePub, PDF를 비롯해 이미지뷰어에서 JPG, PNG, GIF, BMP, ZIP 등 다양한 확장자를 지원합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과 전작인 크레마 터치(Crema Touch)의 차이가 있다면 좀 더 작아진 크기와 두께, 안드로이드 OS 버전 그리고 해상도가 600x800에서 758x1024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의 디자인은 전작에 비해 슬림하고 가벼워 졌으며 심플해졌습니다.

 


 

 

무게의 경우 185g으로 30g 가벼워졌는데요. 그래서 한 손으로 들어 사용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단면에는 전원버튼 / 디스플레이 홀드 버튼 그리고 전원을 충전하거나 데이터를 넣을 수 있는 마이크로 USB 5핀 단자와 마이크로SD 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전자잉크방식으로 한번 화면에 잉크를 뿌리면 이후 화면이 바뀌지 않으면 계속 화면이 유지되어 전력소모를 최소화한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그만큼 한번 충전하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대기시간 400시간 / 7천페이지 이상 연속 독서 가능)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의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최초 부팅시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의 사용방법을 그림과 함께 상냥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를 부팅하면 가장 먼저 WIFI 설정을 하는데요. 무선인터넷을 연결해 예스24와 같은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고 다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무선공유기를 통해 사용을 할 수 있겠지만 이동 중이나 야외에서 사용할 때는 스마트폰과 테더링으로 연결해 사용하시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예스24 계정 로그인이 필요한데요. 인터넷 최저가로 책을 구매해보셨던 분이라면 예스24 계정 하나쯤은 모두가지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메뉴가 크게 내서재, 스토어, 전자도서관, 전자사전, 인터넷, 설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전작에 비해 YES24 전자도서관을 활용해 eBOOK을 빌려볼 수 있고, 디오텍 뉴에이스 영어사전을 기본 탑재해 전자사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저는 작년 초 스마트폰으로 보기 위해 예스24에서 책한권을 샀었는데요. 예스24 계정으로 로그인 하니 그 때 구매했던 책을 내 서재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다운받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예스24에 접속해서 내가 원하는 책을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분야별 추천도서나 베스트셀러, 새로나온 책 등 원하는 책을 찾아 볼 수 있고, 찾는 책이 없다면 상단 검색을 통해 책을 찾아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도서는 각 분류별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각 분류별 상품 이름순, 출판일순, 판매순, 가격 오름차순 / 내림차순으로 정렬해서 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도서를 선택하면 PC와 마찬가지로 출판일과 판매가, 구매시 받는 포인트와 파일형태와 용량은 물론 책에 대한 소개와 목차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스토어를 이용하다 보면 옆에 퀵 메뉴가 하나 보이는데요.

 


 

 

퀵 메뉴를 선택하면 메인 설정, 검색, 베스트셀러, 새로나온 E북, 분야별 추천, 이벤트, 금주의 특가 등 다른 분류나 메뉴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컨텐츠는 YES머니와 YES포인트, 외부상품권을 적용해 할인해 구매가 가능하고 결제는 신용카드와 휴대폰결제, 무통장입금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책 검색이 힘들 때는 검색을 통해 쉽게 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책은 정확도순, 판매량순, 평점높은순, 낮은가격순, 높은가격순, 발매일순, 강력추천순, 리뷰많은순 등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합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전자도서관도 서비스 지원합니다.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초중고교는 물론 기업, 지방자치단체,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는 예스24 전자도서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3년 8월 16일 기준)

 

강동구립도서관, 강릉시립도서관, 강릉원주대학교, 건국대학교, 경기도립중앙도서관, 경남대학교, 경복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산1대학교, 경산시립도서관, 경산중앙교회, 경성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인여대, 경주대학교, 경주시립도서관, 계명대학교, 계명문화대학, 계명문화대학교, 곡성교육문화회관, 관동대학교, 광양시립도서관, 광운대학교, 구수산도서관, 군포시립도서관, 금오공대, 기장도서관, 김천시립도서관, 꿀맛닷컴, 꿈의 도서관, 남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 달서구립도서관, 달서어린이도서관, 담양공공도서관,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 대구과학대학교, 대구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대구교육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대구일과학고등학교, 대덕대학교, 대동대학교, 대림대학교, 대신대학교, 대원대학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대학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동구안심도서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동신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양대학교, 동원대학교, 동주대학교, 레인보우영동도서관, 메가스터디, 목포대학교, 무학초등학교, 문경대학교, 밀양시립도서관, 백석학술정보관, 보성공공도서관, 보쉬코리아, 부산경상대학교도서관, 부산대학교, 부산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부산시립미술관, 부산시민도서관, 부산전자도서관, 사학연금, 삼육대학교, 상지대학교, 서경초등학교, 서귀포시통합도서관, 서산시립도서관, 서울시교육청, 선린대학도서관, 성균관대학교, 성남시중앙도서관, 세명대학교, 세종대학교, 수성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인중학교, 아람누리도서관, 아산시립도서관, 아이들세상, 아인전자도서관, 안동대학교, 안양시 교육청, 양산대학교, 에듀라인, 여수시립도서관, 연수어린이도서관, 영남이공대학, 영암군정보문화센터, 영주시립도서관, 영진전문대학, 영천산자연학교, 오산대학교, 완주군립도서관, 용인송담대학교, 우당도서관, 우정공무원교육원,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울산과학대학교, 울산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울산사이버글로벌학습관, 원주시립도서관, 이화여자대학교, 인하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남도립도서관, 점촌공공도서관, 정읍기적의도서관, 제주특별자치도한라도서관, 중앙원격평생교육원, 충남대학교도서관, 충북중앙도서관, 충청남도, 충청남도서부평생학습관, 침례신학대학교, 카이스트, 카톨릭상지대학교 도서관, 통계청, 포스코, 포천시중앙도서관, 하나은행, 학생교육문화원,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밭도서관, 한성대학교, 한세예스24홀딩스, 한양여자대학, 함양시립도서관, 함평나비도서관, 행정중심복합도시, 현동초등학교, 협성대학교, 혜천대학교, 228민주운동기념회관, SK Telecom, SK플래닛


 

 

YES24 도서관에서는 이용현황과 대출현황, 예약현황, 과거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대출 받은 도서는 내서재에서 확인하고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는 디오텍 뉴에이스 영어사전을 기본탑재하고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전자사전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은데요. 크레마에 최적화된 사전을 통해 모르는 단어는 쉽고 빠르게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을 실행해보니 흑백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이나 이미지가 많은 홈페이지를 볼 때는 다소 불편했지만 텍스트 기반의 홈페이지나 뉴스 등을 볼 때는 크게 불편함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설정에서는 와이파이와 언어, 스크린세이버, 홈화면, 잔상제거, 조명, 날짜 및 시간 등 크레마 샤인에 대한 전반적인 설정과 단말기 관리나 기기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 샤인으로 이북을 즐기기 위해서는 최초 책을 다운받을 때 WIFI를 통해 다운을 받아야 합니다. 책을 모두 다운받았다면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크레마 샤인은 전자잉크 방식이면서 터치스크린을 지원해 책읽기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전자잉크 방식 대다수의 제품은 어두운 밤이나 어두운 실내에서는 책을 읽기가 다소 힘들었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크레마 샤인은 전작인 크레마 터치의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프런트라이트를 적용해 어두운 곳은 물론 밝은 곳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고 화면 상 명암 대비를 높여 가독성 또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화면을 터치하면 나타나는 상단 메뉴의 모습입니다.

 

상단 메뉴에서는 내 책장으로 이동, 프런트라이트 밝기 조절 및 와이파이 설정, 이전에 읽었던 페이지로 이동, 본문 내용 내 검색, 글꼴 설정, 북마크 설정 등이 가능합니다.

 


 

 

하단에서는 손쉽게 페이지 드래그 및 터치를 통해 원하는 페이지로 빠르게 이동도 가능합니다.

 


 

 

빠른 설정을 선택하면 와이파이 설정과 밝기 조정이 가능합니다.

 

밝기조절은 30단계로 세분화해 설정이 가능하고, 홈버튼을 길게 누르면 프런트라이트를 한번에 켜거나 켤 수 있습니다.

 


 

 

한번 쯤 읽었던 책의 내용 중 기억에 나는 문구를 찾고 싶을 때가 있을 겁니다. 검색 메뉴를 이용하면 해당 책의 내용 중 찾고 싶은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글꼴설정 메뉴에서는 본문의 글자 크기와 글꼴, 줄간격, 여백, 정렬 등을 나에게 맞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글자 크기와 글꼴은 5가지로 설정이 가능하고, 줄간격과 여백은 3단계, 정렬은 4종류로 선택하고 설정이 가능합니다.


 

 

단어를 선택하면 해당 단어를 검색할 수 있고, 단어에 나만의 메모를 하거나 하이라이트 등록도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단어를 선택하고 공유도 가능한데요. 공유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와 같은 SNS에 인증 및 등록 후 쉽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가볍고, 눈이 편하고, 가격이 저렴한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안드로이드OS가 내장되어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어느 전자책보다 편한 전자책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무엇보다 국내 대형 서점들과 연계해 저렴하게 콘텐츠까지 확보할 수 있는 만큼 크레마 샤인(Crema Shine)은 독서의 계절!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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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킨들파이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 사용해 보다.

2013.09.04 21:30

 

 

 

한국형 킨들파이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 사용해 보다.

 

독서의 계절 가을이 오니 다양한 전자책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전자책을 구매하려고 할 때 살펴보는 것이 있다면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와 가격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2010년이었죠. 인터파크에서 출시했던 전자책 전용 단말기 비스킷 후속작이 발표되었습니다.

경쟁사들이 전자잉크 방식의 전자책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반해 이번에 인터파크에서 출시된 비스킷탭은 전작의 흑백 화면과 느린 반응속도를 개선한 제품으로 1.6GHz 쿼드코어 AP와 최신 안드로이드 OS 젤리빈(4.2)을 장착했으며 16GB의 저장공간에 1GB의 메모리(RAM)을 탑재한 태블릿 제품입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가격인데요. 위와 같은 스펙을 갖췄음에도 가격은 16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정가 18만9000원)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형 킨들파이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디자인과 사용후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패키지는 제품 색상에 맞게 전체적으로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전면부에는 제품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고, 후면에는 비스킷탭의 주요 스펙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비스킷탭 스펙

제품명 : 인터파크 비스킷탭
OS : 구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AP : Rockchip RK3188 1.6GHz 쿼드코어(A9)
GPU : Mali-400MP4
RAM : 1GB
디스플레이 : 7인치 IPS
해상도 : 1280x800
내장메모리 : 16GB/ 마이크로SD 카드 32GB 확장 가능
카메라 : 전면 30만 / 후면 200만 화소
네트워크 : WiFi 802.11b/g/n , 블루투스 4.0
배터리 : 3800mAh
크기 : 191x119x9.3mm
무게 : 350g
출고가 : 189000원 (출시기념가 : 169000원)


 

설레는 마음으로 패키지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구성품들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패키지는 생각보다 심플합니다.

비스킷탭 본체와 사용설명서, 충전 어답터와 충전 및 데이터 전송시 사용하는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사용하신다면 사용설명서를 꼭 숙지하셔야 겠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안전 주의사항 및 충전 및 사용방법, 홈 화면 가이드, 언어 및 시간 변경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주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분은 꼭 읽어 보시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전면부의 모습입니다.

디스플레이는 7인치 IPS와 800X1280 고해상도를 적용해 보다 선명하고 사실감 있는 색상을 보여줍니다.


 

비스킷탭의 전면부 상단에는 셀프카메라 촬영때 사용이 가능한 약 30만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센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비스킷탭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조작 버튼은 소프트키 방식으로 별도의 물리적 버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후면은 메탈재질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곡선처리가 되어 있어 한손으로 쥐었을 때 손에 촥~ 감기는 느낌이 듭니다.


 

후면 상단에는 약 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고출력의 스피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책을 읽으면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활용할 수 있는 3.5mm 이어폰 또는 헤드폰 연결부가 자리하고 있네요.


 

하단에는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부와 최대 32GB 확장이 가능한 마이크로SD 카드 삽입구, 전원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와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전원 / 홀드 버튼과 볼륨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어 한손으로 쥐고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반대편에는 마이크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매신저를 통해 음성통화 및 음성대화를 할 때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잠금 화면은 깔끔하고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고 잠금화면을 푼 후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은 홈화면입니다.

기본 안드로이드 홈화면이 아닌 인터파크에서 적용한 홈화면에서는 내 서재와 추천 도서 목록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목록이 뿌려져 있어 전자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메뉴버튼과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밑으로 다운로드 대기 eBook과 인터파크에서 추천하는 eBook을 소개해주고 있네요.


제일 아래에는 현재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에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 중 가장 최근에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순으로 보여줍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메뉴화면입니다.

서재 내 나의 책을 검색할 수 있도록 상단에 검색창이 자리하고 있고, 그 밑으로 스토어와 무료로 제공되는 무료도서 메뉴 그 밑으로 서재 정렬과 편집, 인터파크 계정 로그인/로그아웃, 페이스북 연동 및 트위터 연동 등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메뉴를 선택하면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파크에서 제공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인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추가 설치가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제대로 활용하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wifi 연결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하단 시계부를 선택해 wifi를 빠르게 설정할 수도 있고, 설정을 선택 하고 wifi를 켜고 설정 또한 가능합니다.

설정 메뉴는 안드로이드 일반적인 제품 설정과 크게 다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책을 볼 때는 무선 공유를 통해 wifi를 연결할 수 있지만 야외에서는 wifi존이나 스마트폰 휴대용 wifi 핫스팟을 통해 wifi 연결이 가능합니다.

최근 wifi존에 비해 LTE 또는 LTE-A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저는 안정적인 속도 때문에 핫스팟을 통해 wifi 연결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wifi 연결이 되면 인터파크 계정으로 로그인 후 스토어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을 하시면 되고, 아이디/패스워드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하단에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 계정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이북 스토어의 모습입니다.

7인치 IPS 디스플레이인데다 해상도까지 높아 이북 스토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 도서 스토어는 크게 국내도서, 외국도서, eBook, 중고책, 음반/DVD로 구성되어 이북과 함께 일반 도서와 음반/DVD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도서는 비스킷 추천도서, 테마 베스트 셀러와 함께 소설, 시/에세이, 자기계발, 자연/사회과학, 가정/취미/건강, 대학교재, 외국도서, 대여만화, 성인, 잡지, 장르소설, 경제경영, 인문/역사, 예술/종교, 초중고학습서, 어학서/수험서, 만화, 어린이/청소년, 북씨 등 카테고리별로도 책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비스킷 추천도서 중 99℃를 주문해보았는데요.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는 것과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주문 정보를 확인하고 주문자와 받는 분 내용을 입력하고 쿠폰할인 및 포인트를 사용해 결재가 가능합니다.


 

구매한 책은 핸드폰, 카드 그리고 옐로페이를 통해 결재를 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에는 콘텐츠가 많은 만큼 다양한 무료 이북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체험판도 많이 있지만 잘 찾아보면 볼만한 도서 콘텐츠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무료로 제공하는 48분 기적의 도서법 이북을 하나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아봤는데요.


 

무료도서의 경우 결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구매가 완료되었다는 확인창이 출력되고 메인화면 서재의 다운로드 대기 이북에 항목이 추가됩니다.




 

비스킷탭은 기본내장으로 16GB를 제공하는데요. 이는 약 1만 2000권의 전자책을 집어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SD 카드를 통해 최대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만큼 많은 책을 보관하고 다니시는 분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전자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스킷탭으로 전자책을 읽어본 첫 소감은 7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고 페이지 넘김이나 화면 깜빡거림이 없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자책 상단에는 서재로 가기, 목차/북마크/메모 하이라이트, 넘김효과, 폰트 / 폰트 크기, 밝기, 검색, 북마크 등 메뉴가 있어 쉽게 설정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목차/북마크/메모 하이라이트 메뉴를 선택하면 해당 도서의 목차를 확인하고 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을 할 수 있고, 북마크는 내가 지금까지 읽은 부분이나 체크 해둔 페이지로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들거나 잊고 싶지 않은 소절이나 단어가 있다면 메모 해두고 메모 하이라이트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네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페이지 넘김효과를 적용해 마치 책을 실제로 넘기는 듯한 효과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스르륵~ 전환되는 페이지효과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그럴 땐 페이지 전환 효과를 제거해 선택하는대로 바로 페이지가 전환되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마 사람에 따라 책을 읽을 때 마음에 드는 글꼴이 있을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눔글꼴을 좋아하는데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인터파크 고딕, 나눔고딕, 나눔명조, SERIF, SANS-SERIF, MONOSPACE 등 글꼴을 기본 제공해 원하는 글꼴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책을 읽을 때 야외에서는 최대 밝기, 실내에선 중간, 밤에는 최저 밝기로 해 놓고 책을 읽곤합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전자책의 밝기를 섬세하게 설정할 수 있어 상황에 맞게 원하는 밝기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책에서 봤던 문구 또는 단어를 찾고 싶을 때는 검색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검색은 해당 책 내부에 있는 단어를 찾아주는 본문검색과 네이버사전 검색, 다음사전 검색을 지원합니다.


 

그외에도 마지막 읽은 페이지를 기억해주는 북마크 기능도 지원합니다.


 

책의 단어나 문장을 길게 손가락으로 누르면 위와 같이 드레그가 가능한데요. 드레그한 단어나 문장은 바로 복사나 메모, 검색, 공유가 가능합니다.

 

감명있거나 좋은 문구는 메모를 하거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공유가 가능한데요. 저는 평소 좋은 문구를 SNS로 자주 공유를 하기 때문에 해당 기능을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하단 라인을 선택하면 빠르게 페이지 이동도 가능합니다. 빠르게 페이지 이동을 헤야 할 때가 있다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장시간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사용해봤는데요.

일반적으로 태블릿으로 전자책을 보면 금방 눈이 피로해진다는 얘기가 있죠. 하지만 비스킷탭은 무광필름과 가독성이 좋아 크게 눈이 피로하다는 것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터치 인식이나 반응속도가 빨라서 불편함이 없고 편리한 부가기능들을 많이 제공해 마음에 쏙~ 드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정말 책한권을 들고다니는 듯한 느낌의 묵직한 무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350g 무게는 7인치라는 크기에 비해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아쉬운 부분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제품입니다.

안드로이드 최신 OS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거의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한데요. 특히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태블릿PC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Full HD 영상까지 재생해주기 때문에 고해상도 고화질의 동영상까지 생생한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면 30만, 후면 200만 화소의 코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영상통화는 물론 셀프카메라나 사진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평소 스마트폰으로 뉴스나 블로그를 많이 즐기는데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경우 WIFI를 통해 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인터넷을 하다가 화면이 큰 7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인터넷을 즐기니 쾌적함이 느껴지네요.


 

간단하게 인터파크의 새로운 전자책! 비스킷탭을 소개드렸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무엇보다 안드로이드OS가 내장되어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어느 전자책보다 편하다것이 마음에 드는데요.

막강한 이북 콘텐츠와 함께 최신 사양에 충족하는 1280X800 해상도, 1.6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GB의 메모리, 16GB의 저장공간을 갖추고도 16만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정가 1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인터파크 비스킷탭!!!

평소 책을 좋아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을 원하는 분이라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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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스토어에서 구매한 전자책 티스토어 북스로 아이폰 / 아이패드에서 보자!

2013.06.11 11:30

 

 

 

T스토어에서 구매한 전자책 티스토어 북스아이폰 / 아이패드에서 보자!


그동안 아이패드나 아이폰 유저는 t스토어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없었는데요. SK플래닛에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여러개의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컨텐츠를 한번 구매하면 OS에 상관없이 원하는 스마트기기로 자유롭게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iOS용 전자책 뷰어 T스토어 북스를 선보였습니다.

 


 

 

iOS용 T스토어 북스는 iOS 5.x 버전 이상이 적용되어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등 애플 스마트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고, T스토어 북스는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T스토어 북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t스토어 웹사이트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회원가입이 되어 있지 않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하고, 이미 계정이 있는 분이라면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최초 로그인을 하면 접속한 기기가 티스토어에 자동 등록됩니다. 등록되면 해당 계정으로 등록되어 있는 전자책 및 만화 컨텐츠를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등 애플의 스마트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T스토어 계정 당 스마트기기는 최대 5대까지 등록이 가능하고, 해당 기기들로 구매한 컨텐츠는 등록된 기기끼리 자유롭게 공유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메뉴에서는 내 계정으로 등록되어 있는 기기를 관리할 수 있고, 구매했던 기기를 로그인 유지나 구매목록 동기화 시간 설정, 구매목록 초기화 등이 가능했습니다.

 


 

 

iOS용 스마트기기 사용자가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입니다. 별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기기가 있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컨텐츠를 구매해 iOS용 스마트기기에서 이용하거나 PC에서 T스토어 웹사이트에 접속해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다운받아 보았던 일본 원작 만화와 전자책 컨텐츠가 있었는데요. iOS에서 자동으로 제 계정으로 구매했던 컨텐츠를 자동으로 불러왔습니다.

 


 

 

T스토어 북스의 메인 화면 모습입니다. 전자책 / 만화 컨텐츠의 목록은 썸네일 방식과 리스트 방식으로 선택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보고 싶은 컨텐츠를 선택하면 해당 컨텐츠의 단행본이 다시 리스트로 나타납니다. 이때 "탭하여 다운로드" 를 선택하면 내 iOS 스마트기기로 해당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전자책 / 만화 컨텐츠를 보는 방법은 일반적인 전자책 뷰어랑 거의 동일 한기능을 보여줍니다. 이전 페이지나 다음 페이지로 이동이나 메뉴 표시 및 숨김 등 일반 전자책 뷰어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예전에 구매해놓았던 일본 원작 만화를 잠깐 보았습니다.

 


 

 

화질도 좋고 이전 페이지 또는 다음페이지 이동도 부드럽게 전환되었습니다.

 


 

 

하단에 스크롤바를 드래그 하면 한번에 쉽게 페이지 이동도 가능했습니다.



 

 

T스토어 북스의 메뉴 화면에서는 페이지별 메모와 책갈피 설정이 가능하고, 설정을 통해 페이지 넘김효과나 효과음 화면 밝기, 페이지 이동 영역 등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T스토어 북스 출시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등 애플의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분들은 T스토어의 약 30만권의 전자책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최대 5대의 스마트기기를 등록해 기기간 컨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지금까지와 차별화된 디지털 라이프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SK플래닛에서는 T스토어 북스 출시를 기념해 6월 10일부터 3일간 T스토어에 iOS 기기를 등록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 애플의 스마트기기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티스토어 북스(T store books) 다운받아 이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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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터치] 손안의 서점! 예스24 크레마 터치!

2012.10.01 15:33

 

 

 

 

[크레마 터치] 손안의 서점! 예스24 크레마 터치!

벌써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과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 드높은 하늘과 풍성한 곡식 그리고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인터넷 서점 예스24와 알라딘, 리브로,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서점과 출판사들이 연합해 한국이퍼브에서 출시한 크레마 터치(Crema Touch) 전자책 단말기입니다.



사실 그동안 많은 업계들이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비해 속도도 느리고 컨텐츠를 제공받을 서비스나 모노로 보여지는 것 때문에 매력이 없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크레마 터치가 다시한번 전자책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크레마는 갓 내린 에스프레소 위에 생기는 황금색 거품을 뜻하는 말인데요. 크레마처럼 독서의 풍미를 더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이름인데요.

무엇보다 국내 대형 인터넷서점 3사(예스24, 반디앤루니스, 알라딘)에서 공동 판매되고 컨텐츠도 서비스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격은 12만원대로 저렴하고 예약판매만 4천여대가 될 정도로 초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크레마 터치에 대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크레마 터치는 블랙/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구성품은 크레마 터치 본체와 사용설명서, 충전/데이터용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는 블랙/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구성품은 크레마 터치 본체와 사용설명서, 충전/데이터용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크레마 터치를 처음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크레마 터치의 각각 버튼의 명칭과 기능소개, 시작하는 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충전/데이터 전송용 케이블의 경우 최근 스마트폰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 usb 5핀이 적용되어 있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케이블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의 화면 크기는 6인치, 전자잉크 방식으로 16단계 그레이스케일을 지원, 해상도는 600x800입니다.

크기는 172x120x11mm, 무게는 215g으로 일반 책보다 가볍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기본 내장되어 있습니다.

내부저장공간은 약 4GB로 최대 3000권의 책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마이크로SD 확장을 지원하고 지원 파일 포맷은 ePub, PDF를 비롯해 이미지뷰어에서 JPG, PNG, GIF, BMP, ZIP 등 다양한 확장자를 지원합니다.



전면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안드로이드OS를 조작할 수 있는 홈버튼과 뒤로가기, 메뉴 물리적 버튼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하단면에는 전원을 충전하거나 데이터를 넣을 수 있는 마이크로 USB 5핀 단자와 마이크로SD 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후면부의 모습입니다. 컴팩트한 크기에 크레마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크레마 터치는 전자잉크방식으로 한번 화면에 잉크를 뿌리면 이후 화면이 바뀌지 않으면 계속 화면이 유지되어 전력소모를 최소화한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그만큼 한번 충전하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대기시간 400시간)



크레마 터치를 부팅하면 가장 먼저 WIFI 설정을 하는데요. 무선인터넷을 연결해 예스24와 같은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고 다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크레마 터치를 사용하면 아래의 4개의 메뉴를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겁니다. 책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책읽기 메뉴와 예스24로 연결되는 서점 메뉴, 디스플레이와 WIFI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설정메뉴 그리고 인터넷, 전자도서관, 갤러리 등 이용할 수 있는 더보기 메뉴로 되어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예스24 계정 로그인이 필요한데요. 인터넷 최저가로 책을 구매해보셨던 분이라면 예스24 계정 하나쯤은 모두가지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예스24에 접속해서 내가 원하는 책을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예스24 뿐만 아니라 설정메뉴에서 서점사 계정관리를 통해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리브로, 영풍문고, 대교북스로 설정이 가능하고 해당 사이트에서도 전자책을 구입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예스24 기준으로 분야별 추천도서나 베스트셀러, 새로나온 책 등 원하는 책을 찾아 볼 수 있고, 찾는 책이 없다면 상단 검색을 통해 책을 찾아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책을 구매하면 웹사이트와 같이 할인율과 적립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를 구매한 분들에게는 10월 1일부터 1년간 로열 등급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더 큰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저의 경우 올 초 스마트폰으로 보기 위해 예스24에서 책한권을 샀었는데요. 예스24 계정으로 로그인 하니 그 때 구매했던 책을 다시 다운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크레마 터치로 이북을 즐기기 위해서는 최초 책을 다운받을 때 WIFI를 통해 다운을 받아야 합니다. 책을 모두 다운받았다면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장메모리가 4GB나 되기 때문에 최대 약 3천여권을 담을 수 있고, 한번의 충전으로 약 7000쪽을 연속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평소 많은 책을 담아두고 보는 분이라면 마이크로SD에 담에 추가로 담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태블릿 제품은 이북으로 사용하기에는 빛의 반사가 심하고 장시간 읽으면 눈이 금방 피로해지고, 기존의 전자잉크 방식의 이북리더기는 터치를 지원하지 않아 물리적인 버튼을 통해 조작을 할 수 있어 불편한점이 많았는데요.

크레마 터치는 전자잉크 방식이면서 터치스크린을 지원해 책읽기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뿐만아니라 화면을 넘길 때도 터치로 넘길 수 있고, 북마크, 동기화, 검색, 글꼴설정을 비롯해 꽤 많은 메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와이파이와 디스플레이, 개인정보 보호, 저장소, 언어, 날짜 및 시간 등 크레마 터치에 대한 전반적인 설정이 가능합니다.




글꼴설정에서는 도서의 스타일과 글자크기, 글꼴(10가지 이상) 컬러모드, 줄간격과 여백, 문단간격, 문단정렬, 들여쓰기 간격을 모두 설정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기능을 선택하면 인터넷과 갤러리 전자도서관이 있는데요.



인터넷을 실행해보니 흑백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도서관의 경우 각 시도, 대학 등에서 운영하는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가볍고, 눈이 편하고, 가격이 저렴한 크레마 터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안드로이드OS가 내장되어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어느 전자책보다 편합니다.

무엇보다 국내 대형 서점들과 연계해 저렴하게 컨텐츠까지 확보할 수 있는 만큼 크레마 터치는 독서의 계절!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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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키아 e북] 앞북치다로 읽어본 이탈리아 도시기행

2012.08.13 00:29

 

[메키아 e북] 앞북치다로 읽어본 이탈리아 도시기행

 

요즘 전자북으로 책들 많이 읽으시죠? 저도 요즘 메키아 어플을 이용하여 책을 보고 있는데요, 새로 나온 앞북치다를 통해 이탈리아 도시기행을 읽어봤습니다. 평소 여행을 많이 가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으로도 마치 여행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았는데요, 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10권의 도서를 빌려볼 수 있는 메키아의 앞북치다 서비스와 함께 이탈리아 도시기행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선 메키아 서비스는 국내 최대 단행본 출판그룹을 보유하고 있는 웅진그룹의 계열사인 (주)OPMS의 전자책 전문 서비스 브랜드로, 편하게 책을 구입하거나 빌리면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책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서관과 연계되어 책을 쉽게 무료로 빌리고 반납하는 시스템인데요, PC는 물론 각종 어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PC뷰어 다운받기: http://www.mekia.net/resource/etc/Setup_mekiaViewer.exe

안드로이드/갤럭시탭 다운받기: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org.mekia.android.ui&feature=search_result#?t=W251bGwsMSwxLDEsIm9yZy5tZWtpYS5hbmRyb2lkLnVpIl0.

아이폰 다운받기: http://itunes.apple.com/kr/app/mekia-mekia-jeonjachaeg-ebook/id452187924?mt=8

아이패드 다운받기: http://itunes.apple.com/kr/app/mekia-ebook/id437194702?mt=8

 

 

 

 

 

메키아 앞북치다 서비스는 총 10권의 베스트셀러를 900원에 다운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저렴한 만큼 대여를 하는 방식이라 다 읽고 반납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구입가능 기간안에 구입하시면 구입한 날짜로부터 약 30일 동안 도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중 위쪽에 있는 '북이십일'의 베스트셀러 10권을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다운받아 봤습니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공지사항에 새로운 앞북치다의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해서 구매하기를 눌러봤습니다. PC로 구매하기를 하시려면 다음 페이지로 접속을 해보세요. http://www.mekia.net/agency/openBookMasterList.do

 

 

 

 

 

PC로 결제를 시도할 경우 계좌이체의 방법도 있는데요 아이패드는 핸드폰 결제와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전 간편하게 핸드폰으로 결제를 선택하고 진행했는데요, 본인인증을 위한 휴대폰 통신사와 휴대폰 번호, 그리고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넘어가면 핸드폰으로인증번호가 전송됩니다.

 

 

 

 

 

 

 

인증번호를 틀리지 않게 입력을 하고 확인을 누르면 결제가 완료되는데요, 이렇게 결제까지 마무리 되면 맨아래 있는 메뉴 중 하나인 '구매/대여도서'를 클릭하면 구매한 목록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다운을 받아 읽으시면 됩니다.

 

 

 

 

 

 

다운은 도서를 반납해야 하는 기간(저의 경우 9월10일까지)까지 자유롭게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원하는 도서부터 다운을 받아도 되고 한꺼번에 다 다운을 받아놓아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목록에서 사라지고 읽을 수 없으니 꼭 기한내에 읽으셔야 합니다.

 

 

 

 

 

 

 

'다운도서' 메뉴로 가면 방금 다운받은 도서가 제일 나중에 다운받은게 제일 처음에 나와 있습니다.  목록은 최신읽은순, 다운로드순, 제목순, 저자순으로 배열할 수 있으니 맘에 드는 방식으로 배열하시면 되구요, 이제 도서를 선택해서 읽어보면 되는데, 제가 이 앞북치다를 다운 받은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탈리아 도시기행' 때문인데요, 그럼 어떤 책인지 간단하게 리뷰해 보겠습니다.

 

 

 

 

 

이탈리아 도시기행은 글쓴이 정태남씨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함께 이탈리아의 각 도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 있는 기행도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만 자금이나 시간 관계상 많이 가지 못해 이렇게 책으로 아쉬움을 달래곤 하고 있었는데 마차미 이탈리아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은 총 3개의 챕터로 1부는 이탈리아의 북부를, 2부는 중부, 3부는 남부를 주제로 각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자신이 여행하고 싶었던 혹은 알고 싶었던 도시에 대해서 바로 찾아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구성이 정말 짜임새 있게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기행문의 경우 사진이 거의 대부분이고 어떻게 여행했다는 내용뿐인 경우가 많은데, '이탈리아 도시기행'은 도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세한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 앞북치다로 구입한 10권중 9권은 읽어보지 못했는데요, '북이십일'의 앞북치다 베스트셀러 10권은 모두 매력적 책이라 정말 기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메키아에서 꾸준한 앞북치다로 좋은 도서를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메키아 앞북치다 서비스를 아직 이용해보지 않으신 분들에게 희소식도 있는데요, 메키아에 가입하면 갤럭시S3와 뉴아이패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종의 스마트폰/패드를 받을 수 있는 이 기회는 8월31일까지 가입한 분들에 한해서 활동을 꾸준이 하시면 당첨확률도 높아진다고 하네요~

 

 

 

 

 

회원가입시에는 주민번호는 묻지 않고 있으니 부담갖지 마시고 가입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PC는 물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등에서 저렴하게 구입하고 대여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메키아 서비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이벤트에 응모도 하시고 책도 많이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이상 불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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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키아 e북] 앞북치다로 자유자재로 전자책 이용하기

2012.07.30 13:46

 

[메키아 e북] 앞북치다로 자유자재로 전자책 이용하기

 

여러분은 평소 책을 어떻게 보시는 편인가요?! 저는 책방에서 혹은 도서관등에서 책을 빌려서 보곤 했는데요, e북의 발달로 번거롭게 움직이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책을 빌려서 읽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메키아 서비스가 그 대상인데요, 메키아(Mekia)는 국내 최대 단행본 출판그룹을 보유하고 있는 웅진그룹의 계열사인 (주)OPMS의 전자책 전문 서비스 브랜드로, 편하게 책을 구입하거나 빌리면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책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서관과 연계되어 책을 쉽게 무료로 빌리고 반납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다양한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고 있는대다, 한번 구매한 도서는 어느 기기든지 연계하여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이렇게 집에서는 PC버전으로 밖에서는 모바일로 볼 수 있어 정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PC뷰어 다운받기: http://www.mekia.net/resource/etc/Setup_mekiaViewer.exe

안드로이드/갤럭시탭 다운받기: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org.mekia.android.ui&feature=search_result#?t=W251bGwsMSwxLDEsIm9yZy5tZWtpYS5hbmRyb2lkLnVpIl0.

아이폰 다운받기: http://itunes.apple.com/kr/app/mekia-mekia-jeonjachaeg-ebook/id452187924?mt=8

아이패드 다운받기: http://itunes.apple.com/kr/app/mekia-ebook/id437194702?mt=8

 

각각 버전별 다운은 위의 각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고, 전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어 아이패드로 어플을 받아 봤습니다.

 

 

 

바로가기를 통해 다운 받아도 되는데요, 전 일단 앱스토어로 들어가서 다운을 받아 봤습니다. 검색에 메키아를 입력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아이패드용 메키아 어플이 나오는데요 다운받기를 눌러서 설치해 주면 됩니다.

 

 

 

하단에 있는 각각의 주요메뉴를 눌렀을 때 나오는 화면인데요, 먼저 다운도서는 내가 이미 다운을 받은 도서에 대한 목록이 나오는 화면인데요, 결제를 하거나 무료로 받은 도서 목록이 있으면 이 화면에 나오게 됩니다.

내 서재의 경우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구입한 도서 목록이 나타나는 메뉴인데요, 여기서 다운로드를 해줘야 다운도서에 도서 목록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인지 로그인을 해야 하는 서비스인데요, 회원가입 절차는 잠시 후에 설명해 드릴게요.

전자도서관은 우리나라의 주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쉽게 예를 들면 자신의 대학교에서 책을 빌리고 싶을 때 이 전자도서관을 이용하면, 직접 학교 도서관에 가지 않고도 편하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용하기 위해서 각각의 전자도서관에 가입과 로그인은 필수겠죠?!

 

 

 

전 회원가입은 PC를 통해 진행했는데요, 간단하게 아이디(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 그리고 이름과 연락처 정도만 입력하면 빠르고 쉽게 회원가입이 이루어 집니다. 아래 화면이 나오면 회원가입이 완료된 화면입니다. 이제 이렇게 가입된 아이디와 비번을 앱에서 입려하면 되는데요~

 

 

 

 

입력은 설정에서 Mekia 계정을 선택하면 바로 아이디와 비빌번호 입력 화면이 나오구요, 입력하신다음 저장을 누르면 다음부터는 따로 입력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로그인 됩니다.

 

 

 

 

가입까지 완료하고 어떤 책을 받을 까 둘러보다가 공지사항을 보니, 베스트셀러 10권을 한꺼번에 패키지로 받을 수 있는 앞북치다가 눈에 띄었는데요 앞북치다는 위의 설명대로 10개의 도서를 900원에 패키지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구입하고 한달동안 총 10개의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말하자면 책방의 책 대여 서비스였는데요,

 

 

 

현재 이렇게 2 종류의 앞북치다 이벤트가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더 관심가는 책이 위쪽에 더 많아서 위쪽을 구매하기로 마음먹고 구매절차를 밟아봤습니다.

 

 

 

 

결제방식은 총 3가지로 휴대폰결제와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방식이 있는데요 신용카드의 경우 1,000원 이상이여야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휴대폰 결과와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합니다. 전 900원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휴대폰결제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구매완료가 되면 다시 어플로 돌아와서 다운을 받으면 되는데요(PC버전일 경우 PC에서 다운), 왔다갔다 하기 번거로우시면 어플에서 바로 구매하기를 눌러도 휴대폰 결제가 가능합니다. (어플에서는 계좌이체를 제공하지 않더라구요.)

 

 

 

 

요렇게 어플에서 바로 정보를 입력해서 휴대폰으로 결제를 하시면 더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다시 어플로 돌아가서 구입한 앞북치다를 다운받아 볼게요.

 

 

 

 

 

내 서재로 들어가면 아까 로그인 설정을 했기 때문에 자동으로 구입한 도서 목록이 나오고, 바로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책 한권당 5초 이내에 다운이 완료됩니다. 속도가 정말 빨라서 놀랬네요^^ 10권을 모두 받으셔도 되고 한권씩 받으셔도 되는데요, 대여기간이 있으니 대여기간 전에 다운 받아서 모두 읽으셔야 합니다.

 

 

 

 

 

다시 다운도서 메뉴로 가면 이번에는 텅 비어 있지 않고 구입한 앞북치다의 10권이 보이네요^^ 상단의 목록 보기 방식도 책장방식으로 할지, 목록 나열 방식으로 할지 편한 방식으로 설정해서 보시면 되고, 다 읽은 책이 번거로워서 삭제 해 두시려면 왼쪽 상단의 편집을 누르셔서 제거 하시면 되는데요,

 

 

 

 

 

지우면 다시는 볼 수 없으니 지우시기 전에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구입한 앞북치다 패키지 중 가장 끌렸던게 바로 주식과 관련된 도서였는데요, 그래서 제일먼저 도서 책부터 확인해 봤습니다.

 

 

 

 

 

뷰어는 보는 대로 간단한 메뉴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간단하게 화면을 두번 터치하면 메뉴의 호출, 세로로 드래그 하면 위로는 밝게, 아래로는 어둡게, 그리고 좌우로 드래그는 책장을 앞과 뒤로 넘기는 모션입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는데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밝기에서는 바탕색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기본은 위에서 부터 보아왔던 흰색 바탕이고 세피아는 살짝 갈색 계열, 그리고 야간은 검은색으로 바탕색을 바꿔버려서 각각 상황에 따라 눈의 피로가 최대한 적게 책을 볼 수 있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밝기까지 조절하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어플은 portrait 버전으로만 작동되는데, 책 읽기에서는 Landscape 모드로도 전환이 가능합니다. 책을 읽기 편한 방식대로 돌려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추가적으로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쉽게 읽고 반납하고 싶어 출신대학을 찾아보니 쉽게 검색이 되네요~ 여러분도 동네의 도서관 혹은 출신대학을 검색해 보셔서 메키아가 지원하는 전자도서관인지 확인하시고, 어플로 등록해 놓으시고 쉽게 대여하고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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