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추천어플] 신문과 잡지 150개를 한번에! 아이패드 추천어플 파오인

2011.08.30 01:35


[아이패드 추천어플] 신문과 잡지 150개를 한번에! 아이패드 추천어플 파오인

아이패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어떤 용도로 아이패드를 이용하고 계신가요? 저의 경우 출퇴근시 포털사이트에 접속해 뉴스를 가장 많이 보는데요. 평소에 잡지의 경우 모아서 보는 어플인 매거진이나 올레 매거진을 자주 이용했었습니다.

하지만 뉴스까지 모아서 보는 어플은 찾기가 힘들었는데, 앱스토어에 접속하니 신문과 잡지를 모두 모아보는 '파오인' 어플이 인기 어플 순위에 올라와 있어 다운받아 설치해봤습니다.

파오인은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100여종 이상의 신문과 잡지를 종이로 인쇄된 것 그대로 표현해 티지타이징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매체 구독 서비스입니다.


먼저 잡지를 실행해 봤습니다. hot 이슈부터 시사/경제, 공학/기술, 문화/라이프, 예술/엔터테인먼트, 요리/건강, 여성/육아, 취미/레포츠, 자동차, 컴퓨터/인터넷 등 9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약 80여개의 잡지를 유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잡지의 경우 무료부터 약 7천원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





신문의 경우 hot, 중앙지, 경제지, 스포츠, it전문, 지방지, 기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약 45여개의 신문을 무료 또는 유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신문의 경우 정기구독 신청을 해 정액제로 돈을 내고 매일 매일 볼수도 있고, 1편만 따로 구매해서 볼 수도 있었습니다.





신문과 잡지 모두 썸네일 방식으로 보거나 리스트 방식으로 볼 수 있는데, 썸네일로 볼 경우 종류에 따라 대표 이미지로만, 리스트로 볼경우 발행호수와 발행일, 구독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설정 메뉴에서는 계정로그인을 통해 개인정보나, 구독내역, 용량관리, 파이온 어플 소개, 의견보내기 메뉴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파오인에서는 신문 1종과 잡지 2종을 한달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신문 구독시 55%할인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매달 이벤트를 통해 일부 신문과 잡지 무료로 제공할 것 같습니다. 유료로 보게되면 가격이 조금 놀랍습니다.

신문의 경우 출력된 신문을 스캔해서 이미지로 보는 느낌인데요. 제가 평소에 한국경제신문 어플을 통해 신문을 보는데, 파오인은 화려한 전자신문의 기능보다는 단순히 보여주는데 의의를 두는 것 같습니다.

화면을 한번 터치하면 하단에 퀵 전환 목록이 나와 보고 싶은 기사를 찾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잡지도 신문과 거의 동일합니다. 인쇄된 잡지를 스캔해서 이미지로 보는 느낌으로 실제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섬네일 방식의 퀵 보기나 기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기사 목록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전체적으로 파오인은 심플한 UI, 150여종에 가까운 신문과 잡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파오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다소 비싼 잡지와 신문 정기구독권이 아쉽게 생각되네요.

그래도 수시로 특정 잡지와 신문을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무료만 잘 골라봐도 충분히 좋은 어플일 것 같네요.

아이패드2를 가지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파오안 어플을 다운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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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추천어플] 잡지어플 더매거진 아이폰용으로 출시

2011.08.04 19:42

[아이폰 추천어플] 잡지어플 더매거진 아이폰용으로 출시

 

더매거진 어플은 아이패드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통합 잡지 어플인데요. 누적다운로드 권수가 300만권이나 되는 인기 잡지 어플입니다. 8월 4일(오늘) 아이폰용으로 더매거진 어플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더매거진은 아이패드 이용자에게만 제공되어 한정적이었지만, 이제는 아이폰 버전 출시로 인해 350만 아이폰 유저들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수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아이폰용 더매거진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잡지 컨텐츠도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더매거진은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장점을 그대로 옮겨 온게 특징인데요. 잡지의 내용을 확대/축소가 가능하며, 가로/세로, 피벗뷰, 모아보기, 스크랩 등 모두 구현이 가능합니다.

 

더매거진 어플은 총 14종의 잡지가 입점해 제공되고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입점 잡지가 늘어날 계획이라고 합니다. 보고 싶은 잡지를 선택해서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다운을 받을때는 무제한요금제 사용자가 아니라면 WIFI존에서 꼭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잡지를 다운받아서 실행해 보았습니다. 좌우 제스처를 통해 잡지를 볼 수 있고, 더블클릭하면 확대/축소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화면을 한번 터치하면 섬네일 및 메뉴창이 나타나는데요. 메뉴에서는 라이브러리, 인덱스, 보관함, 스크랩된 잡지를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선택하면, 더매거진의 메인화면으로 이동하네요. 인덱스를 누르면 잡지의 내용을 간단한 리스트형태로 출력해줍니다.



 

그외에도 보관함에서는 내가 스크랩하고 다운받은 잡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폰으로 잡지를 보기에는 화면 사이즈가 작아 확대/축소를 통해 페이지를 이동하면서 봐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그런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더매거진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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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olleh 매거진] 잡지를 모아서 보는 아이패드 올레 매거진 어플

2011.06.13 01:06

 

 


[아이패드 olleh 매거진] 잡지를 모아서 보는 아이패드 올레 매거진 어플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분들은 아이패드를 어떤용도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의 경우는 웹서핑, 뉴스/잡지 등 정보를 얻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는데요. 잡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각 잡지별 어플을 따로 받아 매번 따로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미 잡지를 모아서 보여주는 앱이 있지만, KT가 직접 아이패드에 최적화한 UI 기반으로 통합 멀티미디어 매거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소개하고자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KT에서 만든 올레(olleh) 매거진 어플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실제 어플의 용량은 2.5MB에 불과합니다. 계정은 한국계정만 지원하는데요. 올레 매거진은 패션, 여행, 라이프스타일, 자동차, 남성패션 관련 핫하고 트렌디한 정보를 다운로드 받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인터렉티브 매거진 서비스입니다.

올래 매거진에서는 에스콰이어, 맥심 코리아, 코스모폴리탄, 더 트래블러, 월간 디자인, 골프다이제스트, 모터 트렌드, 행복이 가득한 집, 하버스 바자 등 다양한 분야의 잡지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보면 스토어, 마이 라이브러리, 가이드 메뉴와 상단에 홈버튼과 분할화면으로 보기 등 버튼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잡지를 선택해서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군대에서 종종 봤던 맥심을 다운로드 받아 보았습니다. 일단 무료로 표지사진과 프리뷰, 목차가 나와 있고, 공짜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맥심의 경우 성인잡지에 속하죠? 성인인증을 통해 잡지 디지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맥심과 에스콰이어 두개를 다운로드 받아봤는데요. 잡지 디지털 콘텐츠는 용량이 꽤 되기 때문에 왠만하면 WIFI 환경에서 다운로드 받으셔야 할 겁니다. 다운받은 잡지 콘텐츠는 표지사진과 함께 위 사진과 같이 나타납니다. 마이 라이브러리에서 다운로드한 잡지를 확인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잡지를 선택하면 올레 매거진 전용 뷰어를 통해 볼 수 있는데요. 올레 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은 잡지의 세로보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여러 잡지를 한곳에서 모아서 볼 수 있는 올레 매거진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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