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웹게임 신작웹게임 중원을 베다

2013.09.23 19:30



무협웹게임 신작웹게임 중원을 베다


최근 게임시장의 트랜드라고 하면 무협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트랜드에 맞게 다양한 무협웹게임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단연 돋보이는 게임은 역시 신조협려를 비롯한 유명 무협소설을 쓰신 김용 선생님의 책 속 이야기와 주인공이 잘 녹여진 신작웹게임 중원을 베다가 아닐까 합니다. 웹게임의 장점과 김용 선생님의 15개 작품이 베이스로 깔려 스토리까지 튼튼한 무협웹게임 중원을 베다 입니다.





무협웹게임 중원을 베다는 창과 활 그리고 검을 이용하는 기존 무협 캐릭터들과는 달리 철장/ 신권/ 절도/ 천검/ 선곤/ 패창에 이르는 6가지의 각각 특징있는 직업 군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별에 따라 조금씩 외모에 차이를 보이고 있는 캐릭터들은 별도로 캐릭터를 손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직업만큼 이나 성별에 고민을 하다 패창 직업의 여자 캐릭터를 선택했습니다. 캐릭터 이름 역시 이름 짓기가 쉽지 않은 분들을 위한 주사위 서비스! 저도 주사위 서비스를 이용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준 뒤 본격적인 신작웹게임 중원을 베다를 즐겨보았습니다.





무협웹게임 중원을 베다를 시작하면 즐기는 유저가 많은 마을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웹게임의 가장 특징이라면 아무래도 빠른 레벨업과 진행 방법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튜토리얼만 빠르게 진행해도 금새 레벨을 올릴 수 있어 초반 레벨업에 지친 분들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무협웹게임 중원을 베다를 진행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프롤로그의 등장입니다. 마음이 급한 분들은 빠르게 건너뛰어도 큰 무리는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잠시 쉬어가는 타임이라 생각하고 찬찬히 들여 다 보면 한편의 무협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진행 하는지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동 길 찾기와 퀘스트 이동을 통해 중원 곳곳을 누비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중원을 베다.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NPC와 유저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마을마다 많은 유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중원을 베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신작웹게임 중원을 베다는 김용 선생님의 무협 소설에서 만나는 주인공들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협객시스템을 통해 전투와 은화 획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웅들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협객은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투에서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현재 중원을 베다를 통해 만날 수 있는 협객의 수는 1000여명인데요, 숫자만 들어도 눈이 휘둥그레진답니다.





퀘스트를 진행 하다 보면 상당 부분 전투 컨텐츠를 반복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반복적이라는 이야기에 지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분도 계실텐데요, 실로 중원을 베다를 플레이 하면 생각이 달라지신답니다. 각각의 전투를 진행하면서 협객을 비롯해 캐릭터가 사용하는 스킬이 다양해지고, 무공을 사용하는 장면들이 이펙트 있기 때문입니다. 흡사 어릴 적 이리저리 날라 다니는 무협 영화속의 전투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생생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다 보면 아무리 잘 짜여진 컨텐츠라고 해도 반복 적인 퀘스트 진행이 지루할 때가 있습니다. 무협게임도 피해가기 어려운 부분인데요, 신작웹게임 중원을 베다는 단계별로 진행되는 퀘스트를 통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퀘스트에 담아 두었기 때문에 지루함이란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오히려 단계별로 퀘스트를 완성하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완료 보상을 노리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협웹게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멋진 무공들. 중원을베다 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진 무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오른다고 해서 무조건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해당 비급을 모아 제작하거나,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적을 물리치고 비급을 획득해 배울 수 있습니다. 비급을 통해 배운 무공은 은자를 사용하는 수련을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는데요, 무조건 다 올리는 것도 좋지만 배우고 싶은 무공 만을 선택해 수련도 가능해 캐릭터를 원하는 방향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협웹게임 중원을 베다는 퀘스트 진행 이외에도 던전 진행을 통해 좋은 아이템 획득도 가능해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키울 수 있는 재미를 가지고 있는 무협웹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지속되는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는 탄탄한 스토리 역시 기존 무협웹게임과는 차별화되어 인기 몰이를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협웹게임이 있지만 원작 소설들의 탄탄함이 있기에 중원을 베다를 능가하는 무협웹게임이 등장하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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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추천] 판타지웹게임을 찾는다면 아케인워즈

2013.07.15 15:00




[웹게임추천] 판타지웹게임을 찾는다면 아케인워즈


판타지웹게임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되고 있는 아케인워즈 CBT가 7월 11일부터 약 4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중국이나 대만에서 제작된 웹게임이 아닌 정통 한국형 웹MMORPG 게임으로 등장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웹게임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CBT이지만 완성도 면에서 많은 분들의 후한 점수를 얻은 아케인워즈. 직접CBT에 참가해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판타지웹게임 아케인워즈는 웹MMIORPG게임으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웹브라우저로 플레이 할 수 있어 더욱 가볍게 플레이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다음 아이디만 있다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즐길 수 있어 보다 빠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웹게임추천 아케인워즈는 전사/마법사/주술사/정령 4가지 직업군이 등장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남녀로 구분 되어진 성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각 직업군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4개의 직업군중 정령 직업군은 기존 캐릭터 레벨이 50레벨을 달성해 특수한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로 생성이 가능합니다.




판타지웹게임 아케인워즈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튜토리얼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들을 배우면서 플레이를 진행하게 됩니다. 한 번에 모든 메뉴를 플레이는 하지 않으며, 차차 레벨업을 진행하면서 메뉴들이 하나씩 활성화 되면서 가이드가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플레이를 진행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인 퀘스트 자동이동을 들 수 있습니다. 요즘은 자동 이동이 없으면 불편해서 게임의 재미가 반감되는 듯 합니다.예전에 일일이 퀘스트 진행을 찾아가던 생각을 하면 고개가 절로 가로 저어질 정도입니다.





판타지웹게임 아케인워즈는 13레벨을 달성해야만 자동사냥이 가능해집니다. 그전까지는 일일이 수동공격을 해주어야 하는데요,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스킬을 사용하는 타이밍을 확인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레벨업이 진행되다 보면 일정한 특성을 선택해 캐릭터를 육성해야 하는 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주술사의 경우 자연/주술/치유 세 가지의 특성을 가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흡사 와우에서 만나던 드루이드나 주술사 캐릭터와 역활이 비슷한데요, 하이브리드 직업군으로 추후 힐러와 딜러의 역활을 함께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될지 궁금해집니다.






웹게임추천 아케인워즈는 초반 플레이가 무척 쉬운 편입니다. 레벨이 올라가거나 업적을 달성할 수록 장비나 포션등이 보상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창과 전투창이 분리되어 있어 게임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등록되어 있는 친구가 레벨업을 했을 경우엔 축하 메세지도 보내고 5분 동안 경험치 5%를 더 획득 할 수 있는 버프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친구가 많은 것이 초반 레벨업을 하기에 유리합니다.




판타지웹게임 아케인워즈는 13레벨이 되어야만 비로소 자동사냥이 활성화됩니다. 기존에 즐기던 웹게임들은 물약과 공격 반경등에 국한된 자동사냥이 가능했다면, 아케인워즈는 물약과 공격 설정 외에도 공격할 몬스터를 선택해서 자동사냥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필드에 나가면 아무래도 여러 몬스터들이 뭉쳐 있어 필요한 몬스터만 사냥 한다는 것이 어려운데, 자동사냥 설정을 통해 원하는 몬스터를 보다 편리하게  사냥할 수 있어 효과적인 퀘스트 진행도 가능합니다.






판타지웹게임 아케인워즈의 매력은 주1 1시간 동안 진행되는 공성전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공성전은 길드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가입된 길드가 4레벨이상 공헌도 3천 포인트 이상이 되어야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성을 소요한 길드와 공성참여가 결정된 길드 3개가 있어야 진행되며, 공성참여 길드 선정에 있어 가장 많은 공헌도를 투자한 순으로 공정에 참여하는 길드가 결정되게 됩니다. 아쉽게도 공성전에 참여 가능한 조건이 되지 않아 직접 참여는 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움에 아케인워즈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성전이 진행된 모습을 보니 치열한 접전이 진행되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성을 두고 벌이는 길드간의 전쟁. 그 짜릿함을 얼른 느껴보고 싶습니다.





웹게임추천 아케인워즈는 초반 MMORPG게임을 뜨겁게 달구었던 리니지를 떠올리게 떠올리게 하면서도 그 이상의 재미를 담고 있는 판타지웹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픽부분에 있어서 익숙한 방식을 채용하고, 편리함과 컨텐츠는 더욱 강화되어 여느 게임들과는 다른 재미를 보여주고 있는 아케인워즈.

 

손끝에서 느끼는 타격감과 필드 이외에도 마차호송,겜블던전등의 수많은 컨텐츠를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은 아케인워즈는 오픈일 부터 서버가 마비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접속률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만큼 아케인워즈의 재미를 반증하는 부분이 아닐까요?

 

아직 OBT일정이 잡혀있지 않지만, CBT만으로도 판타지웹게임의 가치를 인정받을 만한 기록을 세운 아케인워즈. 빠른 시일내에 OBT를 통해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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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웹게임] 삼국지웹게임중 할만한웹게임을 찾는다면 전장풍운

2013.03.16 18:00




[신작웹게임] 삼국지웹게임 중 할만한웹게임을 찾는다면 전장풍운


새로운 게임들 속에서 할만한웹게임을 찾는 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게임마다 특징이 다르고 플레이방식이 달라 일정 시간 동안 플레이를 해보지 않으면 게임의 특징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웹게임의 특성인  별도의 설치가 없는 편리함을 기본으로 무언가 또 다른 편리함을 기대하게 됩니다. 이런 면에서 전장풍운은 장점을 두루 갖춘 웹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 플레이를 통해서 그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전장풍운입니다.





전장풍운은 서버와 캐릭터의 선택 그리고 캐릭터이름을 선정하면 바로 게임이 진행 가능 합니다. 기존 삼국지게임에서는 직업선택의 폭이 크지 않았는데 비해 전장풍운에서는 책사라는 캐릭터가 등장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합니다. 각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직업특징을 잘 고려해 캐릭터를 선정한 뒤 성별과 캐릭터명을 정해주면 됩니다.  위/촉/오 삼국의 선택은 지정해도 되고, 랜덤해서 진행도 되기 때문에 편한 방법으로 선택해 주면 됩니다.





전장풍운을 시작했을 때 가장 눈에 들어 오는 건 그래픽부분이었습니다. 창모드나 전체모드로 진행을 해도 군더더기 없는 그래픽이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보통 화면이 작게 시작하는 게임은 크게 진행할 경우 그래픽이 깨지거나 번짐 현상이 있는데 반해 그런 점이 전혀 없어 게임을 플레이 하기에 수월했습니다.






삼국의 대립구도가 잘 갖춰져 있는 전장풍운은 진행과 동시에 바로 긴박한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튜토리얼을 통해 초반 약하게 진행되는 게임과 달리 전장풍운에서 맞딱 드리는 첫 상황은 전쟁을 치르는 상황에서 미션을 해결해야 하는 임무를 맞게 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퀘스트 진행과 완료는 퀘스트 목록에 있는 해당 NPC를 클릭해 주는 것 만으로 자동 찾기가 되기 때문에 미션완료가 되면 해당하는 NPC의 이름을 클릭 해주는 일만 하면 됩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새롭게 받는 아이템의 경우에도 비교하거나 착용을 위해 장비창을 열 필요 없이 오른쪽 하단의 팝업창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획득한 장비를 착용하고 앞서 착용했던 장비를 자동으로 판매해주기 때문에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또한 필요 없는 장비를 상점에 팔기 위해 다리품을 파는 일도 없어 그만큼 시간이 단축되어 플레이를 즐기는 시간이 늘어나는 점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벨10이 되면 좀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탈것을 제공하게 됩니다. 탈것을 받기 위해 도착한 장소에서 한눈에 보아도 화려한 탈것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화염기린의 위엄은 갖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삼국지웹게임의 화려함은 전장풍운에서 모두 느낄 수 있는 듯 합니다.






그전 플레이 했던 RTS삼국지 웹게임은 턴제형식의 전투가 이루어지는 반면 전장풍운에서는 실시간 플레이형 삼국지웹게임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사냥을 하거나 직접 사냥을 할 수 있고, 실시간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스킬을 자유자재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몹을 잡으면 광범위한 몹을 한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치명타라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자동사냥을 즐기다가도 치명타 스킬을 한번 사용해주면서 느끼는 짜릿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답니다.






궁수라는 직업을 선택하면서 원거리 공격에 능하고 기교에 능한 캐릭터가 좋을듯해 선택을 했습니다. 헌데 한가지 간과한 부분이 있었으니 탈것을 탄 상태에서 전투가 진행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만약 전사나 검사 혹은 책사를 선택했더라면 멀티기술을 이용해 다수의 적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그만큼의 화려함을 놓쳤다는 생각에 어찌나 아쉽던지요. 기존 게임들에서는 탈것을 타고 전투에 임했던 기억이 없었기에 직업선택이 너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참 직업별 특징을 잘 맞춰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치명타스킬을 이용한 광역기술과 궁사가 사용할 수 있는 스킬들이 늘어나면서 몰이사냥을 진행하는 다른 직업과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지 않게 해놓은 점이었습니다. 사냥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 그 동안 게임을 진행하면서 몬스터 부족 현상으로 일일이 몬스터를 찾아 다니고 함께 플레이 하는 유저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해 광역공격은 생각도 못했던 기억에 비해 월등히 앞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전장풍운을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는 풍성한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급작스럽게 생겨난 수호석상파괴미션! 적장의 수호석상을 빨리 파괴 해야 하는 미션입니다. 석상을 부수면서 앞으로 진군 하다 보면 적진의 캐릭터를 만나 PK모드에 돌입 실시간 PK도 가능 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습니다.






혼자 전투를 진행하는게 익숙해 질 때 즈음  전투를 도와주는 영혼펫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영혼펫은 빙의/ 강화/ 융합출전등으로 관리가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전투에 참여해 레벨을 올리게 됩니다. 혼자서 전투를 벌이다 영혼펫이 생기니 친구가 생긴 것 같아 게임하는 재미가 더해지더군요.




조금만 플레이 해도 레벨이 쑥쑥 올라가고 새로운 것들을 접하니 지루할 틈이 생기지 않는데요, 기본적인 전투나  유저들간의 PK이외에도 화포를 쏘아 적을 물리치는 미션이라던가 탈것을 이용해 적을 섬멸 하는 등 곳곳에 진행 가능 한 플레이 미션들이 삼국지웹게임의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화포를 쏘아보지 않은 자 그 위력을 말하지 말라!






전장풍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접속보상을 통해 접속한 시간에 따라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접속 보상시스템! 저도 접속한 시간만큼 지속해서 선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너스 개념의 접속 보상시스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도 다양하고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얻을 수 없는 아이템들도 가득합니다. 접속보상 이외에도 언제 어느 때 진행될지 모르는 돌발미션들이 가득해 삼국지웹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자동사냥과 퀘스트 진행이 가능하지만 장비강화나 스킬의 조정은 플레이의 몫입니다. 착용한 장비를 강화해 실시간 이루어지는 PK나 몬스터와의 전투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고, 자동 사냥시 사용되는 스킬들을 지정해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전장풍운에 조금 익숙해지면 캐릭터의 성장에 맞추어 장비 강화와 스킬조정을 해 나만의 전투플레이를 구축하는 재미도 놓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국지웹게임 전장풍운은 삼국을 배경으로 하는 대립구도를 잘 살려 낸 웹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외에도 적군과의 실시간 PK는 물론 시간마다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와 접속 보상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구축하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웹게임과 차별화된 다양성을 통해 그 재미를 더하는 대규모 국가전투의 종결한 전장풍운. 별다섯개 만점에 다섯개를 주고 싶습니다. 할만한웹게임을 찾는다면 삼국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전장풍운을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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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추천] 무협웹게임 손가락만 까딱하면 끝! 삼초온라인

2013.01.29 12:00



[웹게임추천] 무협웹게임 손가락만 까딱하면 끝! 삼초온라인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 중 많은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장르 중 으뜸은 무협게임입니다.  상상력을 극대화 할 수 있고, 무협소설에서 보았을 법한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부분들이 재미를 더해 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삼초온라인은 흑백 양도의 대립을 4대 문파로 통일 한다는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무협웹게임으로  Full 3D의 화려한 그래픽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기존 웹게임에서는 전혀다 다른 경험을 기대하게 하는 무협웹게임 삼초온라인. 직접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무협웹게임 삼초온라인은 회원가입부터 무척 간단했습니다. 별도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Web게임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작과 동시에 플레이를 진행 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 입니다. 

삼초온라인은 4개의 문파로 나뉘어져 있는 총 6명의 캐릭터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각 문파별로 가지고 있는 특성이 다르며 공격능력/ 보조기술/ 생존능력이 다르고 사용하는 무급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캐릭터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캐릭터의 명은 임의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는 캐릭터명을 짓는데 매번 힘들어하는 유저를 위한 작은 배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갖게 해주었습니다.  어떤 캐릭터가 제개 가장 잘 맞을까 고민하던 끝에 4개의 문파중 공격능력과 생존능력에서 월등한 패도문을 선택. 삼초온라인에서 임의로 제공해주는 캐릭터명 그대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삼초온라인 게임플레이가 시작되면 제일 처음 맞딱드리는 튜토리얼입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삼초온라인의 플레이 하는 방법과 특징 그리고 UI를 이용하는 방법들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유저를 배려 처음부터 끝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는 이동, 수집, 사냥 , 퀘스트수행등 편안한 게임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삼초온라인은 초반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기본적인 장비와 무공을 갖추게 됩니다. 퀘스트 진행은 임의로 지정된 NPC를 찾아서 헤메일 필요없이 퀘스트에 나와있는 NPC 이름을 클릭하는 것 만으로 자동으로 길을 찾고 퀘스트를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진행되는 플레이는 단순히 NPC만을 찾는게 아니라 퀘스트진행에 필요한 사냥부터 이동까지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오른손으로 게임 플레이를 위해 마우스를 딸깍 거리는동안 왼손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널널함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삼초온라인의 UI는 플레이를 하는동안 화면에 집중할 수 있는 간결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로 마우스를 이용한 플레이가 진행되기 때문에 캐릭터/가방/펫/무공등의 메뉴가 오른쪽 하단에 집중되어 있고,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몹을 잡으면서 획득한 장비를들은 별도로 가방을 열지않고 바로 착용을 할 수 있도록 알림창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알림창은 새로운 장비를 획득시 즉시 장착은 물론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있어 미션을 일일이 찾기 않고 바로바로 클리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편리한 게임 진행 방식외에도 화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무공효과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4대 문파에 따라 각기 다른 무공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캐릭터의 레벨이 올라갈 수록 서로 다른 새로운 무공을 배우게 됩니다. Full 3D의 화려함은 적을 상대하는 전투씬에서 흥미진진한 쾌감을 맛볼 수 있고, 무공의 화려함과 장비마다 각기 다른 빛이 표현되는 캐릭터의 화려함은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단조로운 전투와는 큰 차이를 두고 있어 삼초온라인만의 화려한 그래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캐릭터가 사용하는 장비를 강화 하는데 있어서도 다른 게임들과는 큰 차이점을 나타 내고 있습니다. 기존의 게임들은 캐릭터가 성장할 수록 장비를 바꾸어 주어야 하는 것은 기본 새로운 장비를 다시 강화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삼초온라인의 경우 장비를 한번만 강화하면 이후 새로운 아이템을 사용하는데 있어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고 강화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비강화 기능의 연동은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게 해주어 시간에 쫒기는 직장인이나 잠깐씩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분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12레벨을 달성하면 이동에 편리함을 더해 주는  탈 것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탈것 말 이외에 게임을 통해 다양한 탈것들을 획득 할 수 있으며, 수납장에 탈것을 수납할 경우 전투 관련 옵션들을 추가로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패도문의 경우 20레벨이 되자 쿵푸판다 팻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펫은 각기 다른 레벨과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어의 능력이나 공격능력 그리고 소속이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획득한 쿵푸판다의 경우 전투상황에서 탱커의 역활을 해주고 있어, 한결 전투가 쉬워졌습니다. 이동시에는 탈 것을 타고 이동하는 캐릭터에 비해 걸음이 느려 한참 뒤에 따라 오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순식간에 옆에서 함께 전투를 진행하기 때문에 삼초온라인을 플레이 하는 동안 든든한 조력자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주딘 진행은 퀘스트를이지만, 퀘스트 중간중간  PVP와 던전시스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던전의 경우 기존에 경험했던 던전들과는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던전을 클리어 할 때 마다 획득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상이한 점은 물론 짧은 길이의 던전과 던전이 시작됨과 동시에 레이스 모드가 적용되어 클리어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측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패도문파의 캐릭터를 키우면서 퀘스트 진행중 몇몇 던전을 클리어 했는데 아무리 길어도 3분을 넘기는 던전이 없어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삼초온라인은 무협웹게임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린 시스템중 하나가 바로 경맥시스템 입니다. 경맥은 막혀 있는 경맥을 관통하게 해주어 전투력을 대폭 상승하게 만드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용맥이 모두 관통되면 캐릭터 주변에 용모양의 이팩트가 형성됩니다. 기경팔맥으로 이루어진 경맥들은 각기 데미지와 기백 치명타등 상승시켜주는 속성이 서로 상이합니다. 패도문의 경우 데미지를 상승시켜주는 임맥부터 경맥을 관통하게 되는데, 플레이를 하면서 획득한 진기를 소모해 혈자리를 관통 할 수 있습니다. 임맥을 관통할 수록 몹과의 전투에서 보다 많은 데미지를 입히게 됩니다.



20레벨이 되면 방파를 창설하거나 가입이 가능해 집니다. 방파는 쉽게 생각해 길드의 개념과 같다고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각 방파는 방파의 레벨에 따라 최대 수용인원이 상이하며, 방파레벨이 올라갈 수록 많은 인원의 방파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10,000은화만 있다면 방파를 창설 할 수 있고, 하단의 방파메뉴를 통해 손쉽게 방파에 가입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삼초온라인은 기존의 MMORPG게임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웹게임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30레벨을 만드는데 한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빠른 성장과 성장에 따른 새로운 무공들. 그리고 Full 3D로 즐기는 전투의 화려함은 삼초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징입니다. 초보유저들이 진행하기 쉽도록  초반에는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후반으로 갈 수록 아이템 강화와 캐릭터의 성장을 통한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플레이가 가능한점은 많은 게임유저들이 삼초온라인에 빠져들게 되는 이유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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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추천] 삼국지웹게임 OBT서비스체험을 해보자. 삼국혼

2012.12.05 22:00

 

 

 

[웹게임추천] 삼국지웹게임 OBT서비스체험을 통해 그 재미에 푹 빠지다. 삼국혼

 

지난번 삼국혼CBT를 경험하면서 삼국혼 삼매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실로 CBT가 종료되면서 OBT가 시작되길 고대하고 기다렸는데요 드디어 삼국혼OBT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CBT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리라 다짐하면서 삼국혼OBT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삼국혼OBT의 경우 기존에 CBT에서 레벨을 올려두었던 군주와 영지의 레벨이 초기화 되어서 시작되었습니다. 초반엔 이걸 언제 다시 키워야 하나 한숨이 절로 나왔었는데요, 막상 튜토리얼을 시작하고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어느새 푹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군주와 무장들이 빨리 성장해 외부세력과의 싸움은 물론 경기장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도 겨루고 싶은 마음에 아쉬움도 잠시였습니다.

  

 

군주와 영지가 어느정도 레벨이 이르자 웹게임의 지수인 다른 유저들의 진영에 대한 정찰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보부를 진입하면 적군을 정찰을 하고 출정을 할수 있는 기능이 생성됩니다. 군주레벨이 비슷한 적군은 녹색, 낮은레벨은 회색 그리고 높은 적군일 경우 붉은색으로 군주이름을 표시하게 됩니다. 적군을 할 경우 거리가 먼곳일수록 행군시간이 길어지게됩니다. 혹시나 적군을 약탈하러 가는동안 다른쪽 적군이 쳐들어오면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자원을 빼앗길수 있으니 출정을 통해 얻을수 있는 영지자원과 시간을 고려해서 결정해야합니다.

 

 

출정을 준비하면 약탈을 목표로 할것인지 혹은 토벌을 목표로 할것인지에 대해 결정을 할수 있습니다. 약탈에 성공하면 적군 영지창고에 보관된 자원의 10%와 휴식중인 병사 10%를 약탈할 수 있습니다. 토벌에 성공 할 경우 상대방 진영을 식민지화 시켜 3일동안 자원을 나누어주게 됩니다.

 

 

다른 적군을 향해 출정을 하기전 확인을 해보니 이미 제 영토에 습격이 들어와 약탈을 해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승부욕이 발동하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무장의 레벨이 낮고 성장치가 낮아 방어나 약탈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정공법을 통해서 다른 유저들보다 빠르게 레벨업을하고 영지의 레벨을 올리려니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좀더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금화를 충전하였습니다.

 

 

주점에서 새로운 무장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무료로 제공되는 갱신을 통해 무장을 기다리고 있으니 아무리해도 전설혼 무장을 만나지 못해 여포를 노리고 금화를 이용해서 갱신가속! 드디어 보라색 선명한 영혼무장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할 새도 업이 고용!

 

 

아무리 좋은 무장이라고 해도 레벨이 낮으면 소용이 없으니 수련관을 통해 무장수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수련두루마리가 있으면 레벨제한을 받지 않고 빠른 수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구입해두었던 금화를 이용해 수련두루마리를 구입하고 무장을 수련시켰습니다. 두번다시 적군의 습격에 굴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 말이죠.

 

 

금화를 이용하면 좋은 무장를 좀더 빨리 만나고 성장시킬수 있는데요, 진급에 필요한 훈장역시 삼국혼 게임에서 받거나 금화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적군에게 약탈을 당하고 나니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요. 조금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금화를 이용해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무장이 사용하는 무기 역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료들은 역사전투나 외부답사를 통해 획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랜덤하게 주어지고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금화를 이용해서 업그레이드 재료를 구입하고 무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무장의 무기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능력치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두번다시 다른 유저에게 지지않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열심히 키운 무장을 데리고 먼저 향한곳은 경기장입니다. 경기장은 유저들끼리 경합하는 장소인데요 하루에 10번 전투에 참여가가능합니다. 순위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무장의 전투력과 무기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 역시 수련과 임무를 통해 레벨을 올리고 무기를 업그레이드한 무장을 내세워서 다른 유저와 겨루어 보았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전투력이 차이가 있어 노력한 부분이 헛수고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낮아지는 상대편의 병력수에 웃음이 나오더군요. 금화를 이용해서 무장을 키우고 무기를 업그레이드한 보람이 나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보다 높은 레벨의 유저를 이기고 나니 짜릿짜릿한 기분이 삼국혼 웹게임을 하는 재미를 충분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경기장에서 다른 유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이 드니 출정을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여 출정이 나가는 동안 다른 유저들이 약탈을 감행하면 자원을 빼앗기거나 식민지가 될수 있기 때문에 100금화를 이용해 시간을 단축하여 출정을 나가보았습니다.

 

 

출정을 보내게 되면 하단에 군대출정중이라는 아이콘이 생성이 되고 정보부를 통해 출정이 어느정도 이루어 지고 있는지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회군을 하기전 출정을 통한 결과는 하단에 있는 메세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출정이 끝나고 결과를 받는 순간 승리의 달콤함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출정을 통해 약탈에 성공 삼국혼 웹게임을 즐기는 다양한 자원을 획득할수 있었습니다. 이쯤되니 금화를 이용해 좋은 무장을 뽑고 성장시키는 부분을 통해 랭킹을 올렸던 부분이 보다 재미있는 삼국혼을 즐기게 해주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정을 통해 이루어진 전투의 모습은 관전을 통해서 볼수 있습니다. 승리한 전투에서는 기분좋은 관전이 가능하지만 패배의 쓴잔을 마셨을 경우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분석을 하게 되더군요. 다음번에 다시 출정을 할때 준비해야하는 부분들을 점검할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무장을 키우고 출정을 나가는등 레벨업을 하며 경기장상위랭킹에 등록되는 재미도 있지만 삼국혼을 즐기는 다른 유저들과 연합을 만들어서 함께 즐기는 재미 또한 빼놓을수 없습니다. 저도 CBT에선 미쳐 진행해보지 못한 연합에 가입을 했는데요, 연합에 가입된 유저들과 친하게 이야기도 하고 게임에 대한 공략도 주고 받으면서 삼국혼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합본부에 설치되어 있는 도장들을 통해 무장이 얻는 능력치가 향상될수도 있기 때문에 삼국혼을 즐기신다면 연합가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삼국혼을 즐기다 보면 일일 군주임무라던가 역사전투, 현상범등 다양한 재미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저처럼 금화를 사용해서 좀더 빠르게 성장시킬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도 놓치면 안되겠습니다.

자 이제 저와 함께 삼국혼 웹게임을 통해서 위.촉.오 삼국의 통일을 한번 이루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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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게임 추천] 웹 삼국지에서 나만의 삼국통일을 이루어 보자. 삼국혼

2012.11.28 21:27

 

[웹게임 추천] 웹 삼국지에서 나만의 삼국통일을 이루어 보자. 삼국혼

위. 촉. 오로 나뉘어 있는 삼국시대.  많은 위인을 배출해내고,  수많은 전쟁이 치뤄지고 수많은 약탈이 일어난 시대이기도 합니다. 책으로도 영화로도 수없이 만나본 삼국시대를 이제 웹게임을 통해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과 희생되는 사람들을 구하고 현명한 군주가 되어 나라를 다스릴수 있는 군자가 되어볼수 있는 최신 웹게임 삼국혼 입니다.

 

 

최신 웹게임 삼국혼은 CBT를 먼저 오픈하고 진행했는데요, 저도 CBT에 참가하여 삼국혼을 즐겨보았습니다. 삼국혼은 다른 웹게임이나 RPG게임들과는 달리 다운로드 설치가 필요하지 않아서 간단한 로그인만드로 게임이 가능해  다운로드로 기다리거나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에 지장을 받는일이 없어 아주 반가웠습니다.

 

 

위. 촉. 오 세나라중 플레이할 나라를 선택한 다음 마음에 드는 캐릭터로 군주를 생성할수 있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군주를 선택해 삼국혼을 즐길수 있습니다. 군주명의 경우 CBT버전이라 그런지 생성이 불가능하고 임의로 지정해 주었으며  옆에 보이는 주사위를 던졌을때 랜덤해서 군주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삼국혼을 시작하는 도시의 모습입니다. 처음엔 무언가 화면에 많이 보이고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데요, 튜토리얼을 따라 하나둘씩 기능을 익히다 보면 별다른 어려움없이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지정된 공간에 필요한 건물을 짓고, 자원을 생산하며 적을 무찌르는 큰 뼈대를 가지고 진행하는 삼국혼.   고대풍의 느낌과 섬세한 디테일은 삼국혼을 즐기는데 있어 더할나위없는 조건을 만들어 준듯 보였습니다. 튜토리얼을 따라 삼국혼 플레이 방법을 배우고 나니 얼른 도시를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 승부욕인것 같습니다.

 

 

웹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제일 힘든점중 하나가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캐릭터를 키우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서 쓸만한 영웅으로 키워낸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웹게임 진행을 해보신 분이라면 동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삼국혼의 경우 초반에는 일정부분 도시의 번영을 우선으로 두고 진행하며 차례차례 다른 군대와 전투를 벌여가며 영토를 확장하는 재미를 맛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도시에서 획득하는 자원들 이외에 레벨업을 할때마다 주어지는 군수물자는 보다 빠르게 도시를 성장시키고 전투에 임하는 무장을 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웹게임에서 빠질수 없는 퀘스트! 삼국혼에서는 스토리 임무/ 군주 임무/ 일일 임무라고 나뉘어져 진행을 할수 있습니다. 스토리 임무의 경우 도시와 군주가 성장해나가면서 진행해야하는 임무인 반면  군주임무와 일일임무는 일정레벨이 되어야만 오픈이 되고 하루에 10개씩의 임무를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스토리 형식의 퀘스트가 진행되었던 게임들에 비해 군중임무와 일일임무가 추가되어 다채로운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삼국혼에서는 군주와 도시의 성장만큼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무장입니다. 군사들을 데리고 통솔하며 앞에 나서는 무장은 삼국혼을 즐기면서 신경써주어야 할부분인데요 장비를 착용하고 영혼사전을 통해 스킬을 연마해 점점 강해질수 있습니다. 무장의 능력역시 원하는 대로 분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장의 특성을 고려해 능력분배와 무장을 강화한다면 나보다 높은 레벨의 도시와 싸움에도 이길수 있게 됩니다.

 

 

삼국혼의 꽃이라고 불릴수 있는 무장캐릭의 업그레이드에 대해 잠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RPG게임에서 볼수 있는 스킬의 영역과도 비슷하다고 할수 있는 별등급입니다. 전장에서 획득한 영력을 가지고 무장에 대한 별등급을 올릴수 있습니다. 획득한 영력으로 원하는 별등급을 올릴수 있습니다. 좀더 강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무장과 병사들을 원한다면 꼼꼼히 챙겨주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군주의 명을 받들어 출정을 나갈때에는 원하는 무장과 병사를 이용해 아군진형을 세울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적군진형과 전투력을 감안해 원하는 위치에 부장을 배치할수 있습니다.

 

 

삼국혼을 시작하고 도시를 키워가며 진행해본 첫 전투입니다. 기병과 도병이 주를 이루는 아군진영에 비해 상대방 진영은 궁사로 이루어져 근접전에서 열세를 보여주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진영을 잘 파악해 적절한 무장을 배치하는것 역시 삼국혼을 즐기는 재미라고 할수 있습니다. 전투진행은 별다른 조작없이 자동으로 진행되고, 무장이 가지고 있는 스킬역시 일정 확률에 따라서 자동으로 발동하게 됩니다. 전투 진행은 4배속/ 1배가속/ 건너뛰기를 통해 조절이 가능해 보다 스릴넘치는 전투장면 연출이 되고 있습니다.

 

 

도심의 건물들은 관청을 기준으로 건물을 세우고 증축을 할수 있습니다. 어떤 건물이든 관청보다 레벨이 높을수 없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두고 건물을 세우고 증축을 진행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도심과  외성에서 벌어들이는 자원이 소모되고 건물을 짓는동안 다른 건물의 증축은 불가능합니다. 한번에 한건물 증축이란 단어가 딱인듯 합니다. 건설되는 건물마다 각각 활약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먼저 도시를 발전시킬것인지 생각을 잘해야 합니다. 하지만 초반엔  얼른얼른 성장해야하기 때문에 자원이 되는한 모든 건물의 업그레이드와 증축을 실행하게 클릭을 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삼국혼을 진행하면서 도심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은 바로 자원이랍니다. 자원은 주성이 아닌 외성에서 채취가 가능합니다. 개간되어있는 토지에 필요한 건물을 세우면 일정시간에 일정비율로 자원이 차곡차곡 차오르게 되는데요,  필요한 자원을 건설한뒤 더이상 손을 대지 않아도 알아서 자원을 생산하는 외성은 도심을 키우고 전투를 치르는데 있어 충분한 뒷받침을 해주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쟁은 무작정 영토를 넓히는게 아니라 테마를 가지고 진행이 됩니다. 단계별로 단계를 거치면서 적진을 물리치고 무장이 성장하면서 영토를 넓혀 갈수 있습니다. 삼국 통일이 눈앞에 곧 펼쳐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건 순전히 기분탓일까요?

 

 

도심의 도적떼부터 시작해서 넓은 영토로 확장하면서 나아가는 쾌감은 말을 하지않아도 어느정도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좀더 다양한 전투시스템과 무장업그레이드 도심의 발전을 진행하고 싶었지만, CBT기간내에 짬이 나지 않아 모두 다 경험해보니 못해 못내 아쉬웠답니다. 삼국혼 웹게임에는 미처 경험해 보지 못한 제후쟁패전이나 영웅도전, PVP전투등 많은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레벨업을 하고 재미를 붙이려고 하니 어느새 삼국혼  CBT 종료시점이 되었습니다. 미쳐 경험을 다 해보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 삼국혼 OBT가 더 기대되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삼국혼 CBT를 종료함과 동시에 많은 유저들의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CBT에서 미쳐 경험해보지 못한 게임스토리와 구성에 OBT가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요 11월 29일 정오에 그 서막이 오른다고 하니 기다렸다가 시작과 동시에 삼국혼 OBT를 만나봐야할 것 같습니다.

삼국혼 OBT에서 저와 함께 PVP 전투 한번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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