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MMORPG게임 아크로드2 vs 검은사막

2013.10.25 09:00




신작MMORPG게임 아크로드2 vs 검은사막


신작MMORPG게임들이 가을 맞이를 하는 듯 기다리던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크로드2 OBT를 시작으로 검은사막 CBT까지 게임유저라면 즐거운 비명을 질러도 될 만큼 신작MMORPG게임들을 즐겨볼 수 있답니다. 그 중 아크로드2의 경우 실시간 상위검색은 물론, 접속자가 폭주 공식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사태가 일어날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길래!! 얼마나 대작 MMORPG게임이길래 이토록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를 하는지 직접 아크로드2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신작MMORPG게임 아크로드2는 에임하이 진영와 데몰리션 진영으로 나뉘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영을 선택하면 추후 캐릭터 생성시 다른 진영의 캐릭터는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무언가 반항적인 데몰리션과 선의를 앞세우는 에임하이 중 한참을 고민하다 에임하이 진영으로 선택하고 본격적인 캐릭터 선택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종족부분에 있어서는 에임하임에는 휴먼 족만 구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후 다양한 종족 구연을 선보인다고 하고 있어, 먼저 휴먼종족을 선택 주무기에 따른 직업을 선택해 캐릭터를 키워보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탱커의 역활과 딜러의 역활 그리고 힐러의 역활로 나뉘어진 캐릭터는 이후 스킬을 선택하면서 특징이 강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신작MMORPG게임 아크로드2 플레이를 하기 전 가장 눈에 띄는 부분. 바로 커스티마이징 부분입니다. 획일화된 캐릭터의 선택에서 벗어나, 눈동자, 체형, 기본 얼굴 등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거의 맞추어 구현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캐릭터의 뽀대나 간지를 우선시 하는 분들에게는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답니다.





발빠르게 캐릭터 생성을 하고 마을로 진입을 해 보았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크로드2를 즐기고 계셔서 홈페이지가 왜 다운되었는지 이해가 될 정도였답니다. 서버 별로 차이가 있지만, 최초 열린 서버에서 폭주상태가 일어나자 빠른 속도로 신섭을 오픈 대처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 플레이를 진행한 신작MMORPG게임 아크로드2는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원거리 딜러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타격감이라던가, 몹을 때리는 순간의 짜릿함이 몸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번 타겟을 설정해두면 지속적인 스킬을 이용해 공격하는 방식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스킬 부분에 있어서도 캐릭터를 성장시키는데 있어 다른 MMORPG게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거리 딜러를 선택한 제가 스킬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은 원거리 딜러 스킬과 힐러 역활을 해주는 스킬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한 줄 알았는데... 무기 별로 스킬을 올릴 수 있고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랍니다. 또한 해당 스킬을 올려 주 스킬 외에 보조 스킬로 성장시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적용포인트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무기에 포인트를 투자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충분히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부분은 칭찬할 만한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




신작MMORPG게임 아크로드2는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성물 점령전/ 영웅전/ 암살전/ 성물 파괴전/ 도시 침공/ 전면전의 6개에 달하는 대규모 전장 전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레이드가 진행되는 것처럼 상대방 진영과의 전투를 진행할 수 있어 기본적으로 즐길 수 있는 PVE와는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답니다.





타켓을 설정하면 자동적으로 공격하는 부분에 있어 연계 스킬까지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고,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고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게 되는 아크로드2. 올 가을 이만한 신작MMORPG게임이 또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더불어 인기 BJ 데저트이글을 비롯해 마이콜, 윤체리, 초짜 등이 제대로 자리를 잡고 80시간 동안 방송할 정도로 그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아크로드2. 아키에이지 이수 제대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MMORPG게임이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올 하반기 가장 많은 관심을 끌고, 주목을 받고 있는 MMORPG게임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크로드2가 으뜸이 아닐까 합니다. 기본 MMORPG게임의 즐거움에 인스턴트 던전이나 파티 플레이 등의 컨텐츠 면이나 게임성에서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플레이를 하는 동안 집중하게 만드는 위력이 여느 게임을 능가하니 말이죠.

 

신비로은 판타지세계관을 배경으로 플레이를 진행하는 아크로드2. 올 가을 꼭 놓치지 말고 즐겨 보아야 할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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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MMORPG게임] 오픈베타게임추천 헬로비너스와 즐기는 라임오딧세이

2013.07.02 12:30


[캐쥬얼MMORPG게임] 오픈베타게임추천 헬로비너스와 즐기는 라임오딧세이


방학을 얼마 앞두고 여러 장르의 다양한 게임들이 오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게임들 중 단연 돋보이는 게임이 있었으니 국내산 캐쥬얼 RPG게임으로 선보이는 라임오딧세이가 주인공입니다. 실제 많은 게임이 런칭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직접 만든 캐쥬얼RPG게임은 그리 많지 않은데요, 라임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아 즐기는 라임오딧세이가 오는 7월 4일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쥬얼 MMORPG게임 라임오딧세이는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많은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족에 따라 직업군별로 나뉘어져 있고,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개성을 살린 꾸미기 기능이 더해져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일명 간지 나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라임오딧세이는 요즘 10대에서 20대가 가장 좋아하는 캐주얼MMORPG게임과 핵&슬래시 결합된 장르의 게임입니다. 꾸미기를 좋아하는 여성유저분들이나 청소년들이 많이 선호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BT를 진행할 때 만해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중반 여성분들이 전체 접속자의 40%정도를 차지했다고 하니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 속에서 선택할 수 있는 종족과 직업군에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은 점도 특징입니다. 지난CBT에서도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던 직업군은 전투직업군과 생활직업으로 나뉘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픈 이후 점점 더 많은 직업들이 추가되면서 캐쥬얼MMORPG게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속에서 만나는 1500여개 이상의 퀘스트가 기다리고 있으며, 각 종족의 퀘스트를 따라 그들의 선조가 일궈 놓은 옛 영광을 재현하는 구성을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들.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지난 파이널 테스트를 끝낸 이후 많은 분들이 오픈을 기다리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캐쥬얼MMORPG게임 라임오딧세이만이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 시스템도 게임이 기다려 지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커플시스템>과 <멘토링시스템>을 통해 라임오딧세이를 즐기는 유저들과의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커플시스템>의 경우 사랑의 전도사 NPC를 통해 다른 유저와 커플을 맺을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고 있어, 커플을 맺은 유저들이 추가 경험치 획득은 물론 상대방의 위치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게 됩니다. <멘토링시스템>은 상대적으로 높은 레벨의 유저가 초보 유저의 멘토가 되는 기능으로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여러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뒤늦게 라임오딧세이를 즐기는 친구가 있다면 <멘토링시스템>을 통해 발 빠른 성장을 도와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베타게임추천 라임오딧세이가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는 홍보 모델로 활약하게 된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모습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헬로비너스가 라임오딧세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고 하는데요, 모험영상이나 모험화보 여신돌 팬미팅등의 행사가 예정중이라고 합니다. 라임오딧세이 오픈전 먼저 오픈되는 헬로비너스의 이벤트를 확인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7월 4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캐쥬얼MMORPG게임 라임오딧세이. 국산캐주얼게임이라는 타이틀에 맞는 자부심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이나 휴가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을 찾는다면, 라임오딧세이가 딱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 역시 이번 휴가는 라임오딧세이의 매력에 푹 빠져볼 생각입니다. 7월 4일 오후 3시 오픈 되는 라임오딧세이! 저와 함께 즐겨보실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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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MMORPG] 오픈베타게임추천 신개념 공성전을 즐기자 티르온라인

2013.06.06 07:00




[신작MMORPG] 오픈베타게임추천 신개념 공성전을 즐기자 티르온라인


신개념 공성전으로 네이버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라갈 정도로 인기몰이중인 신작MMORPG 게임 티르온라인 CBT가 진행중입니다. 아직 정식 오픈되기전 오픈베타로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큰 렉이나 끊김현상 없이 진행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픽 부분에 살짝 모자란듯 보이지만 즐길 수있는 컨텐츠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신작MMORPG게임이기도 합니다.





티르온라인은 PVP 시스템을 기반으로 둔 MMORPG 게임입니다. 국가전을 비롯해 길드전 해적왕섬 쟁탈전 등 전쟁에 틀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PVP를 좋아하는 유저분들은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이 특징이랄까요?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기존 캐릭터의 육성에 치중하는 MMORPG게임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즐길거리가 풍성한 티르온라인 직접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티르온라인은 워리어/ 아처/ 드루이드/ 메이지의 총 4개로 캐릭터로 구분되어 있고 15레벨이 되면  전직을 통한 두가지 직업으로 나뉘어 캐릭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과 전직클래스가 다른데요, 기본적으로 파티를 이루는 탱/딜/힐러의 역활로 크게 나뉘어진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직업군은 메이지 직업군으로 근접타격감을 느끼는 캐릭터와는 조금 다른 마력을 쓰는 재미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15레벨이 되면서 상급메이저를 통해 파이어 메이지중 하나로 전직이 가능합니다. 이후 다른 직업군과 마찬가지로 30레벨과 50레벨에 상위직업으로 승격하는 캐릭터입니다. MMORPG게임하면 역시 타격감을 제대로 느끼는 근접딜러가 최고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원거리 딜러캐릭터들이 어찌 이리 재미가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몹이 날 때리는게 싫어서일까요?





티르온라인에서는 유저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점방식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풀3D방식을 비롯해 2.5D / 2.8D 방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편안한 시점에서 언제든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그래픽조정도 가능해 고성능 게임과는 거리가 있는 신작MMORPG게임입니다. 





게임 초반에는 웹게임을 플레이한 습관으로 자동이동과 자동전투가 함께 지원되지않아 살짝 불편함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이동은 기본적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자동전투의 경우 25레벨이 되면 비서시스템을 이용해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초반 게임을 파악하는 단계만 거치면 큰 어려움 없이 진행이 가능해 레벨이 올라 갈 수록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퀘스트들  이외에도 일일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추가적인 보너스경험치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업적시스템이 함께 제공되어 레벨을 올리는데 치중하는 기존 MMORPG의 퀘스트 틀을 벗어나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거나 획득할 때 마다 알려주는 업적시스템. 제가 티르온라인을 즐기면서 가장 환호를 했던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마법스킬을 사용하는 메이지의 경우 가까운 몹을 타켓으로 잡는 것 보다 사정거리의 멀리있는 몹을 타겟을 잡아 진행하면 더욱 유리하다는 부분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꺼라 생각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능력치 강화스킬을 꼭 사용해주고 전투에 나서면 보다 강한 타격을 주는 스킬이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메이지 직업군을 키우시는 분들은 조금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필드에서 만나는 몬스터의 경우도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인식하지 않지만, 액션형 몬스터의 경우 캐릭터를 인지 선공격을 하게 됩니다. 레벨이 비슷하거나 낮은 렙의 몬스터의 경우엔 큰 무리없이 진행이 가능하지만, 상급 몬스터의 경우 한방에 사망 부활시점에서 다시 시작해야하니 이동중에 몬스터가 공격을 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초반에 멋보르고 필드에 서있다 두어번 사망한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신작MMORPG 티르온라인의 제대로 된 재미는 20레벨부터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20레벨이 되어야 길드에 가입이 가능하고, 성을 지키기 위한 길드전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쏠플도 재미있지만 길드성을 지키기 위한 길드원들의 고군분투 하는 스토리가 길드원끼리의 유대감을 형성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성전의 경우 아직 업데이트 되어 있지 않아 즐기지 못하지만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면 그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닏.





앞서 말씀드린 비서시스템(자동전투)기능도 25레벨부터 가능합니다. 하루에 8시간동안 자동으로 사냥할 수 있는 비서시스템은 시간이 부족한 유저들을 위해 자동으로 사냥을 진행해주는 방식입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오토사냥이라고 불리는 방식이 티르온라인에서는 합법적으로 진행가능한점이 특징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방식의 게임이 재미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사냥을 통한 레벨업에 지친분들을 위한 또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신작MMORPG 티르온라인은 무료오픈을 기념헤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티르온라인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해 6월 30일까지 회원가입을 하고 게임에 접속만해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이 가득하답니다. 또하나 빼먹지 말아야하는 이벤트는 총상금 500만원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티르퍼즐 이벤트입니다. 게임을 즐기면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이 무궁무진한 티르온라인. 아직 플레이 전이시라면 지금 티르온라인에 접속 재미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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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타게임추천]캐주얼 MMORPG 메이플스토리의 질주를 저지할 SD게임 에다전설

2012.12.17 01:30

 

[오픈베타게임추천]캐주얼 MMORPG 메이플스토리의 질주를 저지할 SD게임 에다전설

캐주얼 MMORPG 게임 에다 전설이 CBT를 마무리 하고 12월 20일 오픈베타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탈 것과 펫은 물론 강렬한 PVP액션등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게임 이기도 한데요, 홈페이지의 오픈과 동시에 OBT를 알리는 카운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어 많은 게임 유저들을 더욱 설레이게 하고 있습니다.

 

 

 

캐주얼 MMORPG게임 에다전설은 작고 귀여운 SD캐릭터들의 대거 등장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SD캐릭터들은 나만의 아바타를 키우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남성유저는 물론 여성유저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 에다전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은 다양한 탈것 입니다. 기존의 캐주얼 MMORPG 게임들은 한정 된 탈것들을 제공해주고 있는 반면 에다 전설의 경우 상상 하는 많은 것들을 탈 것에 반영해 약 90여 종에 달하는 탈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와 함께 탈 것을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습니다.

 

 

캐주얼 MMORPG 게임 에다전설 : 티타노마키야는 이미 해외에서는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플스토리의 인기를 능가할 정도로 그 열기가 뜨겁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곧 오픈 베타를 통해 만날 수 있다고 해 많은 기대가 되고 있는 게임입니다.

 

 

에다전설은 귀여운 SD캐릭터와 다양한 탈 것을 획득할 수 있는 재미뿐 아니라 강력한 전투 시스템을 통해 친구나 적들과 함께  PVP모드로 돌입! 강렬한 액션을 통한 공격과 방어를 계획, 진행을 통해 상대편을 쓰러뜨리는 스릴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인스턴트 던전은 개인 혹은 파티로 팀을 구성해 들어갈 수 있는 플레이 던전으로 일반 필드에서 만날수 없는 강력한 몬스터를 대적해 많은 경험치는 물론  던전에서만 획득 가능한 레어급 유니크아이템까지 획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에다전설의 빼놓을 수 없는 강력한 재미! 레이드보스인데요, 개인, 파티를 뛰어 넘어 파티 연합인 신성 근위대를 구성해 전략적인 게임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보스 고유아이템 획득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귀여운 SD캐릭터라고 해서 아기자기한 게임인줄 알았다면 큰 오산! 강렬하고 스릴 넘치는 캐주얼 MMORPG 게임 에다전설 입니다.

 

 

에다전설 OBT를 앞두고 에다전설 홈페이지에서 많은 이벤트도 열리고 있습니다. 먼저 VVIP 회원들을 통한 이벤트인데요, 엔꾸꾸 회원가입을 하고  에다전설 GM카페 주인장인 (GM제우스)에게 해당 아이디를 적어서 쪽지를 발송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게임아이템을 지급해준다고 합니다.

 

 

지급 아이템은 에다전설 오픈베타가 시작되면 사용할 수 있는 게임아이템인데요, 빠르게 신청할 수록 좋은 아이템을 선점할수 있습니다. 아직 엔꾸꾸회원 가입전이라면 오픈베타가 시작되기 전 엔꾸꾸 회원가입을 통해 좋은 아이템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꼭 필요한 캐릭터 이름! 에다전설은 오픈베타를 시작하기전 미리 캐릭터이름을 선점할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고 실행을 하면 진영설정과 함께 캐릭터 이름을 선정할수 있습니다.

 

 

저역시 에다전설 오픈베타시작에 앞서 캐릭터 명을 먼저 선점하기 위해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아 실행해보았습니다. 신들의 끝나지 않은 전쟁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올림푸스와 티탄 두 진영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오오는데요, 어떤 진영이 유리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이기에 고민이 되었지만. 역시 정의의 신들이 모여 있는 올림푸스 진영이 저와 어울린다는 생각에 선택하였습니다.

 

 

진영을 선택하면 남/여 성별로 나뉘어진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클래스선택과 함께 나만의 개성 있는 외모를 꾸밀 수 있습니다. 캐릭터 이름까지 원하는 걸로 선택하면 완료! 오픈베타가 시작되면 원하는 캐릭터 명을 선택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번 캐릭터 이름 선점 이벤트를 통해 원하는 캐릭터명을 선점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림푸스와 티탄의 양 진영을 선택해 이루어 지는 에다전설. 귀여운 SD캐릭터를 이용해 강렬한 액션을 어떻게 즐길 수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SD캐릭터들과 강렬한 액션이 만나 게임을 재미를 배가 시켜준다는  CBT를 진행한 유저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그런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플레이 도중 캐릭터의 사망으로 인해 패널티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부담 없는 게임 진행이 가능하고, 클래스별로 사용 가능한 스킬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의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일주일이 채 남지 않은 캐주얼 MMORPG  에다 전설. 싱글 플레이부터 파티 플레이 레이드 보스전 그리고 PVP모드의 강렬한 진행까지. 이 모든 것들이 에다전설 오픈베타를 기다리는  게임 유저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에다전설 : 티타노마키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event.ncucu.com/edda/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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