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게임] 신작MMORPG게임추천 데저트이글도 즐기는 모나크

2013.04.24 16:00






[오픈베타게임] 신작MMORPG게임추천 데저트이글도 즐기는  모나크

 

나만의 부대를 구성해서 플레이를 진행하는 신작MMORPG게임 모나크 온라인의오픈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작 전부터 기대작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아프리카 BJ로 유명한 데저트이글과 불양 초짜등도 아키에이지를 진행하다 모나크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하니 더욱 많은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오픈베타게임 모나크온라인 그 매력은 무엇인지 직접 플레이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신작MMORPG게임추천 모나크는 나이트/ 레인저/ 클레릭으로 이루어진 세 개의 직업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각 직업마다 사용하는 스킬이 다르고 무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특성을 잘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트의 경우 방어기술과 버프를 이용한 직업으로 빠른 공격과 연타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직업입니다. 흔히 말하는 탱커의 역활을 해주는 직업으로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레인저는 활이나 단검을 이용해 적을 섬멸시키는 딜러입니다. 민첩함으로 무장한 저격의 귀재라고 불리 울 정도로 신속함에 특화되어 빠른 공격과 함정. 은신술에 능숙한 직업입니다. 주변상황 파악이 용이하고 전투 발생 전 정찰이나 별동대의 역활을 하고 있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특성에 따라 양손에 서로 다른 무기를 장착할 수 있어 원거리 및 근거리전투 모든 면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직업입니다.






오픈베타게임 모나크에서 클레릭은 마법사와 힐러의 역활을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파티원이나 부대원의 체력을 채워주는 신성 클레릭과 암흑 마법을 이용해 원거리 공격과 저주하는 전투방식을 진행하는 암흑클레릭 그리고 연금술을 바탕으로 신비로운 마법을 사용 강력한 마법공격을 실행하는 원소클레릭으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신작MMORPG게임 추천 모나크의 커스팅마이징은 절로 탄성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모습으로 캐릭터를 바꿀 수 있으며, 어른들을 위한 게임인 특징이 있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반 캐릭터의 모습 뿐 아니라 고급의상을 미리 입어 볼 수 있어 레벨업을 진행하면서 육성해가는 캐릭터의 모습이 구현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모나크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나만의 부대를 통솔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캐릭터를 선택한 뒤 함께 전투에 나서는 부대원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검병/ 창병/ 궁병/ 마법병 4개의 병과로 이루어진 부대 중 한 부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병과마다 특징이 다르지만 창병이 원.근거리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어 어떤 직업과도 잘 어울릴 듯 보였습니다. , 근거리 전투를 위한 창병부대를 선택했답니다.





오픈베타게임 모나크를 시작하면 모나크 모델로 활약중인 이수정의 동영상으로 간략한 게임 플레이 방법을 알 수 있으며, 레벨이 올라가면서 배워야 하는 게임 팁들을 팝업 창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비슷한 게임을 진행했던 분들이라면 손쉽게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이지만, 처음 MMORPG게임을 접하는 분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나크는 레벨업을 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자동이동기능과 퀘스트 추적기능을 가지고 있어 보다 빠르고 손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MMORPG게임의 특성상 초반에는 퀘스트 진행을 통해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지런히 자동이동기능과 퀘스트 추적기능을 통해 레벨업을 해주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MMORPG게임 추천 모나크의 가장 큰 재미요소는 부대전투에 있습니다. 캐릭터를 선택할 때 함께 선택한 부대를 통솔하면서 치르는 전투로서 기존에 즐겨보지 못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레벨이 상승할 수록 부대도 강력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부대전투를 치르는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통솔하는 부대는 레벨 뿐 아니라 좋은 장비와 양질의 군량 그리고 사기에 따라 부대 전투 능력이 향상되어 보다 빠르고 손쉬운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추후 파티플레이를 진행할 경우에도 동료의 직업과 동료의 부대 병과에 따른 조합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해지는 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모나크 부대전투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대전투를 진행하다 보면 부대를 통솔하고 스킬을 이용해주는 등 신경 쓸 부분이 많아 캐릭터 플레이가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른 직업군의 경우에는 어떨지 모르나 클레릭 직업의 경우 지속적으로 마법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부대전투에서 상당부분 빈틈이 생기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이점은 좀더 부대전투가 손에 익으면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부대전투에서 느낄 수 있는 이펙트는 병과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창과의 경우 캐릭터를 능가하는 이펙트 있는 전투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점 때문에 부대전투에서 캐릭터의 전투보다 부대전투를 좀더 우위에 두고 플레이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전투를 진행하다 보면 주변에 자극적인 장면들이 연출되기도 하지만, 어른들을 위한 게임인 점을 감안할 때 이 정도는 무난해 보였습니다.






신작MMORPG게임 모나크를 직접 플레이를 해보니 왜 많은 게임유저분들이 모나크온라인을 추천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직접 부대원들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실감나는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과 공성전을 비롯한 대규모 전장까지 지원하고 있는 부분에서 여느 게임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아프리카방송 BJ 데저트이글이 아키에이지에서 모나크로 넘어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왜 그랬을까 의아했었는데 실제 플레이를 해보니 이해가 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MMORPG게임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싶거나 부대전투의 재미를 즐겨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주저 말고 모나크온라인을 플레이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한번 시작하면 헤어나올 수 없는 모나키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실 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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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타게임] 새로운게임의 역사를 쓰다. 하운즈

2013.03.11 01:00





[오픈베타게임] 새로운게임의 역사를 쓰다. 하운즈


새로운게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오픈베타게임 하운즈. RPG 와 FPS 게임이 합해져 플레이를 진행할 수록 그 재미가 더하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동안 남성캐릭터만 선택이 가능해 여성캐릭터의 부재가 아쉬움을 남게 했었는데요, 3월 중 드디어 하운즈에서도 여성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운즈의 게임 진행이 빠르고 짜릿함에 있어 어떤 여성캐릭터가 나올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하운즈 게임의 특성상 여전사의 특색을 갖춘 캐릭터가 기대가 됩니다. 여성미를 가득 담은 여전사 혹은 슈퍼맨/마초/ 소녀 같은 이미지의 모습으로 상상되고 있는 하운즈의 여전사. 과연 어떤 모습으로 그 베일을 벗겨질지 캐릭터의 등장이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3월 이뤄지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하운즈의 여전사. 그 기대만큼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는 3월 12일 까지 멋진 이름을 상상하고 3월 12일까지 댓글로 작성하면 하운즈 유저 모두에게 전투배낭 수류탄B를 제공한다고 하니 하운즈를 플레이 하는 유저라면 잊지 말고 참여해야겠습니다.





하운즈를 플레이 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재미가 바로 퀘스트 진행이아닐까 합니다. 탄탄한 스토리에 맞춰진 퀘스트 진행은 보다 저 좋은 아이템을 갖게 하고, 미션을 클리어 하면서 슈팅게임의 재미를 배로 느끼게 해주는 요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각각에 위치한 NPC를 찾아가는 퀘스트를 받고 클리어 하기 위해 무작위 팀원들과 함께 하는 스릴 넘치는 진행. RPS게임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여느 게임보다 실감 있게 진행이 됩니다. 다가오는 몬스터의 모습이 실제 눈앞에서 보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디테일한 모습입니다. 이런 디테일함이 있어 플레이하는 동안 긴장을 놓지 않고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클리어 하기 위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가까이 다가오는 몬스터의 위협은 깜짝 놀랄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어 잠시도 방심할 수가 없게 만듭니다.






미션 역시 기본적인 정찰임무를 비롯해 부상자구조/ 지역방어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몰려오는 좀비들을 처치하지 않으면 내가 찬 바닥에 누워야 하는 상황. 숨막히는 긴박감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멀리서부터 다가오는 좀비들을 향해 시원하게 난사하는 원거리 공격을 진행하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 다가오는 근접 몹들에게 일도양단의 공격이 어우러져 치열하면서도 짜릿한 액션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RPS와 FPS의 조합이 성공을 할까 많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기도 했지만 출시 일주일만에 피시방 전체 사용시간 순위 20위 장르순위 3위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정도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픈베타게임 하운즈는 파티플레이를 통한 미션클리어시 획득한 아이템이외에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는 에픽아이템의 기회를 갖을 수도 있어 미션을 클리어 하고 받을 수 있는 보상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저역시 함께 진행한 파티원들과 함께 카드선택을 했는데 아쉽게도 에픽아이템의 행운은 오지 않더군요.





새로운게임 하운즈에서는 미션을 클리어하면서 획득한 토큰으로 무기나 방어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저도 획득한 토큰으로 무기와 방어구를 획득했습니다.  좀비를 해치우는데 좀더 강한 무기와 튼튼한 방어구들로 무장하니 떼로 몰려드는 좀비들이 무섭지 않았습니다. 





캐릭터의 육성하는 재미와 슈팅게임의 특징을 잘 살려 낸 게임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하운즈의 재미는 직접 플레이를 하면 그 이야기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진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도 조작방법이 어렵다면 유저들의 사랑을 받기가 어려울테지만 하운즈의 경우 이동하는 키와 마우스 그리고 근접공격시 사용하는 키이외에는 전투시 크게 필요한 부분이 없이 간단해 초보유저들이라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랜이 없어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들에 반해 하운즈는 자동매칭을 통해 빠른 파티플레이가 가능한 점도 눈 여겨 보이는 부분입니다. 파티플레이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 그만큼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고, 불특정유저들과의 게임 진행은 같은 공간을 플레이 하더라도 각각의 다른 전술을 통해 클리어 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해주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무기외에도 토큰을 이용해 새로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레벨이 올라갈 수록 폭발적이고 화력이 좋은 강력한 무기도 사용할 수 있어 레벨업에 대한 욕심도 버릴 수 없었습니다.





전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사운드와 좀비들을 향해 무자비한 총알난사 그리고 그로 인해 사방으로 뿌려지는 좀비의 잔해가 잔인함을 가져다 주지만, 그에 비례하는 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플레이 하게 되는 부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팍팍 풀리는 기분이랄까요? 





그 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있다면. 하운즈를 통해 풀어 보는 건 어떨까요? 다만 자극적인 장면과 설정이 있어 제한적인 연령만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의 스릴은 여느 게임들이 따라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픈베타게임 하운즈에서는 짜릿한 스릴과 더불어 푸짐한 이벤트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하면 대박 캐쉬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새친구를 찾아보자> 이벤트에서는 하운즈 캐릭터가 없는 신규회원에게 초대링크를 보내고 수락한 친구들 숫자에 따라 넷마블 캐쉬 5만원과 생존도구 세트 선물에 이은 푸짐한 선물은 물론 친구 초대를 받아 오는 수락자에게도 하운즈 게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함께 지급하고 있습니다.






넷마블 PC방에서 하운즈르 플레이 하면 <피난 안내도> <포스터> <각종 홍보물>에 표기되어 있는 쿠번 번호를 입력하면 부활코인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라면 꼭 챙겨야겠습니다.




넷마블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분들이라면 또 하나의 혜택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게임에 접속해 미션 또는 PVP모드를 플레이 하고 홈페이지에서 응모권을 받아 룰렛을 돌려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TV 대표 BJ선발전 소식 또한 놓칠 수 없는 빅 이벤트입니다. RPS게임의 새로운 장을 연 하운즈 대표BJ가 되어 자신의 실력을 생중계하고 가장 많은 동시시청자를 달성한 BJ에게 맥북에어의 선물을 비롯해 디지털 캠코드와 문화상품권의 푸짐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게임 장르인 RPS게임에 도전한 하운즈.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와 짜릿한 슈팅게임의 절묘한 조합이 각종 게임의 차트를 석권할 만큼 위력을 뽑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짜증들. 이제 하운즈를 플레이 함으로써 한번에 날려버리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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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타게임] 새로운게임 슈팅의 짜릿함을 느껴보자 하운즈(Hounds)

2013.02.26 08:00

 

 

[오픈베타게임] 새로운게임 슈팅의 짜릿함을 느껴보자 하운즈(Hounds)

 

온라인게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RPS게임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 오픈 전 CBT를 진행중인데, 온라인 게임순위 10위권내로 인기가 급 상승할 정도로 인기가 더해지고 있는 RPS게임 바로 하운즈(Hounds)가 그 주인공입니다. 대체 어떤 요소들을 가지고 있기에 수 많은 게임유저들의 마음을 현혹 시킬 수 있었는지 캐릭터 생성부터 미션플레이까지 하운즈(Hounds)의 요모조모를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하운즈(Hounds)의 배경은 2023년 외계생명체로 페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웠던 시절로 돌아가고픈 마음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끝이 없는 싸움. 하운즈(Hounds)에서는 사람의 상상력과 공포가 만나 거대한 전투를 벌이게 합니다.

 

 

 

하운즈(Hounds)에서는 자신을 대표할 캐릭터을 5명까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여자캐릭터는 선택이 불가능 합니다. 아직 CBT를 진행중이기 때문에 몇몇 제약이 있는 부분은 남아 있습니다. 캐릭터의 성별과 이름을 설정하면 캐릭터의 전체적인 외관을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캐릭터의 외모부터 기본 의상 정도의 간단한 캐릭터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외모를 설정하면 기본적인 사항들이 따라오기 때문에 캐릭터를 생성하는데 있어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무척 편리했습니다. 캐릭터를 360도 회전해서 볼 수 있어 원하는 스타일만 선택하면 끝! 눈/코/입을 고르는 디테일함 없이 터프한 이미지의 느낌이 기분이 좋은 캐릭터라고 할까요?  바로 전투에 나가도 될 것 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하운즈(Hounds)는 오즈마채널을 통해 여러 유저들과 게임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낮시간임에도 불구 하고 포화된 채널들이 있는걸 보니 역시 정식 런칭도 하기전에 온라인게임 10위권안에 진입한 게임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운즈(Hounds)는 어른들을 위한 강렬한 슈팅게임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 하는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소녀의 모습. 게임이지만 아련한 마음이 들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다고 할까요? 붉은색의 선혈이 곳곳에 보이는 화면에서 한 순간이라도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여유를 만들어 주는 페이지가 아닐까 합니다.

 

 

 

 

 

하운즈(Hounds)는 게임조작방법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 진행과 함께 게임의 배경이 되는 정보들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후 본격적인 미션을 진행하기 앞서 마을 곳곳에 있는 NPC를 통해 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롭게 생성되거나 받아야 하는 미션이 있다면 화면상에서 길을 바로 표시해 주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미션수행이 가능합니다.

 

 

 

 

 

게임 진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 간단하게 메뉴들을 먼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화면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크게 게임시작/ 소지품/스킬/ 퀘스트/ 업적/ 커뮤니티/클랜들을 볼 수 있습니다. 소지품은 미션플레이를 하거나 상점을 통해 구입한 소지품들을 넣어두는 가방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방어장비나 무기등 여러가지 분류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운즈(Hounds)에서 배울 수 있는 스킬들은 무기에 따라 종류가 달라집니다. 총기스킬/ 병과스킬/ 근접전투 스킬 세가지로 나뉘어 지며 단축키창에 아이콘을 지정해 전투시에서 손쉽게 스킬 사용이 가능합니다.

 

 

 

 

 

퀘스트는 마을에 있는  NPC를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단게별로 나뉘어져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게임들이 레벨업을 위한 솔플용 미션이라면 하운즈(Hounds)는 팀플레이를 기반으로 퀘스트 진행이 가능 플레이 하는 유저들과 지키고 지켜주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하운즈(Hounds)의 퀘스트는 마을 NPC와의 대화를 통해 진행이 가능합니다. 퀘스트를 받는 모습이 왠지 예사롭지 않은데요, 스페이스바로 대화가 가능해 마우스는 그저 시점을 맞춰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방향키의 역활을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퀘스트는 수학을 하자마자 오른쪽 메뉴상단에 보이는 게임시작 창을 눌러 빠른 진행이 할 수 있습니다. 기혼자서 플레이를 즐기던 게임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F1게임시작 버튼을 통해 미션플레이와  PVP두가지 진행 방식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퀘스트를 받은 것이 있으니 퀘스트에 해당하는 난이도와 지역을 선택하고 임무지원을 했습니다. 자동으로 이뤄지는 파티매칭이 시작된 뒤 1분이 채 안되는 시간안에 미션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파티매칭은 미션공략지역에 따라 제한인원의 차이가 이뤄집니다. 최소인원2명을 기준으로 진행되는 미션플레이. 아직은 OBT가 얼마 진행되지 않아서인지 저와 비슷한 레벨의 유저들이 많이 보여 파티매칭하는 부분이 수월한 듯 보였습니다.

 

 

 

 

이윽고 시작되는 미션플레이. 미션지역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과 함께 미션을 완료하고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의 서막이 서서히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파티원들과 함께 주어지는 미션을 받아 플레이진행이 가능합니다. 실제 사격을 하는 것 같이 장전을 해야 총알이 나가고 영화에서처럼 무제한 발사되는 것이 아닌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만큼의 탄환 소비가 가능합니다. 탄환이 없다면 근접전투까지 벌일 수 있어 실제전투에 임하는 군인의 모습과 흡사한 듯 보였습니다.

 

 

 

 

틈새를 노리고 공격해오는 좀비들. 그리고 그 좀비들을 막기위한 싸움. 하운즈(Hounds)에서는 보이는 그대로 불꽃 튀는 총격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공격해오는 좀비의 경우에도 종류가 다르고 무작정 덤벼들기 보다 역활이 나뉘어져 등장하기 때문에 한치도 긴장을 풀면 안되는 게임입니다. 불꽃이 튀는 와중에 사살증표와 경험치와 골드 그리고 아이템들을 랜덤하게 획득이 가능합니다.

 

 

 

 

 

하운즈(Hounds)는 미션플레이뿐 아니라 PVP모드를 지원 좀비가 아닌 유저들간의 실력을 겨루어 볼 수 있습니다. 미션플레이처럼 아이템을 획득하지는 않지만 무작정 달려드는 좀비들을 상대하는 것과 유저를 상대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세세한 컨트롤이 가능한 유저들과의 전투는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부분이 되는 듯 합니다. 고레벨에 국한된 PVP방이 아닌 저레벨과 고레벨의 차이를 두어 비슷한 실력과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간의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어 있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PVP모드는 최대 16 : 16으로 경쟁모드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중간에 유저들의 게임진행 여부없이 제한시간만큼 게임이 진행되고 자유롭게 PVP를 즐길 수 있는 매력 또한 하운즈(Hounds)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입니다. 오고 가는 유저에 관계없이 게임을 즐기는 재미. 미션플레이를 할 때와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PVP모드는 상대방은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같은 진영은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곳곳에 숨어 있는 아군과 적군을 빠르게 확인 전략을 세울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 미션플레이를 진행하는 것 보다 배이상의 스릴과 혹여 들키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오픈베타이후 많은 클랜들이 형성된다면 클랜끼리 보이스톡을 진행하면 전개하는 플레이는 그 어떤 게임도 능가하기 힘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인 만큼 넷마블 PC방 혜택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미션 보상 경험치와 미션보상골드를 10%나 더 획득할 수 있어 빠른 레벨업과 골드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넷마블 PC방 혜택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영화 레지던트이블에서 보기만 했던 요소들을 직접 플레이를 함으로 해서 느끼는 박진감과 타격감은 오픈베타게임 하운즈(Hounds)를 그만둘 수 없게 만드는 요인인 듯 합니다. 조금은 자극적인 화면과 선정적인 장면들이 있어 온전히 어른들을 위한 게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RPS게임 유저들이 원하던 요구하던 부분들을 담아 그동안의 RPS게임을 넘어선 하운즈(Hounds).  아직 느껴보지 못했다면 지금 하운즈(Hounds)의 매력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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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픽과 사실성이 뛰어난 게임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