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추천어플] 믿을 수 있는 중고장터의 새이름 365안전장터 이용해 보세요

2013.01.08 02:30

 

[아이폰 추천어플] 믿을 수 있는 중고장터의 새이름 365안전장터 이용해 보세요

 

인터넷으로 중고물품 구매해 보신 적 있으세요? 인터넷 글들을 보면 택배로 벽돌이 오고, 망가진 물건이 왔다는 글들이 많기 때문에 선뜻 중고물품을 구매하기가 망설여 지는데,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365안전장터라는 어플을 이용하면 되는데, 말 그대로 구매자가 구매확인을 해야 판매자에게 돈이 입금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어플 입니다. 그럼 바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365안전장터는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간단하게 어플의 특징을 확인해 보실 수 있는데, 빠르게 안전결제를 통한 중고거래가 가능하고 복잡한 수수료를 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폰 추천어플 365안전장터를 실행시키면 간단한 로고화면이 나오고 바로 메인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메인화면에는 현재 올라와 있는 중고 물품들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이라면 1개의 상품이 딱 화면에 꽉 차서 상품을 보기가 너무 편했습니다.

 

 

왼쪽 맨 위를 보면 메뉴 아이콘이 보이는데, 선택하면 메뉴가 신상품과, 인기상품, 추천상품과 함께 회원가입과 로그인 메뉴가 팝업 됩니다. 가장 먼저 365안전장터의 사용을 위해 회원가입을 먼저 해 보겠습니다. 회원가입은 3단계의 스텝을 통해 가입 절차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제일먼저 아이디와 이름을 입력과 약관동의를 선택하고, 상점명 (닉네임)과 아이콘을 선택 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점사진을 직접 찍거나 현재 저장되어 있는 사진으로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등록은 정 가운데 카메라 모양을 눌러서 선택해주면 바로 아래 미리보기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 (회원가입을 하면 자동으로 로그인 됩니다) 을 하면 상품등록과 계좌등록 메뉴가 추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일단 환불 및 정산을 할 때 필요한 정산계좌 등록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물품을 판매하고 구매했을 때 사용되는 계좌이기 때문에 꼭 미리 등록해 주세요.

 

 

365 안전장터로 판매 하고 싶은 물품을 등록해 보겠습니다. 메뉴에서 '상품등록'을 선택하면 바로 판매할 상품 사진 등록이 나오는데, 최대 6개 까지 사진 등록이 가능하며, 사진을 직접 찍어 올리면 안전 인증마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전 인증마크가 있는 물품만 거래하는게 더 안전하겠죠?

 

 

참고로 아이폰 추천어플 365 안전장터 어플에서 판매가 불가능한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비실물과 실물 상품 중에서 몇가지 상품들은 판매가 불가능 합니다.

 

 

상품을 등록할 때는 카테고리를 선택해야 하는데, 카테고리는 정말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상품이 많아질 경우 카테고리 별로 찾아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품목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추가적으로 카테고리는 2단계 depth 까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전 남성잡화 > 시계를 선택해서 등록을 했습니다. 이렇게 카테고리 등록을 완료하고 나면 판매 가격을 정해야 하는데, 상품을 등록하면서 바로 시세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오른쪽에 노란색 아이콘으로 표시된 시세찾기를 선택해 주면 됩니다.

 

 

시세확인은 기본적으로 다나와로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다나와에서 상품명 혹은 카테고리별로 자신이 등록하려는 물품의 시세를 확인해 볼 수 있고, 다나와 이외에도 네이버나 비비닷컴, 어바웃이나 에누리닷컴에서도 시세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다나와 이외에 사이트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지식쇼핑으로 연결되서 그곳에서 최저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비비닷컴 역시 아시는 분들이 많은 사이트인데, 네이버 지식검색처럼 최저가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로 마찬가지로 검색창에 해당 상품을 검색해서 최저가를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어바웃닷컴과 에누리 닷컴도 마찬가지로 검색창 혹은 카테고리로 자신의 상품을 검색해서 최저가를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자신의 개인적 취향대로 혹은 모든 사이트에서 최저가를 확인해 보시고 가격을 책정 해주세요.

 

 

다음으로 결제방식과 배송방법을 정해야 하는데, 결제방식은 신용카드와 계좌이체, 또는 가상계좌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선택한 방법으로 구매자가 결제를 해야 하는데, 방법별로 수수료가 다르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수수료를 미리 확인해 보고 원하는 방식으로 결제방식을 결정하고, 나머지 항목들도 채워서 상품을 등록해 주세요. 참고로 아이폰 추천어플 365안전장터에는 거래 수수료도 따로 받고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는 100만원 미만일 결우 건별로 1000원씩 받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음으로 위치 입력의 경우 휴대폰의 위치정보 시스템을 이용해서 쉽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터치만 해주면 자동으로 등록이 되는데, 위치의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위치가 아닌 현재 위치를 나타내고 있으니 상품을 등록할 때 주의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등록하려는 물품의 검색을 위한 태그와 함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상세설명을 입력해 주면 이제 상품을 등록하기 위한 필 수 입력 사항은 마무리가 됩니다. 제일 하단에는 상품을 만매할 경우 실제로 지급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수수료를 제외하고 자동으로 계산이 되기 때문에 빠르고 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만약 상품 등록이 처음이라면 개인정보 입력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기본정보에는 휴대폰 번호와 자신의 주소를 입력하시면 마무리 됩니다. 등록을 하고 마무리 하면 바로 자신이 등록한 상품이 노출 되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누군가 구매하기를 기다리시면 됩니다.

 

 

다른 판매자가 올린 상품을 확인해 보면 실제 상품의 위,아래쪽에 메뉴들이 보이는데, 일단 상단의 별은 상품을 구매한 사람이 제품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별점 입니다. 별점과 함께 구매평가를 남기면 50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 포인트는 나중에 판매 및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해당 판매자의 팔로워 리스트와 팔로잉 리스트 (트위터와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를 확인해 볼 수 있고, 해당 상점에 대한 사람들이 남긴 덧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점이 아닌 해당 상품에 대한 댓글은 하단의 댓글 남기기를 통해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하단의 찜하기는 찜하기와 찜취소를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상품을 구경하다가 이 상품 괜찮다고 느끼시면 찜하기를 선택하시고 넘어가시면 나중에 다시 쉽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맘에 드는 상품을 한번 구매해 보겠습니다. 상품 목록들을 보다가 맘에 들면 구매하기를 선택하면 빠르게 구매하기가 가능합니다. 구매자가 입력할 사항은 파란색 굵은 글씨로 나타나고, 해당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은 아래쪽으로 내려보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일단 커서를 아래로 내려서 해당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부터 확인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매방법 (결제수단)을 선택하고 나면 배송지 정보를 추가로 입력하면 되는데, 뒤에 나타나는 V 표시는 제대로 입력이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배송정보와 함께 요청사항을 적고 나면, 물품을 판매할 때와 마찬가지로 최종 결제 정보를 빠르고 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결제하기를 선택하면 빠르고 쉽게 구매가 완료되고 물품을 받은 후, 상품평을 등록하고 구매확인을 하면 구매자가 입금을 받기 때문에 서로 안전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 추천어플 365안전장터 어플을 소개해 드렸는데, 여러가지 기능을 향상시켜 업데이트 버전이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되는데, 빠르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 앞으로도 정말 기대되는 어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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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중심의 팬미(FANme) 로 최신 핫이슈를 바로 받아보세요

2012.12.09 09:30

 

태그 중심의 팬미(FANme) 로 최신 핫이슈를 바로 받아보세요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등의 SNS를 통해 최신 핫이슈와 트랜드를 쉽고 빠르게 접하게 되었지만 방대한 내용들에 필요한 정보만 골라보기가 어려워졌는데, 태그별로 빠르게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새로운 SNS 서비스 팬미(FANme)를 접해보고 매력적이다 싶어 오늘 소개해 볼까 합니다.

 

 

팬미(FANme)는 현재는 아이폰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고, 곧 안드로이드도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앱 스토어에서 팬미(FANme)로 검색해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팬미(FANme)를 실행 시키면, 태그 중심의 서비스인 만큼 각 태그별로 포스팅된 숫자와 팬을 누른 횟수를 확인해 볼 수 있고 하단에서 가입 및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전 페이스북 아이디가 있기 때문에 바로 연동을 하면서 아이디를 생성해 봤습니다. 먼저 휴대폰에 페이스북 앱이 설치 되어 있다면 바로 팬미(FANme)앱의 접근을 승인해야 합니다. 승인절차가 마무리 되면 바로 팬미(FANme) 가입 절차로 넘어갑니다.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약관은 꼼꼼하게 읽어보고 나서 아이디와 비밀번호 설정을 하면 되는데, 페이스북과 연동을 선택하시면 이름과 아이디가 자동으로 선택되고 비밀번호만 따로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비번은 가능하시면 사이트마다 다르게 설정해 주세요.

 

 

이제 내가 팬미(FANme)에서 사용할 개인 페이지(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의 커버와 프로필 사진을 등록하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이미지도 있지만 이왕이면 미리 준비하는게 좋겠죠?!

 

 

이제 마지막으로 팬등록만 하면 마무리 되는데, 팬이 된다는 의미는 페이스북으로 따지면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고, 트위터로 따지면 팔로우를 한다는 개념입니다. 인기 회원으로 추천리스트가 나오니 천천이 둘러보면서 팬을 선택해 주세요.

 

 

팬선택까지 마무리 했다면 이제 팬미(FANme)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바로 메인페이지로 넘어가는데, 내가 팬으로 등록한 사람들이 포스트한 글들이 최신 순으로 노출이 되는데, 집모양의 홈에서는 모든 주제(토픽)이 노출되고, 토픽별로 각각 포스트를 태그와 함께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선 상단의 메뉴를 살펴보면 새로운 메뉴가 팝업되어 나타나는데, 홈은 모든 포스트를 최신 순으로 확인 기능한 트위터의 타임라인, 페이스북의 뉴스피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바로 아래 자신의 이름의 메뉴는 자신의 개인공간으로 자신이 올린 포스트를 확인하고 내가 신청한 팬 목록과 나를 팬으로 등록한 목록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외에 내가 포스트의 하트를 누른 목록(Want)과 내글을 누른 사람들의 목록(Wanted) 확인도 가능합니다.

 

 


활동메뉴는 팬미(FANme) 내가 팬으로 등록한 사람들이 포스트를 올리거나 다른 사람의 글에 Want를 한 내용들을 모두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팬미(FANme)검색에서는 서로 팬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뉴로, 사람별로 검색해서 팬을 신청할 수 있고, 포스트 혹은 태그별로 검색해서 마음에 드는 포스트 혹은 사람을 팬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정에서는 개인정보 및 알림설정들의 On/Off를 체크하고 수정할 수 있는데, 개인설정에서 아이디와 이름 및 성별 변경도 가능합니다.

 

 

오른쪽 상단의 그림 메뉴는 팬미(FANme)에 포스트를 등록한 사진들만 모아서 보는 메뉴로, 빠르게 사진만 확인하고 넘어가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홈으로 돌아와서 보면 중앙에 토픽별로 다양한 아이콘들이 보이는데, 각각의 토픽별로 포스트한 목록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토픽간의 이동은 손가락을 좌우로 밀어주면 자연스럽게 이동하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맘에 포스트가 맘에 든다면 사진 오른쪽 윗부분에 보이는 하트 모양을 터치해주면 빨간색으로 바뀌면서 내가 Want한 목록에 표시가 됩니다. 바로 옆의 마치 반복재생 처럼 보이는 아이콘은 내가 다시 포스트하기 메뉴로 트위터의 RT, 페이스북의 공유하기 기능과 동일합니다.

 

 

저도 대부도쪽에 대게를 먹으러 놀러갔다가 팬미(FANme)에 포스트를 등록해 봤습니다. 우선 하단의 + 를 터치하면 사진 찍기와 글쓰기, 그리고 현재 위치 메뉴가 나오는데 셋중 한 메뉴를 이용해서 포스트를 하면 됩니다.

 

 

전 가운데 글쓰기를 이용해서 팬미(FANme)에 포스트를 등록해 봤는데, 일단 원하는 글을 쓰고 사진을 넣고 싶다면 바로 찍거나 이미 찍어놓음 사진을 등록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태그는 반드시 1개 이상을 등록해야 하는데, 원하는 태그를 검색하고, 만약 원하는 태그가 아직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내가 새로 생성을 해주면 됩니다. 전 저녁식사와 대게찜등을 새롭게 등록하고 맛집과 푸드까지 4개의 태그를 등록했습니다.

 

 

팬미(FANme)에 포스트를 올릴때는 페이스북에도 동시에 올릴 수 있는데, 포스트를 할 때 페이스북 아이콘을 눌러 활성화를 시켜 주면 됩니다. 단 비밀 포스트로 등록을 할 경우 페이스북에 동시 포스트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체크하고 포스트를 하면 페이스북에서 이렇게 올라간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포스트를 등록하면 제일 처음 등록한 태그 + 총개수-1 로 태그의 개수로만 표시가 되어 등록된 포스트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포스트를 선택하면 전체화면으로 자세한 태그 내용과 함께 확인이
가능합니다.

 

 

만약 올린 포스트를 삭제하고 싶다면 여기서 오른쪽 상단의 메뉴를 선택해서 삭제하기를 눌러주면 바로 포스트가 삭제 처리 됩니다.

 

 

다른 사람이 등록한 포스트도 마찬가지로 선택하면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누가 Want를 했고 누가 Repost를 했는지 목록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태그별로 등록된 포스트를 확인해 보도 싶다면, 상단의 태그 중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태그로 등록된 포스트 목록 확인도 가능합니다.

 

 

팬미(FANme)의 알림 설정을 통해 이렇게 푸쉬알림을 받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최신 핫이슈를 더욱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태그 중심의 핫이슈와 트랜드의 공유가 가능한 팬미(FANme)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했는데, 여러분들도 다양한 정보와 이슈를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팬미(FANme) 서비스 한번 이용해 보세요.

 

 

 

특히 현재 페이스북에서 12월 26일까지 런칭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3주동안 매월 주차별로 지정하는 태그에 올린 글 중 가장 많은 Want 와 Repost 를 받은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한편, 팬미(FANme)를 다운받아 사진과 함께 첫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300명에게 준다고 하니, 지금 빨리 응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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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게임추천] 아이폰 비행기 슈팅 게임어플 Endless War

2012.02.18 19:54

 

[아이폰 게임추천] 아이폰 비행기 슈팅 게임어플 Endless War

 

얼마전 친구에게 아이폰 게임어플을 추천해달라고 하니, Endless War를 소개해주더군요. Endless War는 어릴적 오락실에서 했던 비행기 게임이 떠오르는 게임으로 미사일을 피해 적들을 물리치는 일반적인 비행기 슈팅게임입니다.



 

Endless War는 유료와 무료버전으로 선택해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무료로 한번 즐겨보시고, 재미있으면 유료 구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저는 유료버전 기준으로 소개해드립니다. 

 

메인화면에서는 게임시작, 점수, 옵션 등을 확인하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옵션에서는 사운드 크기와 진동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는 프로필을 입력하고 비행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은 최대 3개까지 등록이 가능하고, 이름과 비행기 종류, 난이도를 선택 가능하네요.

 

앞에서 오락실에서 했던 비행기 게임과 비슷하다고 했지만, 오락실 게임은 1번 게임을 즐기면, 그걸로 끝이지만, Endless War의 경우 비행기를 업그레이드 하고, 무기 및 아이템을 구매해 적들과 싸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코인(사이버머니)을 통해 무기선택, 아이템 구입,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코인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지급이 되는데, 아이템 스토어에서 아이템을 구매하고 즐기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코인의 경우 유료결제를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



 

제가 비행기 슈팅게임을 잘 못해서 난이도를 낮춰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터치를 통해 이동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적들의 미사일을 피하면서 아이템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 게임에 비해 몰입도가 높기 때문에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비행기가 폭파되겠죠? 오락실 비행기 게임은 적들의 미사일을 한번만 맞아도 비행기가 폭파되지만 Endless War의 경우 게이지가 있어, 게이지가 모두 떨어질때 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 점수와 획득 코인, 게임 시간을 보여주고,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할지 업그레이드를 할지, 스토어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어릴 적에 했던 비행기 게임을 추억하며 다운받아 게임을 즐겨봤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게임을 즐긴것 같네요. Endless War 어플은 아이폰 유저라면 한번쯤 다운받아 즐기기 좋은 어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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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어플] 출출할 땐 배달통 시즌2로 검색하고 시켜 먹자!

2011.11.10 01:24

 

 

 

 


[안드로이드어플] 출출할 땐 배달통 시즌2로 검색하고 시켜 먹자!

 

뭔가 먹고 싶은데 뭘 먹을지 고민할  때, 우리집/사무실 등 내가 있는 곳 주변에 어떤 식당이 있는지 궁금할 때, 외식이 귀찮을 때, 집에 손님이 왔을 때, 114로 전화하거나 전단지, 인터넷을 뒤지지 말고 시즌2로 돌아온 배달통을 통해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답니다.


 

배달통 시즌2 어플은 애플의 앱스토어, 안드로이드의 마켓과 통신사 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S2를 통해 T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아봤는데, 용량이 4.1MB 밖에되지 않아 WIFI 또는 3G 환경에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배달통 시즌2는 크게 하단 홈, 내주변, 검색, 배달톡, 마이배달통 총 5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홈화면에서는 배달통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와 즐겨찾기, 최근 본 가게를 보여줍니다.

 

자주 방문하거나 배달시키는 가게를 즐겨찾기 해둔다면, 일일이 가게를 검색할 필요없이 한번에 확인할 수 있네요.

 

내주변 메뉴에서는 GPS를 통해 내가 있는 위치 주변에 있는 식당을 검색해줍니다. 중식, 치킨, 피자, 족발/보쌈, 한식/분식, 일식/돈까스 등 다양한 분류로 식당을 보여줍니다.


 

평소에 치킨을 좋아해서 치킨집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상단 히든메뉴를 선택하면 거리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내가 있는 위치에서 반경 Km를 선택해 검색 범위에 따라 매장들을 검색해 주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자주 주문해서 먹는 위너스치킨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매장을 선택하면 상세보기 페이지로 이동되는데, 매장의 이름, 분유, 영업시간, 휴무일, 배달 여부, 배달지역과 더불어 쿠폰정보, 카드할인정보, 주소, 바로 통화, 매장 판매 메뉴보기, 별점 및 배달톡 등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장정보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전송하거나 즐겨찾는 매장으로도 등록이 가능하네요.


 

내가 있는 위치 주변에 어떤 식당/매장이 있는지 지도를 보고 확인할 수 있고, 음식종류/분류에 따라 검색이 가능해 필요한 매장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장뿐만 아니라, 위치까지 즐겨찾기로 등록해 해당위치의 매장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매장의 주소와 이름만 안다고 주문할 수 있는 건아니죠. 배달통 시즌2에서는 어떤 메뉴의 음식이 얼만에 판매되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매장 정보나 메뉴등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가 가능합니다.

 

마케팅에서 중요한게 입소문이겠죠. tv맛집 프로그램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집에 직접 방문했다가 맛에 실망한 적이 있는데요. 배달통은 실제 매장에 방문해 음식을 먹어본 분들이 직접 배달통에 방문이나 시식후기 정보, 주문후기 등을 보여줘 주문하고자 하는 매장음식이 맛있는지 주문하면 몇분만에 오는지 등 다양한 정보를 배달톡을 통해 공유할 수 있네요.



 

마이배달통에서는 로그인, 회원정보, 이용정보 확인과 설정할 수 있는 있었는데, 이용정보에서는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내거나, 공지사항 확인, 업체정보 등록, 제휴문의 오류 신고, 약관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반면 설정 메뉴에서는 로그인정보나 페이스북, 트위터 연동, 거리 및 위치, 알림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출출해서 배달통을 통해 치킨을 주문해봤습니다. 주문은 굉장히 쉽네요. 매장검색하고 전화주문 버튼누르니 바로 매장에 전화연결이 되었습니다.

 

주문후 30여분만에 치킨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따끈따끈하고 매콤달콤한 위너스의 떡볶이레드 치킨인데,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배달통 시즌2 출시기념으로 모여라 리뷰 카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1]
배달통 무료어플 다운받은 인증샷 1컷만 카페에 올려도 100% 파리바게뜨교환권 지급!!


[이벤트2]
무료어플 배달통 시즌2 이벤트 소문내기 (상품 : 신세계 상품권 및 모리 포인트)

 

자세한 이벤트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링크 : http://cafe.naver.com/foodballmanager/23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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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어플] 음성인식 어플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

2011.05.28 00:37


[아이패드 어플] 음성인식 어플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

 

오늘 소개해드릴 어플은 아이폰 어플로 큰 사랑을 받았던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아이폰 버전이 아닌 아이패드용으로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 아이패드 버전은 아이폰 어플과 동일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큰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아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크게 어필하지 못했었는데요. 이제는 한국어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들을 지원하고 있어서 국내 사용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용량은 5.1MB로 3G환경에서 다운받아도 부담없는 용량입니다.

 

처음 설치시, 사용 동의 절차와 고유명사 수집에 대한 내용에 동의를 해야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을 설치/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어 선택을 할 수 있는데요. 초기에 설정한 언어는 나중에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을 아이패드 가로모드로 실행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왼쪽에는 음성을 인식하고 메모장으로 만들어진 리스트, 오른쪽에는 녹음 창 레이아웃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의 경우 한글로 설정하고 책을 1줄 읽어보았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의 마이크는 상단 이어폰 단자 옆에 있습니다. 거기에 대고 말을 하면 제대로 인식되겠죠?



 

첫번째 읽었던 음성은 "잉크로 당신을 그렇게"라고 읽었는데, 인식은 "링크를 당신을 그렇게"라고 하더군요. 제가 부산 사람이라 그런지... 다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브라운 아이즈의 노래 가사 하나를 읽어 보았는데요. "비오는 압구정 골목길에서" 제대로 인식되는 모습입니다. 인식 오류가 많이 있는데요. 천천히 발음을 똑바로 내면 인식을 잘하지만, 일반 대화처럼 읽으면 쌩뚱맞은 말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식한 문장은 메모에 자동 저장됩니다.

 

저장된 메모파일은 메일이나 페이스북, 트위터에 전송할 수도 있고, 자르거나 복사하기 등 편집도 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설정, 언어설정을 비롯해 이름인식, 끝점 감지, 음성적응 초기화 등 설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언어의 경우 작년만해도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미국식/영국식)만 지원했었는데요. 이제는 한국어를 포함해 12개국의 언어를 지원합니다.



 

또한 팁메뉴는 한국어로 상냥하게 사용방법과 팁이 상세하게 적혀 있는데요. 일단 무료로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과 변환 오류의 경우 터치로 교정까지 가능하고, 음성을 인식해 문자로 빠르게 표현해 줍니다. Dragon Dictation(드래곤 딕테이션) 어플을 이용해 음성으로 문자를 입력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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