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아이폰, 아이패드 지원!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2012.10.19 02:40

 

 

 

 

 

[아이리버] 아이폰, 아이패드 지원!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아이리버라고 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게 mp3 플레이어죠. 아이리버에서는 mp3플레이어를 만들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니 컴포넌트 오디오 신제품 IA200을 출시했습니다.

단순히 미니 컴포넌트 오디오가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 도킹이 가능한 제품으로 음악재생과 충전을 동시에 지원하는데요. 이번에는 50W의 고출력 앰프를 내장한 분리형 스피커를 장착해 풍부한 재생을 지원하는 아이리버 IA200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박스를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리버 답게 포장박스 디자인에도 신경쓴 모습이 보이는데요. 겉에는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디자인이 그대로 그려져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박스 내부에는 미니 오디오가 배송중에 파손되지 않도록 완벽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본체와 스테레오 스피커(L/R), 사용설명서 및 메뉴얼, 전원 케이블과 리모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



전원 케이블



스피커는 L과 R로 스테레오로 지원하고 무엇보다 50W(25W X 2EA)의 고출력 앰프를 내장한 분리형 스피커로 자연스러운 울림을 만들어 낼 수 있게 우드 재질을 이용해 제작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품을 꺼내고 설치할 곳에 배치했다면 이제 간단하게 셋팅을 해야 합니다.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은 누구나 쉽게 스피커선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거기에 전원케이블까지 연결하면 모든 셋팅이 끝납니다.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겠죠? 그럼 지금부터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의 메인 유닛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메인유닛은 우퍼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EQ설정과 소스선택, 조작 등이 가능하고 다양한 외부 기기를 지원합니다.



본체 상단에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도킹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단순히 음악을 재생할 뿐만 아니라 충전까지 동시에 가능해 편의성을 더한 제품입니다.



전면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상태를 알려주는 화면창 그리고 CD/DVD를 열고 닫을 수 있는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면 하단에는 소스선택 버튼과 EQ설정 버튼 그리고 멀티펑션 버튼을 통해 회전시키면 볼륨이 조절되고 버튼을 누르면 플레이/일시정지, 이전, 다음, 정지가 가능한 버튼이 제공됩니다.

그 밑으로는 일반 mp3 플레이어나 스마트폰 등 외부 기기를 연결해 들을 수 있는 AUX 입력단자와 USB를 연결해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스는 총 6가지를 지원합니다. 가장 먼저 아이폰, 아이패드 등과 같은 DOCK, 스마트폰이나 일반 MP3를 연결해 들을 수 있는 AUX-IN, 무선을 통해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CD나 DVD를 재생해 들을 수 있는 DISC, USB를 연결해 바로 재생이 가능한 USB,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FM으로 총 6가지 소스입니다.




저의 경우 그동안 다양한 도킹 오디오를 사용해 본적이 있는데 CD/DVD를 지원하는 모델은 처음 사용해본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CD나 DVD를 듣는 분들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선택의 폭이 넓다는 건 장점으로 봐야 겠죠?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는 총 5가지의 EQ를 지원합니다. 강력하게 때리는 우퍼와 맑은 소리를 내는 스피커를 통해 발생하는 울림을 느껴보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는 아이패드를 한번 도킹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어려운 것없이 그냥 위치에 맞게 꽂기만 하면 되는데요. 바로 인식되고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재생하면 강한 출력으로 정갈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음악을 들으면서 충전까지 가능해 편한것 같습니다.



아무리 이쁘고, 기능이 많은 미니 컴포넌트 오디오라고 해도 소리가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은 묵직하고 심도있는 베이스와 묵직하고 탄력있는 중음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출력이 강해 가벼운 느낌보다는 묵직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작은 방보다는 큰 거실에서 사용한다면 더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없다구요? 그럼 AUX나 USB를 통해서도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MP3, PMP 등 디바이스가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면 페어링 후 강력한 출력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은 50W의 고출력 앰프를 내장한 분리형 스피커를 통해 풍부한 음향 재생을 지원하고 자연스러운 울림을 만들어 내는 우드재질, 아이폰/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도킹해 음악 재생과 충전이 동시에 가능, 그외 다양한 외부기기 지원, 5가지의 EQ 등을 갖추고 오픈마켓에서 10만원대 중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내장 스피커로만 듣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중저음 위주의 강한 베이스를 느끼고, 강한 출력으로 생동감 있는 음악을 듣고 싶은 분들에게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추천합니다.


아이리버 미니 오디오 IA200 구매 정보 http://me2.do/GAIp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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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하이엔드 포터블 오디오 Astell&Kern(아스텔앤컨) AK100 발표회 다녀오다.

2012.10.14 02:46

 

 

 

 

[아이리버] 하이엔드 포터블 오디오 Astell&Kern(아스텔앤컨) AK100 발표회 다녀오다.

동영상 플레이어 시장은 해마다 발전해 지금은 Full HD 해상도의 영상도 스마트폰으로 재생이 가능해졌지만, 음향기기 시장은 아직도 제자리 걸음만 걷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얼마전 모 휴대폰 제조사의 번들 이어폰이 이슈가 된 적이 있는데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음질을 구현해준다는 이유만으로 국내 대형 포털 실시간 검색에 오를 만큼 음질에 대한 열망이 많은 상황입니다.

국내 MP3 제조회사인 아이리버에서 이런 음질에 대한 열망이 있는 매니아분들을 위해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음향기기 시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압구정 풍월당에서 국내 최초 스튜디오 마스터링 퀄리티 음원 MQS 재생이 가능한 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 제작발표회가 있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 제작발표회 현장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컨셉의 제품이라 제품 발표회가 열리는 행사장에는 아스텔앤컨(Astell&Kern)의 로고가 곳곳에서 보였고, 음향기기 시장에서 인지도 있는 분들을 비롯해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이번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제 주변에는 원음에 가까운 음질로 음악을 듣고 싶어 고가의 리시버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고, FLAC 무손실 파일만 다운받아 듣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들을 수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아이리버에서는 이런 분들을 위해 24bit, 192KHz, MQS, Wolfson 8740 DAC 등 고해상도 음원을 재생해주는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작곡가나 가수, 엔지니어 등 아티스트들이 등장해 왜 고해상도 음원이 필요한 이유와 아스텔앤컨 AK100 출시에 대한 기대, 아스텔앤컨 AK100를 직접 사용해보고 상당히 기뻐하고 만족하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휘자 금난새, 가수 봄여름가을겨울, 작곡가 윤일상 등 16인의 아티스트가 말하는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 영상은 아스텔앤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www.astellnkern.com/htm/outside/outside_02.asp)



우리가 듣는 MP3의 음원이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듣는 음악은 여러번 압축을 거쳐 많은 손실을 거친 파일인데요.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은 스튜디오에서 바로 녹음 된, CD로 압축되기 전 원음을 들려주는 휴대용 하이파이 시스템입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MP3 파일과 CD음원, 그리고 MQS 음원의 파일을 비교해보면 MQS 음원의 크기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D 음원의 경우 16bit인데, 이는 2의 16승으로 65,535의 볼륨변화폭을 가지고 있는 반면, 24bit MQS 음원의 경우 2의 24승인 16,777,216의 볼륨변화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MQS가 더 많은 데이터와 볼륨 변화를 통해 더 세밀하게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음원이며 이러한 고품질 음원을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와 함께 MQS 재생이 가능한 제품들의 스펙표입니다.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의 가격은 69만 8천원으로 성능대비 가성비는 확실히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겠죠?



MQS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MQS 음원과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 그리고 이어폰이나 스피커 등 리시버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MQS 재생이 가능하다고 해도 음원이 없으면 소용 없겠죠?

아이리버에서는 고해상도 음원을 아이리버가 직접 서비스하고 있는 음원서비스 아이리버 뮤직(http://www.irivermusic.com/)을 통해 직접 유통한다고 합니다.



아이리버에서는 먼저 약 500곡의 MQS 원곡을 등록했고, 지속적으로 음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가격부분인데 일반 MP3에 비해 비싼 1800원에 판매된다고 하네요.





영국 울프슨 사의 WM8740 DAC(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변환해주는 장치)를 탑재해 잡음과 왜곡을 최소화해 원음에 최대한 가깝게 재생해주는 아이리버 AK100의 디자인을 한번 살펴볼가요?

전면에는 알루미늄 바디로 밋밋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알루미늄을 직접 세공해 만드는 만큼 섬세하고 깊은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액정은 2.4인치로 터치방식이 적용되어 있어 쉽게 조작하고 컨트롤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후면의 경우 강화유리로 되어 있고 아스텔앤컨(Astell&Kern)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OPTICAL IN/OUT 단자가 있어 외장 DAC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슬라이드 형태의 듀얼 메모리 슬롯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용량의 스튜디오 마스터링 퀄리티 음원인 MQS를 재생하려면 많은 용량이 필요한데, 내장용량 32GB를 비롯해 2개의 마이크로 SD 슬롯을 제공해 최대 96GB의 음원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우측에는 150단계 아날로그 볼륨 조절이 가능한 볼륨 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손끝으로 휠을 조작해 버튼 방식의 볼륨조절에서 느끼지 못했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좌측에는 볼륨 및 재생을 설정할 수 있는 하드웨어 컨트롤 버튼이 있습니다.



Astell&Kern(아스텔앤컨) AK100 발표회에서 직접 청음해 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타사의 음장이 적용되어 있는 음질이 좋다고 소문난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는데,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리버 Astell&Kern(아스텔앤컨) AK100의 UI는 아이리버 고유의 사용자 중심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빠르게 곡을 선택하고, 원하는 음색의 EQ를 적용해 들을 수 있어 매력적이었던 것 같네요.

원하는 곡을 빨리 찾고, 듣고, 설정할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UI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Astell&Kern(아스텔앤컨) AK100은 반응속도가 빨라 노래를 선택하고 듣는데 매력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아이리버 Astell&Kern(아스텔앤컨) AK100은 5밴드 이퀼라이저가 내장되어 있는데, 그래프 형태로 모니터링 할 수 있고, 드레그 터치를 통해 한번에 쉽게 원하는 음색대로 EQ를 설정하고 볼 수 있습니다.



우측 볼륨 조절 휠을 통해 150단계로 아날로그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손끝으로 휠을 조작해 버튼 방식의 볼륨조절에서 느끼지 못했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직은 부족하고 비싼 음원, 그리고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만 무손실 코덱 APT-X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리시버를 기본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몇년 전에만 해도 아이스테이션이나 빌립 등 많은 업체들이 MP3와 PMP를 만들어 왔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하고 MP3 플레이어은 많이 축소되어 이제 남아 있는 기업이라곤 아이리버와 코원 정도만 남아 있는데요.


아이리버가 십수년전 휴대성있는 작은 MP3플레이어를 만들었던 초심으로 만든 Astell&Kern(아스텔앤컨) AK100! 아이리버가 다시 긴잠에서 깨어나 부활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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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아이리버 AK100, 궁극의 하이엔드 포터블 오디오 AK100 출시하다!

2012.10.11 01:42

 

 

 

 

 

[프리뷰] 아이리버 AK100, 궁극의 하이엔드 포터블 오디오 AK100 출시하다!

국내 MP3 제조사를 얘기하라고 하면 다들 아이리버와 코원은 빠지지 않고 말할텐데요. 몇년 전에만 해도 아이스테이션이나 빌립 등 많은 업체들이 MP3와 PMP를 만들어 왔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하고 MP3 플레이어은 많이 축소되어 이제 남아 있는 기업이라곤 아이리버와 코원 정도만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두업체 모두 교육 컨텐츠 기기와 블랙박스를 비롯해 통신사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까지 출시하면서 그들만의 생존법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아이리버에서 이번에 새로운 개념의 음향기기 마스터 퀄리티 사운드(MQS)의 재생이 가능한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음향기기 시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의 신제품 발표회 후기 및 사용 후기 전에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상세한 아이리버 아스텔앤컨(Astell&Kern) AK100의 신제품 발표회 후기나 사용후기는 다음 포스팅때 소개해드리는 것으로 하고, AK100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면 영국 울프슨 사의 WM8740 DAC(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변환해주는 장치)를 탑재해 잡음과 왜곡을 최소화해 원음에 최대한 가깝게 재생해주는 음향기기로 HI-FI Audio 스펙에 맞춰져 있는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해상도 높게 감상할 수 있는 옵티컬 입력(Optical In) 기능을 탑재해 외장 DAC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손 끝으로 손쉽게 그려내는 드로잉 이퀄라이저(EQ) 기능과 아이리버 고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UI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에는 알루미늄 바디로 밋밋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알루미늄을 직접 세공해 만드는 만큼 섬세하고 깊은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후면의 경우 강화유리로 되어 있고 아스텔앤컨(Astell&Kern)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3.5파이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고, 하단에는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슬라이드 형태의 듀얼 메모리 슬롯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용량의 스튜디오 마스터링 퀄리티 음원인 MQS를 재생하려면 많은 용량이 필요한데, 아이리버 AK100는 듀얼 메모리 슬롯을 지원해 최대 96GB의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원하는 만큼 음원을 담을 수 있습니다.



좌측에는 볼륨 및 재생을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


우측에는 150단계 아날로그 볼륨 조절이 가능한 볼륨 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손끝으로 휠을 조작해 버튼 방식의 볼륨조절에서 느끼지 못했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청음해보니 확실히 섬세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자세한 발표회 후기와 사용후기는 다음 포스팅때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께요 ^^ 프리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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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블랭크 BAC-1] 올인원 멀티 충전기! 아이리버 Blank BAC-1

2012.05.02 13:40

 

 

 

 

[아이리버 블랭크 BAC-1] 올인원 멀티 충전기! 아이리버 Blank BAC-1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MP3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와 멀티미디어 기기를 보유하게 되면서 단말기 별로 각각 충전할 때 기기 갯수에 맞게 충전기를 지참하거나 순차별로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독창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온 아이리버의 고급 액세서리 브랜드인 블랭크에서 획기적인 멀티 충전기를 출시했는데요.

 

이번에는 아이리버 블랭크의 올인원 멀티 충전기 BAC-1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아이리버라고 하면 코원과 함께 MP3플레이어 및 멀티미디어 기기를 만드는 업체라고 생각이 들텐데요. 그 중에서도 아이리버의 경우는 항상 독창적이고, 심플한 디자인 제품을 출시해왔던 것 같습니다.

 

멀티충전기 BAC-1의 박스패키징도 아이리버의 감성이 그대로 표출하고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깔끔함과 오렌지색 띠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아이리버 Blank 멀티충전기 BAC-1의 구성품들입니다. BAC-1 블랭크 올인원 충전기 본체와 AC 어답터, 애플의 30핀 케이블 1EA, 마이크로 USB 5핀 2EA, 사용설명서/제품보증서, 마이크로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주의사항, 구성품, 명칭/기능, 전원, 사용방법, 문제해결, 제품규격, 제품보증서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AC 어댑터와 USB 케이블은 BAC-1에 전원을 연결해주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BAC-1에 전원을 공급하는 방법은 2가지입니다. AC 어댑터를 통한 방법과 USB 케이블을 PC에 연결해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USB 케이블을 PC에 연결해 충전할 때나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때는 충전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리버 Blank BAC-1 상단 단자에 USB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전원이 공급됩니다.

 

아이리버 블랭크 BAC-1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충전기의 모습이 직사각형이나 ㄱ자형 형태를 가지고 있었지만 아이리버는 역시 틀립니다. Bar형태의 디자인으로 디자인적인 차별성과 휴대성과 사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에는 충전할 기기의 미니 케이블을 올려놓는 충전핀이 4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즉, 4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Blank BAC-1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등 애플 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 30핀 미니케이블과 최근 출시하는 MP3, PMP를 비롯해 스마트폰들이 채택하고 있는 마이크로USB 5핀 미니 케이블 2개가 기본 제공됩니다.

 

추가 케이블이 필요한 경우 아이리버 쇼핑몰에서 향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TTA 24핀 등)

 

 

아이리버 블랭크 BAC-1는 세계 최초로 마그네텍 방식 PIN Touch를 채택한 멀티 충전기입니다. 자석형태로 탈부착이 굉장히 자유롭고 편합니다.

 

BAC-1 충전핀 부분에 충전단자를 올려두기만 하면 충전이 됩니다. 그것도 최대 4개의 기기를 동시 충전이 가능합니다.

 

 

아이리버 멀티 충전기에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충전기 하단부에 녹색의 LED가 표시됩니다.



 

집에서 다양한 기기들을 동시에 충전하다보면 선정리가 골치아플 수가 있는데요.

 

아이리버 Blank BAC-1은 Bar형태의 본체에 엉킴없이 미니 케이블을 1:1 마그네틱 PIN 방식으로 연결해 깔끔하게 선이 정리되어 충전이 가능합니다.

 

 

마그네틱 터치 부분은 원형타입이라 자유롭게 어느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사용자를 배려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충전 중에 전화가 오거나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메신저를 사용해야 한다면 케이블을 분리해야 하는데요. 아이리버 블랭크 멀티 충전기는 자석형태로 분리와 연결이 편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들을 동시에 충전해봤습니다. 동시에 충전되는게 보이시죠?

 

아이리버 Blank BAC-1 멀티 충전기는 개인이 다양한 기기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사무실이나 학교와 같이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기에 좋은 멀티 충전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랭크 BAC-1 올인원 멀티 충전기는 5만원대로 오픈마켓 및 아이리버 쇼핑몰(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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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L1, MX100 5월 LG유플러스로 단독 출시

2011.05.09 17:08


[아이리버]

아이리버의 새로운 도전을 하네요. 아이리버가 5월 이달에 스마트폰과 타블릿을 연이어 출시한다고 합니다. 최근 MP3 플레이어 및 PMP 등 음감/동감용 기기 시장이 위축됨에 따라 많은 업체들이 스마트 기기 쪽으로 사업을 전향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아이스테이션과 코원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한계일까요? 두 업체 모두 스마트 기기 시장에서 철저하게 외면을 당한게 사실입니다.

 

아이리버는 이미 LG와 전자책 사업을 위해 LG 디스플레이와 합작으로 L&I Electronic Technology라는 회사도 설립했고, 그 이전에는 LG 유플러스와 협력으로 MP3에 특화된 프리스타일폰을 개발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 스마트폰과 타블릿도 LG 유플러스를 통해 단독 출시된다고 합니다.

 

 

 

(사진 : 프리스타일폰)

 

 

 

지난 3월 21일 타블릿PC 모델인 MX100이 전자파 인증을 받은데 이어,

 

 

4월 7일에는 스마트폰 i-L1이 전파인증을 마친 상태입니다.

 

스마트폰 / 타블릿PC 제품군이 부족한 LG 유플러스 입장에서는 아이리버 제품을 전략적으로 마케팅할 가능성이 큰데요. 현재 두 기기 모두 최적화 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인 L1의 스팩은 3.5인치 디스플레이와 800Mhz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MX100 타블릿 모델은 7인치형으로 두 기기 모두 색상은 화이트로만 출시한다고 하네요. 제품개발은 엠쎄븐 시스템과 공동 진행, 생산은 아이리버 중국공장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인 L1의 경우 라인업 자체가 보급형으로 출시하는데다, LG 유플러스의 오즈요금제를 통해 저렴하게 출시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반면에 태블릿PC의 경우 아이패드2, 갤럭시탭, 모토로라줌 등 대기업들과의 경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쉽지 않아 보이네요.

 

제품의 성공/실패를 떠나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공동개발 -> 중소기업 생산 -> 대기업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자리잡고,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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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가 만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L1 전파 인증

2011.04.07 22:43


아이리버가 만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i-L1이 전파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미 작년에 아이리버는 LG 유플러스를 통해 프리스타일이라는 음악기능에 특성화된 터치폰을 출시한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출시할 예정인 L1의 경우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폰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리버의 첫 안드로이드 OS 탑재한 제품이 스마트폰으로 출시하게 되네요.

 

 

아이리버는 작년에 LG 디스플레이와 합작으로 L&I Electronic Technology라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전자책을 개발/생산하고 있는데요. LG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LG U+와도 아이리버가 협력관계로 서로의 사업을 협조하고 협력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이리버의 L1은 아이리버의 깔끔한 디자인과 UI를 그대로 탑재해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LG 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20-30대를 타겟으로 출시하는 만큼 고스팩보다는 보급형으로 출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사진 : 프리스타일폰)

 

최근 국내 중소 IT업계들이 설 자리가 하나씩 줄어들고 있는데요. 아이리버의 이러한 모습은 향후 코원과 아이리버 같은 다른 IT기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스팩이나,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과연 어떠한 디자인으로 제품이 나올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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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플레이어] 5인치 갤럭시플레이어 GB70 출시

2011.03.07 13:53


[갤럭시플레이어 GB70] 삼성전자의 4인치 갤럭시 플레이어 GB1에 이어서 5인치 갤럭시플레이어 GB70이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모바일 미니기기 시장에 전면적으로 뛰어든 셈입니다. 그동안 5인치 모바일 기기 시장은 코원의 PMP가 거의 독점 하다싶이 한 시장인데요. 이번 갤럭시플레이어 GB70 출시로 인해 코원을 비롯한 아이스테이션, 아이리버 등 국내 중견 모바일 기기 업체들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GB70은 16gb, 32gb 두 종류의 용량으로 출시가 되며 가격은 49만 9천원과 59만 9천원으로 가격이 넷북가격보다 비쌉니다.

안드로이드 OS 2.2 프로요 버전을 탑재하고 있으며 구글 인증을 통해 구글마켓 이용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통화기능만 빠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글 마켓 뿐만 아니라 삼성이 직접 운영하는 삼성 앱스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삼성앱스를 통해 팅크웨어의 3D 아이나비 내비게이션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WIFI를 통해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와 카카오톡, 네이버톡 같은 메신저를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교육에 특화되어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강의시 필기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영/영한 사전이 기본 탑재되어 있고, 스마트 에듀 앱을 통해 6개 교육사이트의 2000여개의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EBS,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도 이용이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교육컨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액정은 5인치 WVGA(480*800)급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면카메라와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플래시가 탑재되어 있으며, HDMI TV아웃기능, 외장 마이크로 SD카드 (최대32gb) 지원, 데이터 무선 공유(올쉐어), 지상파 dmb, 블루투스 3.0등 막강한 하드웨어 스팩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네요. 크기는 74.2*141.3*11.9mm로 무게는 186g입니다.

배터리의 경우 2500mAh로 내장형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GB1이 10일만에 2만대가 팔려나갔는데, 과연 GB70도 흥행을 이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국내 모바일 기기 중견업체인 코원, 아이리버, 아이스테이션이 어떻게 대응을 할지도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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