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DSLR A58로 멋진 야간사진 촬영하기!

2013.09.12 10:30

 

 

 

 

소니 DSLR A58로 멋진 야간사진 촬영하기!

 

여러분은 DSLR 카메라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시나요?

 

아마 다들 DSLR을 사용하면서 멋진 풍경사진과 정물, 인물 사진을 찍기 위해 구매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겁니다.

 

사진기는 빛이 없으면 선명한 사진을 담을 수가 없죠. 그냥 촬영하게 되면 사진이 흔들려 흐리멍텅한 결과물을 보여주곤 합니다. 야간 사진을 촬영 할 때는 삼각대를 고정하고, 촬영을 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야간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필수 준비물입니다.

 

소니 A58은 인물, 풍경, 매크로(접사), 스포츠 액션, 일몰, 야간 인물, 야간 장면, 손으로 들고 야경 촬영 등 다양한 장면 촬영을 지원해 삼각대 없이도 손으로 들고 야경 촬영이 가능합니다.

 


 

 

최근 출시하는 DSLR은 ISO를 올려도 노이즈를 최대한 적게 발생하도록 고감도 저노이즈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소니 A58은 새롭게 개발된 2010만 화소의 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해 보다 선명하고 탁월한 화질의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밤에 멋진 야경 사진을 촬영하고 싶으시다면 이제 삼각대는 놓아두고 소니 DSLR A58의 손으로 들고 야경모드로 사진을 촬영해 보는건 어떨까요?

 


 

 

소니 A58만 있다면 야간 고감도 촬영시 노이즈가 가득한 야경사진이 아닌 선명하고 또렷한 야경사진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A58의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는 어둡고 캄캄한 상황에 고감도의 순간적인 연사촬용을 통해 얻는 약 6~7장의 사진을 한장으로 합성해 부족한 빛으로 인한 노이즈와 한들림을 최소화 하는 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야간 사진은 삼각대 거치 없이 모두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초점만 맞추면 누구나 쉽게 야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삼각대에 거치하고 촬영한 것 처럼 말이죠.

 


 

 

보급기 DSLR A58로 별도의 조명이 없이 야간에 촬영한 사진임에 불구하고 작은 불빛도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까지 적어 화사하면서 생생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도는 800~3200까지 설정해서 사진들을 한번 촬영해보았습니다.

 

고감도로 여러장의 연사로 얻어진 결과물을 한장으로 합성한 결과물이지만 낮에 촬영한 사진 못지않게 흔들림이 적고 선명합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소니 DSLR A58의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로 촬영한 사진을 몇 장 소개드렸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마치 삼각대를 들고 촬영한 것 같이 어두운 곳에서도 멋진 야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A58은 참으로 탐나는 보급형 DSLR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A58 Dslr, DSLR추천, IT·컴퓨터, 디지털카메라, 상품리뷰, 소니, 소래갯벌, 소래생태공원, 소래습지생태공원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소니 DSLR A58과 함께 소래습지생태공원 다녀오다!

2013.09.02 23:09

 

 

 

 

 

소니 DSLR A58과 함께 소래습지생태공원 다녀오다!

지난 주말 새벽부터 지인과 경기도 일대 취재를 하다가 아침일찍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출사하기 좋은 지역으로 예전부터 들어 본 적이 있지만 근처에 있으면서도 참 방문하기 힘들었었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소니 DSLR A58을 들고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찾아보았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일본 사람들이 염전을 만든 후 1996년까지 소금을 만들었던 곳으로 염전 너머로 하루에 2번씩 바닷물이 들어와 갯벌을 이루던 지역으로 생산된 소금을 나르기 위해 배가 들어왔던 지역이라고 하는데요.

2009년 갯골과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생물군락지 및 철새도래지로 복원시켰다고 합니다. 습지내에는 각종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시관과 자연학습장, 풍차, 산책로, 쉼터 등이 마련되어 있는 휴식공간이라고 합니다.


 

이른 아침에 방문해서 일까요? 주말을 맞이해 라이딩을 나온 동호회 분들 외에는 사람이 거의 없어 한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기예보에는 날씨가 맑을 거라고 했지만 제가 찾았을 때는 다소 구름이 많이 껴 곧 비가 올 것 같았습니다.


 

작년까지 부산에 살아서 일까요? 저는 갯벌을 본 것이 손에 꼽을 만큼 적습니다. 실제로 갯벌에 들어가 본적은 3년 전쯤 남해에서 딱 1번 경험이 있는데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직접 관찰하고 습지내 사는 다양한 동.식물을 탐구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내에 가장 눈에 띄는 건물! 바로 소래습지 생태공원 전시관이었습니다. 전시장에는 습지내 사는 해양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들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경치가 좋은 곳에 소니 DSLR A58을 안가져 올 수 없겠죠? A58로 소래습지생태공원 곳곳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소래습지생태공원 내부에는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도보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 멀리 끝까지 연결되어 있는 나무 통로를 지나면 갯벌에 직접 발을 딛을 수 있습니다.


 

소니 A58의 매력은 뷰파인더를 보지 않고 LCD 라이브뷰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거기에 빠른 AF를 지원해 어느 피사체를 촬영하든 한손으로 반셔터로 AF를 잡고 셔터를 누르고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소니 A58의 경우 틸트형 LCD로 하이앵글, 로우앵글 촬영이 편하게 가능합니다. 즉, 다양한 구도로 촬영이 가능하다는 말인데요. 특정 피사체를 촬영할 때 구도에 따라 보이는 느낌이 다른 것처럼 원하는 구도로 촬영할 때 라이브뷰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멀리 소금을 만드는 염전이 보입니다.

몇년 전 TV 프로그램에서 염전에서 소금을 만드는 것을 방송으로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뷰파인더로 로우촬영을 할 때는 엎드려서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하고 촬영했어야 했는데, 소니 A58의 경우는 틸트형 LCD를 눈의 각도에 맞춰 조절하고 설정 후 AF를 경쟁사의 제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빠르게 잡고 라이브뷰를 통해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곳을 촬영 할 때는 틸트형 LCD를 아래로 열고 간단하게 설정을 하고 라이브뷰로 촬영하면 편하게 피사체를 담을 수 있습니다.

 

드넓은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사진 한장으로 담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그래서 소니 DSLR A58의 스윕파노라마 기능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파노라마 촬영 방법은 굉장히 쉽습니다. 촬영모드에서 스위프 파노라마를 선택하고 왼쪽/오른쪽 또는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촬영하면 파노라마 화상이 만들어지는데요.

타사의 카메라는 각각의 장면들을 촬영해 연결해주는 방식인데, 소니 A58의 경우 연속촬영으로 이미지들을 자동으로 연결해주기 때문에 더욱 더 쉽게 자연스러운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넓은 범위를 촬영할 때 파노라마를 이용하지 않으면 촬영할 수 없겠죠?


 

멀리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풍차 3동이 보입니다. 도시에서 풍차를 볼거라고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아파트를 배경으로 삼아 풍차를 보니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바닥에 하트를 그려놨더군요. 발자국도 없는데 한 모래 위에 하트가 신기해서 소니 DSLR A58로 사진을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이걸 함초라고 하나요?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더운 여름날 모래위에 자라나고 있는 함초가 눈에 쏙 들어오더군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사람들이 걸어 다닐 수 있게 오솔길 처럼 길이 있는데요. 길과 길 사이에는 이렇게 많은 갈대와 나무와 꽃으로 어울어져 도시속에 있다는 것을 잠깐 잊게 만들어 줍니다.

풍차 주위로 가득 채우고 있는 갈대가 보이시나요?


 

바람이 불면 갈대끼리 부딛히며 신기한 소리가 나는데요. 파도 소리도 아니고 바람 소리도 아닌 것이 힐링되는 듯한 묘한 자연의 소리로 한주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좀 더 풍차 근처로 가고 싶었지만 날이 더워 멀리서 풍차를 한 번더 촬영해 보았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에 풍차 3개는 묵묵히 돌아가고 있네요.


 

도시에서 보기 힘든 꿀벌과 여치, 메뚜기도 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곤충들이 신기했습니다.


 

한참 걷다 보니 다리가 아팠는데요. 때 마침 잠깐 쉬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잠깐 앉아서 쉬는데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사는 새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한숨 누워 자고 싶을 만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소래습지생태공원를 돌아보고 오는 길에 염전 옆에 있는 소금창고를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소금창고는 처음 봤는데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있는 소금창고는 다소 허름하면서 옛날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소금창고 안에는 천일염이 가득~ 채워져 있었는데요. 단순히 눈으로 보는 소금창고가 아니라 실제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나는 소금을 채취하고 보관해두고 있었습니다.


 

마치 하얀 눈처럼 쌓여있는 소금을 한번 촬영해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짤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간단하게 소니 DSLR A58과 함께한 소래습지생태공원 방문기를 소개드렸는데요.

짧게 1~2시간 동안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모두 담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갈대밭이 금색으로 물드는 가을에 다시 한번 소니 A58을 가지고 소래습지생태공원를 찾고 싶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A58 Dslr, DSLR추천, IT·컴퓨터, 디지털카메라, 상품리뷰, 소니, 소래갯벌, 소래생태공원, 소래습지생태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