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 추천]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소니 헤드폰 MDR-1R

2012.12.21 02:30

 

 

 

 

[헤드폰 추천]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소니 헤드폰 MDR-1R

 

지난 10월에 출시해 국내 이어폰/헤드폰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의 MDR-1R 시리즈!

 

무엇보다 이번에 발표된 MDR-1R의 경우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갖고 싶은 헤드폰이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1달간 사용한 소니 헤드폰 MDR-1R의 사용후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헤드 쿠션은 편안한 두툼하고 튼튼한 헤드쿠션이 적용되어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합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의 경우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드라이브유닛은 90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할 때나 사용하지 않고 부피를 줄여 보관할 때 편했던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유닛을 보면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롭게 보이는데요. 거기에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유닛은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 보면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해줍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케이블은 보시는 것과 같이 2가지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이고, 또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케이블은 꼬임방지 형태이고, 헤드셋 하단부에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해 사용할 수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 년전만 CDP나 MP3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만 해도 프리미엄 헤드폰은 특정 매니아들만 사용했었지만,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음원시장을 비롯해 디바이스의 통합으로 인해 이제는 디바이스를 구매할 가격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이나 헤드셋, 헤드폰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MDR-1R 디자인과 아이폰5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최근 스마트폰들의 음질이 거의 상향 평준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폰은 폰 자체의 음의 왜곡이나 노이즈가 적어 음질이 좋은 기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노이즈나 왜곡이 적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MDR-1R의 음색이 내가 추구하는 것과 틀리다면 갤럭시 노트2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을 통해 맞춰 듣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퀼라이저와 세부 설정까지 가능한 만큼 갤럭시노트2는 소니 MDR-1R와 딱 맞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저의 경우 출퇴근시나 사무실에서 주로 소니 헤드폰 MDR-1R을 통해 음악을 듣곤 하는데요.

 

 

아무리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해도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엔폴딩 구조는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고, 내향성 축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최근 제가 주로 듣는 음악은 하동균의 From Mark, 이승기의 되돌리다, 악동뮤지션의 매력있어, 어반 자카파(Urban Zakapa)의 River,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마룬 5의 One More Night, Akon의 Lonely, Lenka의 Everything At Once, Elizabeth Bright의 인생의 회전목마, Kelly Clarkson의 Catch My Breath 등 발라드와 댄스, 팝 등을 주로 듣는데요.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을 바탕으로 저음은 안정적, 고음은 섬세하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헤드폰 구매를 고려하는 분이라면 사용 용도와 선호하는 스타일 등을 고려 해 청음매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을 비롯해 가격대비 성능까지 고려했을 때 소니 헤드폰 MDR-1R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SONY MDR-1R

제조원/원산지
SONY / 중국
종류 폐쇄형, 다이내믹
드라이버 장치 40mm, 돔 형식(HD, OFC 보이스 코일)
전원용량 1,500mW(IEC")
임피던스 11kHz에서 24Ω
감도 105dB/mW
주파수 응답 4Hz - 80,000Hz
무게 약 240g(코드 제외)
마이크로폰의 개방회로 전압레벨 -42dB (0dB - 1V/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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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MDR-1R]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등 스마트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2012.12.13 07:00

 

 

 

 

[소니 MDR-1R]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등 스마트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몇 년전만 CDP나 MP3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만 해도 프리미엄 헤드폰은 특정 매니아들만 사용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음원시장을 비롯해 디바이스의 통합으로 인해 이제는 디바이스를 구매할 가격으로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이나 헤드셋, 헤드폰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구매하는 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그만큼 보급도 많이 되고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블루투스나 리모트 콘트롤러가 탑재된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소니 MDR-1R은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다고 하는데요.




소니 헤드폰 MDR-1R은 헤드폰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착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으로,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릴 모던 디자인인데요.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과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드라이브 유닛은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함께 메탈 하우징!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 를 통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 준다고 하네요.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는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그럼 하넌 스마트폰에 연결해 볼까요? 하단에 보면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헤드폰에 연결하면 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의 경우 짧은 배터리타임과 음장이 없어 긴 배터리 타임과 음장이 적용되어 있는 MP3 플레이어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있었는데요.

최근 출시되고 있는 대다수의 스마트폰은 음장과 함께 긴 배터리타임 등이 개선되어 출시되고 있어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분들은 더욱 줄어들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저는 갤럭시노트2에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을 연결해 사용하고 있는데, 배터리용량이 3100mAh나 되기 때문에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을 연결해 사용하기에 딱 좋은 헤드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일자형보다 L형을 선호하는데요. 갤럭시노트와 같이 다소 큰 스마트폰에 일자형으로 튀어나오면 오히려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헤드폰은 착용감이 좋아야겠죠?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는 엔폴딩 구조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장시간 착용해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MDR-1R은 패시브타입(MDR-1R)과 블루투스타입(MDR-1RBT), 노이즈캔슬링 타입(MDR-1RNC)으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스마트폰과 가장 잘 어울리는 MDR-1R 블루투스 버전(MDR-1RBT)의 경우 저하된 음질을 보강해주는 다이렉트바이브설계가 적용되어 일반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더욱 생생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MDR-1R의 음색이 내가 추구하는 것과 틀리다면 갤럭시 노트2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을 통해 맞춰 듣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퀼라이저와 세부 설정까지 가능한 만큼 소니 MDR-1R과 딱 맞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번에는 아이폰5에 소니 MDR-1R 헤드폰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이고,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음악을 듣다가 전화를 리모트를 통해 받을 수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MDR-1R 디자인과 아이폰5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근 스마트폰들의 음질이 거의 상향 평준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이폰은 폰 자체의 음의 왜곡이나 노이즈가 적어 음질이 좋은 기기로 알려져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와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지만 노이즈나 왜곡이 적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메탈 하우징에 레드 라인의 포인트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드라이브 유닛을 적용하고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로 편안하고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는 소니 MDR-1R 프리미엄 헤드폰!


갤럭시노트2나 아이폰5 등 최신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들어도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MDR-1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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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헤드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개봉기

2012.12.04 13:23

 

 

 

[소니 헤드폰] 헤드폰 추천 소니 MDR-1R 개봉기


국내 이어폰/헤드폰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에서 지난 10월에 출시한 MDR-1R시리즈와 MDR-XB 시리즈! 개인적으로 정말 갖고 싶은 헤드폰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발표된 MDR-1R의 경우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인데요.

지금부터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 MDR-1R 개봉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품패키지는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답게 블랙색상으로 고급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21일에 열리는 타이거JK와 윤미래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하는 콘서트 이벤트 응모권과 구매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정품인증 스티커가 패키지 전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소니 MDR-1R의 특징과 제원, 구성품 등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한 내부의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구성품들이 자리잡고 있고, 우측에는 소니 MDR-1R의 본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포장이 제품의 퀄리티를 더해주는 것 같네요.



구성품은 소니 MDR-1R와 사용설명서, 소프트 파우치 형태인 캐링 케이스, 그리고 연결 케이블이 2개 들어 있습니다.



소니 헤드폰 MDR-1R은 일체형 케이스 타입이 아닌 분리형 타입입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사용할 때만 끼워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케이블은 보시는 것과 같이 2가지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감용으로 사용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 입니다.

플러그의 경우 금으로 도금이 되어 있는 형태로 소스를 제공하는 디바이스 쪽 플로그는 L자로 되어 있어 부피를 적게 차지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 대응하는 리모트와 마이크가 탑재된 케이블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음악을 듣다가 전화를 리모트를 통해 받을 수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고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고 있습니다.



헤드 쿠션은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두툼하고 튼튼한 헤드쿠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좌우 구분은 헤드폰 연결부 안쪽에 R과 L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헤드폰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고장이 많이 나는 부분이 헤어밴드와 드라이브유닛의 연결부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헤어밴드의 경우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잘 부러지지 않도록 내구성이 좋아 보입니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드라이브유닛은 90도로 회전이 가능한데요. 파우치에 넣어서 보관할 때나 사용하지 않고 부피를 줄여 보관할 때 편할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유닛을 보면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롭게 보이는데요. 거기에 레드 라인이 원형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유닛은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드라이브 유닛 상단에 보면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연결해보았습니다.

하단에 보면 붉은 색 포인트가 있는 부분과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꼬임방지 형태의 케이블을 연결하면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해도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엔폴딩 구조는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고, 뿐만 아니라 내향성 축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MDR-EX1000M MDR-Z1000의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MDR-1R에서 감상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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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헤드폰]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 출시

2012.10.29 00:17

 

 

 

 

[소니 헤드폰]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 출시

국내 이어폰/헤드폰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니에서 프리미엄 헤드폰 라인업인 MDR-1R시리즈와 MDR-XB 시리즈가 출시했다고 해서 발표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의 MDR-1R 헤드폰 시리즈는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전문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전세계 음반 회사 중 하나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최신 음악 트렌드를 완벽하게 재생하고 음질을 구현한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발표회 현장의 모습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발표회에는 소니 본사에서 소니의 2대 이형(귀모양)의 장본인 코지 나게노 분이 직접 찾았습니다.



코지 나게노는 이번 MDR-1R 개발을 소니 뮤직과 함께 총괄지휘하신 분인데요. 이번 모임에서는 소니 헤드폰의 역사와 함께 음악 트렌드의 변화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MDR은 Music Deserves Respect(음악에 대한 최선의 예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헤드폰 라인업은 패시브 타입의 MDR-1R, 블루투스 타입의 MDR-1RBT, 노이즈 캔슬링 타입 MDR-1RNC, 중저음 타입MDR-XB900 였습니다.





새로운 소니 헤드폰의 모델은 타이거JK와 윤미래씨로 소개되었습니다.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는 헤드폰의 기본요소인 음질과 디자인 그리고 착용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으로 그 어떤 헤드폰보다 음악의 본질에 다가선 제품이라고 하네요.



디자인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만한 모던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드 링 포인트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표현하고,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악을 감상함고 동시에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세련함까지 더해주고 있습니다.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디자인은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두툼한 헤드쿠션과 저반발 우레탄폼이 적용된 가죽이어패드 그리고 사이런트 조인트 구조로 헤드폰 연결부에 잡음이 들리지 않는 구조로 설계, 모더니즘과 기능미를 적용한 행거와 사운드 퀄리티를 위한 에어 벤트 설계로 구현되어 음을 청취함에 있어 많은 부분이 고려된 제품이며, 다이아몬드 커팅의 소니로고와 메탈 하우징이 조화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MDR-1R 디자인입니다.



MDR-1R은 전문가들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MDR-EX1000M MDR-Z1000의 액정 필름 진동판을 사용해 뛰어난 해상력과 섬세한 고음 그리고 깨끗한 보컬의 중음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4~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해 그 어떤 장르의 사운드에서도 고음질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진동판은 하이 컴플라이언스화와 경량화된 보이스 코일을 적용해 저음과 고음까지 폭넓은 범위를 재생해줍니다.



최신 음악 트렌드인 30~40Hz의 저음 피크를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하우징에 에어 벤트 구조를 설치해 저역의 공기저항을 컨트롤 합니다.

특히, 진동판의 동작을 최적화해 저역을 더욱 빠르게 반응해 리듬을 정확하게 재현합니다.

베이스 드럼의 날카로움과 함께 저역의 리드미컬한 저음을 기존 헤드폰에 비해 더욱 완벽하게 재생한다고 하네요.



아무리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해도 착용감이 좋지 않으면 안되겠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시리즈의 엔폴딩 구조는 이어패드에 사용한 저반발 우레탄 폼이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듯이 장착되어 귀와 헤드폰간의 높은 차음성을 형성하고 중저음은 고스란히 귀에 전달하고, 뿐만 아니라 내향성 축구조를 통해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완성했다고 하네요.



그외에도 고급 소프트 파우치와 초고음질 PCOCC 오디오 케이블, 애플 디바이스 컨트롤 케이블 등 소장하고 싶은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발표회 장소에는 슈퍼스타K 출신 김보경씨가 직접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의 후기를 간단하게 소개시켜주고, 슈퍼스타K에서 불렀던 곡과 OST에 삽입되었던 본인의 곡 2곡을 열창했습니다.




간단하게 소니 코리아의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소니의 사운드 기술력과 소니 뮤직의 협업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어떤가요?

소니 MDR-1R은 음악의 본질을 추구하는 헤드폰으로 액정 폴리머 필름 HD 진동판을 적용해 광활한 다이나믹 레인지와 비트 리스폰스 컨트롤 기술을 통해 저역과 리듬의 응답성을 완벽하게 재현해 궁극의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귀를 감싸안는 형태로 안정적인 착용감과 차음성 그리고 편안함을 주고, 소니의 전통과 혁신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어 현대적 음악의 트랜드를 통해 완벽한 스타일을 만들어 줍니다.


11월 3일에는 소니스토어 코엑스점에서 진행되는 신제품 현장 판매를 기념해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싸인회를 비롯해 당일 현장 판매시 구매한 고객에 대해서 예약판매와 동일한 사은품은 물론 추첨을 통해 워크맨 NWZ-B163과 다양한 경품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12월 21일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가수를 초대하고 콘서트가 진핻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12월 21일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타이거JK와 윤미래를 비롯해 정인과 국카스텐 등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10월 16일~31일까지 진행되는 MDR-1R 예약 판매는 이미 매진을 기록하며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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