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보상] KT, 문자 발송장애 MMS 20건 보상안 제시

2011.04.27 13:02


[KT 보상] 어제 KT 사용자들의 문자 메시지 발송 장애에 대한 고객 피해 보상방안을 KT가 발표했습니다. 보상내용은 KT의 공식 블로그에 공개했는데요.

보상내용은, MMS(멀티미디어문자서비스), 장문문자서비스(LMS)를 이용한 고객들 중에서 전송이 실패되었거나 지연된 경우에 모든 건은 무료로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해당 고객에게 MMS 기준 20건의 무료문자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MMS로 따졌을 때 20건이면 약 4천원 상당이며, 5월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피쳐폰 사용자 중에 무선 데이터 정액 요금에 가입하고 해당 시간대에 무선 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접속을 시도한 회원에게는 데이터 요금 1000원을 감면해 준다고 합니다. 그것도 5월에 적용된다고 하네요.

 

 

 

 

위의 내용은 KT에서 발표한 보상대책입니다. 보상안에 대해서 몇가지 문제를 제기하겠습니다.

1. SMS 문자 늦게 발송되거나 발송이 안된 경우에 대한 보상 대책이 없습니다.

2. 스마트폰 이용자 중에 데이터 접속 장애를 겪은 대상자에 대한 대책이 없습니다.

 

KT에서는 스마트폰 이용자의 경우 일부 어플에서 불편이 있었던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어플이 무료라는 이유로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어제 오전 7시20분부터 오후 1시 20분 복구 될때까지 피해입은 사용자가 엄청 나게 많은데, 접속 시도 흔적이 있어야만 보상된다고 하는데, 접속 자체가 안되어서 접속 흔적이 없는 사용자들에 대한 보상이 없어서 아쉽게 생각됩니다.

 

 

KT는 최근 일부지역 3G 데이터 장애, 어제 발생한 MMS/LMS 전송 장애 등 통신망 장애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철저한 시스템 점검과 서비스 개선을 해야 할겁니다. WIFI망을 계속 늘리는 것도 좋지만, 폰의 가장 기초적인 기능은 전화통화라고 생각합니다. 눈가리고 아웅식 보상보다는 제대로된 서비스를 보여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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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문자 입력시 앞을 보여주는 '봐서' 애플리케이션

2011.03.28 00:11


혹시 길을 걸으며 문자를 보내본적 있으신가요? 오늘 소개해드릴 어플인 '봐서'는 걷거나 이동시 메세지를 작성하는 동안 카메라가 동작해서 휴대폰 앞의 상황을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일반적으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걸어 다니면서, 문자를 보내는 일이 많은데요. 그러다 보면 앞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문자를 쓰다가 부딛히거나, 다칠 수 있는데, '봐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이럴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아이콘은 뭔가 심오한 느낌을 주는데요. '봐서'라는 한글을 형상화한 느낌입니다.

 

아이콘보다 더 충격적인건 첫실행화면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사진 위에 키패드가 나와 있고, 그 위에 글을 적을 수 있습니다.

 

메뉴는 5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진 캡쳐, 사진과 글 캡쳐, 글을 페이스트보드에 복사, 글 색상 설정, 글 크기 설정을 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집 베란다에서 어플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사진위에 키패드가 반투명하게 나타나는데요. 지하철이나 걸어 다니면서 계단을 오를 때, 내릴 때,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부딛힐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 굉장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입력한 문자를 패이스트보드에 저장하고 문자 입력창에 붙여넣기해서 문자를 보내면 됩니다.

 

화면에 출력되는 글은 색상과 크기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옵티머스Z에서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체험해본 적이 있는데요. 아이폰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문자 메세지를 작성하면서 앞의 상황을 볼 수 있어서 평상시 처럼 문자를 보면서 이동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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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폰에서 천지인 자판으로 문자를 쓸 수 있다? / 천지인 홀릭

2011.03.20 21:12


[아이폰 천지인 홀릭]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의 50%가 삼성전자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 한번쯤은 삼성전자의 휴대폰을 쓰셨을 것이고, 삼성전자가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는 천지인 자판을 이용해 보셨을 겁니다.

 

 

또한 6개월 이후부터 출시하는 피쳐폰에는 제조사를 막론하고, 천지인 자판으로 통일되어 출시하기로 결정이 되었는데요. 이제는 아이폰에서도 천지인 자판을 이용해서 문자 / 트위터 / 페이스 북 / 이메일 등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키패드는 손이 큰 남자분들이나, 국내 제조사 키패드에 적응된 분들에게나, 한손으로 문자 입력하기가 불편한데요.


 

 

천지인 키패드입력은 천지인홀릭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작성이 가능하고,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탈옥을 통해서만 천지인 자판을 이용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천지인 홀릭 어플 하나로 가능합니다.


 

 

처음 실행했을 때는 천지인 홀릭을 통해 입력한 글들의 목록이 뜨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하단에 보면 가로 설정 유무와 함께 설정 메뉴가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글자색, 기능키 위치, 키보드 눌림 소리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 에버노트 계정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천지인 키패드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천지인과 입력방식이 똑같습니다. 키패드가 큼직큼직해서 입력시 오타율이 낮고, 한손으로도 입력이 편합니다.

    

 

하단에 TAB 메뉴를 클릭하면 탭 방식 천지인, 슬라이드식 천지인, 스마트 한글입력을 지원합니다. 즉, 키패드 3개를 지원하네요.


 

입력한 글은 메일, SMS/MMS, 트위터, 페이스북, 에버노트, 클립보드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메일과 SMS로 전송을 하면, 아이폰의 메일 전송 화면, SMS/MMS 전송화면으로 글을 보내줍니다.

 

아이폰에서 천지인 자판으로 문자/메일,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어서 편할것 같습니다. 지금 바로 앱스토어에서 천지인 홀릭을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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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문자어플] 카카오톡 vs 네이버톡 vs 마이피플

2011.02.28 23:28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면서 스마트폰용 무료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경쟁이 춘추전국시대와 같다고 말해도 될만큼, 경쟁이 치열합니다. 특히 WIFI 환경에서 사용시 무료라는 점에서 10대, 20대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많은 무료 문자/메신저 앱들은 많이 출시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카카오톡, 왓츠앱, 마이피플, 네이트온UC, 엠엔톡 등 다양한 어플이 많았지만, 결국 그 중에 카카오톡이 시장을 선점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많아지고, 시장이 크게 커지자 국내 포털사이트들의 견재 또한 강해졌는데요. 마이피플의 경우 무료문자 서비스를 탑재했고, 네이버의 블로그, 미투데이, N드라이브 서비스 연동이 가능한 모바일 메신저인 네이버톡을 출시했습니다.

지금 모바일 메신저 시장은 이 세 어플의 3강 구도로 경쟁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럼 각각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카카오톡은 위의 세 어플중에 가장 먼저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가장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에 하나도 남들보다 빨리 시장을 파악하고 출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애플 iOS로 먼저 개발된 이후 갤럭시S의 출시 시점에 안드로이드용까지 출시하면서 1세대 스마트폰의 유행과 함께 카카오톡도 급속도로 가입자가 늘면서 성장한 어플입니다.



처음 출시되었을때 메신저가 무료문자처럼 문자형태로 보내진다는 점과, 폰의 주소록과 연동이 되어 자동으로 카카오톡 주소록에 등록되는 점은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내 폰에 저장된 친구들 중에 스마트폰을 쓰면서 카카오톡을 설치한 사람은 자동으로 친구로 등록이 됩니다.



또한 친구와 대화하는 형태가 아이폰의 SMS 서비스와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유사해서 친구와 대화를 문자 보내듯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사용자들에게 긍적적으로 어필이 되었습니다.


카카오톡은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저장된 사진/동영상을 전송하거나, 사진/동영상을 촬영해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소록의 연락처도 전송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카카오톡은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다 보니 수익구조가 없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이 생각한 것은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기프트콘을 구매해서 친구에게 전송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을 만들고, 판매되는 금액의 수수료를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추후에는 광고가 노출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또한 친구 추천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나에겐 전화번호가 없지만 상대방에게 내 전화번호가 등록되어 있을 시에 나타납니다. 아는 사람이라면 친구 추가를 통해 친구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설정 메뉴는 카카오톡의 공지사항, 도움말, 버전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프로필 수정, 선물함 내역 확인, 친구 관리, 암호설정, 배경화면 설정, 대화내용 이메일로 보내기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카카오톡도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능개선 및 안정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많은 회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기능이 굉장히 단순하다는 것과 사용자 폭주로 종종 서버가 다운되거나 전송이 안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마이피플은 국내 2위 포털사이트인 DAUM에서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마이피플의 경우도 처음에 출시했을 때는 카카오톡과 거의 동일한 기능만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독자적인 차별성이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이피플의 경우 하단에 5개의 탭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메뉴는 즐겨찾기 메뉴로 친구를 등록할 수있습니다. 원하는 자리에 친구를 등록하고, 친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과 마찬가지로 마이피플도 주소록과 연동되어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는 친구들중 마이피플을 설치한 친구목록이 보입니다.


대화창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이나 비슷합니다.


마이피플의 차별성 있는 기능 중에 하나는 바로 무료통화 기능입니다. 카카오톡은 동영상, 사진, 연락처만 전송할 수 있지만, 마이피플의 경우는 사용자간 무료통화와 음성쪽지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WIFI로 접속시 무료로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며 음질도 괜찮습니다. 단, 3G 환경에서는 데이터료가 부과되며 (정액제 사용시 정액요금에서 데이터가 차감) 음질이나 대화가 조금 끊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파일 첨부에는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음성을 녹음해서 바로 전송하는 음성쪽지 기능도 있습니다.


미디어 박스에는 전송하고 받은 음성쪽지, 사진, 동영상 보관함이 있습니다.


설정에는 프로필, 탈퇴, 테마, 앨범 사진 선택, 전화 벨소리 선택, 메시지 알림음, 진동 여부, 메시지 미리보기, 그룹대화 알림, 암호 잠금, 친구관리, 주소록 백업, 초대하기, 도움말 등 카카오톡 보다 더욱 상세하고 섬세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사용자가 적다는 것과, 어플의 최적화가 덜되어 조금 버벅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네이버톡은 위의 어플들에 비해 늦게 2011년 2월에 출시되었습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 1위인 네이버에서 출시한 네이버톡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접목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에서나 스마트폰에서나 자유롭게 네이버톡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네이버톡만이 있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연락처의 경우 주소록의 친구와 네이버톡의 친구를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친구와의 대화시 사진/동영상 뿐만 아니라 네이버의 웹하드 서비스인 N드라이브와 연동이 되어 N드라이브내의 파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에서 파일을 하나 전송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전송속도도 빠릅니다.


최근대화 메뉴입니다. 최근에 대화한 회원의 리스트가 출력됩니다.


설정메뉴의 경우는 프로필 수정, 수신설정, 알림 설정, 차단 목록 보기, 첨부 파일 설정,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네이버톡의 경우 안드로이드버전과 애플 iOS버전의 기능차이가 있습니다. iOS의 경우 블로그와 미투데이까지 연동이 되지만,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아직 미투데이와 블로그까지는 연동이 되지 않습니다. 추후에 카페와 웹툰까지 연동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세 어플리케이션은 각각의 장단점과 차별성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은 다양한 사용자를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면, 마이피플은 무료 메신저 기능+무료통화 기능, 네이버톡은 무료 메신저 기능과 더불어 네이버의 다양한 기능들과의 연동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네이버톡은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beta로 서비스 되고 있고, 마이피플의 경우 가입자가 적어서 무료통화 기능이 있다지만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무료 메신저 어플케이션을 사용하고 있고,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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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피플 PC용 싸제 클라이언트도 있대요;;
    http://mypeople.azki.org/

[코원 D3] SK텔레콤 무료문자 코원 D3로 보내기. 코원 T 메시지

2011.02.16 23:40


[코원 D3] 오늘은 다른 안드로이드 MP3에는 없지만 코원 D3에만 있는 어플리케이션 코원 T 메시지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SK텔레콤에서 작년 말에 SK텔레콤의 서비스를 API를 통해서 업체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발표한적이 있습니다. 코원에서 무료문자 API를 통해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무료문자를 전송할수 있고, 나의 핸드폰으로 오는 문자를 모두 수신할 수 있는 코원 T 메시지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코원 D3에 탑재했습니다.

 


SK텔레콤의 유저라면 1달에 네이트온/네이트/T월드 등을 통해서 총 100건의 문자를 보낼 수 있는데요... 코원 D3로 그 무료문자를 활용하고, 문자를 MP3로 수신가능하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무료문자가 모두 소진될 경우 문자를 발송할 수는 없고, 수신은 계속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코원 T 메시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1. TWORLD 로그인

2. 수신 서비스 가입

3. 문자인증

4. 가입완료

 

위의 4단계를 거치게 되고, 인증이 완료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별한 기능이 있다면, D3의 주소록과 연동이 된다는 것!, 물론 D3가 휴대폰이 아니라서 주소록을 넣는 절차가 조금 복잡하지만, 네이버나 구글 주소록과 연동 시키면 한번에 주소록을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사용기를 동영상으로 촬영해봤습니다. 문자를 D3로 보내는 영상인데... 문자를 수신하는 장면은 따로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문자 전송 속도도 빠르고, 조작도 간편한 편입니다.

 

SK텔레콤에서 지속적으로 SK텔레콤의 많은 서비스 API를 업체에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마 안드로이드든, iOS든 API를 통해서 SK텔레콤과 연동되는 기능들이 하나씩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스타트를 코원 D3가 시작했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폰 및 스마트폰을 쓰는 분들에게는 코원 T 메시지가 크게 메리트가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피쳐폰을 쓰는 분이나, 코원 D3로 음악 청취 / 기타 조작하고 있으면서 폰의 벨소리나 진동을 못느낄 때 MP3에서 문자 정보를 알려준다면 그것도 굉장히 편리하고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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