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딱 맞는 무제한 요금제를 찾았다! SK텔레콤 T끼리 요금제!

2013.03.31 21:30

 

 

 

나에게 딱 맞는 무제한 요금제를 찾았다! SK텔레콤 T끼리 요금제!

 

평소 음성통화가 많은 저에게 항상 고민은 저에게 맞는 요금제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LTE 요금제는 음성과 문자 그리고 데이터량에 맞춰 요금제를 선택했어야 헸는데요.

저의 경우 음성통화 사용량이 많아 무료통화량이 많이 많은 LTE 요금제를 선택하고 사용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사용량이 다소 적은 데이터는 항상 남아 돌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지난 3월 22일 SK텔레콤은 기존 요금제와 서비스와 다른 혁신적인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 50% 이상이 가입되어 있는 SK텔레콤의 자사 가입자간 음성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고, 통신사 상관없이 문제 메세지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T끼리 요금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출시한 T끼리 요금제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음성 통화 무제한(SKT 가입자간)
2. 문자(SMS/MMS/조인.T) 무제한(SKT / KT / U+ 3사 가입자간)
3. LTE 데이터 함께쓰기 2회선까지 무료(기존 회선당 9,000원)

SK텔레콤 음성무제한 요금제 T끼리 요금제는 T끼리 35~T끼리 100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요금제는 비싸질 수록 SK텔레콤을 제외한 타사와의 음성통화량이나 무선 데이터용량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요금제

월정액

요금할인

(24개월 기준)

음성

메시지

데이터

T끼리

망외

(망내외

통화패턴 추산시)

T끼리 35

35,000원

7,200원

망내

음성 통화

무제한

80분(160+α)

망내•외
메시지 무제한


(조인.T 대화(텍스트), SMS, MMS)

550MB

T끼리 45

45,000원

11,250원

130분(260+α)

1.1GB

T끼리 55

55,000원

14,250원

180분(360+α)

2GB

T끼리 65

65,000원

16,750원

280분(560+α)

5GB

T끼리 75

75,000원

18,750원

380분(760+α)

8GB

T끼리 85

85,000원

20,000원

500분(1,000+α)

12GB

T끼리 100

100,000원

24,000원

800분(1,600+α)

16GB

SK텔레콤 T끼리 요금제는 위와 같이 7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가지 요금제의 공통사항은 위에도 소개한 것 처럼 SK텔레콤 사용자끼리 음성통화는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고, 자사 및 타사 고객과 SMS와 MMS, 조인.T를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LTE 34 요금과 비교해 보면 월 34000원에 음성 120분, 문자 200건, 데이터 550MB인데 반해, T끼리 요금제는 월 35000원에 망내 무제한 음성통화/망외 80분, 메시지 무제한, 데이터 550MB가 제공됩니다.

SK텔레콤 고객의 실제 이용 패턴을 고려해 망내 50%, 망외 50% 적용 산정하면 실제로는 160분 +@의 통화 시간 효과를 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기존 LTE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월 500~700분의 통화와 6GB 정도를 사용해 T끼리 75요금제를 선택했습니다.

T끼리 75 요금제는 월 75000원의 정액에 SK텔레콤 가입자간 무료통화 망외 380분 음성통화는 물론 문자와 조인.T 무제한, 데이터 기본 제공 8GB를 제공하는데요.

기존 LTE 72 요금제가 450분의 음성통화와 450건의 문자, 9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늘 음성통화가 부족했었는데, 이제 숨통이 트일 것 같은 기분입니다.


 

특히 저의 경우 가족과 연인 그리고 주변 지인 대다수가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효과가 더 클것으로 예상되어 요금제 출시일인 3월 22일 바로 LTE T끼리 75요금제에 바로 가입을 했습니다.


 

SK텔레콤의 T끼리 요금제의 경우 LTE 고객 뿐만 아니라 3G 고객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올인원 요금제나 LTE 스마트폰 요금제를 쓰던 고객이 T끼리 요금제로 변경을 원한다면 SK텔레콤의 114 고객센터를 비롯해 전국의 각 지점과 대리점을 비롯해 온라인 홈페이지 T월드(www.tworld.co.kr)에서도 요금제 변경이 가능합니다.


 

22일 출시 3일만에 20만 고객이 돌파한 T끼리 요금제는 최근 가장 핫한 요금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SK텔레콤에서는 T끼리 요금제 출시 기념 4월 30일까지 T끼리 요금제를 가입하는 모든 고객과 해당 고객이 지정하는 SK텔레콤 고객 1인에게 각각 1GB의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T끼리 무제한 페스티벌 프로모션이 진행중인 만큼 통화량이 많거나 주변 가족이나 연인 그리고 지인 등과 통화량이 많은 분이라면 T끼리 무제한 요금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최근 경쟁사에서도 비슷한 요금제가 출시했죠. 개인적으로 KT와 LG U+가 함께 제휴해 두회사간 망내 무제한 요금제가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그래야 가입자 점유율이 SK텔레콤과 같이 50%가 되니까요. 하지만 KT의 무제한 요금은 휴대폰 가입자의 30% 수준인 KT 고객끼리만 망내 무제한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요금제가 출시하더군요.

SK텔레콤의 50% 가입자간 망내 무제한과 KT의 약 30%의 가입자간 망내 무제한은 통화량이 많은 고객 입장에서는 혜택의 큰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KT의 무제한 요금제는 SK텔레콤의 T끼리 요금제에 비해 혜택이 적지 않나 생각됩니다.


내가 기존에 이용중인 통신사와 사용하던 요금제의 통화시간, 문자량, 데이터 사용량을 고려해 저처럼 요금은 줄이고 혜택은 많은 최적의 통신사와 요금제를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SK텔레콤 T끼리 무제한 요금제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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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TE] KT에서 LTE폰을 3G로 개통시 유의사항

2011.12.17 19:49

[KT LTE] KT에서 LTE폰을 3G로 개통시 유의사항 

 

KT가 사실상 4G LTE를 올해 서비스하지 못하게 되었죠. KT가 들고 나온 돌파구는 LTE 스마트폰을 3G로 개통하는 방안이었는데요. 지난주 삼성전자와 갤럭시노트를 3G로 개통하는 협상을 진행한데 이어, LG와 팬택, HTC 등 LTE 스마트폰 제조사와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빠르면 다음주 월요일부터 KT에서는 LTE 스마트폰을 3G로 개통을 허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LTE폰 3G 개통시 유의사항이라는 제목으로 공지가 공개되었습니다.

 



 

 

할인과 LTE 단말기, 요금제, 개통처리, 이동성, 단말 보험에 대해서 22개 문항이 FAQ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향후 LTE 서비스가 시작되어도, 기존 3G 가입자에 대해서 강제 4G 요금제 전환은 없다는 것뭉치면 올레 가입 가능, 3G의 무제한 요금제도 그대로 적용 된다는 내용이 눈에 띕니다.

 

이르면 다음주 월요일부터 KT에서 LTE 단말기를 3G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소비자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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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노트 3G 개통 허용한다! KT LTE 스마트폰 3G 개통 허용

2011.12.13 11:12


KT, 갤럭시노트 3G 개통 허용한다! KT LTE 스마트폰 3G 개통 허용

 

KT가 사실상 4G LTE를 올해 서비스 하지 못하게 되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출시 준비 중인 갤럭시 노트를 비롯해 베가LTE, 옵티머스LTE 등 삼성, LG, 팬택, HTC 등 LTE 버전의 스마트폰을 모두 3G로 개통하는 것을 제조사와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SK텔레콤과 LG 유플러스의 경우 LTE 스마트폰의 경우 LTE 전용 요금제로만 가입을 허용하고 있는데요. LTE 요금제의 단점은 무제한 요금제가 없다는 것과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점인데, 3G로 가입을 허용하게 되면 무제한 요금제를 비롯해 상대적으로 LTE요금제보다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비싼 LTE 요금제와 LTE 망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요금의 선택권이 주어지게 되는 건데요.

 

 

 

하지만,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해외버전에 적용된 1.4GHz 듀얼코어 엑시노스가 탑재된 버전이 아닌 타사와 동일한 1.5GHz 듀얼코어 스냅드래곤이 그대로 탑재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이와 같은 조건으로 갤럭시노트를 공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KT는 일단 가입은 3G 서비스로 개통을 해주되, 향후 LTE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 LTE로 전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즉,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3G와 LTE 요금제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게 3G 잠금 기능을 설정하지 않고 판매하겠다는게 KT의 입장입니다.

 

이번 KT의 3G 개통 허용으로 SK텔레콤과 LG 유플러스도 3G 개통을 허용할지가 관심사인데요. SK텔레콤은 3G와 4G 단말기를 전용으로 구분해 LTE 폰의 3G 요금제로 가입을 허용할 의사가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KT의 LTE 서비스 불가 문제로 인해 LTE 스마트폰을 3G 요금제로 가입해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데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소비자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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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현

    KT의 이번 조치로 다른 이통사도 3G 로 개통해라 인간적으로 통신비 너무비싸용 ㅠㅠ

[무제한 요금제] 콸콸콸~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 웃기는 소리!

2011.05.09 14:20


2010년 7월 SK텔레콤은 기자 간담회를 열고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서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이후에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 LG 유플러스가 무제한 요금제에 동참했는데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시행된지 1년도 안된 지금 폐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기사에는 SK텔레콤과 방송통신위원회가 협의 중이고 타 통신사도 동참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언론에 기사화된데 이어, 데이터 요금제 폐지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기사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 보상 대책으로 WIFI존을 통신사와 상관없이 공유해서 쓸 수 있다는 기사, 음성과 데이터, 문자 등을 임의로 선택하는 모듈형 요금제 출시 등 다양한 기사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에 대한 기사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나오던 당골 기사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처럼 폐지시 보상 대책까지 언론에 흘러 나온적은 없었는데요. 이미 미국은 무제한 요금제를 도입했다가 무선망 과부화에 대한 대책이 없어 중도에 포기했고, 전세계적으로도 이 제도를 도입한 후에 축소하거나 폐지되었었는데요.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와 관련해 결정된바 없으며, 검토한 바 없다고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KT의 경우 사람이 밀집 되는 지역에서 3G망이 자주 다운되는 증상도 있었는데요. SK텔레콤을 비롯한 각 통신사들은 다량 데이터 사용자(해비 유저)들을 대상으로 요금제별 일일 기준 사용량을 주어 해당 사용자에게만 일일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규정을 마련했습니다. 이런 대책마련까지 해두고 갑자기 데이터 요금 폐지가 왜 나왔을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 얘기가 나온 이유는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요금인하 방안 대책 때문입니다.

방통위에서는 통신 요금인하 하겠다고 발표한적이 있는데요. 통신사 입장에서 통신요금을 인하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과부화 및 유지비가 많이 나가는 이 제도를 폐지하고 싶은 상황일겁니다. 즉,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하는 조건으로, 음성/데이터/문자 사용량을 자유롭게 선택해 요금을 조금이라도 인하하는 모듈형 요금제를 시행하는게 유력합니다.

 

추가로 상대적으로 운영중인 WIFI존이 열세인 SK텔레콤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폐지하는 조건으로 KT를 비롯한 타 통신사에 와이파이(WIFI)를 공동으로 사용을 제안했다는 기사까지 나왔는데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요? 방통위와 통신사 3사는 폐지 계획이 없다고 하지만, 시행 준비중인 정책을 보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를 위한 준비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고로, 단 1명이라도 가입자가 있다면 통신업체가 요금제를 일방 폐지할 수는 없습니다. 요금제 폐지는 결국 폐지 대상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중단, 고사시키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요. 방통위가 폐지를 승인하면 일방 폐지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얼마전 갤럭시S2의 출고가가 인하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보조금 해택이 줄어들어 실제로 구매하는 가격은 이전 갤럭시S의 구매가격과 거의 동일하게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즉,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폰의 출고가를 인하했는데요.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말 통신요금을 인하하고자 한다면, 기존의 서비스가 유지되면서, 요금을 인하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겁니다. 통신요금 인하가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는게 아니라, 제조사와 통신사의 부담금을 줄여주는 꼴로 보이는건 저 뿐인가요?

 

방통위와 통신사들은 절대 폐지가 없다고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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