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어플] 무료음악이 필요할땐 음악듣기의 최강자 벅스앱

2012.11.30 01:44

 

 

[무료어플] 무료음악이 필요할 땐 음악듣기의 최강자 벅스앱

일상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것들을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의식주는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니 제외한다면 어떤것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개인마다 그 차이와 종류도 참 다양할것 같은데요, 전 음악이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슬플때나 즐거울때등 어떤때라도 음악이 있다면 슬픔은 나누어지고 행복은 배가 되는것 같기 때문이지요. 이런 음악들을 무료로 들을수 있거나 저렴한 비용으로 곡수와 장르를 망라해 들을수 있는곳 벅스앱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벅스앱이라고 하면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벅스뮤직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최신곡은 빠르게 오래된 노래들은 좋은 음질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어플리케이션 벅스앱으로 만들어져 스마트폰 유저들도 손쉽게 다운로드와 이용이 가능합니다. 벅스앱은 안드로이드와 애플스토어에서 모두 무료로다운이 가능합니다.

 

 

벅스앱은 로그인을 해아만 좀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은 모바일 회원가입이나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벅스뮤직 회원이셨던 분들이라면 페이스북과 벅스뮤직아이디를 연동해 좀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 별도의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페이스북 계정으로 연동 간단한 가입동의를 한뒤에 벅스앱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벅스앱의 메인화면 모습입니다. 최신/인메뉴를 비롯해서 추천/ 라디오 / 내음악의 큰 메뉴들을 볼수 있습니다. 최신/ 인기 메뉴에서는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노래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최신음악순으로 소개를 하고 하단에는 벅스차트를 이용해 실시간 TOP50 곡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추천메뉴에서는 벅스PD 추천음악을 비롯해 최신 뮤직PD 앨범/ 인기 뮤직PD앨범 그리고벅스 추천테마와  테마별 추천 앨범을 만날수 있습니다. 어떤 노래를 들을까 고민이 된다면 추천메뉴를 이용해서 음악을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벅스앱을 이용하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메뉴 라디오 입니다. 처음에는 FM라디오를 벅스앱에서 서비스해주는건가? 생각을 했었는데 듣고 싶은 분위기의 곡을 자동으로 재생해주는 음악플레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지만 막상 벅스앱 라디오 기능을 이용해보니 라디오 기능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더군요. 먼저 국내장르/ 해외장르/ 계절 날씨등 테마채널을 선택한뒤  음악의 장르를 선택하게 됩니다. 종합/ 락메탈/ 발라드등 본인이 원하는 음악 장르를 선택하면 선곡이 끝나게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 장르를 선택해서 청취해 보았습니다. 음질도 좋고 음악선정을 하지 않아도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곡들이 쉴틈없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음악을 고르는 수고까지 덜어주어 한번 이용하고 나니 이후는 벅스 라디오기능만 이용하게 되더군요.

 

무료음악 벅스앱 라디오의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랍니다. 노래를 듣다가도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노래가 나오면 좋아요를 듣고싶지 않은 노래가 나오면 싫어요를 터치 다음곡부터 취향이 반영되어 선곡이 되었습니다. 싫어요를 선택할 경우 다음곡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벅스앱 라디오 기능 칭찬받을만 한것 같습니다.

 

 

내음악 메뉴는 최근 내가 들은 음악과 검색한 음악 그리고 구매한 곡을 한눈에 볼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곡이 뭐였더라 최근에 내가 알아봤던 음악이 뭐였는지 힘들어 하지 않고 한번에 해결할수 있는 맥가이버같은 메뉴라고 할까요?

 

 

 

벅스앱은 음악을 듣고 있던 중이라도 하단메뉴를 통해 메인화면/ 보관함/ 재생중인 목록/내폰에 저장중/ MP3다운로드중 / 설정및 로그인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신경쓴 부분들이 엿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벅스앱 상단을 보면 세줄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면 좀더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수 있는 메뉴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로그인되어 있는 기능설정부터 공지사항 이용안내를 볼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타이머 기능이 있어 원하는 시간에 벅스앱이 종료될수 있는 시간을 지정할수 있습니다. 잠들기전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이외에도 이퀼라이저/ 벨소리/ 드라이브 메뉴들이 있습니다. 보다 벅스앱을 사용하는데 있어 편리하고 원하는 음향으로 음악을 들을수 있는 기능들이며 따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벅스앱에서는 지금 스친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에서만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아이폰을 사용하시는분들은 살짝 아쉬움이 남는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벅스앱 회원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친구를 초대하면 초대받은친구가 벅스앱을 설치! 초대한 사람과 초대 받은 사람 모두 무료 이용권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초대한 사람음 친구 3명이 설치할 때마다 듣기 30일 이용권을 최대 6회까지 받을수 있다고 하니 눈이 번쩍 뜨이는 이벤트가 아닐수 없답니다. 친구만 초대하면 30일 음악듣기가 무료라고 하니 놓칠수 없는 이벤트인것 같습니다.

 

 

저도 얼른 주변 친구에게 카카오톡을 이용해 스친소 이벤트에 참가해보았습니다. 카카오톡에 있는 친구들에게 벅스앱 메세지를 남기고 몇명이나 설치를 했는지 확인해보았는데.. 시간이 짧아서일가요 아직 설치한 친구가 없어 이용권의 수도 0으로 표시되고 있었답니다. 친구들이 얼른 설치를 해주어야 무료음악을 들을수 있을텐데 좀더 적극적으로 알려봐야겠습니다

 

 

벅스앱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다보니 선곡으로 머리아파하지 않아도 되고, 최신노래만 반복해서 듣지 않으니 음악이 지루해질 틈도 없어 무척 좋았습니다. 벅스앱 라디오기능은 별 다섯개 만점에 다섯개를 주고 싶을 정도여서 요즘은 매일매일 벅스앱 라디오기능으로 음악을 듣고 있답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기능인것 같습니다. 특히 저같이 노래 선곡에 머리가 아픈 분들이라면 더더욱 말이지요.

 

카카오톡을 이용해 벅스앱으로 친구들을 초대하고 함께 무료음악감상 어떠신가요?  늦기전에 벅스앱 스친소 이벤트를 통해 함께 무료음악을 만나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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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추천어플] 잡지어플 더매거진 아이폰용으로 출시

2011.08.04 19:42

[아이폰 추천어플] 잡지어플 더매거진 아이폰용으로 출시

 

더매거진 어플은 아이패드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통합 잡지 어플인데요. 누적다운로드 권수가 300만권이나 되는 인기 잡지 어플입니다. 8월 4일(오늘) 아이폰용으로 더매거진 어플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더매거진은 아이패드 이용자에게만 제공되어 한정적이었지만, 이제는 아이폰 버전 출시로 인해 350만 아이폰 유저들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수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아이폰용 더매거진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잡지 컨텐츠도 무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더매거진은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장점을 그대로 옮겨 온게 특징인데요. 잡지의 내용을 확대/축소가 가능하며, 가로/세로, 피벗뷰, 모아보기, 스크랩 등 모두 구현이 가능합니다.

 

더매거진 어플은 총 14종의 잡지가 입점해 제공되고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입점 잡지가 늘어날 계획이라고 합니다. 보고 싶은 잡지를 선택해서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다운을 받을때는 무제한요금제 사용자가 아니라면 WIFI존에서 꼭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잡지를 다운받아서 실행해 보았습니다. 좌우 제스처를 통해 잡지를 볼 수 있고, 더블클릭하면 확대/축소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화면을 한번 터치하면 섬네일 및 메뉴창이 나타나는데요. 메뉴에서는 라이브러리, 인덱스, 보관함, 스크랩된 잡지를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선택하면, 더매거진의 메인화면으로 이동하네요. 인덱스를 누르면 잡지의 내용을 간단한 리스트형태로 출력해줍니다.



 

그외에도 보관함에서는 내가 스크랩하고 다운받은 잡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폰으로 잡지를 보기에는 화면 사이즈가 작아 확대/축소를 통해 페이지를 이동하면서 봐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그런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더매거진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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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디씨로 DC Low] 업계 최저 수수료 SK증권에서 런칭하는 DC Low

2011.05.14 08:00



저는 2008년 말에 주식을 시작해서 벌써 3년째 주식에 조금씩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가까운 은행에서 주식계좌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수수료가 꽤 비싸게 나오고 있는데요, 얼마전 코스피가 2200원을 넘어서면서 저도 꽤 수익을 내고 있는데,  수수료가 비싸서 다른 증권사를 알아보던 중에 지난 4월 25일에 SK증권에서 런칭한 디씨로(DC Low)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디씨로(DC Low)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낮은 수수료인데요. 주식 거래시 0.015%, 선물 거래시 0.0014%, 옵션 거래시 0.06%의 수수료로 제가 지금 이용하고 있는 증권사와 비교해 수수료가 많이 저렴하네요. 또한 SK증권의 증권 어플리케이션인 주파수 어플로 거래시 2011년 1월 1일 이후 거래가 없는 계좌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주파수 어플리케이션  무료 이벤트를 신청하고 이용하면 수수료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단, 유관기관 재비용 및 세금은 제외라네요.)

 




그리고 월 주식거래 금액에 따라서 최소 5천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고객이 선택한 해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해택은 통신비 지원, 모바일 주유권 지급, OK캐쉬백 포인트 제공 중 선택해서 해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씨로(DC Low) 해택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디씨로(DC Low) 이벤트 '해택 신청하기'에서 직접 신청을 해야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 수수료 부담이 더욱 큰데요.  디씨로(DC Low)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그런 부담도 걱정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디씨로(DC Low)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온라인 자문 서비스 - 전문자격증을 갖춘 투자 파트너가 고객의 안정적인 투자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온라인 자문 서비스입니다.  언제든지 투자 파트너를 가깝게 만날 수 있는데요. 라이브 방송이나 SMS속보, 종목유선상담, 시황분석/종목분석까지 정보를 상담받을 수도 있고, 제공해줍니다.


2. 대출서비스 - SK증권 신용한도 부족으로 거래 이용이 힘든 고객을 위해 SK증권 신용과 연계신용의 장점을 반영해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3. 주문서비스 제공 - 시스템 연계 인터페이스는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한 분들이 본인만의 투자분석/매매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SK증권에서 제공하는 주문 및 시세 모듈 제공 서비스입니다.
 

4. 스마트 ELW / 옵션 - 스마트 옵션, ELW 등 본인만의 투자분석/매매시스템을 가지고 계신 고객이 차별화된 분석과 태펀을 원할 경우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낮은 수수료, 풍성한 해택,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서 SK증권 디씨로(DC Low)로 개설하기로 결심했습니다.

 

SK증권 디씨로(DC Low) 증권 계좌를 만들 때는 몇가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계좌개설안내

1, SK증권 제휴 은행 방문


계좌를 개설 할때는 개설이 가능한 제휴은행을 먼저 살펴봅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KB은행과 부산은행이 증권계좌가 개설가능한 은행이네요.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이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하시면 되는데요. 아래 표와 같이 증권계좌 개설가능 은행, 선물옵션 계좌 개설가능 은행, 수익증권 계좌 개설가능 은행을 잘 확인하고 개설하면 됩니다.

 

 

또한 은행을 방문할때는 본인 실명을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실명확인 증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과 거래인감(서명가능)을 준비하면 됩니다.

 

2. 계좌개설 상담

이용가능 은행과 신분증/ 거래인감을 준비했다면 계좌개설에 대한 필요한 내용을 담당직원이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3. ID등록 신청

은행에서 계좌개설을 신청했다면, 컴퓨터 화면을 켜고, ID를 등록하면 주식할 준비가 완료됩니다. SK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보안카드를 기억해 ID등록을 신청하면 됩니다.

  

그리고 ID 등록을 안내에 따라서 하면 됩니다. 등록이 끝나면 주식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데요. SK증권에서 새롭게 오픈한 주파수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모 증권회사의 어플리케이션을 그동안 써왔는데요. 반응속도가 느리고, 기능적으로도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SK증권의 파수꾼 어플은 파수꾼기능을 통해 관심있는 종목을 설정하면 해당종목이  설정한 목표가격에 도달하거나 상한가/하한가에 도달하면 알람으로 바로 알려주고, 설정한 종목의 뉴스부터 공시까지 그때그때 새로운 정보를 알려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세조회를 할 때도 로그인 절차를 거쳐 시간소비가 많았는데, 파수꾼의 경우는 조회시에는 로그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실시간 주식정보를 알려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SK증권 디씨로 (DC Low)를 이용하고 스마트폰이 있다면 주파수 어플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주파수 어플에서 주식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메인 화면에서 공인인증센터에 접속하고, SK증권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 신규발급 또는 기존에 발급받은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 인증서 발급 메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복사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비싼 수수료를 내면서 주식을 하고 계신가요? 국내 최저 수준의 수수료와 다양한 해택을 받을 수 있는 SK증권의 DC Low로 주식 거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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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BS 틀린그림찾기 아이폰 추천 어플

2011.04.03 00:24


[아이폰]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또는 방영예정인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으로 틀린 그림을 찾는 어플인데요. 두장의 그림에서 틀린 부분을 찾는 아이폰 게임입니다.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서 설치할 수 있는데요. 미국계정과 한국계정 모두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메뉴에는 시작, 갤러리, 샵, HELP, 스코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타트를 누르면 아케이드 모드와 스피드 모드가 있는데요.

아케이드 모드는 일반적인 틀린그림찾기로 1장당 일정 부분을 찾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갑니다. 반면에 스피드 모드의 경우 빠른 진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1장당 1부분만 찾으면 다음 부분으로 넘어갑니다. 갤러리에는 본인이 넘긴 스테이지의 원본 사진이 보여지게 됩니다. 샵에서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HELP 메뉴에는 간단한 사용법을 알려주네요. 스코어에서는 스테이지 미션을 완료했을 경우 점수가 저장됩니다.

 

또한 오른쪽에는 사운드 설정, 효과음 설정, 진동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틀린 그림찾을때 상중하 난이도가 있는데요. 저는 EASY 모드로 게임을 즐겨보았습니다.

 


 

 

HELP 메뉴를 잠깐 살펴보면 게임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진의 경우 확대/축소, 이동까지 가능합니다.


 

잠깐 게임을 즐겨보았습니다. SBS에서 방영 중/예정인 예능, 드라마, 오락프로그램의 캡쳐화면에 틀린그림을 찾아야 해서 조금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확대/축소를 비롯해 화면 이동까지 해서 틀린 그림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SBS에서는 지속적으로 드라마의 명장면이나 프로그램의 화면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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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문자어플] 카카오톡 vs 네이버톡 vs 마이피플

2011.02.28 23:28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면서 스마트폰용 무료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경쟁이 춘추전국시대와 같다고 말해도 될만큼, 경쟁이 치열합니다. 특히 WIFI 환경에서 사용시 무료라는 점에서 10대, 20대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많은 무료 문자/메신저 앱들은 많이 출시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카카오톡, 왓츠앱, 마이피플, 네이트온UC, 엠엔톡 등 다양한 어플이 많았지만, 결국 그 중에 카카오톡이 시장을 선점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많아지고, 시장이 크게 커지자 국내 포털사이트들의 견재 또한 강해졌는데요. 마이피플의 경우 무료문자 서비스를 탑재했고, 네이버의 블로그, 미투데이, N드라이브 서비스 연동이 가능한 모바일 메신저인 네이버톡을 출시했습니다.

지금 모바일 메신저 시장은 이 세 어플의 3강 구도로 경쟁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럼 각각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카카오톡은 위의 세 어플중에 가장 먼저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가장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에 하나도 남들보다 빨리 시장을 파악하고 출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애플 iOS로 먼저 개발된 이후 갤럭시S의 출시 시점에 안드로이드용까지 출시하면서 1세대 스마트폰의 유행과 함께 카카오톡도 급속도로 가입자가 늘면서 성장한 어플입니다.



처음 출시되었을때 메신저가 무료문자처럼 문자형태로 보내진다는 점과, 폰의 주소록과 연동이 되어 자동으로 카카오톡 주소록에 등록되는 점은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내 폰에 저장된 친구들 중에 스마트폰을 쓰면서 카카오톡을 설치한 사람은 자동으로 친구로 등록이 됩니다.



또한 친구와 대화하는 형태가 아이폰의 SMS 서비스와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유사해서 친구와 대화를 문자 보내듯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사용자들에게 긍적적으로 어필이 되었습니다.


카카오톡은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저장된 사진/동영상을 전송하거나, 사진/동영상을 촬영해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소록의 연락처도 전송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카카오톡은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다 보니 수익구조가 없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이 생각한 것은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기프트콘을 구매해서 친구에게 전송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을 만들고, 판매되는 금액의 수수료를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추후에는 광고가 노출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또한 친구 추천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나에겐 전화번호가 없지만 상대방에게 내 전화번호가 등록되어 있을 시에 나타납니다. 아는 사람이라면 친구 추가를 통해 친구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설정 메뉴는 카카오톡의 공지사항, 도움말, 버전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프로필 수정, 선물함 내역 확인, 친구 관리, 암호설정, 배경화면 설정, 대화내용 이메일로 보내기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카카오톡도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능개선 및 안정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많은 회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기능이 굉장히 단순하다는 것과 사용자 폭주로 종종 서버가 다운되거나 전송이 안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마이피플은 국내 2위 포털사이트인 DAUM에서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마이피플의 경우도 처음에 출시했을 때는 카카오톡과 거의 동일한 기능만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독자적인 차별성이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이피플의 경우 하단에 5개의 탭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메뉴는 즐겨찾기 메뉴로 친구를 등록할 수있습니다. 원하는 자리에 친구를 등록하고, 친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과 마찬가지로 마이피플도 주소록과 연동되어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는 친구들중 마이피플을 설치한 친구목록이 보입니다.


대화창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이나 비슷합니다.


마이피플의 차별성 있는 기능 중에 하나는 바로 무료통화 기능입니다. 카카오톡은 동영상, 사진, 연락처만 전송할 수 있지만, 마이피플의 경우는 사용자간 무료통화와 음성쪽지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WIFI로 접속시 무료로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며 음질도 괜찮습니다. 단, 3G 환경에서는 데이터료가 부과되며 (정액제 사용시 정액요금에서 데이터가 차감) 음질이나 대화가 조금 끊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파일 첨부에는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음성을 녹음해서 바로 전송하는 음성쪽지 기능도 있습니다.


미디어 박스에는 전송하고 받은 음성쪽지, 사진, 동영상 보관함이 있습니다.


설정에는 프로필, 탈퇴, 테마, 앨범 사진 선택, 전화 벨소리 선택, 메시지 알림음, 진동 여부, 메시지 미리보기, 그룹대화 알림, 암호 잠금, 친구관리, 주소록 백업, 초대하기, 도움말 등 카카오톡 보다 더욱 상세하고 섬세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사용자가 적다는 것과, 어플의 최적화가 덜되어 조금 버벅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네이버톡은 위의 어플들에 비해 늦게 2011년 2월에 출시되었습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 1위인 네이버에서 출시한 네이버톡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접목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에서나 스마트폰에서나 자유롭게 네이버톡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네이버톡만이 있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연락처의 경우 주소록의 친구와 네이버톡의 친구를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친구와의 대화시 사진/동영상 뿐만 아니라 네이버의 웹하드 서비스인 N드라이브와 연동이 되어 N드라이브내의 파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에서 파일을 하나 전송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전송속도도 빠릅니다.


최근대화 메뉴입니다. 최근에 대화한 회원의 리스트가 출력됩니다.


설정메뉴의 경우는 프로필 수정, 수신설정, 알림 설정, 차단 목록 보기, 첨부 파일 설정,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네이버톡의 경우 안드로이드버전과 애플 iOS버전의 기능차이가 있습니다. iOS의 경우 블로그와 미투데이까지 연동이 되지만,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아직 미투데이와 블로그까지는 연동이 되지 않습니다. 추후에 카페와 웹툰까지 연동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세 어플리케이션은 각각의 장단점과 차별성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은 다양한 사용자를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면, 마이피플은 무료 메신저 기능+무료통화 기능, 네이버톡은 무료 메신저 기능과 더불어 네이버의 다양한 기능들과의 연동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네이버톡은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beta로 서비스 되고 있고, 마이피플의 경우 가입자가 적어서 무료통화 기능이 있다지만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무료 메신저 어플케이션을 사용하고 있고,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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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피플 PC용 싸제 클라이언트도 있대요;;
    http://mypeople.azk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