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플레이 스토어 악성앱 피할 방법 없나?

2013.05.01 08:00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플레이 스토어 악성앱 피할 방법 없나?

 

얼마전이었을 겁니다. 미국 2위 소셜커머스 사이트 리빙소셜이 해킹되어 약 5천만명의 사용자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회사는 지난 2011년 9월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를 인수해서 국내에서도 유명한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해킹을 통해 ID와 이메일 주소 그리고 암호화 된 비밀번호 등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행히 신용카드 번호와 같은 금전과 관련된 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베라코드의 정보보안 전문가 크리스 위소팔의 말에 따르면 "신용카드 번호는 다른 서버에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어 피해를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저는 아주 위험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국내의 경우 서비스를 이용할 때 신용카드 정보를 보관하지 않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할 땐 얘기가 달라지죠.

스마트폰의 대표 애플리케이션 / 컨텐츠 스토어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신용카드 정보를 보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보안을 철저하게 하고 있다고 하지만 해킹에 취약하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애플은 보안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구글플레이는 보안이 취약하기 때문에 많이 걱정스러운데요.

구글 월렛서비스에서 신용카드가 추가/삭제할 수 있는데 중요한 결제 정보가 해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위험성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악성앱 배포의 온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폐쇄적으로 운영되는 iOS에 비해 보안성이 낮다는 부분은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보안에 취약한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지만 이에 대한 대비 또한 너무 부족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구글은 현재 먼저 앱을 올릴 수 있게 허가한 뒤 이에 대한 보안성을 검토하는 등록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요.

당연히 악성앱들이 활개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V3,알약 등 모바일 백신은 위장한 악성앱들이 기승을 부리고 최근에는 모바일 뱅킹용 앱이 악성앱 형태로 유포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앱들을 실행하면 보안강화에 필요하다며 이름,주민등록번호 등은 물론 출금계좌의 비밀번호, 자금이체 비밀번호, 보안카드 전체를 입력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악성앱과 정상적인 앱을 구별하기 힘듭니다.



일본에서는 2013 년 4월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해커가 6일간 120 개나 되는 앱을 등록해서 악성코드를 유포하려다 구글 플레이에서 삭제 당하는 일이 있었고, 연이어 러시아에서도 구글 플레이에 악성 앱이 대거 등록되는 사태가 다시 발생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4월 19 일 미국의 보안 업체 Lookout 은 해커가 구글 스토어에 새로운 멀웨어 패밀리인 BadNews 를 영어 및 러시아어로 등록한 것을 발견하고 구글에 연락해 이를 제거하도록 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의하면 해커가 4 개의 계정을 이용해 32 개의 악성앱을 생성한 후 이를 정상적인 게임이나 웰페이퍼 앱등으로 위장해서 구글 플레이에 등록하는 데 성공했고 구글 플레이에서 삭제되기 전까지 200 - 900 만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 앱들이 실제의 악성앱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사전이나 게임 등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악성 코드를 숨기고 있다고 절대 알 수 없는 것이지요..




국내에서도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쿠폰이나 뉴스 링크, 혹은 결제 내역이라고 URL 주소를 보낸 후 이를 클릭하면 악성 앱을 설치하는 문자 메세지도 올해 상반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해 주요 인터넷 쇼핑몰이나 은행권에서 사용자에게 주의 메일을 보내는 등 스마트폰 악성코드 문제는 이제 모든 유저가 주의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용자가 주의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중요한 개인 정보가 유출되어 낭패를 보거나 혹은 사용자 모르게 소액결제를 통해 피해를 주고 브라우저 창에 이상한 광고가 뜨는 사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절대 알 수 없는 소스의 APK 파일을 설치해서는 안되겠죠. 또 이상한 URL 도 절대 클릭하면 안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한 달에 10건 이내였던 악성 앱 신고 숫자가 올해 1월 들어 55건, 2월 124건을 넘어 3월에 292건으로 매달 2배가 넘는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4월 들어서도 신종 악성 앱 증가 추세는 멈추지 않고 있으니 더욱 조심해야합니다.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보안설정에서 알 수 없는 소스앱의 설치를 막아야 합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다보면 구글플레이 외에서도 직접 APK 설치파일을 받아서 앱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조심해야합니다.


둘째로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PC와 달리 직접 실행시켜야 작동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가 있지만) 실시간 감시를 켜두거나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로는 절대로 이상한 문자는 클릭해서는 안됩니다.


넷째로는 국내에서 운영되는 앱스토어를 이용합니다. 국내 법을 적용받아서 카드정보를 저장하지도 않고 구글플레이보다는 훨씬 까다롭게 앱을 선별하기 때문에 악성앱을 다운 받을 위험성이 낮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만한 수준을 유지한다고 생각 됩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구글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구글 플레이가 더 이상 악성앱의 온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구글이 빠른 대응을 해줬으면 좋겠지만, 해결되기 전까지는 통신사가 제공하는 마켓을 이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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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와 탈세] 디지털 마켓으로 확산되는 탈세 그냥 두고 봐야 될 것인가

2012.12.11 05:30

 

 

[절세와 탈세] 디지털 마켓으로 확산되는 탈세 그냥 두고 봐야 될 것인가.

 

얼마전 국세청에서 5억원 이상의 세금을 1년이 넘게 체납한 7213명의 명단을 공개 발표했습니다. 이중 개인이 4,442명 법인 3,771명의 성명, 상호, 나이, 직업, 주소, 체납내용을 국세청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총 체납세액이 개인이 약 6조 4531억원 법인이 4조6246억원등 모두 112조 777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아닐수 없습니다.

 

 

FC들의 컨설팅은 실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세금을 체납한 후 고의적으로 폐업을 한뒤 자신의 재산은 아내에게 넘겨준 다음 법적으로 남남이 되고 같이 생활을 하는 방식을 이야기 권하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실제 40억이라는 세금을 탈세한뒤 아내에게 전재산을 넘기고 이혼한 채납자. 집에서 전부인과 함께 나오는 장면은 상식을 벗어난 몰염치한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욱이 지난 3년간 서민도 아닌 부자들이 체납액이 3배로 늘어났다는 소식에 절로 한숨이 나올 정도랍니다.

우스게 소리로 들었던 재테크방법. 돈을 저축하고 투자상품에 투자를 합니다. 하지만 돈은 들어오는 것보다 막아야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아내와 서류상 이혼을 하고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준뒤 아내집에 세들어 살면 법으로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건 엄언한 탈세입니다. 탈세!

 

 

하지만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절세의 꼼수를 부리고 있다가 세금폭탄을 맞을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유럽이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이고 세수 감소가 심각하니 당연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복지가 잘 되려면 계획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복지역시 세금과의 관계를 무시하지 못한답니다. 충분한 재원이 바탕이 되어야 보다 나은 복지정책을 시행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탈세로 인해 일어나는 악순환은 이런 모든 고리를 잡고 있는 중심점이 됩니다.

 

 

 

 

구글등은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한다는 점에서 유럽이 경제공동체를 꾸리고는 있지만 국가마다 세법이 다르다는 사실을 파악 "절세"에 적극 활용했다고 합니다. 법인세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프랑스(34.4%)/ 독일(30.2%)등 유럽 대륙 국가대신 아일랜드(12.5%)에 유럽본부를 두고, 상품과 강고 서비스 등의 판매는 모두 아일랜드가 있는 유럽본부가 직접 담당하며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각국의 지사는 현지마케팅과 홍보 등만 맡도록 한 부분이 그 예입니다. 주된 수입은 법인세율이 낮은 아일랜드가 거두어 들이고, 각국 지사는 마케팅 비용에 대한 법인세만 내도록 하는 것이지요.

 

 

이런 어마어마한 절세의 꼼수를 동원 2011년 구글 프랑스 법인의 매출은 약 2조원인데 반해 70억 정도의 세금만 납부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법인새로 0.3% 만 납부하는 엄청난 내공을 발휘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프랑스 정부는 구글이 2008 ~ 2010년 법인세와 부가세를 제대로 납부했는지 확인하고  약 1조 4천억원의 세금추징을 통보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앱 마켓은 '구글 플레이'가 올해 1월 대비 10월기준 311%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두 눈이 의심스러운건 국가별 매출에서 일본이 1위, 미국이 2위 , 한국이 3위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일본과 한국 두나라에서만 47%라는 점유율을 나타내는 구글. 과연 세금은 얼마나 내고 있는걸까요?

 

 

애플을 넘어선 구글 앱스토의 성장. 하지만 구글은 한국에 단 한푼의 세금도 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OS와 마켓을 통해 이익만 빼가는 경제수탈의 현상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일전에 일본이 한국의 경제를 독점 착취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 국책회사인 동양척식주식회사가 있다면 이후 디지털 구글척식주식회사로 변모한건 아닐까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는 구글에 반해 한국내 마켓은 사정이 다릅니다. 대표적인 마켓으로 티스토어의 경우 매출액의 10%를 부가세로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고, 법인세까지 세율에 따라 제대로 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푼의 세금도 납부하지 않는 구글앱스토에서 티스토어보다 저렴하게 마켓을 이용할수 있는 걸까요?

 

 

문득 얼마전 조카녀석이 보고싶어하던 마다가스카3 영화 생각이 문득 들어 확인해 보게 되었습니다. 구글앱스토어에서도  바로보기 1800원 다운받기 5000원 티스토어에서도 바로보기 1800원 다운받기 5000원. 두군데 모두 같은 가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다운 받았을 경우 구글앱스토어는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고 수익을 얻어 가져가는 것이고, 티스토어에서는 수익에 대한 정당한 세금을 내고 수익을 가져간다는 것이지요.

모를때는 별것 아닌것 같아 보이지만, 막상 그 속내를 들여다보니 기가 찰 노릇이 아닐수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같은 비용을 주고 어느 앱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아 영화를 보시겠어요? 정당한 세금을 내고 수익을 내는 티스토어를 선택하시겠어요 아니면 세금은 커녕 세법의 허점을 노린 구글 앱스토어를 선택하시겠어요. 

 

 

 

일전에는 티스토어의 경우 SK텔레콤 이용자만이 사용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통신사를 막론하고 티스토어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왠지 같은 어플이라도 구글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았던 기억에 자꾸 화가 나는건 저뿐만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애국이 별거인가요. 세금한푼 내지 않는 구글 앱스토어가 아닌  나라의 재정에 기반이 되는 세금을 꼬박꼬박 내어주는 앱스토어인 티스토어를 이용하는게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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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규제] 스마트폰 게임카테고리 다시 사라지나? 쿨링오프제 도입 추진

2012.02.06 12:29


[게임 규제] 스마트폰 게임카테고리 다시 사라지나?  쿨링오프제 도입 추진

  

6일 정부종합청사에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장관회의가 총리실 주재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에는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등 6개 부처 장관과 국무총리실장, 방송통신위원장, 법제처장, 경찰청장, 국무차장 등 정부 인사 11인이 참석했는데요.

 

 

회의 후 국무총리가 직접 담화문 발표와 함께 브리핑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회의에는 게임에 대한 규제책도 포함이 되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장 먼저, 현재 시행 중인 셧다운제(청소년 게임 제공 제한 제도)를 실효성있게 운영하기 위해 게임 시작 후 2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게임이 종료되는 쿨링오프제(Cooling off) 도입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동시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게임의 진행수준이 떨어지는 시스템도 검토한다고 하네요.

 

또한 게임물에 대한 폭력, 음란, 교육등에 대한 게임물 심의내용도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즉, 게임이 등록되기 전 심의를 받고 등급을 받게 되는데, 그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 지게 되는데요. 참고로 예전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 게임심의 문제로 국내에 적용이 늦어졌었는데, 얼마전 완화되는가 싶더니 오히려 더 강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자칫 다시 앱스토어와 마켓에서 게임 카테고리가 사라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여성가족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분기별로 게임물에 대한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게임물 심의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게임업계들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학교 폭력의 책임은 게임이 아니라 교육과학기술부에 있다는 내용으로 성토하는 입장입니다.

 

작년까지 국내에서 스마트폰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받을 수 없는 이유가 국내 경우 게임이 출시되기 전 이용등급에 대한 심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었는데요.

 

문화관광부 산하 게임물 등급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애플과 구글 등 국내의 심의 기준도 틀리고, 게임 출시시기 문제나 세금까지 내야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게임업체들은 해외 계정에만 등록하고, 애플과 구글에서도 게임 카테고리를 폐쇄해오다 지난해 말부터 규제가 일부 완화되어 게임 카테고리가 열렸지만 사실상 다시 법이 강화되면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의 게임 카테고리는 다시 폐쇄되는게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폭력성, 음란성 등 유해한 내용이 포함된 게임에 대한 심의를 무조건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심의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정부가 나서 규제를 하는 모습은 국내 IT 산업에 오히려 독이 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부가 해야할 일과 부모와 학교가 해야할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폭력의 원인이 게임이라고 이와 같은 법들이 도입된다면, 향후 음란물이 배포되는 모바일 매신저나 마켓, SNS 등 원인제공이 된다는 모든 것들까지 규제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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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Z2] COWON Z2 마켓 이용하기! (코원 Z2, D3 안드로이드마켓)

2012.01.31 23:57

 

 

[코원 Z2] COWON Z2 마켓 이용하기! (코원 Z2, D3 안드로이드마켓)

 

코원에서는 작년 D3 플레뉴와 지난 주 Z2 플레뉴를 출시했는데요. 두 제품의 특징은 두 기기 모두 안드로이드 인증을 받지 않아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D3와 Z2에서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코원 D3와 Z2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한 개인 블로그와 코원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첨부 압축파일을 풀면 총 3개의 APK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Z2에 위 3개 파일을 전송해야 겠죠?  전송방법은 PC에 연결해 APK 폴더안에 해당 파일 3개를 넣거나 아니면 메일이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Z2에서 바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는 GoogleServicesFramework.apk, MarketUpdater.apk, Vending.apk 순서로 하면됩니다.


 

설치가 끝나면 Z2의 메뉴화면에 안드로이드 마켓 아이콘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pps->설정->계정 및 동기화->백그라운드 데이터를 반드시 체크합니다.



 

그리고 마켓을 실행하면 구글 계정을 등록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위 절차를 모두 마치면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젠 일일이 APK 파일을 찾는 고생은 안해도 될것 같네요.




 

국민 게임으로 유명한 앵그리버드를 다운받아 보았습니다. 다운로드 진행되는거 보이시죠? Z2에서 올레마켓을 지원한다고 하지만, 인증과정이 많이 느리고 어플도 많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젠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더 많은 어플을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원 Z2에는 기본적으로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카카오톡이 옛날 버전인가 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을 설치하니까 업데이트도 지원을 해주네요.

 

코원 기기는 D2때부터 S9, J3까지 유저들이 꾸미고, 만들어온게 많이 있는데요. Z2도 출시한지 몇일도 되지 않아 마켓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D3 안드로이드 마켓은 좀 오래전부터 이용할 수 있었음)

 

Z2를 구매하신 분이라면 안드로이드 마켓! 지금 바로 이용해보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blacktrader/100146343784
http://board.cowon.com/zeroboard/zboard.php?id=PDS_LINUX&page=1&sn1=&divpage=1&bmenu=M&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bmenu=M&desc=asc&no=210&bme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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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마켓] 안드로이드 앱 다운 100억건 돌파, 유료앱 100원에 판매

2011.12.07 12:58


 


 

[안드로이드 마켓] 안드로이드 앱 다운 100억건 돌파, 유료앱 100원에 판매

 

안드로이드 마켓의 다운로드 누적 횟수가 100억건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매월 10억건씩 증가율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사용자와 개발자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는 뜻이겠죠.

 

애플의 앱스토어의 경우 매월 10억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로써 안드로이드 마켓이 앱스토어와 동일한 평균 다운로드수를 보여주고 있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 애플의 앱스토어를 추월하는 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애플의 앱스토어는 올해 1월에 다운로드 누적 100건을 돌파했었습니다. 지난 10월 기준 180억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구글은 이번 100억건 돌파 기념으로 8가지의 앱에 대해서 100원(10센트)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이벤트 앱은 위와 같습니다. (이벤트 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0원은 신용카드나 통신요금에 부과되도록 결재가 가능하네요.


 

하지만, 애플의 앱스토어는 특정 기념일마다 유료앱을 $0.99로 판매하는 행사를 많이 하는데요. 안드로이드 마켓의 이벤트는 그에 반해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행사 어플도 너무 적고, 실생활에 많이 쓰는 어플도 적네요.

 

링크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apps_timed_promotion&feature=banner#?t=W251bGwsMSwyLDIwMSwibnVsbC10b3BfZmVhdHVyZWRfYXBwc19LUl9fMV9wcm9tb18xMzIzMjIwNDY3MjYzI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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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내 안드로이드마켓 게임 카테고리 오픈!

2011.11.29 16:35

 

 

드디어 국내 안드로이드마켓 게임 카테고리 오픈!

 

이달 초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가 열린데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도 드디어 게임 카테고리가 열렸습니다.

 

국내에서 게임을 다운받을 수 없는 이유가 국내 경우 게임이 출시되기 전  이용등급에 대한 심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인데요.

문화관광부 산하 게임물 등급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애플과 구글 등 국내의 심의 기준도 틀리고, 게임 출시시기 문제나 세금까지 내야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게임업체들은 해외 계정에만 등록하고, 애플과 구글에서도 게임 카테고리를 폐쇄해왔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 유저는 홍콩이나 미국 계정을 통해 게임을 다운받으며, 우회방법을 통해 게임을 다운받았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유저는 apk파일이나 블랙마켓을 통해 게임을 받거나, t스토어나 올레마켓과 같은 통신사 마켓을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3주전 게임 카테고리를 오픈한 애플에 이어 29일 오늘 구글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시 3년만에 게임 카테고리를 공식 오픈해,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전세계의 수천개의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기유료, 인기무료, 최고 매출, 새 인기 유료, 새 인기 무료로 구분해 게임 목록을 볼 수 있었는데요. 유료 게임을 다운받을 때에는 매월 휴대폰 요금에 합산되는 통신사 요금 결제를 통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게임 카테고리의 오픈으로 인해 국내 통신사 오픈마켓인 t스토어, 올레마켓과는 충돌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또한 해외 게임들이 국내에 진출하면서 전체적으로 가격경쟁, 어플 컨텐츠 경쟁 등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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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마켓 3.3.11 업데이트, WIFI에서만 업데이트 설정 가능

2011.11.02 13:00


 

 

 

 



안드로이드 마켓 3.3.11  업데이트, WIFI에서만 업데이트 설정 가능

 

안드로이드 마켓 3.3.11  파일이 유출되어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LTE에 설치해보았습니다. 이번 버전은 공식배포 직전인 버전으로 조만간 공식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Auto-update 기능 (잠정적으로 모든 앱들이 자동 업데이트 모드로 설정)
•Wi-Fi에서만 업데이트 가능한 모드
•자동 으로 단축아이콘(shortcuts)를 추가 (자동적으로 홈스크린에 새로운 앱에 단축아이콘(shortcut)을 추가)
•글꼴크기 작아짐
•마이크로폰(음성 명령) 버튼이 검색 메뉴에 있음
•앱페이지에 별점 차트 추가

•세부적인 UI구성 설정

 

안드로이드 마켓 3X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상대적으로 UI가 굉장히 많이 바꼈었는데요. 최근에는 마켓의 안정화와 세부 기능들에 대한 업데이트가 많은 것 같습니다.

 

모든 앱들을 자동업데이트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고, WIFI 환경에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설정 가능, 자동 홈스크린에 아이콘 추가와 같은 기능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UI, 글꼴, 별점 차트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11월 2일 오늘 애플의 앱스토어는 게임 카테고리가 개방되었는데, 안드로이드 마켓도 이번 업데이트 때 국내 게임 카테고리도 개방되길 바라는데요. 과연 공식 업데이트시 게임 카테고리까지 개방될지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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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플레이] 아이폰 / 안드로이드 게임 소개 커뮤니티 터치플레이

2011.08.17 00:10

 

 


[터치플레이] 아이폰 / 안드로이드 게임 소개 커뮤니티 터치플레이

 

최신 스마트폰 게임 정보를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저의 경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가지고 있는데, 아이폰의 경우는 팟게이트, 스마트폰의 경우는 티스토어를 통해 최신게임, 인기게임을 찾아 다운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특정 업체의 스폰서 어플 위주로 상단에 노출하고, 공지하면서 조금씩 신뢰성이 떨어졌는데요.

 

그래서 저는 얼마전부터 핸디커뮤니케이션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커뮤니티 '터치플레이'를 통해 최신 스마트폰(아이폰, 안드로이드) 게임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터치플레이는 PC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고, 아이폰을 비롯한 갤럭시S2, 베가레이서 등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사이트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링크 : http://www.touchplay.co.kr/)

 

모바일 사이트의 경우 접속하는 운영체제에 맞게 모바일 페이지가 열리게 됩니다. 위 사진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각각 접속한 장면을 캡쳐한 이미지입니다.  메인에 게임정보, 공략 & 커뮤니티, 핫 이슈 메뉴가 있고, 하단에 홈, 지금무료, 게임포털, 검색, 설정으로 탭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정보 카테고리에는 지금 무료, 지금할인, 최신게임, 게임랭킹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미국서버/한국서버, 무료/유료, 장르, 주간/월간으로 구분해 게임을 볼 수 있고, 리스트에서는 게임아이콘, 게임명, 게임장르, 조회수, 다운수, 추천수, 가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기 페이지에서는 다운을 받을 수 있고, 게임소개를 보고 게임토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략 & 커뮤니티 카테고리에서는 베스트게임, 인기게임, 게임 리뷰, 최신 어플 뉴스, 커뮤니티 메뉴로 구성되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하단 탭 메뉴에서는 지금무료, 게임포럼, 검색, 설정 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데, 무료 어플 메뉴와 게임 커뮤니티 메뉴, 검색 메뉴, 설정 창으로 빠르게 이동해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로그인이나 가입, 문의/오류/정정신고, 제휴문의를 할 수 있고 버전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 뿐만 아니라, PC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똑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 아이폰4와 베가레이서로 접속했는데, 모바일 웹페이지 상에서 자동으로 OS를 확인하고 해당 OS 페이지로 이동시켜줍니다.


 

터치플레이는 단순히 게임정보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는데,

곧 스마트폰 앱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터치플레이에서 최신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게임 정보를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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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마켓]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업그레이드

2011.07.14 00:08

 

[안드로이드마켓]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업그레이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이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구글에서는 사용자의 접근성과 시안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하는데요.

 

새로워진 안드로이드 마켓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

부터 적용이 되며, 현재 국가별로 자동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국내는 몇주안에 공식출시) 자동 업데이트가 안된다면, 포스팅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고 APK 파일을 폰에 넣어 설치하시면 됩니다.


 

이번 안드로이드 마켓은 타일형태의 UI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화면은 왼쪽에서 애플리케이션, 게임, 전자책, 영화가 배치되어 있고, 버튼을 터치하면 원하는 컨텐츠의 목록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좌우로 카테고리, 추천애플리케이션, 유료애플리케이션, 무료애플리케이션, 최고매출애플리케이션등을 구분해서 볼 수 있고, 상하로 스크롤을 통해 어플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앱을 선택하고 구매하는 절차도 간소화되었고, 내가 다운받은 앱 목록도 확인이나 관리가 편하도록 되어 있네요.

구글에서는 앱을 고르고 다운받는데 드는 시간을 줄여 사용자들이 앱구매에 더 많은 지출을 하도록 유도한다는 전략인데요.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수가 20만개를 넘어선 지금 구글이 UI 변경을 통해 컨텐츠 다운로드 양을 늘려 나갈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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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D3] 이제는 코원 D3로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하자.

2011.04.21 00:20


[코원 d3] 코원 미니 피엠피 카페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카페 회원 중 suddenly5님께서 올린 펌웨어 파일을 업데이트 하면 마켓이 실행되는데요.

안드로이드폰에서 마켓을 이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마켓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펌웨어 이후에 메뉴에 마켓이 생긴걸 알 수 있었는데요.


 

처음 마켓을 실행하면 마켓 계정을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계정을 등록하면 폰과 동일한 안드로이드 마켓 화면이 나타납니다.

 

간단하게 이미지패러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해봤습니다. 설치가 잘되네요. 어플도 정상 작동했고, 펌웨어 업그레이드까지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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