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게임]도타2 레이저 vs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2013.07.09 11:00




[AOS게임]도타2  레이저 vs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많은 분들이 즐기는 AOS게임의 양대 산맥 리그오브레전드와 도타2가 아닐까 합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영웅들과 AOS게임이지만 서도 다른 게임방식으로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도타2는 영웅이 많아 선택하기 어려운 점이 있는데 누구나 조금만 컨트롤이 가능하면 공략이 가능한 도타2의 영웅 레이저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타2 레이저는 민첩 원거리 영웅입니다. 번개스킬을 주로 이용하는 영웅으로 딜러에 버금가는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면서도 육성 방법에 따라 탱커의 역활도 소화해내는 멀티영웅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인 잔나처럼 원거리 공격데미지가 상당하기도 하고, 라이즈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레이저만의 스킬을 잘 활용한다면 승리는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레이저는 빠른 이동속도를 이용한 기동성과 플라즈마 장막을 이용한 광역데미지 그리고 전기고리를 이용해 캐리를 꼬집어 공격할 수 있는 영웅입니다. 불안정한 전류 스킬로 인해  생존력도 다른 영웅들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이동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전장 이곳저곳을 누비며 공격할 수 있는 히든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레이저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플라즈마 장막 스킬은 커질수록 위력이 강해지는 강력한 플라즈마 파동을 내품어 장막에 닿는 적들에게 피해를 주는 기술입니다. 장막이 수축할 때에도 적에게 충격을 주고, 레이저에게서 거리가 멀어 질수록 장막의 피해가 커지는 스킬입니다. 평타인 듯 보이지만 그 속엔 어마어마한 데미지가 숨겨져 있는 스킬입니다.






전기고리는 레이저와 적 영웅 사이에 충전된 연결고리를 만들어 영웅의 공력력을 훔쳐 레이저에게 더해주게 됩니다. 유닛을 지정해서 이용이 가능하며, 적진에 있는 영웅에게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불안정한 기류 스킬은 레이저의 이동 속도를 증가하며 적에 레이저를 대상으로 삼아 능력을 사용하면 즉시 전기를 방출하여 피해를 주고 움직임을 둔화시키게 됩니다.






레이저 영웅레벨이 6이 되어야만 사용 가능 한 폭풍의 눈 스킬은 강력한 번개 폭풍을 일으켜 생명력이 가장 낮은 적 유닛을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피해를 받은 대상은 방어력이 감소하고 레이저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가며 적유닛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레이저는 민첩영웅이기 때문에 초반 체력이 낮은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빠르게 획득해서 진행하는 것이 최대 관건입니다. 초반에 집중해서 플레이한다면 뒤로 갈 수록 유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후반부 자멸의 길을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플라즈마장막을 이용한 광역데미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스킬들을 적절히 이용해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면 그 어떤 영웅도 레이저에게 근접하기 힘들정도로 강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수많은 영웅들의 치열한 결전. 도타2 스타터리그도 한참 본선 준비에 한참입니다. 지난 6월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본선 진출팀 4팀의 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오는 13일 4강전이 펼쳐진 이후 14일 결승을 통해 진행되게 됩니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4강전을 거쳐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결승에서 어느 팀이 승리를 거두어 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곰TV/ 아프리카 TV/ 다음tv팟 플레이어등 생생한 생중계가 이루어 진다고 하니 도타2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스타터리그 결승전의 생생함을 느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7월 3일부터 4박 5일간 진행된 도타2 무모한 도전이 많은 성황리에 끝난 후 7월 12일 부터는 4주동안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지난 도타2 무모한 도전에서는 아프리카게임 BJ 데저트이글을 투측으로 출연자가 도타2의 모든 영웅들을 플레이 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로 이루어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아프리카페스타 도타2 BJ리그에서는 총 8명의 BJ가 감독과 팀을 구성해 총상금 300만원을 걸고 1개월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의 모든 토너먼트 과정은 유명 BJ방송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며칠남지 않은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 도타2의 영웅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팀플레이를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이번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는 꼭 본방사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PC게임 도타2 레이저, 레이저, 리그오브레전드(LOL)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강한 맞수 등장 도타2

2013.06.17 10:00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강한 맞수 등장 도타2


 리그오브레전드의 강한 맞수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가을 한글화된 도타2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정식서비스는 하지 않고 스팀을 활용해 베타키를 받아 이용이 가능합니다. 리그오브레전드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시스템이나 경기구성이 다른 도타2의 어색함이 있지만 조금만 즐겨보면 금새 도타2의 게임방식에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도타2의 정식오픈 이전 넥슨 스타터 리그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후 넥슨 히어로즈리그, 넥슨 올스타리그 넥슨 스폰서쉽리그 등 4개의 경기가 잇따라 진행되며  20억 규모의 어마어마한 상금규모의 게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로 넥슨 스타터리그는  6 13일부터 접수를 시작 예선과 본선을 통해 대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넥센 스타터 리그는 AOS게임의 특성상 개인출전은 불가하며, 도타2를 즐기는 만 12세 이상의 5인으로 구성된 팀으로만 참가신청이 가능합니다. 수많은 영웅과 전술 중에서 어떤 영웅을 선택하고 팀웍을 맞춰서 진행해야 할지 리그 참여하는 분들은 빨리 결정을 내리고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타2는 선택할 수 있는 영웅의 선택의 폭이 아주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영웅은 역활/공격형식에 따라 선택을 구분해 할 수 있는 필터가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진행해본 분들이라면 캐리/ 서포터/ 누커  이니시에이터 등 영웅을 지칭하는 단어들이 익숙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웅이 갖고 있는 역활에 따라 구분되어지지만 팀의 조합과 영웅을 조정하는 플레이어에 따라 영웅의 활약이 달라지는 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도타2는 팀원과의 영웅조합이 가장 중요합니다. 캐리와 서포터등 다양한 역활이 존재하지만, 팀을 이끌거나 서포터 형태의 지원이 어려운 분들이라면 스킬을 이용해 한 순간에 폭발적인 데미지를 넣을 수 있는 누 커영웅도 좋을 듯 합니다. 실제 주로 도타2를 플레이 할 때 선택하는 제우스 역시 마법 스킬을 이용 적들을 공격하는 대표적인 누커 영웅입니다





도타2 플레이 진행 중 제우스는 원거리 지능영웅으로 4개의 스킬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우스의 스킬들이 단점이 있다면 인간형 적에게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점이랍니다. 전차라던가 탑 등 인간형이 아닌 적에게는 스킬 사용이 불가합니다.






영웅 제우스의 첫 번째 능력은 아크 라이트닝입니다. 아크 라이트닝은 스킬을 사용하는 타겟이 되는 적군 이외에 주변적군까지 함께 번개볼트 피해를 입히는 스킬 입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85/100/115/145의 데미지를 입혀 적진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주로 사용되는 스킬 입니다





두 번째 사용되는 스킬은 라이트닝 볼트입니다. 적에게 강력한 번개를 내리치는 스킬로 짧은 시간 동안 적을 기절시키는 스킬입니다. 아크 라이트닝 스킬을 이용하기 전 라이트닝 볼트를 먼저 적진에 떨어트리고 아크라이트닝 스킬을 이용하면 좀더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도타2 영웅 제우스는 버튼을 눌러서 사용하는  스킬 이외에 스태틱 필드라는 스킬이 구현됩니다. 제우스가 가지고 있는 스킬을 사용할 때 마다 주변에 있는 적 영웅의 체력의 일정 %에 해당하는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로서 별도의 발동 없이 적군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스킬입니다





제우스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마지막 스킬은 제우스의 분노입니다. 맵에 존재하는 모든 영웅에게 번개를 내리쳐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입니다. 투명 유닛은 데미지를 입지 않는 다는게 아쉬움이 남지만, 제우스의 분노 스킬 이용시 시야확보는 물론 데미지가 강력한 스킬로 제우스가 가지고 있는 궁극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우스는 성장할 수록 적진에게 강한 데미지를 입히는 영웅입니다. 하지만 초반 약한 체력과 데미지 때문에 어떻게 육성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승패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만큼 육성에 따른 캐릭터의 호불호가 가린다고 해야 할까요처음 제우스를 시작하는 분들은 어렵게 느끼는 영웅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손에 익숙해진다면 그 어떤 영웅보다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야성을 능가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도타2 의 한글판버전. 베타버전을 플레이 해본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어째서 도타2를 연호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뛰어난 그래픽과 선택의 폭이 넓은 영웅들. 그리고 5인 팀을 이루어 즐기는 전술과 전략. 어쩌면 정식오픈 전 진행하는 넥슨 스타터 리그의 참여가 도타2를 즐기는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PC게임 IT·컴퓨터, 도타2, , 리그오브레전드(LOL), 상품리뷰 edit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의 재미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2013.04.26 01:00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의 재미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리얼 전투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프론티어 테스트오픈 소식은 기존 리그오브레전드를 통해 AOS게임의 재미에 푹 빠지신 분들이라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던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저역시 리얼전투를 표방하는 AOS게임의 재미에 빠져있는 터라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 테스트 오픈 소식에 반가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일정시간에만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진행된 이번 테스트오픈 리그오브레전드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의 매력에 빠져보았습니다.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자신이 플레이 할 영웅 다섯 명을 먼저 선택한 뒤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각 영웅들은 원거리와 근거리에 용이한 특징과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 밸런스를 잘 맞게 구성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선택하지 못한 영웅은 이후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획득할 수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을 즐기기전 대기실의 모습입니다. 문득 기존에 많은 플레이어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타크래프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시작을 선택하면 플레이어대전/ A.I대전/ 친선게임 튜토리얼의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초반에는 기본적인 게임 룰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튜토리얼을 먼저 선택 잠시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음성안내와 함께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에서 캐릭터의 조작과 스킬이 용 방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큰 시간이 걸리지 않고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거의 모든 기본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 뒤에 받는 보상도 달콤하고 말이죠.






튜토리얼을 통해 기본기를 익힌 다음 AI모드 플레이를 시작해 보았습니다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5 : 5 10인의 플레이어가 양쪽으로 나뉘어서 전투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함께 팀을 이루는 플레이어들끼리 영웅 선택이 끝나면 상대방 진영의 영웅들과 함께 확인한 다음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영웅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팀원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팀의 조합을 잘 살피면서 선택해주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45분 동안 진행되는 전투. 1레벨에서 시작해 만렙 15레벨을 달성하면서 스킬 포인트를 획득해 필요한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기술과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인 요소가 꼭 필요한 게임이기 때문에 팀원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플레이를 진행하면 더욱 흥미진진한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적 플레이어들을 빠르게 잡는 방법도 좋지만 캐릭터의 레벨을 올리면서 금화를 획득해 필요한 무기와 소모품을 구입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전략적인 부분보다 레벨업을 먼저 해주고, 적절한 타이밍을 잡아 회복소에서 체력을 회복해주면서 플레이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쉴새 없이 몰아치는 상대편과 중앙에서 맞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맞붙기 보다 측면을 공략해주는 방법이 좀더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는데, 이번 타이밍에서는 양 진영 모두 한번 붙어보자는 마음이 통했던 것 같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스킬들을 사용하다 보니 3D영화 속의 한 장면에 상응하는 전투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실제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을 플레이 하다 보면 화려한 이펙트와 전투씬 덕분에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손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이란. 45분 동안 진행되는 플레이 타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이 된답니다.






전투를 진행하다 사망하게 되면 바로 부활소에서 부활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같은 팀원의 전투장면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활 전 어느 방향 지원을 가야 할 지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활 할 때 까지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셈입니다





초반 몰아치던 상대편의 진영을 계속 건드리니 드디어 기회를 잡았습니다. 팀원끼리 크게 소통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손발이 잘 맞아 쉽게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승리의 깃발이 저희 쪽으로 넘어오는 듯한 기분이 들었을 때 또 한번 폭풍처럼 밀려드는 상대진영의 무자비한 공격!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의 매력은 그 어느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을 느끼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즐거움이 더해 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하게 되는 순간 그 짜릿함은 AOS게임을 즐기던 분들이라면 알고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열심히 플레이를 진행했는데도 불구하고 패배의 쓴잔을 맛보면 좀 찹찹한 마음도 들지만 잠시 뒤로 미루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해야겠지요? 랜덤하게 팀을 이루고 진행하기에 승리의 기쁨은 더욱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은 피망에서 코어마스터즈 이후 바로 진행하는 AOS게임입니다. 5 2일까지 프론티어테스트 오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AOS게임들 속에서도 그 빛을 발하고 있는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의 재미. 테스트가 끝나기 전에 플레이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AOS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를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PC게임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 : 에이지오브스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