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게임]도타2 레이저 vs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2013.07.09 11:00




[AOS게임]도타2  레이저 vs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많은 분들이 즐기는 AOS게임의 양대 산맥 리그오브레전드와 도타2가 아닐까 합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영웅들과 AOS게임이지만 서도 다른 게임방식으로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도타2는 영웅이 많아 선택하기 어려운 점이 있는데 누구나 조금만 컨트롤이 가능하면 공략이 가능한 도타2의 영웅 레이저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타2 레이저는 민첩 원거리 영웅입니다. 번개스킬을 주로 이용하는 영웅으로 딜러에 버금가는 데미지를 줄 수 있으면서도 육성 방법에 따라 탱커의 역활도 소화해내는 멀티영웅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인 잔나처럼 원거리 공격데미지가 상당하기도 하고, 라이즈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레이저만의 스킬을 잘 활용한다면 승리는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레이저는 빠른 이동속도를 이용한 기동성과 플라즈마 장막을 이용한 광역데미지 그리고 전기고리를 이용해 캐리를 꼬집어 공격할 수 있는 영웅입니다. 불안정한 전류 스킬로 인해  생존력도 다른 영웅들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이동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전장 이곳저곳을 누비며 공격할 수 있는 히든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레이저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플라즈마 장막 스킬은 커질수록 위력이 강해지는 강력한 플라즈마 파동을 내품어 장막에 닿는 적들에게 피해를 주는 기술입니다. 장막이 수축할 때에도 적에게 충격을 주고, 레이저에게서 거리가 멀어 질수록 장막의 피해가 커지는 스킬입니다. 평타인 듯 보이지만 그 속엔 어마어마한 데미지가 숨겨져 있는 스킬입니다.






전기고리는 레이저와 적 영웅 사이에 충전된 연결고리를 만들어 영웅의 공력력을 훔쳐 레이저에게 더해주게 됩니다. 유닛을 지정해서 이용이 가능하며, 적진에 있는 영웅에게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불안정한 기류 스킬은 레이저의 이동 속도를 증가하며 적에 레이저를 대상으로 삼아 능력을 사용하면 즉시 전기를 방출하여 피해를 주고 움직임을 둔화시키게 됩니다.






레이저 영웅레벨이 6이 되어야만 사용 가능 한 폭풍의 눈 스킬은 강력한 번개 폭풍을 일으켜 생명력이 가장 낮은 적 유닛을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피해를 받은 대상은 방어력이 감소하고 레이저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가며 적유닛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레이저는 민첩영웅이기 때문에 초반 체력이 낮은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빠르게 획득해서 진행하는 것이 최대 관건입니다. 초반에 집중해서 플레이한다면 뒤로 갈 수록 유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후반부 자멸의 길을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플라즈마장막을 이용한 광역데미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스킬들을 적절히 이용해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면 그 어떤 영웅도 레이저에게 근접하기 힘들정도로 강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수많은 영웅들의 치열한 결전. 도타2 스타터리그도 한참 본선 준비에 한참입니다. 지난 6월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본선 진출팀 4팀의 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오는 13일 4강전이 펼쳐진 이후 14일 결승을 통해 진행되게 됩니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4강전을 거쳐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결승에서 어느 팀이 승리를 거두어 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곰TV/ 아프리카 TV/ 다음tv팟 플레이어등 생생한 생중계가 이루어 진다고 하니 도타2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스타터리그 결승전의 생생함을 느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7월 3일부터 4박 5일간 진행된 도타2 무모한 도전이 많은 성황리에 끝난 후 7월 12일 부터는 4주동안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지난 도타2 무모한 도전에서는 아프리카게임 BJ 데저트이글을 투측으로 출연자가 도타2의 모든 영웅들을 플레이 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로 이루어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아프리카페스타 도타2 BJ리그에서는 총 8명의 BJ가 감독과 팀을 구성해 총상금 300만원을 걸고 1개월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의 모든 토너먼트 과정은 유명 BJ방송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며칠남지 않은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 도타2의 영웅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팀플레이를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이번 아프리카페스타 DOTA2 BJ리그는 꼭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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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히메 PC게임 도타2 레이저, 레이저, 리그오브레전드(LOL)

[모토로라 레이저] 스마트폰으로 돌아왔다. 모토로라 레이저(Motorola RAZR)

2011.10.22 22:20

 

 

[모토로라 레이저] 스마트폰으로 돌아왔다. 모토로라 레이저(Motorola RAZR)

 

모토로라는 오랫동안 무전기 시절부터 삐삐, 휴대폰까지 다양한 히트작을 냈었죠. 그래도 손에 꼽는 히트작이라고 하면, 스타택, 레이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레이저의 경우 국내 SK텔레콤에서 출시했던 폰 중에 한때 가장 많이 팔았던 폰이기도 하고, 전세계에서도 가장 흥행했던 폰 중에 하나로 기억됩니다.

 

모토로라는 지난 18일(미국 기준) 드로이드 레이저를 공개하면서, 스마트폰으로의 모토로라 레이저 부활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 드로이드 레이저가 발표된 이후 (19일) 국내에서도 모토로라 레이저 출시 블로거데이가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저도 부산에서 블로거 데이 방문을 위해 기대를 갖고 블로거데이에 참석했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첫인상은 "크다. 얇다.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스플레이는 4.3인치 qHD 해상도의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되어 있고, 코닝사의 고릴라 강화유리가 채택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육각, 다이아몬드 형태로 일반 스마트폰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크기는 69 * 131 * 7.1mm, 무게는 127g이고, 전면 상단에는 메탈의 모토로라 로고와 함께, 전면 130만 화소 카메라, 조도센서가 자리잡고 있고, 하단에는 4개의 터치버튼을 통해 조작할 수 있도록 배열되어 있었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간단한 물 튀김 방수 코팅과 라미네이트식 접합 방식으로 디자인과 견고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뒷면은 일반 폰과는 다른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라고 하면 배터리 커버가 적용되지 않은 일체형이라는 건데요. 국내에 출시하고 있는 폰 대다수가 배터리 2개에 착탈식으로 출시하는데 반해, 모토로라 레이저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일체형으로 출시합니다.

 

후면은 레이저 커팅된 케블라 섬유가 적용되어 있고, 상단에 800만 화소의 1080p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와 LED플래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베터리는 위에 소개한 것과 같이 일체형으로 1780mAh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HDMI 단자와 데이터/충전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으며, 측면에는 유심과 마이크로SD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내부용량은 16Gb이며, 마이크로SD카드를 통해 최대 32GB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1.2GHz 오맵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 DDR2 메모리, 안드로이드 2.3.5 진저브래드 OS가 탑재되어 출시하는데, 미국에서 공개된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의 경우 4G LTE를 탑재하고 나오는 반면, 국내에 출시되는 모토로라 레이저는 3G 서비스만 가능하게 출시한다고 합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라면, 더욱 직관적이고 생동감 있는 사용자 중심의 UI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한국 특성에 맞게, 모토로라의 3X4 한글 키패드와 함께, 삼성이 채택해 사용하고 있는 천지인, LG의 이지한글, 팬택의 스카이키패드를 모두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와 갤럭시S2 LTE를 같이 두고 비교를 잠깐 해보았습니다. 성능의 비교는 짧은 시간에 확인 할 수 없었지만, 외형 비교는 가능했습니다.

 

갤럭시S2 LTE와 모토로라 레이저의 두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두 기기를 같이 두고보니, 두께차이가 꽤 나는 것 같습니다.

(단, 모토로라 레이저는 상단이 두껍고, 하단이 얇은데 반해, 갤럭시S2 LTE는 상단이 얇고, 하단이 두꺼운 형태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모토로라 레이저가 더 고급스럽고, 좋아보입니다. 반면, LTE를 탑재하지 않은게 아쉽게 생각되네요.

 

그리고 모토로라 레이저는 일체형 배터리인데 반해, 갤럭시S2 LTE는 어느 국내 제조사와 마찬가지로 착탈식 배터리2개가 제공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960X540의 qHD 해상도인데 반해, 갤럭시S2 LTE는 800X480으로 해상도 차이가 나는데요. 웹브라우저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해상도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으실겁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를 조작해보고, 식사를 하고, 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7.1mm의 초슬림 디자인과 내 PC를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는 모토캐스트, 1.2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1080p HD 비디오 감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 다양한 악세서리 등이 차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블로거데이에서는 PC 원격 접속 애플리케이션인 모토캐스트도 공개되었는데요, 모토로라 레이저에 최초로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모토캐스트는 집이나 회사 PC에 원격으로 접속해 저장된 콘텐츠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직접 접속해 스트리밍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이동 중 어디에서나 즉각 PC에 저장된 음악, 사진,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원격 접속 솔루션입니다.

 

 

한번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본적이 있을겁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유클라우드 등이 유명한데요. 해당 서비스의 단점은 내 PC속 파일을 다시 외부 서버에 업로드 하고,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에 모토캐스트는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내 PC 속 폴더에 바로 접속하기 때문에 보안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걱정이 없겠죠.

 

또한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여러대의 PC와 연결이 가능하고, PC역시 여러대의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모토캐스트 계정을 먼저 생성하고 PC에서 간단한 설정을 하고, 모토로라 레이저로 집이나 사무실 PC 폴더에 저장된 음악, 동여상, 문서 파일 등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사용방법을 소개해드리면, 모토로라 레이저에 탑재된 모토캐스트 및 모토뮤직, 모토갤러리 앱을 통해 사용이 가능한데요.


 

모토캐스트를 통해 PC의 이미지 파일, MP3 음원파일과 동영상, 문서파일까지 업로드, 다운, 실행이 가능합니다. 문서의 경우 MS오피스 문서파일은 모두 뷰어가 된다고 하네요.


 

모토로라 레이저는 삼성, LG, 팬택, HTC 등 국내외 휴대폰 제조사들이 4G LTE 스마트폰들을 출시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3G로 다운그레이드해서 출시하는게 다소 아쉽게 생각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11월초 SK텔레콤과 KT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거 레이저 폴더가 보여줬던 차별성과 영광을 다시 재현해줄 수 있을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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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레이저] 스마트폰으로 돌아왔다. 모토로라 레이저(Motorola RAZR)

2011.10.22 22:20

 

 

[모토로라 레이저] 스마트폰으로 돌아왔다. 모토로라 레이저(Motorola RAZR)

 

모토로라는 오랫동안 무전기 시절부터 삐삐, 휴대폰까지 다양한 히트작을 냈었죠. 그래도 손에 꼽는 히트작이라고 하면, 스타택, 레이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레이저의 경우 국내 SK텔레콤에서 출시했던 폰 중에 한때 가장 많이 팔았던 폰이기도 하고, 전세계에서도 가장 흥행했던 폰 중에 하나로 기억됩니다.

 

모토로라는 지난 18일(미국 기준) 드로이드 레이저를 공개하면서, 스마트폰으로의 모토로라 레이저 부활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 드로이드 레이저가 발표된 이후 (19일) 국내에서도 모토로라 레이저 출시 블로거데이가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저도 부산에서 블로거 데이 방문을 위해 기대를 갖고 블로거데이에 참석했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첫인상은 "크다. 얇다.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스플레이는 4.3인치 qHD 해상도의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되어 있고, 코닝사의 고릴라 강화유리가 채택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육각, 다이아몬드 형태로 일반 스마트폰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크기는 69 * 131 * 7.1mm, 무게는 127g이고, 전면 상단에는 메탈의 모토로라 로고와 함께, 전면 130만 화소 카메라, 조도센서가 자리잡고 있고, 하단에는 4개의 터치버튼을 통해 조작할 수 있도록 배열되어 있었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간단한 물 튀김 방수 코팅과 라미네이트식 접합 방식으로 디자인과 견고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뒷면은 일반 폰과는 다른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라고 하면 배터리 커버가 적용되지 않은 일체형이라는 건데요. 국내에 출시하고 있는 폰 대다수가 배터리 2개에 착탈식으로 출시하는데 반해, 모토로라 레이저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일체형으로 출시합니다.

 

후면은 레이저 커팅된 케블라 섬유가 적용되어 있고, 상단에 800만 화소의 1080p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와 LED플래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베터리는 위에 소개한 것과 같이 일체형으로 1780mAh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HDMI 단자와 데이터/충전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으며, 측면에는 유심과 마이크로SD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내부용량은 16Gb이며, 마이크로SD카드를 통해 최대 32GB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1.2GHz 오맵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 DDR2 메모리, 안드로이드 2.3.5 진저브래드 OS가 탑재되어 출시하는데, 미국에서 공개된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의 경우 4G LTE를 탑재하고 나오는 반면, 국내에 출시되는 모토로라 레이저는 3G 서비스만 가능하게 출시한다고 합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라면, 더욱 직관적이고 생동감 있는 사용자 중심의 UI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한국 특성에 맞게, 모토로라의 3X4 한글 키패드와 함께, 삼성이 채택해 사용하고 있는 천지인, LG의 이지한글, 팬택의 스카이키패드를 모두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와 갤럭시S2 LTE를 같이 두고 비교를 잠깐 해보았습니다. 성능의 비교는 짧은 시간에 확인 할 수 없었지만, 외형 비교는 가능했습니다.

 

갤럭시S2 LTE와 모토로라 레이저의 두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두 기기를 같이 두고보니, 두께차이가 꽤 나는 것 같습니다.

(단, 모토로라 레이저는 상단이 두껍고, 하단이 얇은데 반해, 갤럭시S2 LTE는 상단이 얇고, 하단이 두꺼운 형태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모토로라 레이저가 더 고급스럽고, 좋아보입니다. 반면, LTE를 탑재하지 않은게 아쉽게 생각되네요.

 

그리고 모토로라 레이저는 일체형 배터리인데 반해, 갤럭시S2 LTE는 어느 국내 제조사와 마찬가지로 착탈식 배터리2개가 제공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960X540의 qHD 해상도인데 반해, 갤럭시S2 LTE는 800X480으로 해상도 차이가 나는데요. 웹브라우저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해상도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으실겁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를 조작해보고, 식사를 하고, 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7.1mm의 초슬림 디자인과 내 PC를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는 모토캐스트, 1.2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1080p HD 비디오 감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 다양한 악세서리 등이 차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블로거데이에서는 PC 원격 접속 애플리케이션인 모토캐스트도 공개되었는데요, 모토로라 레이저에 최초로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모토캐스트는 집이나 회사 PC에 원격으로 접속해 저장된 콘텐츠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직접 접속해 스트리밍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이동 중 어디에서나 즉각 PC에 저장된 음악, 사진,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원격 접속 솔루션입니다.

 

 

한번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본적이 있을겁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유클라우드 등이 유명한데요. 해당 서비스의 단점은 내 PC속 파일을 다시 외부 서버에 업로드 하고,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에 모토캐스트는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내 PC 속 폴더에 바로 접속하기 때문에 보안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걱정이 없겠죠.

 

또한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여러대의 PC와 연결이 가능하고, PC역시 여러대의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모토캐스트 계정을 먼저 생성하고 PC에서 간단한 설정을 하고, 모토로라 레이저로 집이나 사무실 PC 폴더에 저장된 음악, 동여상, 문서 파일 등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사용방법을 소개해드리면, 모토로라 레이저에 탑재된 모토캐스트 및 모토뮤직, 모토갤러리 앱을 통해 사용이 가능한데요.


 

모토캐스트를 통해 PC의 이미지 파일, MP3 음원파일과 동영상, 문서파일까지 업로드, 다운, 실행이 가능합니다. 문서의 경우 MS오피스 문서파일은 모두 뷰어가 된다고 하네요.


 

모토로라 레이저는 삼성, LG, 팬택, HTC 등 국내외 휴대폰 제조사들이 4G LTE 스마트폰들을 출시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3G로 다운그레이드해서 출시하는게 다소 아쉽게 생각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는 11월초 SK텔레콤과 KT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거 레이저 폴더가 보여줬던 차별성과 영광을 다시 재현해줄 수 있을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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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드HD] 모토로라 드로이드HD 18일 공개한다.

2011.10.18 01:06

 



[드로이드HD] 모토로라 드로이드HD 18일 공개한다.

 

모토로라가 최고의 히트제품 레이저란 이름을 또다시 꺼내들고 스마트폰을 미국 현지시간 18일에 공개합니다. 정식 명칭을 두고 많은 얘기가 있지만, 드로이드HD, RAZR, Spider 등 출시 국가나 통신사에 따라 이름이 바뀔 수도 있다고 합니다.

 

RAZR(레이저)는 국내 SK텔레콤에서 출시했던 폰들 중 한때 판매량이 가장 많았던 폰이기도 하고, 전세계적으로 가장 흥행했던 폰 명칭인데요. 모토로라의 스마트폰 이름인 드로이드와 결합해 드로이드 레이저나 고해상도를 지원해 드로이드HD 등으로 출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해외 IT 블로그에서는 드로이드HD가 이전에 공개된적이 있는 모토로라 Dinara나 드로이드 life 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4.5인치 디스플레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BGR 사이트에서 공개된 스팩으로는 아이폰4S보다 빠르고 얇다는 것과 1GB RAM, 1.2GHz 오맵 듀얼코어 프로세서, 4G LTE 지원, 삼성의 4.3인치 슈퍼아몰레드플러스가 탑재된다고 합니다.


 

 

아직은 대다수 스팩이 루머인데요. 미국 현지시간으로 18일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모토로라 드로이드HD가 공개되고, 국내에서도 이번주에 미디어데이 또는 블로거데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4S보다 얇고 빠르다.

- 1GB RAM

- 오맵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 800만 화소 카메라, 1080p 영상 촬영

- 고릴라 글래스

- 4.3인치 삼성 AMOLED (960*540 qHD)

 

출처 : http://www.bgr.com/2011/10/14/motorola-droid-hd-razrspyder-specs-revealed-said-to-be-faster-than-the-iphone-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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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RAZR) 출시하나?

2011.09.26 14:26



[모토로라]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RAZR) 출시하나?

 

모토로라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드로이드 RAZR의 정보와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미국의 IT정보 블로그 thisismynext에서 공개된 드로이드 레이저는 4.3인치 qHD(540*960)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RAM, 800만 화소의 HD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와 130만 회소 전면 카메라 등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생활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눈에 띄는 스팩은 바로 삼성전자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는 부분인데요.

 

미국에서는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국내 출시는 미정입니다.


출처 : http://thisismynext.com/2011/09/24/exclusive-motorola-spyder-features-industry-first-qhd-super-amoled-display-lte-dual-core-proc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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