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만한게임 도타2에서 추석선물 받아보자

2013.09.16 10:00




할만한게임 도타2에서 추석선물 받아보자


추석 연휴 동안 할만한게임이 없을까 고민하던 분들이라면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그동안 베타키가 있어야 가능한 도타2 게임을 9월26일까지 베타키 없이 넥슨ID만으로 즐길 수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나를 위한 추석 선물을 찾고 계셨단 분들이라면 도타2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는 분명 큰 추석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도타2 게임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살짝 설명을 덧붙인다면 100여명이 넘는 영웅들 중에서 선택 5vs5 의 형태로 즐기는 AOS게임입니다. 아직 정식으로 오픈되지 않았지만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유저가 즐기고 있고, 리그가 형성될 정도로 인기 있는 게임입니다. 아직 베타키 없이는 즐길 수 없는 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많았는데요, 추석 연휴 이벤트 기간 동안 베타키 없이도 즐길 수 있으니 더욱 많은 분들이 도타2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타2를 베타키 없이 즐기는 방법은 무척간단합니다. 넥슨회원이 아닌 분들은 넥슨회원으로 가입을 진행하신다음 가입한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어야 합니다.





도타2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해주어야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은 이후에는 웹에서 실행하지 않고 바로 PC에서 실행이 가능해 더욱 빠르고 쉽게 도타2를 즐길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를 설치한 다음 넥슨 아이디로 로그인 한 뒤 도타2 - 넥슨ID 계정 연동에서 넥슨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해 주면 이후 일정 동안 도타2를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넥슨 아이디를 연동한 뒤 도타2를 실행해 보았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영웅들의 선택의 폭이 넓고, 팀전으로 진행되는 익숙한 게임 구성으로 별도의 튜토리얼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무얼 하면서 보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도타2를 즐기다 보면 길게만 느껴지던 연휴가 금방 지나갈 것 같습니다.





게임은 PC방에서 즐겨야 제 맛이라는 이야기 아시죠? 도타2 는 이런 이야기를 알고 있는 듯이 PC방에서 느낄 수 있는 궁극의 재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타2 홀릭 스튜디오 이벤트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PC방 전국 투어를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전국 각지에 있는 실력자들과 함께 겨루어 볼 수 있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도타2의 인기는 ESWC 종목에 채택된 것을 보면 전세계적으로 열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오픈되지 않았지만, ESWC2013 도타2 한국 대표 선발전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도타2 정식 오픈을 앞두고 넥슨 스폰서십 리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9월 25일 시즌1을 시작으로 도타2 정식 오픈 일정에 맞추어 대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우승 상금이 1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LOL 과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침체된 e스포츠에 큰 바람을 불어올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AOS게임의 커다란 기둥으로 자리 잡을 도타2. 평소AOS게임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넥슨의 커다란 추석 선물을 놓치면 무척 아쉬울 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친지분들과 함께 특색 있는 100명이 넘는 영웅들을 선택 도타2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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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도타2 민첩 영웅 드로우레인져

2013.08.14 10:00





LOL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도타2 민첩 영웅 드로우레인져 



캐릭터를 육성하고 가볍게 즐기는 온라인게임의 시대를 지나 이젠 AOS게임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중 AOS게임의 큰 뼈대라고 할 수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서버 불안과 서버 다운이 자주 일어나 실시간 검색어를 통해 롤 관련 검색어들을 심심하지 않게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리그오브레전드보다 안정적이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AOS게임을 찾는다면 도타2가 제격이 아닐까 합니다.





AOS게임 도타2를 아직 접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도타2에 대한 설명을 드린다면, 5 :5 대결 모드로 진행하는 게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때 선택하는 영웅의 숫자는 역활과 능력에 따라 구분이 가능하며 100여 종이 넘는 영웅을 선택할 수 있어 각 영웅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을 파악해 같은 세력과 함께 팀을 잘 이끌어 나가는 부분이 게임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타2 수많은 영웅 중 근래 들어 가장 자주 플레이하고 있는 영웅은 민첩 영웅인 드로우레인져입니다. 후반부 골드를 많이 획득 했을 경우 유용한 캐리 영웅으로 스킬 사용도 좋지만 평타 위주의 공격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으며 원거리 공격을 하는 딜러 역활의 영웅입니다. 사용하는 스킬이 강점이기 보다  아군과의 조합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영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도타2 민첩 영웅 드로우레인져는 높은 민첩 덕분에 공격력과 공격 속도에서 탁월한 성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낮은 체력과 생존력이 약하기 때문에 초반 플레이가 어렵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실제 레벨업을 진행하면서 스킬 부분에서도 직접적인 공격 스킬이 아닌 유지 스킬이 반이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영웅이기도 합니다.





드로우레인져의 초반 스킬은 얼음 화살과 침묵입니다. 얼음 화살의 경우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추는 빙결 효과를 추가해 영웅에게는 1.5초 동안 크립에게는 7초 동안 유지가 가능합니다. 얼음화살 스킬의 경우 고유 공격이 변형된 스킬이기 때문에 다른 고유 공격의 변형치와 중첩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용하는 스킬은 침묵입니다. 지정 범위 내의 모든 적 유닛이 주문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스킬입니다. 광역 침묵 6초가 별거냐고 하실 지 모르지만 실제 전투를 진행하다 보면 전투의 흐름을 반전 시킬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사용해주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드로우레인져는 평타가 여느 영웅보다 높은 편이어서 치고 빠지는 움직임이 중요한 영웅입니다. 체력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아이템을 구입해 체력을 보완해 주는 부분도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드로우레인져는 직접적인 공격 스킬보다 버프형 스킬이 강화된 영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스킬인 명중의 오라는 드로우레인저의 민첩 수치에 따라 범위 내 안군 원거리 영웅의 물리 공경력을 상승하게 합니다. 크립에게도 효과가 적용되지만 적용 범위가 좁은 것이 특징입니다.






마지막 드로우레인저가 11레벨이 되면 배울 수 있는 명상수 스킬은 민첩성을 향상 시켜 명중률과 전투 효율을 상승 시켜주는 스킬 입니다. 375의 범위 내에 적 영웅이 있으면 두 배 보너스 효과가 사라지지만 드로우레인저의 강력한 스킬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팀전으로 진행되는 도타2에서 드로우레인져는 초반 약한 체력으로 인해 크립이나 팀원들에게 의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라면 막강 공격 스킬이 없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영웅이기도 합니다. 





드로우레인져는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한 곳에 머물러 공격을 하기 보다는 무빙샷으로 적진에 타격을 주는 방법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체력적인 부분과 민첩 부분을 높여주기 위한 아이템 파밍도 필요합니다. 초반을 잘 견디고 중반을 넘어서면서 아이템 파밍이 하나 둘 되면 드로우레인져의 평타 한방에 상대방 크립의 피가 쭉쭉 빠지는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타2는 한국어 음성으로 한참 작업 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한국어로 완성된 도타2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타2 창작마당 공모전의 경우 3D 모델링에 관심 있는 내/외국인이 참여해 한국적인 소재를 이용하여 도타2와  어우러질 수 있는 범위 내에 도타2 영웅 세트 아이템 3D 모델링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실제 도타2 창작마당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우수작품이 실제 게임에 반영되어 아이템 판매 수익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큰 혜택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풍성한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많은 AOS게임 도타2. 아직 즐겨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지금 도타2 홈페이지를 방문 짜릿한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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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LOL)의 강한 맞수 등장 도타2

2013.06.17 10:00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강한 맞수 등장 도타2


 리그오브레전드의 강한 맞수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가을 한글화된 도타2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정식서비스는 하지 않고 스팀을 활용해 베타키를 받아 이용이 가능합니다. 리그오브레전드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시스템이나 경기구성이 다른 도타2의 어색함이 있지만 조금만 즐겨보면 금새 도타2의 게임방식에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도타2의 정식오픈 이전 넥슨 스타터 리그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후 넥슨 히어로즈리그, 넥슨 올스타리그 넥슨 스폰서쉽리그 등 4개의 경기가 잇따라 진행되며  20억 규모의 어마어마한 상금규모의 게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로 넥슨 스타터리그는  6 13일부터 접수를 시작 예선과 본선을 통해 대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넥센 스타터 리그는 AOS게임의 특성상 개인출전은 불가하며, 도타2를 즐기는 만 12세 이상의 5인으로 구성된 팀으로만 참가신청이 가능합니다. 수많은 영웅과 전술 중에서 어떤 영웅을 선택하고 팀웍을 맞춰서 진행해야 할지 리그 참여하는 분들은 빨리 결정을 내리고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타2는 선택할 수 있는 영웅의 선택의 폭이 아주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영웅은 역활/공격형식에 따라 선택을 구분해 할 수 있는 필터가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진행해본 분들이라면 캐리/ 서포터/ 누커  이니시에이터 등 영웅을 지칭하는 단어들이 익숙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웅이 갖고 있는 역활에 따라 구분되어지지만 팀의 조합과 영웅을 조정하는 플레이어에 따라 영웅의 활약이 달라지는 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도타2는 팀원과의 영웅조합이 가장 중요합니다. 캐리와 서포터등 다양한 역활이 존재하지만, 팀을 이끌거나 서포터 형태의 지원이 어려운 분들이라면 스킬을 이용해 한 순간에 폭발적인 데미지를 넣을 수 있는 누 커영웅도 좋을 듯 합니다. 실제 주로 도타2를 플레이 할 때 선택하는 제우스 역시 마법 스킬을 이용 적들을 공격하는 대표적인 누커 영웅입니다





도타2 플레이 진행 중 제우스는 원거리 지능영웅으로 4개의 스킬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우스의 스킬들이 단점이 있다면 인간형 적에게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점이랍니다. 전차라던가 탑 등 인간형이 아닌 적에게는 스킬 사용이 불가합니다.






영웅 제우스의 첫 번째 능력은 아크 라이트닝입니다. 아크 라이트닝은 스킬을 사용하는 타겟이 되는 적군 이외에 주변적군까지 함께 번개볼트 피해를 입히는 스킬 입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85/100/115/145의 데미지를 입혀 적진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주로 사용되는 스킬 입니다





두 번째 사용되는 스킬은 라이트닝 볼트입니다. 적에게 강력한 번개를 내리치는 스킬로 짧은 시간 동안 적을 기절시키는 스킬입니다. 아크 라이트닝 스킬을 이용하기 전 라이트닝 볼트를 먼저 적진에 떨어트리고 아크라이트닝 스킬을 이용하면 좀더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도타2 영웅 제우스는 버튼을 눌러서 사용하는  스킬 이외에 스태틱 필드라는 스킬이 구현됩니다. 제우스가 가지고 있는 스킬을 사용할 때 마다 주변에 있는 적 영웅의 체력의 일정 %에 해당하는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로서 별도의 발동 없이 적군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스킬입니다





제우스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마지막 스킬은 제우스의 분노입니다. 맵에 존재하는 모든 영웅에게 번개를 내리쳐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입니다. 투명 유닛은 데미지를 입지 않는 다는게 아쉬움이 남지만, 제우스의 분노 스킬 이용시 시야확보는 물론 데미지가 강력한 스킬로 제우스가 가지고 있는 궁극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우스는 성장할 수록 적진에게 강한 데미지를 입히는 영웅입니다. 하지만 초반 약한 체력과 데미지 때문에 어떻게 육성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승패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만큼 육성에 따른 캐릭터의 호불호가 가린다고 해야 할까요처음 제우스를 시작하는 분들은 어렵게 느끼는 영웅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손에 익숙해진다면 그 어떤 영웅보다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야성을 능가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도타2 의 한글판버전. 베타버전을 플레이 해본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어째서 도타2를 연호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뛰어난 그래픽과 선택의 폭이 넓은 영웅들. 그리고 5인 팀을 이루어 즐기는 전술과 전략. 어쩌면 정식오픈 전 진행하는 넥슨 스타터 리그의 참여가 도타2를 즐기는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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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2013.05.20 11:00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AOS게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임은 아마 리그오브레전드(LOL)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는 AOS게임입니다. 하지만 조만간 한글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선보이게 되는 도타2의 소식은 AOS게임을 즐기고 있는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넥슨에서 서비스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도타2. 어떤 영웅들을 만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지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팀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플레이하거나, 베타키를 얻어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외에도 관전 모드를 이용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엿볼 수 있으니 출시 전 먼저 도타2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스팀에서 만날 수 있는 도타2 베타키를 활용해 플레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지속적인 한글화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게임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마무리 되어 있는 듯 보이고, 세세한 부분들의 한글화 작업이 끝나면 좀더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현재까지 되어 있는 한글화를 이용해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이니 한글화가 마무리 되면 어떨지 무척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도타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영웅들은 힘/민첩/지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약 100여명이 넘는 개성강한 영웅들을 플레이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영웅을 중심으로 게임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각 영웅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들은 속성에 따라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찾기 위해 여러 영웅들을 플레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웅들에 대한 스킬과 상세정보를 확인해 보면 직접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도타2를 플레이 해보는 분들이라면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는 플레이가 쉽고, 방어가 강하기 때문에 타격감을 맛볼 수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잘 죽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타2를 시작하게 되면 초반 AOS게임에 대해 얼만큼 플레이의 경험이 있는지 확인한 뒤, 초급자의 경우 튜토리얼을 시작으로  도타2에 적응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기본적인 이동방향과 스킬 업그레이드 그리고 상점이용과 상대편 적진을 공격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생소한 분들이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도타2입니다.






AOS게임 플레이방식을 배웠다면 본격적인 게임플레이를 진행해 보아야겠지요? 플레이방식은 레디언트와 다이어 세력으로 랜덤하게 나뉘게 됩니다. 5대5로 나뉘어 게임이 시작됩니다. 랜덤하게 이루어진 팀원들과 함께 영웅을 선택하거나 팀원에게 영웅을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 자신의 팀이 어떤 영웅을 선택했는지 확인이 가능해 조합을 이루거나 상대방에 선택한 영웅에 강한 영웅선택이 가능합니다. 혹여 영웅이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다고 생각되면 무작위 영웅선택으로 랜덤하게 즐겨볼 수도 있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전투역활에 따라 구분된 분류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탱커/서포터/ 근접딜러/ 원거리딜러로 나뉘어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캐리(Carry)/이니시에이터(Initiator)/디스에이블러(Disaler)/푸셔(Pusher)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각 영웅이 가지고 있는 스킬에 대한 인지도가 높으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타2는 플레이어간의 채팅을 통해 전략을 짜서 상대방의 진영을 쓰러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실제 처음 진행을 하다 보면 플레이어간의 손발이 잘 맞아야 좀더 승리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적진과 연결된 부분은 총 세 곳! 55로 진행되는 플레이에서 어떤 방향을 막고 어디를 공격해 들어갈 것인지 왼쪽 하단에 위치한 미니맵을 활용하고 팀원과의 소통 그리고 주변 건물들을 이용한 은폐와 아이템활용이 승리를 위한 관건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직접 AOS게임 도타2를 플레이해 보니 편안한 그래픽과 3D화면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전투의 이펙트나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과정이 더욱 재미있는 AOS게임 도타2.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 되고, 국내실정에 맞게 런칭 된다면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즈음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되고 런칭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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