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어폰] MONSTER turbine(몬스터 터빈)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2012.09.10 10:14

 

 

[몬스터 이어폰] MONSTER turbine(몬스터 터빈)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몬스터 사가 만드는 비츠 바이 닥터드레 헤드폰은 다들 아실겁니다. 개성있는 디자인과 강력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무엇보다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해 화제가 되었던 제품인데요,

몬스터(Moster Cable)에서는 Beats by Dr. Dre 이후 음악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가를 위한 turbine(터빈)이라는 브랜드로 새로운 헤드폰과 인이어 제품들을 출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몬스터하면 디자인이라고 많이 말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해외에서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 엔지니어 그리고 음악가들이 극찬에 가까운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제품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을 전면에 크게 배치한 것을 보면 그만큼 디자인이 자신있다는 포부로 느껴집니다. 측면과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구성품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블랙색상의 박스가 나오는데요. 박스 안을 열어보면, 구성품들이 정돈되어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은 푸짐한데요. 두 종류의 멀티사이즈의 이어팁(4쌍 / 2쌍)과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 등 책자와 귀걸이용 이어링, 두 종류의 파우치(이어폰 파우치 / 휴대용 파우치백), 이어폰 집게 그리고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본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몬스터사의 제품들을 소개해주는 책자들이 구성품으로 들어있네요.



이어팁의 경우 귀 구멍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저는 미들사이즈를 주로 사용하는데, 여성분들은 스몰사이즈를 선호하시더군요.

두 종류로 2쌍(고성능 외부음 차단 이어팁)과 4쌍(실리콘 이어팁) 총 6쌍의 이어팁이 제공되는 만큼 나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이어팁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대용 파우치팩의 모습입니다. 어떤 이어폰이든 고장없이 오래 사용하려면 이어폰을 어떻게 보관하고 들고다니는지가 중요한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두 종류의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휴대용 파우치는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가벼운 소재와 쿠션이 있어서 안전하고 편하게 이어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손가방 처럼 생긴 또 다른 이어폰 파우치의 모습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이어폰을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확실하게 보호해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석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커버가 있어 사용시 편하게 이어폰을 넣고 꺼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운동을 할 때나 장시간 음악을 들을 때 귀가 금방 피곤해지거나 쉽게 빠질텐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구성품으로 이어링이 들어있고, 필요에 따라 탈부착할 수 있습니다. 오래 착용해 사용하더라도 쉽게 빠지지 않고, 장시간 이용시 귀가 덜 피곤할 것 같네요.



플러그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입니다. ㄱ형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높였고, 최근 스마트폰에 표준화된 3.5mm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Y형으로 케이블이 꼬이지 않도록하는 이어폰 홀더도 있고, 재질도 줄꼬임 방지 재질이라 사용하기에 편하실 것 같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케이블은 몬스터사가 케이블 전문회사답게 마이크로 전도체와 특허받은 자석 전선 기술을 탑재했다고 하네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유닛부분은 저가형 이어폰과 달리 금속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제법 묵직하고 견고합니다.

이어폰 유닛을 자세히 보면 오른쪽과 왼쪽 제품을 색상으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왼쪽은 블루, 오른쪽은 레드색상으로 구분이 됩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 뒷 부분에는 꼭 회전하는 듯한 느낌의 터빈(turbine) 모양의 비스듬한 무늬가 있습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은 블랙의 크롬 재질로 Housing이 만들어져서 떨리는 음을 제거하고, 고성능 subwoofer가 내장되어 있어 깊은 베이스 소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3.5mm 미니 스테레오 플러그를 적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PMP, MP3, 노트북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에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를 꽂아 보았습니다. 이어팁을 미들사이즈로 하고 귀에 꽂으니 쏙~ 들어가네요. 커널형태라 오픈형 이어폰에 비해 착용감이 좋네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운동량이 많거나 장시간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이어링을 제공하는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의 이어링은 상황에 따라 쉽게 결합하고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어링을 연결하면 이어폰이 쉽게 분리되지 않고 장시간 사용해도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아무리 디자인이나 구성품이 좋아도 이어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질이겠죠? 사람마다 취향이나 음질의 기준이 틀린 만큼 반드시 청음할 수 있는 매장에 가서 청음 후 구매하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팬텀의 버닝과 Akon의 Lonely, DatA의 Verdict, 응답하라 1997 OST의 All For You, GD의 그XX, 싸이의 강남스타일, SKULL&HAHA의 부산바캉스,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일년을 청음해봤습니다.

몬스터사 제품의 특징인 강하고 탄력적인 베이스와 함께 풍부한 중음, 깨끗한 고음역을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커널형 이어폰 중에서도 섬세하고 강도있는 고음을 들을 수 있다는 건데요. 그렇다고 저음이 고음부를 죽이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웅장한 음악을 들을 때 공간감은 다소 부족하단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고음, 중고음, 저음의 벨런스와 차음성 그리고 디자인까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처음 몬스터사의 이어폰을 들어보았는데요. 몬스터 터빈 (Monster Turbine) High Performance in-ear Speakers는 디자인과 벨런스 성능을 한번에 느끼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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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왕] 프리스비에서 페니왕 헤드폰을 만나다

2011.03.13 00:11


[페니왕] 친구와 함께 부산 광복로에 위치한 프리스비(frisbee) 매장에 애플 제품을 구경하러 갔다가 눈에 익은 헤드폰을 보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적이 있었던 페니왕 헤드폰(Fanny Wang Headphone Co.)이 있었습니다.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의 제품들은 지난 1월 CES2011에서 처음 소개 되면서 닥터드레의 제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프리스비 매장에서는 ON EAR WANG'S 모델의 3가지 색상 제품을 청음/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폰은 프리스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문한 기념으로 제품도 구경하고, 청음도 해보았습니다.



프리스비는 국내 8곳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폰, 아이팟, 맥의 제품들과 스피커/이어폰/헤드셋 등 음향기기와 제품 악세사리 등 애플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크고 작은 수리, 라운지가 있어서 무료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 공간까지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 광복동에 위치한 프리스비 부산점은 총 3층으로 1, 2층에는 제품을 구매, 체험, 청음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3층에는 데모룸이 있어 세미나나 커뮤니티를 나눌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프리스비에는 ON EAR WANG'S 제품 전 색상(레드, 블랙, 화이트)이 전시되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셋의 패키지는 깔끔한 플라스틱 박스에 제품이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묵직해서 좋더군요.



프리스비에는 페니왕 ON EAR WANG'S 두개를 청음을 할 수 있도록 나와 있었습니다. 아이팟 나노에 연결되어 있었는데요. 아이팟나노도 체험하고 페니왕을 같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니왕 제품에 관심이 많으셔서 청음하려고 뒤에서 한참을 기다릴 정도였답니다.


디자인은 닥터드레 제품과 비슷하면서도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입니다. 3단 접힘을 지원, 헤어밴드에서 스피커 연결 부분까지 광택재질로 되어 있고, 커드덤 페어 40mm, 티타늄 합금 드라이버까지 탑재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쓰던 젠하이저 헤드셋의 경우 스펀지 부분이 금방 마모되어 찢어졌었는데요. 페니왕의 경우 재질이나 연결부분 자체가 틀리네요.

또한 듀오잭 스플리터 케이블이 기본탑재되어 있는데요. 3.5파이 이어폰/헤드셋을 추가 연결하면 연인들이나 친구끼리 같은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친구와 제가 번갈아 가며 착용을 해보았는데요. 헤드셋의 스펀지가 40mm인데, 저나 제 친구는 착용감이 편안했습니다. 청음해보니 음질도 나쁘지 않네요. 바로 옆에 닥터드레 헤드셋이 있어서 비교하면서 들어보았는데요. 가격은 2배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음질은 차이를 느낄 수가 없네요. 페니왕의 경우 닥터드레와 비교해 가격대비 충분한 공간감과 깨끗한 음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페니왕의 경우 지지난주에 국내 런칭쇼를 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프리스비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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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왕] 닥터드레를 능가하는 프리미엄 헤드폰 페니왕 헤드폰

2011.02.10 21:13


[페니왕] 고급형 프리미엄 헤드폰 업체인 몬스터 케이블의 비츠 바이 닥터드레 (beats by dr. dre)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닥터드레와 비슷한 디자인을 한 제품이 출시했는데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 헤드폰입니다.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의 제품들은 지난 CES2011에서 처음 소개가 되었고 모델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디자인은 닥터드레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닥터드레의 제조사인 몬스터 케이블이 페니왕을 상대로 디자인 특허권 및 트레이드 드레스(독특한 물품 이미지)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페니왕 헤드폰 측을 고소를 했지만 법원에서 기각처리가 되어 더욱 페니왕이 더 주목받았다고 하네요.

 

 미국 홈페이지(http://www.fannywang.com)를 검색해보니 몇가지 모델을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

 헤드폰 모델은 총 3개가 있었습니다.
1. ON EAR WANG'S
2. ON EAR IPHONE + REMOTE WANGS
3. OVER EAR WANGS + NOISE CANCELING

 

 

◆ 닥터드레와 비슷한 페니왕 헤드폰의 디자인

 

- 제품의 디자인은 닥터드레와 비슷합니다. 페니왕의 헤드셋은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입니다.

- 알루미늄 경첩과 듀얼 이어폰잭의 모습입니다. 경첩 알루미늄 경첩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더욱 튼튼하고, 듀얼 이어폰잭을 통해 하나의 기기로 여러명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페니왕의 헤드폰은 3단으로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서 휴대하기에도 편합니다.


- 페니왕 해드셋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깔끔한 투명 플라스틱 박스에 제품이 포장되어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 3단접힘 디자인, 듀오잭, 완벽한 오디오, 튼튼한 알루미늄 경첩으로 구성되어 있고, ON EAR IPHONE 모델의 경우 아이폰과의 완벽한 연동(볼륨조절/재생/정지/통화 등등)이 됩니다. 색상은 레드, 블랙, 화이트로 3색상으로 출시했습니다.


 국내에도 페니왕 헤드폰이 2월달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닥터드레와 비슷한 디자인을 하면서 가격은 닥터드레보다 저렴하고, 또한 미국내에서는 닥터드레보다 더욱 뛰어난 음질을 자랑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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