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컨버터블 PC와 차별화된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요가 11S

2013.09.24 05:30

 

 

 

 

타사 컨버터블 PC와 차별화된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요가 11S

 

 

작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선보인 윈도우8은 PC와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를 줬다고 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윈도우8은 터치기능의 강화로 터치를 통해 편하고 재밌게 조작을 할 수 있는 UI의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에 맞게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PC / 노트북 제조사들은 윈도우8에 맞는 다양한 컨버터블 PC를 출시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평소 사용하고 있는 HP의 엘리트패드 900과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요가 11S 비교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레노버 YOGA 11S

HP ElitePad 900

CPU

3세대 인텔 코어 i7 3689Y , 3세대 인텔 코어 i5 3339Y, 3세대 인텔 코어 i3 3229Y, 인텔 펜티엄 2129Y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메모리

2GB/4GB/8GB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HD 그래픽스 4000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1.6인치 / HD 1366X768 IPS 터치스크린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1280x800, 터치스크린

저장장치

128/256/512GB SSD

32/64GB eMMC SSD

통신

802.11b/g/n, 블루투스 4.0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배터리

최대 6시간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DOLBY)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내장형 720p HD 웹캠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USB3.0x1, USB2.0x1, SD/MMC카드리더, 헤드폰/마이크, HDMI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윈도우 8 / 윈도우 8 Pro

윈도우8 32비트

크기

298 x 204 x 17.2mm

178 x 267 x 9.2mm

무게

1.35kg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즈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제품입니다.


반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은 이메일이나 문서 작업을 할 때는 노트북 모드로 사용하고, 이동하면서 활용해야 할 때는 편리한 태블릿 모드, 작은 공간에서나 테이블 위에서 사용할 때는 스탠드 모드, 그리고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텐트 모드를 상황에 맞게 빠르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스크린을 180도 이상 젖힐 경우 키보드 입력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되어 키보드를 잘못 누를 염려 없이 콘텐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휴대성을 강조한 HP ElitePad 900는 가볍고 아담한 크기로 휴대성이 좋아 태블릿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딱 거기 까지라는 아쉬움이 있는데요. 아톰 CPU를 탑재해 가벼운 문서작업, 웹서핑 등을 제외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하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태블릿 형태의 노트북에서 문자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화면에 나타나는 키패드를 통해 입력할 수 있는데요. 문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키보드를 사용하려고 하면 무선 블루투스 제품을 별도로 준비해야 하고 세워서 사용하려면 별도의 도킹까지 필요합니다.

 


 

 

깔끔한 디자인 가벼운 무게는 분명 HP 엘리트패드의 장점입니다.

 

이와 같이 깔끔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를 구현하기 위해 엘리트패드는 일반 노트북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USB, HDMI, SD카드 등 소캣 등이 모두 빠져 있습니다.

 


 

 

USB나 HDMI, RGB 모니터 케이블, 유선 LAN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전용 도킹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은 어답터를 통해 USB 포트를 확장할 수 있는데 반해,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후면에는 전원 케이블과 R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킹의 크기가 꽤 큰 만큼 휴대성을 기대하기는 다소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태블릿으로만 사용하기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가 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트북으로 사용하면서 매번 무선 키보드와 도킹을 가지고 다니기엔 불편할 것 같네요.

 

노트북으로 문서편집이나 인터넷 그리고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저에겐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의 텐트 모드는 인디언의 텐트 모양처럼 알파벳 A와 흡사한 모양을 보여주는데요. 테이블이나 침대에 올려놓고 화상채팅이나 영상을 감상할 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스탠드 모드는 좁은 공간을 활용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편리한데요.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를 다양한 각도로 조절 후 터치로 하는 작업이나 영상을 보기에 편하겠죠.

 


 

 

그리고 이동 중에 급하게 노트북을 활용해야 하거나 태블릿처럼 사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를 태블릿모드로 사용하시면 유용한데요. 레노버 요가11S를 사용하면 마치 노트북과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태블릿형태의 컨버터블 PC HP 엘리트패드 900과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를 비교했는데요. 태블릿 용도로 활용성 보다는 휴대성을 고려하는 분에게는 HP 엘리트패드 900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능과 휴대성 그리고 4가지 모드로 다양하게 활용까지 고려한다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yoga, 노트북, 레노버, 레노버요가, 레노버요가11s, 리뷰, 요가, 요가11s, 울트라북

빠르고 간편하게 변신한다!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요가 11S

2013.09.14 11:30

 

 

 

빠르고 간편하게 변신한다!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요가 11S

 

 


최근 윈도우8을 탑재한 노트북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일반 노트북 모드 뿐만 아니라 슬라이드 방식이나 분리/결합식, 또는 태블릿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모드 중 한번에 1~2개 정도는 이용할 수 있지만 4가지의 모드를 쉽게 변경 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요가 11S 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데요.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4가지 모드로 순간 변신이 가능한 4 in 1 노트북이라는 것입니다.

 

태블릿모드와 텐트모드, 노트북모드, 스탠드모드를 빠르게 변경해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 업무나 취미생활 등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노버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델명 : 아이디어패드 YOGA 11S
프로세서 : 3세대 인텔 코어 i7 3689Y , 3세대 인텔 코어 i5 3339Y, 3세대 인텔 코어 i3 3229Y, 인텔 펜티엄 2129Y
OS : 윈도우 8 / 윈도우 8 Pro
메모리 : 2GB/4GB/8GB
디스플레이 : 11.6인치 HD 1366X768 IPS 터치스크린
크기 : 298X204X17.2mm
무게 : 1.35kg
카메라 : 내장형 720p HD 웹캠
SSD : 128/256/512GB
무선 기술 : 802.11b/g/n, BT4.0
포트 : USB3.0x1, USB2.0x1, SD/MMC카드리더, 헤드폰/마이크, HDMI
사운드 :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DOLBY)
그래픽 : 내장형 인텔 HD 그래픽스 4000
배터리 : 최대 6시간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은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합성 소재를 상하판에 적용되어 있는데요.  직접 보고 만져 보면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좌측 상단에는 제조사인 레노버의 로고가 매끈한 메탈 느낌으로 눈에 띄게 적용되어 있네요

 


 

 

상하판에는 오렌지 색으로 강렬한 느낌을 준다면 각 면의 테두리에는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패드 요가 시리즈의 디자인 컨셉은 책이라고 합니다. 레노버 YOGA 11S은 가장 플랫한 책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17.2mm의 슬림함, 배터리 포함 1.35kg의 초경량의 제품으로 휴대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요가 11S의 앞 부분에는 전원 버튼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레노버 특유의 복구 시스템인 On-Key Rescue 버튼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On-Key Rescue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복구 및 백업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오른쪽에는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배터리 표시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 고음질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화상채팅 등을 할 때 보다 선명한 음질로 녹음 및 채팅이 가능합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는 전면과 후면 모두 오렌지색 단색으로 처리되어 있는데요. 후면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후면 각 모서리 부에는 스크래치를 비롯해 미끄짐을 방지하도록 고무패드 적용되어 있는데요. 고무패드를 통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이 받을 수 있는 충격이나 스크래치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은 아무래도 작은 공간에 많은 부품을 적용해놨기 때문에 데스크탑에 비해 열이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의 경우 발열을 최소화하기 위한 환기구가 후면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3.5mm 이어폰 잭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와 USB 3.0, HDMI 포트 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어답터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는 포트와 SD 메모리카드 2 in 1, USB 2.0, 화면잠금 스위치, 스피커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를 사용하면서 버튼들을 조작해봤는데요. 자리 배치가 사용자를 배려해서 그런지 편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레노버 YOGA 11S는 화면이 360도 전환이 되는 제품인데요. 그래서 다양한 모드로 변경이 상황에 맞게 재빠르게 가능합니다.

 


 

 

360도 빠른 전환은 레노버 만의 특허 기술을 담은 듀얼 힌지의 모습입니다. 무려 25000번의 테스트를 거친 뛰어난 내구성으로 스탠드 모드나 텐트 모드에서도 스크린을 견고하게 잡아주게 됩니다.

 


 

 

CPU는 인텔의 3세대 ULX 코어가 탑재됩니다.

 

세부 모델에 따라 i3, i5, i7으로 나뉘는데요. 프로세서에 따라 세부모델명이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3세대 인텔 코어 i7 3689Y , 3세대 인텔 코어 i5 3339Y, 3세대 인텔 코어 i3 3229Y, 인텔 펜티엄 2129Y)

 

메모리도 모델에 따라 2, 4, 8GB로 나뉘고, SSD 또한 128, 256, 512GB로 구분됩니다.  기본적으로 SSD를 탑재해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줄 것 같네요.

 

그외에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는 6시간의 긴 배터리 타임, 돌비 홈시어터 v4 탑재, 다양한 핑거 제스처 기능과 함께 모션 컨트롤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레노버 YOGA 11S는 11.6인치 HD 1366X768 IPS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시야각이 넓고 자연스러운 색감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실 사용시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PS 패널이 적용되어 수직 및 수평 시야각 178도를 지원해 어느 각도에서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터치글라스와 LCD를 틈세없이 바로 접착하는 기술이 적용되어 기존 에어본딩 스크린에 비해 보다 빠르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디스플레이 상단에 보면 HD 웹 카메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웹카메라를 통해 동영상 촬영은 물론 화상통화 등이 가능합니다.

 

HD 웹카메라는 720p의 HD 해상도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모션 컨트롤 기능이 있어 이북이나 잡지, 사진 등을 보다가 앞/뒤로 넘기고 싶을 때는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은 일반 노트북처럼 키보드로 조작이 가능하고, 한번에 10손가락을 인식하는 멀티터치 인식이 가능해 때로는 노트북처럼 때로는 태블릿처럼 편하게 사용도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경우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로 자판간의 간격이 넓어 정확하고 오타를 줄여 타이핑을 할 수 있고, 키감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워 장시간 타이핑을 해도 손에 크게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팜래스트 중앙에는 어느 노트북과 마찬가지로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일단 넓적한 터치패드가 마음에 드네요.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의 대형 터치패널은 멀티 제스쳐를 지원합니다. 상/하/좌/우를 비롯해 스크롤, 페이지 이동, 확대, 축소, 회전 등을 지원해 마우스가 없을 경우라도 쉽고 간편하게 노트북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문서 작업을 할 때는 노트북 모드로 사용하고, 이동하면서 활용해야 할 때는 편리한 태블릿 모드, 작은 공간에서나 테이블 위에서 사용할 때는 스탠드 모드, 그리고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텐트 모드를 상황에 맞게 빠르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스크린을 180도 이상 젖힐 경우 키보드 입력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되어 키보드를 잘못 누를 염려 없이 콘텐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노트북을 사용할 때 위와 같이 펼쳐놓고 사용하게 되죠.

레노버 울트라북의 노트북 모드는 메일이나 문서작업, 게임 등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 모드는 좁은 공간을 활용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편리한데요.

 


 

 

다양한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 터치로 하는 작업이나 영상을 보기에 편합니다.

 


 

 

텐트 모드는 인디언의 텐트 모양처럼 알파벳 A와 흡사한 모양을 보여주는데요.

 


 

 

테이블이나 침대에 올려놓고 화상채팅이나 영상을 감상할 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동 중에 급하게 노트북을 활용해야 하거나 태블릿처럼 사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태블릿모드로 사용하시면 유용한데요.

 


 

 

레노버 요가11S를 사용하면 마치 노트북과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세대 인텔 초전력 Y 프로세서와 4가지 멀티모드! 그리고 HD 광시야각 IPS 디스플레이와 10핑거 포인트 멀티터치, 인텔 HD 4000의 그래픽을 갖추고도 얇고 가벼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자유자재로 빠르게 4가지 모드로 변경이 가능한 컨버터블 노트북 레노버  YOGA 11S로 디자인과 성능을 만족하면서 스마트한 삶을 누려보시는건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yoga, 노트북, 레노버, 레노버요가, 레노버요가11s, 리뷰, 요가, 요가11s, 울트라북

360도 화면 전환이 되는 노트북! 레노버 YOGA 11S 개봉기

2013.09.06 19:30

 

 

 

360도 화면 전환이 되는 노트북! 레노버 YOGA 11S 개봉기

 

노트북을 구매할 때 성능위주의 제품을 찾는 분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휴대성이 좋은 제품을 찾는 분이 계실겁니다.

저는 휴대성과 함께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을 선호하는데요. 그에 딱 맞는 제품이 11인치대의 노트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글로벌 노트북 시장에서 11인치 노트북은 애플과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레노버 등 많은 제조사들이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많은 업체 중 이번 포스팅에서는 상판을 360도 회전해서 태블릿모드와 텐트모드, 노트북모드, 스탠드모드 총 4가지 모드로 순간 변신이 가능한 레노버 아이패드 요가 11S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국내에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을 출시하면서 함께 메가 체험단이 진행되었는데요. 운이 좋게 체험단에 선정되어 지난주 발대식에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를 가져왔습니다.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의 패키지박스의 모습입니다. 이중 패키지로 배송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포장되어 있습니다.


 

내부 패키지 박스는 전체적으로 블랙생삭이 적용되어 있고, 패키지 전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쉽게 이해되도록 360도 상판이 회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패키지 내부에는 레노버 YOGA 11S 노트북과 함께 구성품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랙 색상으로 패키지 박스와 컬러를 깔맞춤하고 있어 깔끔해 보이네요.




 

구성품은 생각보다 심플합니다. 레노버 YOGA 11S 노트북, 전원 어답터, 전원 케이블, 사용설명서 및 제품보증서 등 가이드도 함께 제공됩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제품의 제원과 사용방법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처음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꼭 설명서를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의 전원 어답터는 일반 태블릿 제품과 비슷한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레노버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델명 : 아이디어패드 YOGA 11S
프로세서 : 3세대 인텔 코어 i7 3689Y , 3세대 인텔 코어 i5 3339Y, 3세대 인텔 코어 i3 3229Y, 인텔 펜티엄 2129Y
OS : 윈도우 8 / 윈도우 8 Pro
메모리 : 2GB/4GB/8GB
디스플레이 : 11.6인치 HD 1366X768 IPS 터치스크린
크기 : 298X204X17.2mm
무게 : 1.35kg
카메라 : 내장형 720p HD 웹캠
SSD : 128/256/512GB
무선 기술 : 802.11b/g/n, BT4.0
포트 : USB3.0x1, USB2.0x1, SD/MMC카드리더, 헤드폰/마이크, HDMI
사운드 :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DOLBY)
그래픽 : 내장형 인텔 HD 그래픽스 4000
배터리 : 최대 6시간


 

제품의 디자인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은 상하판에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합성 소재를 적용해 눈으로 볼 때의 차가운 인상이 아닌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예전에 제가 사용했던 노트북은 전체가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는 부담감이 있었는데요.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은 다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노트북입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는 전면과 후면 모두 단색으로 처리되어 있는데요. 후면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뒷면에는 기기바닥면에 닿일때 스크래치를 비롯해 미끄짐을 방지하도록 고무패드가 붙어있습니다. 고무패드가 있어 아무래도 충격으로부터도 제품을 보호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레노버 YOGA 11S는 화면이 360도 전환이 되는 제품인데요. 그래서 다양한 모드로 변경이 상황에 맞게 재빠르게 가능합니다.


 

360도 빠른 전환은 레노버 만의 특허 기술을 담은 듀얼 힌지 덕분인데요. 무려 25000번의 테스트를 거친 뛰어난 내구성으로 스탠드 모드나 텐트 모드에서도 스크린을 견고하게 잡아주게 됩니다.



 

레노버 YOGA 11S는 11.6인치 HD 1366X768 IPS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시야각이 넓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보여줘 만족스럽네요.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은 단순히 일반 노트북처럼 키보드로 조작은 기본! 한번에 10손가락을 인식하는 멀티터치 인식 또한 가능해 태블릿처럼 편하게 사용도 가능합니다.


 

CPU는 인텔의 3세대 ULX 코어가 탑재됩니다.

세부 모델에 따라 i3, i5, i7으로 나뉘는데요. 프로세서에 따라 세부모델명이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3세대 인텔 코어 i7 3689Y , 3세대 인텔 코어 i5 3339Y, 3세대 인텔 코어 i3 3229Y, 인텔 펜티엄 2129Y)

제가 사용하고 있는 레노버 YOGA 11S는 인텔 코어 i3을 탑재하고 있네요.

이메일이나 문서 작업을 할 때는 노트북 모드로 사용하고, 이동하면서 활용해야 할 때는 편리한 태블릿 모드, 작은 공간에서나 테이블 위에서 사용할 때는 스탠드 모드, 그리고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텐트 모드를 상황에 맞게 빠르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스크린을 180도 이상 젖힐 경우 키보드 입력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되어 키보드를 잘못 누를 염려 없이 콘텐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노트북을 사용할 때 위와 같이 펼쳐놓고 사용하게 되죠.

레노버 울트라북의 노트북 모드는 메일이나 문서작업, 게임 등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텐트 모드는 인디언의 텐트 모양처럼 알파벳 A와 흡사한 모양을 보여주는데요. 테이블이나 침대에 올려놓고 화상채팅이나 영상을 감상할 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스탠드 모드는 좁은 공간을 활용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편리한데요. 다양한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 터치로 하는 작업이나 영상을 보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이동 중에 급하게 노트북을 활용해야 하거나 태블릿처럼 사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태블릿모드로 사용하시면 유용한데요. 레노버 요가11S를 사용하면 마치 노트북과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레노버 YOGA 11S 개봉 후기를 소개드렸습니다.

빠르고 간편하게 네 가지 모드로 순간 변신이 가능한 아이디어패드 YOGA 11S는 성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만족스러워 바쁘게 생활하는비즈니스맨이나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컨버터블 노트북 제품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yoga, 노트북, 레노버, 레노버요가, 레노버요가11s, 리뷰, 요가, 요가11s, 울트라북

레노버 YOGA 11S 메가 체험단 발대식을 다녀오다!

2013.08.31 23:25

 

 

 

 

 

 

레노버 YOGA 11S 메가 체험단 발대식을 다녀오다!


한국 레노버에서는 빠르고 간편하게 네 가지 모드로 순간 변신이 가능한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국내에 레노버 YOGA 11S 노트북을 출시하면서 함께 메가 체험단이 진행되었는데요. 운이 좋게 체험단에 선정되어 파티오나인 파티오홀에서 진행된 발대식 후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발대식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부산에서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아 서울지리를 잘 모르는데요. 출발하기 전 지도앱을 통해 위치를 파악하고 큰 길 따라 이동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파티오나인 7층 파티오홀에는 이미 많은 레노버 YOGA 11S 메가 체험단 분들이 자리를 채우고 계셨습니다.

 

선착순으로 체험단 제품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제가 도착했을 때 오렌지색이 단 하나만 남아 있어 마지막 오렌지색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체험단 접수 부스 옆에는 간단하게 설문조사가 진행중이었는데요.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의 4가지 모드 중 가장 선호하는 모드를 선택하는 것이었는데 저는 태블릿 모드를 선택했습니다.


 

 

레노버 YOGA 11S 메가 체험단이 모두 모인 가운데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대식은 저녁 7시에 인사말 및 회사 동영상 소개를 시작으로 레노버의 회사 소개 및 제품 설명, 체험단 프로그램 안내, 제품 확인, 단체 촬영 및 이벤트 추첨 그리고 식사 순으로 밤 9시에 마치는 것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첫 순서로 한국 레노버 마케팅팀의 이혜경 차장님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레노버의 회사 동영상을 보았는데요. 그동안 저는 레노버에 대해 낮게 평가하고 있었는데 전세계 PC 시장 1위 기업으로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을 아우르는 스마트 커넥티드 기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력을 보여주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체험하게 될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에 대해 LBG PM 이성제 부장님이 제품 소개를 해주셨는데요.

 

일반적으로 제품 소개 시간은 지루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이번 발대식의 제품 소개 시간은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셔서 집중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합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점유율과 성장세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점유율 부분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1, 2위 경쟁이 눈에 띄네요. 3위는 레노버, 4위와 5위는 각각 HP와 LG전자가 뒤따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에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PC가 서로의 경계를 넘나드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의 아티브, LG전자의 탭북 그리고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 또한 이러한 제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노버의 노트북 라인업은 가격과 성능 등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은 기존의 노트북 라인업이 아닌 새로운 라인업으로 성능과 휴대성은 기본! 다양한 모드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군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3에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는 다양한 수상을 했는데요. 그만큼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4가지 모드로 순간 변신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태블릿모드와 텐트모드, 노트북모드, 스탠드모드를 빠르게 변경해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노버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델명 : 아이디어패드 YOGA 11S
프로세서 : 3세대 인텔 코어 i7 3689Y , 3세대 인텔 코어 i5 3339Y, 3세대 인텔 코어 i3 3229Y, 인텔 펜티엄 2129Y
OS : 윈도우 8 / 윈도우 8 Pro
메모리 : 2GB/4GB/8GB
디스플레이 : 11.6인치 HD 1366X768 IPS 터치스크린

크기 : 298X204X17.2mm
무게 : 1.35kg
카메라 : 내장형 720p HD 웹캠
SSD : 128/256/512GB
무선 기술 : 802.11b/g/n, BT4.0
포트 : USB3.0x1, USB2.0x1, SD/MMC카드리더, 헤드폰/마이크, HDMI
사운드 :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DOLBY)
그래픽 : 내장형 인텔 HD 그래픽스 4000
배터리 : 최대 6시간

 


 

 

레노버 YOGA 11S는 화면이 360도 전환이 되는 제품인데요. 그래서 다양한 모드로 변경이 상황에 맞게 재빠르게 가능합니다.

 


 

 

360도 빠른 전환은 레노버 만의 특허 기술을 담은 듀얼 힌지 덕분인데요. 무려 25000번의 테스트를 거친 뛰어난 내구성으로 스탠드 모드나 텐트 모드에서도 스크린을 견고하게 잡아주게 됩니다.

 



 

이메일이나 문서 작업을 할 때는 노트북 모드로 사용하고, 이동하면서 활용해야 할 때는 편리한 태블릿 모드, 작은 공간에서나 테이블 위에서 사용할 때는 스탠드 모드, 그리고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텐트 모드를 상황에 맞게 빠르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스크린을 180도 이상 젖힐 경우 키보드 입력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되어 키보드를 잘못 누를 염려 없이 콘텐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단순히 일반 노트북처럼 키보드로 조작은 기본! 한번에 10손가락을 인식하는 멀티터치 인식 또한 가능해 태블릿처럼 편하게 사용도 가능합니다.

 


 

 

레노버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는 OGS (One-glass Solution)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다양한 각도에서도 정면에서 보는 듯한 시야각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외에서 높은 시인성을 보여주는 만큼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도 제격일 것 같네요.

 


 

 

뿐만아니라 IPS패널을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무엇보다 색감이 좋고, 가독성이 우수합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통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나 야외에서 까지 생생하고 선명한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CPU는 인텔의 3세대 ULX 코어가 탑재됩니다.

 

세부 모델에 따라 i3, i5, i7으로 나뉘는데요. 프로세서에 따라 세부모델명이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3세대 인텔 코어 i7 3689Y , 3세대 인텔 코어 i5 3339Y, 3세대 인텔 코어 i3 3229Y, 인텔 펜티엄 2129Y)

 


 

 

메모리도 모델에 따라 2, 4, 8GB로 나뉘고, SSD 또한 128, 256, 512GB로 구분됩니다.  기본적으로 SSD를 탑재해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줄 것 같네요.

 

그외에도 아이디어패드 YOGA 11S는 6시간의 긴 배터리 타임, 돌비 홈시어터 v4 탑재, 다양한 핑거 제스처 기능과 함께 모션 컨트롤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제품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6주간 진행될 체험단 활동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셨는데요. 6주간 체험단으로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체험단 일정과 미션을 공유하고 제품을 한번 개봉해 제품의 구성품을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럭키드로우 타입! 입장시 제공되었던 번호표를 뽑으면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했는데요. 저는 역시 이런 이벤트엔 박수만 쳤습니다. ㅠㅠ


 

 

행사를 1~2시간 진행을 하니 배가 굉장히 고팠었는데요. 빠르게 행사를 마치고 옆에 앉아 있는 체험단 분과 잠깐 대화를 하면서 식사타임도 가졌습니다.

 


 

 

바로 이 제품이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입니다. 아마 개봉기와 디자인은 다음 포스팅으로 인사를 드릴 것 같은데요. 오늘은 맛보기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OGA 11S 오렌지 색상입니다. 무난한 실버 색상의 노트북을 평소에 좋아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다소 튀면서 개성있는 오렌지 색을 선택했습니다

 

 

 

 

위와 같이 4가지 모드로 활용할 수 있는 레노버 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 완전 탐나지 않나요?

 


 

 

간단하게 레노버 YOGA 11S 메가 체험단 발대식 후기를 소개드렸는데요.

 

약 6주간 360도 회전으로 4가지 모드 변경이 가능한 레노버 YOGA 11S의 디자인과 성능, 활용기를 소개드릴 것 같은데요.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IT·컴퓨터, yoga, 노트북, 레노버, 레노버요가, 레노버요가11s, 리뷰 edit, 요가, 요가11s, 울트라북

학생, 직장인 추천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2013.05.05 01:00

 

 

 

 

학생, 직장인 추천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일반적으로 노트북이나 울트라북 그리고 태블릿PC까지 가장 많이 구매하는 분들은 학생이나 직장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학교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러한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등 학생의 경우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과제나 발표용으로 활용하거나 직장인의 경우 출장이나 회의용으로 활용할때 가치가 느낄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단점은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것이겠죠. 그렇다고 태블릿을 들고다니려고 하면 보는 용도로는 좋지만 문서를 편집하거나 프레젠테이션 등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HP 엘리트패드 900은 휴대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편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활용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은 10.1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지원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외에도 해상도는 1280X600이고 기본적으로 윈도우8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630g으로 노트북에 비해서는 굉장히 가볍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노트북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하나가 CPU겠죠? HP 엘리트패드 900은 인텔 아톰 Z2760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Z2760의 경우 최대 클럭 1.8GHz의 듀얼코어이며, 메모리는 2GB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저장공간의 경우 eMMC 64GB로 운영체제를 깔고 문서작업을 비롯해 간단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MS 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설치받아 실행할 수 있을 정도의 용량을 자랑합니다. 용량이 부족할 경우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지원해 저장공간을 추가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태블릿 처럼 사용하면 좋겠지만 상황에 따라 노트북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야 하고, 스마트폰충전, 프레젠테이션 발표, USB 메모리는 물론 키보드/마우스 연결 등 여러 작업을 함께 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별도로 판매되는 도킹스테이션을 이용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로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해야 할 때 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할 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그냥 두고 사용하면 불편할 수 밖에 없지만 이럴 때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해두고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해 집니다.

도킹 스테이션은 단순히 거치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확장 슬롯을 지원해 여러작업을 동시에 할 수 도 있고, 더욱 다양한 범위로 HP 엘리트패드 900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나 외부에서 업무를 보는 분에게는 확장 재킷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확장재킷만 있다면 제품을 보호도 하고, 다양한 외부 커넥터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윈도우8이 탑재되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등록한 계정을 통해 캘린더와 이메일도 동기화가 됩니다.



윈도우8에는 메시지 기능이 있죠. 메시지의 경우엔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MSN은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에 들어가고 상대가 대화를 걸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알림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빈도가 늘어나 페이스북의 메신저와 윈도우8의 메시지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더군요.

저처럼 SNS 사용량이 많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일일이 웹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편하게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후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네이트온까지 연동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다섯 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이 가동도 된다고 하네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경우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 드라마 및 예능을 보곤하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는 10.1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280x800)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080p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영상촬영은 기본 화상채팅까지 가능합니다.

원격 회의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태블릿PC는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이라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는 MS오피스를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파워포인트를 비롯해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 문서편집 프로그램 워드까지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를 통해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터치 타입의 키보드가 불편하다면 블루투스와 연동해 무선 키보드,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고, USB 어답터를 연결해 USB타입의 키보드 마우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iOS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는 블로그를 하려면 전용 앱을 통해 불편하게 포스팅해야 하지만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블로그의 글을 읽고 포스팅하는데 마치 PC에서 작업하는 것과 같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처럼 인터넷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윈도우8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1달간의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사용후기를 모두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이나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뛰어난 휴대성과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엘리트북 900 ElitePad, ElitePad900, HP, IT·컴퓨터, 노트북, 상품리뷰, 엘리트패드, 엘리트패드900, 태블릿, 태블릿PC

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2013.04.29 08:00

 

 

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저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 미팅이 많은 저에겐 미팅 전이나 미팅과 미팅 사이 빈 시간에 커피숍이나 지하철에서도 문서 작업이나 업무를 보곤하는데요.

 

하지만 휴대성이 좋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작업하기에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뷰어 앱을 활용해 보는 것은 좋지만 문서를 작성하기나 편집하기는 불편한데요.

 

이제는 태블릿PC 시장도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출시한 스마트 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와 함께한 하루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즈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도킹 커넥터를 통해서만 외부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 나갈 때는 이동중에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재킷 액세서리를 장착하고 나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확장재킷만 있다면 제품을 보호도 하고, 다양한 외부 커넥터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


 

주말 인천에서 행사가 있어서 행사에 참여하고 오후에 또 다른 행사가 있는데, 행사 가기전 시간이 너무 남아서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회사업무도 할 겸 블로그에 포스팅할 사진을 정리할 겸 휴대성 좋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노트북도 가지고 있지만, 제가 가진 노트북은 최대 3시간 밖에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챙겼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경우 최대 10시간 15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별도로 판매하는 외장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확장 재킷을 별도로 구매하면 최대 1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최적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비즈니스 태블릿답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MS오피스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일정이나 사무업무 등을 엑셀로 주로 처리하는데요.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또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PPT 파일을 만들거나 편집하는데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파워포인트 PPT로 만들어진 제안서를 수정하고 엑셀 XLS 파일로 만들어진 제 업무 일정표를 수정하고,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경우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미리 챙겨온 사진에 맞게 텍스트만 먼저 입력해 두는데요. 겸사겸사 남는 시간에 MS 오피스의 워드 DOC 파일로 블로그 포스팅할 내용을 입력했습니다.

 

웹캠은 800만 화소로 3,264 × 2,448픽셀의 사진 촬영은 물론 Full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혹시라도 블로그 포스팅시 사진이 필요한데, 카메라가 없다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후면의 카메라로 촬영도 가능합니다.



문서 편집을 장시간 걸리 때에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보세요.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로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하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되고, 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장시간 업무를 보니 피곤할 수도 있는데요.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인기 동영상 컨텐츠를 보면서 업무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관리는 물론, 웹서핑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 미팅 전 포토샵으로 간단한 사진 편집 작업도 가능 했는데요.

게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면 버벅일 수 도 있지만 포토샵으로 간단한 보정 작업을 하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예전에 업무로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갔었는데요.

하지만 윈도우8이 탑재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하나로 해결됩니다.

HP ElitePad 900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엘리트북 900 ElitePad, ElitePad900, HP, IT·컴퓨터, 노트북, 상품리뷰, 엘리트패드, 엘리트패드900, 태블릿, 태블릿PC

[태블릿 추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제대로 활용해보자!

2013.04.15 00:31

 

 

 


[태블릿 추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제대로 활용해보자!

 

작년 하반기부터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이 출시해 마치 피쳐폰 시장이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넘어왔던 것처럼 노트북 시장도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제는 태블릿PC 시장도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출시한 스마트 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의 활용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태블릿 제품이 지원하지 못했던 문서 작업 및 수정 편집이 가능한 새로운 스마트 패드 제품인데요.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엘리트패드 900은 업무용으로 최적의 스마트패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업무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앱을 지원하는데, 일반 태블릿PC 처럼 메일이나 프레젠테이션, 뷰어, 뉴스, 스토어 등 다양한 앱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의 시작을 메일 확인으로 시작하는데요. 엘리트패드 900은 쉽게 메일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계정 등록시 연락처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동해 놓으면 쉽게 친구들을 검색해서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프로러 10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바로 빠르다는 겁니다.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외에도 열려 있는 웹사이트를 한눈에 쉽게 확인해 브라우저 탭과 컨트롤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만 나타났다가 사라지네요.


 

저의 경우 PC를 이용할 때 블로그를 하면서도 드라마를 보고, 문서작업을 하면서 스케쥴이나 날씨, 사진을 찾곤 하는데요.

엘리트패드 900의 윈도우8은 동시에 2개의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한쪽에서는 업무를 보고, 한쪽에서는 즐길 수 있는 것을 실행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에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을 통해 유해컨텐츠로 부터 보호도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080p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영상촬영은 기본 화상채팅까지 가능합니다.

원격 회의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태블릿PC는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이라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파워포인트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저의 경우 업체와 미팅이 자주 있어 항상 노트북을 들고가게 되는데요. 크고 두꺼운 노트북을 들고갈 필요없이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만 있으면, 편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엘리트패드 900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처럼 제한된 기능이나 파일관리가 복잡하지 않고, 우리가 일반 윈도우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오피스의 대표 프로그램 MS Word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숍이나 지방 출장시 기차안에서 워드작업을 많이 하는데요. 경험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태블릿PC에서는 사실상 워드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메모장에 텍스트만 입력하고 노트북으로 2차 작업을 했어야 했는데요.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 제품이기 때문에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터치 타입의 키보드가 불편하다면 블루투스와 연동해 무선 키보드,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고, USB 어답터를 연결해 USB타입의 키보드 마우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HP ElitePad 900의 활용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10.1인치의 IPS 패널까지 적용되어 휴대성은 좋고 선명한 화질과 업무를 하기에 문제없는 스펙을 보여주는 HP 엘리트패드 900!!

HP ElitePad 900는 저와 같은 비지니스 맨에게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업무를 하기에 최적의 스마트패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엘리트북 900 ElitePad, ElitePad900, HP, IT·컴퓨터, 노트북, 상품리뷰, 엘리트패드, 엘리트패드900, 태블릿, 태블릿PC

태블릿PC의 정석!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개봉기

2013.04.07 22:00

 

 

 

 

태블릿PC의 정석!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개봉기

 

회사생활을 하는 비지니스맨이나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아이패드, 넥서스7 등 태블릿PC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태블릿PC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해 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용 스마트패드 HP 엘리트 패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윈도우8을 내장하고 있는 스마트패드는 크게 사용에 따라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과 슬라이드 타입으로 모드를 변환해 사용하는 모델, 그리고 도킹이 없는 태블릿 형태로 사용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삼성전자의 ATIV나 HP의 ENVY x2은 도킹과 분리되는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LG전자의 탭북과 소니 Duo 11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은 도킹스테이션이 없는 형태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태블릿과 동일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패키지박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생삭이 적용되어 있고, HP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 패키지는 깔끔하게 보이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쪽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제품이 보이고 그 아래로 구성품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엘리트북 900은 제품설명서/설명지침, 운영체제 관련 설명서, 제품보증서, USB 어댑터, 충전 어댑터셋 그리고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기능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제품 설명서와 설치 지침서는 물론 윈도우8과 관련된 설명서와 제품 보증서가 제공됩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원 어답터는 일반 태블릿 제품과 비슷한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어댑터를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포트를 쉽게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USB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USB 어댑터가 제공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탕으로 휴대성과 최대 10시간 15분의 사용시간에 초점이 맞춰진 비지니스 태블릿PC입니다. 그래서 저전력으로 구동이 되는 인텔 아톰 Z2760 CPU를 채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0.1인치 크기의 WXGA(1,280 × 800픽셀) 해상도의 IPS 패널과 LED 백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를 지원해 보다 섬세하게 터치가 가능하고 스크래치나 충격에 강한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메모리는 2GB, 저장장치는 eMMC 타입의 32/64GB SSD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럼 어떤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바디는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로 매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전면부에는 10.1인치 디스플레이와 상단에 웹캠이 자리 잡고 있고, 모서리 부에는 주변밝기 감지센서와 웹캠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윈도우 버튼이 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단부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내장마이크 2개가 자리잡고 있고, 반대편에는 디스플레이 회전 잠금 스위치와 오디오 출력/입력 잭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반면 하단 양끝에 각각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을 제공하고, 가운데에는 도킹 커넥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후면은 전체적으로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이 적용되어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정 가운데에는 HP의 로고가 각인되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하며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후면 우측 상단에는 800만 화소의 웹캠과 웹캠 플래시 라이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웹캠은 800만 화소 3,264 × 2,448픽셀의 사진 촬영은 물론 Full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웹캠 아래에는 제품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볼륨 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에는 마이크로 SD카드와 마이크로 SIM 카드 커넥터를 보호하는 도어가 있습니다. 도어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심 도어를 열 때와 마찬가지로 클립으로 열 수 있습니다.

 

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지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타임의 경우 제조사 측정기준 본체만으로 최대 10시간 15분 사용이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시 6시간 30분 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저처럼 외부 출장이 많은 분에게는 최적의 스마트PC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총 20가지의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용 액세서리에는 확장 동글 SD MMC 카드리더를 비롯해 HP 외장 USB DVDRW, HP 슬림 블루투스 키보드, HP 프로덕티비티 재킷, 블루투스 마우스, 전원 어답터, 태블릿 펜, 배터리, 충전 모듈, 케이스와 USB 어답터, 시리얼 어답터, LAN 어답터, 파워 어답터, HDMI / D-SUB 어답터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용 액세서리 중 도킹 스테이션과 확장재킷을 소개해드릴게요.


 

첫번째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도킹스테이션입니다.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소프트웨어와 전원 케이블 그리고 도킹스테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해야 할 때 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할 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그냥 두고 사용하면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 때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해두고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해 집니다.


 

단순히 거치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확장 슬롯 제공은 물론 본체의 충전도 제공합니다. 측면에 보면 잠금 락 스위치와 USB 포트 2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도 USB 포트 2개와 라인 아웃 케이블 연결부가 있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은 어답터를 통해 USB 포트를 확장할 수 있는데 반해,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도킹스테이션의 후면을 볼까요? 후면에는 전원 케이블과 R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연결은 도킹 커넥터 부분 위치에 맞춰 거치하면 쉽게 연결이 됩니다.


 

별도의 다양한 어댑터들을 지원하지만 도킹 스테이션 하나만 있으면 왠만한 노트북 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구매하실 때는 꼭 함께 도킹 스테이션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HP에서는 이동중에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재킷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쪽에 보면 외장 배터리를 탑재하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최대 1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단, 외장 배터리는 확장 재킷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최대한 제품과 일체감 있어 보이도록 디자인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네요.


 

확장재킷의 아랫면을 보면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합니다. 이동이 많은 비지니스 맨이나 학생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 같네요.


 

확장재킷과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확장재킷 상단부를 분리하고 위에서 아래로 엘리트패드 900을 살며시 밀어 넣으면 수비게 결합이 됩니다.

분리하는 방법은 똑같은 방법을 반대로 하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대해 개봉기와 디자인 그리고 확장 악세서리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태블릿(넥서스7/코원 Q7/킨들 파이어HD)과 애플의 아이패드(아이패드2/아이패드미니)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요.

업무상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유는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윈도우8이 탑재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하나로 해결됩니다.

특히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10.1인치의 IPS 패널까지 적용되어 휴대성은 좋고 선명한 화질과 업무를 하기에 문제없는 스펙을 보여주는 HP 엘리트패드 900!!

HP ElitePad 900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엘리트북 900 ElitePad, ElitePad900, HP, 노트북, 엘리트패드, 엘리트패드900, 태블릿, 태블릿PC

[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2013.02.18 08:00

 

 

[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윈도우8 출시 이후 노트북 시장에서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휴대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편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트랜드가 된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HP의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의 활용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저는 평소 출장을 비롯해 외부활동을 많이하는데요. 그래서 커피숍이나 WIFI가 가능한 지역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보곤합니다.

HP ENVY X2는 11.6인치(1366x768 HD해상도)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1.39kg 무게로 휴대성이 좋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의 경우는 302.6 X 206.2 X 7.7mm의 크기와 700g의 무게로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태블릿의 크기는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로 크기가 크다는 느낌이나 크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터치로 모든 조작이 가능해 태블릿으로 활용시 휴대성이 좋고 조작이 편했습니다.

 


 

HP ENVY X2은 인터넷 익스프로러 10이 기본 내장되어 있는데요.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고,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 태블릿모드로 사용시에는 윈도우8의 기본 기능들과 익스플로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 모두 가로/세로로 사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처럼 인터넷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윈도우8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태블릿 어느 환경에서나 블로그의 글을 읽고 포스팅하는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꼭 뉴스를 보곤 합니다. 윈도우8에서는 뉴스앱을 기본제공해 내가 보고 싶은 신문사의 기사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데요.

네이버 뉴스캐스트 보다는 다소 불편하지만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이용하기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윈도우8에는 메시지 기능이 있죠. 메시지의 경우엔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MSN은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에 들어가고 상대가 대화를 걸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알림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빈도가 늘어나 페이스북의 메신저와 윈도우8의 메시지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더군요.

저처럼 SNS 사용량이 많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일일이 웹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편하게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후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네이트온까지 연동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단 태블릿에는 마이크로SD 메모리 슬롯, 도킹 스테이션에는 SD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부족한 용량을 외장메모리로 늘릴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최신MP3나 동영상 등을 PC에서 노트북으로 옮길 때나 카메라의 사진을 옮길 때 외장메모리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HP ENVY X2의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이용할 때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를 보곤하는데요.


 

HP ENVY X2는 11.6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카메라의 경우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의 경우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원격 화상회의나 채팅등을 할 때 주로사용하게 되는데요.


 

후면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촬영해 봤는데, 화질은 800만 화소의 스마트폰 카메라 보다는 못하지만 화상 원격회의나 채팅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한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저는 음악 재생 앱인 알송과 동영상 실시간 감상 앱인 pooq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VOD와 실시간TV를 보고 싶을 때 wifi에 연결해 pooq 앱으로 공중파 방송을 보니 좋더군요. (단, pooq 앱은 유료결재해야 합니다.)


 

심심할 때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제공하는 기본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HP ENVY X2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아무리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노트북이라도 배터리 타임이 짧으면 소용없겠죠?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ENVY x2!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ENVY x2 envyx2, HP, hpenvyx2, It, IT·컴퓨터, 노트북, 리뷰, 사진, 스마트PC

[HP ENVY x2] HP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 특징 / 장점!

2013.02.13 08:00

 

 

 

[HP ENVY x2] HP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 특징 / 장점!

 

최근에 제가 애지중지 하며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바로 HP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입니다.

최근 노트북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출시하고 있는 제품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하나로 합친 하이브리드 노트북입니다.

이러한 제품이 나온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의 욕구와 노트북과 태블릿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대세가 된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HP ENVY X2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고,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8은 저전력 CPU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 OS보다 배터리효율이 좋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윈도우8의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크게 2종류로 나뉩니다. 소니나 LG전자처럼 슬라이드 방식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삼성, HP, 에이서 등 제조사와 같이 분리형 자석방식으로 독과 결합/분리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나뉘는데요.


 

HP ENVY X2과 같이 분리형 하이브리드 노트북의 경우 사용 용도에 따라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독과 분리해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노트북이 가로모드만 지원했다면, HP ENVY X2은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 가로모드와 세로모드 모두 지원해 편합니다.


 

영화나 강의 등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모드,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거나 신문을 볼 때는 세로모드를 이용하면 편하더군요.


 

HP ENVY x2은 11.6인치의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무엇보다 색감이 좋고, 가독성이 우수합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통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나 야외에서 까지 생생하고 선명한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HP ENVY x2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보니 다양한 방법으로 입력 및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 중심에는 윈도우8이라는 OS의 영향이 큰데요. 키보드로 입력하고 조작을 하면서도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해 조작이 가능한 만큼 입력방법이 많다는 것은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터치를 통해 HP ENVY x2를 사용해 봤는데요. 손가락으로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바로 반응하고, 화면 전환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사용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인데요.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긴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HP ENVY x2의 장점과 특징을 잠깐 소개해봤는데요. 물론 다소 아쉬운 아톰 CPU가 적용된 것과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단점으로 생각되지만, 용도에 따라 태블릿/노트북 용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편한 휴대성과 긴 배터리 타임, 선명한 디스플레이 등 장점도 많은 만큼 학생이나 비지니스맨 등이 이용하기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HP ENVY x2 envyx2, HP, hpenvyx2, It, 노트북, 리뷰, 사진, 스마트PC, 엔비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