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캠페인] 세계속에 자리잡은 기아는 어떤모습일까? 기아 "Inspired by kia" UCC 컨테스트

2013.01.11 17:30


[기아자동차캠페인] 세계속에 자리잡은 기아는 어떤모습일까?  기아 "Inspired by kia" UCC 컨테스트


 

 

SNS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면서 다양한 캠페인들이 한나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글로벌 기업인 기아자동차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서 전 세계 기아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로 뻗어가는 기아자동차. 우리나라 자동차 브랜드로서 세계인의 인정을 받고 있는데요,

 과연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은 기아자동차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기아자동차 역시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을 찾는 듯 기아자동차에서는 "Inspired by kia" 라는 제목으로 글로벌 UCC컨테스트가 진행하였습니다.

전 세계인이 함께 한 기아 UCC 컨테스트 과연 세계 속의 기아는 어떤 모습일까요?

 

 

 

 

 

 


 

" Inspired by kia"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던 UCC컨테스트는 기아자동차의 슬로건인 “Power to surprise”이

개인/ 문화/ 시장마다 다른 의미와 해석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 착안.

기존 기업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개발과정에 소비자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반영하려는 의도로

이번 "Inspired by kia" UCC 컨테스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계인들이 생각하는 기아자동차 과연 어떨지 저도 궁금해진답니다.

 

 


" Inspired by kia" UCC컨테스트는 지난 9월부터 시작되었던 기아자동차의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한  컨테스트입니다.

총 상금 60,000 규모는 물론

전세계 20만명의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들의 도전이 이루어졌다는 후문입니다.

한국을 포함해 프랑스, 중국, 러시아,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총 251개의 영상과 애니메이션이 접수되었고

수준 높은 작품들로 인해 수상작 선정이 어려웠다고 후문이 있었습니다.

 

베스트 영상들을 감상해보니 수상작 선정이 어려울 수밖에 없겠더라구요.

기존의 가볍게 즐기던 UCC에서 퀄리티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작품들이었습니다.

기아자동차를 자신들의 색깔로 표현한 UCC. 과연 어떻게 순위 선정이 되었을지 궁금한데요,

UCC컨테스트 순위 선정은 세 차례의 평가를 통해 이루어 진행되어

13개의 수준 높은 영상들이 그 영광을 차지 했다고 합니다.

어떤 영상들이 그 주인공인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Kia Weekend Fun

 

기아" Inspired by kia" UCC컨테스트 영광의 1위는 NiGeria Damseremie 가 출품한 ‘Kia Weekend Fun‘ 작품에 돌아갔습니다.


 

 

 

 

 

 

 

식탁 위에 올려둔 기아자동차 키가 식탁위의 주방식기들과 즐기는 파티를 모티브로 한 이 영상은

기아자동차가 있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즐거운 곳으로 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듯 느껴졌답니다.

현란하게 움직이는 식탁 위의 식기들과 함께 현란한 댄스를 보이는 기아자동차 KEY.

활력이 넘치고 생동감 있는 기아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마치 미녀와 야수에서 보았던 살아있는 주방기구들의 행복한 파티가 연상이 되었답니다. 그렇다면 기아자동차 KEY의 정체는 미녀?!

 

개인적인 입장에선 기발한 아이디어에 탄성이 나온 영상입니다.

하지만 기존 비슷한 모티브를 주제로 한 영상들을 많이 보아 와서인지

아쉬운 면도 있었답니다. 조금 더 의인화를 한다던가 특유의 음성을 넣어 주었더라면 좀더 특별한 영상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상이었습니다.

 

 

 

Breaking Barriers

 

 

 

 

 

중간에 서있는 저 남자. 무언가 비장한 표정입니다.

이 영상 역시 이번 기아 "Inspired by kia" UCC컨테스트에서 영광의 2위를 차지한 작품

Breaking Barriers(Portugal / Leonardo Dias)입니다.

 

저는 실로 UCC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저라면 엄두도 내지 못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된 영상이기도 합니다.

또한 더 나은 미래를 향하는 기아자동차의 이미지가 오버랩이 될 정도였습니다.

주인공을 자세히 살펴보면 한쪽 팔이 불편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있는 저 곳은 비보잉을 하는 무대!

 

몸이 불편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해내는 모습에 절로 탄성이 나오는 영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이 작품이 기아자동차의 앞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과 무척 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과연 UCC에 나오는 분은 정말 장애가 있으신 분일까?

UCC를 출품하는 기간 동안 단 시간 내에 저렇게 비보잉을 배우기는 힘들 텐데 하는 얄궂은 의문들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My First Kia

 

 

 

 

 

기아 "Inspired by kia" UCC컨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한 “My First Kia (Spain / Alfonsoq35) 영상입니다.

아빠가 가지고 온 기아자동차 매거진을 보고 자신이 직접 만든 자동차 기아자동차 SOUL.

골판지 자동차가 움직일 리 만무하지만 갑자기 자동차가 달려나가기 시작합니다.

아이를 위해 뒤에서 몰래 밀어주는 아빠가 있기 때문인데요,

기아자동차가 있기에 가족의 행복을 더욱 느낄 수 있는 끈끈한 연결을 해주고 있는 마음을 표현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위를 차지한 영상들 중 제일 관심있게 보았던 영상이 바로 My First Kia 영상인데요,

실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이기에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족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매개체가 기아차라는 점을 부각시킨 UCC영상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기아 "Inspired by kia" UCC컨테스트에서 입상한 총 13편의 영상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상작 보러가기 http://bit.ly/VoHDz8

 

각 나라별로 개인별로 기아의 슬로건인 “Power to surprise”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들을 하나씩 보고 있으니 표현하는 방식과 이야기하고픈 주제는 모두 다르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낸 많은 분들이 정말 놀랍게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하지만 이번 글로벌로 진행된 이번 컨테스트는 세계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었지만

정작 우리나라 크리에이터들의 수상작이 없어서 하는 아쉬움이 남는답니다.

조만간 기아차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을 위해서 기회를 마련해 주시겠지요?

기아자동차만의 또 다른 색다른 캠페인 기대하겠습니다

 

 

 

 

글로벌 기업 기아자동차는 고객을 위한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플레이어로 변모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입니다.

" Power to surprise" 세상을 놀라게 하는 힘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즐겁고 활력을 주는 자동차 메이커로서 자동차의 디자인이나 성능 안전 환경에 있어

더욱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라인업을 갖추어 더 앞선 서비스로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 선다는 일념으로 앞을 향해 달리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기아자동차가 말하는 "디자인"은 통상적인 외관 스타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고객의 생활과 자동차에 대한 끊임 없는 물음을 던지며 명확한 해결책을 찾아내고자 하는

"변화와 혁신의 마인드이며 창의적인 생각의 방식"이 기아자동차가 말하는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고객의 보다 나은 자동차 생활"을 생각하며

새로움을 끊임 없이 추구해 온 기아자동차.

이런 마인드가 있기에 세계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게 아닐까요?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해주는 음악의 비트처럼 역동적인 성장을 통해 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울림을 퍼트리고 있는 기아.

Vibrant _ 활력이 넘치고 / Distinctive_ 눈에 띄게 탁월한/ Reliable_ 믿음직스러운 세 가지의 core identities를 통해

사람들의 삶이 하루하루 더욱 풍요로워지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글로벌 브랜드 기업 기아.

 

The Power to surprise” 라고 외치는 기아의 슬로건처럼

기대를 넘어서는 역동적이고 설렘을 주는 경험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는 힘이 어떤 것인지 실현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수상작들 소개해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기아자동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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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3 시승기 , 준중형 기아자동차 K3에 반하다

2012.10.17 01:35

 

 

 

 

기아차 K3 시승기 , 준중형 기아자동차 K3에 반하다

최근 국내 자동차시장에 준중형 전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 시발점에는 독주를 계속하고 있는 아반떼MD가 있지만 최근 들어 새롭게 재탄생하고 있는 르노삼성의 SM3와 기아자동차 K3가 준중형 왕좌를 노리고 경쟁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핫 이슈이면서 최근 높은 예약률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바로 K3 입니다. 제 시승기에 보여드릴 K3는 풀 옵션 사양임을 알려드립니다.



K3 전면의 디자인은 얌전한 새끼 호랑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면의 호랑이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기아자동차의 패밀리룩을 잘 형상화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포르테보다 더욱 부드러워진 느낌도 받죠.



기본 헤드램프는 낮에도 비춰주는 데이라이트가 탑재되어 낮에 사고율을 낮춰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타이어는 한국타이어에서 생산한 OE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에 기본 장착되는 OE타이어가 품질이 꽤 괜찮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래타는 분들이 많이 늘고 계시기도 합니다.



사이드 미러에는 LED 웰컴램프가 적용되어 스마트키를 가지고 가까기 가면 사이드 미러가 자동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기존 기아자동차 포르테보다 유연해지고 날렵해진 K3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바퀴 사이의 간격이 넓어지고 전체적으로 중심점이 낮아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로인해 주행시 더욱 안정감있는 주행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독특한 것은 사이드미러와 연결된 곳이 투명하게 윈도우 처리되어 기존 승용차보다 사각지대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K3 뒷 모습은 약간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면에서도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후면 디자인으로 오니 어디서 본 듯한 모양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이쁜 디자인이 아니라서 더욱 실망스럽더라구요



리어콤비램프는 전체 면발광을 기본으로 후미등이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디자인입니다. 밤에 브레이크를 밟으면 날렵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K3 바디 디자인에는 나름 잘 이어지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정도 커버되지만 기아자동차의 아이덴티티가 날아간 것 같아 아쉽습니다.



기아자동차 K3 연비는 리터당 14킬로미터를 달리는 등급을 받았으며 실제 주행시 꽤 괜찮은 연비결과를 보여줬습니다. 고속도로 주행에서는 14~15킬로미터 연비를 보여줬고 일반 시내에서는 8~10킬로미터의 연비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전면 범퍼 아래에는 안개등이 자리잡고 있는데 나름 디자인이 깔끔하게 완성되어 단단하게 받춰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K3 본넷을 열어보니 심장인 GDi 엔진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GDi 엔진은 연료를 바로 분사하여 중간에 손해보는 구간을 없앤 엔진으로 기존 엔진대비 힘과 연비가 좋아진 엔진입니다. 물론 다음 세대 엔진인 누우엔진이 개발되어 있지만 국내시장엔 GDi만 탑재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나름 기아자동차나 현대자동차에서 소음이나 진동이 강해진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정숙성과 승차감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처음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오너분들의 항의가 있었는데...ㅎㅎㅎㅎ



뒤 트렁크를 열어보니 넓은 공간이 눈에 띄였습니다. 뒷좌석을 폴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나 골프백 같은 부피가 큰 물체를 넣어도 충분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운전석 도어에 붙은 컨트롤러는 위치가 아직 아쉽습니다. 약간 제 길이와 안맞는 듯 싶더라구요



그래도 운전할 때 크게 불편한게 없습니다. 운전할 때 팔을 걸고 운전하면 그렇게 편하더라구요 ㅎㅎ



룸미러는 하이패스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기능이 눈에 띄입니다. 그 중에서 최근 기아자동차에 옵션으로 구매가능한 uvo 시스템이 있는데, 여름철이나 겨울철에 나름 괜찮은 기능이죠.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 미리 시동을 걸어놓고 온도를 셋팅해놓으면 자동차로 오자마자 바로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니까요. 또한 내비게이션도 미리 설정해놓을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운전석 왼쪽 아래에는 계기판 조명 조절과 액티브 에코시스템 on / off 그리고 차체자세제어장치와 스티어링 여런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센터페시아에 자리잡고 있는 내비게이션도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2D 그래픽이 문제되는 건 아니지만 가끔 길안내 시인성이 좋지
않은 바람에 엉뚱한 길로 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 GPS가 약간 늦게 반응하는 점이 있더라구요.



K3는 기본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하고 있으며 옵션으로 자동주차 시스템이라던지 통풍시트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여름과 겨울에 완전 핫 아이템 기능들이죠 ㅋㅋ



수퍼비전 클라스터의 모습은 기존 기아자동차의 모습과 비슷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도 수퍼비전 클라스터 계기판이 장착되어 있는데 컬러로 구분하게 되죠. 현대는 블루 기아는 레드 !!



위의 평균연비는 시내 주행 했을때 나온 연비를 촬영한 모습입니다. 막히는 도로를 주행하면 물론 더 떨어지겠지만요. ㅎㅎ



기아자동차는 센터페시아 컨트롤러 부분이 깔끔해서 조작하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풀옵션치고 디자인이 아쉽습니다.



엔진 스타트 스탑 버튼의 모양도 둥그런 기본 베이스 버튼에 외곽을 크롬라인으로 깔끔하게 처리했습니다.
밤에는 LED 조명으로 스타트 스탑 버튼의 위치를 표시해 줍니다.



매립되어있는 순정 내비게이션에는 다양한 옵션들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데 특히 USB를 이용한 음악이나 영화감상이라던지 아이팟이나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가능해 사용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음악을 듣고 즐길 수 있겠습니다.



통풍시트가 적용된 시트 덕분에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주행할 수 있었습니다. 등에 땀차지 않는게 무엇보다 맘에 들었구요. 물렁하지 않으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적당한 쿠션감 덕분에 오랜 운전에도 편안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휠 스티어링에는 다양한 단축버튼이 있고 위에 크루즈 주행을 도와 고속도로에서 일정한 속도로 운전할 때 오른쪽 다리를 편하게 쉬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뒷쪽에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패들시프트가 있어서 보다 재미있는 드라이빙을 즐기게 해줍니다.



알루미늄 페달이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래 운전하게 되면 일반 블랙페달은 흙과 모래로 굉장히 지저분한 모습을 보이게 되죠



콘솔박스 뒷면에 이렇게 통풍구가 있어서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바람으로 동승자에 대한 편의성도 좋아졌다 하겠습니다.



전면부의 전체 모습을 촬영해봤습니다. 전체 디자인의 라인은 무난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고 운전자 중심에 맞춰 틀어진 센터페시아의 모습도 인상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6:4 폴딩을 지원하는 시트 덕분에 큰 물체를 싣고 움직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썬루프도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자동차를 구매하실 때 기본 옵션으로 썬루프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아는 지인이 일반 사제 업체에서 썬루프를 설치했다가 비만 오면 물이 새는... 안타까운 사정이 있었습니다.
암튼 썬루프 덕분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드라이빙을 즐기기도 했었습니다.



썬루프를 동작시켜본 모습



와이퍼는 기본 에어로 타입의 와이퍼를 장착하고 있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원가절감이다 해서 와이퍼 하나도 가장 저럼한 기본 제품을 장착했었는데 요즘은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런 부분까지 기본으로 배려하고 있었습니다.



주차할 때 이 센서가 없으면 주차가 힘들정도죠? ㅎㅎ 거리가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소리가 달라지는 알림음 덕분에 보다 쉬운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K3는 이 센서가 뒷면 뿐만 아니라 앞에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K3를 주행하면서 느낀 점은 준중형이 맞나 싶을 정도로 괜찮은 정숙성과 승차감이었습니다.
기존 준중형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정숙성은 시승하는 내내 중얼거릴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준중형치고 215/17/45라는 비교적 사이즈가 큰 휠을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충격흡수 능력이 좋았기에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했습니다.



서스펜션이 적당한 정도로 튜닝되어 있어서 아마 그런 부분에 더 괜찮은 느낌을 받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그 외에도 생각보다 강력했던 브레이크의 능력도 눈에 띄였습니다. 물론 고속 주행시에는 밀리는 감이 없지 않으나 시내주행에서 사용해봤을 때 확실히 성능이 좋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정도였습니다.



다양한 자세를 조절하게끔 되어 있고 허리 부분을 보강해주는 옵션 덕분에 디스크 환자분들도 오랜 주행에서 더욱 편안함을 느낄 것입니다.



스티어링 모드에는 세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노말과 스포츠 모드가 괜찮았습니다. 컴퍼트 모드는 너무 물렁해서 오히려 불안하더라구요.
부드러운 것은 좋은데 휠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게 너무 안타까울 뿐이었습니다.



후방카메라가 장착되어 후진시에 센터페시아에 있는 화면으로 보다 안전하게 뒷 모습을 보면서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기아차 K3에 대한 짧은 시승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디자인은 사람마다 평가가 다르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기아자동차의 패밀리룩으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족스러웠던 것 중 하나는 연비였는데요. 고속도로애서 법정 규정 속도를 유지할 때 20Km/L에 가까운 19.6~8Km/L의 높은 연비를 보여주고, 핸들 그립감이나 전반적인 운전자를 위한 조합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와 같이 2~30대 분들이 선호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괜시리 새차를 구매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애써 달래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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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쏘울 아트카 K디자인페스티벌 -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2012.10.02 14:28

 

 

 

 

 

 

[기아자동차] 쏘울 아트카 K디자인페스티벌 -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여러분은 기아자동차가 사람과 디자인, 기업간의 소통을 위한 컬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기아자동차는 K 디자인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는데, 컬쳐 프로젝트에는 기아자동차의 쏘울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쏘울은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 노라노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인계의 팝스타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와 함께 했습니다.



스테판 사그마이스터가 직접 디자인한 쏘울 아트카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세종문화회관을 찾아가봤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쏘울 아트카는 스테판 사그마이스터가 한국 전시를 위해 특별히 만든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쏘울 아트카의 경우 음과 양의 컨셉을 적용해 흑/백이 대비를 이루는 타이포그래피 작품이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쏘울이 출시될 당시 특유의 디자인 때문에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나만의 차량, 나만의 디자인이 적용된다면 남들과 다른 내 차를 갖고 싶은 분들의 개성 욕구를 충족해 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쏘울 아트카의 외관을 보면 무작위로 알파벳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보면 무분별한 배치가 아닌 가로/세로/대각선으로 단어가 완성됨을 알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는 긍적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담은 단어를 배치하고, 주변에는 부정적인 단어를 배치해 주변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신은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전시행사는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전을 큐레이터의 도슨트를 들으며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간단하게 기아자동차의 쏘울 아트카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래픽 디자인계의 팝스타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시대 가장 독창적인 디자이너로 평가받고 있는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작품전이라 그런지 행사에 참여한 많은 분들이 큐레이터의 도슨트의 설명을 진지하게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저의 경우 평소 미술전이나 사진전 등 작품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요.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전의 경우 신선하고 획기적인 작품들이 많아서 눈을 땔 수가 없었습니다.



전시작품들은 음악과 건축, 미술등과 관련된 작업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구겐하임 미술고나 도록이나 콜롬비아 건축대학원의 연감, 비엔나 가이드북을 비롯해 리바이스나 어도비 광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그마이스터는 대중앞에서 과감하게 자신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필요하면 옷을 벗거나 칼로 몸에 글을 새기는 등 다양한 전시 포스터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디자인이 관람객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좋다. 나는 디자인이 예술이 아니며, 다른 이들과 협업하는 전혀적인 일이라는 사실이 좋다. 디자인은 그 자체로 정확하고 우리의 삶과 직접 연결되어야 한다. 나는 우리의 삶과 우리 자신, 즉 인간과 가까운 디자인을 추구한다. -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유익한 전시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시간만 된다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전을 추천드립니다. 가서 기아자동차의 쏘울 아트카를 만나보고 기획특별 관람까지!!!

앞으로 10월 11일(목), 11월 1일(목)에도 전문가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고객초청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인 만큼 남은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꼭 관람해 보세요.

자세한 소식 : http://www.facebook.com/kia.co.kr/app_35493304124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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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K3] 준중형의 새로운 기준 기아자동차 K3 출시

2012.09.17 14:01

 

 

 

[기아자동차 K3] 준중형의 새로운 기준 기아자동차 K3 출시

기아자동차 준중형 포르테의 후속 K3가 9월 17일 드디어 출시했습니다. 이미 몇년 전부터 출시한다 안한다 많은 얘기가 많았는데요.

오래기다린 만큼 기아자동차 K3는 동급 최초로드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무장하고 출시되었습니다.



준중형차에서 적수가 없었던 아반떼를 위협할만한 다크호스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기아자동차에서는 K3를 출시하면서 K5, K7, K9을 잇는 K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K1, K2는 국내 출시 계획이 없음)



사실 포르테가 처음 출시했을 때 디자인 때문에 구매하신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일단 K3에서는 포르테의 느낌을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인 LED DRL 프로젝션 헤드램프인데요. 프로젝션 타입의 로우빔을 적용해 강렬한 인상을 주는 반면 기능적으로는 배광성능 뿐만 아니라 DRL의 상시점등을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K3는 세련된 디테일의 고급감이 강조된 전면 가공타입의 17인치 휠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즉, 준중형이지만 중형과 같은 느낌을 준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K3의 측면에는 탑승자의 시야를 확장시켜 사각지대를 줄여주는 4글래스 디자인으로 역동적인 이미지와 함께 개방감을 확대 시켰다고 하네요.



후면은 LED 면발광 타입으로 간접조명 방식의 미등을 통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후면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동등은 LED 직접 조명을 채택해 시인성을 보다 높였다고 하네요.

기아자동차의 K시리즈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면 라이에이터 그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기아자동차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라이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헤드램프와 일체화된 디자인으로 디자인은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프론트 마스크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K3에는 K9과 뉴쏘렌토R에 적용된 UVO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UVO(유보)는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 시동 / 공조 제어 주차위치 찾기 등을 이용할 수 있고, SOS 기능이나 도난 추적 기능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앞좌석 통풍시트, 초음파 센서를 통해 주차공간 탐색 등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조향 보조지원 시스템이 K3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K3

2013 아반떼

뉴SM3

디럭스(오토)

1492만

스마일(오토)

1487만

PE

1510만

럭셔리

1677만

스마트

1664만

SE

1638만

럭셔리(에코)

1788만

블루세이버

1796만

SE+

1736만

프레스티지

1841만

모던

1826만

LE

1854만

노블레스

1939만

프리미엄

1919만

RE

1942만


기아자동차에서는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아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K3 테마별 300인 시승단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만 21세 이상 면허증을 소지한 수도권 거주자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파워블로거, 주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으로 분류된 차수 중 나에게 맞는 차수를 선택해 신청하기!

링크 : http://www.facebook.com/k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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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친환경 운전 어플,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

2012.02.20 17:43

 

 



 

[기아자동차] 친환경 운전 어플,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

 

최근 치솟는 기름값에 운전하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어플리케이션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운전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기아 자동차에서는 작년 6월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인 기아자동차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었는데요. 당시 253개 팀이 경쟁했는데,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이 당시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1월 일반인을 비롯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했다고 합니다.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의 특징은 특별한 연결장치 없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에코 드라이빙 가이드를 볼 수 있고, 다양한 기아자동차의 캐릭터를 통해 음성을 듣고, 에코 드라이빙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블랙박스 기능과 졸음방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링크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kia.kr.tumble



 

최초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을 실행하면 몇가지 안내창이 뜹니다. 먼저 GPS 위성사용안내창이 뜨는데,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의 경우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 받기 때문에 GPS 기능을 반드시 실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가이드창이 뜨는데요. 장시간 사용할 때는 스마트폰의 전원케이블을 차량과 연결해 전원을 공급 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블랙박스 기능에 대한 법적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과 블랙박스를 사용할 때는 도움말을 숙지하고 환경설정에서 녹화방법과 녹화용량을 설정하고 사용하라는 안내, 운전 중에는 조작하면 안된다는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필 정보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기아자동차에서 출시된 자동차들의 캐릭터들을 선택하고, 이름, 차종, 연료를 선택하면 사용자 정보 입력이 끝이납니다.

 

드라이버 정보는 메인 메뉴에서 마이에코->드라이브 정보 메뉴를 통해 재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드라이버 정보에서는 라이센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초보->하급->중급->고급->알뜰->환경지킴이->열혈환경사랑->에코영웅->달인->레전드 총 10개의 등급으로 에코드라이빙을 꾸준히 한다면 에코지수에 따라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차량은 기아자동차의 쏘울, 스포티지, K5, 모닝 총 4개의 캐릭터 선택이 가능합니다.



 

선택한 캐릭터에 따라 메인 화면의 자동차가 변경됩니다.

아직은 4종 밖에 없지만, 향후 레이, 프라이드, 포르테와 같은 기아차의 다양한 차종도 포함되겠죠.



 

메인화면은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왼쪽에는 드라이버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고, 주행경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마이에코, 친환경 운전, 경제운전을 위한 각종 팁을 확인 할 수 있는 기아에코, 음성안내, 블랙박스, 예열기능, 졸음운전 방지 등 설정이 가능한 환경설정 메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음소거 기능과 함께 에코드라이빙 시작하기 버튼이 자리잡고 있네요.



 

에코드라이빙을 실행해봤습니다. 급출발/급발진, 급정차/급제동, 과속시 4개의 캐릭터와 4가지 음성으로 운전자에게 경고음과 안내, 신호음등을 주의를 줍니다. 

 

에코드라이빙의 안내에 따라 운전을 한다면 차에도 무리가 안가고, 기름값도 아끼는 등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운전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하단에는 내 차량의 속도, 에코드라이빙 실행 시간과 주행 거리를 안내해줍니다. 이 모든게 차량과 별도 연결하지 않고 GPS만을 통해 측정이 됩니다.

 

우측 상단에는 날씨 정보와 현재 지역의 온도를 안내해줍니다.



 

왼쪽하단에는 내가 음소거 기능과 함께 블랙박스 실행, 졸음방지 기능 실행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기능은 차량의 카메라를 통해 녹화가 됩니다. 환경설정에서 다양한 기능 설정이 가능한데 에코드라이빙 실행시 배경에 출력할 수도 있고, 항상 녹화/충돌감지시 녹화 등이 가능하고, 충격 감도나 프레임 수, 용량 초과시 이전 녹화 자동삭제 기능, 최대 저장 용량 등을 설정 등 일반 블랙박스 제품과 거의 동일한 기능등을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운전 중 졸음운전을 하지 않도록 30초나 1분 단위로 경고음을 들려주는 졸음방지 기능도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사고를 목격할 때 사고녹화 버튼을 눌러 녹화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날씨와 환경, 운전 패턴에 따라 캐릭터의 모션이나 효과음, 경고음으로 경제적인 운전습관을 익힐 수 있겠죠?


 

주행을 완료하고 End 버튼을 누르면 이번 주행에 대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에코드라이브 점수와 함께 예열 사용여부, 평균 속도, 주행 거리, 급출발/급발진 횟수, 급정차/급제동 횟수, 과속 횟수를 보여줍니다.

 

에코 드라이브 점수를 통해 에코지수가 올라가고 등급이 올라가게됩니다.



마이에코에서는 드라이버 정보와 주행 경로 보기,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행경로 보기에서는 주행경로와 함께 급가속, 급감속, 과속 등 안티 에코 지점 확인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들도 확인이 가능한데요.

 

날짜별 시간대별로 녹화된 영상 확인이 가능합니다. 영상은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제 옵티머스LTE 기준 (해상도 640X480) 꽤 좋은 화질로 녹화가 되네요.

 

기아 에코에서는 친환경 운전과 경제운전을 위한 각종 팁과 친환경 차량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기아 에코는 10여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종 팁을 미리 익혀둔다면, 기름값이나 차량 유지비를 아낄 수 있겠죠?



 

환경설정에서는 도움말, 음성안내설정, 블랙박스 설정, 예열기능 설정, 졸음운전 방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도움말에서는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에 대해 소개해주거나 사용법, 기능에 대해 그림과 함께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음성안내 설정에서는 음성안내 사용 여부와 함께, 음성 선택이 가능합니다.

 

음성은 총 4종류를 제공하는데요. 남자-일반, 코믹, 여자-일반, 코믹으로 나뉘어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랙박스는 다양한 설정을 제공하는데, 백그라운드 녹화 여부와 영상 저장방식, 충격 감도, 프레임수, 용량 초과시 자동삭제, 블랙박스 저장 용량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열 기능은 자동차 엔진의 무리를 최소화 하기 위한 준비 작업인데요. 특히 지금과 같은 겨울철에는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겠죠.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 예열기능을 사용하면 10~30초 동안 시동 대기를 안내하고, 2분 동안 시속 20Km 주행을 안내해 줍니다.

 

졸음 운전 방지 설정에서는 알림음을 선택하고, 알림음 간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 위함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유용한 기능으로 최소 10초~10분까지 설정이 가능하네요.


 

간단하게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은 급감속/급가속/과속 등 잘못된 운전습관을 고치고, 친환경/경제적인 운전습관과 관련 정보와 팁을 익히도록 도와주며, 실제 운전 시 블랙박스와 졸음방지, 사고녹화 기능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에코드라이빙을 통해 에코지수를 획득해 라이센스 등급을 올리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귀여운 자동차 캐릭터와 코믹한 음성 등으로 운전도 재미있고, 경제적인 운전습관까지 익힐 수 있는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 어떤가요? 

 

운전 하시는 이웃분들께 추천하는 애플리케이션 기아 에코드라이브 텀블(Tumble)을 지금 바로 마켓에서 다운받아 보세요.

 

링크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kia.kr.tu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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