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가방] 친환경 여성용 아이패드/노트북 가방, 허거(HUGGER) 숄더백

2012/01/22 23:21

 

[아이패드 가방] 친환경 여성용 아이패드/노트북 가방, 허거(HUGGER) 숄더백

 

일반적으로 노트북 가방이라고 하면, 직사각형의 검정색 가방이 가장 먼저 떠오르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개성있는 디자인, 우수한 생활방수 기능과 아이패드, 아이폰 등 스마트기기 수납 능력이 뛰어난 허거(HUGGER) 숄더백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영국 허거기어의 가방브랜드 허거(HUGGER)는 작년 여름 애플전문매장인 에이샵을 통해 국내에 정식 론칭되고 현재 명동본점 1,2호매장,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몰, 타임스퀘어 등 스파이스칼라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허거는 기후상황이 좋지 않은 영국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안개가 많은 나라로 알려진 영국에서는 생활방수가 필수인데요. 허거는 방수기능과 함께 친환경 소재와 무독성 재질로 제작되어 피부 트러블이나 화햑약품 냄새가 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내구성은 좋고, 가벼운 중량과 함께 수납공간이 많아, 아이패드를 비롯한 스마트기기를 보호하고 수납하기에 최적의 가방이라고 생각됩니다.

 

허거는 해외에서는 캐논, 소니, 까르푸 등 세계적인 기업의 OEM 개발 파트너사로 인정을 받았고, 일본 라쿠텐에서는 연일 매진사례를 보여줄만큼 인기상품이라고 하네요.



 

허거에서는 다양한 가방을 출시하고 있는데,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오픈업 레드라는 가방입니다. 디자인과 색상을 봤을 때 여성용 가방이라는 것은 알 수 있겠죠? 하지만 가방이 세련되 노트북 가방인지, 일반 솔더백인지 구분은 되지 않습니다.

 

색상은 강렬하지만, 로고는 아기자기하게 귀엽네요. 세세한 곳까지 디자인적인 요소에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가방 옆면에 보면 지퍼하나가 가방 옆면과 하단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퍼를 열면 가방의 두께가 넓어집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이나 여성분들이라면 화장품 파우치를 넣게 되면 가방이 두꺼워지기 마련인데요.


 

상황에 맞게 지퍼를 열고 닫음으로 두께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은 굉장히 좋은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방 끈 길이 조절은 되지 않지만, 어깨에 매거나 손으로 들기에 딱맞는 길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IT기기 및 스마트기기를 많이 수납할 수 있는 가방인만큼 끈이 쉽게 끊어지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마감처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2나 갤럭시탭과 태블릿PC나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수납하는 가방을 선택할때 돈을 주더라도 기능성이 강화된 제품을 더 고르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퍼를 열였을때 첫인상은 외부의 강렬한 레드색상과 달리 언벨런스하게 화사한 내피가 놀라웠는데요.색상보다 놀라웠던 것은 많은 수납공간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노트북을 비롯해 터치펜이나 볼펜을 수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가방안에 아이패드2, 스마트폰과 MP3과 여성분들의 필수품이죠 손거울, 화장품 파우치, 볼펜, 지갑을 넣어보았습니다. 내부에는 많은 수납공간에 쿠션이 있기 때문에 화장품 파우치를 넣었을 때는 가방이 볼록해져서 측면과 하단 지퍼를 열어 폭을 넓혀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스마트기기와 일반 여성들이 많이 들고 다니는 구성품을 모두 넣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가방 내부에 워낙 수납공간이 많아 외부에도 수납공간이 있을까 생각했지만, 외부에도 간단하게 수납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앞뒤에 하나씩 있습니다.


 

아이패드2와 갤럭시S2, MP3, 터치펜, 손거울, 슬림한 화장품 파우치를 넣은 모습입니다. 가방의 형태가 틀어지지않게 가방에 수납하고 들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친환경 소재, 무독성 재질, 가벼운 중량과 높은 내구성으로 스마트기기를 보호하면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가치있어보이지 않나요? 개인적으로는 단색의 간편한 후드티와 잘 어울리는 여성용 숄더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잇통 엠찬 기타 리뷰 hugger, IT·컴퓨터, 사진, 여성용가방, 여성추천가방, 여성추천아이패드가방, 허거가방, 허거디지털가방, 허거숄더백

삼성, 애플 조롱광고 1,2,3탄 모음

2012/01/22 19:38


삼성, 애플 조롱광고 1,2,3탄 모음

 

국내에서는 LG전자가 삼성전자에 대해 도발하는 광고를 많이하는데요. 미국에서는 반대로 삼성전자가 애플을 상대로 아이폰을 도발하는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애플 조롱광고는 TV광고로 갤럭시S2로 아이폰4S, 아이클라우드 등을 겨냥한 광고입니다.

 

 

 

1탄

- 애플 매장 앞에서 길게 인파가 줄을 서고 있는데, 아이폰4S를 사기 위해 3주째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아이폰 구매행렬 밖에서 여유롭게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한 남성과 여성을 발견하고 웅성입니다.

 

이들 손에 든 것은 갤럭시S2인데요. 4.3인치 넓은 화면과 4G 통신망의 빠른 속도를 보며 감탄을 연발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갤럭시S2를 사용하는 남자는 "이게 바로 갤럭시S2다.

 

정말 놀라운 폰(It‘s Galaxy S2, This phone is amazing)"이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고, 마지막에는 "차세대 거물(갤럭시S2)은 이미 준비돼 있다.(The next big thing is already here.)"라는 문구로 삼성의 제품들을 사기 위해서는 아이폰처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끝이납니다.

 

 

 

2탄

- 1탄과 마찬가지로 애플 매장에 길게 늘어선 인파에서 시작됩니다.

 

갤럭시s2 사용자는 아직도 줄을 서 있냐고 묻고, 한 친구가 "내가 가진 모든 음악과 영화들을 보관하는 데 36시간쯤은 투자할 수 있다"라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갤럭시s2 사용자는 플레이 리스트를 보여주며, 갤럭시s2는 음악을 단순 보관하는게 아니라 클라우드로 부터 바로 재생할 수도 있고, 여러 경로를 통해 영화를 구입해 볼 수 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갤럭시s2 사용자는 줄서는 것을 포기하라고 충고하는 모습으로 끝이납니다. 1탄이 아이폰4s를 겨냥했다면 2탄은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를 겨냥한 광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3탄

- 3탄도 아이폰4s를 구매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인파들 사이에서 시작합니다. 애플 매장이 문열기 6시간 전 기다리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아이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는데, 한남자가 나타나 충전기를 던져주며,  갤럭시s2에는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음성 방향지시 기능(Turn by Turn)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애플 팬으로 보이는 남성은 삼성팬이 되었다는 말을 하는데요.

 

결론적으로 1~3탄 모두 "아직도 애플 제품을 사기 위해 줄을 서냐! 삼성이 있는데!" 라는 메세지를 남기는 듯합니다.

 

TV광고가 얼마나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두 회사가 소송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너무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생각되지 않나요?

저작자 표시

잇통 엠찬 휴일의 일상 IT·컴퓨터, 갤럭시s2, 도발광고, 삼성애플조롱광고, 삼성전자, 상품리뷰, 아이폰4s, 애플, 일상·생각

[프라다폰 케이스] 제누스 프라다폰 가죽케이스, 프레스티지 컬러 엣지 다이어리

2012/01/22 18:13

 

 


[프라다폰 케이스] 제누스 프라다폰 가죽케이스, 프레스티지 컬러 엣지 다이어리

 

가죽케이스 전문 제작업체인 제누스의 인기시리즈인 컬러엣지 시리즈가 프라다폰용으로도 출시했습니다. 프라다폰3.0의 매력은 고급스러움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제누스에서는 프라다폰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 일체감이 뛰어나도록 프레스티지 컬러 엣지 다이어리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프라다폰3.0 프레스티지 컬러엣지 다이어리 케이스는 가죽케이스 뿐만 아니라 지갑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매력적인 제품인데요. 색상은 라이트골드&머스타드 색상과 리얼블랙&레드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습니다.



 

컬러엣지 다이어리 시리즈는 천연 사피아노 가죽을 사용해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뿐만 아니라 스크래치가 덜나기 때문에 디자인/기능면에서 최적의 가죽재질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블랙제품은 레드로 포인트를 주고, 머스타드 제품은 라이트골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게 특징인데요. 제가 가진 라이트골드 & 머스타드 색상의 경우 내부재질과 잠금장치가 옐로우톤으로 여성분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프라다폰3.0을 케이스에 결합할 때는 케이스 위쪽에 위치를 맞추고 아래로 밀어 넣으면 일체형처럼 결합이 됩니다.


 

스피커와 카메라, 볼륨 버튼 위치하고 있는 곳에는 홈이 있어 프라다폰을 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핸드스트랩이나 터치팬을 연결할 수 있도록 홀도 있네요.




제누스에서는 비슷한 미니멀 다이어리 제품도 출시해있는데요. 컬러엣지 다이어리와 차이점이 있다면 잠금장치 유무입니다. 컬러엣지 다이어리 제품은 잠금장치가 있습니다. 

프라다폰을 케이스에 결합했을 때, 좌우 측면 보호는 완벽하게 가능하지만, 상단과 하단의 경우 노출되는 부분이 넓어 아쉬운면도 있습니다.




컬러엣지 다이어리의 경우 기능적인 면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카드와 명함을 넣어보았는데, 카드는 최대 2장, 명함이나 돈은 1~2장 정도 수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치 다이어리/ 포켓지갑 같은 프라다폰 케이스 이쁘지 않나요?


 

 

저작자 표시

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프라다폰3.0 IT·컴퓨터, 상품리뷰, 제누스, 제누스가죽케이스, 프라다케이스, 프라다폰, 프라다폰케이스

[프라다폰3.0] LG 프라다폰3.0 카메라 성능 살펴보기

2012/01/22 01:43

 

 


 

[프라다폰3.0] LG 프라다폰3.0 카메라 성능 살펴보기

 

얼마전 뉴스에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많이 축소되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최근 스마트폰을 비롯해 휴대폰 카메라의 화소와 기능 등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인데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500만 화소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많이 출시했었는데, 최근 스마트폰들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BSI 센서를 탑재해 출시하고 있습니다.

 

프라다폰3.0도 마찬가지로 전면 13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BSI센서를 탑재해 만족할만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는데요. 이번 에는 프라다폰3.0의 카메라 성능과 기능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프라다폰3.0의 카메라 성능은 꽤 쓸만합니다. 전면에는 셀카/영상통화용 130만 화소의 카메라와 후면에는 800만 화소의 AF를 지원하는 카메라와 LED 플래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HD 화질 동영상까지 촬영이 가능하고, 사진은 왠만한 컴팩트 디카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프라다폰3.0만 있으면 컴팩트 디카를 따로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적으로 카메라 모듈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제조사마다 UI를 변경하고, 부가기능을 넣고 있는데요.

 

프라다폰3.0은 기본적으로 3264X2448 해상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높은 해상도 표현이 가능한데요.

 

카메라 화면은 가로와 세로모드를 지원합니다. 가로모드를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사진/동영상 전환 및 촬영 그리고 도움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왼쪽은 전/후면 전환 버튼, 확대/축소, 밝기 조절, 플래시 사용유무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프라다폰3.0의 카메라 기능을 옵티머스LTE와 거의 동일합니다.

 

설정에서는 자동, 자동얼굴인식, 연속초점으로 초점을 설정할 수 있고, 해상도도 1280x1024~3264x2448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물화, 풍경, 노을 등 장면모드와 100, 200, 400 그리고 자동으로 ISO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백열등, 맑은날, 형광등, 흐린날 화이트밸런스와 타이머, 연속촬영/파노라마 촬영 모드도 제공합니다.


 

동영상도 사진과 비슷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눈에 띄는건 기능은 1920X1080 Full HD 해상도로 촬영이 가능하다는건데요. 왠만한 컴팩트 카메라 수준으로 깨끗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실내 촬영 모습입니다. 사진촬영 장소는 분위기 좋은 커피숍인데요. 조명이 어두운 곳이라 노이즈가 조금 보이지만, 생각보다는 좋은 퀄리티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요몇일 비가 왔었죠. 흐린 날씨에 야외사진을 촬영해봤습니다. 사무실에서 멀리 보이는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를 비롯해 보수로를 촬영해봤습니다. 날이 흐리지만 색감이나 초점이 나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카메라 화면 전환과 반응속도가 빨라서 마음에 듭니다.




평소 메모를 해야 할 때나, 약도, 사물을 촬영하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프라다폰 카메라 기능 중 가능 마음에 드는 것이 초점을 잘잡아 접사가 잘된다는 겁니다.

 

 

프라다폰3.0은 파노라마 사진도 기본 제공됩니다. 아파트에서 발코니에서 촬영해봤는데 최대 6장으로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합니다.


 

프라다폰3.0은 BSI(Back illuminated Structure)센서를 장착해 기존 방식보다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해서 빛이 약한 실내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때 더욱 화사하고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데, 카메라 기능이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필수 조건이 아니지만, 비슷한 스팩의 스마트폰과 비교할 때 사용자에 따라 중요한 선택 조건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프라다폰3.0 IT·컴퓨터, LG-SU540, NEX-5N, 상품리뷰, 카메라, 프라다, 프라다폰, 프라다폰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