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게임 넷마블포커 매일이 즐겁다

2017.12.06 23:32





카드게임 넷마블포커 매일이 즐겁다 


카드게임하면 무엇보다 넷마블포커를 빼 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다른 포커와는 차별화된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매일 조금씩 플레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잭팟 타임을 노려 높은 당첨금을 노리면서 플레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넷마블포커의 경우 카드게임의 기본인 7포커를 시작으로 훌라, 뉴포커, 로우바둑이등 여러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선택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가장 선호하는 플레이는 7포커가 앞도적이지 않을까 싶지만 말이죠.




7포커의 경우 주어지는 7장의 카드를 이용해 족보를 완성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초반 어떤 족보를 완성할 것인지 여부를 생각한 상태에서 카드를 버려야 합니다. 매번 고민하고 선택하지만 생각만큼 원하는 카드가 들어오지 않는 다는 점이 함정이지만 말이죠.





스트레이트를 노리고 시작을 한 상태에서 원하는 카드가 들어오지 않으면 참 난감한 상황이 생긴답니다. 매너로 진행하는 만큼 원하는 패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해서 바로 다이를 누를 수도 없고 말이죠.





초장부터 9는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고 버렸는데 말이죠. 아니 왜  9가 들어온걸까 후회를 하면서 배팅을 시작했습니다. 패에 따라서 풀, 체크, 하프, 콜 그리고 다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아무리 패가 안좋다고 해도 초반은 달려줘야 할 맛이 나는거 아니겠어요!





5원페어가 되고 나서는 처음 생각했던 스트레이트와 거리가 멀어졌단 생각에 조금은 우울해졌습니다. 머.. 매번 그렇지만 원하는 대로 패가 들어오는건 아니니까 말이죠.





사이드패까지 받은 상태에서 쭉 갈것인지 아니면 멈출것인지 고민하다 다른 분들의 패가 그리 조아보이지 않아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실로 같은 방에 있는 다른 유저분들도 올인하는 상태에서 패는 열어봐야 할 것 같으니 말이죠.



무모함은 올인으로 부메랑처럼 돌아왔습니다. 아쉽고 너무 무모했나 싶기도 하지만 한번쯤은 뻥카를 치면서 기권패를 이끌어 내도 좋은데 다른 분들이 모두 올인을 하는 바람에 뻥카 타이밍을 잘못 잡았던게 이번 판의 아쉬움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올인을 해도 다행인건 올인천사가 있어 바로바로 머니를 충당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일 잭팟타임이기에 쌓여있는 금액이 어마어마해서 당첨확률도 높아 올인이 되어도 계속 도전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고 말이죠.





그리고 또하나 카드게임 넷마블포커가 즐거운 점! 바로 럭키휠 시스템입니다. 다섯번 플레이를 하면 룰렛을 돌려 재화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이거 정말 신의 한수라고 할 정도로 다섯번 게임을 하면 지원금이 나오니 올인만 하지 않는다면 꾸준히 플레이가 가능해 마음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넷마블포커는 가볍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머니 자체가 거래가 되는 부분이 있어 조금 욕심을 내어도 되는 부분인데요, 아직은 거래할 정도의 큰 머니를 획득해 보시 못했지만, 주변에 좀 한다는 분들은 그가치를 매우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재미로도 즐기면서 플러스 알파까지!!  매일 즐겨도 신선함을 전해주는 카드게임! 넷마블포커에서 즐거움을 더해보세요!




본 포스팅은 넷마블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 받아주관적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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