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쇼케이스 파멸의 부름 신규재능 공개

2017.07.18 11:37


마비노기 쇼케이스 파멸의 부름 신규재능 공개


얼마전 마비노기 쇼케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여를 위해 티켓팅을 해야 했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놀랄만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티켓팅 매진 시간이 10초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흔히 말하는 아이도 가수의 콘서트도 아닌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건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그로 인해 티켓팅에 실패한 저로서는 직접 쇼케이스를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져야만 했고 말이죠.





티켓팅에 실패한 아쉬움은 공개된 쇼케이스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쇼케이스에서는 패치가 예고되었던 부분 중 신규재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유저분들이 많았던지 뷰가 무려 2만을 넘어설 정도였으니 얼마나 많은 관심이 이어졌는지 절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마비노기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파멸의 고리 패치는 신규 재능 및 체인 슬래시와 전용무기 체인블레이드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메인 스텟은 솜씨와 행운인데요, 마비노기 캐릭터들이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체인을 사용하는 캐릭터는 금시초문이었는데요, 이번에 격한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될 정도입니다.





공개된 플레이 영상을 보면 멀리있는 적이라도 체인을 이용해 공격하며 체인으로 당겨와 공격하는 스킬을 구사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명의 적을 동시에 공격하는 스킬까지 보여주고 있어 캐릭터에 체인슬래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쇼케이스에서 체인 슬래시 전용 시스템인 도르카 시스템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요, 적을 공격해 에너지를 흡수해 스킬을 사용하는 양성 피드백 전투 시스템으로 스킬에 별다른 자원이 소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도르카 시스템을 잘만 활용한다면 어떤 클래스도 넘보지 못하는 최강 캐릭터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실로 여느 영화속에서는 채찍을 이용한 액션을 펼치는 캐릭터는 종종 만날 수 있었지만, 체인을 활용한 캐릭터는 흔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번 마비노기 파멸의 고리를 즐기면서 체인을 사용한 플레이는 어떨지 경험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쇼케이스 영상을 정리해보면 파멸의 고리 패치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체인 슬래시 전용 시스템으로 도르카 시스템이 선보인다는점. 신규 시트멘인 투아림 시스템의 등장으로 파티 플레이 피버 시스템과 게이지 완료시 스킬 쿨다운 초기화 및 아군 모든 패러미터 회복등등 체인 슬래시 스킬이 강화되어 추가 메리트가 주어진다는 점입니다. 이외에도 신규 시나리오인 에아렌의 이야기까지!




파멸의 고리 패치는 오는 7월 20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미 테스트 섭에서는 10일부터 플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추가로 8월 3일 2차 업데이트가 준비되어 있어 견습기사와 함께 하는 벨테인 미션이 추가도리 예정입니다. 이후 8월 17일 파멸의 고리 3차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벨테인 엘리트 미션이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를 안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여기에 올 하반기에 추가 업데이트도 예정되어 있는 언급까지 나왔는데요, 여름방학 프리시즌 진행과 G21은 올 겨울 출시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이야기들이 나와 앞으로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 주었습니다. 과연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마비노기가 기대되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현재 신규재능 관련 개발자 메모 수집 이벤트도 열리고 잇습니다. 오는 19일까지 진핸되는 이번 이벤트는 스페셜 미션 클리어 보상으로 잃어버린 페이지와 신규재능 스킬 수련 인장을 받을 수 있는데요, 마비노기 파멸의고리 패치를 기다리면서 잊지마시고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비노기 

http://mabinogi.nexon.com



본 포스팅은 넥슨으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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