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헛개수와 함께 한 계단오르기 캠페인

2016.10.18 21:03

 

 


 

웰빙 헛개수와 함께 한 계단오르기 캠페인



범국민적으로 진행중인 계단오르기 캠페인에 대해 아시나요? 에너지 절약 차원의 일환으로 시작된 공익캠페인입니다. 가까운 층은 계단을 이용하자는 슬로건으로 시작되어 지금 KBS 공익CF를 통해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 계단 오르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계단오르기 캠페인에 참여한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단순히 에너지 절약 차원을 넘어 건강을 위한 움직임이라는 걸 인지할 수 있는데요,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를 필두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 자신만의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전국노래자랑 MC로 계신 송해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올해 90이 되는 연세임에도 쌩쌩하게 계단을 올라가는데 힘들다고 하냐고 이야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계단을 오르내리지 않은 걸 생각하면 왠지 부끄러워지더군요.






단순히 계단을 오르는 것이 운동이 될지 의문이 생기기도 하지만, 한번에 하나씩 꾸준히 오르면 충분히 운동이 된답니다. 혹여 여성분들이라면 계단을 많이 오르면 다리가 굵어진다는 이야기 때문에 꺼려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계단오르기! 저도 웰빙 헛개수와 동참해보았습니다.






건강을 위해 동참한 계단오르기 캠페인. 처음엔 숨이 턱턱차고 다리도 아프고 귀찮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터라 쉽지 않았습니다. 수 많은 계단은 이걸 꼭 올라야 할까 싶을 정도로 회의적이었던게 사실이에요. 건강도 좋지만 계단을 오르는 일 자체가 귀찮고 불편하다는 생각이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곳에 위치하 종종 다녀오는 해안 산책로를  걸으며 예전 같으면 가급적 계단은 피하고는 했었지만, 이번 기회에 마음 먹고 계단을 이용해 보았습니다.계단을 오르는 일이 마음 처럼 그리 쉽지 많은 않았는데요, 건강을 위해 운동한다고 생각하며 부지런히 움직여 주었습니다. 





계단 오르기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꼭 챙기는 음료 웰빙 헛개수. 평소 편하게만 지낸 탓인지 계단 수가 조금만 많아져도 힘들더라구요. 안그래도 외출할 때면 습관처럼 챙겼었는데요, 계단을 오르내리며 가장 먼저 가방 속에 헛개수를 챙기게 되었답니다.





조금만 계단을 올랐을 뿐인데 숨이 차오를 때면 한쪽으로 잠시 쉬면서 챙겨간 웰빙 헛개수로 목을 축여주었습니다. 가볍게 생각했던 계단 오르기. 숨이 차오르고 다리가 살짝 후들리는 게 그동안 참 편하게 지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은 계단을 오르면서도 잠시 멈추어 헛개수를 마셔주면서 올라주었습니다.






계단 오르기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이유는 여러 효과들에 있습니다. 허리와 복근 운동에 도움이 되고 대퇴근력 향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디스크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동안 여러 이유로 계단오르는걸 꺼려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계단 오르는 일을 습관으로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계단 오르기는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위해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먹기에 달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예전 같으면 펀안함을 추구했을 테지만 일부러 운동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이 들때면 늘 챙기는 웰빙 헛개수만 있다면 더바랄 것이 없으니 말이죠.



본 포스팅은 업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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