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 포장이사 전문업체 답은 아름다운이사

2016.09.24 00:30



24평 포장이사 전문업체 답은 아름다운이사 


무더위가 언제가는가 싶었는데 선선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찬바람이 더 불기 전에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가려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지난번 이사를 진행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24평 포장이사 전문업체 아름다운이사를 이용기를 공유할까 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지만, 과정이 쉽지 만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사업체를 선택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TV나 라디오등 매체에서도 언급했다 싶이 최근 포장이시비용은 높아진 반면 분실이나 파손문제는 여전하기 때문인데요, 24평 포장이사 전문업에 아름다운이사는 믿고 맡겨도 좋을 만큼 만족스럽답니다.






이사를 하기 전 여러 업체를 통해 견적을 받았었는데요, 대부분 통화로 대략적인 사항들을 물어보고 견적을 진행하는 반면, 아름다운이사는 방문을 통해 견적을 진행하고 그에 따른 요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견적 후 계약을 하는 경우 추가 요금을 요구하거나 사고 피해보상이 어려웠던 여느 업체와는 시작부터 다르더군요.



이사가 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도 24평 포장이사 전문업에 아름다운이사를 선택한 이유중 하나입니다. 견적에서부터 차량진입여부와 이삿짐의 이동공간이나 동선 파악등을 확인 서면계약을 진행 후 약속한 날 이사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확실히 전문가는 다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몇년 사이 이사를 자주 하면서 느꼈던 점은 가구라던가 가재도구등을 힘으로만 옮기는 것이 능사라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무조건 힘으로만 하려면 시간도 오래걸리지만 가구나 가재도구 곳곳에 흔적이 남게되더군요. 하지만 아름다운이사 분들은 냉장고를 하나 옮기거나 큰 가구들을 옮길 때 힘으로만 하지 않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가볍게 제자리를 잡아 주는 점이 눈에 띌 정도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큰 가구도 그렇지만 작은 가재도구들을 포장하고 이사하는 과정 역시 세심함이 돋보였는데요, 이사를 할 때 마다 하나 둘씩 파손이 생겨 속상했던 예전과는 달리 작은 것 하나 꼼꼼하게 포장이사를 진행해 주셔서 파손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부득이한 상황에서 파손될 경우 계약서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도 있지만 깔끔한 일처리보다 더 좋은건 없더군요.





이사는 기존에 거주하던 곳에서 짐을 내리고, 다시 새로운 보금자리에 채워넣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간혹 순서가 엉키거나 새로운 거주지에 큰 가구들을 배치를 잘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때문에 짐을 싣고 넣는 과정에서 눈을 뗄 수 없는데요, 짐을 뺄 때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어느 공간에 어떤 짐이었는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가구를 배치할 때에는 번거롭지 않도록 공간에 따른 배치를 확인 후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24평 포장이사 전문업체 아름다운이사는 전문적으로 이사를 진행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큰 가구 배치도 원하는대로 빠르게 진행된 것도 좋았지만, 욕실이나 부엌등 작은 가재도구들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신경써 주셔서 좋았습니다. 기존 생활공간을 바탕으로 위치를 잡아주시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아무리 가까운 곳이라도 이사를 하게 되면 반나절만에 끝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이사하는 과정에서 점심을 챙겨야 하는데요, 계약할 당시에는 식대는 별도로 요구를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점심을요구하는 경우가 생기는 일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계약과는 다른 사항이라 난감했지만, 행여 서로 기분이 상하면 남은 이사를 진행하는 내내 불편한 일이 생기기 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대접했었습니다. 아름다운이사는 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실제 이사를 진행하면서도 일체 수고비나 식대등 계약 당시에 작성했던 부분들 외에 언급하는 일 없이 깔끔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별거 아닌듯 하지만 은근 스트레스 받는 부분들이었는데 말이죠.







지난 이사를 통해 포장이사는 인력과 차량만 있으면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정식으로 포장이라를 영업하려면 <화물자동차 주선운송사업 허가증>과 <개별 및 일반화물 자동차 허가증> 두개가 있어야만 된다고 합니다. 저도 전혀 알지 못했던 부분이었는데요, 아름다운이사를 이용하면서 홈페이지를 통해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를 진행하던 도중 뜻하지 않은 사고나 피해도 포장이사 전문업체 아름다운이사에서 계약 진행을 했다면 미연에 방지도 가능하고 그에 따른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의무보험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전문업체인만큼 의무보험은 기본 계약 이후 불편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믿을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기 위해 필히 거쳐야 하는 이사. 큰소리 내지 않고 자연스러운 진행을 하기 원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느 곳에서 어떻게 알아봐야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이라면 포장이사 전문업체 아름다운이사에서 견적부터 포장이사까지 속시원한 진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이사 : http://www.yes2478.co.kr/

 


()아름다운이사 청소사업부(아름다운청소)는 전국 지역별 직영팀제(재택근무)로 운영되고, 모든 접수, 상담, 견적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로만 기록되며 이루어집니다.
최근 일부지역에서개인번호로 상호가 사칭되고, 청소 후 불이익에 대해서는 당사와 무관하며, 일절 책임지지 않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