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앨범 공정 음악 플랫폼 바이닐(Bainil)

2016.07.20 19:09




모바일앨범 공정 음악 플랫폼 바이닐(Bainil)


예전 카세트테잎이나 CD로 듣던 음악들은 이젠 모바일앨범으로 듣는 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스트리밍이로 음악을 듣거나 음악파일을 구매해서 들을때 예전 감성을 담은 플랫폼으로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공정 음악 플랫폼 바이닐이 딱 맞는 어플이 아닐까 합니다.





바이닐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검색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용량이 크지 않아 가볍게 다운로드와 설치가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메인화면부터 감성적인 느낌을 주고 있는 플레이어의 모습이 돋보이는데요, SNS와 연동해 로그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SNS  계정과 연동하면 로그인 정보를 잊어버리는 불편함 없이 바이닐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바이닐은 팬으로써 음악을 듣는 것에 국한되지 않은 점이 특징입니다. 월정액 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는 음원을 올려 음악을 알리고, 팬들은 아티스트들이 올린 음악을 감상하는 쌍방향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모바일앨범 공정 음악 플랫폼 바이닐(Bainil)은 음원을 구입하기 전 먼저 선택한 노래를 충분히 들어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30초만 듣기라던가 횟수제한등 일정한 제한을 두고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단 마음에 드는 앨범이나 곡을 구입하게 되면 바이닐이 제공하는 멋진 UX와 함께 특별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바이닐이 모바일앨범 공정 음악 플랫폼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구입한 금액에서 최고 74%에 대한 수익이 창작자에게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기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60%를 지급하는 걸 감안했을 때 여러 부가 비용들을 제외하면 비용은 다운되어 제공되는 점을 생각하면 바이닐은 더 많은 수익을 창작자에게 돌려주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창작자와 팬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도 무언가 계속 사용하도록 만드는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바이닐은 CD모양을 한 UI를 무기로 내세운 점이 특징입니다. 마음에 드는 곡이나 앨범을 구입하면 상단 CD타이틀이 내려오면서 돌아가기 시작하는데요, 음악을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시선으로 사로 잡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카테고리고 나누어 음악을 제공하는 바이닐은 아티스트와 자유롭게 소통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선택한 음악을 듣고 있다가 CONNECTED 버튼을 선택하면 아티스트와 소통을 하거나, 같은 앨범을 선택한 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아티스트와 팬의 거리를 가깝게 하고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바이닐은 모바일앨범과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들을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선택만 하면 앨범이나 아티스트 별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기 때문에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플렛폼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음원을 제공하고 플레이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들과 팬들의 사이를 가깝게 해주는 것은 기본 창작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는 것으로 공정 음악 플랫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닐. 많은 음악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지만, 더 좋은 노래를 듣기 위해 창작자들을 응원하거나, 감성적인 UI를 느껴보고 싶다면 바이닐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iOS https://goo.gl/ExD7NT
안드로이드 https://goo.gl/IH5FiJ
바이닐 공식 홈페이지 http://www.bainil.com/



이 포스팅은 바이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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